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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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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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관리자 선거와 관리자 권한 회수 Sitenotice 관련[편집]


현재 백:관리자 선거백:관리자 권한 회수가 진행되면 그 상황을 미디어위키:Sitenotice를 통해 사용자분들께 알리도록 규정되어 있는데요. 제 생각에는 예전에 지적되던 접근성 문제는, 이미 사랑방 맨 위에 항상 걸려있는 백:위키백과 소식으로 해결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위키:Sitenotice미디어위키:Anonnotice가 분리되면서, 비로그인 사용자에게까지 알려야할 공지가 있을 경우, 관리자가 이중으로 미디어위키 메시지를 편집해야하는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다음과 같이 공지 문제를 관리했으면 합니다.

위와 같이 시행하면, 사랑방에 접속하는 사용자에게 즉, 위키백과 사용자 모임에 잘 참여하는 사용자에게 공지가 우선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관리자 선거나 권한 회수 투표에서 나타나고 있는 무효표는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알밤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12:44 (KST)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14:02 (KST)
위키백과 소식의 노출도도 높은 수준인 만큼, 굳이 사이트노티스를 쓸 필요는 없겠지요. - IRTC1015 (talk) 2011년 1월 24일 (월) 18:43 (KST)
저도 동의합니다--1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6:35 (KST)
위키백과 사용자 모임에 잘 활동하는 사용자는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군요. 괜찮은 것 같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30일 (일) 16:49 (KST)
그냥 다른 사람들에게 더 잘 보이게 sitenotice를 써도 되지 않나요. 또 사용자 모임에 참가 안하고 묵묵히 자기 혼자 편집 할꺼만 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런 사람들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위키백과 소식은 어떤 중요 지침이나 정책이 통과되었을때 그 쪽을 통해 알리는 용도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Alto (토론) 2011년 1월 31일 (월) 19:55 (KST)
묵묵히 편집하는 분이 관리자 후보에 대해서 충분히 알 수 있을지 먼저 의문이 듭니다. 위키백과 커뮤니티에 관심이 없는데, 선거에서의 "질문과 답변"만을 보고 후보에 대한 정확한 투표권 행사가 나올거라고도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미 한국어 위키백과는 선거에 대한 사이트공지를 할 만큼 작은 커뮤니티가 아니기 때문에, 현재 사랑방, 주별 사랑방, 백:사용자 모임에서 보여지고 있는 위키백과 소식 만으로도 정보 전달력은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참고로 주별 사랑방, 사용자 모임 페이지는 하루 평균 300~350여 건의 페이지 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1], [2] --알밤 (토론) 2011년 2월 1일 (화) 12:37 (KST)
+ 주목성을 위해 선거 공고를 알리는 글자를 깜빡이게 설정하는 방법도 구상 중 입니다. - 참고 --알밤 (토론) 2011년 2월 1일 (화) 19:11 (KST)
지금 진행되고 있는 SEVEREN님의 관리자 선거가 끝나는대로, 총의가 확인되면 다른 분께서 이 지침을 백:관리자 선거 절차백:관리자 권한 회수에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2월 중순에 학기가 시작되면 위키백과에 접속할 수 있는 시간이 매우 적어질 것 같네요. --알밤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16:03 (KST)

제 입장에서는 사랑방에 자주 안 들리니, 위에 제시된 방법대로 바뀐다면, 누가 관리자가 되는지 거의 알 수가 없겠군요. --Knight2000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17:02 (KST)

위의 방식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현실 세계의 선거에서도 후보자에 잘 모른다고 선거권을 제한하지 않는 것처럼, 또 편집 기여에서 부족해서 무효표가 많이 나온다고 해서 사용자의 의사표시를 원천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 보입니다. 가능한 많은 사람이 위키백과 내부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할 때 독자--)편집자--)적극적 편집자 등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공지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16:56 (KST)

의견 Cooldenny님의 말씀처럼 '사용자의 의사표시를 원천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해당 후보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질문이나 의견 제시' 정도는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그 답변 여부에 따라서 표를 행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기회 자체를 부여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3월 2일 (수) 01:40 (KST)

잘 생각해보면 비로그인 사용자도 (비록 선거에서 직접 표를 행사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질문이나 의견 제시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비로그인 사용자 중 위키백과에서 꽤 오래 기여하신 분도 계시고, 그렇지 않더라도 위키백과에서 겪은 것들과 관련해서 질문하는 것 정도는 허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참여조차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3월 2일 (수) 07:13 (KST)
요즘 다시 "굳이" 그럴 필요까지 있을까 의문이 듭니다.--NuvieK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19:04 (KST)

환골탈태님의 관리자 선거는 수요일까지 진행해야 합니다.[편집]

[3]에서 조기 낙선 기간이 5일로 줄었는데, 관리자 선거 기간을 2주로 줄일때 조기 종료기간은 총의를 거치지 않고 5일로 줄었습니다. 총의 없이 바뀐 규칙 개정을 철회하고 원칙대로 수요일까지 진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아사달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15:27 (KST)

괜찮습니다. 중립/기권을 포함한 전체 표 수에 대한 찬성의 비율은 5/59(59분의 5)입니다. 어차피 역전의 여지가 없습니다.--HWANGOL TALTAE(고고씽!) 2011년 1월 24일 (월) 17:45 (KST)
불보듯 뻔한 상황에서 굳이 일주일을 채워야할까요? 이미 조기 종료 조건과 당선 조건이 꽤나 차이가 나는 상태이므로(반대 3/4와 찬성 3/4) 5일이면 결정을 내리기에 충분하지 않을까요? 조기 낙선 상태에서 찬성으로 결과가 뒤집히려면, 결정 당시의 총 유효표의 2배(혹은 당시 찬성표의 8배) 이상의 찬성표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찬10:반30 상태에서 결과가 뒤집히려면 찬성 표가 80표는 추가로 더 필요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17:49 (KST)

이번 선거야 결과가 확실했지만, ‘5일’에 대한 총의가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 IRTC1015 (talk) 2011년 1월 25일 (화) 09:37 (KST)

이 기회에 묻죠. 관리자 선거의 조기 낙선 기간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지신 분?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0:05 (KST)
5일은 너무 짧다고 생각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2:16 (KST)
조기 종료 기간이 빨라져서 회전률이 높아진 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Peremen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3:09 (KST)
Peremen님의 의견에 찬성--Alto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6:31 (KST)

일단 총의 없이 규칙이 바뀌어서는 안 됩니다. 만약 그 “어긋난 규칙”을 적용하여 당선 또는 낙선했다면(이번 경우 조기 종료), 그것은 무효로 처리해야 합니다. 나중에 누군가가 고의로 그 “나쁜 전례”를 이용하지 않으리라는 장담은 못하니까요. --Knight2000 (토론) 2011년 3월 2일 (수) 15:33 (KST)

총의는 절차에 따라 얻어진 명백한 합의를 뜻하지 않습니다. ‘총의 없이 바뀌었다’라는 뜬구름잡는 소리보다는 ‘나는 이에 반대하므로 의논을 시작해 보자’라는 좀더 건설적인 얘기가 필요할 것 같네요. -- 정한솔 2011년 3월 7일 (월) 18:29 (KST)

공정언론시민연대의 한국어 위키피디아의 현황 및 개선방향 토론회[편집]

공정언론시민연대에서 개최하는 한국어 위키피디아의 현황 및 개선방향 토론회가 26일에 있습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위키백과를 널리 퍼뜨려주세요. 그것이 위키백과를 발전시키는 방법이죠. --케골 2011년 1월 24일 (월) 16:26 (KST)

공정언론시민연대라... 저번에 보수언론들이 위키피디아에 대해 지적한 것 때문에 토론회가 개최되는건지... 취지는 올바르다고 생각하지만 조금은 기분 나쁜 것도 있네요.. 오류가 났으면 직접 수정하든가, 중립적이지 못한 내용이 있으면 토론을 벌여서 보완하던가... 위키백과 시스템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북한 해킹부대가 주민번호 아이디 도용해서 위키백과에 가입했다느니.. 정말 엉뚱한 소리들만 늘어 놓더군요... 여기가 좌파 사이트입니까? 엄연하게 우파들도 존재하는데 위키백과를 싸그리 좌파들이 장악한 사이트처럼 묘사 해논거 보면 화가 치밉니다...--배대혁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17:33 (KST)
관계자 이야기는 쏙 빼놓고 토론을 진행하면 어떨지 안 봐도 비디오군요. 아니 관계자가 나와도 믿고 싶은 것만 믿을 것 같습니다. --Peremen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0:20 (KST)
이 토론회에서 발표를 하는 이종철씨가 위키백과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서 토론회를 잠깐 소개하고 초청하는 말을 했습니다. 아마 저라도 관계자를 초청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없을 것 같은데요. 누가 관계자인지도 정의할 수도 없고요. 누가 가든 자신들의 정해놓은 방향을 크게 수정할 가능성이 없다는 점에는 같은 생각입니다. 그래도 누가 가서 위키백과의 중립성과 관용의 예를 보여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케골 2011년 1월 25일 (화) 00:55 (KST)
그 분이셨군요. 당일 행사에서 이 토론을 설명하시며 말씀하시는 바가 좀 아리송하다는 느낌이었는데 이제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 외부에서 위키백과를 가지고 토론하는 것이야 늘상있는 일이니 토론 결과 가운데 받아들일 만한 부분이 있다면 참조하고 위키백과를 오해하여 근거없이 비방하는 내용은 무시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되도록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경청할 만한 말씀들이 오갔으면 합니다만 주체자를 보아서는 큰 기대가 되지는 않는군요. Jjw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1:02 (KST)
한국어판 컨서버피디아가 등장하게 되는걸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0:58 (KST)
공언련이라.. ㅎ 재미있겠군요. 일단 모이는 토론이니 이야기는 활발히 할지 모르겠으나, 위키백과에 관심이 있었다면 진작 편집에 참여하지 않았을까요? 모임 후에도 위키백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을걸로 생각되네요.--1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8:07 (KST)

내일 3시네요. 학원이 4시에 끝나는데 끝나고 바로 가면 그 때도 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만, 그래도 흥미가 있으니 한 번 가볼 생각은 하고 있겠습니다. 저라도 관계자라고 불리면 괜찮겠지요?--Alto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1:48 (KST)

보수언론이라는 사람들이 지난번 처럼 정확하지 않은 근거로 위키백과를 비방할 가능성이 높아서 주의해야겠습니다. (아사자 수백만명설등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며 위키백과가 부정확하다고 억지를 부렸었죠.) --아사달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2:16 (KST)
주민등록번호 도용설, 위키백과 좌익설 같은 사실무근인 말이 또 나오면 볼만할 지도 모르겠군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5일 (화) 12:29 (KST)

내일 가든 안 가든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있는 우편향되어 있는 문서가 무엇무엇 있는지 알아두려 합니다. 뭐뭐 있나요. 일단 우리민족끼리 사이버 공격 사건.--Alto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8:35 (KST)

저런, '오늘'이었었네요. 혹시 토론회에 참여하신 여러분들 계신가요? - Ellif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00:41 (KST)

토론 결과는 많이 우려스럽네요. [4] Jjw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08:58 (KST)

안녕하세요... 토론회 주최 단체 대표인 이종철입니다. 10주년 행사 때도 뵜었죠...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주셨다면 좋았을텐데... Alto님께서 참석하시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래의 글들을 보니 아무래도 선입견이나 불쾌한 감정으로 받아들이는(어제 Alto님께서도 직접 이야기 하셨습니다만...) 바가 있는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해도 됩니다... 아무래도 부정적인 부분을 지적하니 그렇게 다가 올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많은 편집을 통해 지식 구축에 열정을 다해 오신 분들께서는 얼마나 기분이 나쁘고 마음이 상하게 들리겠습니까...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들릴테구요... 그래서 저도 그것이 마음에 걸려 지난 10주면 기념식 때도 사전에 말씀을 드리고 초정을 하였던 것이구요... 어쨌든 무엇보다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분들께 불쾌감으로 다가오는 일이 없기를 그리고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라고 부탁드립니다...Jcja0909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3:52 (KST)

그리고 청년지식인포럼 http://cafe.naver.com/storyk21 에 오시어 앞으로 많은 이야기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비판도 달게 듣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저는 위키가 더욱 훌륭한 '지식프로젝트'로 발전해 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의 활동이 당장엔 쓰게 다가오지만 궁극적으로 그것에 기여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위키를 바라보는 많은 전문가들이 그와 같이 평가한다는 부분도 많은 유저들이 부디 참고로 삼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실제 어제 토론회에서는 위키를 들어 가보고 많은 장점을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왔습니다...Jcja0909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3:54 (KST)

위키백과와 관련된 토론은 위키백과에서 하는게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른분은 모르겠지만 그 카페에 가입해야 할 필요성을 못느끼겠네요. 혹자는 광고성으로 받아들이는 분이 있진 않을지 생각도 들고요. 공언련 토론에서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언론 보도도 부정적인 부분만 집중되어 나간 감이 있어 안타깝기도 합니다.--1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4:08 (KST)
  • 뭐 공언론이 어떤 단체인지는 여러분이 더 잘 아실테고.. 위키백과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겉만 보고 이뤄진 토론, 안타깝습니다. 당연히 겉만 보면 친북으로 보일 수도 있죠. 북한의 입장도 충분히 써주는 것이 위키백과의 '중립성'이니까요. 위키백과는 한국어판이건, 중국어판이건 '국적'이 없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물론 실제로는 잘 안지켜지는 경우가 많지만, 위키백과의 소중한 '지향' 중 하나입니다. adidas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4:07 (KST)
저는 위키의 부정적인 면을 지적해서 그렇게 받아들인 게 아닙니다. 직접 참여하는 방법도 있는데 굳이 토론회까지 열어가면서 그러한 것을 왜 알려야 하느냐 하는 겁니다. 저는 그게 답답하다는 것입니다.--Alto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0:28 (KST)

몇몇 위키백과 편집자들은 위키백과의 긍정적 면만 보고 부정적인 면을 외면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에 대한 비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점점 악순환에 빠져들 겁니다.

