사용자토론:Reiro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사용자토론:Saehayae에서 넘어옴)

문의 사항에 대한 답변[편집]

죄송하지만 문의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귀하와 의견이 다른 것 같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 Cyberdoomslayer (토론) 2020년 6월 14일 (일) 14:16 (KST)

아,알겠습니다. 신세 끼쳤습니다. 수고하십시오. -- Reiro (토론) 2020년 6월 14일 (일) 16:20 (KST)

관심 분야신거 같아서 토론 참여 부탁드립니다.[편집]

토론:스트리머 (인터넷)#제목 변경 토론에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스트리머라는 표현은 적어도 한국에서는 트위치쪽에서 한정적으로 불리는 표현이라 해당 문서의 제목으로 삼기에는 부적합한 듯 해서요. --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7일 (토) 03:20 (KST)

한국인의 영문명[편집]

현재 위키백과에서는 한국인의 경우에 영문 표기를 따로 안해줍니다. 다른 가수 문서라던가 배우 문서라던가 다 적어주지 않고 있죠. 이와 관련해서 다른 언어로 표기해줄지 말지 논의 중인 토론 공간이 있긴한데 중단되어서 진척이 없습니다. 해당 토론에 참여 부탁드리며, 현재로서는 적지 않는 것을 원칙 및 관행으로 하니 일단은 되돌리도록 하겠습니다. --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7월 14일 (화) 19:15 (KST)

@양념파닭: 본명이라면 모르겠는데, 릴카는 가명입니다. 저기에 영어 병기하는 게 씨엘이나 로제 (가수) 문서에서 보듯 자연스러운 표기입니다. -- Reiro (토론) 2020년 7월 14일 (화) 19:22 (KST)
해당 토론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활동명에 대한 내용이 주입니다. --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7월 14일 (화) 19:24 (KST)
그리고 씨엘이야 공식 활동명 자체가 영문인 것이고, 로제는 이중국적자입니다. --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7월 14일 (화) 19:25 (KST)
@양념파닭: 해당 토론에 의견 남겼습니다. -- Reiro (토론) 2020년 7월 14일 (화) 19:32 (KST)
확인했습니다. --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7월 14일 (화) 19:33 (KST)

50만 문서 기념 보틀 관련 안내[편집]

Reiro님 안녕하세요. 한국어 위키백과 50만 문서 달성 기념 보틀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기념 보틀은 8월 중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50만 문서를 함께 축하해주신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8월 10일 (월) 16:27 (KST)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iro (토론) 2020년 8월 10일 (월) 17:55 (KST)

사용자 관리에 차단 신청을 넣었습니다.[편집]

귀하의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차단 신청을 넣은 것에 대해, 그리고 이전 공격적인 발언을 계속 한 것에 대해 근거를 종합하여 차단 신청을 넣었습니다. -- 백두의 준마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07:54 (KST)

'한국안전인증원' 문서 등의 삭제 신청 틀 사용에 대해서[편집]

해당 편집 등에서 삭제 신청 틀을 어떻게 사용하셨기에 틀이 전부 풀려서 삽입되는지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설명 문서에 안내된 바 등으로 편집시 위 편집과 같이 삽입되지 않습니다. '삭제 신청' 태그가 되지않는 문제가 확인됩니다. -- 메이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1:55 (KST)

아, 그냥 시각편집기로 맨 첫 글자 앞에 삭신 틀 붙여넣기했더니 저렇게 된 모양입니다. 왜 저런 거죠? -- Reiro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1:59 (KST)
확인 감사합니다. 시각편집기에서 뭐가 문제가 있네요. -- 메이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2:09 (KST)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저거 봇으로 대량삭제하는 방법 없나요? 하나하나 수작업하기 조금 힘들어 보이는데요. -- Reiro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2:10 (KST)
제가 봇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어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위키백과:봇 편집 요청에 요청하기엔 양이 적은 것 같고,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 메이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2:15 (KST)
저게 '은근히 저명성 있는' 것도 섞여서 애매하긴 해도... 최소한 해양수산부 관련해서는 표제어만 봐도 삭제감인 게 많아 보입니다. -- Reiro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2:16 (KST)
제 답변도 참고해 주세요. (위키백과:사랑방/2020년_제33주#법인/협회_문서_대량_삭제가_필요해_보입니다.) -- ted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2:17 (KST)
틀 문제에 대한 것인 줄 알았네요. 각각의 문서 자체에 대한 건이라면, 위 ted님 의견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메이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2:20 (KST)
@메이: 일괄 삭제 기능은 봇을 쓰지 않더라도 관리자가 Twinkle 도구를 사용하여 한 번에 삭제가 가능합니다. 저같은 경우 사용자 연습장 문서에 링크들을 쭉 나열해놓은 뒤 Twinkle로 삭제 처리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말 그대로 일괄 삭제이기 때문에 영향 범위가 크므로 토론의 경과를 보고 조금은 신중히 작업을 진행했으면 합니다. -- ted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2:24 (KST)
@Ykhwong: 듣던 중 반가운 소리네요. 그럼 다음 기준에 부합하는 것을 일단 님 사용자 연습장에 올리겠습니다. 백:회사 참조
  • 두산백과, 한국민족대백과 등에 등재되지 않음 (참고만)
  • 신문 기사에 실리지 않거나, 단순 언급 또는 취임 등 관례적인 기사뿐인 것
  • 지방지 등 국지적인 신문에서만 실린 것
마침 이에 부합하는 건 전국마른김협회네요 -- Reiro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2:32 (KST)

──────────────────────────────────────────────────────────────────────────────────────────────────── (편집 충돌) 저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트윙클 도구를 활용했습니다. :D 다만, 연초에 안되서 꺼두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다시 확인해 봐야겠네요. 아무튼 위에서 말씀드린 바, 틀이 풀리는 문제(※특수:차이/27312244)와 관련한 것으로 착오하였습니다. 일괄 삭제의 건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바에 동의합니다. -- 메이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2:34 (KST)

@메이: 사랑방 확인 부탁드립니다 -- Reiro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4:17 (KST)
저는 아직 충분히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되며 삭제를 동의한다는 의미로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제 사용자 연습장이 아닌 우선은 Reiro님의 사용자 문서에서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메이: TwinkleGlobal 기능을 찾아보시고 활성화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ted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2:36 (KST)
네. 토론은 백:회사로 이미 끝났다 생각하지만.. 일단 모아두겠습니다. -- Reiro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12:39 (KST)

"사소한 편집"으로 표시하시는 것에 대해서[편집]

사소하지 않은 편집
  • 토론 문서에 의견을 추가할 때

토론에 글을 남길 때는 사소한 편집에 체크하면 안된다고 되어있습니다. — Daedan (토론) 2020년 8월 28일 (금) 21:31 (KST)

버릇이 된 터라, 알겠습니다. - Reiro (토론) 2020년 8월 28일 (금) 21:49 (KST)
저도 가끔 무의식중에 그러기도 하긴 해요... — Daedan (토론) 2020년 8월 28일 (금) 22:47 (KST)

분탕은[편집]

병먹금이 제일입니다. -- GTX1060 (토론) 2020년 9월 6일 (일) 08:44 (KST)

그게 베스트죠. -- Reiro (토론) 2020년 9월 6일 (일) 12:52 (KST)

이메일을 확인하세요[편집]

안녕하세요, Reiro 님: 이메일을 확인하세요! 제목: "The Community Insights survey is coming!" 질문이 있으시면 surveys@wikimedia.org로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English: Please check your email and spam! Subject is "The Community Insights survey is coming!" If you have questions, email surveys@wikimedia.org.)

