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Hijin6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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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ome-help-faq.svg Hijin6908의 토론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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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문서


의사록 논의 요청[편집]

안녕하세요. 사용자토론:Dmthoth#기피 신청를 참고하시어 해당 신청에 대하여 중재위원회 의사록에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요청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14:13 (KST)

일부 사안에 대하여 잘못 이해하신 것 같은데요. 해당 기피 신청에 대하여 중재위에서 검토를 해달라고 토트님 사용자 페이지에 의견을 남긴 것이지 사용자 페이지에서 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 것이 아닙니다. 신청자가 근거 없는 신청을 했다면 이에 대해 중재위에서 Hijin6908님이 토론란에 남긴 2, 3, 4를 이유로 밝히고 신청에 대한 사안은 부적법하다는 것을 말하면 되는 것입니다. 실제 판결문에서도 먼저 사건의 당사자가 법적 요건을 갖추었는지를 판단한 후에 본안 사안에 대하여 판단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2월 5일 (수) 23:54 (KST)

제가 말을 남길 입장인지는 모르겠으나, 천리주단기님도 아시다시피 2기 중재위원회 구성원들은 현재 중재위원으로서의 어떤 권한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히진님의 말씀을 제가 주제넘게 해석해 보면, 엘리프님이 남기신 말은 일반 사용자에게 하신 것과 차이가 없고, 이러한 일반적인 발언을 중재위원회에서 검토할 이유가 없습니다. 중재위원에 대한 기피 신청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또 이를 검토하고자 하면 기피신청자가 지목한 대상자가 중재위원이거나 그에 준하는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저나 천리주단기님 등 2기 중재위원회 구성원들은 현재 중재위원도 아니며, 그에 준하는 권한을 갖고 있지도 않습니다. 2기 중재위원회가 시작되어 해당 사건을 인계받은 경우라면 중재위원회가 해당 요청을 받아들여 검토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 때에는 2기 중재위원회 구성원들이 중재위원의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현재는 1기 중재위원회 활동 기간이기 때문에, 2기 중재위원 당선자들은 아무런 위치에 있지도, 활동이 가능한 것;도, 권한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중재위원회에서 공식적으로 이를 검토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다만 각 중재위원들이 개인적으로 이 사안에 대해 발언하는 정도까지는 가능하겠지요. --Sotiale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00:20 (KST)

