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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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심리학(發達心理學, 영어: developmental psychology)은 사람의 출생부터 사망까지 일생동안 연령에 따른 정신과정과 행동상의 변화를 다루는 심리학의 분과이다.[1] [2]

운동능력의 발달, 인지발달, 성격발달 등 심리학 분야의 다양한 연구방법과 주제를 포괄하기도 한다. 변화는 크게 질적변화(구조적 변화, 단계적 변화)와 양적변화(연속적 변화, 비단계적 변화)로 나눌 수 있다. 발달이 선천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지, 후천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지에 관해서는 이견이 분분했으나, 최근에는 반응의 범위 모형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3] [4] [5]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이진욱. 발달심리학의 고전… 유년기 의미 다뤄. 노컷뉴스. 2014년 1월 8일.
  2. 곽금주. 사랑의 학습 - 어릴 적 경험, 사랑도 학습이다. 경향신문. 2014년 9월 21일.
  3. 김영현. 발달심리학 고전 '유년기와 사회' 첫 완역. 연ㄴ합뉴스. 2013년 12월 30일.
  4. 김정은. 조기교육 아닌 사회성 배울 나이 ‘10살’. 동아일보. 2014년 9월 13일.
  5. 정원식. 청년, 굴곡진 현대사서 그들은 무엇이었나. 경향신문. 2014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