Sorry for the inconvenience, see my explanation here.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20년 9월 25일 (금) 04:23 (KST)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D노선 관련[편집]

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수도권_광역급행철도_D노선_관련 해서 토론란에 글을 올렸습니다 -- Kth696586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7:00 (KST)

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 관련[편집]

Reiro님께서 본인이 직접 만든 첵스 파맛 문서를 좋은 글 후보(위키백과:좋은 글 후보/첵스 파맛)로 등록했는데 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 문서를 관련 문서로 제시했습니다. 제가 이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1월 26일 (목) 16:45 (KST)

@Sangjinhwa: 감사합니다. 번역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Reiro (토론) 2020년 11월 26일 (목) 23:12 (KST)

2020년 올해의 위키인 후보 표창[편집]

Silverwiki 1.5.png 올해의 위키인 후보
Reiro님께서는 2020년 올해의 위키인 콘텐츠 기여 부문 후보로 추천되셨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12월 21일 (월) 11:00 (KST)

장기 미완료 삭토 종결 관련[편집]

현행은 전원 유지일경우에만 비관리자가 유지로 종결할 수 있는 것이며, 현재 비관리자 삭제 종결 관련 토론은 종결되지 않았으니 삭제 종결은 지양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10일 (일) 21:43 (KST)

@양념파닭: 장기 미완료 토론의 경우, '우선적으로 총의가 명확하지 않아 방치된 토론의 경우 (오래된 삭토에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명확한 총의가 없음)은 종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해당 문서의 최종 삭제 여부 결정은 관리자가 처리하는 만큼, 장기 미완료 토론에 대한 별도의 삭제 토론 종결 요청 process가 있어야 할거 같습니다.' 고 관리자인 *Youngjin님도 심각성 정도는 인지하는 듯합니다. 더군다나 고열손상이나 다른 문서들 역시 너무나 명백한 것들이 길게는 1년 가까이 방치되는 터라 그냥 올리면 관리자분들께서 알아서 판단하지 싶은데, 이 정도는 넘어가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리고 해당 삭토 관련 토론에 의견 남겼습니다. -- Reiro (토론) 2021년 1월 10일 (일) 21:48 (KST)
사소한 것도 함부로 넘어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위키 시스템 자체에 문제가 있는 점은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현재 규칙을 깨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10일 (일) 21:50 (KST)
@양념파닭: 그 전에 삭제신청 넣은 문서들은 백:아님 위반입니다. 그냥 삭제 신청만 넣어도 바로 처리될 것들인데, 이 건들에 대해선 빨리 처리하는 게 좋을 듯 하네요. -- Reiro (토론) 2021년 1월 10일 (일) 21:51 (KST)
백토:삭제 토론에서의 의견으로 갈음합니다. --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1월 10일 (일) 21:52 (KST)

정인이 사건과 관련된 시각자료를 올렸습니다.[편집]

오늘 서울남부지방법원 입구에 집회가 있더라고요. 촬영 좀 해봤습니다. 동영상도 몇 개 건져보긴 했습니다. 한번 확인해보시고 적절히 추가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근데 분류가 딱히 넣을 곳이 없어서 한 곳에만 밀어넣으니 뒤죽박죽 보기가 어렵긴 하네요.-- 고려 (토론) 2021년 1월 11일 (월) 23:09 (KST)

그리고 그 집행검 사진 Commons:OTRS/Noticeboard이나 관리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확인을 요청하면 어떨까요? 꽤 시간이 지났음에 불구하고 메일을 보냈다면 완료가 되야할텐데 아무도 확인을 안하는건지 메일이 도착하지 않은건진 모르겠네요. -- 고려 (토론) 2021년 1월 12일 (화) 13:11 (KST)
@고려:귀중한 사진 자료 감사드립니다. 문서 편집할 때 참고하겠습니다. 집행검 관련해서는 오늘 물어봐야겠어요. -- Reiro (토론) 2021년 1월 12일 (화) 14:52 (KST)
뭐 제가 강요하는 건 아니고 한 달 뒤이면 삭제가 된다고 경고문에 붙여져 있어서요. 아직도 삭제 안된거보면 그냥 아예 관심을 못 받은거 같기도 하고;; 여튼간 근데 그 논란이된 소아청소년과와 교회는 촬영은 가능하겠지만서도 딱히 언론에서는 다루질 않아서;; 뭐 언론에서도 다룰 생각 없는거 같고 해서 안찍었슴다. -- 고려 (토론) 2021년 1월 12일 (화) 15:18 (KST)
괜찮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올려주신 자료 잘 쓰겠습니다. -- Reiro (토론) 2021년 1월 12일 (화) 15:36 (KST)
오늘 첫 공판이라 촬영 좀 했습니다. 기자가 몇 분전 검찰의 소식을 알리는 영상과 수송차량이 나가는 영상은 올려놨습니다. 의도치않게 영상에 피의자측 변호인도 찍혔는 데 어케 쓰실꺼면 쓰셔도 됩니다. 수송차량이 들어오는 영상은 곧 올라올겁니다. 잘 보시고 좋은 사진을 간추려서 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고려 (토론) 2021년 1월 13일 (수) 21:06 (KST)
감사합니다. 제가 개인 사정상 위키에 온전히 힘을 쏟을 수 없어 아마 간간히 편집할 것 같습니다. 사진자료 정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 Reiro (토론) 2021년 1월 14일 (목) 00:13 (KST)
홀트아동복지회를 마지막으로 관련된 사진은 모두 촬영한 듯합니다. 뭐 더 찍을 것도 이젠 안보이고,,, 사실 협회 자체는 크게 저명성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이번 사건과 관련된 것 같으니 ㅎㅎ,,, 사실 시각자료의 촬영 당시 시간도 활용에 중요한 요소테니깐요,,, 저 또한 간간히 사진이나 찍는 데 감사하시다하니 기쁩니다. -- 고려 (토론) 2021년 1월 14일 (목) 23:08 (KST)

대량의 문서 이동에 대해서[편집]

