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2013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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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3일에 서울 한남동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옥에서 오프라인 모임이 열렸습니다.

정보

  • 장소: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한남동 다음커뮤니케이션 한남오피스 (

북위 37° 25′ 21″ 동경 127° 11′ 19″ / 북위 37.422526° 동경 127.188721°  / 37.422526; 127.188721) 구글 지도 네이버 지도 다음 지도

버스로 오실때는 순천향대학병원 정류소에 내리셔서 한남 초등학교 방면으로 도보 2분 소요되고, 지하철로 올때는 한강진역에 내리셔서 3번 출구로 나온 다음에 도보 10분 걸으셔야 합니다. 또한 일부 간선 급행 버스나 M버스는 해당 정류소에 정차하지 않으므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7월 10일 (수) 19:06 (KST)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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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dors (토론) 2013년 6월 5일 (수) 19:18 (KST)
  2. Dynamicwork (민원) 2013년 6월 5일 (수) 22:54‎ (KST)
  3. 분당선M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19:17 (KST)
  4. 레비ReviDiscussWikidata 2013년 6월 12일 (수) 16:42 (KST)
  5. 거북이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2:07 (KST)
  6. kimsuzu김성정씨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22:43 (KST)..ㅎ이강철은 저하고는 첫 대면인데다 멀리에서 오시니 뎡말로 반갑고, Jsung123 님, 니즈군 님, 레비Revi역시 첨 만나게 되어 무척 환영임다^^..ㅎkimsuzu김성정씨 (토론) 2013년 7월 11일 (목) 23:04 (KST)
  7. 이강철 (토론) 2013년 6월 25일 (화) 21:15 (KST)
  8. 그동안 캐나다에 있어서 참가하지 못했던 위키백과 오프라인 모임에 처음으로 참가해봅니다. --니즈군 (토론) 2013년 7월 2일 (화) 01:27 (KST)
  9. Ellif (토론) 2013년 7월 2일 (화) 14:44 (KST)
  10. 일단은 시간이 될 것 같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Hijin6908(토론) 2013년 7월 9일 (화) 21:14 (KST)
  11. 참석할 생각입니다. Jsung123 (토론) 2013년 7월 10일 (수) 23:43 (KST)
  12. 갑니다. 멀리서 가는 거니 좀 늦더라도 좀 봐주세요 – Kwj2772 (msg) 2013년 7월 12일 (금) 16:35 (KST)

불참

  1.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6월 15일 (토) 18:10 (KST)
  2.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4:21 (KST)   꼭 참석하고 싶었으나 해외 출장 일정이 잡혀서 부득이하게 다음 기회에 참석하겠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7월 11일 (목) 22:47 (KST)Ohh, Asadal nim, 다음엔 꼬옥 뵈어요^^ kimsuzu김성정씨 (토론) 2013년 7월 11일 (목) 23:04 (KST)
  3. 김정정민(JM) (토론) 2013년 7월 7일 (일) 21:55 (KST)

논의 - 문서와 파일 마법사

발의

참여하시는 분들께 몇 가지 논의를 부탁드려보고 싶습니다. 파일 올리기 마법사에 대한 논의가 위키백과:함께 편집하기/문서와 파일 마법사위키백과:함께 편집하기/문서와 파일 마법사 (2)에서 두 차례 있었습니다. 물론 새 문서 만들기 마법사도 있지만 일단 이 의견에서는 제외하고, 두 차례 논의가 오프로 있었는데 아마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문제와 겹치고 여러차례 이야기가 오가다가 멈춘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시었던 관인생략님이 현재 활동하지 않으시는 지금, 이 논의를 조금 진행하여 종결을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현재 계류 중에 있는 검사관 등의 여러 정책에 대한 토론도, 이번 오프라인 모임에서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6월 12일 (수) 15:23 (KST)

