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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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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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유럽 거주 사용자[편집]

(독일의 기 독일) 유럽사시면서 현재 활동하시는 사용자분들 얼마나 계신가요? 대충 재원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뭐 기회가 된다면 유럽 오프라인 모임이라도 해봐야 하지 않겠어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7일 (월) 00:40 (KST)

만약 유럽 지역 오프라인 모임이 추진된다면 잘 진행되면 좋겠군요:) 참고로 과거에 비슷한 논의가 있었음을 알립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42주#재유럽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모임 --Min's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00:59 (KST)

지방자치단체 의원의 저명성[편집]

최근에 일련의 사건으로 '대중에 어느 정도 알려진' 이숙정 문서에 대한 삭제 토론이 진행중입니다. 문제가 되는 점은, 단지 '단발성의 보도'만으로는 위키백과에 문서를 유지시킬 수 없다는 결론이 이전의 박대기 기자에 관한 토론에서 있었는데, 해당 인물은 '지방자치단체 의원'으로, 이것을 '주요 공인'으로 인정해야 할지에 대한 규정이 명확하지 않아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설령 '주요 공인으로서의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하더라도 '준 저명성'을 갖추었다는 의견이 있어, 이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2:36 (KST)

김두한 항목과 관련된 분쟁의 기록[편집]

김두한 항목 조금씩 조금씩 수정해 볼까 합니다. 김두한 문서 토론 및 수정기록입니다. 에 이어지는 2011년 제6주의 기록입니다.

토론 계속합니다에서 계속 토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핵심적 주제는 김두한에 대한 한홍구의 평가가 왜 지워져야 하는가 입니다.

저는 이 문제제기에 대해 분쟁의 당사자가 의도적으로 응답을 회피하면서 이미 답을 했다고 강변한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또 중립성에 관한 문제제기를 이미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일방적으로 삭제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추가하는 내용은 과거 다른 사용자에 의해 김두한과 직접적으로 무관하고 지나치게 장황한 부분을 정리한 것을 다시 복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토론의 참여나 분쟁 이후의 편집의 모습은 위키백과 프로젝트의 목적 달성을 중대하게 방해하는 행위라고 보여집니다. --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3:15 (KST)

지난번에도 비슷한 의견이 있었습니다만, 이런 기록을 굳이 사랑방에 남길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실제로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을지도 의문이 듭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3:25 (KST)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사랑방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사랑방을 통해 공개적으로 토론 결과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결국 무관심 속에 그 항목 내에서 중재가 이루어지거나 한쪽이 나갈 때까지 서로 버티는 수밖에는 없겠지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위키백과를 접어 버린 사람을 봐서 그럽니다. 그게 정말 위키백과 커뮤니티에서 바라는 해결책인지 궁금하긴 합니다만, 사랑방에 기록을 남기는 것 자체가 꺼려지는 사항이라면(개인적으로 이해는 되지 않지만) 관리자 측에서 구체적인 언급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8:41 (KST)
'기록이 남겨지는 것을 꺼린다'기 보다는, 현재 위키백과 내에서 (김두한 문서 이외에도) '분쟁 대상 문서'가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문서들에 대한 토론을 전부 사랑방으로 갖고 온다면 굉장히 복잡해지겠지요. 게다가, 여러 곳으로 분산되어 토론을 하게 되면 한 곳에서 할 때보다 서로 합의를 보기 더 어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8:58 (KST)
그렇긴 하군요. 그러나 합의를 보기에는 이미 선을 넘어 버렸습니다. 애초부터 여러 사람의 주목을 통해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토론을 진행하도록 압박하려는 것이 목표였는데 다른 분들은 해당 토론에 별 관심이 없는 것 같고 상대방은 사랑방에 무관하게 끝까지 버티고 있네요. 위키백과 시스템 자체, 혹은 커뮤니티의 약점이라고 생각됩니다. 가급적 사용자 관리는 이용하기 싫어서 사랑방을 통해서 압박하는 건데 BIGRULE님의 말씀이면 사랑방도 소용없고 갖고 오는 것이 문제이니 다른 방식을 고려해야 하겠니다. 사용자 관리도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해야만 하겠군요. 일단 이번주까지만 사랑방 유지하겠습니다. --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23:42 (KST)

토론 계속 2가 새롭게 생성되었습니다. 중재를 하러 오신 분이 계시군요. --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00:18 (KST)

특정 주제에 관한 의견 요청은 {{의견 요청}}을 이용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00:36 (KST)
해당 항목 의견요청 이용했고 상대방이 틀 삭제했습니다. 토론의 의견요청틀 삭제 기록 참조--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00:52 (KST)
타당한 이유 없이 틀을 삭제한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02:30 (KST)
저는 의견요청은 토론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을 때 도움을 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ardk 님은 2010년 10월 18일 (월) 16:28 ~ 2010년 10월 19일 (화) 03:00까지 편집하셨는데, 주로 편집 내용은 직접 편집이 아닌 김두한 김좌진 논란이라는 등 그것도 근거가 되는 자료도 없이 마침 자신이 평하는 거처럼 주로 이런 편집만 하셔서 의견요청 틀을 제거했습니다.--떠돌이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08:38 (KST)

임시 동결 상태 발생[편집]

떠돌이의 문서 임시 동결 요청 으로 인해 문서가 임시 동결 처리되었습니다.

이 직전에 한참 저와 떠돌이의 되돌리기가 계속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로그인 사용자가 들어와서 떠돌이의 편집을 제가 한 편집으로 다시 돌렸더군요.


그 과정에서...


떠돌이가 삼자 사용자 분의 POV틀이 들어 있는(이라고 말하고) 자기 자신의 편집으로(이 사실은 말하지 않고) 임시 동결을 신청했습니다.

결국은 떠돌이와 비로그인사용자가 아닌 제3자인 제가 원래부터 동결신청했던 버전과 동일한 내용으로 동결이 되었다는 것이 묘한 개그포인트. 24시간 동안은 휴식입니다만 얼마 남지 않았군요.

논쟁을 최대한 간단하고 분명한 것부터 시작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했던 것이 한홍구의 평가 삭제의 정당성 여부에 대한 간명한 답변 요구였습니다.

이게 해결이 되면 차근차근 다른 문제점을 지적하려고 했던 건데 애초부터 출처와 중립성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긍정적 평가를 지운 것도 아니었으니- 내용을 상대방은 한사코 거부하면서 되돌리기, 삭제, 문제제기를 해결하지 않은 상태로 일방적으로 내용추가하기 등의 행위를 해 왔습니다.

24시간의 휴식 후에도 이와 같은 행위가 계속될 경우 문서사유화, 방해편집 등에 대해 본격적으로 문제제기를 할 생각입니다. --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0:04 (KST)


동결 해제 및 항목에 대한 추가적인 수정[편집]

동결이 풀렸는데 지금껏 별다른 반응이 없습니다. 이후에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일단 상대방이 현 상황을 잠정적으로 받아들였거나 수정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고 내용을 조금씩 수정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만일 다시 되돌리기를 한다면? 위에 적힌 대로.

수정 내용에 관한 내용은 토론 계속 3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평가 부분에서 김두한과 관련된 각종 일화들은 김두한 관련 일화와 주변의 기억이라는 별도의 항목으로 작성해서 독립시켰습니다. 이후에도 조금씩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은 수정할 생각입니다. 다시 수정전쟁에 빠질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여러분께서도 지금부터 토론과 수정에 참여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아울러 저는 김두한 이외의 다른 여러 항목에서도 해당 인물들과 직접 관련이 없거나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없는 부분들은 삭제나 링크로 대치하는 작업을 계속 할 생각입니다. --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4:40 (KST)

김용옥, 백기완 항목에서 김두한 관련 부분 삭제하거나 링크로 대치.
백기완 항목에서 분쟁의 대상이 되고 분쟁에 얽혀든 사용자가 위키를 접어 버리게까지 만든 가대기 일화는 애초부터 백기완 항목에 들어갈 만한 부분이 아니었음.
김용옥의 출생 관련 의혹제기는 대화 등에 지나가다 말한 것이 아니라 잡지에 공적으로 발표하는 글에서 명백하고 분명하게 해당 견해를 주장한 것이었기 때문에 내용은 보존하지만 해당항목에 그렇게 장황하게 내용을 서술할 만큼 김용옥과 관련한 중요한 사항이 아니므로 링크로 대치. --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5:00 (KST)

김두한 항목 관련 마무리 : 경고 신청 및 후속 조치 건의[편집]

동결이 풀린 이후로 떠돌이는 송일국 항목의 수정 이후로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일단 당분간 더 이상의 수정전쟁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자 합니다.
아래 내용은 위키백과 사용자 관리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1. 떠돌이에 대한 공식적인 경고 및 지속적 주시 신청[편집]

한국어 위키백과는 전세계의 한국어 사용자들이 함께 모여 각종 정보를 공유하고 그 정보의 질을 높여 한국어 사용자들, 더 나아가서는 인류 전체에게 정보와 지식을 편리하게 접근하고 축적해 갈 수 있는 공공의 자산입니다.

그러나 일부 사용자들은 특정 문서의 백:방해 편집을 통해 자신의 독단적인 편집을 반복하고 장기적인 분쟁을 일으키면서 다른 사용자들이 사실상 해당 문서의 기여를 포기하거나 심지어는 위키백과 자체를 접어 버리게 만들고, 이로 인해 해당 문서들을 사유화하여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신력을 떨어뜨리고 커뮤니티에 불필요한 분란을 조장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방해편집의 양상을 보이는 대표적인 악성 사용자의 실례로 떠돌이를 들 수 있습니다. 떠돌이는 2010년 5월 이후로 주로 김두한과 직접, 간접적으로 관련되었다고 그가 생각하는 여러 항목에서 반복적으로 여러 사용자들과 분쟁을 벌여 왔고 전형적인 백:방해 편집과 이를 통한 문서사유화의 양상을 보여 왔습니다.


- 편집 과정의 문제

김두한에 대한 편집증적인 찬양과 옹호 (김두한 항목의 과거 편집 내용 참조.)

김두한과 직접적으로 무관한 항목에서까지 김두한과 관련된 내용들을 해당항목에 어울리지 않게 추가하는 것 (백기완, 김용옥 등의 항목의 과거 편집 내용 참조.)

여러 단편적인 일화들을 비문과 오문의 제거 없이 각종 소항목의 주제에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나열, (김두한 항목의 과거 편집 내용 참조.)

상대방의 토론 요구를 묵살한 일방적인 되돌리기와 내용 추가 (김두한 항목의 과거 편집 내용 참조.)


- 토론 과정의 문제

토론내용의 삭게, 또는 분쟁 과정에서 다른 사용자가 신청한 자신에 대한 사용자 차단 요구의 상습적인 삭제

1,2, 3, 4, 5, 6, 7, 8, 9

- 토론 당사자의 사용자페이지 내용 삭제 및 이에 대한 인정 거부 hardk 사용자 페이지 수정기록 사랑방 항목 해당 부분 덧글 참조

- 토론이나 편집 과정에서 상대방이 편집하거나 주장한 내용에 대한 의도적인 왜곡 (김두한 관련 토론에서 분쟁의 핵심 내용인 한홍구에 대한 평가가 삭제된 부분을 복구하지 않았으면서도 복구했다고 강변.)

- 토론에서 핵심적인 토론주제과 무관한 내용을 장황하게 언급하면서 토론을 어지럽게 만들기 (떠돌이가 그간 관여했던 분쟁의 토론 기록들 참조)

- 토론 및 분쟁의 확대에 대한 의도적인 회피, 이 과정에서 토론 상대방에게 위키백과의 관습과 규칙들을 어기고 있다고 공격하기 (떠돌이가 그간 관여했던 분쟁의 토론 기록들 참조)


- 결론 : 엄중 경고 및 이후의 주시가 필요함.

- 떠돌이는 항목 편집에서는 '글을 쓸 줄 모르는 모습', 토론 과정에서는 '글을 읽을 줄은 모르고 글을 쓸 줄만 아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 극단적인 난독증을 보입니다. 이와 같은 언급이 다른 사용자에게라면 인신모독이라고 해도 될 험한 말이긴 합니다만 떠돌이에 대해서만은 인신공격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 이 과정에서 과거 다른 사용자들과 자주 마찰을 일으켰고, 이 과정에서 위키백과를 접어 버린 사용자도 나타났습니다. : 사용자:Dalgial . 떠돌이의 위키백과에서의 활동이 보이는 부정적인 영향이 실제로 나타났음이 확인됩니다.

- 아울러 우연히 어제 제가 김두한 항목에서의 과거 토론을 확인하던 중에 2008년도에 강제 중재 당시 분쟁의 당사자로 문제를 일으킨 사용자와 얼마전 외부 커뮤니티에서 분쟁을 일으킨 인물 및 떠돌이가 동일인물이거나 서로 깊은 관계가 있는 인물일 개연성'이 높은 증거를 발견했습니다.

- 형식논리적으로 100% 확실성을 보장해 주지는 않지만 사실 동일인물이라고 봐도 무방해 보입니다. 개인의 신상정보에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에 바로 공개할 수는 없습니다만 관리자측에서 요구한다면 비공개로 자료를 넘겨 드릴 수 있습니다. 즉, 앞으로도 떠돌이는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 반복적으로 위키백과에 나타나 위키백과의 발전에 방해가 되는 행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와 같은 사항들을 고려하면 영구적인 차단이 당연하겠지만 현재 떠돌이가 일단 항목 수정을 포기한 상태로 보이기 때문에, 그리고 백:방해 편집이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식적인 정책이나 지침이 아니기 때문에 관리자측에서 떠돌이에 대한 공식적인 엄중 경고와 함께 지금까지 그가 주로 편집해 왔던 항목들에 대해 지속적인 주시를 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 즉 이 경고 요청은 이번 한 차례의 일시적인 요청이 아니라 떠돌이가 나중에 다시 자신의 독단적인 관점에 따라 편집과 되돌리기를 되풀이할 경우 자동적으로 사용자차단의 근거로 제시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떠돌이 뿐만 아니라 앞으로 김두한과 관련된 항목에 떠돌이와 비슷한 행태를 보이는 사용자가 나타나면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 이 문서의 기록을 소급해서 바로 차단해 주셨으면 합니다.

2. 마치면서: 백:방해 편집을 하는 사용자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자의 개입을 호소합니다.[편집]

이상으로서 그간 사랑방을 이용하면서 떠돌이와 벌였던 분쟁을 기록하는 작업은 마치고자 합니다. 아울러 저 역시 위키백과를 이용하면서 관심분야에 소소하게 기여하는 원래의 평범한 사용자로 돌아가려 합니다.

사실 애초부터 김두한은 제가 평소에 관심을 갖는 분야의 인물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사용자:떠돌이를 비롯한 다른 사용자들이 방해 편집을 통해 위키백과 전체에 큰 해악을 끼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더구나 정치사회 및 종교와 같은 분야에서 독단적인 자기 주장을 하는 사용자들이 늘면 늘었지 줄지 않을 터인데 지금처럼 기계적 중립에 몰입되는 소극적 자세로는 관리자들이 악성 사용자들에게 어쩌지 못하고 휘둘리는 모습이 자주 나타나지 않을까 대단히 우려됩니다.