동일 직업을 가진 동명이인이 있는 경우, 직업명을 배제하고, 연도로 구분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직업에 생년까지 같으면, 월 단위 구분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특성을 더 잘 드러내기 위해' 생년에 직업까지 붙인 식별자를 택하자면, 생년월일을 식별자로 택하고 있는 문서 전부가 대상 문서에 해당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총의를 모으는 선행 과정을 거친 뒤에 문서 이동을 바랍니다. 또한 같은 이름과 같은 직업을 가진 동명이인 중 특정인에게 직업명을 식별자로 부여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 메이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18:20 (KST)

@메이: 이미 야구 선수나 타 위키에서는 (심지어 영어판 위키까지도) 되도록 특성을 잘 드러내는 표제어로 구분합니다. 정다빈 (1980년) / 정다빈 (2000년)이러면 이 사람이 누군지 알 턱이 없으니까요. (개인적으론 정다빈 한 명 정해서 대표 표제어로 옮기고 싶습니다만). 또한 김지훈 문서의 경우, 대표되는 정치인이 없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일단 세부적인 총의를 정해야 한다는 점은 동의하나, 연도로'만' 구분하는 것은 현재 위키 메타와 한참 동떨어진 표기법임을 알려드립니다.
만약을 위해 말씀드리지만, 적어도 현재 옮겨 놓은 것들은 일단 놓아 두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Reiro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18:25 (KST)
그리고 직업이 겹치지 않는 사람에 한해, 연도별 표기는 직업으로 옮겨 두겠습니다. -- Reiro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18:26 (KST)
되도록 특성을 잘 드러낼 수 있도록 동명이인 문서의 식별자에 직업명을 우선하되, 동일 직업을 가진 동명이인이 있는 경우는 연도로 구분하는 것일테지요. 메타와 동떨어진 표기법이라고 여기시는 것과 상관없이 생년이 식별자로 쓰이는 이유는, 식별자 구실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면, 진작 배제되었을 것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의 의사와 상관없이 적용이 강제되는 경우의 건도 있으나, 이러한 부분까지는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직업이 하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직업을 거치거나, 겸한다는 점에서, 일부 대상의 경우 생년을 식별자로 하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한편, 관련 문서는 직접 원복하시려는 것으로 여겨지기므로, 따로 손대지 않겠습니다. 이 건 외에도 대량 편집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총의 수렴 과정의 선행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20:03 (KST)

의료로봇학회 삭제 신청에 대한 토론신청[편집]

귀하께서 삭제신청한 의료로봇학회에 대해 저는 귀하의 의견과 다른 것같습니다. 의료로봇학회는 국민건강을 위해서도,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분야이며, 이분야의 학술과 산업진흥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중인 사단법인입니다. 토론을 정중히 요정합니다.— 이 의견은 ‎Kckohkoh2 (토론)님이 2021년 1월 27일 (수) 04:31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Kckohkoh2: 답변 감사합니다. 음.. 위키 쪽 기본적인 정책을 몇 가지만 간단하게 보겠습니다.
1. 위키백과에선 문서 양산을 막기 위해, 백:저명성이라는 '문서 등재 기준'을 정해 두었습니다. 저 지침의 요지는 "어떤 주제가 그 대상과 독립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다면, 독립된 문서로 만들어질 수 있다고 추정된다"는 것입니다. ('문서 등재의 일반적 기준' 문단) 즉, 등재되기 위해선 언론 또는 학술지 등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얼마나 다루어졌는가가 중요합니다.
2. 조금 더 자세히 다루기 위해, 백:저명성 지침의 하위 지침인 회사 및 단체 관련 저명성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도입부에서부터 '출처에 얼마나 노출되었는가'를 언급하고 있고, '보도의 깊이' 문단에서는 '중요하지 않은 보도'를 세세하게 정해 두고 있습니다.
3. 이를 미루어 보아, 의료로봇협회를 검색해 보면 아쉽게도 이렇다 할 보도 내용이 없습니다. 창립 기사, 소속 인물의 (산업에 대한 원론적인) 인터뷰, 인사 이동, 세미나 등의 기사뿐이라, 단체가 저명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Kckohkoh2님은 의료 기기분야의 중요성을 설파하시지만, 분야의 중요성과 단체의 중요성은 조금 다릅니다. 비유하자면, 대한제국 황실이 저명하다고 해서, 황실복원단체가 반드시 저명하다고 보기 어려운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겠습니다.
4. 물론 위키백과에 오르지 못했다고 해서 해당 학회의 가치가 낮아진다거나, 저평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출처를 중시하기에, 어떻게 보면 '저런 것도 등재가 되나?' 싶은 경우도 많습니다 (예: 파맛 첵스). 그렇다고 해서 파맛 첵스가 의료기기보다 중요하다고 볼 순 없지요. 다만 위키백과의 특성상 '출처'가 부실하다면 비슷비슷한 학회 문서의 난립이 우려되기에 백:회사같은 제한 조건을 두는 것입니다. 예전 제가 삭제 신청한 협회 문서 (빨간 글씨는 삭제된 것)들을 보시면, 사실 저것들 중 가치 없는 게 어디 있겠습니까. 다만 '존재한다' 이외에 작성할 것이 없어 불가피하게 삭제 신청한 것 뿐입니다.
5. 만약에 위키에 다른 방식으로 의료 분야에 기여하고 싶으시다면, 염치 불구하고 en:Category:Medical devices에 기재된 문서를 번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는 의료 관련 문서를 편집하는 방식도 있고요. 그렇게 된다면 의료 정보도 공유될 수 있을 뿐더러, 학계 쪽에서도 로봇 의료 관련 논문을 손쉽게 대중에 보여줄 수 있겠지요.출처를 기재하는 방법을 모르시거나, 여쭤보실 것이 있다면 백:사랑방 등지에서 질문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Kckohkoh2님의 요구에 부합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관심에 감사하며, 로봇의료학회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Reiro (토론) 2021년 1월 27일 (수) 13:17 (KST)

보편적 행동 강령 공통 질문[편집]

안녕하세요, 이번 보편적 행동 강령 조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토론에 제시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공동체에 원활한 의견 수렴을 위해서 공통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잠시 시간을 내 주셔서 간단하게라도 위키백과토론:보편적 행동 강령#공통 질문에 와주셔서 답변을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2월 1일에 설문 조사(구글 폼)이 준비될 예정이니 설문조사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YKo (WMF) (토론) 2021년 1월 28일 (목) 19:51 (KST)

서술 방식에 대해서[편집]

※위로 몇 개의 단락만 거슬러 올라가면 바로 확인 가능하나 옮겨서 적습니다.