상황을 대강 둘러본 후 제 의견을 잠시 남겨봅니다. 2기 중재위원회가 검토를 받을지의 여부를 떠나, 해당 기피요청의 문구인 '현재 중재가 2기로 넘어가 지속되어 진행될 시,'라는 문구에 따라 현 중재위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생각되며, 현 중재위원, 즉 1기 중재위원이 사건에 개입될 지, 개입되고 있는지의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기피 요청'의 핵심이기에 아직 중재위원으로서 활동하고 있지 않은 사용자에 대한 기피 요청은 단순히 '중재 접수의 기본 요건'인 '기피요청은 현 중재위원을 대상으로 한다'는 사항에 부합하지 않으므로 기피요청의 근거와 이유를 긴 토론으로 판단할게 아닌, 조속한 기각으로 처리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요청은 2기 중재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다시 신청을 받아 판단할 사항이지, 현 중재위원회가 굳이 기피 요청에 대한 판단을 미루어야 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비엠미니 2012년 12월 6일 (목) 00:50 (KST)
비엠미니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았다고 중재위가 판단하고 기록으로 남기면 됩니다. 중재요청 문서에 정식으로 기입된 사항에 대해서 중재위는 이에 대한 가부를 기본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신청이 이유 있는 경우뿐만 아니라 이유가 없는 경우에도 이유가 없다고 중재위는 의견을 남겨야 합니다. 이유가 있는 경우에만 의견을 남겨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근거가 없다면 Sotiale님이 설명한 이유로 신청을 공식적으로 각하하면 되는데 이와 같은 기본적인 판단도 중재위가 하지 않고 있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유가 없으니 의사록에서 검토할 필요조차 없으며 개인적 발언으로 결론을 내린다는 것은 중재위의 기본 역할을 방기하는 것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01:02 (KST)
제가 의견을 너무 대충 썼군요. 죄송합니다. 1번과 3번은 개인적인 선에서 말씀드린 것이고, 의미있는 부분은 2번과 4번입니다. 저는 해당 신청이 일반적이고 의미 없는 발언이라거나 부적합하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근거가 없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만) 현재 논의하는 사안이 아니란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논의할 필요가 없다기보다 논의를 할 수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유는 신청자 스스로가 '중재가 2기 중재위원회로 넘어갈 시'라고 말했고, 2기 중재위원회의 중재위원에 대한 기피 신청은 2기 중재위원회가 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간단히 말씀드려야 했나 보군요. 1기 중재위원회는 해당 기피 신청의 가부를 판단할 권한이 없습니다. 2기 중재위원에 대한 기피 신청은 2기 중재위원회만이 논의할 수 있습니다. --Hijin6908(토론) 2012년 12월 6일 (목) 18:27 (KST)
굵게 표시된 Hijin6908님이 언급한 이유로 해당 기피 신청을 각하하면 됩니다. 이와 같은 기본적인 행위조차 하지 않으려 하십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2월 7일 (금) 17:44 (KST)
아니요, 각하든 뭐든 할 권한이 없다는 말입니다. 애초에 기피 신청은 받아들이거나 거부하거나 둘 중 하나지 특별히 근거의 적합성이나 상황 등에 따라 다른 말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쨌든 해당 기피 신청(으로 보이는 것)을 어떻게 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그에 대해 어떤 코멘트도 하지 않아야 한다는 말입니다.(물론 중재위원회는 중재 문서에 있는 어떤 문장이 필요없다고 판단되거나 삭제해야 한다고 판단하는 경우 삭제할 수 있긴 합니다만, 해당 기피 신청으로 보이는 것을 특별히 삭제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는 2기 중재위원회가 구성된 이후에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Hijin6908(토론) 2012년 12월 7일 (금) 23:17 (KST)
권한이 없다고 판단되면 해당 신청에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해당 신청은 '각하'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기피 신청에 대해서는 인용, 이유 없다는 기각, 각하의 세가지 할 수 있습니다. 권한이 없기 때문에 아무런 코멘트도 하지 않아야 한다는 말은 하나는 맞고 하나는 틀립니다. 권한이 없으면 신청을 구체적으로 검토할 필요없이 권한이 없다는 것을 밝히며 '각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논의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위키백과:중재 요청/기록에서 기각의 정의도 실상 '각하'로 사용되어야 맞는 표현입니다.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경우 내리는 결정이 '각하'고, 요건은 갖추어졌으나 청구가 이유가 없다면 내리는 결정이 '기각'입니다. 틀린 표현은 바꾸어야 겠지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01:28 (KST)
먼저, 현 중재위에서 각하와 기각의 구분은 우선적으로 중재위원 한 명이 하는 결정인가, 중재위원회가 하는 결정인가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기각 부분의 '제대로 쓰였으나'라는 부분이 '형식적인 요건을 갖추었음'을 뜻합니다. '중재 접수의 기본 요건'이 '실체적 이유'에 해당하고요. 법률 제도상에서와 '요건'이라는 단어가 쓰이는 위치를 바꿔 놓아서 헷갈릴 수 있군요. 나중에 수정해 보죠.
아무튼 그건 그렇고, 권한보다 더 원초적인 이야기인데, 간단히 말해서 1기 중재위원회에게는 '현재 중재가 2기로 넘어가 지속되어 진행될 시, 위키백과:중재위원회/선거/2012년_10월/Lawinc82에 의거하여, 사용자:Lawinc82에 대한 중재위원 기피를 신청합니다.'라는 Eliff님의 말씀이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합니다. 위에 Sotiale님이 말씀하신 '일반적인 발언'을 넘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건 1기 중재위원회에게는 기피 신청도 무엇도 아닙니다. 권한은 둘째치고 어떤 의미도 없는 말에 각하든 기각이든 뭐든 하는 게 아닙니다. 할 수 없다는 게 아니라 하는 게 아니란 말씀입니다. 2기 중재위원회의 임기가 시작된 이후에나 기피 신청으로 보이는 거죠. 현재로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말이며, 따라서 1기 중재위원회는 이것을 '사건 관여 중재위원 기피 요청' 문단에 잘못 쓰인 아무런 의미 없는 문장으로 보고 삭제할 수 있을 뿐, 그 외에 어떤 것도 '하지 않습니다.' 할 수 없다는 게 아니라 하는 게 아니란 말씀입니다. --Hijin6908(토론) 2012년 12월 8일 (토) 13:03 (KST)
1) 해당 기피 신청에 대해서는 의견이 평행선을 달리니 더이상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2) 각하와 기각을 개인과 전체 결정의 차이로 구분하는 사용은 통상적인 단어의 뜻과 어긋나는 사용입니다. 그리고 사실상 '거부'나 '보류'도 '기각'의 정의를 쪼개어 놓은 것 같군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00:46 (KST)
해당 요청을 1기 중재위가 판결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는 둘째 치고, 공식적으로 중재위에 하는 요청이라면 가능하면 중재위원회 관련 문서에서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중재위원 각각은 중재위원회 이외의 공간에서는, 그냥 일반 사용자일 뿐, 중재위원회의 일을 개인적으로 맡아줄 수 있는 사용자들이 아닙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12월 8일 (토) 13:18 (KST)
애초 토트님 페이지를 참고하라는 알림에서 의도치 않게 토론이 길게 이어진 것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00:46 (KST)
둘 다 합해서 말한 것입니다. 중재 요청과 관련된 일을 사용자 토론에 남기는 건 그다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12월 9일 (일) 02:04 (KST)
물론 중재와 관련된 토론을 사용자 토론에서 진행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제가 중재 요청을 접수하기 전에 의도치 않게 시작된 토론이라는 점도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의사록이나 해당 신천지 중재 요청의 문서를 사용할 입장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이 글의 시작은 기피 신청에 대한 '주의 환기'였을 뿐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02:15 (KST)
이해합니다. 의도치 않게 길어진 토론이라는 말씀이군요. 그럼 이제는 중재위로 가서 해도 괜찮겠죠?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12월 9일 (일) 10:14 (KST)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위의 토론은 현재 신천지 중재 요청의 기피에 대해 어떤 결정을 해야하느냐의 논의이고 이 곳에서 더 진행할 의도는 없습니다. 더불어 위의 토론은 제가 새롭게 제기한 기피 신청이 기피 요건에 맞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해석 요구와는 별개의 논의입니다. 중재 요청 문서를 수정하였으니 재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2월 9일 (일) 16:29 (KST)