그간 3주 동안이나 부득이하게 사랑방을 이용하면서, 남들이 별로 관심 갖지 않는 내용인데 사랑방에 갖고 올 필요가 있느냐는 말까지 들어 가면서 해당 항목을 최소한의 상식이 통하는 내용으로 바꾸는 데에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저와 같이 장기적으로 시간과 정력을 써 가면서 토론을 지속할 수 있는 사용자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사실 저로서는 떠돌이가 지금껏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대단히 이해하기 힘듧니다. 정상적이고 적극적인 관리진의 개입이 있었다면 과연 제가 사랑방에까지 토론 내용을 끌어 올 필요가 있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대단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 때로는 외부인들의 각종 압력과 위협에도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관리에 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리자 여러분들이야말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공성과 신뢰성을 유지하는 데에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시는 분들입니다. 좀더 노력을 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04:33 (KST)

안내(?)[편집]

조금 되었지요. 검찰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은지. 알려드려야 하긴하는데, 아직 다른분들의 결과가 나오지 않아 섣불리 말을 꺼내기 어려웠습니다만, 어떤 한 분께서 '국법'을 어기셨다든지 말씀을 하셔서 오해를 풀고자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신경써 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ps. 국법을 어기지 않았으니 권한 회수 요청 안하면 안될까요:) --Erio-h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3:26 (KST)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혐의 없는 사람을 이렇게 형사 고발한 건에 대해서는 반대 대응을 할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생각할 수록 화가나는 사안입니다. 개인 시간도 소비되었을테고 정신적으로도 고통받았을테고..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Jjw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4:48 (KST)
어제 모임때 말씀드려 봤는데 다들 별로 안 놀라 하시더라고요.;;--Alto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6:41 (KST)
저랑 자리가 멀어서 저까지는 안들렸나 봅니다. 다행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어제 모임에서 위키백과의 토론문서에서 경찰이 구인을 했다고하니 Moka가 웃더군요. 미국에서는 정식 편지를 집으로 보내야만 효력이 있나 봅니다. 우리의 이런 수사 방식은 자의적이고 피해를 많이 남기는 방식이 분명합니다. --케골 2011년 2월 7일 (월) 17:45 (KST)
사실 우리나라도 정식으로 소환장이 날아오기 전까지는 '반드시' 출석해야 할 의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원활하고 빠른 처리를 위해, 혹은 잘 몰라서 겁을 먹고 출석하는 셈이지요. -- 201KEI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22:06 (KST)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른 분들도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이참에 백:법적을 좀 더 다듬어 정책으로 승격시킬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9:20 (KST)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불필요한 고생인데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번 일로 편집활동이 위축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6:14 (KST)

사무장 선거[편집]

위키미디어 사무장 선거가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m:Stewards/elections 2011를 통해 선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 사무장에 대해 불만이 있으시다면 m:Stewards/confirm/2011에서 현 사무장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사무장 선거에 투표하기 전에 선거 참여 안내를 읽고, 투표권이 있는지 확인한 후에 선거에 참여해주세요. Kwj2772 (msg) 2011년 2월 7일 (월) 14:34 (KST)

한국어 위키에는 나갈 사람이 없나요.--Alto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6:17 (KST)
자격이 체크유저보다 약간 더 엄격하니 일단 입후보 가능한 분부터 별로 없을 겁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2월 7일 (월) 17:42 (KST)

기본 정렬 키 변경[편집]

현재 일반 문서와 분류를 제외하고는 분류에 들어갈 때에 이름공간을 포함한 전체 문서명({{FULLPAGENAME}})이 정렬키로 사용됩니다. 즉 "위도" < "틀:가위표" 순으로 정렬되고 있습니다. 이걸 막으려고 일일이 [[분류:분류 이름|{{PAGENAME}}]]를 넣고 있는데요. 다행히(?) 기본정렬을 설정하는 기능이 미디어위키에 구현되어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총의를 모아 수정(bugzilla:16552)되었습니다. 이걸 우리도 도입하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6:19 (KST)

다시 말해, PAGENAME을 넣지 않아도 이름공간를 빼고 나머지 문서명으로 정렬해 준다는 건가요? 적극 찬성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2월 7일 (월) 17:44 (KST)
넵. 맞습니다. 현재 영어 위키백과/위키뉴스, 헝가리어 위키백과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폴란드어 위키백과는 총의 없이 신청했다가 퇴짜맞은 전례가 있네요. 적극적 지지 부탁드려요. ^^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9:24 (KST)

찬성합니다. 분류에 사용자 문서가 올라오는 게 좀 거슬리긴 하더군요.--Alto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9:40 (KST)

찬성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7일 (월) 23:14 (KST)

찬성 해가 되는게 아니라 이득이 되는 기능이니 필요하지요. --Erio-h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3:42 (KST)

찬성 편의성 면에서 필요한 기능이라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01:35 (KST)

찬성 편의를 증대시킬 수 있는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777sms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9:40 (KST)

찬성 Jjw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5:42 (KST)

찬성 기본값으로 굳이 FULLPAGENAME을 사용할 필요는 없겠지요. - IRTC1015 (talk) 2011년 2월 13일 (일) 01:21 (KST)
찬성 다다익선:) --SHION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22:21 (KST)

아아 이거 어찌 해야 하나요?[편집]

작업장에서 문서를 만들다가 알맞는 제목으로 문서를 이동시켰는데 예전의 작업장 역사가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이대로 누군가가 역사를 보게 된다면 저는 반달러로 누명을 쓰게 될 텐데 그렇다고 특삭을 하면 지금의 문서도 모두 지워지게 되고...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작업장에서 만들던 문서를 완성시킬 때는 수동으로 복사&붙여넣기 해야하나요?--"! ! !" 2011년 2월 7일 (월) 16:27 (KST)

사용자:환골탈태/작업장로 되돌려드렸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6:29 (KST)
그러면 이제 수동으로 복사&붙여넣기 하면 되나요? 그리고 이런 것은 백:문관에 요청해야 하는데 사랑방에 요청해서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 !" 2011년 2월 7일 (월) 16:31 (KST)
사용자 문서 하위 작업장이라면 복붙하셔도 되고 이동으로 하셔도 됩니다. 개인 작업장인데 역사를 남길 필요가 없고, 같은 이름으로 된 작업장을 계속 쓰는 거라면 넘겨주기만 지워버리고 다시 쓰면 되니까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2월 7일 (월) 17:46 (KST)

사용자:Altostratus/번역 중/새 문서 만들기[편집]

백:새 문서 만들기와 치환하기 전 고쳐야 할 점에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어디를 고치면 좋을까요.--Alto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7:29 (KST)

맨 첫 문단의 "문서 마법사"부터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7:41 (KST)
제거 Yes check.svg완료하였습니다.--Alto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5:17 (KST)
바꿔치기하려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필요없는 부분을 더 들어내셔야죠. "시각에 장애가 ..."에 연결된 동영상도 필요 없습니다. (시각 장애가 있는 분에게 영어 비디오를 보라굽쇼?) 그밖에 영어 위키백과의 다른 정책/지침/수필로 연결된 링크도 없애고 필요하다면 해당 내용을 녹여넣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5:36 (KST)
동영상과 영어판 연결 고리 및 아직 한국어판에 없는 지침 빨간 링크들을 모두 없앴습니다. Yes check.svg완료 --Alto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6:41 (KST)

송영길 문서에 대한 편집[편집]

송영길 문서를 읽어보니 마치 의정홍보지와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로 장황하게 기술이 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위키백과는 홍보의 장이 아니고, 객관적인 사실을 일목요연하게 독자에게 전달하는 백과사전입니다. 최근 법률적으로 위협을 당한 몇 분이 있어 이 문서의 편집를 두려워하고 있다면 그런 마음을 갖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위키백과는 우리 모두의 자유 백과사전입니다. --케골 2011년 2월 7일 (월) 18:37 (KST)

법적인 문제가 연관되어 위키백과의 편집이 위축되면 안되겠지요. --Erio-h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8:55 (KST)
시간이 나는대로 한문장 한문장 살펴보려고 합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각 문장의 표현자체도 불분명하거나 주관적인 표현이 많더군요. 아직까지 다른 내용은 살펴보지 않아서 현재 어떤 내용이 있는지는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얼마 전에 제가 수정한 내용으로는 "자연이 주는 영감을 받고 자랐다"거나 단지 518 민주화운동 때 고3이었다는 출처를 인용해 "(고3 때) ~ 현장을 경험하고 그의 인생에 커다란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민주화 운동과 함께 한 학창 시절"라는 표현을 하고,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했다/시작하기 위하여" 등의 표현들이 있더군요. --Min's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18:58 (KST)
인용 기사를 몇개 봤는데 사실상 비슷비슷한 내용의 것들이 여러개 나열되어 있군요. 앞부분에 한해서는 단락이나 문단 끝에 인용기사를 밀어넣어 정리를 했고요, 사실상 중복 내용인 인용 기사는 없애는 등 정리를 조금 했습니다. adidas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5:02 (KST)

새로운 프로젝트를 어떻게 만드나요?[편집]

모든 위키미디어 재단에 없는 프로젝트를 고안할 때에는 어떻게 하나요? Khgoo61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21:17 (KST)

기존 프로젝트의 새 언어판을 시작하려면 위키미디어 인큐베이터 프로젝트를 이용하면 됩니다. 새로운 개념의 프로젝트라면 전략기획 쪽에 제안서를 올려보세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21:33 (KST)
그 동안 생각해왔던건에 위키통계청은 어떻다고 생각하시나요.--Alto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1:55 (KST)
위키통계청...확실히 활성화되면 쓸 만 하겠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2월 8일 (화) 17:49 (KST)
Wikistats가 생긴다면 유용할 것이라는 점에는 동감하지만 자료를 모으고 분석해 정리하는 게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위키라는 환경이 통계를 내는 데 좋은 환경은 아니거든요. Kwj2772 (msg) 2011년 2월 12일 (토) 00:00 (KST)

독자연구의 제목 변경[편집]

"독자연구 금지" 대신 "독창적 연구 금지"로 제목을 바꾸자는 의견을 위키백과토론:독자연구 금지#제목 변경 및 설명 추가에 올렸습니다. 정책의 변경 제안이므로 의견 남겨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22:22 (KST)

왠지 '독창적 연구'라 함은 긍정적인 의미이자 중의적이기 때문에 이를 금지시킨다고 하는건 위키백과에 불필요한 부작용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령 초보사용자가 뜻을 잘못 이해하여 '독창적'인 출처를 가져오는 것이나 '독창적'인 서술을 막는 결과가 되는거죠.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8일 (화) 00:41 (KST)
원래의 'original research'도 좋은 뜻입니다. (학문 분야에서라면요.) 내용의 독창성을 막는 것이지, 서술의 독창성을 막는 건 아닙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02:42 (KST)
'자신만의 연구', '자기식의 연구' 와 같은 용어라면 중의적 의미로 이해되지는 않을 듯합니다. --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05:37 (KST)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정리[편집]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정리에서 중재위를 임기제로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8일 (화) 00:41 (KST)

묻혀서 또 하는 얘기[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5주#이런 경우는 어쩌죠?

저 분 스트레스 심한 듯 한데 빨리 처리해야겠는데요.--Saehaya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4:58 (KST)

사용자 토론란에 안내해드렸는데, 6일 뒤로는 기여가 하나도 없으셔서, 그 분의 생각을 잘 모르겠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8일 (화) 15:09 (KST)
적당히(?) 처리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8:32 (KST)

봇 편집 요청[편집]

원래는 백:봇요에서 하는게 맞지만 여기에 하는 게 처리가 빠를 것 같군요. 분류토론:위키백과 정비를 봐주시고 해결해 주실 수 있으신 분은 도와주세요.--Alto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7:44 (KST)

호오~ 나름 뜻있는 사용자가 왔군요.[편집]

[1] 이곳을 '우리나라 위키백과'로 오해하는 듯 하지만 관심만큼은 봐 줄 만 한 것 같습니다..누구 관심있으면 저 분께 메일이라도 보내는 게 어떨런지요?

그나저나 방명록을 좀 눈에 띄는 곳에 놓아야겠습니다. 초보자들이 잘 볼 수 있는 데로.--Saehaya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8:38 (KST)

'IT강국인 우리나라의 위상과 이미지 제고'와 '위키백과 한국어판의 콘텐츠를 모니터링'하는 것 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뜻으로 볼 수는 있겠습니다. :)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8일 (화) 18:41 (KST)

외람된 얘기지만 최근 다중계정 때문에 저것 조차도 다중계정으로 보일 지경이네요.;;--Alto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0:07 (KST)

사용자토론:한국위키진흥회에 계정명에 대한 의견을 남겼습니다. 활동하려는 취지가 좋다 하더라도 계정명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Jjw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3:18 (KST)

복잡한 틀[편집]

여기에 글을 써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만.. 틀에 2년 째 해결되지 않는 심각한(?) 문제가 있어 써봅니다. 틀토론:웹 인용#웹 인용 틀 url 표기 오류.를 참고해주시고, 가능하시다면 고쳐주세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8일 (화) 19:24 (KST)

Yes check.svg완료고쳤습니다. 틀 자체에 논리적으로 문제가 있었네요. --kladess, talk 2011년 2월 9일 (수) 00:42 (KST)

음반 CD 커버 사진 업로드에 관한 질문[편집]

음반 관련 문서에 넣을 CD 커버 사진을 업로드하고 싶은데... 저작권이 있어서 못올리나요? RedCarrottt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1:14 (KST)

커버 사진을 찍은 사진 자체의 저작권은 님에게 있겠지만, 그 커버 사진 자체의 저작권은 그 CD 음반 관련 회사나 그런 쪽에 있으므로, 불가능하다고 보여지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8일 (화) 21:17 (KST)
백:공정 사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커버를 찍는다면 2차 저작권에 걸리겠죠?--NuvieK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5:51 (KST)

이럴 바에 다 삭제합시다.[편집]

이전에 분명히 개별 버스 문서는 다 넘겨주자고 총의가 나왔습니다. 근데 아직도'최근바뀜'을 보면 "**시내버스 !!번"이 뜨더군요. 더구나 {{고양시의 시내버스 노선}}처런 쓸모도 없는 틀도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전 아래 근거를 들어 버스노선 문서를 전부 삭제할 것을 바라는 바입니다.