동일 직업을 가진 동명이인이 있는 경우, 직업명을 배제하고, 연도로 구분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직업에 생년까지 같으면, 월 단위 구분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특성을 더 잘 드러내기 위해' 생년에 직업까지 붙인 식별자를 택하자면, 생년월일을 식별자로 택하고 있는 문서 전부가 대상 문서에 해당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총의를 모으는 선행 과정을 거친 뒤에 문서 이동을 바랍니다. 또한 같은 이름과 같은 직업을 가진 동명이인 중 특정인에게 직업명을 식별자로 부여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 메이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18:20 (KST)


관련하여 발제하신 논의(위키백과토론:동음이의어 문서)에서 종래의 식별자 선택 방식에 대한 언급과 본인도 그렇게 하고 있다면서 그 뒤쪽에, 위 내용의 앞 뒤를 다 자르고 메이님께서 '총의를 먼저 얻고 고쳐라'라는 말을 남겨 당황했습니다.라고 말씀하신 부분을 확인하였습니다.

제가 짚은 바는 위에서 확인 가능하듯이, 종래의 식별자 선택 방식과 다른 부분(생년에 직업까지 붙인 식별자, 같은 직업이 있는 상황에서 특정인에 직업 식별자 부여)에 대한 것이지, 예시로 든 강남 (가수) 같은 문서나, 그런 방식으로 식별자를 고친 문서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의도와 상관없이 타자의 발언을 왜곡의 소지가 생기도록 서술하거나, 왜곡하는 등의 서술 방식은 매우 부적절합니다. 이러한 서술 방식에 대해서 재고를 바랍니다.

한편, 해당 단락에서 언급된 정다빈 (1980년), 정다빈 (2000년) 등의 문서는 이동·원복하며, 참고를 바랍니다. -- 메이 (토론) 2021년 1월 29일 (금) 00:38 (KST)

{[ㄷ|메이}} 아, 잘못 이해했군요. 죄송합니다. -- Reiro (토론) 2021년 1월 29일 (금) 11:56 (KST)

삭제 신청 틀의 사용에 대해서[편집]

저작권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문서의 본래 내용은 그대로 놔두시고 삭제 신청 틀만 붙여 주세요

-- 틀:삭제 신청/설명문서#유의 사항, ※위키백과:삭제 정책#삭제 신청

설명문서를 참조하여 보통의 경우에는 '삭제 신청 틀'만 추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넘겨주기 문서는 {{삭제 신청}} 틀이 문서의 가장 위에 붙으면, 더 이상 넘겨주기가 작동하지 않는 점도 이후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틀의 설명 문서 외에 정책 문서(위키백과:삭제 정책#삭제 신청)도 한 번 읽어보시고, 이후 참고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21년 2월 8일 (월) 02:03 (KST)

네 알겠습니다. -- Reiro (토론) 2021년 2월 9일 (화) 17:54 (KST)

보편적 행동 강령 시행방안에 대한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세요![편집]

Reiro님, 안녕하세요.

보편적 행동 강령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내에서 나온 의견들과 저희 팀에서 준비한 공통 질문을 바탕으로 설문조사를 준비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셔서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귀하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YKo (WMF) (토론) 2021년 2월 11일 (목) 23:19 (KST)

해당 논문을 태극기 문서에 써주실 수 있으신가요?[편집]

우리나라 최초의 국기('박영효 태극기' 1882)와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 제작 국기(1884)의 원형 발견과 그 역사적 의의 논문이 태극기 연구 관련해서 최신인 듯 싶습니다만 현 태극기 문서는 너무 낡았는데 내용을 채워 넣어주실 수 있으시나요? -- 고려 (토론) 2021년 2월 25일 (목) 22:57 (KST)

답변이 늦었습니다. 시간날 때 보고 추가할게요 -- Reiro (토론) 2021년 2월 27일 (토) 00:22 (KST)

배리나 문서 확장 요청[편집]

혹시 배리나 문서를 확장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해당 인물이 탈코르셋, 페미니스트로 유명했던 유튜버라고 하네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2월 27일 (토) 09:04 (KST)

요즘 개인적인 일이 많아 위키에 온전히 시간을 쏟아붓기는 힘드네요. 드문드문이라도 편집하겠습니다. -- Reiro (토론) 2021년 2월 27일 (토) 22:42 (KST)
제가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을 통해 해당 문서를 확장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3월 6일 (토) 22:54 (KST)
@Sangjinhwa:아.. 도움이 못 되어 죄송합니다. -- Reiro (토론) 2021년 3월 7일 (일) 09:52 (KST)

대한민국의 중소벤처기업부 소속 위원회 목록[편집]

목록 문서에 대한 삭제 이유로 등재 기준은 적절한 이유로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삭제 사유가 없다면 토론을 거쳐주세요. -- ChongDae (토론) 2021년 3월 22일 (월) 16:18 (KST)

함께 검토하기 관련[편집]

위키백과:함께 검토하기에 새 의견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문서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4월 1일 (목) 01:10 (KST)

@Sangjinhwa: 내일 쯤 의견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출처 원문을 제가 확인 못하는 관계로, 아마 제가 지적할 수 있는 부분도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 Reiro (토론) 2021년 4월 1일 (목) 01:33 (KST)

2021년 과학의 달 에디터톤이 시작되었습니다[편집]

Reiro님 안녕하세요. 2021년 과학의달 에디터톤이 시작되었습니다. 과학의 달 에디터톤은 과학기술 문서의 질과 양을 가꾸어 나가는 에디터톤으로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잘 쓰여진 글을 써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프트콘을 증정해 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4월 5일 (월) 15:06 (KST)

함께 검토하기 의견 추가 요청[편집]

위키백과:함께 검토하기/산리즈카 투쟁에 제가 남긴 새 의견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올린 위키백과:함께 검토하기/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에 대한 의견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4월 6일 (화) 08:24 (KST)

@Sangjinhwa: 답변이 늦었습니다. 산리즈카 투쟁은 아무래도 문법 위주로 피드백이 들어가지 싶고, 펩시 전투기 사건은 언제 남길 수 있을지 사실 기약하기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산리즈카 토론 페이지에서 핑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 -- Reiro (토론) 2021년 4월 6일 (화) 16:04 (KST)

동명이인[편집]

총의가 형성된게 맞나요? 사랑방에서의 토론을 보면 전혀 합의가 이뤄진 것 같지 않습니다. 또한, 정치인에 대해서는 총대님께서 당명을 적는 것은 유동성이 큰 점을 우려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해결이 되지 않았다 보고요. -- 양념파닭 (토론) 2021년 4월 7일 (수) 23:09 (KST)

