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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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은 시장경제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 현상을 연구한다. 인도 남부 사이다페트의 시장

사회과학(社會科學)은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사회 현상과 인간의 사회적 행동을 탐구하는 과학의 한 분야이다.[1]

사회과학은 자연과학의 발전에 영향을 받아 발전한 과학적 방법을 사용하여 사회 현상을 연구한다. 따라서 자연과학과 같이 사회과학 역시 경험적 지식체계를 구축하는 과학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자연과학과 달리 사회과학은 인간 사이의 관계를 연구하기 때문에 가치관의 문제가 대두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자연과학과 동일한 방법으로 사회 현상을 연구하여 규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사회 현상에서도 독자적인 규칙성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사회과학은 이를 설명할 수 있다.[2]

사회과학이 가치관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은 1970년대 이후 오랫동안 사회과학이 진정한 과학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비판의 근거로 작용하였다. 사회과학자들은 자연과학 역시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일정부분에서 선입관과 편견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이를 반박하는 한편 사회과학의 엄정한 과학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사회과학이 진정한 과학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사회 현상을 일반적으로 설명할 수 있고 이론에 대한 검증이 가능하며 사회 현상에 대한 객관적 입장과 함께 가치관에 대한 상대적인 상호 주관성을 인정하여야 하며 이론의 수정이 가능하여야 한다는 전제 조건을 만족하여야 한다.[3][주해 1]

분야[편집]

사회과학이 다루는 사회 현상은 사회 그 자체의 구성에서 부터 사회에서 일어나는 경제, 정치, 문화적인 사건뿐만아니라 사회의 구성원인 개인심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4] 이들 가운데 대표적인 분야로는 다음과 같은 학문들이 있다.

인류학[편집]

청동거울에 새겨진 트로이 신화.
신화와 전설은 문화인류학의 주요 관심사 가운데 하나이다.

인류학은 인간에 관한 모든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연구의 대상과 범위가 매우 광범위하다. 19세기 이후 학문으로서 체계화되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 서로 다른 관심을 갖고 발전되어 왔다. 오늘날 인류학은 보다 전문적인 여러 하위 학문으로 나뉘어 있다. 하위 학문으로는 형질인류학, 고고학, 문화인류학 등이 있다. 형질인류학의 연구분야로는 인간의 기원과 진화를 다루는 분야와 현대 인류의 다양성을 연구하는 분야가 있다. 고고학은 선사시대와 같은 오래된 인류의 유적 등을 연구하여 당시의 문화 등을 규명하는 것을 주요 연구분야로 삼고있다. 문화인류학은 오늘날 다양하게 존재하는 여러 문화들에 대해 총체적으로 연구하는 것이다. 여전히 석기를 사용하는 문화에서부터 현대 산업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에 대해서 가족, 친족관계, 경제생활, 정치생활, 종교생활과 같은 여러 문화적 생활을 연구하여 해당 사회의 내적 규칙을 발견하고자 한다.[5]

사회학[편집]

오귀스트 콩트는 초기 사회학 발전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사회학은 사회를 연구하는 학문이다.[6] 사회학에서는 다양한 사회 연구 기법을 이용하여 경험적인 조사를 하고[7], 그 결과를 분석한다.[8] 사회학은 이러한 의미에서 사회과학의 한 분야로서 다루어진다. 사회학의 목표는 인간 사회를 연구하여 미시적인 부분에서 부터 거시적인 단계에 이르기까지 사회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다.[9]

사회학은 방법론이나 탐구 주제면에서 매우 광범위한 학문이다. 전통적으로 사회학은 양적 연구 방법을 통하여 계량적인 방법으로 계급과 같은 사회 계층, 사회 이동성, 종교, 세속화, 법률, 문화, 일탈, 근대성 등을 연구했다. 근래에 들어서 사회학의 연구 분야는 의학, 군사, 처벌과 같은 각종 사회 제도인터넷과 같은 새로운 사회 관계, 과학 지식과 같은 지식 체계에 까지 확장되고 있다. 연구 분야가 광범위 한 만큼 연구의 기법 역시 다양하여 언어적 방법, 문화적 방법, 이해사회학, 철학적 방법 등이 사회학 연구에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에이전트 기반 모형이나 사회 네트워크의 분석을 위해 수학적 방법과 컴퓨터 연산 기법 등이 사용되고 있다.[10][11]