  • 먼저, 쓸모가 없습니다. 이걸 본다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요, 있다해도 독자연구입니다. 또 잘 모르는 사람들은 (나 포함) '총의대로' 넘겨주고 뚝딱 끝내버리는데, **의 노선 목록에 넘겨주기 문서가 그렇게 많이 필요할런지요? 오히려 "노선 쳐 봤는데 정작 가보니 없더라" 하는 소리만 나올 겁니다. 또 사람들이 서.울.시.내.버.스. &.&.번을 귀찮게 하나하나 칠 거라 생각하십니까? 이게 대체 무슨 존재 가치가 있습니까?
  • 다음으로, 전 언어판에 유래가 없는 일이란 점도 일깨우고 싶군요. 영어, 독일어는 물론이고 문서 양산으로 유명한 "일본어 위키백과"도 이런 짓은 안 합니다. 지엽적이니까요. 저 문서들이 무익함은 다른 곳의 선례로도 이렇게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셋째로, 위백인들의 일관되지 않은 존재 가치 평가를 꼬집겠습니다. 여러분은 이것들을 "앞으로 발전할 수도 있으니까", "접근성이 높아지니까" 란 논리로 지켜왔습니다. 그럼 한가지 묻겠습니다. 합필갤도 발전 가능성이 없어서 모두 삭제를 외치셨습니까? 최근의 10주년 기념행사때 "합필갤이 위백에 등록될 가치가 있느냐"는 한 분의 물음에 여러분은 망설였습니다. 합필갤이 설마 **시내버스 &&번보다 접근성이 떨어지겠습니까, 더 클 가능성이 낮겠습니까? 이건 노선이니 되고 저건 디시갤이니 안된다는 논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요?
  • 마지막으로, 안 좋은 선례를 남기게 되었다는 말을 빼먹으면 안 되겠군요.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되는 건 참 주관적입니다. 개인에겐 소중한 게 집단 차원에선 부스러기 정도로 보일 수도 있죠. 위의 근거로도 버스 문서들이 남을 가치가 없다는 것은 이미 아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핑계로 이것저것 다 남기면 못 만들 문서가 뭐 있겠습니까? 이런 게 계속되면, 필요 없는 것들은 어떻게 처분할 수 있겠습니까?

물론 무조건 삭제하는 게 옳은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없애야 할 것까지 끌어 안는 건 위백의 발전이 아닌 퇴보입니다. 쓸모없는, 아무데서도 만들지 않는, 일관되지도 않은 평가로 생긴 문서들이 남아야 할까요?

시간 없어서 이만 줄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2:21 (KST)

의견 우선 총의 형성 이후에라도 새로운 사용자나 그 동안 활동이 뜸했던 사용자와 같이 총의를 확인하지 않은 분이 그런 문서를 만들어 낼 가능성은 언제나 있습니다. 장난 문서도 매일 같이 올라오는 마당에 총의가 형성되어 있다고 새문서가 안 올라오길 기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러한 문서가 새로 만들어 진 것을 발견하셨다면 위에 제시하신 총의를 근거로 문서를 만드신 분에게 넘겨주기 처리 할 것임을 알려주시고 과감히 넘겨주기 처리 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사용자가 동의한다면 삭제 신청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님이 생각하시는 바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너무 감정이 앞서신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냉정히 생각하시고 발견하신 문서 부터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Jjw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3:01 (KST)

답변 제가 전달을 잘못했군요. '문서가 만들어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 게 여태 남아 있고, 넘겨주기 처리되지 않는 점'을 문제삼은 겁니다. 이 문제는 벌써 몇 주일째 생각해 온 거고, 쭉 지켜봤는데도 아무 변화가 없어 이것들은 삭제되어야 한다는 마음을 굳히고 쓴 것입니다. 또한 {{대구시내버스}}는 삭제신청했는데도 어쩐 일인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까닭이 "지금 쓰이니까"라는 군요. 차라리 모두 삭제합시다. 어영부영 지나치는 것보다 그게 낫습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00:08 (KST)
넘겨주기 처리가 다소 늦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더 빨리 처리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하지만, 대표적인 예로 의정부시의 시내버스는 모두 넘겨주기 처리되었고(랄까 제가 처리하였습니다만, 의정부시내버스 1번 참조), 다른 문서들도 서서히 넘겨주기 형태로 고쳐지는 것으로 보이므로, 완전 삭제로 가기보다는 Saehayae님과 저를 포함한 사용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넘겨주기 문서 생성에 나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00:14 (KST)
Tmdhyun08님, 의견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넘겨준다'고 해서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건 닌 것 같습니다. 요즘 양산문서가 만들어지면 "넘겨주기"로 하는 게 유행인 것 같은데 이런 식이면 코갤 스갤 식갤 패갤 연평갤같이 어지간한 양산형 디시 갤러리 문서가 만들어져도 '리다이렉트'하는 걸로 흐지부지될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나라의 버스 노선 (예:영국)은 문서화하지 않으면서 대한민국의 것만 하는 것도 대한민국을 특별히 다루지 말자는 최근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뭐, 일단은 넘겨주기에 힘쓰겠지만 이 참에 총의를 다시 형성하자는 의견, 조심스럽게 내 봅니다. 소중한 글 남기신 Tmdhyun08님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00:23 (KST)

그렇지 않아도 방금 몇몇 시내버스 문서를 넘겨주기로 바꾸었는데, 사랑방에서 이런 글이 있었군요. Tmdhyun08님 말씀대로 ‘사용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넘겨주기를 처리하는게 정답일 것입니다. 문제점을 발견하고 토론을 아무리 해도, 직접 편집을 하지 않으면 상황은 별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최근에 회자되었던 ‘인터넷 지식 정화운동’이 실제로 위키백과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제가 낮게 평가하는 이유도, 설립자 분조차 기여 내역이 없기 때문입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09:48 (KST)

일단 필요없는 "버스노선 틀"은 모두 삭제신청했습니다. 빨리 처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노선문서들은 잠시 넘겨주기로 한다만, 결국은 삭제되어야 한다는 생각엔 변함없습니다. 제가 저 위의 네 가지 논리를 단순히 "흥분해서" 급조한 것도 아니요, 이건 '리다이렉트'란 땜질로 끝날 것도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0:22 (KST)

모든 버스 노선 문서를 넘겨주기로 만들자라는 총의를 저는 확인한 바가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말씀을 좀 더 읽어보아야 할 필요가 있겠군요. 출처가 없거나 저명성이 없는 문서는 삭제하지 말고 노선 목록 문서로 넘겨주자는 것에는 저는 찬성하였습니다. 모든 버스 노선문서가 저명성과 유용성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런던의 버스노선 문서를 참고로 해서 보더라도 백과사전에 있음직한 문서입니다. --케골 2011년 2월 9일 (수) 10:19 (KST)

죄송합니다만 런던의 버스노선이란 문서가 어디에 있는지 가르쳐 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Saehayae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0:28 (KST)
en:List of bus routes in London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케골 2011년 2월 9일 (수) 16:02 (KST)
넘겨주기에 관한 총의는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2:33 (KST)
거기에는 또 총의를 다른 곳에서 확인하라고 하고, 그 곳으로 가봐도 별 다른 내용은 없는데요. --케골 2011년 2월 9일 (수) 16:01 (KST)

원론적으로 의견을 제시하자면 저는 전부 병합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고요.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도 일단 거기에서는 그렇게 말했지만 특필할 내용이 있나 없나의 문제 때문에 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Alto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6:35 (KST)

삭제 일단 버스노선은 수시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삭제된 버스노선문서들도 있습니다. 그냥 넘겨주기는 전부삭제하고 청주시의 시내버스, 인천광역시의 시내버스 등은 유지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北京 (대화 / 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2월 9일 (수) 21:35 (KST)

삭제한다고 다시 만들지 않을까요? 기존의 문서를 삭제하나 넘겨주기 처리하나 결과적으로는 같습니다. 그 동안의 기여를 지우느니, 넘겨주기 처리로 충분하지 않은가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00:37 (KST)

의견 우선 '런던의 버스노선'에 관련해서는, '문서를 만들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만들지 않은 것'이 아니라, '문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지식이나 정보, 관심이 부족해서'라고 봅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Fuck에서 있었던 '씨X' 논쟁과 반대의 상황이지요. 런던 교통 공사처럼 '런던의 버스노선' 문서도 얼마든지 생성이 가능한데, 여러 이유로 생성하지 않있던 것으로 보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마찬가지로, '타국의 버스노선' 문서를 만들지 않은 것이 '대한민국을 특별히 다루지 말자'에 어긋난다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이미 완성된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참여자들의 관심도에 따라 분야별 문서의 발전속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도시 문서만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도시 문서'에 비해 '유럽 지역의 도시 문서'는 양적이나 질적으로 뒤떨어집니다. 하지만 그것은 '대한민국만을 특별히 다루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유럽 도시 문서에 대한 편집자들의 첨여도가 낮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 관련 문서에서 정보를 얻는 것을 반영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버스노선 문서에도 이와 같은 문제를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타국의 버스노선'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한국어 화자'가 적으니 해당 문서들이 위키백과에 등재되지 않은 것이고, 이런 문제는 '해당 분야에 관심을 갖는 누군가의 기여'로 해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합필갤' 문서 또한 '넘겨주기 문서'로 생성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합성-필수요소 갤러리에서도 '넘겨주기로 생성하지 말자는 총의'는 없었으며, 삭제 이후 아무도 넘겨주기로 해당 문서를 생성한 편집자가 없었습니다. 지금 당장 넘겨주기로 생성해도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덧붙여서, 저는 해당 버스 노선 문서들이 넘겨주기 문서로 존재하는 것이 위키백과의 발전에 저해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분명히 '검색상의 접근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보며 (네이버 등의 포털사이트에서 '서울시내버스 &&번'이라는 검색어로 검색할 경우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해당 넘겨주기 문서가 가리키는 내용 자체가 '위키백과에 실을 정도의 정보를 갖지 못한 것'이 아닌 이상 '정보로서의 가치'를 갖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으며, 그렇게 생각해 보면 쓸모 없다고 보기에도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설령 문서를 모두 삭제한다고 해서 '해당 문서들이 최근바뀜에 뜨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삭제된 이후에도 누군가가 충분히 지속적으로 문서를 생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아나운서 문서 관련으로 이런 예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라면 차라리 (상당히 힘들겠지만) 문서를 모두 넘겨주기 처리한 후 해당 문서들을 편집하지 못하도록 모두 보호 처리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01:33 (KST)

저명성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버스 노선 문서는 넘겨주기를 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각 문서를 개별로 다루지 않고 '모두' 삭제하자, 혹은 '모두' 넘겨주기를 하자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케골 2011년 2월 10일 (목) 09:57 (KST)
의견케골님이 가리킨 런던 버스노선 링크 외에 "영국의 버스 노선 목록" 문서들 몇 군데 더 돌아다녀 봤는데, 런던 정도빼고 다른 곳의 노선 문서들은 아예 만들어져 있지 않더라고요. 심지어 넘겨주기로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지식이나 정보"가 부족한 걸 굳이 만들 필욘 없었겠지요. 또한, 한국어판 노선 목록들 보면 경유지를 일일이 다 적어놓던데, 런던 것처럼 출발점, 도착점만 적어넣기로 합시다. 노선 문서도 "서울" 이런데 빼곤 다 삭제하는 게 낫겠고요.
'어차피 삭제해도 만들어질 테니까' 그냥 놔두자는 의견은 좀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양산형 문서 삭제는 아나운서 관련 문서뿐 아닌 여러 분야에서 있던 일입니다(중국왕, 방송문서). 딱히 쓸것도 없는 문서를 "또 생길테니까" 넘겨주기로 하자는 논리대로라면 초등학교,중학교문서들부터 '다' 허용해야 할 겁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15:41 (KST)
일반 문서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넘겨주기 문서라면 별다른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19:33 (KST)
문제는 그런 게 "군살"이 될 수도 있다는 거죠. 문서량이 겉으로만 많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닙니다. 위에서도 지적했지만 요즘 별 양산 문서를 "넘겨주기"하면 끝이라 결론짓는 게 유행인 듯 싶은데, 없어도 되는 문서면 삭제하는 게 옳다 생각합니다. 물론 신중하게 결정하기 위해 '잠시만' 넘겨주기 하는 건 반대 안 합니다만. Saehayae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19:49 (KST)
넘겨주기 문서 중에는 '이런 식으로도 검색할지 의문인 것'도 꽤 있습니다. '혹시나 그렇게 검색할 사람들'을 위해 남겨두는 것이지요. '군살'에 관련된 것은 아래에서 ChongDae님이 답변해주셨군요. 넘겨주기 문서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그에 대한 토론을 따로 여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7:24 (KST)
넘겨주기는 군살이 아닙니다. 넘겨주기 문서는 공식적인 문서 수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문서량이 겉으로 많아보이는" 착시 효과를 주지는 않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6:33 (KST)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편집]

아니, 방금 전 위키백과를 그만 둘 뻔 했잖아요!

갑자기 스킨이 바뀌어서 새로고침하니까 오류가 뜨고 제 계정명 왼쪽에 돌아가기, 새 기능이라는 링크가 예전에는 없었는데 덩그러니 있네요. 그래서 그것을 보이지 않게 하려고 하는데 잘 몰라서 새 기능을 껐습니다. 그러자 모든 새기능이 중지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 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함수를 적용하지 못해 틀이 깨져 있었습니다. 또 오류가 났구요, 또 스킨이 발악을 했습니다.

