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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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성다이소
AsungDaiso Co., Ltd.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유통업
창립 1992년
창립자 박정부
이전 상호 (주)다이소아성산업
국가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8 (도곡동 463)
대표자 박정부
사업 내용 생활용품 판매
제품 다이소
자본금 증가 33억 원 (2014년)
매출액 증가 1조 6457억 원 (2017년)
영업이익 증가 1497억 원 (2017년)
순이익 증가 1184억 원 (2017년)
자산총액 증가 2903억 원 (2014년)
주요 주주 대한민국 아성HMP 50.02%
일본 대창산업 34.21%
박정부 13.90%
모기업 아성HMP
종업원 증가 10,986명 (2017년)
웹사이트 공식 사이트
다이소 종각점

아성다이소대한민국의 균일가 생활용품 기업이다.


아성산업의 설립자인 박정부 회장은, 일본에 유학생들을 연수보내는 사업으로 사업에 첫 발을 디뎠고 이것이 바로 지금의 아성HMP(전 한일맨파워)의 전신이 된다. 이후 아성HMP는 아성다이소를 설립하게 되는데 그 역사는 다음과 같다.


1992년 2월에 아성산업으로 설립한 뒤 1997년 5월 아스코 이븐플라자를 오픈하였다. 그 뒤 2001년 9월일본다이소 산업에서 아성HMP(전 한일맨파워)에 독점계약을 요청하였고 이에 박정부 회장은 한국에 일본 다이소가 진출하지 않을 것을 담보하기 위해 아성다이소의 지분투자를 요구하였다. 결국 아성다이소는 일본 대창산업(일본 다이소)으로부터 투자를 받아, 단 한푼의 로열티 없이, 다이소 아성산업으로 명칭을 바꾸고 대한민국 내에 다이소 매장을 오픈하였다. 2018년 1월 아성다이소로 기업명을 변경하였다.

2018년 12월 기준 대한민국 전역에 약 1,300개의 점포를 운영 중이다.[1]

매출액은 2017년 기준 약 1조 6457억원, 영업이익은 1497억원으로 파악된다.

모기업은 아성HMP(전 한일맨파워)이며, 다이소 지분의 50% 이상을 소유하고 있다.


아성에이치엠피[아성HMP][편집]

아성HMP는 생활용품,잡화 수출 등 가정용품 도매를 전문으로하는 무역업체이다. 매출액은 약 3,552억 4,366만원(2017년 12월 GAAP 개별) 당기 순이익은 약 400억이다.[1]


한국 '아성다이소'의 모기업이며, 전세계 각지로부터 가성비가 좋은 물건을 찾아 소싱하여, 아성다이소와 일본 다이소에 생활용품을 공급하고있다.


위치는 서울 도곡동 남부순환로 2748에 위치해있으며 아성그룹 계열사인 아성다이소, 에이치원글로벌 등과 같은 건물에 있다. 종업원은 약 220명, 설립일은 2009년, 대표자는 박정부이다.


고용보험을 바탕으로 분석한 연봉은 2018년기준 대졸초임 약 3800만원으로 파악된다. 다만 복리후생은 동아리, 식사제공이 전부이며, 시대를 역행하는 복종적 근로계약서가 발각되어 위기를 맞은 적이 있다.

2013년과 2016년 각각 코스피 상장설이 떠돌았으나, 관계자에 따르면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또, 한 때 다케시마 후원 우익기업이라는 루머가 나돌았으나, 실제로 다이소와 일본다이소는 약간의 지분관계가 얽혀져 있을 뿐이고, 한국 아성다이소의 박정부 회장은 독도 후원을 매년 해오고있다.



일본 다이소와의 관계[편집]

일본 다이소(다이소 산업)는 1977년 히로시마에서 설립했다. 일본 국내 약 2,900개 점포, 해외 26개 국가 · 지역에 1400개 점포가 있고 매출액은 4,200억엔 (약 4조2000억원). 아성다이소보다 설립이 빠르고 규모도 큰 기업이다.

다이소 브랜드는 일본에서 태어난 일본 브랜드이지만, 아성다이소는 한국에서 설립 된 한국 기업이다. 아성다이소는 일본 다이소에 투자를 받은 적이 있고 현재도 자본 관계가 있기 때문에 전혀 무관하다고 할 수 없다.

아성다이소의 전신 인 아성무역은 1992년 한국에서 창업하고 2001년 일본 다이소의 투자를 받아 합작 "다이소 아성산업"을 설립했다. '대창(大創)'의 일본식 발음인 '다이소'라는 브랜드명을 그대로 가져다 쓰게 되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이소 산업과 합작 당시, 일본 다이소 브랜드를 공유하기로 하고 다이소 산업에서 단독 매입의 조건이 붙었다"라고 말했다. 아성다이소는 2016년 다이소 산업에서 110억8900만원, 2015년에는 135억6300만원 어치의 물건을 구입했다.

지분투자와는 별개로 모기업인 아성HMP부터가 순수 대한민국 기업이며, 아성HMP가 아성다이소의 지분 중 50%이상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다이소 또한 명백한 한국 기업임을 알 수 있다.

상표권 침해 재판[편집]

2012년에 다이소 아성산업이 다이소와 같은 생활 용품이나 잡화를 판매하는 "다사소"을 상대로 상표 사용 금지 등을 요구하는 재판을 제기했다. 2015년 대법원에 의해 다이소 승소가 확정됐다. 2017년 수원 법원은 다사소가 패소 확정 후도 "다사소" 이름으로 영업을 계속했다고해서 경영자에게 5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박창수 (2017년 6월 15일). “다이소 부산에 2천억원 투자 물류센터 건립”. 《연합뉴스》 (부산). 2017년 9월 19일에 보존된 문서. 2017년 9월 1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