위키백과를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왜 스스로 편집하거나 토론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비판하는가?" 하고 반문하시는 분들을 왕왕 봅니다. 이 반문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누구나 자유롭게 편집할 권리가 있지만, 반대로 편집하지 않을 권리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위키백과를 편집하고 싶지 않지만 위키백과의 내용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부정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몇몇 동네 사람들이 모여 대화하면서 홍길동을 욕하자 지나가던 홍길동이 "왜 나를 욕하는가?" 합니다. 그러자 동네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왜 이 대화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우리가 너를 욕한다고 불만을 제기하는가?" --Alphanis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8:37 (KST)

그 말에는 모순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홍길동은 어차피 개인의 문제이고. 위키백과는 말 그대로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 아닙니까.--Alto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0:15 (KST)
제가 '홍길동'이라는 예를 든 것은 단순히 비견되는 예를 쉽게 들기 위해서입니다. 홍길동에 의미를 부여하실 필요 없습니다. 위키백과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이라고 해서, 누구나 위키백과를 편집하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키백과를 편집하기 싫은 사람(단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위키백과를 편집하는 것도 자유이지만, 위키백과를 편집하지 않는 것도 자유입니다. 따라서 위키백과를 편집하지 않는 사람(단체)이 위키백과를 비판한다고 해서 "왜 위키백과를 편집하지도 않으면서 위키백과가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는가?"라고 묻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말입니다. --Alphanis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2:13 (KST)

되돌림할지 말지 곤란합니다.[편집]

125.139.116.155 님이 타 사용자와 토론없는 편집을 강행합니다. 제가 루마니아, 알바니아, 레바논 등의 공용어를 올렸을 때, 관리자들께서 나머지는 출처를 밝혀줄 것을 권고했습니다. 오늘 그들의 출처를 밝혔습니다만, 125.139.116.155님이 그 고리가 거짓이라며 표를 되돌림합니다. 고리가 달린 사이트인 두피디아는 공식 인증받은, 예전에 '두산세계대백과'라 불리우던 유명한 사전입니다. 그곳 내용이 사실이라 고리를 달았으며, 그분께 충고했습니다만...

지속적으로 되돌림하면 저에 대한 차단 신청이 들어올까봐 두려워서 못하겠습니다. 해결해 주십시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Achun1111y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Idh0854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Carpedian』 2011년 1월 24일 (월) 21:22 (KST)

두산동아백과(엔싸이버=두피디아)에서 말고도 대사관 홈페이지에도 설명이 되어있네요. (루마니아만 확인했음) 서명을 빼먹어서 나중에 다시 추가합니다. --이정원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23:36 (KST)
해당 토론페이지에 쓰다 편집충돌이란게 떠서 ..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여기에 적어보니다. (처음보는 것이라..) 루마니아의 경우 두피디아(두산동아 세계대백과=엔싸이버)에 그렇게 되어있는 것을 보았지만 대사관 홈페이지와 브리태니커사전을 쓰는 다음사전에서는 루마니어가 공용어라 나오고 있으며 제가 책으로 가지고 있는 파스칼 사전에서는 공용어는 루마니어이며, 소수민족은 자기언어를 쓰고 있으며 공용어에 준하는 취급을 받는다고 나와있습니다. --이정원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23:55 (KST)
두피디아(엔싸이버)의 공용어 항목은 공식 언어라기보다는 통용어에 가까운 정보를 적어놓았네요. 믿을 수 있는 출처(?)가 맞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0:42 (KST)

일본 관련 문서 작성, 편집 시[편집]

일본어에는 원칙적으로는 띄어쓰기를 하지 않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일본 관련 문서를 검색하면 일본어에 띄어쓰기를 적용한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 따라서 일본 관련 문서를 편집할 때 일본어에 띄어쓰기를 적용하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211.179.112.89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23:39 (KST)

한자는 붙여쓰되, 성과 이름을 구분해주기 위해 히라가나는 띄워주는 건 어떨까요? (제가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는 지라..)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4일 (월) 23:47 (KST)
히라가나도 붙여써야 합니다. 가나한글과 달리 음소가 결합되어 이루어진 글자가 아니라, 글자 한개한개가 합쳐져서 이루어진 글자이기 때문에 히라가나나 가타카나도 붙여써야 합니다. 성과 이름을 구분하기 어렵더라도 원칙이 그것입니다. --211.179.112.89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23:55 (KST)
하지만, 일본어판에서도 문서 제목만 안 띄웠다 뿐이지, 문서 첫 문단에서는 한자와 가나를 모두 띄어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과 이름을 띄어써서 구분해주는 방법은 예외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5일 (화) 00:02 (KST)
문서 표제어를 띄어쓰기 하지 않았다는 것은 원칙적으로 그렇게 써야 한다는 뜻입니다. 첫 문단에서만 그러고 표제어에는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는 것은 '원래는 띄어쓰지 않는 게 원칙이며, 또한 그것이 올바른 용법이지만 편의상 첫 문단에만 띄어서 썼다.'라는 뜻밖에 되지 않습니다. 여기가 일본인만을 위한 백과사전이 아닌 만큼 띄어쓰기를 하지 말고 원칙을 따라야 합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야 NPOV를 지키지 않기로 유명하니 그랬을 겁니다. --211.179.112.89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0:18 (KST)
어느 문서를 말씀하시나요? 예를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0:19 (KST)
일본 인물 문서들이 대부분 그렇습니다. --211.179.112.89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0:34 (KST)
최근 임시 문서를 통해 편집하게 된, 호사카 유지가 예로 볼 수 있겠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5일 (화) 00:38 (KST)

반대이긴 하지만 마침 한국어/중국어 표제어에 대해서 제안을 준비 중이었는데요. "황보 관"과 "황 보령"을 구분하기 위해서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1:01 (KST)

의견 일본어라 하더라도 가독성의 향상과 분명한 의미 전달에 더 유리하다면 띄어쓰기를 하여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서술되는 일본어의 한글 표기는 한국어에서 외국어를 어떻게 표기하느냐의 문제이지 일본어 자체의 띄어쓰기 규정이 어떻게 되어있는가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성과 이름은 띄어쓰기가 원칙이므로 일본어로 된 이름 역시 오노 요코, 기무라 모토와 같이 띄어써야 맞습니다. 이 경우는 성과 이름을 구분하여 띄어쓰는 다른 모든 언어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즉, 한국어의 띄어쓰기 규정이 우선합니다. 또한 매우 긴 일본어 표기의 경우도 가독성을 위해 되도록 띄어쓰는 쪽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일본국과 대한민국과의 사이의 기본 관계에 관한 조약(일본어: 日本国と大韓民国との間の基本関係に関する条約 니혼코쿠토 다이칸민코쿠토노 아이다노 기혼칸케이니 간스루 조야쿠[*])와 같은 것이 있습니다.Jjw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1:12 (KST)

글을 쓰고 나니 제가 쓴 글에 오류가 있어 바로 잡습니다. 한국어의 띄어쓰기 규정상 한자로 된 성과 이름은 띄어쓰기를 해도 되고 그렇지 않아도 되는 군요. 이 것에 대해서는 위의 ChongDae님의 의견에 찬성한다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그 외 외국인 이름은 성과 이름을 띄어쓰는 것이 맞네요. 그렇다 하더라도 제 주장의 요지는 크게 다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즉 일본어 어문규정을 앞세울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Jjw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1:18 (KST)
모두들 제 말을 잘못 알아들었군요. 무슨 말이냐 하면 문서의 첫 문단 옆에 원어표기 부분의 띄어쓰기를 말하는 겁니다. 문서의 표제어와 한글 표기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요. 예를 들어서 '이와쿠마 히사시(일본어: 岩隈 久志)는 ...' 같은 걸 '이와쿠마 히사시(일본어: 岩隈久志)는 ...' 으로 고쳐야 한다 이겁니다.--211.179.112.89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1:23 (KST)

lang(또는 llang, ja-y) 안쪽은 당연히 붙여쓰는게 맞죠. 덤으로 약간 딴 소리지만, ja-y로 루비를 적용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品川(しながわ)라던지 川崎(かわさき)처럼 한 글자씩 음독해버리는 경우는 각 글자별로 루비를 적용해야 맞고, 百舌鳥(もず)라던지 真岡(もおか) 같이 여러 한자가 합성되어 한 단어로 읽어버리는 있는 경우에만 뭉텅이로 루비를 적용하는게 원래 맞는 것 아닌가요? ja-y로 바꾸시는 분들 중에는 그렇게 직접 구분하시는 분들을 별로 못본 것 같아요. 일단 그래서 저도 ja-y가 아니라 llang을 적용하고 있는데, 이 점에 대해서도 일단 물어보고 싶네요. - 츄군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2:15 (KST)

구분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 일단 ja-y를 쓰면 앞에 일본어가 붙기 때문에 끊어 쓰시려면 Ruby-ja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끊어 쓰게 되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빼고는 전부 괄호로 나타나다 보니 가독성이라던가 순차에 있어서 문제가 있습니다. 그보다도 편의상 첫 문단에서만 성과 이름을 띄워주는 게 NPOV는 아니죠. 오히려 편의를 위해 성과 이름을 띄우려는 여러 사람들의 움직임을 무시하고 원칙대로 통일하겠다는 게 NPOV에 해당할 만 합니다만, 어쨌든 오히려 '일본어 사용자를 위한 백과사전이 아닌 만큼(일본'인만'을 위한 백과사전이 아닙니다)' 그것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원칙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한국어 사용자를 위한 백과사전인 만큼' 한국어 사용자의 편의를 충족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1월 25일 (화) 10:21 (KST)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예를 봐도 붙여쓰는 것이 옳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라는 이름을 한국어 한자식으로 쓸 때 '풍신수길'이라고 쓰지 '풍신 수길'이라고 쓰지는 않습니다. 또한 두산백과사전에서도 원어표기를 한자와 가나를 붙여서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일본어 이름을 한글로 표기할 때는 띄어써도 됩니다. 원어표기만 띄어쓰지 말라는 겁니다. --211.179.112.89 (토론) 2011년 1월 26일 (수) 14:42 (KST)
한글 표기는 띄어써도 된다는 말은 이미 알아들었습니다만...제 말은 원어 표기를 띄어쓰는 일도 결국 일본어의 성과 이름을 구분하기 힘들어 하는 한국어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물론 일본어의 원칙이라는 것은 인정하겠습니다만) 그걸 막는 것은 (일본어로 쓰이는 백과사전도 아니니 오히려) 조금 불합리한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1월 28일 (금) 00:00 (KST)
사전이나 백과사전에서 설명의 편의를 위해 여러 기호를 도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컨데 사탕수수는 "사탕-수수"[5]라고 적는 것처럼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2:16 (KST)

초기 생애?[편집]

위키백과 문서를 보면 "초기 생애"라는 단락 제목이 자주 눈에 띕니다. 이것이 early life 를 번역한 단어라면 "어린 시절"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요? 이런 식으로 단어를 1대 1로 치환하는 번역은 이제 없어야겠습니다. 아울러 가능하다면 봇을 돌려서 고쳐주었으면 합니다. --島一片(talk·contribs) 2011년 1월 25일 (화) 00:31 (KST)

early life 의 번역으로 〈초기 생애〉를 선택한 것이 어색하다면 〈성장기〉, 〈습작기〉등을 채택할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현재의 초기 생애가 다루는 기간이 대부분 해당 인물이 저명해지기 이전을 포괄하고 있어서 어떤 인물의 경우에는 2~30대까지도 초기 생애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린 시절〉이란 번역이 어색한 경우도 있으니 문서의 내용을 잘 살펴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Jjw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00:55 (KST)
저는 그냥 "생애"라고 큰 챕터를 만들고, 거기에 다 넣어줍니다. 그러고나서 "유명해지기 전"이라던가, "성공하기 전" 이런식으로 바꾸죠. 이전 편집자를 무시한다고 할 수도 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굳이 다른 언어판의 형식을 그대로 가져올 이유가 없으니까요. --Knight2000 (토론) 2011년 3월 2일 (수) 15:39 (KST)

다른 한 명은 저네요...[편집]

방금 무주경찰서로부터 전화받았습니다... 송영길 문서와 관련된 피고발인 중 하나가 저였군요. 저한테 메일이나 사용자토론에 수사 협조 요청이 온 것도 아닌데, 어떻게 알았는지 제 휴대 전화 번호도 알고 가족 휴대 전화 번호도 알아내서 제 휴대 전화가 고장나서 전화를 못받았더니 가족 휴대 전화로 출석 요청 받았습니다. 어떻게 번호를 알았냐고 물었더니 '파출소에 조회해서 알았다'는 말만 반복하고, 어떤 고발 내용이냐고 물어봤더니 '인터넷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송영길#베트남에서의 논란 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올렸다는 말만해서 '위키백과'와 관련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인터넷 상에서 인천시장과 관련된 글을 올린적은 없으니 아마 위키백과와 관련된 것이겠지요. 저도 다른 한분이 누군지 궁금했었는데, 그게 저일줄은 몰랐네요; 이곳에 알려야할 것 같아 알립니다. --Min's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1:26 (KST)

위키백과 계정도 신상정보 조회가 가능했던 건가요..(구글링?) 아무튼 위키백과에 대한 무지(?) 때문에 일어난 일인 만큼, 힘내시길..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5일 (화) 11:35 (KST)
구글링 같은데요. 아무튼 힘내세요.--Alto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1:50 (KST)
한국 경찰은 '글을 올릴 수 있는 곳'이면 무조건 게시판 취급하나 보네요. :p 조사받고 오신 분도 있기 때문에 그 분들의 후기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Peremen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3:11 (KST)
고발소식 자체로도 기분이 상당히 안좋군요.--1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4:36 (KST)
이미 여러가지로 사전 조사를 해서 그런지, 통화할 당시 제 이름은 기본이고 가족들 이름까지도 알고 있더군요. 참고로 이번 주 토요일에 조사받을 예정입니다. --Min's (토론) 2011년 1월 26일 (수) 00:17 (KST)
제가 알기로는 님께서 한차례 개인정보유출사건이 있지 않았나요? 그걸 보고 연락드린걸로 추측됩니다. 다른 곳에서도 같은 아이디를 사용하고 계신다면 경찰측에서 다른커뮤니티의 개인정보확인요청을 해서 연락을 취할 수가 있습니다. -- Park4624 (토론) 2011년 1월 26일 (수) 10:37 (KST)
힘들게 그렇게 조사할 필요없이, 사용자토론이나 이메일 등을 통해 먼저 수사 협조 요청을 했으면, 제가 먼저 답답한 마음에 출석해서 조사할텐데, 굳이 힘들게 개인 정보와 가족 정보까지 모두 조사하고... 불필요한 내용까지 조사한 이유와 알아낸 과정에 대해 물어봐도 '파출소를 통해 조회해보면 나온다'는 말만 계속 반복하고 정확한 고발 내용을 물어봐도 정확한 설명없이 '인터넷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송영길 베트남 논란과 관련된 내용을 게시했다는 내용만 말하니, 제가 위키백과에서 송영길 문서와 관련된 고발 내용을 알고 있었으니 고발 내용을 짐작할 뿐이지 정확한 고발 내용도 무엇인지 명확히 설명하지 않은 채 출석 요구하니 황당할 뿐이네요. --Min's (토론) 2011년 1월 26일 (수) 13:02 (KST)
인적조회 시스템이 다 있죠^^.. 정말 온/오프를 철저하게 분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경찰 사이버팀에서 누군지 다 알 수 있을 겁니다. 본인이 정보과, 보안과의 '주시인물'이 아니라면 주소, 주민번호, 연락처 정도만 경찰이 갖고 있겠지만요 adidas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3:48 (KST)
조사받고 잠시 여행을 떠나고 있는 동안에 노트북으로 글 남깁니다. 기존에 조사받으신 분들이 말씀하신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조사과정에서의 특별하게 말씀드릴 부분은 없고, 무주경찰서 수사계 소속의 형사분께서 고발 내용(해당 인물에 대한 베트남 논란에 대한 기사를 인용한 글을 게시했다는 것)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었지만, 사실상 해명이 아니라 위키백과에 대해 설명하느라 시간 다 보냈네요. 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신 형사 분은 위키백과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시는 상태이신 것 같고, 그 형사 분이 말씀하시기로는 "고발인은 송영길 인천시장이고 고발한 사람은 송영길 시장 대리인"이라고 설명하셔서 정확한 고발인은 잘 모르겠습니다. 위키백과 시스템에 대해 한 시간 반 동안 최대한 설명했지만, 제가 설명한 위키백과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좀 더 조사한 후에 파출소로 오셔서 나중에 좀 더 조사를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외에는 다른 피고발인 분들이 말씀하신 것과는 크게 다른 부분이 없지만, 혹시라도 개인적으로 조사 과정에 대해 묻고 싶으신 분이 계신다면 사용자토론이나 이메일 보내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Min's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21:13 (KST)
수고 많으셨습니다. (..)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31일 (월) 00:52 (KST)