원상태로 돌아오기는 커녕 틀은 깨져있고 새기능도 중지되었다 작동되었다 하는 상태입니다. 아까 그 상태로 계속되었었더라면 위키백과를 그만 두었을 것입니다.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이 오류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고 해명해주시기 바랍니다.--"! ! !" 2011년 2월 8일 (화) 22:27 (KST)

바로 아래의 문단(미디어위키 업데이트 관련 공지)에 나와 있듯이, 현재 미디어위키 업데이트와 관련하여 여러 오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잠시 사용이 불편하시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참아주시기 바랍니다. ^^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2:51 (KST)
그런데 저는 이 글 쓰고 바로 잤습니다. 죄송...--"! ! !" 2011년 2월 10일 (목) 17:49 (KST)

대문이 깨져 나와서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조금 기다려보는게... 제발 무사히 업데이트를 마치기를. 그런데 미디어 위키 업데이트는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직접하는 거라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무관이나 관리자에게 책임이 있지는 않아요. Jjw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2:52 (KST)

일단 원래 버전으로 돌린 듯 합니다(아래 문단 '미디어위키 업데이트 관련 공지' 참고). 저도 대문이 깨져서 나오길래 식겁했습니다;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2:54 (KST)
저도 깜짝 놀랐네요. 미디어위키 업데이트라는 공지를 보고 대강 눈치는 챘지만...--DanceD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1:31 (KST)

미디어위키 업데이트 관련 공지[편집]

현재 미디어위키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1.16버전에서 1.17버전으로 시도하였으나, 치명적인 문제가 발견되어 다시 원상태로 복구되었습니다(#wikimedia-tech). 업그레이드 동안 기능 사용에 제한이 있었습니다. --Erio-h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2:47 (KST)

방금 로그인이 안되던데, 그것 때문이었는가요? --SVN Ta.】【Con. 2011년 2월 8일 (화) 22:51 (KST)
저도 아까 대부분의 페이지가 심각하게 깨져서 나왔는데, 아마 둘 다 이것 때문인 듯 합니다. 일단 지금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듯 하는군요. ^^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2:53 (KST)
#wikimedia-tech 쪽에서는 현재 업데이트가 실패했음을 인정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서버에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했고, 따라서 정상적인 사용을 위하여 현재는 원래 버전으로 복구가 된 상태입니다. 계속 소식이 나오는대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Erio-h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2:55 (KST)
현재는 모든 기능이 1.16버전 상태로 정상화된 상태입니다. 재시도 일정은 알수가 없네요. --Erio-h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3:12 (KST)

KST로 2월 9일 1시 반? 쯤부터 재시도가 이루어졌습니다만, 또 다시 실패하고 돌아왔네요. - 츄군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02:22 (KST)

어제 새벽에 #wikimedia-tech에서 재시도 하는 걸 확인하고 또 대문이 막 깨져서 나오는 것까지 보고 잤습니다만, 결국 또 실패했군요... 재시도 일정은 나왔나요?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2:35 (KST)
업데이트 내용은 뭔가요.--Alto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3:57 (KST)
저도 정확히는 알지 못합니다만, 여러가지 자잘한 수정과 함께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될 듯 합니다.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4:17 (KST)
이번에 mw:ResourceLoader가 설치됩니다. 자바스크립트/CSS 로딩 체계를 뜯어고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것 때문에 오류가 발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ResourceLoader가 설치되면서 예전에 wikibits.js에 있던 자바스크립트 모듈 상당수가 구식이 되고 새로운 모듈을 도입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mw:ResourceLoader/JavaScript Deprecations, mw:ResourceLoader/Default modules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Kwj2772 (msg) 2011년 2월 9일 (수) 21:14 (KST)

에스페란토 동사에스페란토 문법 병합에 관해[편집]

토론:에스페란토 동사에서 문서 병합에 관해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문서 내용을 살펴보시고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23:14 (KST)

위키 메인의 요즘화제 짧게 요약된 설명글이 틀렸을 경우는 어떻게 고치죠?[편집]

위키 메인에 요즘화제라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 남수단의 분리투표율이 틀렸거든요. 여러 신문기사에는 남부수단 분리찬성비율이 98.57%라고 나와있는데 메인에 나온 글에는 99.57%로 되어 있습니다. 내용 본문에 들어가서 틀린내용을 고칠수는 있지만 거긴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메인에 노출된 내용은 다르네요. 누가 편집해 놓으셨는지 몰라도 메인에올라온 글에는 수치가 틀려보이는데 어떻게 고칠수있나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Choiow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틀:뉴스에서 편집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질문은 위키백과:질문방을 이용해주세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9일 (수) 14:44 (KST)
98.83%가 맞는 수치네요. 수정하였습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9:33 (KST)

대한민국 각 지방의 오프라인모임도 많이 개최했으면 좋겠군요,[편집]

어차피 오프라인모임을 광주광역시에서 열어도 저는 이제 중학교 들어가는 나이라 못 갈 테지만 좋은 건의거리라서 사랑방에 내어봅니다.

제가 위키백과에서 활동하기 한참 이전에 부산, 대구 등지에서도 오프라인 모임이 개최된 적이 있었군요.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광역자치단체인 서울의 특성상 서울에서 오프라인 모임이 개최될 수밖에 없어보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1/5에 가까운 인구가 서울에 살고 있으니까요.

서울이 아닌 곳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할 것이면 대전이나 광주광역시 쪽도 추진해보심이 어떻겠습니까.(경기도 광주시랑 헷갈리지 말라고 일부러 광주광역시라고 써넣은 점 죄송합니다.)--"! ! !" 2011년 2월 9일 (수) 16:10 (KST)

좋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서울에서 모여도 잘해야 열댓명 모이는 수준인데, 지방에서 모인다면 5~10명 넘기 어려울것같네요. 그래도 지방 모임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1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7:30 (KST)
현재 서울 이외 오프라인 모임은 부산에서 4번, 대구에서 1번 열렸습니다. 그런데 평균 참여자가 4명이네요. -- 행유 (Erdős) ☆1 () 2011년 2월 9일 (수) 17:46 (KST)

서울에서 살지만 한번 대전에서도 열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北京 (대화 / 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2월 9일 (수) 21:36 (KST)

대전에서 열면 제가 갈 수 있을 텐데요.. --SVN Ta.】【Con. 2011년 2월 10일 (목) 11:39 (KST)

'편중된 기여'는 관리자의 결격 사유가 될까요?[편집]

SVN님의 관리자 선거를 보면서 계속 든 의문입니다. 이게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줄까봐 올리기가 좀 망설여지긴 합니다만, 일단 관리자 선거 절차에 금지나 자제라는 말이 없으므로 써 봅니다.

물론, 관리자의 자격을 어떻게 생각하든 그것은 사용자의 자유이고, 또한 그것들이 모여 관리자의 자격이라는 하나의 총의가 형성되는 것이므로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왜 관리자는 넓은 분야에서 기여를 해야 하는가가 굉장히 궁금합니다. 관리자란, 기술적 권한을 갖고 위키백과의 운영과 유지·보수를 원활하게 하는 사용자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그에 필요한 자격은 위키 시스템과 위키백과 시스템에 대한 지식, 관리자 권한 사용에 대한 신중함과 판단 능력, 권한 행사를 하면서 부가적으로 필요한 중재 능력,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감 등이 있을 것입니다. 이는 곧 도입될 듯한 중재위원회(+체크유저(?))에도 비슷할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용자가 편중된 기여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 자체로 시스템 지식 획득에 부족함이 있을 것도 아니고, 신중함과 판단 능력이 결여될 것도 아니며, (많은 토론, 특히 토론 중재에 참여했다면) 중재 능력이나 책임감이 없을 것도 아닙니다. 단지 '편중된 분야에서만 관리자 활동을 할 지도 모른다'와 '자기의 주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의 사정에 밝지 못할 것이다'라는 불확실한 효율성의 차이일 뿐입니다. 요컨데, '저 관리자보다 일을 적게 할 것이다'라는 추측의 근거는 될 수 있어도, '관리자가 되기에 부적합하다'는 이유는 되지 못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의견입니다. 이에 대해 납득할 만한 설명이 있다면 저와, 또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신 사용자들도 그에 찬성하겠죠. 한 번 의견을 내 주셨으면 합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2월 9일 (수) 21:44 (KST)

저는 그 분이 별로 편향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편집 분야의 편향성 보다는 관리 활동 중에서 토론 능력과 횟수를 문제 삼으신거 같은데, 아닌가요?--NuvieK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09:55 (KST)
물론 그런 쪽을 더 문제 삼았지만, 반대 이유 중에 그런 의견에 동참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2월 10일 (목) 19:21 (KST)
저도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다른 부분(토론 능력, 중재 능력 등)에 대해 이견이 있어 찬/반 이 갈리는 것은 이해하지만, 기여 부분이 한 쪽으로 치우치다는 이유로 관리자가 되지 못한다는 의견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만일 그 분이 어느 분야든 일반 문서 편집 경험이 거의 없는 대신 문서 반달 수습과 사용자 관리 토론 등의 '관리' 관련 기여가 정말 많다면 관리자가 될 자격이 있을까요? 오히려 특정 분야라도 일반 문서 편집 경험이 있는 것이 더 나으리라 봅니다. 사실 이번 선거에서는 과거 토론 경험이 가장 주된 쟁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나이가 적어서어려서 안된다는 주장은 논할 가치가 없지요. 나이가 어려서 따르는 단점들을 따로 내세운 의견들이 그나마 납득할 만 한 것 같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2:00 (KST)

그나마 희망적인 이야기[편집]

조회수 검색 사이트를 자주 들어가서 살펴보는 편입니다. 위키백과의 현황과 향후 전망, 관심도 등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어서죠. 이곳을 몇개월에 걸쳐 지속적으로 살펴본 결과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문서의 품질이 높아질수록 조회수도 높아진다는 것이지요(알찬글은 대문에 나오므로 제외) 이것은 꽤 신기한 현상입니다. 포털사이트에서는 위키백과의 용량이나 문서의 질을 알려주지 않거든요. 아무래도 여러개의 단어를 조합해서 검색시 문서의 양이 많으면 그만큼 검색 결과에 나올 확률도 높아지기 때문 아닐까 추측됩니다. 이것은 희망적인 일입니다. 우리가 문서들의 질을 꾸준히 높여준다면 접속자수도 많아지고, 그에 따라 기여자수도 많아져, 더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1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22:59 (KST)

으음, 저명성 간당간당 월드의 헌터인 저로서는 굉장히 뜨끔하는 이야기군요. 노력하겠습니다. [...]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2월 9일 (수) 23:19 (KST)
주제와 관계없는 여담입니다만, 방금에 와서야 깨달았습니다. 사용자:1이라는 문서가 있는데 왜 서명에서 링크가 안 되지 하고 계속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설마 서명을 붉은 색으로 하셨다니... 못 깨달으신 분 계신가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2월 9일 (수) 23:26 (KST)
저도 전에 '왜 그러지?'라고 엄청나게 궁금했는데 전에 깨달았습니다. 이것도 어느 정도의 '유머'라고나 할까요.. --SVN Ta.】【Con. 2011년 2월 9일 (수) 23:28 (KST)
1님의 서명 트릭을 이제서야 아신 분이 계셨군요... 1님의 전 사용자 명을 생각해도; 그리 유추하기 힘든건 아니였는데요 ㅎㅎ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10일 (목) 23:27 (KST)

당연히 문서의 질이 좋아질수록 검색 결과에서 높은 순위에 나올 확률도 커집니다. 검색 엔진이 원래 좋은 문서를 찾는 도구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00:35 (KST)

청소 제안[편집]

특수기능:분류안된문서에 있는 문서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삭제해야 할 글, 토막글인 것, 위키화가 시급한 것, 정리가 필요한 것, 분류를 달아 주어야 할 것 등등... 손이 많이 가야 하는데 문서 수가 좀 되네요. 시간 되시는 분은 정리에 참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Jjw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00:14 (KST)

틈 나는 대로 분류를 달거나 위키화하거나, 또는 넘겨주고 내용 치환 등의 작업을 돕겠습니다. 그나저나 분실한 구두를 찾지 못해서 이런 저런 활동으로 14:00 ~ 14:30 쯤에는 기여가 없을 듯 하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3:15 (KST)
오늘 업무량이 생각보다 많아 많이 도와드리지 못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많이 기여해야겠네요. :) --자연머리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6:59 (KST)

아, 오랜만에 뵙습니다.[편집]

저 기억하는 분이 계실려나 모르겠네요. 가끔 들어오긴 했는데. 사용자:Cbarom입니다. 물론 신변잡기적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고...... 요새 관리자의 관리행위에 대해서 '관리행위의 정당성'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졌다고 생각하는 '권위'로 내리찍으려는 분이 꽤 보입니다. 법이 어떻느니하는 협박을 하시는 분도 보이고요. 논리에는 논리로 승부를 보시는 게 어떻습니까? 옛날에도 물론 일부 편집자분들이 그러셨지만, 요새는 아예 신고도 하고 그랬다면서요? 요새 한참 커나가는 한국어판 위키백과를 이런 우스꽝스러운 일들이 가로막는 일이 없길 빕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옛 말도 있는데 말입니다. Letteriphile (토론/기여) 2011년 2월 10일 (목) 04:18 (KST)

구체적인 예를 지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뜬끔없이 이런 말을 하시면 자칫 시비조로 보이게 되는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Alto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1:53 (KST)
올만이네요^^.. 레터님의 의견이야 뭐 백:사관에 차고 넘치죠. 뭐가 잘못됐는지 말도 안하고 무조건 차단해달라, 내 편집으로 돌려놔 달라 등등.. adidas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3:40 (KST)
역시 오랜만입니다. 학교 생활은 잘하시는지. 언제 한번 만나야 되는데 시간이 안되네요. --Erio-h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4:02 (KST)
위키백과의 일을 법으로 해결하려는 분들이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전에 인천시장에 대한 문서 편집 때문에 여러 분 법적으로 연관되신 적이 있어 여러 사용자들께서 놀라셨는데, 거꾸로 위키백과 내에서도 서로 법적인 다툼을 조장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아무튼 오랜만이에요... --NuvieK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5:18 (KST)

원칙은 간단합니다[편집]

원칙은 간단합니다.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양질의 백과사전". 그 분은 여기에 중립적 시각이라는 개념을 포함시켜서 위키백과의 기본 철학을 마련했습니다. 자유로움이라는 목표는 사용의 자유로움(GFDL, 현재는 CC-BY-SA)과 편집·수정의 자유로움을 함께 의미하며, 양질의 백과사전이라는 목표는 위키백과 편집자들에게 [출처 필요]의 강박관념을 심어주었습니다. 중립적 시각은 위키백과의 성격을 규정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길잡이가 되고 있고요.

위키백과의 수많은 정책과 지침은 여기서 출발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컨데 차단 정책과 보호 정책은 백과사전으로서의 질을 지키기 위해 일부 자유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차단하고, 어떤 문서를 보호할 것인지는 그 차단과 보호를 통해서 위키백과가 어떻게 좋아질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기준이 정해집니다. 오랜 떡밥인 공정 사용에 관한 끝나지 않는 토론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쪽은 품질을 포기하면서라도 자유로움(free contents)을 중요시하자는 것이고, 한쪽은 양질을 위해 일부 자유로움을 희생하자는거죠. 결론은요? 글쎄요...