또한, 정확한 시간과 장소도 논의를 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러고보니 날짜는 정해져 있는데 시간대나 장소가 논의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6월 12일 (수) 15:25 (KST)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아직 기한이 한 달 정도 남았으니 천천히 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문서와 파일 마법사 함께 편집하기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2)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왼쪽 인터페이스 사이드 바 '파일 올리기' 링크를 백:파일 올리기로 바꿀 것을 합의하고 사랑방에 문의를 올려 의견과 동의를 구할려고 했었는데 사랑방에는 별다른 의견이 없었고 저, 관인생략님, 김정정민님이 찬성한 걸로 보고 교체를 해도 된다고 보고 사랑방이나 문관 요청에 여러 번 교체해 줄 것을 요청했는데 답변이 없으셨네요/ 혹시 지금이라도 교체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파일 마법사는 딱히 비자유 저작물 인용 문제와 얽혀서 중단된 건 아닙니다. 어차피 정비 관련 문제이기에 비자유 저작물 건을 무시하고 진행할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백:파일 올리기도 비자유 저작물 문제와 상관 없이 신청을 해드렸던 거고요. 말씀하시는 건 따로따로 하기 보단 한꺼번에 하는 게 좋아서 보류되는 부분이 있는 거를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Leedors (토론) 2013년 6월 12일 (수) 21:38 (KST)
파일 올리기 링크를 백:파일 올리기로 잇는 것은 지금 당장이라도 가능합니다. 제가 기억이 흐릿해서 그런데, 당시의 내용은 파일 올리기 마법사의 내용이 아니었나요? 지금 말씀해주신 것은 좌측 도구모음의 파일 올리기를 백:파일 올리기로 바꾸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어서 제가 이해하기에 다소 혼란스럽습니다. 혹 정리를 해 주실 수 있다면 이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6월 12일 (수) 23:45 (KST)
위키백과:함께 편집하기/문서와 파일 마법사 (2)#안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일 올리기 기능에 대해 여러 가지 방안이 있었고 그 중 일단은 백:파일 올리기로 왼쪽 사이드바 "파일 올리기" 링크를 교체하기로 합의를 본 겁니다. 나머지 방법에 대해서는 추후 논의를 해보기로 하고요.--Leedors (토론) 2013년 6월 13일 (목) 00:49 (KST)

소결론

사용자:거북이가 대략 요약했습니다. 이견 있으시면 바로 고쳐서 반영해주세요.

  • 공용의 파일올리기쪽이 제일 좋아보인다.
  • 누군가 한국어 위키백과쪽에 반영가능한 자원자가 나타나면 바로 적용할 수 있을것 같다.
  • 동의자 : 거북이
commons:Special:UploadWizard 방식을 말하는 건가요? – Kwj2772 (msg) 2013년 7월 19일 (금) 14:38 (KST)

논의 - 분쟁 해결 장치

발의

가 필요해보여요. 관리자의 역할과 중재위원회의 역할, 그리고 무엇이 부족하여 상황이 여기까지 온 것인지에 대해 논의를 했으면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2:40 (KST)

현재 벌어지는 분쟁 당사자들은 참여의사를 밝히지도 않았는데, 그것을 논함은 어폐가 있지 아니한가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16일 (일) 03:09 (KST)
전반적인 제도 개선에 관한 이야기이면 현재 분쟁 당사자들과 상관 없을 것 같은데요. 거북이님이 논의하고자 하는 것이 현재 분쟁을 오프라인에서 직접적으로 해결하자는 것도 아니라고 보이네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3:30 (KST)
천리주단기님 설명대로입니다. 현재의 시스템에 대해서 얘기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거북이 (토론) 2013년 6월 17일 (월) 09:54 (KST)

이 주제에 대해서라면 저도 의견을 내고 싶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4:22 (KST)

분쟁을 해결하는 방법론에 관한 토론은 어떻게든 필요해 보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23:11 (KST)

소결론

사용자:거북이가 1차 요약하고, 사용자:이강철이 재요약하였습니다. 이견이 있으신 경우, 해당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신 분은 수정해주시면 됩니다.