Idh0854님을 관리자로 인정해도 되는가?[편집]

Idh0854님(귀찮아서 이하 가람님이라 호칭)이 제가 추가해 놓은 터키 국가 가사 및 해석을 무단으로 삭제하고 있습니다. 사실 악보는 2장까지 있어도, 주로 부르는 것만 담아놓은 것일 뿐입니다. 우리나라 애국가 악보에 왜 4절까지 놨는지요? 우리나라 애국가는 4절까지 있으나 그것을 다 부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중국이나 일본은 1절만 있는데도 그걸 다 부르니까 올려 놨고, 몽골도 2절까지 있는데 그거 다 부르니까, 러시아도 3절까지 있는데도 다 부르니까 악보에 다 올라왔습니다. 슬로베니아는 9절까지 있는데도 7절만을 주로 부르니까 7절만 명시되어 있고, 루마니아도 11절까지 있는데 1,2,4,11절만 부르니까 그렇게 명시하고, 몰도바도 12절까지 있는데 1,2,5,9,12절만 부르니까 그렇게 명시합니다. 터키도 그렇습니다. 사실 10절까지 있는데도 2절까지만 주로 부르니까 악보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가사는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허위라며 무단으로 지우고, 심지어는 저의 편집이 아닌 타 사용자의 합당한 편집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이를 훼손합니다.

가람님은 누가 봐도 이상합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사실을 올려놓고도 가람님은 그게 부당하다며 자신의 편집만이 우월하고 다른 사용자들의 편집을 업신여긴 채 사이트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가람님에 대한 차단 요구가 3번가량 올라온 것으로 봅니다만, 자신은 잘못 없다고 합니다. 자신의 편잡은 '합당하다' 면서 타 사용자의 편집은 '부당하다'고 하는 모습이...충격적이라 회원 탈퇴하고 싶은 기분입니다.

솔직히 제가 회원탈퇴하고 싶지는 않지만, 가람님 때문에 충격적입니다. 그렇다고 가람님에 대한 차단 요구를 하면, 자신은 아무런 잘못 없다며 윽박지르기만 하는 그런 의견 뿐입니다. 가람님은 무조건 남탓만 하고, 어떤 경우에는 타 사용자에게 누명을 씌우기도 합니다. 그 누구도 누명을 씌우는 것이 잘했다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가람님은 그런 행동만 한 채로 남에 대한 배려가 눈곱만큼도 없는 사람일 듯 합니다.

가람님은 현실세계에서는 착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좋은 것인가요? 여러분이 '기게스의 반지'의 내용을 모르시는 분도 있으시고 아시는 분도 있으실 겁니다. 이 이야기에 따르면, 기게스가 투명인간이 되는 반지를 발견합니다. 그것을 끼면 누구도 행동을 보지 못하고 말도 들리지 않습니다. 이를 악용하여 기게스는 착한 목동에서 왕을 살해하고 곧바로 왕비와 결혼하여 왕으로 돌변합니다. 이 이야기처럼 투명인간이 되는 반지는 없습니다만, 이는 익명성과 관련이 있다고 하죠. 익명성이 뭔지 모르는 사람도 있고 아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사실 인터넷에서는 자신의 얼굴이 보이지 않고 목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이른바 '현대판 기게스의 반지'라고 하죠. 현실만 착하지 말고 가상공간에서도 착해야 합니다.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해석해 봅시다. 저도 그렇고 타 사용자들도 가람님이 사이트 파괴라고 주장합니다. 가람님의 행위는 이른바 '현대판 기게스의 반지' 라고 해서, 가상공간에서는 곧바로 소련의 스탈린, 루마니아의 차우셰스쿠, 적도기니의 프란시스코 마시아스 응게마... 이들같은 독재자로 돌변하는 듯 합니다.

제 주장이 너무 길어 죄송하지만, 만약에 가람님을 관리자로 두면 위키백과는 사회주의 체제로 돌변하게 될 것입니다. 타 사용자들이 ChongDae님(관리자)이 잘못됐다고 하지만, 그렇다면 가람님은 그에 대해 몇 배(약 50배 정도?)가량 잘못한 듯 합니다. 위키백과가 사회주의 체제가 되면 난리가 납니다. 어쨌든 가람님에 대한 토론은 사랑방에서 진행되어야 할 듯 합니다.--Yo te quiero 2011년 1월 25일 (화) 12:40 (KST)

제가 지금은 개인적으로 시간이 없어 쓰신 글 전체를 다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가람 님은 관리자가 아닙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관리자 목록은 백:관리자 목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in's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2:46 (KST)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아직 문제가 되는 터키의 국가에 대해 충분한 토론이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네요. 한두번 되돌렸다고 그 사용자를 원망하기보다는, 우선 논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2:49 (KST)
(편집 충돌) 음.. 우선, 저는 관리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자신은 아무런 잘못 없다며 윽박지르기만 하는' 건 '저' 혼자라고 지칭하시기에는 좀 그러시지 않으신지 묻고 싶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5일 (화) 12:52 (KST)
특수하게 몇절까지만 국가에 해당하는 경우일수도 있을것 같은데, 요약을 하면 achun1111y님 의견은 10절다 국가지만 관례상 그렇게 부르는것이다, 가람님은 2절까지가 국가이다 인건가요. 그렇다면 각자 그것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고 토론하시면 될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최근에 가입해서 잘 모르겠는데 원래 사랑방이 편집과 관해 이렇게 북적거렸나요;;; 매번 서명을 빼먹네요.--이정원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3:29 (KST)
국가가 10절이 아니라, 그 국가를 구성하는 것이 시인데, 그 시가 10절이며, 국가는 2절입니다. 하지만, 위에 일컫기를 제가 자기 주장만 한다고 하네요. 터키어판에서 확인했습니다만..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5일 (화) 20:21 (KST)
관련 토론이 진행되지 않은 듯 하네요. 먼저 토론을 선행해주세요. :)--Alto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5:34 (KST)
일단 관련 토론에서 충분한 토론을 거친 후에 해결되지 않는다면 사랑방으로 가져오시는 것이 어떠할런지요. 참, 그리고 의견 도중에 다소 인신공격적인 내용이 보이네요. 그런 발언은 삼가주세요. -- 노승희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6:23 (KST)
가람님과의 자세한 토론 상황은 잘 모르지만, Yo te quiero님께서는 사회주의독재의 의미를 혼동하고 계십니다. 위키백과는 당연히 동등한 지위를 가진 편집자들이 꾸며가는 것이므로 시스템 상으로는 사회주의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독재는 절대 아니죠. 남기신 글은 혹 다른 이에게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자연머리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6:59 (KST)
처음에 차단 당하시기 전에도 저와 분쟁을 일으킨 적으로 알고 있는 사용자이시네요. 조금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편집해 주면 좋겠네요. --SVN Ta.】【Con. 2011년 1월 25일 (화) 20:24 (KST)
지속적인 파괴가 심각합니다만, 가람님은 여전히 같은 훼손 행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제재가 필요한 듯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위키백과는 훼손될 지도 모르니까요.--Yo te quiero 2011년 1월 26일 (수) 13:14 (KST)
저기요.. 그건 제가 할 소리입니다만? 혹시,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체 계속 자신이 옳다고 하시고 하는 게 저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저는 이미 사실 확인도 끝났는데 말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6일 (수) 13:23 (KST)
'지속적인 파괴'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구체적 증거로 제시해주세요. 그리고 인신공격적인 발언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SHION (토론) 2011년 1월 26일 (수) 23:30 (KST)
Idh0854, 이분은 관리자가 아니고 일개의 회원입니다. 근데 일개회원따위에게 신경쓰는 걸 보니 님도 참 문제 있는 것 같아요. -- 달려라코레일1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6:02 (KST)
인신공격성이 보입니다."따위" 발언 주의 해주세요 달려라코레일1님!--Nhero2006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7:39 (KST)
이젠 별걸 다 인신공격이라 하는군요. -- 달려라코레일1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02:10 (KST)

사용자 Achun1111y님이 하고 싶은 애기를 합당하게 했다고 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애기를 하지 못하는 것은 북한의 5호 담당제라고 봐집니다. 여기는 결코 5호 담당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하고 싶은 애기를 할수 있는 정의로운 사회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KSD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01:30 (KST)

그럼 뭡니까, 제가 독재라도 하였다는 겁니까? 합당한 근거도 있습니다만?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8일 (금) 01:32 (KST)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편집]

출범 즈음했을때 토론이 왕성하게 일어났습니다만, 지금은 관심이 끊어진 듯 하군요. 남은 후보들에 대한 처리를 위해 토론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lto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19:44 (KST)

그러게 말이죠. 좋은 글은 노출되지 않다 보니까 관심이 끊어진 듯 합니다. 지금 작성하고 있는 쥬니어네이버 동물농장 문서가 모두 완성되면 좋은 글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만...--드라군이 출동하면 어떨까요? !!! 2011년 1월 26일 (수) 13:18 (KST)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직접연결된 유튜브영상에 대하여 의견을 구합니다.[편집]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유튜브영상이 상당수 연결되어있는데요. 토론: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의견을 올려주세요. --KladessContributionTalk 2011년 1월 25일 (화) 21:20 (KST)

위키백과토론:외국어의 한글 표기 개정안[편집]

최근 몇일동안 별 진전이 없었던 것 같네요. 현재 정확한 진행상황과 언제쯤 통과되는 것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번 기회에 위키백과토론:외국어의 한글 표기 개정안 #영문/한글 공식표기 혼용 문제 부분도 신중히 토론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토론 참여 부탁드려요. --SHION (토론) 2011년 1월 25일 (화) 23:23 (KST)

뉴데일리 기사[편집]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였군요. 오늘 뉴데일리에서 공언련 위키백과 토론회 관련 기사를 내놨더군요. 한국어 위키백과, 어느 나라 지식인가?, 왠지 자신들 입장만 열심히 토론한 모양이네요. 뭐... 맞는말도 있지만 왠지 기분 나쁜걸요. 일단 문장 몇개만 올려 볼께요.

  • 이날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20대가 인터넷 정보 검색 때 가장 많이 참고하는 위키피디아가 사실관계가 잘못된 지식, 왜곡된 지식이 올라와 있는 경우가 많다”고 입을 모았다. 또 “누가 작성하느냐에 따라 특정입장에 치우쳐 너무 부정적이거나, 너무 긍정적인 내용만 서술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 북한 주민들도 접근해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어 북한 당국이 한국어 위키피디아에 북한 체제를 선전하기위한 자의적인 콘텐츠를 올리거나, 혹은 악의적으로 남한관련 문서를 왜곡 수정해도 이를 제재하거나 단속할 아무런 장치가 현재로선 없다
  • 공언련은 위키피디아가 “한미FTA에 대한 긍정적 설명 표현이 "예상된다", "언급되었다"라고 간접적으로 서술된 반면, 반대측 설명은 "불을 보듯 뻔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강하게 서술하고 있다”며 “서술방식이 부정적 입장에 치우쳐 있다”고 설명했다.
  • 공언련은 “위키피디아는 장점도 있지만 대한민국 공동체를 해칠 수 있는 치명적인 오류들, 편향된 정보, 청소년과 젊은 층에게는 역사관이나 국가정체성 같은 핵심가치관 정립에 장애를 줄 수 있는 내용도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년 지식인들의 지식정화운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배대혁 (토론) 2011년 1월 26일 (수) 19:01 (KST)

청년 지식인들의 지식정화운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源氏物語 (토론) 2011년 1월 26일 (수) 19:04 (KST)
위키백과에 언제부터 국적이 있었답니까.. 그리고 입 모으는 시간에 직접 고치는 게 빠르지 않나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6일 (수) 20:40 (KST)
어쩌면 자기들이 고치려고 시도해 보았다가 되돌려진 다음 화풀이하는 걸지도 모르죠. --Peremen (토론) 2011년 1월 26일 (수) 21:39 (KST)
며칠 전에는 오히려 보수파들이 저에게 친북이라고 하는 발언도 있었다죠. --SVN Ta.】【Con. 2011년 1월 26일 (수) 21:50 (KST)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어차피 탁상공론인지라 일시적인 훼손만 반복되고 위키백과엔 별 차이 없을걸로 생각됩니다. 어차피 기여할 생각은 없는분들이죠 ㅎㅎ--1 (토론) 2011년 1월 26일 (수) 22:43 (KST)
차라리 저 시간에 기여를....(멍....) --SHION (토론) 2011년 1월 26일 (수) 23:21 (KST)

아쉽게도 저는 안 나왔네요. 제가 위키백과에서 어느 정도 대충 비중이 있는 사람이라 소개하고 끝나고 패널 분들과 악수도 하고 뒷풀이도 같이 가고 그랬는데 ㅎㅎㅎ.--Alto (토론) 2011년 1월 26일 (수) 23:26 (KST)