최근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다시 찾아 읽다보면서 원칙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어디나 처음 시작은 간단합니다. 점점 규모가 커 지면서 구체적인 규칙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 규칙은 매우 꼼꼼해집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옛 규정에는 한땀 한땀 금지되는 상황, 그 예외적 상황이 적혀 있습니다. 관료주의는 아니라면서 어느새 관료주의에 빠진건 아닐까요? 현재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보면 대원칙을 기준으로 예전에 비해 명쾌하게 적혀 있습니다. (물론 규정이 더 복잡해지고 늘어나긴 했지만요.)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여러 정책과 지침이 제안되고 있으며, 점차 분쟁도 늘면서 그 해결책에 대한 고민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좋을지 고민이 되면 기본부터 다시 고민해보는게 어떨까요?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모든 지식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세상"이 올 날까지 모두 노력합시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2:07 (KST)

뜬끔 없이 이런 말 하자면 실례일 것 같습니다만[편집]

일부 위키백과의 열성편집자들이 위키백과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을 추구함에도 불구하고 내부와 외부를 나누고 "위키백과 공동체"와 같은 말을 쓰며 스스로 울타리를 세우고 어느 정도 수준의 커뮤니티에 대한 진입 장벽을 높이는 것 같습니다. 이는 위키백과에 모토인 우리 모두의 위키백과를 어기는 것이며 신입 회원들의 진입을 막는 다는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Alto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18:44 (KST)

그 '실례'를 들어 주세요. jtm71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1:06 (KST)
뜬금없이 이런 말씀 하시니 일단 굉장히 당황스럽네요. ^^;;;; 다만 저는 '공동체' 표현이 빈번히 사용되는 경우를 본 적이 없어서 의견 자체에는 딱히 뭐라고 말씀드리기 곤란하군요. jtm71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몇 가지 실례를 들어주시면 확인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2:54 (KST)
여기서 '공동체'란 다분히 위키백과에 가입하거나 기여하는 사용자들 사이의 의사소통들을 정의할 뿐, '울타리'를 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진짜 울타리는, 기여수에 따라 일종의 '신분'이 생긴다는 문제가 있는거죠.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2월 10일 (목) 23:30 (KST)
저도 딱히 '공동체'라는 표현을 별로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는 애초부터 '모두에게 열린 백과사전' 아니었던가요? --SHION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0:02 (KST)
굳이 답하자면, 위키백과는 인터넷을 통해 위키백과에 접속할 수 있고 관련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면 누구나 그 내용을 (원칙적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입이 편리하며, 가입하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문서를 편집하고 총의 형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총의에 의해 운영됩니다.) '공동체(community)'는 이러한 총의에 참여하는 이들을 말하는 것이며, 총의 형성에서 고려되는 비중은 ㄱ) 참여의 정도, ㄴ) 그 의견이 얼마나 위키백과의 원칙에 부합되는가, ㄷ) 의견이 얼마나 합리적인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한 총의가 누적되어 위키백과를 이루며, 참여자에 대한 평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7:23 (KST)
'위키백과 공동체'를 이를때, '공동체'라는 말은 어떠한 문제에 대해 같이 컨센서스를 이룰려고 노력하는 참가자들을 이르는 말이지, 경계를 이룰려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즉, 장벽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논의에 참가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일 뿐입니다. --Erio-h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0:37 (KST)

어떤 위키에 관심있는 카페에서 "위키백과의 열성 편집자들은 이미 '위백공동체'라는 말을 쓰면서 하나의 세력을 형성했다"라는 의견을 보았습니다. 저도 대답해주신 분 말 따라서 그대로 반박해볼까 생각했습니다만, 그래도 조금은 공감가는 (우려되는) 점도 없진 않아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여쭤 보게 된 것입니다. "공동체"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는 이 사랑방에서 Ctrl+f를 누르고 "공동체"를 치면 나올껍니다. 아무튼 실례했습니다. (혹시 본인께서 보신다면 기분 나빠하지 말아주세요...)--Alto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3:12 (KST)

알토님 의견처럼 경계할 필요가 있는 지점이라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또 일반인이 접근하기 힘든 진입장벽이 있는 곳이라, 어쩔 수 없는 면도 있어보이네요. 뭐 하나 쓰려면 용기가 필요하니까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3:54 (KST)
여기만 그럽니까...;; 인터넷 사이트는 다 그렇죠. 디씨 게시판도 '친목질'로 문제가 많은 경우도 있고요. 오히려 진입장벽이 전혀 없는 인터넷 공간을 찾는게 더 어려울 겁니다^^.. adidas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3:56 (KST)
자초지종도 없이 외부 글을 그대로 인용하는 것은 부적절한 인용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위키백과에 문제가 있다고 느끼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한다면 직접 의견을 표명하도록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싶네요. jtm71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6:37 (KST)
공동체에 포함되는 편집자인가 아닌가 하는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에 공동체의 실체를 한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어느 정도 위키백과 편집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넘어야 하는 장벽(편집 방법, 규칙, 명문화 되지 않은 총의 등)까지 외면하는건 좀 곤란하다고 봅니다. 참여자를 계속 늘리고 진입장벽은 낮추어서, '한국어 화자라면 누구나 좀 할 줄 알게 되는' 경지로 이끌어서 공동체니 뭐니 하면서 선을 긋는 것 자체가 무의미해지도록 한다면 그것이 궁극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1년 2월 12일 (토) 01:03 (KST)
위키백과의 어딘가에 글을 남겼다면 이미 총의 형성에 참여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만, 이러한 편집자들 중에서 중심이 되는 일부를 따로 구분한다면, 그 기준은 위키백과에 익숙한지의 여부 보다는 '선의'가 되어야 할 듯합니다. ('공동체'라는 단어 대신 '사용자들'이나 '편집자들', 또는 '참여자들'을 사용하면 제기한 문제는 해결될까요? - '진입 장벽' 문제는 이미 오래 전부터 논의되던 것으로, 쉽게 해결되기는 어렵습니다. 이전의 흔한 토론에서도 볼 수 있듯이 문서 편집을 위한 갈등은 항상 발생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막기 위한 규정들이 정비되어 왔습니다. 위키백과의 기본 정신과 운영을 위한 규칙을 포함하여 이러한 규정들을 모두 무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07:43 (KST)

헷깔리는 띄어쓰기 표기[편집]

뉴햄프셔 주(New Hampshire), 뉴저지 주(New Jersey) 등 앞에 New가 들어가는 주들과 North, South 들어가는 주들 (Ex.노스다코타 주(North Dakota), 사우스캐롤라이나(South Carolina)) 같은 주들은 영어로 표기시 띄어 표기를 하지만 한글판 위키에서는 띄어쓰어 표시하지 않는 듯 하네요. 뭐가 맞는건가요? --神仙 2011년 2월 10일 (목) 21:11 (KST)

지명은 기본적으로 다 붙여쓴다고 보면 됩니다. "홍 콩"(Hong Kong), "스리 랑카"(Sri Lanka)로 쓰면 이상하자나요? 두 단어가 and로 연결되는 지명일 경우, and를 생략하고 띄워쓰고요. "트리니다드 토바고"(Trinidad and Tobago)처럼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1:37 (KST)
음, 나쁘다는 것은 아닌데, 그렇게 쓰는 데에 어떤 근거가 있나요? 그걸 보면 잘 헷갈리지는 않을 텐데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2월 10일 (목) 22:36 (KST)
한국어의 영어식 표현 방식 때문에 그 반대도 그렇게(?) 된 것 아니었나요? (예: 남한 - South Korea - 남 한)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10일 (목) 23:20 (KST)
위키의 표제어는 표준국어대사전 표제어와 일치한데, 표준국어대사전 편찬 지침에는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붙여쓴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온라인 가나다 --203.226.214.24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0:28 (KST)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神仙 2011년 2월 11일 (금) 01:00 (KST)

토론의 제목 선정[편집]

많은 분들이 문단을 새로 생성할 때, "방금 생각난 것인데", "이건 어떨까요?"라는 식으로 본문의 내용을 파악할 수 없는 제목을 붙입니다. 이러면 최근 바뀜에서 자동으로 문단 제목이 노출되어도 어떤 주제의 말이 오가는지 알기 힘듭니다. 목차만 보고도 알 수 있게, 또한 나중에 검색의 편의를 돕기 위해서, 주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제목을 붙여주는 것이 어떨까요. --정안영민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2:18 (KST)

아하하... 굉장히 뜨끔하게 만드는 지적이군요. 앞으로 신경쓰겠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2월 10일 (목) 22:34 (KST)
사랑방 문서의 길이가 짧을땐 괜찮은데, 월말에 내용이 길어질수록 일일이 스크롤 내리거나 목차를 클릭하는것도 은근히 귀찮더군요. ^^; 저도 앞으로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SHION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0:00 (KST)
문제는 이 의견을 사랑방에 드나들지 않는 사람들이 보겠느냐 겠죠. 어디 명시해두면 좋을꺼라 봅니다만.--Alto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3:15 (KST)
새글을 쓸 때 제목 쓰는 란 위에 그런내용을 넣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Nt (토론)
지금 현재 있는 것도 양이 많거나, 눈에 띄지 않아, 읽는 사람이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상황에.. 거기다 더 추가한다고 해서 잘 읽힐지는 의문이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13일 (일) 10:52 (KST)

일반 건물 문서의 '찾아오는 길' 단락 삭제여부[편집]

성공회 서울주교좌대성당 문서에는 '찾아오는 길'이란 단락이 있는데요, 이걸 삭제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헷갈려서 백:질문방에 질문하였습니다만, 사용자:SEVEREN님의 의견에 따라 총의를 모으고자 합니다.

학교 문서에서는 '찾아오는 길'과 같은 단락을 전부 삭제하는 걸로 총의를 모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러한 일반 건물 관련 문서에도 그것이 적용될 수 있을까요? 토론:성공회 서울주교좌대성당에 토론을 열어놓았으니, 잠시 들르셔서 의견을 표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3:03 (KST)

저도 여러 문서에서 해당 건물에 대해 찾아 오는 길에 대해 많이 보았습니다. 오는 길은 수 만가지도 더 되니 삭제 하였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SVN Ta.】【Con. 2011년 2월 10일 (목) 23:06 (KST)
어떤 이에게는 유용하겠으나, 백과사전은 관광 안내서가 아닙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전화번호나 영업시간/입장료와 같은 정보도 백과사전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3:51 (KST)
삭제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유는 같습니다. --SHION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3:59 (KST)
이 토론 내용과 토론 문서의 내용을 근거로 '찾아가는 길' 단락을 삭제하였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0:28 (KST)
같은 이유로 '교통편'이 포함된 문단 전체 또는 대부분을 삭제할 수 있을까요? jtm71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8:04 (KST)
가까운 지하철역 안내 정도는 어느 정도 허용해도 되지 않을까요? "시청역 7번 출구로 나가 100m 전진 후 오른쪽으로 꺾어 50m 앞"이라면 문제가 되겠지만요. 김포공항 문서에서 김포공항역 링크가 있고, 반대로 김포공항역에서 김포공항이 있는 건 충분히 합리적이고 도움이 되는 정보라 여겨집니다. 원래의 성공회 서울주교좌대성당 문서도 지하철역 앞의 색깔 표시가 눈에 거슬렸을 뿐, 크게 무리가 있는 수준은 아니지 않았나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1:20 (KST)
관광 안내서는 아니지만 간략한 길 정도 안내하는건 인터넷 백과사전으로서 어울리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 adidas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3:54 (KST)

검색창에서 마우스 클릭으로 검색하기 오류[편집]

원래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엔터키가 아닌 마우스로 돋보기 모양을 클릭하면 해당 검색어가 포함되어 있는 문서들이 나열되어야 하는 것이 정상인데(백:검색 참조) 이번 업데이트 실패 이후로 마우스로 클릭하여 검색을 해도 표제어가 바로 나옵니다. 보아하니 한국어 위키뿐만이 아니라 다른 언어에서도 발생하는 현상인 것 같은데, 따로 메타위키쪽에 보고 안해도 괜찮은걸까요? --SHION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3:16 (KST)

저는 업데이트 실패 이전에도 그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정확하게는 모르겠군요. 일단 분명히 오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니, 메타에 보고하는 것도 괜찮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3:24 (KST)
저 대신 메타에 보고해주실 분 계신가요? 영어로 보고하는게 영 두려워서....;; --SHION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0:09 (KST)
하지만 검색 하단의 '다음의 어구가 들어간 문서 찾기'를 통해서는 가능합니다. 저는 그것이 더 편리하더군요. --SVN Ta.】【Con. 2011년 2월 10일 (목) 23:27 (KST)
어떤 기능을 말씀하시는건가요? --SHION (토론) 2011년 2월 10일 (목) 23:58 (KST)
검색란에 입력할 내용을 입력하면 밑으로 자동 완성 기능이 나타나는데, 그 아래에 해당 기능이 있더군요. --SVN Ta.】【Con. 2011년 2월 11일 (금) 00:00 (KST)
아 마우스로 돋보기모양 클릭하는 것과 같은 기능이네요. 당분간 이 기능이 복구될때까진 이쪽을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SHION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0:09 (KST)
저도 하나 배워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0:26 (KST)

대학 수학 능력 시험? 대학수학능력시험?[편집]

조사를 제외한 모든 단어는 띄어써야 한다는 이유로 표제어가 변경되었습니다만, 통상적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고 붙여쓰는 것을 굳이 띄어 쓸 필요가 있을까요? --SHION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0:27 (KST)

통상적 표현도 그렇지만, 공식적 표현이 붙여쓰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2]] 따라서 '대학수학능력시험'으로 표제어를 다시 변경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0:31 (KST)
바꾼 사람입니다. 통상적인 용어는 관례적으로 붙여쓰는 것이 허용되고 있기 때문에 공식적인 곳(?)에서도 그렇게 표기하고 있으나 띄어써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한글 맞춤법에서 해당 항목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국립국어원에서 만든 사전에서도 원칙적으로 띄어쓰고 있으며[3] 국정 교과서를 보시면 심지어 고등학교도 고등 학교로 표기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표제어만 원칙대로 띄어쓰기를 하고 내용에서은 붙여써도 상관없다고 보여집니다. 현재 알찬 글인 문화 대혁명도 최초엔 통상의 용례인 문화대혁명으로 기술되었으나 원칙[4]대로 문화 대혁명으로 수정되었습니다. (문화 대혁명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십시오.)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1:15 (KST)
즉, 통상적인 표기가 원칙을 거스르고 있는 것뿐이며 위키백과는 최대한 띄어쓰기 원칙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칙을 존중하면 오히려 띄어쓰기가 더 쉬워지고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1:37 (KST)
"원칙"이 무슨 말인지를 오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만. 원칙은 세부 사항을 만드는 출발점일 뿐이고, 원칙의 "예외"는 원칙 아래의 다른 세부 사항과 동등합니다. 통상적인 용어를 관례적으로 붙여쓰는 것이 허용된다는 것은, 원칙에 맞출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공식 표현을 존중하는 것이 옳습니다.
한국 전쟁, 문화 대혁명을 띄어쓰는 것은 옳지만 중화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띄어쓰는 것은 그릅니다. 무슨 차이가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그럼 되돌리고 오겠습니다. 추가로, "~라고 보여집니다" 같은 이중 수동태(대표적인 일본어 번역체)는 쓰지 마세요. 그냥 "~라고 보입니다" 이렇게 쓰면 뭐가 덧납니까. --島一片(talk·contribs) 2011년 2월 11일 (금) 09:23 (KST)
별 상관없지 않나요.--Alto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3:21 (KST)
제 오타를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저도 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완벽하게 원칙을 지키면서 언어 생활을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다만 원칙을 되도록이면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3:34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맞춤법을 100% 지킬 필요는 없지 않나요(저는 다수가 쓰는 한국어를 사용할 뿐이고요). 국립국어원이 강제하는 사항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붙여쓰고 있는데 굳이 띄워 쓴 표제어를 사용할 이유는 없을 것 같네요. - 츄군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3:28 (KST)

저 또한 모든 부분에 원칙을 지키자는 것은 아닙니다. 저 또한 어떤 단체나 기관이름은 붙여쓰자는 데에 동의합니다. 또한 숫자와 의존 명사를 붙여쓰는 것에 동의하고요. 다만 그 이외에는 모두 띄어써야 한다고 봅니다. 예외는 아주 적게 인정되어야 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3:34 (KST)
중화인민공화국이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역, 단체을 나타내는 고유 명사이고 붙여쓰는 것이 관례이므로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이것 또한 띄어써야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그러나 수능은 어떤 지역을 나타내는 고유 명사는 아니며 교육에서 사용되는 용어이므로 표제어에서라도 띄어쓰는 것이 낫다고 보입니다. 위키백과에서 모든 고유명사를 붙여쓰고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사실 위키백과는 국립국어원의 맞춤법 통일안을 대부분 충실히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3:43 (KST)
또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쓰고 있다고 하여 위키백과에서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사실 일본의 만화가 표기는 통용 표기로 대부분 표기되는데 위키백과에서는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이 제시한 원칙을 지키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3:46 (KST)

아참! 말이 나온 김에 띄어쓰기에 대한 제대로 된 지침을 확립했으면 합니다. 어디까지 붙여쓰기를 허용할 것인지에 대해서요. 현재 위키백과의 표제어는 원칙에 맞춰 띄어쓴 것과 통상적인 용례에 맞춰 붙여쓴 것이 혼재하며, 분류도 마찬가지입니다.(분류:교육 제도, 분류:교육 단계, 분류:교육공학, 분류:교육과정) 이제는 "백과사전으로서의 통일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이러한 지침을 확립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서양골동양과자점도 있고 서양 골동 양과자점 앤티크도 있어서 헷갈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안은 이렇습니다.