1차 요약

  • 현재는 관리자 의존적으로 분쟁이 해결되고 있다.
  • 관리자는 관리자대로 심리적으로 피곤하고, 중재위는 중재위대로 피로를 느끼고 있다. 기계적 중립을 강요받는 측면이 있다.
  • 중재와 조정에 대해 서로 바라보는 바가 다른거 같다. 조정은 분쟁 발생 이전을 말하며 중재는 분쟁이 일어난 경우를 말한다.
  • 조정은 관리자와 중재위원 모두, 분쟁은 중재위에서 의결하고 관리자가 처리하는 방식이 어떨까.
  • 조정자들은 조정시도를 토론방에 남기고, 관리자는 그 조정 이력들에 기반하여 일처리를 하면 심리적 부담이 줄어들 것이다.

관리자

  • 관리자가 하는 일에는 사용자간의 조정이나 중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그러한 것을 관리자에게 바라는 경우가 많다.
    • 관리자의 부담을 줄여주기위한 방안의 논의가 필요하다.

중재위원회와 중재위원

  • 사용자가 중재위원에게 기계적인 중립을 요구한다.
    • 토론 사회자와 달리 시시비비를 가리는 중재위원회의 특성상 완전한 중립은 불가능하다. 이에 대해 사용자에게 알릴 방안 필요.
  • 중재위원회가 너무 중재를 오래 진행한다.
    • 사용자가 분쟁에 대한 자료 및 사건 요약을 충분히 제시하지 못함. 중재위원이 해당 사건에 대한 자료 수집을 직접하는 경우가 많음.
    • 해결책1:특별한 의견 제시 없이 장기간 중재에 불참한 분쟁 당사자에 대한 제재를 통해 조기 종결.
    • 해결책2:사건별 중재위원회의 활동 시한 설정.
  • 중재위원회의 존폐
    • 실제 위키백과의 커뮤니티의 규모가 협소하여, 중재위원회의 존속이 필요한가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나, 완전 폐지는 대다수의 사용자가 반대하였고, 기능을 일시정지 하는 것에 대해서는 명확히 의견이 모이지 않음.
  • 중재위원회의 잦은 중재 요청 기각
    • 실제적으로 중재의 수준에 이르지 않은 상황으로 판단. 조정 정책의 도입이 필요함.

조정

  • 조정 정책의 도입 필요에 대한 상호 이견.
    • 총의를 예시로 하여, 조정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도입되어야 사용자 간의 분쟁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이 다수.
  • 조정을 도입할 경우, 양측을 조정해줄 제3자가 누가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한 의견 제시.
    • 1.양측이 신뢰 할 수 있는 사용자 2. 중재위원 3. 관리자

분쟁 해결 관련 정책 및 지침의 전반적인 정비

  • A 정책에서 근거로 삼는 B에 대한 내용이 정책이나 지침으로 채택되지 않은 경우가 있음.
    • 정책이나 지침 간의 상호 연결을 손볼 필요 있음.
  • 정책 및 지침의 증가로 인한 위키백과의 관료주의화에 대한 우려
    • 가급적 불필요한 내용을 줄이고, 신규 정책 도입시 기존 정책 및 지침에서 중복되는 부분은 없는지 검토 필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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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확정

장소는 서울 어디서든 관계는 없을 것 같고 날짜는 개인적으로는 토요일 (일요일은 안됨) 이였으면 하네요. 오전에 할지 오후에 할지는 상관 없고요.--Leedors (토론) 2013년 6월 5일 (수) 19:18 (KST)

그리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했으면 하네요. 막 7월 까지 가면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서.,...--Leedors (토론) 2013년 6월 5일 (수) 19:44 (KST)

뭘 그리 기다리기까지 하세요 ㅎ --거북이 (토론) 2013년 6월 5일 (수) 23:01 (KST)

제가 6월 중순에 방학하는데, 6월 말이나 7월 초에 했으면 좋겠네요~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3년 6월 5일 (수) 21:24 (KST)