@양념파닭:중간보고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메이님 의견은 동명이인 문서에 '연도+직업'을 넣는 것은 총의가 아니라 보고 있고요.
이전 설리 이야기는 차후 순서로 두더라도, 당명에 대한 의견은 해당 토론에 남겨 두었습니다. 요컨대, 정치인에 대해서는 필요할 경우 '정당/지역/출생연도+정치인'형식을 따르되, 정당은 '보수정당계/민주당계/진보정당계'로 나누자는 것입니다. 물론 아직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 부득이하게 호출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심도깊은 토론 부탁드립니다. -- Reiro (토론) 2021년 4월 7일 (수) 23:13 (KST)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야구 선수' 등 한가지 식별자에 대해서는 별 이견이 없었습니다. -- Reiro (토론) 2021년 4월 7일 (수) 23:31 (KST)

사용자 토론을 정리했습니다[편집]

사소한 문법 오류나 서명이 잘못 되어있는 부분 등을 수정했습니다. 내용이 바뀐 것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혹시 문서가 훼손된 경우에는 제 사용자 토론으로 오셔서 의견을 나눠주세요. 감사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4월 19일 (월) 01:17 (KST)

보편적 행동 강령과 관련하여[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16주#현 시점에서 보편적 행동 강령의 적용과 관련하여에 저희 팀의 유권해석을 올려두었으니 참조하셔서 앞으로 분쟁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YKo (WMF)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13:48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Halfstar Hires.png 반쪽 반스타
반대 관점을 가진 사용자와의 토론에서도 타협점을 모색한 Reiro님의 노고를 기려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귀하의 멋진 기여 부탁드립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4월 29일 (목) 21:29 (KST)
감사드립니다!--Reiro (토론) 2021년 5월 1일 (토) 13:06 (KST)

님이 싫은 건 아니고[편집]

하고 싶은 말 대신 해주시니 고맙긴한데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 지겹도록 보는 총의 형성 도중 예의 문제로 차단당하는 사례를 직접 당한 분이 또 공격당할 빌미를 주시면 총의 형성 이전에 나가리되고 자기들끼리 꽁냥꽁냥 거릴 가능성이 더 높다는거 잘 아시자나여;;; 그거 못 버티고 탈주찍은 사람만 몇 명인데 하고싶은 말은 나중에 사토에서 따로 말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아니면 적어도 총의가 형성된 이후에 따로 쓰던가요. 저게 차단 사유가 될꺼라곤 보진 않는데 여기야 뭐 누군가에겐 "매우 보여지고" 누군가에게는 "그렇게도 보여지는" 곳이니깐 몸 좀 사리세여--고려 (토론) 2021년 5월 6일 (목) 15:48 (KST)

@고려: 네, 알겠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표현 주의할게요. Reiro (토론) 2021년 5월 6일 (목) 15:49 (KST)
이 꼬라지 또보니깐 뵈기시러서 걍 사랑방에 글 투척했읍니다.--고려 (토론) 2021년 5월 6일 (목) 16:14 (KST)
@고려: 아, 이건 제가 토론하다가 화가 나서 '사관 검토하겠다' 이런 말 한것도 있는 터라... 전 그냥 토론만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심 갖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저격은 자칫 몸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Reiro (토론) 2021년 5월 6일 (목) 18:22 (KST)
까놓고 반박 없이 같은 말 반복도 토론 예의에 벗어난 행위니깐 솔직히 그 언급이 문제가 크게 되나 싶긴해도 규정을 떠나서 차단언급한건 부적절하기도 하고 뭐 그렇슴다. 근데 저렇게 나오면 괘씸하거든요.--고려 (토론) 2021년 5월 6일 (목) 18:26 (KST)
@고려: 관리 인력 부족이야 하루 이틀 이야기가 아니라 그렇다 치지만... 앞으로는 발언 주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5월 6일 (목) 18:27 (KST)
사실 의지 문제라고도 봐요. 디시, 아카라이브의 주딱, 파딱만 봐도 할카스니 뭐니 본업과 1도 상관없는데도 잘만 처리하는 데 여기는 오히려 나 자원봉사자요! 하면서 오히려 관리행위 하라고 하는 것도 차단먹일려고 하니 여기 문화는 도통 이해는 안됩니다. 뭐 꺼라위키보단 안 망할꺼 같으니 들러붙어있는거지... 아니 그럼 기여자는 뭐 의무인 것도 아닌데여... 여튼 그렇슴다.--고려 (토론) 2021년 5월 6일 (목) 18:34 (KST)
여튼 저도 좀 보고 생각해보겠습니다. 이만 물러날게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5월 6일 (목) 18:40 (KST)

공용의 첵스 파맛 사진[편집]

제품의 포장지 사진이므로 CC-BY-SA이 될 수 없는 사진 아닐까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비자유 자료로 올려야할듯 싶네요. -- ChongDae (토론) 2021년 5월 10일 (월) 15:03 (KST)

@ChongDae:매대에 있는 상품을 직접 찍은 것이라 괜찮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혹시 관련 저작권 규정을 볼 수 있을까요? Reiro (토론) 2021년 5월 10일 (월) 15:35 (KST)
제품 포장이나 책 표지 촬영은 2D-2D 복제로 판단합니다. 매대 사진이 허용된다면 책이나 음반 사진도 매대에 놓고 찍으면 되겠죠. (매대에 산더미같이 쌓인 무더기 자체를 표현하는거라면 모르겠습니다만...) -- ChongDae (토론) 2021년 5월 10일 (월) 15:45 (KST)
@ChongDae: 아...삭제하고 다시 비자유 자료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5월 10일 (월) 15:50 (KST)
@ChongDae: 업로드 요청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Reiro (토론) 2021년 5월 10일 (월) 15:58 (KST)

첵스 파맛 문서를 읽어보았습니다[편집]

지난 번에 개요를 더 줄이는 것이 어떻냐고 투정 아닌 투정을 부렸는데 읽어보니 특별히 첨삭할 부분도 교정할 부분도 눈에 띄지 않네요. 제가 잘 읽어보지 않고 비논리적으로 요구한 것 같아 사과를 드립니다. 더불어 Reiro님과 다른 사용자분 덕에 알찬 글과 좋은 글 작성법과 어떻게 하면 개요에서 동일한 전개를 유지하면서 내용만 축약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어 좋았네요. Reiro님도 시간이 나시면 제가 간추린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문서 전문을 검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늘 기여에 감사드리고 감기 조심하세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5월 12일 (수) 14:44 (KST)

@Ghkdrma0119: 음, 개인적으로 키세키님 그 '죄송합니다'란 말 너무 많이 하지 않는 게 좋아보여요. 저야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자칫하면 상대에게 약점 주는 빌미가 될 수 있습니다. 속칭 '꼬인' 사람은 사과를 받으면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뭘 잘못했는데?', '죄송하다면 다냐?' 등 더 요구하기도 하지요. 위백이든 사회든, 잦은 사과는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지금은 님이 잘못한 것도 아닌데요.
정말 잘못했을 때 (예를 들어 인신 공격 등)를 위해 그 말은 아껴두세요. (물론 정말 잘못했을 땐 하시고....) 오히려 지금은 '많이 배웠다' 정도면 됐습니다.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는 정말 시간 나면 한 번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5월 12일 (수) 14:53 (KST)
아, 알겠습니다. 워낙 낮추는 게 익숙해서 죄송합니다를 대체할 만한 말을 생각하지 못 했네요.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아 그리고 그 문서는 안 보셔도 됩니다. 사실 다른 분들이 지속적으로 첨삭하는 중에 있는 문서라서요. 늘 감사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5월 12일 (수) 14:56 (KST)