시쳇말로 듣XX 단체와 뉴데일리의 말을 그리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요? 전에 동아일보에서 기사 떴을 땐 신경 참 많이 쓰였는데, 뉴데일리는 시덥잖네요. 이참에 보수들도 좀 반성해야하는거 아닌지, 구성원은 그대로 똑같으면서 단체명만 다른 '보수 단체'를 수백개씩 만들어서 마치 머릿수 많아 보이는 것처럼 언플하고 있는데, 시정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과거 진보 시민단체도 그런식으로 몸집 불리기 하더니 통폐합해버렸잖아요. 보수도 좀 제대로 하길.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26일 (수) 23:32 (KST)
예전에 어디선가 주민번호 도용 드립 친 기사 뒤로 쟤들은 계속 저러네요. 정작 당사자는 가만히 있구만.--Saehayae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00:55 (KST)
ㅋㅋ 요즘 아무나 기자하고, 3류 언론들도 규제없이 우후죽순 생겨나다보니 부정확한 정보가 많죠. 언론사 개설 기준이 기자 3명이라던가;;--1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00:58 (KST)
이제 위키백과 관리자 및 정비단을 무색하게 만드는, 주민등록 도용설의 아류 작으로 북한의 위키백과 편집, 선전설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7일 (목) 01:04 (KST)
뉴데일리, 이제는 별 웃기는 걸로 트집을 잡네요. 이미 제목부터가 더욱 그렇구요. 아직도 저분들은 위키백과 '한국어판'이란 뜻을 이해 못하시는 걸까요? 게다가 '4대강 사업' 문서의 경우에도 정부 측의 자료가 나와있다고 해서 꼭 그것만을 인용해야 하는 것도 아니구요. 더군다나 신문기사의 내용이 틀린 것을 문제 삼는건 대체 무슨 경우인가요. 사실을 잘못 작성한 신문사가 문제있는 것이지, 그것을 인용해서 편집한 사람이 문제가 되는건가요? 어떻게든 트집 잡으려 안달인 편파적이고 왜곡된 토론회와 보도에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을 듯 하네요. -- 노승희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01:49 (KST)

뉴데일리에서 결국 기사 썼네요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69164

허허허....--源氏物語 (토론) 2011년 1월 26일 (수) 19:02 (KST)

위키백과가 뉴데일리 머릿기사를 장식했군요. 아, 이 놈의 인기란... ;) --정안영민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03:27 (KST)

편향된 언론사가 편향성을 지적한다? 이것 자체가 모순이죠. 애초에 지식정화운동이라는 구시대적 발상과 위키백과가 한국의 사이트라는 잘못된 생각이 편향된 자들의 손을 거쳐 어이없는 글이 탄생했을 뿐입니다.

다만 디테일한 지적에 대해서는 자세히 살펴보고 위키백과가 실제로 그러하지 않았는지는 검토해볼만 합니다.--NuvieK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07:05 (KST)

디테일한 지적도 상당수는 허위 주장입니다. 대 이슈 중 문제되는 부분을 보면 천안함 폭침과 관련 위키피디아는 “정부는 실종자 수색작업에 참여했던 금양98호 선원들에 대해 ‘의사자’ 지위를 부여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머니투데이 2010년 6월 8일자를 인용해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명백한 사실 오류다. 정운찬 당시 총리는 금양호 선원에 대해 의사자에 준하는 대우를 해주기로 약속했고, 실제 유족위로금이 3억5천만원 가량이었다. 는 오히려 뉴데일리의 주장을 오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식적인 '의사자'지위가 없는 것은 그에 준하는 대우를 하는 것과의 차이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공식자료를 이용해야 한다는 등의 주장은 가치가 없는 주장이므로 무시해도 될 겁니다.
가장 결정적인 문제는 뉴데일리 등의 단체에서 위키백과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면서 그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고난의행군 아사자가 수백만이었다며 위키백과가 오류라고 주장했던 적이 얼마전에 있었는데 며칠뒤에 통계청의 북한인구 추계에서 아사자는 수십만명인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09:19 (KST)
저도 아사달님 생각과 비슷합니다. 오히려 비판을 위한 비판...근거없는 비난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실제 토론에서 어떠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언론들도 위키백과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기사를 쓰는 경우는 우리도 많이 보아왔죠. --1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4:13 (KST)
잘 했어요. 뉴데일리 사마.. 위키백과 까기 참 잘하셨습니다. 위키백과 스토킹블로그와 더불어 참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이런 분들이 있어야 위키백과 애들이 정신차릴텐데 말이죠.. -- 달려라코레일1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6:04 (KST)

Nuviek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이렇게 위키백과를 비판하는 기사나 화제가 불거지면 위키백과 사랑방에서는 여지없이 그 비판의 주체를 폄하하고 비판의 내용을 부정하기 바쁩니다. 그러나 실제로 위키백과가 어느 한 쪽으로 편향되어 있지는 않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중립'이라는 것은 정말로 도달하기 어려운 목표이며, 사실은 그 실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최소한 '중립' 그 자체는 아니더라도 '비교적 중립적이다'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 위키백과 편집자들은 끊임없이 자성해야 합니다. 좌편향이나 우편향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위키백과의 정책에 따르자면 위키백과 그 자체에 대해서도 중립적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과연 그렇습니까? --Alphanis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8:57 (KST)

위키백과가 '비교적 중립적이다'라는 평가를 얻는데 노력하고 반성해야한다는 점은 공감합니다만, 저들이 주장하는 바는 위키백과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한채 단순히 위키백과 지식이 왜곡되었고 잘못되었다는겁니다. 님이 말하는 것과는 본질이 다른말을 저들이 하는겁니다. 예를들어
  • 북한 주민들도 접근해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어 북한 당국이 한국어 위키피디아에 북한 체제를 선전하기위한 자의적인 콘텐츠를 올리거나, 혹은 악의적으로 남한관련 문서를 왜곡 수정해도 이를 제재하거나 단속할 아무런 장치가 현재로선 없다
라고 했는데 설령 북한 주민이나 북한 간첩이 위키백과에 가입해서 악의적으로 민감한 정보들을 수정할 경우, 다른 이용자가 그것을 알아채고 언제든지 다시 바로 잡을 수 있으며 관리자에게 문서 보호 조치를 요청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단속할 아무런 장치가 없다니요? 또 그들이 주장하는 문서의 내용 오류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들 입장이 유리한 쪽으로 써논것 밖에 없습니다. 저는 순수한 지식을 논하는 단체 또는 성향에 치우치지 않는 단체가 위키백과를 지적하는것엔 별 문제가 없다고 보지만, 성향이 한쪽으로 쏠린 단체의 토론회 말을 과연 곧이 곧대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175.200.96.177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9:26 (KST)
토론회에서 나온 주장 중 허점이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은 저도 납득합니다. 그런데 제 의견은 토론회의 비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여 위키백과에 적용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토론에서 나온 내용이 모두 허위는 아니며, 위키백과 편집자들이 수용해야 할 비판이 있다는 뜻입니다. '성향에 치우친 단체'와 '성향에 치우치지 않은 단체'의 기준은 없습니다. 설사 '성향에 치우진 단체'의 비판이라고 해서 수용할 가치가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위키백과에 대한 비판이 있을 때마다 그 비판은 어떠한 성향으로 치우친 단체의 비판이므로 받아들일 필요 없다고 치부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Alphanis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0:02 (KST)
안 그래도 후기를 쓴 것과는 별개로 발표자료를 출처로 삼아서 정말로 잘못된 것은 직접 고쳐보고 토론이 필요한 것은 관련 문서 토론란에 코멘트를 남겨 볼 생각이였습니다. 모두들 비판의 주체가 누구든 관계 없이 받아들여야 할 부분은 받아들여야 한다고 보네요. 다만 후기에도 써두었지만 굳이 기사들 불러모아서 이러한 것을 발표한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그런거 조사하기 전에 먼저 고치는 게 더 빠르지 않나요?--Alto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0:24 (KST)
위키백과는 편집하는 것도 자유지만, 편집하지 않는 것도 자유입니다. 따라서 위키백과의 내용에 불만이 있는 사람은 직접 고칠 수도 있고, 위키미디어 재단에 불만이나 소송을 제기할 수도 있고 위의 예처럼 토론회를 열 수도 있습니다. --Alphanis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1:01 (KST)

위에 '글로리코레일1님'의견 중 '블로그' 얘기가 갑자기 나와서 저도 글을 써 볼까 합니다만, 제가 사랑방에서 일으킨 사건 이후로 그 블로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고 어떤 글이 올라왔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잘 모르시는 듯 하더군요. ('아시는 것 같은 분이' SEVEREN님 정도?)

140일이 넘는 시간이 지났지만 그 때나 지금이나 이곳 분위기는 크게 달라진 게 없어 보이기도 하고요.

위에 Alphanis님께서 '왜 사랑방의 반응이 부적절한가'에 대해서는 잘 설명해주셨으니 더 이상 제가 서술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몇 분 말씀을 그대로 빌려 '편향되었다'는 언론사에 대한 '일종의 거부 반응'(?)이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인물 문서'에서는 없었나 하는 아쉬움과 여러가지 생각이 스치네요. 결론은 사랑방이든 위키백과의 어느 페이지에서든, 위키백과 사용자만 볼 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는 점에 주의를 기울여주시고 의견을 표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적인 불만은 다른 곳에서도 충분히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iTurtle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0:54 (KST)

트위터에서의 말 몇마디 때문에 이런 발언을 하신 것 같군요. --SVN Ta.】【Con. 2011년 1월 27일 (목) 23:01 (KST)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보도들이, 저희 위키백과 유저들이 '중립을 지향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가다듬고 계속 노력해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보도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말이죠.) Tmdhyun08 (토론) 2011년 2월 8일 (화) 11:41 (KST)

질문 하나[편집]

"위키백과란 표현에서 백과사전이라 표현되어 국민들에게 오도된 인식을 주는 것은 부적절 하기에 한국어 위키피디아라 명칭을 개정할 수 있도록 시도해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을 만나면 뭐라 반박하시겠습니까?

p.s 좀 답답하긴 했지만 그대로 부정적으로만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에 관련해서 지금 쓸 여건이 안 되니까 내일에 한번 시간 잡아서 후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 패널 분들도 인터넷 상에서 속칭 어그로를 끄는 수구꼴통 분들과는 분명 거리가 있습니다.

p.s 2 아마 송영길 고소 사건에 대해서 보도를 하는 언론이 있을 껍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거의 확정일꺼고요. 거기에 대비해서 위키백과에서 보도자료를 한 번 써봤으면 합니다. 또 좀 더 기다려봐야 할껍니다만, 고소 당하신 분들 어떤 변호사로 부터 소개받을 수 있으실 껍니다.--Alto (토론) 2011년 1월 26일 (수) 23:15 (KST)

백과사전이 아니라고 해서 국민들의 오도된 인식을 주지 않는 것은 아니며, 기존에 있는 백과사전에서도 틀린 정보가 있습니다. 바로 위에서도 나온 이야기지만 두산동아의 백과사전에도 틀린 부분이 있지요. 그리고 백과사전이라고 해서 국민들에게 오도된 인식을 준다라는 주장 자체가 위키 백과와 완전히 대립대는 개념에서 나온것 같습니다. 누구나 보고 잘못된 정보가 있으면 그것에 대한 의문의 갖고 고칠수 있게 만든것이 위키백과인데 거기에 쉽게 현혹되었다면 위키백과는 제대로 운영되지 않아야 겠지요. 사실 위키백과의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다. 보상금에서는 오보로 인한 문제, 세종대왕릉은 반박이 있으며 - 어느 국회의원의 주장이 실린 기사가 있죠. 그에대한 반박은 없습니다 - , 문제로지적한 소스문제는 정부자료의 공식자료가 기사보다 우선된다는 기준에서 쓰여졌겠죠. 결국 출처에 대한 신뢰도와 정확도를 좀더 필요하다고 볼수는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오보를 안하도록 기자들이 기사를 써야겠지요. 만약 지적한 문제를 해야하면 제한된 사람들에 쓰여지는 위키백과가 되어야할텐데, 그렇게되면 위키백과가 아니게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정보에 대한 판단을 올바르게 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중요하지 청년지식정화운동은 그다지 도움되지 않을것 같네요. 이미 저 기사에 그런 말이 들어간 시점에서 이야기는 끝난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전투적으로 글을 쓴건가요. 송영길 고소사건은 결과가 나와봐야... --이정원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01:36 (KST)
모 신문사를 신문사로 불러 국민들에게 편향되고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부적절하기에 신문사라는 명칭을 개정할 수 있도록 시도해야 한다는 반박이 필요한가요? --케골 2011년 1월 27일 (목) 09:27 (KST)

통계[편집]

사용자:정안영민/통계를 참고하니, 다음 주면 총 편집 수가 7백만회를 넘을 듯 하네요. 천만회까지 얼마 안 남았네요. --SVN Ta.】【Con. 2011년 1월 27일 (목) 00:04 (KST)

총편집수보단 용량이나, 문서수가 상징성이 크긴 하죠. --1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00:42 (KST)
문서수와 용량이 아무리 많아도 편집수가 많아야 좀더 다듬어진 글이 많이 있는것이라 생각되네요. --KladessContributionTalk 2011년 1월 27일 (목) 07:16 (KST)

공언련 후기[편집]

사용자:Altostratus/공언련 후기에 작성중에 있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Alto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5:29 (KST)

위키백과의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전혀 없고 어떠한 내용이 있는 지도 잘 모르며 이 번 토론을 위해 문서를 처음 보았다고 하시는 분들이 패널로 나선 토론이라니 허무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쯤되면 위키백과의 오류를 지적하기 전에 토론의 기본을 먼저 지켜주셔야 하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토론은 최소한 자신이 잘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아니었나 합니다만. Jjw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6:42 (KST)
그래서 지적을 할려고 했습니다만, 할 말은 끝에 1분 동안의 질문 시간이나 뒷풀이 가서 하라고 제지받았습니다.--Alto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7:09 (KST)
직접 참가하시고 후기 쓰시느라 애쓰셨습니다. :) Jjw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7:26 (KST)

참여하신 분들과 이메일 주소도 나누고 명함도 주고 받고 하였으니 기회 되면 나중에 또 만날일이 생길 것 같군요. 그 때 되면 그 분들과 같이 간단한 번개라도 주선해 볼 생각입니다. 이런 식으로 연줄을 만들게 될 줄은 몰랐네요.--Alto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7:28 (KST)

Alto님께 두 번째 시간을 못 드린 것이 아쉽더군요... Alto님께는 첫번째로 질문 기회를 드렸고 두번째 다른 분의 질문을 받고, 발제자와 토론자의 대답을 듣고 마쳐야 했습니다... 예정된 장소 예약 시간을 이미 많이 초과한 상태라... 당시도 양해를 구했는데요... 그 자리에서도 많은 분들이 아쉬워 했습니다... 그래서 공식적으로는 마쳤지만 Alto님께서 두 번째 하고자 하신 얘기를 계속 앉아서 듣고 플로어에서 청중들이 역시 많은 관심을 보인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아무튼 미안하고 아쉽게 생각합니다... 뒷풀이까지 와주셔서 감사하구요... 역시 조금이나마 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 진심으로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Jcja0909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9:40 (KST)