생각해보니 24일이 과제 마감일이라, 그 이전에는 힘들거 같아서 수정하였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6월 5일 (수) 23:44 (KST)

그럼 로동님, 분당선님이 꼭 나오신다는 전제 하에 7월 13일로 정해보면 어떨까요. 이유없는 오프지만 이유도 좀 만들어보구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3년 6월 5일 (수) 23:58 (KST)

저는 계절학기 시험이랑 겹치지만 않으면 상관없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6월 6일 (목) 06:25 (KST)

7월 중순이 나을 것 같네요. --mineralsab (토론) 2013년 6월 8일 (토) 01:17 (KST)

아직 급한 것 없으니 천천히 참여 신청해도 되겠죠. --이강철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15:35 (KST)

아 만날 서울에서만 한대요. 所以我不去这实际会议。 -- P3 ; 71白燃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6월 12일 (수) 18:47 (KST)

나는 제주도에 산다. 왜 제주도는 푸대접이냐! 화가 난다~! -악동뮤지션 사랑합니다!악뮤♡ (토론) 2013년 6월 13일 (목) 19:29 (KST)
언제 제주갈때 한번 만나시죠 ㅎㅎ --거북이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2:08 (KST)

이왕 오프라인 모임 열리는거 가람과 이형주가 참가하여 맞짱을 뜨는걸 메인 행사로 하면 좋을듯 합니다. 결과도 흥미진진 할거같네요. 2013년 6월 20일 (목) 13:15‎ 돌아온 욍로리

모두 맞짱을 뜨는겁니다. 함께 현안에 대해 얘기하면 맞짱인거죠. 욍로리님도 친히(?) 여러 의견을 남겨주세요. --거북이 (토론) 2013년 6월 20일 (목) 13:28 (KST)

참가 여부는 글쎄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7월 중순 전에 제주로 내려간다면 불참 가능성이 높고 그렇지 않다면 참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서울 지리에 좀 어두운지라, 전철을 타게 될 것 같은데, 6호선 한강진역이 가까운가요? 중앙선 한남역이 가까운가요? – Kwj2772 (msg) 2013년 6월 21일 (금) 17:40 (KST)

한강진이 낫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21:19 (KST)
강남 안되나요 ㅠㅠ 강남에서 본다면 토익 학원 가는 시간이랑 겹칠 수 있을거 같은데(극단적 이기주의;;;) --Erio-h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21:23 (KST)
위의 의견 취소합니다. 비용 절감적 차원에서 한남동이 낫다면 제가 고집할 수 없는 노릇이죠. --Erio-h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21:24 (KST)
강남서 버스로 십분이면 와요. ㅎㅎ 길도 직진요~ --거북이 (토론) 2013년 6월 23일 (일) 10:03 (KST)

장소

장소는 어디로 해야 하는것이죠?--분당선M (토론) 2013년 6월 15일 (토) 20:40 (KST)

장소는 7월에 정하기로 하시지요. 참석인원에 따라 달라질거 같아요. 10인 이내면 커피가게서 모이고 넘으면 회의공간을 하나 확보하는것이 맞을듯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2:07 (KST)
벌써 부터 희망 인원이 10명을 넘길려고 하는데 회의 장소로 알아두신 데가 있으면 그곳으로 확정하시죠.--Leedors (토론) 2013년 6월 17일 (월) 01:52 (KST)
희망 인원 10명인데 슬슬 정할 때가 됐지 않나 싶습니다. --Revi|토론|WD 2013년 6월 19일 (수) 17:41 (KST)

비용절감을 위해 다음커뮤니케이션 본사로 하는것이 어떨까요. 한남동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3년 6월 20일 (목) 13:35 (KST)