제 중재 요청의 해결 방안을 최종적(?)으로 다듬었으니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각하와 기각의 재정비에 의견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01:51 (KST)

Marry Christmas~ Hijin6908![편집]

크리스마스까지 5일 남았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Hijin6908님 ^^
※참고: 이 메세지는 이 전달한 크리스마스 편지(?)입니다.
토론에 방해가 된다면, 편집을 취소하여 메세지를 삭제하여 주세요.
크리스마스까지의 D-day는 자동으로 계산되어 날짜가 떨어집니다.
단, 12월이 지나면.. 정확도에 대해서 면책이 됩니다(?)

중재위원께 요청드립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중재 요청/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피신청자 Openyourmind 입니다. 토론에 대해 답변을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중재위원회 의사록에서 의견 개진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고, 언제까지 토론에 응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일요일까지 질문에 대해 답변을 남기고자 합니다. 결정을 내리시기 전에 이틀 정도만 시간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Openyourmind (토론) 2012년 12월 21일 (금) 17:37 (KST)

반스타를 드립니다.[편집]

Antiflame Barnstar Hires.png 중재위원 반스타
한국어 위키백과의 제1기 중재위원으로서 수고하신 데 대해 감사하며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제2기 중재위원회에서도 좋은 활동을 기대합니다. --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01:37 (KST)

Hijin6908님,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편집]

Hijin6908님, 지난 2012년 동안 위키백과에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날이 다가오네요. 이 떡국을 드시고 올 한 해에도 위키백과에 힘써 주세요. :-)
이 메시지가 토론에 방해가 된다면, 무심한 듯 시크하게 삭제해 주세요.

