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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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옥(趙仁沃, ?~1396년)은 고려조선 초의 무신이며 조선건국 개국공신이다.

생애[편집]

한양조씨(漢陽趙氏) 판도판서(版圖判書) 조돈(趙暾)의 아들이다. 공민왕 때 산원(散員)을 제수받고 벼슬을 여러 번 옮겨 상호군(上護軍)을 지냈다. 태조와 친분이 있었으며, 위화도 회군 때 참여하여 전법판서(典法判書)에 임명되었다. 1392년 7월 17일에 조선 개국에 참여하여 1등공신 및 보조공신(補祚功臣)에 녹훈되었고, 중추원부사(中樞院副使)에 임명되었으며 용성군(龍城君)으로 봉해졌다. 1395년에는 한산군(漢山君)으로 봉해졌고, 1396년 졸하여 충정(忠靖)이란 시호를 받았다. 1410년 태조의 묘정에 배향되었다.[1]

조인옥이 등장한 작품[편집]


자손[편집]

  • 아들 : 조뇌(趙賚)
    • 손녀 : 의정궁주 조씨(義貞宮主 趙氏)
    • 손사위 : 태종 이방원
    • 손자 : 조효생(趙孝生)
    • 손자 : 조순생(趙順生)
    • 손자 : 조관생(趙觀生)
    • 손자 : 조덕생(趙德生)
  • 아들 : 조재(趙䝴)
  • 아들 : 조관(趙貫)
  • 아들 : 조갱(趙賡)

각주[편집]

  1.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 15권, 세종 4년 2월 28일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