그 방법밖에 없겠네요. 동의합니다. 장소를 크게 잡으신다면 Sitenotice에도 일주일 전부터 올리는 것이 적합할 것 같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6월 20일 (목) 14:28 (KST)
ㅋㅋ 저도 거북이 님이 그렇게 해 주시기를 은근히 기대했었습니다. 캄샤^^kimsuzu김성정씨 (토론) 2013년 6월 20일 (목) 15:32 (KST)
거북이님이 나서신 이상 그곳으로 할 꺼라 염두는 하고 있었습니다. ㅎㅎ--Leedors (토론) 2013년 6월 20일 (목) 17:32 (KST)
다음커뮤니케이션 본사로 확정하는것으로 합시다.--분당선M (토론) 2013년 6월 26일 (수) 02:30 (KST)
그런데, 다음커뮤니케이션 회의실은 따로 사용을 예약하는 방법이 있었나요? --Dynamicwork (민원) 2013년 7월 10일 (수) 18:13 (KST)
그렇네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2013년 7월 10일 (수) 18:21 (KST)

시간

장소는 대강 정해진 거 같은데 시간은 언제로 할까요? --Revi|토론|WD 2013년 6월 22일 (토) 12:12 (KST)

15시로 하시지요. 두세시간 떠든뒤 식사후 차마시고 해산하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거북이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21:21 (KST)
1시 반이나 2시 즈음은 어떤가요. 밥 먹고 조금 쉰 다음 만나는 게 좋을 것 같네요.--Leedors (토론) 2013년 6월 23일 (일) 09:47 (KST)
2시경에 한표--분당선M (토론) 2013년 6월 23일 (일) 12:02 (KST)
저도 두시가 가장 나아 보이네요. --Revi|토론|WD 2013년 6월 23일 (일) 15:49 (KST)
현재까지 1시 1표 2시 3표 3시 1표네요. 다른분들도 의견 남겨주세요.--분당선M (토론) 2013년 6월 26일 (수) 02:31 (KST)
2시 정도가 좋을거 같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6월 26일 (수) 12:18 (KST)
아무 때에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6월 26일 (수) 14:28 (KST)
주최자이신 거북이님이 동의하신다면 바로 오후 2시로 확정해도 될듯 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6월 26일 (수) 23:07 (KST)

행사가 있는 13일부터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옥 근처에 있는 대림미술관 산하 구슬모아 당구장에서 전시가 시작됩니다. 대충 토론과 토의를 마치고 뒷풀이 장소로 이동하기 전에 잠깐 둘러보는 것도 어떨까요. - Ellif (토론) 2013년 7월 12일 (금) 01:52 (KST)

아쉽네요. 지금이라도 갈 수 있기는 한데 당장 다음주가 기말고사라서.. --Bart0278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14:13 (KST)

사진

  1. 이 사진 속에서 Dynamicwork 님을 찾아내신 분은 차기 Millenium 올 때 까지 줄곧 행복하십니다.^^
  2. PuzzletChung 님은 사진 속엔 없어요. 혹시 그 이태리?인 촬영 협조자를 협조 중이신가??^^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ungzungkim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후기

1등이군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레비ReviDiscussSUL Info 2013년 7월 14일 (일) 09:51 (KST)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00:16 (KST)
퍼즐릿님이 나온 사진이 (매우 조그맣지만) commons:User:Hym411/20130713에 있습니다.--레비ReviDiscussSUL Info 2013년 7월 15일 (월) 09:57 (KST)

직접 만나서 의문점인 사항들을 묻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즐거웠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0:00 (KST)

Daum에 지방에 내려오실 때, 한번 연락주세요. ^-^ --이강철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00:16 (KST)

장시간 열띠게 토론했던 것에 비해 후기가 많이 올라와 있지 않아 의외네요. 몽환적인 분위기의 Leedors님이 의외로 차분하게 말씀하시는 걸 보고 역시 사람은 첫인상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는 걸 느꼈고, 이강철님의 중재위원 다운 회의 진행 솜씨가 돗보였던 것 같습니다. 거북이님은 장소만 제공해 주시는 줄 알았는데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kimsuzu김성정씨님께 감사드립니다.Jsung123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1:48 (KST)