실제로 토론자 중에 위키의 시스템을 잘 모르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술적인 부분이지 위키가 누구나 편집 가능하고 중립을 지향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분도 인지하신 상태에서 이야기 하신 거구... 그래서 앞으로 본인도 참여하고 많은 분들의 참여를 독려해야 겠다는 이야기를 하셨구요... 특히 위키 시스템에 대해 대단히 해박한 분도 토론자 중에는 계셨습니다... 위키 문서는 누구나 자유로이 편집에 참여할 수 있다는 인식의 전제 하에, 현 상태 위키 문서에 대한 모니터링에 기초해 현황을 평가한 것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가령 공정언론시민연대는 2010 현안에 대해서는, 2011년 1월 7일 시점 위키 문서를 기준으로 하여 해당 문서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였던 것입니다...Jcja0909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9:50 (KST)

음...의견 감사합니다. 다행히 저 말고도 그런 분이 있으셨다니 다행이고요.(위키백과가 위키미디어 프로그램으로 돌아간다는 걸 아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다만 발표자료나 언론에 보도된 것을 보면 마치 위키백과를 좌로 몰고 가는 그런 성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Alto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0:08 (KST)
아래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2월 6일에 위키미디어 본부에서 방한을 해 관련 모임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이때 공언련 분들이다 참석하셨던 다른 분들을 모아 같이 참석해주시면 위키백과에 관하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모임 자체도 풍성해질 것으로 보입니다.--Alto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0:09 (KST)
(정정) 발표자료가 어떤지에 대해서는 좀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가능하면 해당 자료를 인터넷 상에 공개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후기가 대강 완성이 되었습니다. 좀 격하게 쓴 듯한 문장도 제거하였습니다.--Alto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0:34 (KST)
[6]기사를 보닌깐 "위키피디아는 네티즌들이 직접 참여해 정보를 수정할 수 있는 만큼 북한의 위키피디아 정보 수정의 가능성이 높다"면서 "외부에서 한국 사람들의 아이디를 도용, 정보를 수정한 정황이 포착됐다"며 '북한 개입설'도 제기했다. 라고 하는데. 외부에서 한국사람들의 아이디를 도용했다는게 납득이 가지를 않네요. 위키백과에는 애시당초 개인정보보를 입력받지도 않는데 어떻게 누구의 아이디가 한국사람이고 누구의 아이디가 미국사람인지 어떤식으로으로 알아냈고 어떻게 도용했는지에대한 설명조차 없네요. --KladessContributionTalk 2011년 1월 27일 (목) 20:35 (KST)
이번에 누구 온다는데 아예 다 까발리죠. 한국 정치의 현실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것도 좋겠네요.--Saehayae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3:46 (KST)


다들 보도 때문에 그러신데 너무 대표님을 몰아 부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위키백과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그에 대해 개선 방향에 대해서 토의하러 그러신 것이지 위키백과를 폄훼하려거나 그런 의도는 분명 없었을 꺼라 생각합니다.--Alto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3:56 (KST)

Altostratus님의 의견에 공감은 하지만, 현재 그 기사를 보고 들어왔다고 생각되는 유저들(특히IP)의 훼손이 부쩍 늘은 상태고, 위키백과에 도움은 주지도 않으면서 부정적인 이미지만 증폭시킨 결과를 냈기 때문에 반감이 있는것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물론 토론 내역중에 위키백과 유저들이 고민해봐야 할 부분도 있긴 합니다만 이것도 역시 위키백과 유저들과는 관련없이 공언련에서만 토론을 진행했기 때문에 효용성도 높지 않았습니다.--1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4:03 (KST)
위키백과 유저들과 관련이 없이 한 것은 공언련 책임이 아니라 위키백과 유저들이 가지 않은데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요?--Alto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5:15 (KST)
잠깐만요! 위키백과 유저들이 무슨 잘못이 있나요? 충분한 홍보도 없었는데다 일 때문에 못간 유저들도 있는데 그게 문제가 있다니요? 전 사랑방에 들어오기전까지 그런 토론회가 개최될꺼라는 소식을 전혀 못들었습니다.. 토론회를 개최해서 위키백과 유저들을 끌어들일려고 했었으면 적어도 토론회 주최자 분께서 위키백과 관리자 분에게 도움을 청해 공지라도 띄워줬어야 하는거 아닙니까?--175.200.96.177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8:31 (KST)
하루 전에 알려진데에다가 위키백과에서 합의를 통해 오프라인 모임을 하자고 정했던 것도 아니니까요.--Alto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3:47 (KST)
그럼 그말은 위키백과 유저를 끌어들이지 못한것은 공언련의 책임이 있다는걸 인정하시는거네요. 아까전 말은 무슨 의도로 쓰셨는지요?--175.200.96.177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21:09 (KST)

청년지식인포럼 대표 이종철입니다. 이번에 공언련과 토론회를 공동주최했었는데요... 위키의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누어 주시기를 바랬지만 정작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해야할지 잘 몰랐었습니다. 그래서 위키 10주년 행사에 참여하여 직접 초청을 하였던 것이구요... 누구에게 중심적으로 의논을 드리고 부탁을 드려야 할지 잘 파악을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그런 주체가 뚜렷이 누구다라고 이야기하기 어려운 곳이 역시 위키 시스템인 것도 같고 하여 저로서는 10주년 행사 후기에 다시금 초청의 글을 남기는 것 외에 방법이 없더군요... 그러나 케골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어 메일도 나누고 위에 따로 문서도 만들어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좀 더 원활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을 것 같고, 여러분들께서도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저 역시 근본적으로는 위키의 발전을 위한 것인데 여러 가지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인 것 같군요...Jcja0909 (토론) 2011년 1월 31일 (월) 18:36 (KST)

의도는 좋았는데요. 현재 상황은 “다 너를 위한 거야.” 이렇게 말하면서 홍두깨로 뒤통수를 친 격입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좌파”나 “빨갱이” 발언은 극히 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은 낙인, 주홍글씨와 똑같은 겁니다. --Knight2000 (토론) 2011년 2월 4일 (금) 23:14 (KST)

체크유징[편집]

한국어판에는 체크유저가 따로 없어서 체크유징을 메타에서 요청하게 되는데, 어떤 분께서 어떤 사람을 요청하든 상관 없다고 하시는데요. 그게 과연 조금이라도 맞는 말일까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한국어 판에서 기술적으로 체크유징이 불가능해 총의를 모아 따로 요청해서 체크 유징을 신청하게 되는 것이고, 메타는 그것의 타당성을 따지지 못하고 총의가 형성되어있는지 확인하고 체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총의는 3명으로 모았으면서 실제 요청은 4명인게 과연 조금이라도 타당한 사례입니까? 그러면서 그것은 요청자의 마음이라는게 저에게는 옳은 이야기로 들리지 않습니다. 영어판에서 이와같이 3명으로 모아놓고 실제 검사는 4명이나 하는 것은 굉장히 심각한 사례이고 총의를 깨버리는 일입니다. '다행히도' 아직 검사는 이루어진거 같지 않습니다만, 과연 이런 행동과 이것을 또 묵인하는 행동이(개인적인 감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 아쉽군요) 옳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엄격한 규정을 못박았으면 합니다.--NuvieK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5:38 (KST)

체크유징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영어가 잘 안되시는 분들은 누군가가 다중계정 의심이 들어와도 참고 삽니다. 특히 제작년에 일어난 사건 누구도 챙겨주지 않았습니다. 어떤 한분은 다중계정 한마리 때문에 인신공격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쉬쉬하는 태도에 결국 한분 나가셨습니다. 체크유징은 동의 같은거 필요없이 구글번역해서라도 올린 건 올려야 한다고 본다. -- 달려라코레일1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16:00 (KST)
총의도 없이 체크유징을 막 해도 된다는 말씀이신가요?--NuvieK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07:30 (KST)
막 해도 됩니다. 그런거 규칙이 있긴 했나요? 규칙이 애초에 있었다면 왜 행유님이 나섰을까요? 저도 다중계정 한마리 있는데, 그때 나서지 못한게 안타깝네요. -- 달려라코레일1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02:05 (KST)
위키백과는 총의에 의해 운영됩니다. 이와 관련된 토론은 위키백과토론: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참조하세요. jtm71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1:14 (KST)
막하면 당연히 안됩니다. 만약 체크유저가 한국어판에 있다고 하면 그 체크유저는 신청받는 즉시 체크 해도 된다는 위험한 생각이십니다. --NuvieK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3:10 (KST)

모카 팬티지스님 방문시 오프라인 모임 날짜 변경[편집]

설연휴 관계로 5일이었던 모임 날짜를 제가 상경할 수 있는 6일로 변경하였습니다.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2011년 2월 6일에 참석하실 수 있는 분은 표시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케골 2011년 1월 27일 (목) 18:11 (KST)

아, 재단 분을 만날 기회군요. … --자연머리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09:29 (KST)

대한제국 황실에 대하여[편집]

대한제국의 황실 문서가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대상을 말하는 폄하어인 이왕가도 있으며 그 내용이 겹칩니다. 따라서 이왕가를 대한제국 황실에 합쳐야 한다고 생각하여 이왕가에 틀을 붙여두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와 더불어, 영어판의 해당 글 제목은 처음에는 대한제국 황실의 번역어인 Korean Imperial Household였는데, 2006년에 en:User:Mochi 님의 제안에 따라 이왕가의 번역어인 House of Yi로 옮겨졌습니다. Mochi 님이 제시한 근거는 이름이 en:Category:Royal families 분류의 다른 황실과 유사한 형태여야 한다는 것과, 대한제국 황실이 황실로 존재했던 기간이 1897년에서 1910년으로 짧다는 것인데, 첫째로 각 나라의 황실은 각자 고유의 특징을 가지므로 해당 분류와 유사성을 가질 필요가 없고, 둘째로 대한제국 황실은 조선 왕실에서 계승되는 것이므로 역사가 짧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한제국 황실은 한국의 고유한 계층으로, 이를 부를 때 '대한제국 황실'이라는 용어를 많이 쓰는데 굳이 일본의 용어를 영어로 번역한 것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이에 따라 Korean Imperial Household로의 재이동을 제안하였으니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해당 제안 바로가기) --Alphanis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0:51 (KST)

JPOV 때문에 벌어진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짧은 기간이라도 제국을 칭했다면, 제국으로 봐줘야 하는 게 아닌지..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8일 (금) 12:10 (KST)
일단 공식 표기에 따라서 써야한다고 Support를 해드렸긴 했습니다만 문법이 맞는지 모르겠군요.--Alto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5:36 (KST)
슬쩍 일본 황실 문서 en:Imperial House of Japan를 걸고 넘어지거나, "House of Yi"는 en:Lee (Korean name)(이씨네-_-)를 의미하므로 적절치 못하다는 식으로 가면 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01:45 (KST)
그렇습니다. "House of Yi"는 왕가도 황실도 뜻하지 않습니다. "House of Yi"를 직역하면, 이가(李家)가 됩니다. ㅡㅡ;; --Knight2000 (토론) 2011년 2월 4일 (금) 23:09 (KST)
다수결로 처리될 거 같아 좀 불안하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6일 (일) 03:30 (KST)

잘하면 19위까지도 가능할듯하네요[편집]

1월 19일 기준으로 루마니아어 위키백과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수 차이는 1236개였는데, 1월 27일 9시 29분 기준으로 971개 차이납니다. 계속 이렇게 격차를 줄여나가다보면, 루마니아어판을 제치고 19위까지도 가능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현재 한국어판 통계루마니아어판 통계 -- ㅎr늘모ㄹㅐ (토론, 기여) 2011년 1월 27일 (목) 21:30 (KST)

문서 수가 많은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문서 수보다는 문서 하나하나의 품질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번역이나 일어 번역에 따른 비문으로 가득한 글이나, 출처나 근거가 없어 사실 여부를 힘들여 찾아야 하는 글이 아주 많습니다. --Alphanis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1:36 (KST)

공감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1월 27일 (목) 22:18 (KST)
사실 문서 수만 많다고 좋은 건 아니죠. 제가 쓴 글중에서도 몇 개는 내용좀 보강해야겠네요. -- ㅎr늘모ㄹㅐ (토론, 기여) 2011년 1월 27일 (목) 22:36 (KST)

저는 새 문서 중에 관리가 안 된 채 방치되는 글들이 늘어나고 있어 걱정입니다. 시간나는 때마다 보고 있습니다만.. 늘어나는 속도에 비해, 확인하는 속도가 형편 없어서 말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7일 (목) 22:49 (KST)

공감합니다. 요즘 로그인 안하고 그냥 문서를 올리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제대로 정리가 안되고 그대로 올려지는 문서가 많습니다. 적어도 수정 작업과 번역정도는 필요할 것 같네요. --밥풀떼기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이메일) 2011년 1월 28일 (금) 00:02 (KST)

의견 제 개인적으로는 평균 문서 용량도 시급한 해결과제가 아닐까 생각해요. 여기 보시면 한국어판 위키백과 문서중에 2KB 용량 이상을 차지하는 비율이 17%에 불과하거든요. 꾸준히 상승중이긴 하지만 적당히 용량이 되는것들이 많아야 '알찬' 위키백과라고 할 수 있지 않을지--1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09:50 (KST)

의견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합니다. 그런데 통계를 보니 그래도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서 수가 증가했음에도 2KB 이상의 문서 비중이 오히려 늘어나서 문서 수가 지금보다 적었던 2003년 수준을 회복했다는 것은, 사용자들이 기존 문서보강에도 힘을 쏟았다는 얘기라고 봅니다.Tinystui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4:13 (KST)

아이피 사용자에 대한 건의[편집]

아이피 사용자의 무분별한 편집에 대해 손을 들엇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를 아이피 사용자의 원천 차단 및 편집 제한을 해주세요. 로그인을 통한 편집을 도입합시다.--Nhero2006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2:55 (KST)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나요. 기사가 잊혀져가면 훼손도 줄어들겁니다. 이전에 동아일보 기사 나왔을때도 훼손이 부쩍 늘었던적이 있습니다. --1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3:02 (KST)
시스템상 아이피사용자 원천차단은 어려운가요?--Nhero2006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3:04 (KST)
시스템 상으로는 가능할 겁니다만.. 그랬다간, 제대로 기여하는 IP 사용자들께서도 피해를 입으시겠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8일 (금) 13:06 (KST)
제대로 기여하는 아이피 사용자분들도 로그인을 통해서 편집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Nhero2006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3:09 (KST)
(편집 충돌) 그 누구도 그것을 강요할 순 없죠.. 자유니까요. 그리고 IP 사용자의 기여까지 포함되어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에 걸맞는 게 아닐까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8일 (금) 13:12 (KST)
물론 가입절차가 쉽긴 하지만, 아이피 사용자를 원천 봉쇄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ㅎr늘모ㄹㅐ (토론, 기여) 2011년 1월 28일 (금) 13:20 (KST)