--이 메시지는 이 자동으로 붙였습니다. (봇 정보  · 작동 기록  · 비상정지)

중재위원회[편집]

유니폴리의 차단적합성판정 신청이 중재위원회에 계류중입니다. --토트(dmthoth) 2013년 2월 21일 (목) 05:11 (KST)

중재위원회 내부에서 '합의'[편집]

Hijin6908님의 최근 의견 개진에 대해서 당황함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적어도 중재위원회 내부에서 먼저 유니폴리 차단 적합성 판정의 종료를 제안하신 후 내부 토론이 진행이 없다면, 그러고 나서야 외부에서도 목소리를 내실 수 있던것이 아닌지요? 이젠 요청을 접수하자고 의견을 냈던 3명이 '공동체에 반란을 꾀한'사람들로 변해버렸네요. --토트 2013년 3월 16일 (토) 15:01 (KST)

아니요, 전 딱히 해당 사안을 종결하자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내부에서는 접수하지 말자고 의견을 냈고, 외부에서 '접수 결정은 잘못된 판단에서 나온 것으로 보며 아사달님이 하신 말씀에 저는 동의하지 않는다. 또, 그와는 별도로 Klutzy님 등의 의견에 찬성한다'고 말했을 뿐입니다. 외부에 낸 목소리는 중재위원으로서 낸 의견도 아니고, 누구를 공동체에 반란을 꾀한 사람들로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Hijin6908(토론) 2013년 3월 22일 (금) 13:06 (KST)
그게 아니라 중재위원회의 소수가 맘대로 결정을 내버렸다 라는 식으로 해석이 되기 때문에 말씀드린겁니다. Hijin6908님이 개인적 의견을 내시는건 좋은데, 사안의 전개 방향을 먼저 관찰하시고 명확하게 해주셨었으면 하고 바라는겁니다.--토트 2013년 4월 21일 (일) 19:08 (KST)

예, 그 때는 사실 좀 서운했었는데, 어쩌겠습니까? 이미 다 지나간 옛 일이 되어버렸네요. 그나저나 Klutzy 님은 위키백과를 그만 두신 건지, 아예 기여가 없으시네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7일 (월) 00:52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틀:동방 프로젝트의 등장인물 정보[편집]

동프에 대해서 잘 아는 건 아닙니다만, 의견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Leedors (토론) 2013년 3월 29일 (금) 20:57 (KST)

위키백과토론:비자유 저작물의 인용/QnA[편집]

토론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정리했는데 찬성 측에 대한 질문 1, 3번은 답변이 어떻게 되었는지 토론이 난잡해서 확인하기가 어렵네요. 알아서 채워주실 수 있으신가요. 의견 있으시면 트위터에 남겨주시고요.--Leedors (토론) 2013년 5월 25일 (토) 16:29 (KST)

중재위원회 알림[편집]

중재위원회에 2건의 중재 요청이 올라와있습니다. 의사록에 참여해주세요. --토트 2013년 5월 27일 (월) 03:03 (KST)

위키백과토론:외국어 고유 명사의 한글 표기#총의 재확인[편집]

해당 지침을 제안으로 되돌릴지 여부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00:24 (KST)

반스타[편집]

20130713 kowiki off A01.jpg 모임 참석 기념
나는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셨으므로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레비ReviDiscussSUL Info 2013년 7월 13일 (토) 19:08 (KST)

중재위원회 의사록에 의견 개진 부탁드립니다,[편집]

현재 총 2건의 차단 재검토 요청이 계류중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8월 23일 (금) 21:25 (KST)

Sotiale님이 8월 25일까지만, 활동하시겠다고 하였으므로, 8월 26일부로 중재위원 보궐 선거 사유가 발생합니다. 그전까지 계류중인 재검토 요청에 대해 결정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8월 24일 (토) 22:58 (KST)