  1. 원칙을 적용하되 예외적인 사안에 한하여 붙여쓴다.
    1. 나라, 단체, 건물, 지명(모두 붙여쓰는 경우에만)의 이름. 예) 중화인민공화국, 교육과학기술부, 숙명여자대학교, 삼성전자, 효창운동장, N서울타워, 여의도공원
    2. 숫자와 의존 명사는 붙여쓴다. 예) 2011년, 2월 11일
    3. 저작물의 제목인 경우 (붙여쓰는 것으로 표기된 경우에만) 예) 서양골동양과자점, 위키백과, 근로기준법
  2. 나머지는 (그것을 주관하는 기관이 붙여쓰더라도) 원칙대로 띄어쓴다. 예)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 -> 취재 지원 시스템 선진화 방안, 교육행정정보시스템 -> 교육 행정 정보 시스템, 생활기록부 -> 생활 기록부, 민간자격 국가공인 -> 민간 자격 국가 공인, 한국전쟁 -> 한국 전쟁

다른 의견이 있으면 내 주세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4:10 (KST)

방금 영화보고 왔습니다:) 혼용되어 쓰이는 만큼, 지침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는 것에는 찬성합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원칙, 그것이 원칙이라면, 예외를 좀 많이 인정해야 합니다. 제가 이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이 띄어쓰기 원칙이 고유명사에까지 적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한국어는 얼마 전까지, 사실 좀 오래되었지만, 한글과 한자를 함께 사용하여 표기했고, 지금의 일본어가 그렇듯 모조리 붙여서 썼습니다. 그러다가 한글 전용으로 바뀌면서 띄어쓰기가 필요했고 그래서 생겨난 원칙입니다. 문장의 띄어쓰기를 위한 것이지 고유명사까지 어근별로 띄어쓰자는 목적이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島一片(talk·contribs) 2011년 2월 11일 (금) 14:35 (KST)
저 또한 그런 점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다만 띄어쓰기가 원칙이 도입되었으므로 (민간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지만) 백과사전으로서 그러한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역사적으로 어떻든지요. 게다가 위키백과에서도 고유 명사나 전문 용어의 경우에도 띄어쓰기를 지키고 있는 경우(문화 대혁명, 자동 초점, 한국 전쟁, 세계 대전, 한국 프로 야구)가 있고, 이제는 정확한 지침을 확립해야 한다고 봅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4:47 (KST)
  • 죄송하지만 좀 무의미한 논쟁이란 생각이 드네요. 영어판의 경우 경우에 따라 표제어가 미국식인 경우도 있고 영국식인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어 역시 표준어 외에 각종 사투리, 문화어 등을 포괄한다는 점을 볼 때, 표제어가 무엇이 되느냐가 크게 중요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또 하나의 진입장벽이 되는 것은 아닐지요. 꼭 표준어의 문법을 충실히 따라야 하는 것입니까?? adidas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4:25 (KST)
여기서는 띄어쓰기 원칙을 논의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표준어를 쓰자는 것이 아닙니다. 게다가 사투리 표기에도 띄어쓰기는 존재하지요. 맞춤법 통일안에서는 지명을 표기할 때 한국어 지명이면 붙여쓰고, (광주시, 경기도, 서울역) 외래어 지명인 경우에는 띄어쓰게 되어 있습니다. (도쿄 시, 산둥 성, 야쿠 섬, 교토 역) 이러한 원칙들은 위키백과에서 아주 충실히 지켜지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지침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백과사전으로서 통일성은 없어질 것입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4:38 (KST)
외래어의 경우 띄어쓰는 것이 저에게는 매우 어색합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시라고 쓰지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시라고 쓰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산동 성 청도 시, 산동성, 청도시, ... 띄어쓰기 논의할 때 참여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케골 2011년 2월 11일 (금) 15:23 (KST)
밑에 토론이 있는지 몰랐네요, 여기서 계속하겠습니다. 위에서 드신 예인 "민간자격 국가공인"을 생각해보세요. 왜 "민간자격"과 "국가공인"은 붙여쓰면서, 그 사이는 왜 또 띄어쓸까요? "취재지원 시스템 선진화 방안"에서는 왜 "취재지원"은 붙여쓰면서, "시스템" 앞이나 "방안" 앞에서는 왜 띄어쓸까요? 그 이유를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어떤 때는 붙여써야, 또 다른 때는 띄어써야만이 단어의 의미라는 게 있습니다. --島一片(talk·contribs) 2011년 2월 11일 (금) 14:57 (KST)
띄어쓰는 데는 띄어쓰는 이유가 있고 붙여쓰는 데는 붙여쓰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근마다 띄어쓴다면 띄어쓰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원레 있던 의미까지 상실하겠죠. --島一片(talk·contribs) 2011년 2월 11일 (금) 14:59 (KST)
잘 모르겠군요. 그러한 미묘한 차이를.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이나 "취재 지원 선진화 방안"이나 뜻에는 변함이 없으며, 원칙을 준수하는 것이 띄어쓰기를 하는 데에 더욱 편합니다. 위키백과는 어디까지 "백과사전"으로서 맞춤법를 존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백과사전이 아니라면 맞춤법 통일안이나 외래어 표기법 같은 원칙을 엄밀하게 원칙을 준수할 이유가 없겠지요.--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5:14 (KST)
분류:교육 제도분류:교육과정는 어떠합니까. 띄어쓰나 붙여쓰나 의미상으로는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만 표기의 통일을 위해서는 원칙을 존중하여 띄어쓰는 게 옳습니다. 위키백과는 새로운 맞춤법 원칙을 만드는 곳이 아니며 기존의 원칙을 충실히 존중하여 백과사전을 만드는 곳이니까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5:18 (KST)
그 원칙이 원칙이 아니라니까요 나 참 왜 이해를 못하시는지. 원칙이 아니면 원칙이 아닌거지 여기가 백과사전이니까 지켜야한다는 것도 어이가 없습니다만. 일단 모르겠다는 미묘한 차이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취재지원의 시스템을 선진화하는 방안"에서 "취재지원"이 하나의 개념이기 때문에 그것만 붙여쓰는 겁니다. "민간자격"이 또 하나의 개념이고 "국가공인"이 하나의 개념이기 때문에 그건 붙여쓰는 겁니다. "교육제도"도 "교육과정"도 붙여써야 합니다. 반면 "북한군 소요 사태"는 "북한군이 소요를 일으킨 사태"이므로 다 띄어쓰는 거고요. --島一片(talk·contribs) 2011년 2월 12일 (토) 13:15 (KST)
원칙은 어근마다 띄어쓰라고 있는 원칙이 아니라고요! 그냥 문장 요소를 제대로 띄어쓰라고 있는 원칙이라고요 진짜 --島一片(talk·contribs) 2011년 2월 12일 (토) 13:20 (KST)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01:09 (KST)

왜 원칙이 아니라고 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제가 만든 원칙을 가지고 원칙을 지키자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표제어를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맞춤법에 맞추자는 것이지요. #헷깔리는 띄어쓰기 표기에서 "위키백과의 표제어"는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 맞추고 있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왜 국립국어원을 무시하고 자신의 독자적인 주장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저는 모든 경우에 띄기를 하자는 주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예외를 열거식으로 나열하고 나머지는 전부 띄어쓰자는 쪽이지요. 위키백과에서는 원칙 없이 혼용되고 있습니다.) 학생이시라면 가지고 있는 교과서를 보십시오. 띄어쓰기가 어떻게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는지요.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 단어는 독립적으로 쓰이는 말의 단위이기 때문에, 글은 단어를 단위로 하여 띄어 쓰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식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우리말의 조사는 접미사 범주(範鑄)에 포함시키기 어려운 것이어서 하나의 단어로 다루어지고 있으나, 형식 형태소이며 의존 형태소(依存形態素)이므로, 그 앞의 단어에 붙여 쓰는 것이다. 외래어 표기도 여기서 다루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외래어의 표기에서는 각 언어가 지닌 특질이 고려되어야 하므로, 외래어 표기법을 따로 정하고(1986년 1월 7일 문교부 고시), 그 규정에 따라 적도록 한 것이다.

— 한글 맞춤법, 제1장 총칙, 제2항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00:59 (KST)

민간 자격은 민간에서 운영하는 자격의 줄임말이지요. 주장하시는 바에 따르면 띄어써야 맞겠지요. 취재 지원 시스템도 취재를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충분히 풀어쓸 수 있고요. 그냥 원칙대로 띄어쓰는 것이 옳습니다. 굳이 원칙을 무시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말씀드렸듯이 여기는 백과사전이며 새로운 원칙을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많은 비판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장면이나 일본어 한글 표기법를 국립국어원의 표기대로 따르고 있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01:09 (KST)
아직도 원칙이 무슨 말인지 모르고 계십니다. 님이 인용하신 맞춤법 규정을 보더라도 이 원칙은 단지 글을 합리적으로 적기 위한 것, 즉 "문장을 단어마다 띄어쓰기 위한" 것이지 "한 단어를 어근마다 띄어쓰는" 것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원칙이 원칙이 아니라는 제 말이 이러한 뜻이었습니다. --島一片(talk·contribs) 2011년 2월 13일 (일) 13:36 (KST)
저 또한 어근은 단어의 일부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띄어쓰기는 "개별 단어"를 띄어쓰는 것입니다. . 제가 인용한 부분만 보아도 의존형태소(依存形態素)라는 용어를 붙여쓰지 않고 개별 단어마다 띄어서 "의존 형태소(依存形態素)"라고 표기하고 있지요.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은 모두 개별 단어입니다. 그리고 한글 맞춤법에 의한 띄어쓰기가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는 표준국어대사전을 보면 대개 알 수 있습니다. (이미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어떻게 표기되고 있는지는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6일 (수) 01:14 (KST)

수능(修能)
「명사」『교육』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을 줄여 이르는 말.

— 국립국어원 편찬 표준국어대사전

띄어쓰기 문제는 국어학자들도 요새 잘 언급하지 않습니다. 이게 네버엔딩 토론이라. -_- 일단 적당한 페이지에 관련 분들이 한번 현황과 논점을 정리해주시는 것이 어떨지요. 전 개인적으로 띄어쓰기는 남이 사용하고 있는 것 어지간하면 고쳐주지 말자는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격조사와 목적어가 붙어있다거나 하는 명백한 것을 빼고는요. 흠. --거북이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3:20 (KST)

저 또한 띄어쓰기가 상당한 논쟁의 대상임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논쟁의 대상이 비단 띄어쓰기뿐만은 아닙니다. 일본어 표기법과 자장면, 김밥([김ː밥]) 등은 대표적인 비난의 대상이자 논쟁거리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논쟁은 학계에서 할 일이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닙니다. 그러한 논쟁이 결국 원칙을 바꾼다면 (예를 들면 "~읍니다"가 "~습니다"로 바뀐 것처럼) 우리는 그것에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한글 맞춤법에 의한 띄어쓰기가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는 표준국어대사전을 보면 대개 알 수 있어서 우리가 여기서 논쟁할 여지는 거의 없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6일 (수) 01:14 (KST)
거북이 님 말씀대로 곧 띄어쓰기에 대해 정리한 페이지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이 문제는 시간을 두고 논의해 보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니까요.--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2월 16일 (수) 01:25 (KST)

IP 사용자의 훼손 되돌리실때[편집]

IP사용자의 훼손이 발생했을 경우 해당 사용자의 기여내역을 전부 확인해서 잘못된건 되돌려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많은 분들은 이러한 습관을 갖고 계십니다만, 안그러는 분들도 있는것같아서요. 훼손을 발견했을때 고치지 못하면 오랫동안 잘못된 내용이 방치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문제가 더 커집니다. --1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02:15 (KST)

가능한 한 그러려고 노력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1. 최근 바뀜을 자주 보지 못해서 IP사용자의 훼손이나 잘못된 편집을 찾는 횟수가 적고, 2. 시간이 부족해서 그러한 사용자를 발견하더라도 고쳐야 할 편집을 모두 다 고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도 단일 편집만을 고치는 데 그치는 분들께 좋은 의견임에 동의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2:51 (KST)
이 문제는 비단 "IP 사용자"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등록된 사람들 일부도 잘못된 편집을 하는 것도 있고요. - 츄군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2:53 (KST)
등록된 사용자의 잘못된 편집으로써 대표적인 사례가 기계 번역이죠. 저도 한 분 찾아내서 쫓아다니느라 진땀 뺀 기억이.... --자연머리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3:04 (KST)
현재 2년 전 문제(잘못된 한자 기입)를 얼마 전에 발견하고 되돌리다가 너무 많아 포기했습니다만.. 조만간 끝내야겠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11일 (금) 13:07 (KST)

토론:명박산성[편집]

아직도 논란이 끊이질 않네요. 토론을 제기하는 것은 자유이나, 이미 두 차례 총의가 형성된 것과 배치되는 편집을 하려면, 비슷한 수위의 총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별로 토론이 활성화되지 않는 듯 하여 공지겸 하는 것이니 문서 자체에 대한 토론은 명박산성에서.. adidas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4:05 (KST)

의견 요청을 붙여두었는데 아직 top에 갱신이 안 된 것인가요.--Alto (토론)
사용자토론:Ryuch#의견요청 봇을 참고하세요:) --Min's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6:41 (KST)

특정 주제에 대한 토론[편집]

사랑방에 사람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여기에서 특정 문서나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겠는데요, 해당 토론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토론'을 하는 건 지양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바로 위의 adidas님과 같은 방식으로 해주시면 어떨까요.)