경제학[편집]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표지

경제학생산분배, 그리고 재화용역소비와 같은 경제 현상을 연구하는 사회과학이다. 경제학은 복잡한 경제 활동에서 특정한 규칙성을 발견하여 경제 현상의 원인과 결과를 탐구하고 예측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경제학자들은 세계의 경제 상태, 개개인과 기업이 노동, 소비, 투자, 고용, 가격 등을 어떻게 결정하는 지를 연구한다. 또한 경기의 침체와 호황, 개인이나 국가간에 나타나는 부의 불균형과 같은 것들도 경제학의 주요 관심 분야이다.[12]

경제학은 자원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대상이 희소하고 이를 선택할 때에는 기회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을 기본적인 전제로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공기와 같은 것마저 공짜가 아니다.[13] 개인, 기업, 국가와 같은 경제 주체들은 시장에 참여하여 재화와 용역의 수요와 공급을 창출하고, 이 과정에서 최대한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행동하려한다. 따라서 경제 활동은 각 경제 주체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려는 경향성을 보이게 되고 이때문에 일정한 규칙이 성립하게 된다. 경제학은 이러한 경제 활동의 규칙을 찾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경제를 예측한다. 경제학은 현재의 상황을 분석하여 그 원인과 결과를 규명하는 실증경제학과 가치 판단에 따라 경제 활동을 평가하는 규범경제학으로 나뉠 수 있다.[14] 한편, 경제학은 시장에 참여한 경제 주체의 활동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미시경제학[15] 과 국가 단위 규모의 경제 활동과 정책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거시경제학[16] 으로 구분되기도 한다.

정치학[편집]

정치학정치 체제나 정치 행위와 같은 정치 현상을 탐구하는 사회과학이다. 정치학은 서로 연관되어 있는 정치적 사건과 여러 조건들을 살피고 세계의 정치 방향을 연구하여 그 안에 있는 규칙성을 발견하고 개념화하는 작업이다.[17] 정치학의 하위 분야로는 정치철학, 비교정치학, 국제정치학과 같은 것이 있다.

심리학[편집]

지그문트 프로이드와 함께한 정신분석학파 심리학자들

심리학인간마음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다.[18]

심리학은 철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철학은 심리학자의 관심대상과 가설의 정립 과정, 연구방법의 선택을 규제할 뿐만아니라 이론을 해석하고 일반화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실증주의 철학과 행동주의 심리학, 기계론적 유물론생물학주의 심리학, 현상학현상학적 심리학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이 외에도 심리학은 물리학, 생물학, 생리학, 의학, 인류학 등 제반 학문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19]

심리학은 연구 분야에 따라 생리심리학, 인지심리학, 발달심리학, 성격심리학, 사회심리학 등의 이론 분야와 임상심리학, 교육심리학, 산업심리학 등의 여러 가지 응용심리학 분야로 나뉜다.[19]

지리학[편집]

인문지리학도시, 경제, 인구, 역사, 주거, 문화 등 인문 환경을 다루는 지리학의 한 분야이다. 지형, 기후, 식생자연 환경을 다루는 자연지리학자연 과학으로 분류되는 것에 반해 사회과학의 한 분야로서 다루어 진다.[20]

법학[편집]

법학법률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다. 즉, 헌법, 민법, 상법, 형법과 같은 법률의 해석을 다루는 법해석학이라고 할 수 있다.[21] 법학에서는 법의 개념을 정리하고 법률의 종류를 분류하며 법의 효력, 적용과 해석 등을 연구한다.[22]

형사 법정에서의 재판, 런던런던중앙형사법원.