위키백과의 가장 기본적인 모토를 잊으시면 안 되죠. 일단 재단 정책도 그렇고, "위키"라는 시스템의 장점을 고려하지도 않고, 무작정 IP 사용자의 기여가 "안 좋아보이는 것 같다"고 해서 막으면 안 되죠. 위키백과의 원동력은 신규 편집의 유입이니까요. - 츄군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3:10 (KST)

의견 계정 사용자 중에서도 문서 훼손을 하는 사용자는 많습니다. IP 사용자를 막아버린다면 '문서 훼손을 하는 IP 사용자'가 계정을 갖고 활동하면 다시 원점이 됩니다 (위키백과는 가입 절차가 간단하기 때문에 'IP 사용자가 계정을 갖고 문서를 훼손하는 일'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IP 사용자가 계정을 갖고 문서를 훼손한다면 상황이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IP 사용자의 제재'가 현실화된다면 나중에는 전례에 따라 '가입 일수에 따른 제한' 등 여러 가지 제재 조치가 나올 수 있고, 이러한 현상은 분명 위키백과의 취지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이전부터 IP 사용자에 대한 의견이 많이 있었지만, 선의의 기여를 하는 IP 사용자를 악의적인 기여를 하는 IP 사용자와 같이 묶어서 같은 취급을 하는 것은 분명 옳지 않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6:12 (KST)
위키백과의 특성상 어떠한 방법을 쓰더라도 원천적으로 악의적 사용자를 막을 방법은 없으며, IP 사용자 차단 등을 실시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날 것이라고 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위에서 다른 분들이 잘 써주신 것 같습니다. --SHION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21:44 (KST)

만약 Nhero2006님의 말대로 하자면, 가입 한 후 훼손을 하면 어떻게 하나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IP를 포함하는 것이 훨씬 낫죠. --SVN Ta.】【Con. 2011년 1월 28일 (금) 21:46 (KST)

이미 위키백과:사랑방/2007년 10월#IP 사용자의 문서 생성 제한 제안.의 시험을 거쳐 IP 사용자는 미리보기를 강제화하는 "불편함"을 주고 있습니다. (선의의 IP 사용자들은 많이 불편할 듯.)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02:06 (KST)

지난글 확인하지도 않은 Nhero2006 참 문제 있군요 -- 달려라코레일1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02:08 (KST)

영어판 새 문서 만들기 도움말을 번역하다가 안 건데 영어판은 IP 사용자가 새 문서를 생성하는 걸 금지하고 있는 듯 하더군요.--Alto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3:46 (KST)

기존 문서를 편집하려고 해도 금지 되나요?--Nhero2006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4:59 (KST)
새 문서 만들기만 금지됩니다. 기존 문서까지 금지되면, IP 사용자는 기여하지 마라는 게 될테니까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9일 (토) 15:02 (KST)

잡담이지만, 아이피 사용자가 차단되면, 제 계정으로 편집하는 횟수가 지금보다 3배는 늘어날 겁니다. ^^a 로그인이 필요한 경우(예 - 문서 이동)에 하거나, 이미 로그인 상태에서 로그아웃을 안하고(또는 로그아웃 상태에서 로그인을 안 하고) 며칠이나 버티거나 둘 가운데 하나거든요. --Knight2000 (토론) 2011년 2월 4일 (금) 23:04 (KST)

en:en:Wikipedia:IPs are human too을 번역해서 사용자:Klutzy/글#IP도 사람입니다에 올려두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klutzy (토론) 2011년 2월 5일 (토) 14:44 (KST)

위키백과:위키 문법[편집]

영문판을 참고하여 대부분 번역/내용추가 하였습니다. 완벽히 다 하진 못했지만 완료율 90%를 확실히 넘겼기에 일단 기존 판을 대체했습니다. 시간 나면 나머지 부분도 완료할 계획입니다. 혹 시간 많으신 분들께서 먼저 덧붙여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도움주신 Jjw님, IRTC1015님, 알밤한대님, SEVEREN님 감사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5:42 (KST)

삭제되지 않고 그대로 기여되고 있었군요. 수고하셨습니다.--Alto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6:09 (KST)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어판 사용자는 구분할 수 없지만) wikt:와 wikitionary: 관련 설명을 고쳤습니다. 좀 매끄럽게 다듬어주세요. 그밖에 추가되거나 변경된 기능이 있는지 살펴봐야겠네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7:31 (KST)
초심자의 마음으로 제안했던 것인데 이정도까지의 양질의 문법문서를 만들어주시니 정말 놀랍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 저 문법을 몸에 익히는 일만 남았네요. :)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SHION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21:42 (KST)


위키백과:위키문법 요약[편집]

위키백과:위키 문법쪽의 내용이 대폭 강화되었으나, 해당 문서를 포함한 위키백과:환영합니다와 같은 문서는 아직 위키백과:위키문법 요약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 링크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까요? 다음과 같이 두가지 안이 있을 듯 합니다.

  1. 위키백과:위키문법 요약는 말 그대로 '요약'이므로 그대로 둔다.
  2. 굳이 두개의 문서로 분리할 필요가 없으므로, 위키백과:위키문법 요약을 없애고 여기를 가리키는 링크는 전부 위키백과:위키 문법으로 넘겨주기한다. --SHION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23:27 (KST)
  3. 위키백과:환영합니다를 비롯한 '도움말'간 링크에 위키백과:위키 문법 링크도 새로 추가한다. --SHION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00:15 (KST)
제4의 안[7]도 있죠. :)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01:11 (KST)
의외로 문제가 간단히(?) 해결됐네요 ㅎ 하지만 전 요약문서는 잘 안보므로 위백:위키 문법문서를 즐겨찾기로 등록해놓고 써야겠습니다. :-P --SHION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08:57 (KST)

저명성의 범위가 얼마나되나요??[편집]

물건같은 경우에는 저명성의 범위를 얼마나 잡나요? --源氏物語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8:13 (KST)

백:저명성을 참고하십시오. 그 물건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 물건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20:36 (KST)
CYMEDI UA10 요겁니다. --源氏物語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08:47 (KST)
저명성이 없군요. 삭제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SVN Ta.】【Con. 2011년 1월 29일 (토) 11:09 (KST)

위키백과 중독성(?)[편집]

과거에 차단된 사용자들이 다중 계정을 만들어서 자꾸 접속하려고 하는 걸 보면.. 그만큼 위키백과가 중독성이 있다는 걸로 생각해도 되는 걸까요? :) 심지어는 자신이 스스로 '위키백과가 싫다'는 식으로 나간다고 해놓고 나중에 보니까 다시 조용히 활동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네요. --klutzy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3:57 (KST)

구질구질하네요. --Erio-h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4:02 (KST)
네 맞아요. 난리치고 나서 다시 돌아오는 거. 정말 보기 싫죠.--Alto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7:43 (KST)
차단당한 것이 자기 나름에는 억울하니까, 몰래 들어와 다시 활동하면서 보상감을 느끼는 거겠죠. --島一片(talk·contribs) 2011년 1월 29일 (토) 22:25 (KST)
포스트모던으로 향할 수록 네트워크의 익명성은 점점 제한할 수 없게 되니...포스트모던의 지식 사회의 원형인 위키백과에서는 그러려니 해야죠 뭐. (내가 써 놓고도 뭔 소린지 모르겠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1월 29일 (토) 23:37 (KST)
다시 돌아오는 사람 구질구질하다고 해야하는 걸까요?.. 관용있는 사회가 됩시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1월 30일 (일) 01:30 (KST)
차단당했는데 다른 아이디로 들어오면 다중계정 악용이니까 그런거 아닐까요.--1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09:42 (KST)
'차단된 사용자'가 '다중 계정'을 만들어서 접속하는게 구질구질하다는 건데요. 다중 계정 만들어 들어오시는 분들께도 관용을 베풀어야 하나요... ? --Erio-h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0:34 (KST)
보상심리 따위가 아니라 기여하려는 의지 때문에 다시 ‘조용히’ 돌아온 경우라면 물론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DolphinL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하늘모래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다중계정이 다시 와서 날뛰는 경우가 아니라면 위키백과에게도 좋은 일 아닌가요? 스스로 반성이 됐다는 의미도 있구요. 저도 여럿 다중계정을 압니다만 착실히 문서편집을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NuvieK (토론) 2011년 2월 1일 (화) 15:03 (KST)

결론만 보면 맞는 말씀입니다만 어쨌든 차단을 무력화 했다는것에는 긍정적으로 볼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까요.--1 (토론) 2011년 2월 1일 (화) 15:05 (KST)
글쎄요, 만약 차단 당한 계정이 차단 당하기 이전에 그와 같은 행동을 보여주었다면 차단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차단 후의 반성과 개선의 모습(물론 다중계정임이 밝혀지지 않은 경우가 많아 그렇게 말하기는 어렵습니다만)을 보여줬음에도 '과거의 문제' 때문에 너무 과도한 족쇄를 달면 위키백과에 해가 되겠죠. 차단은 그 사용자가 위키백과에 플러스(+)보다는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 아닌가요? 전 뭐가 구질구질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구질구질'한 분들이 있는 덕택에 위키백과가 성장하고 있음은 못느끼시는지... --NuvieK (토론) 2011년 2월 1일 (화) 15:10 (KST)
특정인이 지목되는 걸 피하려고 좀 애매모호하게 쓴 감이 있는데, 차단된 후에 정상적인 프로세스를 밟아서 현재 활동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불만이 없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분쟁을 일으켜 놓고, 별다른 사과도 안 하고 '맘에 안들어 나간다'고 하고, 그래놓고서 나중에 슬쩍 돌아와서 아무 일 없던 것처럼 활동한다면 그건 문제겠죠. 이 예는 좀 극단적인 경우입니다만, 이 정도까지가 아니더라도 보기 불편한 경우는 종종 보이는 것 같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2월 3일 (목) 17:39 (KST)
저도 그 점에는 동감합니다. 다만 그 사용자가 다른 분란 없이 문서 편집에만 집중해준다면 우리도 그 분을 신경쓰지 않고 서로에게 좋은 일이겠지요.--NuvieK (토론) 2011년 2월 4일 (금) 13:34 (KST)

나중에라도 다시 활동하려는 의지를 갖고 "조용히" 활동하고 있는 사람을 막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중계정"이라는 문제가 생길 소지는 있습니다. 그건 들킬 경우에 생각하기로 하죠. ㅎㅎ --Knight2000 (토론) 2011년 2월 5일 (토) 19:30 (KST)

걱정[편집]

최근에도 그렇고, 문서의 양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시는 분은 많아도 문서의 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제 기여 형태 상으로는 문서의 질보단 아직 양을 채우는 것에 가깝기에 뭐라고 섣불리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단순히 문서의 수를 따지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특히나 여러 프로젝트간의 순위를 따지는건요. 불과 몇 일전엔 20위로 올라갔다고 기뻐했지만, 정작 m:List of Wikipedias를 참조하시면 베트남어(Tieng Viet)에게 다시 밀린걸 확인 가능하고요. 이러한 단편적인 숫자에 대한 집착이 조금은 사라졌으면 하네요. - 츄군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5:22 (KST)

숫자에 집착을 하는 것보다 반대로 문서의 질에 대한 집착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총의도 없이 숫자 문서를 넘겨주기로 바꿔 버린 것을 보면서 더 그런생각을 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5:29 (KST)
정말 이런 말씀드리긴 죄송합니다만, 과거에 같은 말을 했던 분이 생각나네요. - 츄군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5:34 (KST)
(편집 충돌) 베트남어라면.. 양산 문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차라리, 문서 양산적 측면에서의 우위를 차지하는 것보다는 문서 질적인 측면에서의 우위를 차지하큰 것이.. 더 좋겠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9일 (토) 15:31 (KST)
실제로 상위 언어 중에서 폴란드 어나, 카탈루냐 어 같은 언어판의 경우에는 문서 양산으로 늘어난 면이 있기는 합니다. 물론 문서의 양도 적정한 수준을 유지해야는 겠죠. 하지만 문서의 수를 나타내는 지표에 너무 연연하지 않았으면 해서 쓴 글입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5:34 (KST)
저명성 대비 질 낮은 문서라면 킹콩 (2005년 영화)를 빼 놓을 수 없죠.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Saehayae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7:21 (KST)
산본신도시는 추가하려 해도 정보가 없어서 한 줄 상태를 벗어나질 않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9일 (토) 17:41 (KST)
문서의 양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일단 양이 많아지면 질적 향상은 거기에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이 없으면 질적 향상 자체가 일어날 여건이 안되니까요. 그러나 베트남어판의 경우는 말 그대로 '대문 하나'만 대량 양산해 놓고 질적인 부분에 전혀 고려가 가해지지 않는 상황이므로 그들을 의식할 필요는 없다 봅니다. 그리고 그런 식으로 나가는 문서판은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 한국어판이 비록 봇문서 등의 잡재주는 쓰지 않더라도 정도를 걸어가고 있다고 봅니다. 인지도와 유저 수야 서서히 늘리면 되는 문제지요.--61.74.250.106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5:15 (KST)
결국 중요한 것은 '양과 질의 조화'겠지요. --BIGRULE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6:56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기초 학문 분야인 경우에는 '놀라울 정도로' 문서의 양이나 질적인 면에서 빈약합니다. 기초 학문 부분에서도 기여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Kwj2772 (msg) 2011년 1월 30일 (일) 17:21 (KST)
사실, 의외로 '기초 개념' 부분을 문서로 만들기 까다로운 부분이 있긴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개인'이 아닌, '관련 프로젝트 등의 협력'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20:18 (KST)
숫자는 농담입니다. 하지만 너무 숫자 문서에 반대하는 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911,757,767,777,787 같은 경우도 뚜렷한 합의가 이뤄진 적이 없는데도 무조건 생성을 막고 있으니까요. --아사달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8:01 (KST)
공감합니다.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의 문서 양은 놀라울 정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 문서들이 깊이 탐구될 만큼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이를 계기로 문서를 알차게 채우는 것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Erio-h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20:03 (KST)

숫자 문서에 대해서 오해가 있네요. 숫자 문서에 대한 합의는 예전에 사랑방에서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 다만 저 혼자 작업하다 지쳐서 더 낮은 숫자에 대해 처리를 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각종 버스 노선 문서도 비슷한 상황에 있고요. --정안영민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14:56 (KST)

위키백과를 떠난 심정[편집]

안녕하세요. 2주 간 위키백과에서 활발히 활동하다가 탈퇴한 사용자입니다. 다시 위키백과 쓸 일이 없을 것 같았는데, 천체 관련해서 뭣 좀 알아보기 위해 다시 위키백과에 들어온 겸 오랜만에 로그인 해서 글 몇 자 적어봅니다.

