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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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심리학(發達心理學, 영어: developmental psychology)은 사람의 출생부터 사망까지 일생동안 연령에 따른 정신과정과 행동상의 변화를 다루는 심리학의 분과이다.[1] [2] 정체성, 인간관계, 창의력을 삶의 중요한 세 영역으로 본다.[3] [4] [5]

운동능력의 발달, 인지발달, 성격발달 등 심리학 분야의 다양한 연구방법과 주제를 포괄하기도 한다. 변화는 크게 질적변화(구조적 변화, 단계적 변화)와 양적변화(연속적 변화, 비단계적 변화)로 나눌 수 있다. 발달이 선천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지, 후천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지에 관해서는 이견이 분분했으나, 최근에는 반응의 범위 모형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6] [7] [8]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이진욱. 발달심리학의 고전… 유년기 의미 다뤄. 노컷뉴스. 2014년 1월 8일.
  2. 곽금주. 사랑의 학습 - 어릴 적 경험, 사랑도 학습이다. 경향신문. 2014년 9월 21일.
  3. 박영주. 창의력의 적, 가드너·데이비스 '앱 제너레이션'. 뉴시스. 2014년 7월 13일.
  4. 김재호. 탐색은 강화하고 전념은 약해진다. 교수신문. 2014년 6월 26일.
  5. 신정인. 소통과 공유에 거침없는 신인류를 정의하다…‘앱 제너레이션’이라 불리는 청춘들. 매일경제. 2014년 8월 26일.
  6. 김영현. 발달심리학 고전 '유년기와 사회' 첫 완역. 연합뉴스. 2013년 12월 30일.
  7. 김정은. 조기교육 아닌 사회성 배울 나이 ‘10살’. 동아일보. 2014년 9월 13일.
  8. 정원식. 청년, 굴곡진 현대사서 그들은 무엇이었나. 경향신문. 2014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