일반적인 의미로, 법은 관습을 벗어나 강제할 수 있는 규칙(윤리 규칙과는 같지 않은)을 의미한다. [23] 법에 대한 연구는 사회 과학과 인문과학 사이의 경계를 넘나들고, 그 목적과 효과를 연구하는 연구자의 시각에 의존한다. 법은 특히 국제 관계 맥락에서 항상 강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국민들의 이해를 조정하기 위한 "권위"[24] 로서, 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하나의 "해석 개념"[25] 으로서 그리고 동시에 "제재 위협으로써 지지되는 하나의 주권자의 명령"[26] 인, 하나의 "규칙 체계"[27]로서 정의되어 왔다. 그러나 누구나 법에 대해 생각하는 것처럼, 법은 철저히 중앙 집중적인 사회 제도이다. 법 정책은 거의 모든 사회 과학과 인류애로부터 사고의 실천적인 선언을 반영하고 있다. 법은 정치학이다. 왜냐하면 정치인들이 법을 만들기 때문이다. 법은 철학이다, 왜냐하면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신조들은 그것들의 생각을 구체화하기 때문이다. 법은 역사로 이야기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성문법과 판례법, 그리고 성문화 과정이 시간 속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법은 경제학이다. 왜냐하면 계약, 불법 행위, 재산법, 노동법, 회사법 그리고 더 많은 것들에 대한 규칙은 부의 분배에서 가장 오래 지속되는 효과를 갖기 때문이다. 명사 law는 후기 고대 영어lagu로부터 유래했는데, 이는 "내려 놓거나 고정된 어떤 것"을 의미하고, [28] 형용사 legal은 라틴어 단어 lex로부터 유래했다. [29]

응용사회과학[편집]

사회과학의 이론을 현실에 적용시키는 응용 사회과학이 여러 분야에서 연구되고 있다.

경영학[편집]

행정학[편집]

문헌정보학[편집]

고고학[편집]

역사[편집]

근대 이전[편집]

마키아벨리는 정치학의 출발에 영향을 주었다.

사회 현상에 대한 이론은 고대에서 부터 있어왔으나 중세 이전까지 사회 현상은 철학, 종교, 윤리와 같은 사변적 학문에 의해 다루어져 왔다. 고대 그리스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저서 《정치학》을 통해 도덕에 입각한 정치를 역설하였다.[30] 중국춘추 시대에는 수 많은 학자들이 다양한 이론을 저술하였다. 제자백가라 불리는 이들 가운데에는 묵자, 한비자, 공자와 같은 사람들이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공자의 견해는 훗날 논어로 정리되어 근래에 이르기까지 중국, 한국, 일본 등지에서 통치의 기본 이념으로 자리잡았던 유교의 바탕을 이루었다.[31]

경제와 관련한 가장 오래된 문서는 고대 인도의 재상 차나키아가 저술한 아르타샤스트라로 알려져 있다.[32] 고대 그리스의 플라톤이 저술한 《국가》에 등장하는 노동 계층의 특성에 관한 토론을 경제 사상으로 다루기도 한다.[33]

마키아벨리정치윤리와 구분한 첫 번째 유럽인으로 꼽힌다. 그의 저서 군주론은 실제 유럽에서 일어나는 정치 상황에 대한 관찰을 바탕으로 정치 현상을 파악하려 한 점에서 근대 사회과학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34]

근대 이후[편집]

막스 베버는 현대 사회학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17세기 자연주의경험주의에 영향을 받아 과학적 방법을 기반으로한 자연 과학이 발달하자 이에 영향을 받아 사회과학 역시 과학적 방법이 도입되었다.

18세기 이후 애덤 스미스등을 중심으로 중상주의를 비판하면서 고전 경제학이 성립되었다.[35] 고전 경제학에 의해 가치 이론, 수요 공급의 법칙과 같은 주요 경제학 개념이 정립되었다. 경우에 따라서는 카를 마르크스의 경제 이론 역시 고전 경제학의 하나로 평가하기도 한다.