중재위원회 토론[편집]

보궐 선거 관련된 토론을 중재위원회 토론에 남겼습니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8월 24일 (토) 23:16 (KST)

조정 문서 제안[편집]

위키백과:조정 문서를 제안하려고 합니다. 토트 님이 초안을 잡으셨고 제가 살을 좀 붙였습니다. 조정은 중재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중재위원이신 Hijin6908 님도 시간 날 때 한 번 둘러보시고, 좋은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10일 (화) 02:23 (KST)

중재위원회 활동 재개[편집]

중재위원 보궐 선거에서 후임 중재위원 2명이 선출됨에 따라 중재위원회 활동을 재개하였습니다. 위키백과:중재위원회/의사록에 그동안 휴정으로 인해 처리하지 못했던 사항들이 있으니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19일 (목) 23:47 (KST)

중재위원 권한 처리[편집]

11월 13일, 관인생략님 회수에서 투표를 하셔서 기여를 하신 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자동으로 비활동 중재위원에서 활동 중인 중재위원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Jytim (토론) 2013년 11월 14일 (목) 23:54 (KST)

그 전에 의사록에도 의견 하나 남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ijin6908(토론) 2013년 11월 19일 (화) 19:33 (KST)

전 몰라서 질문합니다.[편집]

위키백과:중재위원회 선거/2013년 11월/Asadal에서 찬성 표를 던지면서 “제가 왜 이쪽에 표를 던지는지 아실 분은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라고 하셨는데, 저는 몰라서요^^.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ggmoon (토론) 2013년 11월 30일 (토) 02:01 (KST)

아마 이전 중재위원 선거에서 제가 한 투표를 자세히 읽어보시면 아실 것인데, 말하자면 위키백과의 원칙에는 위배되는 부분이 있죠. '상쇄표'라고. 그냥 모든 투표에서 떡하니 서명만 남기기는 모양새가 좋지 않아 신비주의 테마로 썼을 뿐입니다. 별 건 아니에요. 개인적으로는 아사달님이 클럿치님의 추궁에 대해 대응하는 방식을 별로 긍정적으로 판단하지는 않지만, '분쟁 조장'이라는 부분이 중재위원으로서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는 신념도 있고, 여하튼 그렇습니다. --Hijin6908(토론) 2013년 11월 30일 (토) 21:58 (KST)
신비하군요.--Eggmoon (토론) 2013년 12월 2일 (월) 02:32 (KST)

중재위원 추천[편집]

안녕하세요? 중재위원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1년더 봉사해 주세요:)--분당선M (토론) 2013년 12월 3일 (화) 06:07 (KST)

저도 1년 더 봉사해주셨으면.. 합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3년 12월 3일 (화) 16:22 (KST)
좀 많이 고민하긴 했으나, 이번까지는 어떻게든 추천을 받았다면 거절하지 않는 쪽으로 가겠습니다. 네, 해 보겠습니다. --Hijin6908(토론) 2013년 12월 6일 (금) 17:07 (KST)

중재 참여 요청[편집]

현재 중재위원회에서 계류 중인 2개 요청에 대하여 중재가 재개됩니다. 위키백과:중재위원회/의사록/2013년 12월에 토론이 진행되오니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월 3일 (금) 22:51 (KST)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의 중재위원이신 님께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4년 2월#‎사용자:Sotiale와 사용자:Ykhwong가 삭제한 문서들의 복원에 대하여 중재를 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남극원주민 (토론) 2014년 2월 1일 (토) 15:09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중재위원은 백:중재 요청에서 백:중재를 요청받은 사항에 대해서만 중재할 수 있습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2월 1일 (토) 15:48 (KST)

중재위원회 알림[편집]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귀하는 중재위원회 선거결과에 따라 중재위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금 이시간부로 3기 중재위원회 활동이 시작되었으며, 앞으로 좋은 활동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당선을 축하드립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5월 11일 (일) 06:44 (KST)