  • 첫째, [검사 결과]를 보면 아시겠지만, 제가 어떠한 다중계정도 운영하지 않는다는 것이 명백하게 입증되었습니다.
  • 둘째, 위키백과는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물론 장단점이 있겠지만, 특히나 정보의 양적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조만간 다시 바빠지게 될 것 같아, 앞으로는 정말로 위키에 들어올 여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만,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 셋째,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비록 활동기간은 극히 짧았지만, 좋은 글 유력 후보도 여럿 만들어 냈는데....^^ 뭐, 위키백과에 그런 기여를 했다는 것 자체에만 만족해야겠지요.

한때 위키피디언이었던 LightofFullMoon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위키백과의 번성을 기원하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이미 오래전에 제 사용자문서에 적어 놓았지만, 본 계정은 영구 삭제해도 무방합니다. 앞으론 정말 위키백과에 들어올 일 자체가 없을 것 같거든요. 모두들 안녕히! --LightofFullMoon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6:47 (KST)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7:20 (KST)
앞으로 많은 활동해주실거라 기대했는데, 아쉽네요....졸업반이신거 같은데, 앞으로 많이 바쁘시겠군요...--Sienic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7:21 (KST)
졸업반을 끝내시면 다시 돌아와주셨으면 하네요.--Alto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7:36 (KST)
반갑습니다 좋은 활동 있었으면 합니다--1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09:42 (KST)
유감스럽게도 당신은 끝까지 윤성현에게 사과한마디 하지 않는군요. 아쉽습니다. -- Raisekept1 (토론) 2011년 1월 31일 (월) 00:58 (KST)
공격적인 언사는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겠습니다만, 일부 사용자가 무조건 다중계정으로 몰아붙여 차단을 고려 당한 상황에는 제가 대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NuvieK (토론) 2011년 2월 1일 (화) 15:13 (KST)

김두한 항목 조금씩 조금씩 수정해 볼까 합니다. 여러분들도 주목해 주세요.[편집]

제가 생각하기에 해당 항목은 중립성과 가독성에 대단히 문제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 동안 몇몇 사용자들이 이 항목을 수정해 보려는 시도를 했으나 특정 사용자에 의해서 번번히 되돌려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정 사용자 이외에도 대규모 수정이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운영진이 곧바로 되돌리기 하는 것도 봤습니다. 결국 1대1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항목은 지금까지의 역사를 볼 때 토론과 되돌리기가 동시에 진행되고 토론 자체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많은 문제제기에도 불구하고 결국 여러 사용자들의 해당 항목에 대한 견해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항목 내에서만 1대1 토론이 이루어져서 정상적인 토론과 수정이 이루어지는지 확인하고 감시할 사람들이 없는 것이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정을 하기 전에 우선 이곳에 해당 항목에 대한 수정을 시작한다고 알리고 여러분께서 해당 항목의 수정과 토론에 대해 주목해 주십사 부탁하고자 합니다. 우선 오늘 leno님과 저의 아주 간단한 수정이 이루졌습니다. 김두한 각각의 내용은 이미 토론에서 다루어진 적이 있습니다만 결국 유야무야 넘어가 버렸던 부분입니다. 앞으로의 토론 및 수정 과정을 함께 관람해 주시기 바라며 문서의 기여에도 함께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7:45 (KST)--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7:56 (KST)


김두한 항목 토론 문서에 가독성, 중립성을 위한 항목 간결화의 내용과 그 근거라는 제목으로 소항목을 추가하였습니다. 워낙 되돌리기 분쟁이 많은 항목이었으므로 명백하게 수정의 근거를 제시하는 별도의 소항목이 필요할 듯합니다. 해당항목을 수정할실 때에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23:15 (KST)


어제 있었던 김두한 항목 문서의 수정 중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변경이 있었는데요, 해당 내용은 leno님이라는 사용자가 이전 내용에서 복구했던 부분으로 한홍구에 의한 김두한의 평가가 들어 있는 부분입니다. 해당 부분은 leno님의 수정코멘트에는 '한홍구 선생의 평가는 왜 배제돼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해 주십쇼'라는 해명 요구가 있었는데 별다른 해명 없이 되돌리기가 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인물에 대한 평가 부분 중에서 유일하게 비판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그것도 그 비판은 긍정적인 서술과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분인데 이 항목만 저도 과거에 내용을 추가하려다 되돌리기 당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해당 부분의 내용은 삭제될 만한 내용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과거 토론 기록으로 해당 항목에 대한 제 의견을 대신하고자 하며, 아울러 leno님의 되돌리기 해명 요구에는 아직까지 별다른 해명 없이 되돌리기를 하고 있는데, 일단 여기에 대한 문제제기와 항목 수정을 해 보고 반응을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토론의 전개를 함께 관찰해 주십시오.--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1:58 (KST)

제 의견도 하나 덧붙인다면 한홍구 선생님의 의견은 왜 계속 빠져야 되는지, 김두한도 사람인데 비판 항목이나 김두한에 대한 비판적인 내용은 왜 없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 Leno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2:03 (KST)
현재 해당 내용에 대해 '한홍구 기사는 비판도 아닌 비난'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다시 삭제가 되었군요. 한홍구의 김두한에 대한 평가가 과연 비판도 아닌 비난인지 납득이 가지 않으며, 다른 사용자들의 해명 요청에 대한 성실한 답변인지 의심스럽습니다. 해당 내용을 원상복구했습니다. 함께 지켜봐 주세요. --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2:46 (KST)
김두한 문서를 수정한 사용자가 제 사용자 문서에 의견을 남겼고, 이에 대해 제가 반론하였습니다. 링크참조 김두한 항목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께서는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5:39 (KST)


김두한 문서에 되돌리기가 이루어졌습니다. 반론은 제 사용자 문서에는 이루어졌지만 해당 토론항목에서는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떠돌이'씨의 되돌리기+수정이 있은 후에 Toyotadaich씨의 수정이 있었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했던 내용과 동일하군요. 이 수정에 대해서 떠돌이씨에 의해다시 되돌리기가 이루어졌습니다. Toyotadaich씨의 사용자 토론에도 되돌리기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업군요. 그다지 바람직한 태도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수정된 해당 부분이 특별히 삭제되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고 잠시 뒤 되돌리기를 하려 합니다. 그리고, Toyotadaich씨는 가급적이면 로그인을 하신 상태에서 수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의 수정은 그 내용이 아무리 옳더라도 수정 논란이 벌어지면 다소 신뢰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이지요. --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7:35 (KST)

슬슬 분쟁의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편집]

김두한에 대한 한홍구의 평가의 삭제 여부에서 의견 충돌이 보이고 있습니다. 토론과 수정의 과정을 지켜봐 주시고 어느 쪽이 타당한가에 대해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8:42 (KST)

사용자페이지에 있는 토론을 해당 문서의 토론으로 옮긴다고 제 사용자페이지에 밝히고 토론을 복사해서 옮겼습니다만, 떠돌이씨는 이에 대해 제 사용자 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지워 버렸네요. 다른 사람이 적은 내용을 함부로 지워도 되는 건지, 그것도 자신의 사용자페이지도 아닌 남의 사용자페이지에 해당사용자가 직접 작성한 내용을 삭제해도 되는 것인지 답답하네요.떠돌이의 hardk 사용자 페이지 수정기록 일단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23:11 (KST)

김두한 항목 중립성 의의 제기[편집]

김두한 항목에 대해 의견요청을 하였습니다. 1대1 토론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쉽게 결론이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중재를 바랍니다. --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20:32 (KST)
김두한 항목에 대해 중립성의 이의 제기를 하였습니다. --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20:45 (KST)
의견요청과 중립성 이의 제기를 별도의 소항목으로 독립시키고 일부 문장을 다음었습니다. --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20:59 (KST)
제가 시간이 없어서 잘 못봤습니다만, 한 번 보니까 말투가 격한 것 정도 외에는 별다른 문제 없이 토론하는 것 같은데 굳이 사랑방에 와서 알려야 할 필요가 있나요.--Alto (토론) 2011년 1월 31일 (월) 13:05 (KST)
위키백과의 수정 및 토론 과정은 항목 작성자 당사자들을 제외하고는 사용자들이 해당 내용에 대한 진행을 제대로 알기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멀쩡하게 보이는 토론과 수정이라도 속사정을 보면 문서사유화가 이루어지고 이에 대한 정당한 수정 요구에 대한 거부와 교묘한 실제적인 토론 회피로 인해 피해를 입는 선의의 사용자들이 나올 수 있는 부작용을 지니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김두한 항목이라고 생각됩니다. 해당 항목의 문서 히스토리와 그간의 토론 진행 과정, 현재 제가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상대방 사용자의 그간의 위키백과에서의 기여 방식 및 다른 사용자들과의 분쟁을 꼼꼼하게 살펴 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위키백과는 꼼꼼하게 보기도 힘들고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분쟁의 당사자와 최후의 사법적 판결을 내릴 수 있는 법원은 있지만 분쟁의 진행과정에 대한 소개와 여론의 동향을 소개하는 언론 기능이 매우 부족하지요. 위키백과 내에서 그런 언론 기능을 할 수 있는 곳이 아무리 봐도 사랑방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굳이 사랑방에 알릴 필요가 있는가 질문하시는데, 역으로 이곳 사랑방에 분명한 기록이 남기 때문에 그만큼 토론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도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곳에 기록을 남기는 덕택인지 근래 이루어졌던 해당항목에 대한 토론 및 수정 과정에서 가장 정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건을 기록하는 그리고 토론에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요.
'중립성 이의 제기'를 해당 내용에 추가한 것은 현재 해당항목의 내용 자체에도 문제가 있지만 어차피 '김두한'이라는 인물의 특성 상 아무리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하더라도 중립성에 대한 이의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아무리 항목을 객관적으로 작성한다고 노력하더라도 중립성에 대한 문제제기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립성 이의 제기는 문서에 진작에 나타났어야 했다고 보이고 분쟁당사자보다는 관리자들의 손에 이루어졌어야 하는 일로 생각합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 운영진들이 그 많은 항목들을 일일이 관리하기 힘들다는 것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 (토론) 2011년 1월 31일 (월) 14:49 (KST)

5주차 새 글로 이어집니다 -- (토론) 2011년 1월 31일 (월) 16:23 (KST)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는 다 지우는 겁니까?[편집]

예전에 초등학교 문서는 다 지우기로 한 것 같은데, 아직 몇개 남아 있습니다. 또, 중학교 문서는 특필할 것 없으면 삭제하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잘 모르겠네요.--Saehayae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8:10 (KST)

Sawol님이 전에 제가 삭제 신청했던 것을 되돌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다시 생성해도 된다는 뜻이 아닐까요? 저명성이 왠만하게 있지 않으면 지운다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SVN Ta.】【Con. 2011년 1월 29일 (토) 18:11 (KST)
앞에 생략하신 것이 있습니다. "학교 역사가 짧고 저명성이 없는" 학교 문서가 삭제 대상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9일 (토) 18:16 (KST)
그 "저명성"의 기준이 뭐죠? 또 하나, 거기에 {{대한민국의 특수학교}}에 있는 것들도 포함되는 겁니까?--Saehayae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9:04 (KST)
글쎄요.. 그에 대한 토론은 없었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9일 (토) 19:46 (KST)
그런가요... 그나저나 Sawol님은 무슨 문서든 다 지키려고만 하셔서... 다 지워도 될 듯 해요.--Saehayae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4:05 (KST)
아, 답변을 하나 안 했군요(저명성 기준). 이전에 장면 전 대통령이 방문했다고 하던 문서가 있던데, 그 정도면 저명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만.. 보통 문서들은 거기까지는 못 미치니 저명성은 한 주제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 기사로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참에 편집 예시를 하나 만들어야 겠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30일 (일) 14:13 (KST)

일단 대한민국 초기의 학교인 영화초등학교 (인천) 같은 건 남는게 마땅하겠지요. - Ellif (토론) 2011년 1월 31일 (월) 20:25 (KST)

동음이의 문서[편집]

이전에는 동음이의 문서가 추가되면 자동적으로 봇이 위키백과:동음이의어 문서의 목록위키백과:(동음이의) 문서의 목록에 추가했는데, 최근에는 봇이 활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18:19 (KST)

보시는 분도 있으셨군요. 곧 업데이트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20:55 (KST)
그렇군요. 아울러, 특수 문서 목록에 있는 몇몇 항목들 (예를 들어 필요한 문서 목록, 가장 많이 편집된 문서 목록 등) 또한 업데이트가 지연되고 있는데, 확인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BIGRULE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1:28 (KST)
특수문서 공간은 봇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누가 운영 담당인지 모르겠네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2:18 (KST)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2:42 (KST)

관리자 선거[편집]

SVN님을 관리자에 추천합니다. 이유는, 항상 좋은 편집을 하시고 정당한 근거를 잘 대시며, 편집 횟수도 20,000회 이상이며 많이 유명한 사용자입니다. -- Şéçø (//@) 2011년 1월 29일 (토) 19:18 (KST)

사용자 토론에 먼저 동의를 구하는 것이 어떠할지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29일 (토) 19:21 (KST)
동의를 구하러 가셨군요. 의향이 있으시다면 저도 추천하겠습니다. 기여도 기여지만, 위키와 위키백과 시스템에 대한 많은 이해를 바탕으로 의견을 차분하게 제시하고 각종 위키백과토론에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등 일반 문서 편집 외적인 활동에서 바람직한 관리자의 전형을 보여주십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1월 30일 (일) 00:12 (KST)
사랑방에서 추천을 올려도 되는건지 몰라서 가만히 있었는데, Hijin6908님도 추천하시길래 저도 올립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가입해서 뭐가 뭔지 몰라 방황(?)하고 있던 시절에 질문방에 올렸던 글들에 친절하고 자세히 답변해주신 점에 감동받았습니다. 위에서 나온 것처럼 위키백과 자체적인 활동에도 활발하실 뿐더러, 신규유저에 대한 포용력도 좋으셨던 점을 추가적인 근거로 추천합니다. --SHION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09:30 (KST)
두번째로 추천을 받아보는 군요. 한번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요일에 생성해 주셨으면 하네요. 제가 지금 친구집에서 며칠간 자는지라.. --SVN Ta.】【Con. 2011년 1월 30일 (일) 13:14 (KST)