과학적 방법의 사용을 중시하는 움직임은 실증주의에 이르러 극대화되었다. 이들은 실험과 논증을 거쳐 증명된 것만을 참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실증주의의 대표적인 학자로는 콩트, 뒤르겡등이 있다.[36] 한편, 막스 베버는 그의 저서 《개신교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비롯한 사회구조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독창적인 이론을 발표하였다.[37] 뒷날 베버의 저서는 많은 비판에 직면하게 되었지만, 그의 연구 방법과 주장은 사회학의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38]

20세기에 들어 실증주의가 편협한 단면만을 보여줄 뿐이라는 비판을 제기하며 구조주의에 입각한 사회과학의 연구가 대두되었다. 대표적인 학자로는 네오마르크스주의 진영과 깊은 관련이 있었던 알튀세르 등이 있다.[39] 한편, 안토니오 그람시헤게모니 개념 역시 사회과학에 큰 영향을 주었다.[40]

현대의 사회학은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 있으며 페미니즘, 생태주의와 같은 다양한 이념의 영향을 받고 있다.

연구기법[편집]

사회과학은 연구하고자 하는 사회 현상에 대해 정의하고 변인을 분석하여 가설을 세우고 그에 따른 예측을 실험을 통해 검증한다. 통계는 사회과학의 가장 일반적인 연구 기법이다.[41]

사회과학의 실험은 수립된 가설의 타당성을 검증하는 과정이다. 사회 현상은 다중적인 복잡한 요인들로 구성되기 때문에 실험하고자 하는 대상을 측정가능한 분명한 개념으로 정의할 필요가 있다. 이를 조작적 정의라 하는데, 이렇게 조작적으로 정의된 사회 현상의 개념을 변인이라고 한다. 사회과학은 사회 현상의 원인과 그에 따른 결과를 밝히고자 한다. 이 때 원인이 되는 변인을 독립 변인, 결과가 되는 변인을 종속 변인이라고 한다. 한편, 독립 변인이 직접적으로 종속 변인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다른 변인들의 변화가 선행하여 발생한 결과가 종속 변인의 변화에 반영될 수 있다. 이렇게 독립 변인의 영향을 받아 종속 변인의 변화를 일으키는 변인을 가외 변인이라 한다.[42]

사회과학의 실험은 그 결과가 가설에서 제시한 변인들에 의해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는 내적인 타당성 검토와 실험 결과가 실제 사회 현상을 적절하게 반영하는 가를 분석하는 외적인 타당성 검토에 의해 평가된다. 변인을 엄격히 통제하면 내적인 타당성이 올라가게 되지만 너무 엄격한 변인 통제는 실제 사회 현상과는 동떨어진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43]

통계는 사회과학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실험 방법이다. 사회과학에서는 실험의 통제를 통하여 적절한 변인과 모집단을 선정한 후, 표본표집하여 연구가 제시하는 가설과 조사된 사회 현상의 상관성과 인과성을 검증한다. 반복된 실험을 통해 가설의 효력이 인정되면 법칙으로 인정되어 일반화 된다. 예를 들면 경제학의 한계효용 법칙과 같은 것이 있다.

사회과학 연구자들은 일반화된 법칙을 이용하여 미래의 상황을 예측한다. 경제에 대한 전망, 도시 계획, 가족 관계 변화에 대한 대응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수준에서 이러한 예측은 자주 빗나간다. 주류 경제학자들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따른 세계금융위기의 도래를 예측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사회과학의 예측은 여전히 유용한 도구로 사용된다. 여러 가지 경제 지표들은 금융위기의 극복 과정에서 이른바 출구전략의 사용 여부를 가름하는 근거로서 거론된다.

같이 읽기[편집]

주해[편집]

  1. 이러한 전제조건이 사회과학의 이론을 이념과 구분짓는 기준이 된다.