모두 힘드셨으니 좀 쉬신 후에 후기를 올리시려는 거 같아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2013년 7월 14일 (일) 12:13 (KST)
사실 이러한 모임에 사회를 맡은 적은 처음입니다(너무 나선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비행기 태우시니까, 몸둘바 모르겠네요. 아무튼 만나뵙고 좋은 의견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00:16 (KST)

헤어질 적에 서운하더군요..특히나 부산, 대구에서 오셨던 Kwj2772 님과 이강철 님을 야간열차로 떠나 보낼 적에는 되게 섭섭했습니다. 제가 쫌 심약한 건가요? ^-^ kimsuzu ()김성정씨 (토론) 참, 그리고 제가 저의 sex identityㅋㅋ 를 확립(?) 하는 차원에서 ... 저의 필명(서명)에다 향후 five hours 또는 fifty years 동안 "" 를 붙이고 다닐 터 인즉, 칭구 여러분 께서 널리 싸랑해 주십시오 ^^ 2013년 7월 14일 (일) 23:43 (KST)

저는 남자 분이라 미리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요. 하핫. 저도 성정님과 헤어질 때, 가장 아쉬웠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주신 조언 덕에 길잃지 않고 잘 돌아갔습니다. 한 분 한 분 떠나갈 때마다 어찌나 아쉽던지... 다음에도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00:16 (KST)

서울에서 열린 모임이라 큰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처음 뵙는분들을 많이 만나서 기뻤구요. 다양한 생각을 가진 분들이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즐거웠습니다. 디저트 선택에서도 같은 분이 하나도 없더군요. 후후. 다음번에 뵙게 되면 반갑게 인사할 수 있겠지요. 대구·경북 지역에도 한 번 놀러오세요. P.S 오프라인 모임에서 다루었던 내용은 늦어도 7월 17일까지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00:16 (KST)

시작할 때 먼저 각 참가자 분들을 소개할 때는 TV에 연결된 컴퓨터로 기여 목록을 사찰(...)하기도 했었고요, 저는 파일 올리기 마법사를 논의할 때부터 줄곧 mw:Extension:UploadWizard만 가지고 삽질만 하고 있었습니다(...) --Dynamicwork (민원) 2013년 7월 15일 (월) 00:56 (KST)

다들 할말이 쌓여있었던 거 같아요. 오프는 역시 가끔 필요합니다. 지방과 해외에서 오신 분들이 특히 더 반가웠어요! --거북이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09:54 (KST)

네, 많이 피곤했습니다. 24시간동안 10개 편성의 열차를 탔으니 안 피곤한 게 이상한 거겠지만요. 위키미디어 지부 관련해서도 지방 사람들을 좀 배려해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서울특별시 산하로 들어가는 것보다는 문화부 산하로 들어가는 게 낫겠다는 이야기도 좀 했고요, 관리자 스트레스 및 검사관 논의 등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게 되어 매우 뜻깊은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 Kwj2772 (msg) 2013년 7월 15일 (월) 11:30 (KST)

위키백과 오프라인 모임 참석은 이번이 처음인데 정말 위키백과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계시는 공동체 여러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거북이님의 장소 제공 및 저녁, 후식 대접, 이강철님의 회의 진행, Leedors님의 차분한 설명, 그리고 국립국어원의 김문오님의 맞춤법 자문 등을 포함하여 정말 뜻깊은 시간이였고 앞으로도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할 기회가 몇 번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니즈군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23:08 (KST)

국립국어원에는 이전에 계셨고, 지금은 문체부 국어정책과 소속이십니다. - Ellif (토론) 2013년 7월 17일 (수) 12:48 (KST)

이번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여 아쉽고, 다음 기회가 있다면 꼭 참석하고 싶군요. 후기를 읽어보니, 다들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 듯 하여, 흐뭇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7월 16일 (화) 01:21 (KST)

그냥 오랜만에 사람들 만난 것이 가장 좋은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역시 남성들만의 모임이 되어 버린 건 단점이라면 단점일 듯 싶습니다. 사후후원(?)해 주신 다음커뮤니케이션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llif (토론) 2013년 7월 17일 (수) 12:4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