틀:만화애니 정보[편집]

틀:만화애니 정보

이 틀은 다른 틀에서는 볼 수 없는 Header, Footer 틀을 써야만 레이어가 깨지지 않습니다. 왜 틀:만화애니 정보만 다른 정보상자와 다르게 만든거죠?--!!! 2011년 1월 29일 (토) 21:16 (KST)

여러 둘러보기 틀을 쌓는 기술이 부족(?)하던 때의 방식이죠.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29일 (토) 22:37 (KST)
ChongDae님, 틀:만화애니 정보는 둘러보기 틀이 아닙니다.--!!! 2011년 1월 30일 (일) 09:55 (KST)
미디어위키에 #if 기능이 없던 시절에 쓰이던 기법입니다. 이렇게요. 다른 언어 위키백과와는 다르게 한국어 위키백과에 {{원소 정보/수소}}나 {{대한민국 표}} 등을 본문에서 따로 빼내는 것도, 이렇게 틀 사용법이 복잡하던 시절 잘못된 편집으로 문서가 망가지는 일이 많아서 만들어진 관례 아닌 관례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2:17 (KST)
그럼 틀을 지금의 방식으로 뜯어고칠 수가 없는건가요?--드라군이 출동하면...? "! ! !" 2011년 1월 31일 (월) 09:08 (KST)

틀:16강전[편집]

틀:16강전이 약간 이상한 것 같아요. 간격이 안맞는게 있는 것 같은데 누가 좀 편집 해주세요. --사신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02:25 (KST)

혹시 위아래로 조금씩 밀린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제대로 출력되는 영문판(en:Editing Template:Round16)을 참고하면 고쳐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전 너무 복잡해서 손을 못대겠네요....(멍...)--SHION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09:27 (KST)
특별히 이상한 점은 없는것 같은데요? 어떤 간격이 이상하다는거죠? 혹시 브라우저 어떤거 쓰시는지 알려주실래요?--KladessContributionTalk 2011년 1월 30일 (일) 10:17 (KST)
저는 IE8 사용합니다. 형태가 일그러졌다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상위전 항목이 두개의 하위전 항목의 정확히 가운데에 없다는 소리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16강전에서 첫번째와 두번째 항목에서 빠져나오는 선의 정 가운데에 8강전이 있어야 하는데, 약간 아래로 치우쳐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와 달리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정 가운데로 출력되거든요. 표를 만들면서 16강전의 행과 8강전의 행이 살짝 어긋나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나타난 현상으로 생각됩니다. --SHION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6:18 (KST)
아!! 이제 이해했습니다. 16강전과 8강전 사이에서 가운데가 정확하게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었군요. 확인해보니. IE8에서는 중간보다 아랫쪽, 파이어폭스 4beta10 과 크롬 8.0에서 중간보다 윗쪽으로 치우쳐 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제가 좀더 확인해보고 도울수 있으면 해볼께요.--KladessContributionTalk 2011년 1월 30일 (일) 20:12 (KST)
어익후.... 저보다 빠르신 아이피 사용자 분께서 고치셨네요.. ^^;;;--KladessContributionTalk 2011년 1월 30일 (일) 20:17 (KST)
수정 확인했습니다. 도움 주신 125.139.116.155님과 Kladess님께 감사드립니다. :) --SHION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21:00 (KST)

비판 문서의 저명성은 어디까지?[편집]

일단 위키백과에 등재된 문서들은.....비판문서도 전부 저명성이 있다고 인정되는건가요? 참고--1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09:42 (KST)

저는 비판 문서는 본 문서가 길어지면 그 때 분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해당 문서 같은 경우 합병해도 무리 없을 꺼라 보고 있는데요.--Alto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1:55 (KST)
사용자들의 책임입니다. 무턱대고 비판 문서를 양산하는 것이 중립성의 척도라고 보고 생성한 것이 잘못이죠. 처음부터 어떤 가이드라인(guideline)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이제는 논쟁을 펼칠 수 밖에 없겠군요. --Erio-h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2:00 (KST)

아 이사람 좀 빨리 막으면 안 되겠습니까?[편집]

달려라코레일1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SUL · 차단)

어제부터 나오는대로 말을 막 하고 있고 , 무기한 차단된 달려라코레일이랑 같은 인물 같다고 해서 사관에 신청하고 관리자 님들께 2명이나 부탁했는데 어째 한 분도 안 거들떠 보네요. 저 이 사람 입 좀 영원히 다물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요?

그나저나 위백에 관리자가 부족하긴 하군요.--Saehayae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4:04 (KST)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는데 아직도 차단이 안됐군요. 개인적으로 앞으로 관리자 선거에서 찬성 기준을 대폭 낮추고 찬성 날려야겠습니다.--1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4:05 (KST)
Erio-h님이 차단 Yes check.svg완료--1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5:18 (KST)

참고로 위키백과:차단 정책이 '공동체에 분란을 조장하는 경우'에서 '위키백과 프로젝트의 목적 달성을 중대하게 방해하는 행위로서 예의를 현저히 잃고 다른 사용자와의 협업에 명백히 반하는 경우' 사유로 구체화 됨에 따라 해당 사용자가 과연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기여를 하는지 좀더 지켜보아야 할 의무가 생겼습니다. 따라서 오래 기다리더라도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Erio-h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5:23 (KST)

그 이전에, 사용자:달려라코레일의 사칭 계정이 아닌지요? (자신이 같은 인물이라는 것을 부정했으니까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30일 (일) 17:25 (KST)

한국어 위키백과와 인터넷의 다른 카페 등과의 협력을 구축하는게 좋지 않을까요?[편집]

며칠전 토론에서 본 내용이지만 매우 저명한 문서도 내용이 짧다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영화라면 영화카페, 철도라면 철도 카페 등과 협력하여 그쪽에서 위키백과에 기여하도록 하는게 최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입자가 많은 카페와 협력한다면 위키백과 참여자도 더 늘릴수 있을거고요. --아사달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7:39 (KST)

좋은 생각이긴 합니다만 참여할 사람은 별로 없을것같습니다. 참여를 촉구할만큼 위키백과 사용자도 많지 않고요. 그런걸 추진할 위키재단도 없고요.--1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7:44 (KST)
위키프로젝트랑 연계하는데 좋을 것 같네요. --Nt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7:50 (KST)
좋은생각입니다. 단, 카페 규모가 좀 큰 곳하고 협력한다면 좋겠군요. :) 그리고, 어떠한 큰 카페 규모도 성향이 어느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도록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Sienic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8:39 (KST)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곳과 해야 조금이나마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20:21 (KST)
늘 내용의 부족에 대해 안타까워 하고 있는 사용자 중 하나이지만, 그와 함께 우리나라 인터넷에 만연한 '생각 없는 인터넷 유저'들이 유입될까 동시에 걱정입니다. 어느 곳과 연계를 할 경우 좋은 분들도 많이 오시겠지만 그에 비례해 반달리즘도 늘어날 것이라 우려됩니다. 또, 뜻이 좋은 분들도 위키 문법을 이해 못 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겠고, 이 과정에서 싸움이 생길 수도 있겠죠 (가장 대표적인 예는 사진의 저작권이 있겠네요. 제가 이곳에 처음 와서 겪은 문제라...). 실보다는 득이 많을 것 같기는 하지만, 설령 추진한다면 관리자 분들의 활동이 아주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DanceD (토론) 2011년 2월 4일 (금) 18:52 (KST)

보존 상자 사용법 변경[편집]

{{보존 상자}} 틀에 자동으로 하위 보존 문서를 넣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기존 토론을 한꺼번에 변경할 필요는 없겠지만, 새로이 토론을 보존하는 등의 필요가 생겼을 때에 정리하는 김에 여기에 맞춰 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8:03 (KST)

아주 유용할 것 같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을 통해 일렬로 나열되던 방식에서, 가로로 열거하는 방식이라 어색하게 보이기도 하네요. --알밤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8:09 (KST)
정확히는 3열 배치입니다. 갯수가 적으면 일렬 배치가 되도록 수정해볼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8:23 (KST)
유용한 것 같습니다. 일일이 <br />을 넣지 않아도 될 듯 하네요. --Erio-h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9:57 (KST)
안 그래도 신묘년이 오기 전에 한 번 정리하려 했는데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1월 31일 (월) 20:33 (KST)

생각거리[편집]

갑자기 문득 든 생각입니다. 차단 중에 일정한 조건을 붙여 차단 기한을 경감/해제해 주거나, 차단이 해제된 뒤에도 일정한 조건을 붙여서 활동을 제한하는 방안을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현재 분쟁이 일어나는 것에 대응해 유일하게 강제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수단은 '차단'일 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강제적 수단도 차단이 해제된 뒤에는 해당 사용자가 동일한 문제를 발생시키면 '가중 차단'으로 다시 대응하게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공동체의 체력 소모를 가속화할 뿐입니다. 따라서 근본적으로는 차단 당사자의 태도 변화 및 자제를 촉구하는 방안밖에 남지 않는데, 공동체의 결정으로 일정한 조건을 붙여 해당 사용자에 대한 활동을 제한함으로써 근본적으로 분쟁의 축소를 도모하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Erio-h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19:56 (KST)

좋은 방안입니다. 속히 추진되었으면 합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20:01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일정한 조건이란게 어떤 식이죠? 그리고 활동은 어떤 방법으로 제한한다는 건가요? --島一片(talk·contribs) 2011년 1월 30일 (일) 21:46 (KST)
예를 들자면 interaction ban이 있습니다. 서로간의 대화나 토론을 금지시키는 것입니다. 공용에서는 공동체가 흔들릴 정도로 분쟁이 심각해질 때 이 조치를 취한 적이 있습니다. commons:User_talk:Pieter_Kuiper/Archive2010c#Interaction_ban_now_active, commons:Commons:Administrators'_noticeboard/User_problems/Archive_17#Summary_for_proposal에서 어떤 방식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분쟁 당사자는 일반 문서에는 정상적으로 기여할 수 있지만 서로간의 토론을 금지시켜 분쟁을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이 조항을 어긴 것을 공동체가 알면 사용자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또다른 방식에는 특정 주제 편집 금지(Topic ban)를 할 수도 있습니다. 둘 다 기술적인 제재가 아닌 공동체가 감독하는 방식입니다. 중재위원회를 거치지 않더라도 총의가 있다면 제한 조건을 적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Kwj2772 (msg) 2011년 1월 30일 (일) 22:50 (KST)
Kwj2772님이 말씀하신대로 기술적인 제재가 아닌 공동체의 결정에 의한 제재 제도의 도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단이 해제된 후에도 어떤 제한수단 없이 바로 편집에 복귀할 수 있게 되니 사용자 간의 충돌로 인한 분쟁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제재 조치가 결정된 사용자에 대해 공동체가 지속적인 관찰을 결정, 일정 문서의 편집을 제한해 해결의 기미 또는 분쟁의 소지가 줄어들었을 때는 이를 해제해 공동체의 안녕을 보장하기 위함입니다. --Erio-h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23:25 (KST)

위키백과:제한 결정 문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rio-h (토론) 2011년 1월 31일 (월) 00:10 (KST)

누구는 인신공격했는데 차단하고, 누구는 같은 일을 했는데도 차단하지 않는 곳 바로 위키백과입니다. 여기서 마음의 상처란 상처 다 받았습니다. 당신네들이 보호해 주지 않으니깐 한 사람 정신병자만드네요 -- Raisekept1 (토론) 2011년 1월 31일 (월) 00:56 (KST)
그 태도가 문제라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거기다 차단 회피성 다중 계정 생성까지 말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31일 (월) 00:59 (KST)
생각생각생각생각.. 가람카드 -- Raisekept1 (토론) 2011년 1월 31일 (월) 01:04 (KST)
카드 다음은 따위(계정)입니까?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31일 (월) 01:10 (KST)

타 위키위키 프로젝트에서 가져올 수 있는 문서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요?[편집]

보통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없으나,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 존재하는 문서의 경우, 번역 등의 작업을 통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 추가하고 있습니다만....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위키위키, 즉 엔젤하이로jubeat@wiki 같은 사이트도 문서의 출처가 될 수 있을까요? 위키위키중에는 백과사전의 요소가 약한 사이트도 꽤 있어서 가져올 수 있는 문서는 실제로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만, jubeat@wiki와 같은 게임 위키의 경우 게임 문서에 관한 중요한 자료도 얻을 수 있어서, 그래도 어느정도 선까지 가능한지는 알아 두는게 좋을 것 같아 끄적여봅니다. --SHION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22:35 (KST)

일단 물리적(?) 조건으로는 라이선스가 호환될 필요가 있습니다. 엔젤하이로 위키는 호환이 안되고, 제시해주신 유비트 위키 같은 경우는 라이선스가 명기되어 있지 않으므로 사용하기는 어렵겠죠. 이 조건을 제외하고도 내용적으로 적합한 참고 자료 정도는 되어야 하겠죠. 그 쪽 글도 일단 일정한 소스에 기반을 해서 써야한다던지... - 츄군 (토론) 2011년 1월 30일 (일) 22:43 (KST)
위키백과의 출처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출처를 작성한 글쓴이가 해당 내용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느냐는 겁니다. 다시 말해, 자비 출판이니 블로그 같은 문제는 그 뒤에 따르는 문제고, 원론적으로 해당 문서를 읽는 사람이 그 출처를 보고 '아, 이 내용은 이러이러한 사람이 저렇게 발표한 자료니 믿을 수 있겠군' 하고 인지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엔하위키 같은 경우는 엔하위키가 주로 다루는 내용에 한해 '이 주제에 대해 엔하위키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언급하고 있다' 정도의 소개는 붙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1월 30일 (일) 22:49 (KST)
일단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도 그렇겠고요. 자기가 다른 위키에 아무렇게나 막 쓰고 "이것이 출처다!"하고 써버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Alto (토론) 2011년 1월 31일 (월) 13:02 (KST)
가면라이더 키바의 등장 인물 ㅡ 엔젤하이로를 인용한 문서의 예시입니다만, 기계 번역 문서와 뒤섞여서 영 (..) --유민 (話す·奇与) 2011년 2월 2일 (수) 21:28 (KST)
이 문서는 대공사가 필요할 듯 싶네요. 아무래도 서술방향이 위키백과와 많이 다르다 보니 이런 글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SHION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21:31 (KST)
위키를 하면서 내가 얼마나 출처에 무관심했는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출처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위키백과만큼 출처에 대해 신경 쓰는 곳이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엔젤하이로 역시 나름 좋은 사이트이고, 좋은 내용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자체로 출처가 되기엔 저명성 문제가 있고, 엔젤하이로 자체에서 출처를 신경 안 쓰니 그냥 퍼오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DanceD (토론) 2011년 2월 4일 (금) 18:5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