주석[편집]

  1. 오일환, 사회과학 오디세이, 을유문화사, 2001, ISBN 8932460752, 13쪽
  2. 오일환, 사회과학 오디세이, 을유문화사, 2001, ISBN 8932460752, 13-14쪽
  3. 오일환, 사회과학 오디세이, 을유문화사, 2001, ISBN 8932460752, 18-30쪽
  4.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사회과학으로의 초대,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07, ISBN 8979867077
  5. 김주희, 문화인류학의 이해, 성신여자대학교출판부, 1991, ISBN 8986090082, 13-20쪽
  6. "Comte, Auguste, A Dictionary of Sociology (3rd Ed), John Scott & Gordon Marshall (eds), Oxford University Press, 2005, ISBN 0198609868, ISBN 978-0198609865
  7. Ashley D, Orenstein DM (2005). Sociological theory: Classical statements (6th ed.). Boston, MA, USA: Pearson Education. pp. 3–5, 32–36.
  8. Ashley D, Orenstein DM (2005). Sociological theory: Classical statements (6th ed.). Boston, MA, USA: Pearson Education. pp. 3–5, 38–40.
  9. Giddens, Anthony, Duneier, Mitchell, Applebaum, Richard. 2007. Introduction to Sociology. Sixth Edition. New York: W.W. Norton and Company
  10. Macy, Michael; Willer, Robb (2002). "From Factors to Actors: Computational Sociology and Agent-Based Modeling". Annual Review of Sociology 28: 14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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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William Boyes, 강태훈 역, 경제학의 기본원리, 시그마프레스, 2007, ISBN 895832306X, 4-8쪽
  13. William Boyes, 강태훈 역, 경제학의 기본원리, 시그마프레스, 2007, ISBN 895832306X, 8-11쪽
  14. 장민수, 경제학강의, 학문사, 2007, ISBN 8946722517, 12-33쪽
  15. DAVID BESANKO, 이병탁, 미시경제학, 시그마프레스, 2008, ISBN 8958320559
  16. 이종화 신관호, 거시경제학, 박영사, 2009, ISBN 8971898402
  17. Writing in Political Science,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홈페이지
  18. 필요에 따라서 동물의 행동을 연구하기도 한다. -김태형, 새로 쓴 심리학, 세창출판사, 2009, ISBN 8984112364, 14-15쪽
  19. 김태형, 새로 쓴 심리학, 세창출판사, 2009, ISBN 8984112364, 22쪽
  20. 강봉균 외, 월경하는 지식의 모험자들, 한길사, 2003, ISBN 8935654647, 439쪽
  21. 한상범, 살아있는 우리 헌법 이야기, 삼인, 2005, ISBN 8991097170, 39쪽
  22. 이상렬, 교양법학, 학문사, 1992, ISBN 8946731184
  23. 조프리 로버트슨(Geoffrey Robertson) (2006년). 《인도에 반한 죄 (Crimes Against Humanity)》. 펭귄출판사, 90쪽. ISBN 9780141024639
  24. 조셉 라즈 (Joseph Raz) (1979년). 《법의 권위 (The Authority of Law)》. 옥스포드대학교 출판부
  25. 로널드 드워킨 (Ronald Dworkin) (1986년). 《법의 제국 (Law's Empire)》. 하버드대학교 출판부. ISBN ISBN-10: 0674518365
  26. 존 오스틴 (John Austin) (1831년). 《법리학의 범역 (The Providence of Jurisprudence Determined)》
  27. 하트(H.L.A. Hart) (1961년). 《법의 개념 (The Concept of Law)》. 옥스퍼드대학교 출판부. ISBN ISBN 0-19-876122-8
  28. Etymonline 사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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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막스 베버는 사실상 사회학을 정립한 학자로 평가된다. - 로버트 C. 솔로몬, 박창호 역, 세상의 모든 철학, 이론과실천, 2007, ISBN 8931360096, 441-443쪽
  39. 김형효, 구조주의, 사유체계와 사상 - 레비-스트로쓰, 라캉, 푸코, 알튀세르에 관한 연구, 인간사랑, 2008, ISBN 8974185571
  40. 로보트 보콕, 그람시 헤게모니의 사회이론, 학문과사상사, 1991, ISBN 2007097000058
  41. 민윤기, 사회과학 연구법과 결과분석, 시그마프레스, 2008, ISBN 8958320001
  42. 민윤기, 사회과학 연구법과 결과분석, 시그마프레스, 2008, ISBN 8958320001, 제11장 실험설계의 기초
  43. 민윤기, 사회과학 연구법과 결과분석, 시그마프레스, 2008, ISBN 8958320001, 197-19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