구체적인 이유는,

  • 정작 해당 문서의 토론방에는 토론 기록이 없기 때문에 그 문서를 보는 이용자가 토론을 알 수 없다는 점
  • 토론 기록이 사랑방 각 주별로 분산되어 있어서 나중에 토론을 찾을 수 없다는 점
  • 무엇보다, 총의라는 것을 확인하는 데에 있어서 몇 주 간의 의견을 보고 마무리짓는 것은 성급할 수 있다는 점

이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사랑방에 항목이 너무 많아서 정작 중요한 게 묻히는 것도 있는 것 같은데 이건 제가 스크롤을 팍팍 내려서 그런 거 같고.. 여튼간에 되도록이면 주제에 맞는 토론방을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위키백과에는 편집자보다 훨씬 많은 이용자가 있고, 그들은 위키백과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지는 않지만, 즉 사랑방에 오지는 않지만, 문서를 보면서 토론란에 여러가지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 현재 있는 토론의 경우에도, 적어도 해당 문서 토론란에 사랑방으로의 링크를 남기거나, 이동했으면 좋겠습니다.
  •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문서라면 해당 문서가 속할 위키프로젝트가 그 토론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여러 프로젝트에 걸쳐 있다면 밀접하게 관련된 다른 위키프로젝트 토론란에도 해당 사실을 공지해주는 편이 좋을 수 있습니다.
  • 토론에 참여자가 없다거나, 빨리 진행되지 않는다 등의 조바심을 내지 않아 주셨으면 합니다. 총의라는 것은 원래 천천히 만들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급하게 끝낸 토론은 나중에 다시 열려 처음부터 시작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의견 요청}}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남용하면 안하느니만 못한 경우가 생깁니다. 특정 분야 참여자만이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서는 가급적 지양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15:02 (KST)

의견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씀인것 같은데요, 개별 문서나 위키프로젝트의 토론방을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토론 참여자가 줄거나 진척이 되지 않는 등 한국인 특유의 빨리빨리정신에 위배(?)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방과 질문방외에 종합토론방을 개설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kladess, talk 2011년 2월 11일 (금) 19:25 (KST)
그렇다면 최근 바뀜 기능을 응용해서 '최근에 수정된 토론 기록'만을 따로 모으는 공간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최근에 자주 수정되는 토론 문서라면 자연스레 다른 사용자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21:21 (KST)
일단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만들어진다면 좋겠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변경된 토론문서의 단순나열 외에도 뭔가 다함께 참여하는 대토론의 장도 만들어지길 희망합니다. --SHION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21:37 (KST)
최근에 부득이하게 특정 주제에 대한 논의의 기록을 사랑방에까지 확대한 이용한 사용자로서(논의 자체는 주로 해당 토론에서 이루어졌습니다만) 사과의 말씀과 함께 현재의 위키시스템에서는 경우에 따라 불가피하게 해당 항목의 토론 페이지 이외의 공간으로 논의를 확대해야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다수가 주시하지 않는 항목에서 1대1로 토론이 이루어지면 악성 사용자가 방해 편집을 할 경우 쉽게 대처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SHION님의 의견처럼 다함께 참여하는 대토론의 장도 만들어지길 희망합니다. --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00:06 (KST)
문서에 대한 토론은 해당 문서의 토론란에서 찾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다만, '의견 요청'이 효과가 미흡한 만큼, 영어 위키백과일어 위키백과처럼 요청 목록이 정리된 별도의 문서를 (가능하면 간단한 형식으로) 마련한다면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08:41 (KST)
아예 영어 위키백과 사랑방처럼 주제별로 따로 모아두는 것도 낫겠죠.--Saehayae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13:29 (KST)
위키뉴스에서 사용하고있는 특수기능인 다이나믹 페이지 리스트을 활용하면 최근 변경된 토론문서를 목록화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kladess, talk 2011년 2월 12일 (토) 13:46 (KST)

어디서 토론이 벌어지거나 토론 결과로 어떤 "변화"(문서 이동이든, 내용 편집이든)를 주기로 결정했다면, 해당 문서의 토론 란에 "XX에서의 토론에 따라 바꿉니다"라는 링크 하나만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확인이 가능하도록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0:47 (KST)

의견을 구하기 위해 이곳을 이용하게 되는 이유가 있을 듯합니다.

  • 처음 사용하는 경우는 의견 요청 절차가 까다롭다. 가끔 봇이 쉬기도 한다. (현실적으로는 '삭제 토론' 신청이 가장 어렵습니다.)
  • 의견 요청으로는 주목을 끌기 어렵다.
  • 의견 요청은 내용 전달에 한계가 있다. - '위키백과:사랑방'도 게시 시간의 제한이 있다.

별도의 문서가 필요할 듯한데, 현재 상태를 유지하건 새로운 장소를 마련하건 다음과 같은 조건을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 문서에 대한 토론은 해당 문서의 토론란에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 다른 곳에서 토론할 경우는 해당 문서의 토론란에 토론에 대한 단서(간단한 언급과 링크)를 남겨두어야 한다.

이상과 같이 정리해 봅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7:07 (KST)


쿨쿨 (토론)의 의견 (댓글을 구분하기 어려워서 사용해 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위에서 지적해 주신대로 지금처럼 여러 곳에 분산해서 토론 글이 남겨지고 이것을 통합해서 살펴 보기 어렵다는 것은 위키백과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Klutzy님의 발제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지금까지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대안으로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제시된 것 같은데요.

  • 대토론의 장(SHION님 제시, 고님 동의)
  • 종합토론방(Kladess님 제시): 위의 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주제별 분류(Saehayae님)
  • 간단한 형태의 정리 목록(jtm71님)
  • 최근 바뀐 토론 기능(BIGRULE님, kladess님): 현재의 '최근 바뀜'과 유사 또는 다이나믹 페이지 리스트 활용 가능성 제시
  • 관련 토론에 관한 언급과 링크 추가 (ChongDae님, jtm71님): 원칙으로 문서에 관한 토론은 해당 문서의 토론란에서 모두 정리
  • 현행대로 운영

장단점이 모두 있는 것 같아요. 한 문서의 토론 페이지는 본 문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야 하면서 동시에 다른 문서들의 토론 페이지와도 연결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대토론의 장이나 종합토론방, 주제별 분류, 간단한 형태의 정리 목록은 토론 페이지간의 연결을 가능하게 할 것 같습니다. 반면에 각 토론 페이지의 해당 본문과는 점점 더 유리될 것 같아요. 한편 언급과 링크 추가는 문서 페이지와 토론 페이지가 밀접하게 묶여 있을 수 있지만 토론 페이지간의 연관성을 파악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아요. 어려운 선택인 것 같아요.

제 의견은 좀 더 생각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20:18 (KST)


다른 의견[편집]

  • 의견 변경 : 위의 토론을 읽어보면서 생각해보니 각 문서마다 토론 문서가 딸려 있음에도, 이를 이용하지 않고 중앙 토론장으로 이끌어 오는 것은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종합해서 제 의견을 수정합니다.
  1. 먼저 토론참여요청 알림페이지를 만듭니다. 여기에 이 토론 바로 위에 있는 '토론:명박산성'이나,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만화·애니메이션#토론:쓰르라미 울 적에'와 같은 알림말을 적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1개나 2~3개(문서병합 등)의 문서, 즉 적은 수의 문서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지는 경우에 실시합니다. 하나의 문서마다 토론 문서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토론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2. 두번째로, 대토론의 장을 만들어 위에 해당되지 않는 다수의 문서(서울시내 버스 문서 통합 논의 등)에 관한 토론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만약에 해당 문서에 맞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그 프로젝트 토론문서에 '대토론의 장'으로 넘어갈 수 있는 링크를 만들어줍니다. (혹은 프로젝트 자체적으로 토론을 개시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다수의 의견이 필요할 경우, 1번에서 언급된 '토론참여요청 알림페이지'에서 다른 사용자들에게 토론참여를 부탁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정도로 정리해봅니다.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 --SHION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21:59 (KST)

의견 의견 요청은 위키백과:분쟁 해결의 6단계, 위키백과:분쟁 해결 (영어 위키뉴스)의 3단계와 5단계에 해당합니다. 중재위원회가 마련되지 않은 (그리고, 채택될 전망이 불투명한) 한국어 위키백과로서는 의견 요청의 활성화가 크고 작은 분쟁 해결을 위한 가장 적절한 해법이 될 수 있으리라 개인적으로 생각하며, 보다 관심 있는 논의가 이어졌으면 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1:01 (KST)

주제별로 나누자는 건 결국 위키프로젝트를 이용하는 것 아닌가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1:21 (KST)
어떤 '주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SHION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4:33 (KST)

'대토론의 장'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위키프로젝트 등의 적절한 토론장이 있다면 그곳을 쓰는 게 맞지 않나요? 토론장이 없으면 만들면 됩니다. 주제와 밀접하게 연관된 토론방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결국 나중에 토론의 흐름을 쫓아가기 힘든 건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서 과거 토론 검색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klutzy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6:27 (KST)

가장 바람직한 것은 '각 위키프로젝트에서 해당 분야와 관련된 토론을 모으는 방식'이겠지요. 다만, 현실적으로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위키프로젝트'가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가 됩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8:02 (KST)

지난 번에 겁 없이 다른 분들의 토론 내용을 정리해 보았던 쿨쿨 (토론)입니다. 지금까지의 토의된 내용을 쉽게 파악하고 싶으신 분은 '다른 의견' 바로 위의 댓글을 참고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지난 번에 제 의견을 남기지 않았었는데요. 제가 생각한 방안에 대해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 원칙적으로 ChongDae님과 Jtm71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좀더 정확히 말씀 드리자면 Jtm71님이 제안하신 것처럼 '토론 페이지에서의 언급 및 링크'와 '간단한 형태의 정리 목록'을 조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토론 페이지 제목과 토론 주제을 모아 놓은 간단한 목록(여기서 토론할 수는 없음, 이하 토론 목록)이 자동으로 생성되게 하고요. 이 목록이 매우 길어질텐데요. 어떤 방식으로 분류해서 보여줄 지는 추후에 생각해 보야할 것 같습니다. 한편 토론 페이지 내용은 원칙적으로 개별 문서의 토론 페이지에 모여야 하기 때문에 토론 페이지에서는 토론 목록에서 관련된 토론 페이들을 찾아서 링크를 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좀 다른 차원에서 생각해 보면, 위에서 나오지 않은 다른 대안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여러 토론 페이지가 묶여서 한 토론 페이지로 토론이 이루어지는 것이 효과적인 경우에 대토론장과 같이 한 곳으로 모이게 하는 형태의 대안이 효과가 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위키백과 조금 사용해 보고 느낀 점은 위키백과의 문서 종류(이름 공간)에 따라 효율적인 토론의 방법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정책 및 지침, 수필, 도움말 등을 담고 있는 위키백과 문서(이하 위키백과:문서)에서는 개별 문서 토론 페이지에서의 토론도 중요하지만 내용이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 문서를 아우르는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한 곳에서 모든 위키백과:문서에 대한 토론을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반면에 위키백과의 일반 문서에서는 위와 상황과 다소 다른 것 같아요. 프로젝트 문서가 있어서 지금도 여러 일반 문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토론이 프로젝트 문서의 토론페이지로 옮겨져서 이루어지고 있으니까요. 이때 해당 개별 문서의 토론 페이지를 복사해서 프로젝트 쪽으로 옮기는 것보다는 링크를 걸려서 개별 위키백과 문서로 토론을 유도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구요. 유사한 토론을 찾아 토론 페이지에 링크를 걸어 주기 위해서 모든 일반 문서의 토론 페이지를 간략한 목록 형태로 정리해서 제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저는 위키백과:문서와 일반 문서를 구분해서 각각 '대토론장'과 '간단 목록'을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SHION님께서 단락의 제목을 '중재안'이라고 하셨는데요. 조금 더 기다렸다가 중재안을 이야기해도 되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정리한 대안들에 대해 자세하게 어떤 것들인지 문의하는 과정이 필요했을 것 같구요. 보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볼 시간도 필요하구요. 새롭게 제기될 대안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더구나 중재안 제목 밑에 SHION님께서 자신의 수정안을 제시해 주셔서.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그 수정안을 가지고 토론하자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그렇게 보았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느라고 반복해서 읽은 후 제 오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6:54 (KST)

모바일로 급하게 쓰다 보니 그 점을 고려 못했네요. 단락명은 일단 변경했고, 앞으론 조금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제 변경된 의견은 위와 같습니다. --SHION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8:22 (KST)

위키백과 문서 페이지 뷰[편집]

다들 아시는 것이겠지만 2011년 2월 위키백과 페이지 뷰를 보니 위키백과:대문검색 다음에 보이는 것은 위키리크스이군요. 무려 특수기능:최근바뀜보다 많네요. 사람들이 어떤 정보에 관심을 갖고 위키백과에 들어오는 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Jjw (토론) 2011년 2월 11일 (금) 23:52 (KST)

개인적으로는 59위에 있는 파일:Geoga Bridge map.png가 눈에 띄는군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00:07 (KST)
안타까운 이야기일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조회수는 대부분 네이버 검색결과가 상단에 나오는지 여부에 따라 갈라집니다. 위에 나올수록 조회수가 엄청 높아지더군요. 다른 포털들의 검색결과는 별다른 영향을 못미치는듯싶고요.(다음은 내부 페이지로 연결해주고) 위키리크스나, 어제부터 검색 순위에 올라왔던 아키하라바 살인사건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네이버에서 윗부분에 나오기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1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01:40 (KST)
포털에서의 유입 자체는 당연한 것이고, 또 한국어 위키백과 이용자가 늘어나는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사람들이 많이 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1년 2월 12일 (토) 01:59 (KST)
일시 검색순위에 오른 문서만 조회수가 늘어났을뿐, 위키백과 이용자 전체가 늘어난건 아닙니다. 제가 위에 안타까운 이야기라고 덧붙인건 포털사이트에 너무 기대고 있다는 점이고, 이러한 상황이 나아지는 모습이 거의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문서를 만들고 다듬는 수밖에요.--1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02:12 (KST)

유입 쿼리나 조회수 등에 일희일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유입이 많은 글은 가장 좋은 글이라기보다는 "다른 곳보다 상대적으로 이곳의 글이 좋을" 때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위키리크스 문서의 조회수가 높다면, 그건 "위키리크스에 관한 인터넷의 여러 글 중에 위키백과의 글이 (검색엔진의 기준에서) 좋은 편이구나"라고 해석하는게 맞지, "사람들이 위키리크스에 관심이 많구나"라거나 "위키리크스가 위키백과 안에서 가장 관심이 많은 주제구나"라고 오해하면 안 됩니다. 사실 사람들은 대세인 아이유에 대한 관심이 더 많습니다. 아이유에 대해 더 알기 위해 위키백과에 오지 않을 뿐이죠. ^^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08:58 (KST)