Reiro님을 너무 힘들게 한 게 아닌가 싶네요[편집]

저도 의견 수렴에 참여하고 싶은데 Reiro님의 주장은 돈가스 하위로 한국식이 들어가야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으신 거죠? 그리고 이전 토론에서 다뤘던 반론 관련해서는 제가 사용자:Ghkdrma0119/돈가스에 적어놨는데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5월 16일 (일) 22:35 (KST)

@Ghkdrma0119: 힘들진 않습니다. 차라리 엘리프님처럼 근거라도 제시하면서 의견 펼치면 '아, 저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은데, 이건 뭐 출처를 갖다 줘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니 원...
대강 읽어 봤는데, 저는 여전히 표기는 '돈가스'에서 입장 바꿀 생각이 없습니다. 구글 검색 결과야 워낙에 결과값이 튀는지라 불안정하고, '돈가스'로 국립국어원이 정한 이유도 원칙 희생해가면서 일관성과 대중성을 지키기 위해서였거든요. (돈까스, 돈까쓰, 돈카츠 하도 난립하던지라...) 이번에야 넘어간다 쳐도, 국립국어원 등 출처를 중시하지 않으면 이미 말했듯 닭볶음탕/닭도리탕 등 자기가 쓰는 발음대로 바꾸자고 또 문제 터지겠지요. 인터넷 속설마냥 '토론 500배' 당할 생각은 전 없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5월 16일 (일) 22:41 (KST)
저도 돈가스 표기는 유지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일부 음식점은 분리해서 표기하는 것을 저도 보긴 했지만 애초에 한국어 화자가 구분해서 부르지 않고, 국립국어원 표기니까 적어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국립국어원 주장을 따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짜장면의 경우에는 2011년이 되어서야 자장면과 짜장면 표기 모두 가능해졌고, 그 전에는 자장면이었던 만큼 표기 부분에서 원칙을 따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화자 얘기 나오면 돈까스가 가장 통용 표기라 이건 뭐 할 말이 없어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5월 16일 (일) 22:53 (KST)
그리고 이건 너무 딴 얘기지만, 닭볶음탕은 제발 닭도리탕으로 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한쪽 말만 듣고 '일제의 잔재'라는 등 닭볶음탕으로 이름 멋대로 바꿔서 닭도리탕을 볶아서 조리하는 곳도 생겨버렸어요. 국립국어원이 자신들의 위치를 알고 순화도 좀 조심해서 하고 유래도 제대로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노루발못뽑이 같은 이상한 말 그만 만들고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5월 16일 (일) 22:54 (KST)
@Ghkdrma0119: 물론, 케이온! 같은 고유명사에는 국립국어원조차도 예외를 두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게이온!이 될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는 거죠) 그 외에도 언론 및 특정 분야에서 더 널리 쓰이는 표기가 있다면 그 편을 따르기도 합니다. 연예계에선 특히 카행이 어두에 와도 굳이 '가'로 바꾸진 않으니까요. 다만 돈가스의 경우, 원체 표기가 난립하던 데다 논문 및 언론 등지에서도 '돈가스'가 더 널리 쓰이니만큼 위백도 따르는 게 낫겠죠. 우리끼리 '돈카츠'라고 해봐야 과연 편집자 중에 그걸 일일이 구분해서 작성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Reiro (토론) 2021년 5월 16일 (일) 23:04 (KST)
그쵸. 그리고 돈가츠가 일본에서는 맞다고 주장해도 짜장면과 같이 외국발 외래어가 순화된 경우가 많아서요. 하다못해 라디오 레이디오라고 안 하고 오렌지 오륀지인가 뭐 그렇게 안 쓴다는데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5월 16일 (일) 23:09 (KST)
아 그리고 저번에 의견 란에 쓴 말을 잘못 이해한 거 같아서 보충 설명했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5월 16일 (일) 22:58 (KST)

@Ghkdrma0119:뭐 별건 아닙니다. 다만 현재 관리자분 바쁘신 것 같으니, 아래 의견란에다 키세키님 의견 조리있게 정리해주시면 그게 더 좋을 것 같아요.Reiro (토론) 2021년 5월 20일 (목) 12:31 (KST)

아, 네. 시간되면 더 깁고 더할게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5월 20일 (목) 12:38 (KST)

돈가스 기여 감사함다.[편집]

Food Barnstar Hires.png 음식 반스타
나는 착서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고려 (토론) 2021년 5월 20일 (목) 18:41 (KST)

모로 미야 (2006). 《에도 일본》. 서울: 일빛. ISBN 9788956451190.
유모토 고이치 (2004). 《일본 근대의 풍경》. 서울: 그린비. ISBN 9788976829337.
이배용 외 (1999). 《우리나라 여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 서울: 청년사. ISBN 9788972783367.
정하미 (2005). 《일본의 서양문화 수용사》. 서울: 살림. ISBN 9788952204004.

저는 착해서 반스타를 드립니다. 바쁜 시기에 책 한 권 읽기도 벅차던데 어째 고생 좀 하셨습니다. 근데 나머지 저 네 책은 과거부터 존재했는데 그 짧은 내용에 책 4개나 써 놓은 이유는 뭔지,,, 가짜 출처라는 합리적 의심도 드네요.--고려 (토론) 2021년 5월 20일 (목) 18:41 (KST)

@고려: 아직 못 봐서 저 책들이 어떤진 잘 모르겠어요. 원래 편집하려던 사람이 보고 적으려다 까먹은 것일 수도 있고, 그냥 출처 따로 안 적은 것일 수도 있고요. 여튼, 관리자 분 바쁘신 것 같은데, '의견 수렴'란에 의견 남기시면 나중에 판단하기 편할 듯해요.--Reiro (토론) 2021년 5월 20일 (목) 20:11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Original Barnstar Hires.png 오리지널 반스타
위키백과 공동체를 위하여 수고하셨습니다. 칼빈500 (토론) 2021년 5월 25일 (화) 18:51 (KST)

딱히 한 게 없어서... 저 대신 두 분 잘 말해 주셨으면 합니다.--Reiro (토론) 2021년 5월 25일 (화) 18:54 (KST)

좋은 글 후보 토론 관련[편집]