Barnstar of Integrity Hires.png 중재위원
중재위원으로 선출되신 Hijin6908 님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앞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분쟁 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며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5월 11일 (일) 15:49 (KST)

의사록 의견 개진 요청[편집]

위키백과:중재위원회/의사록에서 논의가 진행중입니다. 의견 개진 부탁드립니다.--이강철 (토론) 2014년 5월 21일 (수) 15:35 (KST)

의사록 의견 요청[편집]

안녕하세요. 현재 의사록에 계류 중인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의견을 내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중재위원회에 계류 중인 요청 중 Hijin6908님의 의견이 필요한 요청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키백과:중재위원회/의사록/2014년 6월

  • 사용자:Kogurea 차단 재심의
  • 사용자:Unypoly
  • 백:중재 요청/관리자의 일방적 차단과 관리자에 대한 징계 요청

--이강철 (토론) 2014년 6월 14일 (토) 17:05 (KST)

의사록 의견 개진 요청[편집]

사용자:Awesonq 사용자 토론 문서 쓰기 금지 해제 건에 대해 최종 기각 의견을 내었습니다. 이에 대해 의견 부탁드립니다. 최소 4인의 기각 의견이 필요한데, 그게 확실히 모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6월 23일 (월) 13:36 (KST)

의사록 7월[편집]

백:중재위원회/의사록/2014년 7월에 새로운 요청이 올라와 있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7월 2일 (수) 01:02 (KST)

중재위원회 선거[편집]

제4기 중재위원회 선거 입후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Hijin6908 님이 제3기 중재위원으로서 꾸준히 활동하신 점을 높게 평가하며, 다시 1년 더 중재위원으로 봉사해 주시기를 바라며, 추천을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2일 (수) 22:25 (KST)

관리자 선거 재선거 알림[편집]

Hijin6908님이 찬성 투표하신 관리자선거에 대한 재선거가 진행중입니다. --바둑왕히카루 (토론) 2015년 7월 29일 (수) 11:51 (KST)

당신 편집이[편집]

특정 분야에 대해 무척 잘못된 편집을 하죠. 그건 이해가 없어서거나, 부족하거나가 아니라 없어서 아니면 편견 때문이죠.

그 둘 다 매우 잘못된 편집이고, 심한 인력 낭비를 부릅니다.

몇 개 본 적도 없는데 알 수 있습니다. 심하게 극단적이죠. 라이트노벨 문서에선 뭔 욕을 써 놨던데, 그런 걸 말하는 겁니다.

아니면 아닌거지만 당신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만과 편견 때문에 사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옳은 생각을 하고 판단한다고 착각합니다. 당신같은 멍청이들은 세상에 즐비해 있습니다. 없는 곳이 없죠. 편협한 편집 주의보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18:40 (KST)

네 번째 문단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위 세 문단은 이의 없을 겁니다. 편협한 편집 주의보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18:52 (KST)

욕을 한 건 잘못했지만 생각해 볼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편협한 편집 주의보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19:31 (KST)

너희 어머니도 특정 분야에 대해, 그러니까 당신에 대해 무척 잘못된 양육을 하죠. 그건 몰라서거나, 부족하거나가 아니라 그분 자식이기 때문입니다.
그 둘 다 매우 잘못된 양육이고, 심한 사회적 자원 낭비를 부릅니다.
직접 본 적도 없는데 알 수 있습니다. 심하게 생각이 없죠. 계정까지 만들어서 헛소리를 하는 걸 보니, 어지간히도 분했나 봅니다.
아니면 아닌거지만 당신의 어머니는 당신의 능력에 대한 과대평가와 편견 때문에 사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당신이 옳은 생각을 하고 판단한다고 착각합니다. 당신같은 멍청한 자식을 둔 불쌍한 어머니들은 세상에 즐비해 있습니다. 없는 곳이 없죠.
네 번째 문단도 물론 맞는 말이지만 그 위 세 문단은 더 맞는 말일 겁니다.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을 호적에서 파내는 건 잘못됐지만 생각해 볼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ijin6908(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9:0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