  • 여러 의견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말씀처럼 위의 페이지 뷰 결과에 대한 의미는 매우 제한적이란 것에 찬성합니다. 포털에서 유입된 것이든 구글링으로 들어온 것이든 위키백과의 정보를 살펴본 사람들이 많이 찾은 정보에는 이런 것들이 있구나 하는 정도로 생각해 두었으면 하는 정도의 의견일 뿐입니다. 제가 매우 열심히 편집하고 있는 문서들은 저 리스트에 하나도 없어 아쉽습니다만. :) Jjw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22:42 (KST)

IP 사용자 문서 편집[편집]

IP 사용자 문서 편집이 가능하게 되었나요? 제가 알기론 몇년 전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편집이 불가능하게 처리가 된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5]을 보니 가능하게 된 것 같습니다. --Erio-h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19:59 (KST)

(자문자답) 생성을 제한하게 하는 미디어위키:Titleblacklist를 확인하여 보아도 문제가 없는데, 아마 생성된 상태에서의 편집은 가능한 것으로 알아도 될 듯 하네요. --Erio-h (토론) 2011년 2월 12일 (토) 20:01 (KST)

네번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관련[편집]

문서 자체에 대한 요청은 아니고요,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편집]

보신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오늘 (2011년 2월 13일) 방송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위키백과(영어판) 내용이 등장하는군요. (익스트림 서프라이즈 III: 풍전등화 편이었습니다.) 지난번에는 클라드니 도형, 리사주 도형 등의 내용에서 위키백과 내용을 갖다 쓰는 걸 우연히 봤는데, 이번에는 아예 대놓고 영어판 위키백과 내용으로만 구성을 하면서 스크린샷까지 화면에 흐르게 하네요... 이쯤 되면 MBC에 CCL 관련 요청을 하거나 CC 재단에 구체적 문의해 봐야 할 것 같은데, 그 전에, 혹시 내막을 알고 계시는 분이 있나요? --어리 | Discs. Contr. Mailto. ? | 2011년 2월 13일 (일) 11:48 (KST)

오늘도 서프라이즈 본 사람입니다만, 그런줄 꽤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화면만 잘라서 띄운 것이지 뭔가 문제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島一片(talk·contribs) 2011년 2월 13일 (일) 13:25 (KST)
서프라이즈 자주 보는데 위키백과 찍어서 방송하는거 자주 봤습니다. 그정도로 자주 인용할정도라면 자체 해결하지 않았을까요? 그 외에도 스펀지나 다른 오락프로에서도 나오는거 꽤 본적 있습니다--1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4:59 (KST)
위키백과를 가지고 프로그램을 구성한다면 공정한 이용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9:35 (KST)
대한민국의 신문사나 방송사들은 위키백과의 그림이나, 내용을 일부 발췌 또는 변형 시키면서 거기에 대한 출처는 달지 않는 게 보통이더군요. 심한 경우는 출처가 자기네 신문사에 있다는 '무단 재배포 금지'를 붙인 것으로, 과거에 본 듯 하고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14일 (월) 22:48 (KST)

저명성 지침 관련[편집]

위키백과:저명성 지침 관련 수정 제안이 있습니다. 분량이 많아 일단 되돌렸습니다만, 해당 내용에 대한 의견 수렴이 필요합니다. 지침 이해에 도움이 된다는 총의가 모이면 문제가 되는 부분만 고쳐 반영하면 될 듯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jtm71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3:02 (KST)

"대왕" 호칭에 대하여[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를 잠시 둘러보니, 고구려의 광개토대왕이나 조선의 세종대왕 문서의 제목은 "대왕"이라는 호칭 없이 그저 광개토왕, 조선 세종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반면, 영국의 앨프레드 왕이나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문서의 경우, 제목이 앨프레드 대왕, 알렉산드로스 대왕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건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대왕으로 불리는 한국의 여러 군주들도 똑같이 (게다가 더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대왕 호칭을 붙이거나, 아니면 외국 군주들의 제목에서 모두 대왕 호칭을 빼야 공정할 것 같습니다.--125.141.39.249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3:55 (KST)

의견 감사합니다. 광개토대왕이나 세종대왕 식으로 써도 넘겨주기로 원하는 문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군주 문서의 제목을 어떻게 할지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군주의 토론을 거쳐 정해지고 있습니다. 관심 있다면 해당 프로젝트에 의견 남겨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4:05 (KST)
위키프로젝트 군주의 문서페이지와 토론페이지를 보고 왔습니다. 조선 세종, 영국의 앨프레드 처럼 해야 하는군요. 그런데 왜 영국의 앨프레드는 앨프레드 대왕으로 되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도 마찬가지. 이외에도 더 있을 수 있음) 앨프레드 대왕 문서도 마땅히 넘겨주기로만 해야 할 것이며, 본 페이지의 제목은 영국의 앨프레드 따위가 되어야 마땅합니다.--125.141.39.249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4:15 (KST)
제가 보기에는, 앨프레드나 알렉산드로스의 경우는 하나의 관용구로서 그렇게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공정성에서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을 듯합니다만.-- 행유 (Erdős) ☆1 () 2011년 2월 13일 (일) 14:12 (KST)
그럼 광개토왕이나 조선 세종도 하나의 관용구로서 광개토대왕, 세종대왕 등으로 붙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외국의 몇몇 군주엔 대왕 호칭을 붙이고, 국내의 군주엔 대왕 호칭을 배제하는 건, 공정성에 문제가 있습니다.--125.141.39.249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4:15 (KST)
물론 관용구로서 광개토대왕, 세종대왕 등 말이 쓰입니다. 그리고, 이 낱말들이 전부 넘겨주기 처리가 돼 있기 때문에 별 걱정은 할 필요가 없을 듯하네요. -- 행유 (Erdős) ☆1 () 2011년 2월 13일 (일) 14:17 (KST)
그건 귀하의 생각이죠. 그럼 알렉산드로스나 앨프레드 문서의 대왕 호칭 제목도 넘겨주기 처리가 되어 있어야 공평하죠.--125.141.39.249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4:18 (KST)
알렉산드로스, 앨프레드는 다 동음이의서 문서가 만들어져 있네요. -- 행유 (Erdős) ☆1 () 2011년 2월 13일 (일) 14:19 (KST)
논지에 충실하세요. 동음이의어나 넘겨주기 따위가 아니라, 제가 문제를 제기한 건 문서의 제목입니다. 알렉산드로스는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혹은 알렉산드로스 3세로, 앨프레드는 영국의 앨프레드 등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 등은 넘겨주기 처리하거나) --125.141.39.249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4:22 (KST)
뭐, 그렇다면 제가 별로 관련되어야 할 일은 아니네요. 일리가 있는 의견이니, 가능하다면 총의를 모아서 변경하는 데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행유 (Erdős) ☆1 () 2011년 2월 13일 (일) 14:23 (KST)
일단 이 점을 밝혔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바쁘기 때문에 언제 다시 위키백과에 들어오게 될지 모릅니다. 혹시 위키백과에 다시 오게 되면, 공정하게 수정되어 있길 바랄 뿐입니다.--125.141.39.249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4:26 (KST)
(공연히 뒷북 치자면) 해당 문서의 토론 페이지에 이와 관련된 논거를 실어 주세요. -- 행유 (Erdős) ☆1 () 2011년 2월 13일 (일) 14:28 (KST)
혹여 어떨지 궁금해서 백:군주를 보고 왔는데, 현행 유지해도 무리는 없겠네요. -- 행유 (Erdős) ☆1 () 2011년 2월 13일 (일) 14:42 (KST)

중립성을 위해 '대왕'이란 말은 빼는게 좋겠네요.--Alto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5:24 (KST)

명백하게 '대왕'쪽이 많이 쓰이는데도 일부러 고쳐 쓰면 그게 오히려 중립적이지 않은 거죠. 뭐, 군주 프로젝트에서 잘 판단하시기를.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2월 13일 (일) 16:43 (KST)

스웨덴의 복지[편집]

위백 한국어판의 스웨덴의 복지 문서와 엔하위키의 스웨덴의 복지 문서의 내용이 비슷합니다. 위백에 맞게 몇몇 어투가 고쳐졌다는 점만 빼면 거의 똑같은 문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위백 한국어판의 문서는 한국 시각 2011년 2월 1일 16:08에, 엔하위키의 문서는 2011년 2월 2일 16:58:30에 처음 생성되어 엔하위키 문서"를" 복사한 혐의는 한참 벗어났지만, 엔하위키 문서에 "설명한다면서 싹 지워놓고 안추가하는건 대체.. 걍 있는거 옮겼음"이라는 설명이 붙어있어서 여전히 의심스럽습니다.

또, 영어판 문서보다 지식이 방대한 건 좋은데, 방대한 양에 비해 제시된 출처의 갯수가 적어보이는 것도 의심스럽습니다. -- 성혀니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7:41 (KST)

일단 주요 편집자신 사용자:38142239twd 님께 질문하시는게 어떨까요. --Nt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9:17 (KST)
부족하면 고치면 되겠죠? adidas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3:38 (KST)
엔하위키 쪽이 라이선스 위반이라는 뜻인가요? (엔하위키와 위키백과는 서로 라이선스 정책이 달라, 기본적으로는 어느 쪽으로도 문서가 옮겨갈 수 없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3:47 (KST)

틀:네이버 웹툰[편집]

틀:네이버 웹툰

어떤 순서로 항목이 정렬된 건가요?--"! ! !" 2011년 2월 13일 (일) 17:59 (KST)

임의순인 것 같습니다. -- 행유 (Erdős) ☆1 () 2011년 2월 13일 (일) 18:01 (KST)
사랑방이 아닌 틀 제작자나 관련 프로젝트에서 묻는게 어떨까요?-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8:03 (KST)
일단 가나다 순으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 2011년 2월 13일 (일) 18:14 (KST)

위키백과 글의 듣기 버전[편집]

영어 위키백과에서 보면 글의 듣기 버전이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던 것 같은데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아직 그럴 수준은 아닌 것 같지만 듣기 버전을 만드는 것은 어떨 지 궁금하네요. --Nt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9:15 (KST)

영문 위키를 잘 안들어가다 보니 듣기 버전이 뭔지 모르겠네요. 저와 다른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해주시겠어요? :) --SHION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19:45 (KST)
문서내용 전체를 읽어서 파일로 올려놓은것을 말하는것 같은데요, 그것보다는 일반 단어에 대한 오디오파일을 만드는 것이 더 효율적이겠네요, 문서들은 계속 변화는데 본문을 읽어서 올려두는것은 비효율적이라 생각됩니다. --kladess, talk 2011년 2월 13일 (일) 19:55 (KST)
흠 만들어진다면 좋겠네요. 그런데 텍스트를 음성으로 바꿀 시스템과 모델이 필요하지 않나요? --SHION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20:10 (KST)

좋다면 보이스웨어보컬로이드도 대안이 될 것 같네요.--Alto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20:30 (KST)

보이스웨어와 보컬로이드 모두 저작권이 있는 상용프로그램입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사용할 수 없구요.
처럼 사용자들이 직접 녹음하여 올려주셔야만 합니다. --kladess, talk 2011년 2월 13일 (일) 21:30 (KST)
뜬금 없지만, 목소리 듣기 좋습니다. :) Jjw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20:36 (KST)
그것보다.. '보컬로이드'라는 것은 음악용(음악에 맞춰 하는..?)이 아닌가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13일 (일) 22:23 (KST)
뭐, 예를 들어 그런게 있다는 것이고요... 보이스웨어를 이용한 목소리가 저작권이 있다면 포토샵을 이용해 사진을 편집하면 그 사진의 저작권은 어도비에 있는 것이 아닌가요? 차이점을 설명해주세요.--Alto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23:21 (KST)
보이스웨어를 비롯한 TTS 프로그램은 raw 음성 데이터와 음성 조합 알고리즘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둘 다 저작권이 있는 것들입니다. 한편 포토샵 등의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사진 데이터에 효과를 입혀 배포하는 것은 다른 어디서든 할 수 있으므로 과정의 문제가 아니라 결과의 문제가 됩니다. 한편 포토샵에서만 쓸 수 있는 포토샵 고유의 패턴 브러시를 사용한다면 저작권 문제가 생기겠죠. --어리 | Discs. Contr. Mailto. ? | 2011년 2월 14일 (월) 09:26 (KST)
비유하자면 소설가가 pilot 펜으로 소설을 썼다고 pilot사에 저작권료를 지급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후에 그 소설을 인쇄해서 발행할 때는 활자 글씨체를 제작한 회사에 저작권료를 지불해야 하죠.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2월 14일 (월) 18:01 (KST)
실제로 보이스웨어社는 무료 보이스웨어 샘플링을 이용한 무료앱을 만든 제작자를 고소했습니다. 보이스웨어 소프트웨어를 사면 문제없겠죠. - 루리인사이드 -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8:39 (KST)

미디어위키 업그레이드 재시도[편집]

위키미디어 기술진이 2월 16일 한국 시간으로 오후 3시~9시에 업그레이드 재시도를 잠정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6] 그리고 자바스크립트 체계가 바뀌어 호환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위키의 자바스크립트가 모조리 깨지지 않도록 기술적인 정보를 나누는 IRC 회의를 2월 15일 한국 시간으로 새벽 3시에 Freenode의 #wikimedia-office에서 엽니다.[7] (저는 참석 못합니다) 관심이 있고 시간상으로도 문제가 없다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역시 문제는 시간이군요. 이 회의의 기록은 m:IRC office hours에 공개됩니다. 두 번이나 실패한 만큼 이번 업그레이드는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Kwj2772 (msg) 2011년 2월 13일 (일) 22:49 (KST)

역시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번에도 저번처럼 부분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듯 합니다. --Erio-h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22:54 (KST)
미디어위키:Common.js위키백과:소도구 중 위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있는지 확인해야겠네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1:14 (KST)

현재 simple: 이 1.17로 바뀌었네요. 이번엔 무사히 진행되길 바랍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1:18 (KST)

본격적으로 날짜 정비 분류를 개편하기 전[편집]

영어판 기술 관련 사랑방에 답변이 왔습니다. 다음을 참조해주세요.

밑에꺼는 WikiBlame을 쓰라고 (단순히 언제 붙었는지 까지만 알려면) 하지만 위에꺼는 저도 자세히 읽어봐야겠네요. 위에꺼는 그냥 임의 날짜로 일괄적으로 설정하라고 하는 것 같은데 뭐라고 답변이 달려있는거죠?--Alto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23:25 (KST)

(추가) 링크는 안 먹히는 것 같네요. 영어판 기술 관련 사랑방에 가서 again: set maintenance dates in kowiki articles이나 Again이라는 문단을 찾으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Alto (토론) 2011년 2월 13일 (일) 23:29 (KST)

분류 토론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유지보수 봇이 필요합니다. 과거의 날짜는 굳이 일일이 정확히 틀이 붙은 날짜가 필요없다면 그냥 적당한 날짜 (예컨데 2010년 12월)에 붙은 것으로 일괄 처리하면 되고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1:09 (KST)
유지보수 봇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Alto (토론) 2011년 2월 14일 (월) 19:5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