제가 만든 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 문서가 좋은 글 후보(위키백과:좋은 글 후보/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로 올라와 있습니다. Reiro님이 직접 만든 첵스 파맛 문서가 좋은 글로 선정되었을 때에 제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데 Reiro님께서 참여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6월 5일 (토) 01:24 (KST)

@Sangjinhwa: 실례지만 지금 차단된 상태입니다(...) 풀리면 참여할게요Reiro (토론) 2021년 6월 5일 (토) 12:39 (KST)

귀하에게 사과드립니다.[편집]

저에 대한 신뢰를 많이 잃었는 줄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하가 상기해 주셨던 것만큼이나 귀하에게는 따로 사과를 드려야할 것 같아 죄송하지만 찾아오게 됐습니다. 사과할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러지 못했던 것에 대해 죄송합니다. Reiro님이 공격적이라며 타인을 비하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했던 점 역시 용서받지 못할 행동이라는 것을 압니다. 역지사지로 생각하면 상당히 불쾌한 일일 겁니다. 그런 불쾌한 발언을 서슴없이 한 것에 대해서 사과를 드립니다. 짧은 사과인 만큼 다소 진정성 없게 느껴지실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고,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확실하게 조치하겠습니다. 제 잘못에 대해 비판해 주시고, 제가 지은 죄를 용서하지 않고 훈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23:23 (KST)

@Ghkdrma0119: 답변입니다.
1. 사과문 쓰는 데 이 링크가 도움이 될 겁니다. 그래도 저에게 남간 사과문은 꽤 모범적이라 제가 더 당황스러운데... 저 뿐 아니라 관련된 모두에게 하는 것이 옳습니다. 아니라면 다른 분 말마따나 '선택적 사과'일 뿐이고, '상대가 먼저 했다'던가 '카르텔 혁파' 등 명분이 님 뒷담화를 정당화하지는 않습니다. 세상 모든 일처리는 함무라비 법전의 판례가 아니라 교통사고처럼 이뤄집니다. 과실책임 100:0은 극히 드물게 일어나죠.
2. 상대가 받아주지 않는다면 않는 대로 키세키님이 감내하셔야 합니다. 그걸 강요할 수도 없고요. 사실, 처음부터 이렇게 대처했어도 여론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을 텐데, 직후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것이 먼저 보이니 평판이 많이 깎이셨을 겁니다. 이는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3. 아울러, 어느 집단에서든 상대가 무조건 쫓겨나기를 바라서는 백전백패일 겁니다. 그 사람의 전략은 결국 하나뿐이라는 걸 천명하는 꼴이고, 반대의 경우 이렇게 수세에 몰릴 테니까요. 따라서 투투님 권한 회수에 반대했던 것과 같은 이유로, 키세키님과 고려님이 위키백과에서 나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4. 사과는 잘 받았습니다. 지금 많이 힘드시면 휴식을 권합니다. 만약 하고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 등 활동이 있다면 아예 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23:46 (KST)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링크를 토대로 다시 작성할 수 있는 부분에 한해서 수정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1일 (금) 23:50 (KST)

@Ghkdrma0119:아니 전 사과를 받았으니 더 고치고 말고 할 건 없고... 그냥 여기서 더 뭐 안 하시면 됩니다. 더 싸우겠다든가 더 캐겠다든가 하는 거요. 그저 푹 쉬시면 됩니다.--Reiro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1:22 (KST)

그렇게 하긴 어렵겠습니다. Reiro님께서 우려하시는 점이 무엇인지는 알겠지만 잘못 알려진 사실은 부득이하게 바로 잡아야해서요. 아시겠지만 전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Reiro님께도 위해를 끼쳤는데 더욱이 좋은 사람일리 없지요.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제가 시작한 일은 제 스스로 끝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책임지고 회수해야죠. 이번 일로 차단보다 더 강한 처벌을 받을 겁니다. 애초에 차단이 처벌도 아니고요. 늘 말씀드리지만 죄송하다는 말 밖에 못 드린다는 점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사과 받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2일 (토) 01:27 (KST)

@Ghkdrma0119:

  1. 뭔가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보통 사과할 마음이 있다면 그에 수반되는 행동도 고치는 것이 기본입니다. 말 따로 행동 따로인 사람은 누구도 신용하지 않아요. 그러면 사과문도 그저 말잔치일 뿐이고요. 핵무기 개발하다 방사능 누출시켜놓고 '죄송합니다. 그런데 저희 민족을 위해 핵무기는 개발해야겠어요' 이걸 누가 제대로 된 사과라고 생각할까요?
  2. 냉정하게 생각해 봅시다. 지난 회수 토론에서 찬성측은 25표, 그러나 1주일도 안 되어 반대측은 51표가 모여 안건이 조기 종료되었습니다. 25표, 저것이 수많은 악재와 실정으로 뽑아낸 최대한의 표일 거예요. 명분이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뒷담화로 상대를 고발한 분이 알고보니 똑같은 인간이더라, 이 사실을 알고 난 지금도 과연 저 수치가 나올까요? 그 전에, 과연 누가 고려님과 키세키님께 온전한 지지를 보낼 수 있을까요. 그 대의명분이 무너진 상황에서 말입니다.'그래도 난 틀리지 않았어'하고 자기만족하려고 그런 건 아닐 거잖아요?
  3. 만약을 위해 짐작해 보자면, 혹시나 키세키님이 새로운 폭로 건이나 무언가를 캐려고 준비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언컨대, 전혀 효과 없으니 그만두라는 말 못박아 두겠습니다. '쟤가 더 잘못했어요'라고 해서 현재 키세키님이나 고려님 잘못이 덮이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사과 받으니 또 뒤통수치네? Reiro 왜 그랬냐?' 이런 말이나 안 나오면 다행이겠죠(...). 네거티브 전략은 선거에서도 정말 궁지에 몰린 상대나 쓰는 겁니다. 분명, 생각 중이라면 아마 키세키님도 이건 알고 있기에 그럴 테고요. 그만 두세요.
  4. 그런데 제가 협회라면, 오히려 더 반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추가 폭로가 나온다 해서 키세키님 이미지가 좋아질 일은 없고, 이를 구실로 (정말 존재한다면) 여론을 자신 쪽으로 유리하게 돌릴 수 있으니까요. 봐라 쟤네 또 저러지, 하고요. 현재 관리자가 공개 사과하고, 협회 인사까지도 두둔하려 나섰다가 체면이 깎인 지금, 어떻게든 위신을 세우려 키세키님의 활동을 적극 이용할지도 모르겠네요. 다시 말하지만, 키세키님에겐 지금 대의명분이 부족합니다.
  5. 그럼 어떡하라는 거냐, 라고 물으신다면 그냥 휴식하라는 게 제 답변입니다(...). 일단 머릿속에서 '싸운다', '투쟁한다'란 단어만 좀 빼고, 일단은 편집에 집중하는 겁니다. 아예 쉬다 오는 것도 방법이고요. 지금 나가서 뭘 말해도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입니다 (돈가스 토론 생각해 보세요). 이미 제가 차단 풀리고 사랑방에 할 말 다 해놨고, 지금만큼 관리자 위신 깎인 적이 없을 겁니다. 님이야 뭐 저 분 직함 떼어버려야겠다, 가 유일한 목표겠지만, 모든 일처리는 교통사고와 똑같이 진행됩니다. 100:0 과실 판정 받기 어려워요.
  6. 정말 위키백과를 바꾸고 싶다면, 잠시 쉬세요. 아니면 진짜로 개선점이 필요할 때 힘을 얻지 못할 겁니다. 미안하지만, 키세키님과 고려님의 위치는 지금 온전한 피해자가 아니예요. 원하는 답 못드려 미안합니다. 하지만, 달리는 법만큼 멈추는 법도 알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iro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2:10 (KST)
음,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차단 신청에 관해서도 뭐라 변명하기에는 추할 것 같아 이쯤 하겠습니다.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만 하겠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12일 (토) 02:52 (KST)
저는 거기에 왜 껴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또 사퇴문에 문제가 있었다는 건 아닐꺼고 이번에 공개된 건에 대해서도 6월 7일자 대화를 들고 왔으니 당연히 저는 공격에 대한 반격을 할꺼라는 답을 할 수 밖에 없고... 뭐 참 이걸 물타기 당하니 억울하긴하네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02:55 (KST)
@고려: 지금 문제가, 고려님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서 풀릴 만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고려님이 추진력을 얻을 수 있는 대의명분이 없다는 건 위에 설명 드렸습니다. 백번 양보하여 공개된 톡에 님 영향이적다고 해도, 그걸 열심히 합리화했던 것은 두 분이고요. 이런데 '나는 따로 봐달라'하면 당장 키세키님부터 고려님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계속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인생사 처리는 교통사고처럼 진행됩니다. 100:0 과실은 웬만하면 안 나와요. 그나마 관리자 회수 토론에서 25표나 찬성표가 나왔다는 건, 고려님에게 대의명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에요. 더 네거티브 전략을 쓴다 한들 고려님 이미지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상대를 더 단결시켜 정말 개선이 필요한 부분까지 진행 못하게 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5년 유니몰이 후폭풍 터진 때에도, 09년 파벌 논란 시절에도 관리자, 위백 위신이 이렇게까지 깎인 적이 없어요. 이미 유효타는 충분히 넣으셨다는 겁니다. 고려님은 지금 시쳇말로 '한 라인 더' 하다가 잘린 상황이에요.
말했지만, 하나의 목표만 바라보는 사람은 움직임이 아주 단순해집니다. 지금 고려님 멘티 구하시는 의도, 이미 여기 있는 사람들 사회에서 최소 1번은 해 봤거나 당했을 거예요. 키세키님 기여만 언뜻 본 저도 파악이 되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요. 그런 수로는 누구의 신뢰도 살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것도 똑같이 뒷담화한 걸 두둔하는 상대가 계속 권한 회수 내지 공격 일변도로 나간다면 협회 입장에선 받아먹기 쉬운 떡일 뿐입니다. 고려님 지지하던 30명, 회수 찬성하던 25명, 지금 몇 명이나 찬성하실 것 같은가요. 고려님께서 업로더 활동으로 쌓아올리고, 일베몰이 피해자로서 얻은 대의명분이 한순간에 무너져내렸습니다. 공격하는 것만큼, 사과하는 법도 알아야 합니다. 아직 젊고, 위키 기여할 날은 많습니다. 무기한 차단당한 저조차도 이렇게 한 목소리 내는데요. 돌아서 갑시다. 지금 고려님은 돈가스 토론의 그 분보다 더 불리합니다. 휴식하고, 멈추는 시간을 둡시다.
마지막으로, 부디 너무 힘드시면 잠시 휴식을 권합니다.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Reiro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4:45 (KST)
공개된 톡 이야기는 이미 거기서 다 해명했죠. 6월 7일 대화인데 이미 상대방의 악의가 증명된 이상 너는 왜 선의가 아니냐는 지적은 설득력이 없죠. 위키백과:좋은 뜻도 명백한 악의를 선의로 받아들이 수 없다는 말도 있고요. 그 분에 대해서는 제가 항상 감사하지만 공동체도 아닌데 잘못에 대해서도 같이 엮진 말아주세요. 저는 그분의 내부 고발에 대한 지지를 할 뿐 모든 사안에 동의한 적은 없습니다. 여튼 저도 여기서 힘을 너무 많이 썼네요. 여기서 기운을 더 쓰고 싶진 않고 조언에 감사합니다. 그냥 읽어만 주세요. --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5:08 (KST)
@고려: 이미 뒷담화에 대해서도 두둔하신 걸 사랑방 거쳐간 모든 분이 봐서 '관련 없다'는 말로 빠져나가기엔 너무 늦었습니다. 이는 흔히 나오는 일종의 '말실수'예요. 두둔한 순간, 그것을 정당화했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습니다.
정말 위키백과를 바꾸고 싶다면, 아무리 그래도 뒷담 관련 + 두둔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고 털어 내는 것이 최선입니다. 지금 고려님은 굉장히 불리하고, 이런 태도로는 다른 학생 사용자들이 보기에도 지지하기 힘듭니다. 되도록 빠른 사과가 낫습니다. 위기는 탈출하고 볼 일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5:16 (KST)
뭐 답변을 달아주셨으니 하는 말이지만 뒷담화를 두둔한 적은 없습니다. 그 분이 한 건 나쁜 거 아니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저도 그 분에게 뒷담화를 당했는데 어떻게 옹호를 해주겠습니까? 그러나 사과를 재빠르게 그리고 다시 정성스럽게 쓰신 점에서 이미 용서했고 그렇기에 폭로된 사람과 차이가 있으며 과거 행적에 문제가 있더라도 별개 사안이잖아요? 그 건은 그 분이 알아서 해결하시면 되고 저는 이 건을 이 건대로 따로 보는거죠. 이걸 "정당화"라고 하면 악의죠. 저는 그 분이 차단당해도 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은 이메일로 좀 부탁합니다.--고려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5:21 (KST)
@고려: 지금 할 수 있는 말은, 제 대답이 거의 유일한 선택지라는 것 뿐입니다. 혼자만의 신념만으로 안 되는 일은 많습니다. 이만 말 줄이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15:28 (KST)

동독, 서독 문제도 결국 줄인말로 쓰기로 결정되지 않았나요?[편집]

북한 관련 토론에서 확인하시면 좋지 않을까 시프요.--고려 (토론) 2021년 6월 21일 (월) 11:21 (KST)

@고려:참고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21일 (월) 17:1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