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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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현재 시즌이나 대회 2020년 KBO 리그
KBO 리그.png
종목 야구
나라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설립연도 1982년
참가팀 수 10
하위리그 KBO 퓨처스리그
첫 우승 팀 OB 베어스 (1982년)
최근 우승 팀 두산 베어스 (2019년)
최다 우승 팀 해태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11회)
웹사이트 KBO

KBO 리그(영어: KBO League)는 대한민국프로 야구 리그이다. 1981년 12월 11일 OB 베어스, 해태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삼미 슈퍼스타즈, 롯데 자이언츠, MBC 청룡 등 총 6개 구단이 한국프로야구창립총회에 참가하여 프로 야구 출범을 공표하여 구체화되었다.

출범 배경[편집]

1979년 12·12 반란1980년 5·18 계엄령으로 정권을 잡아 집권한 전두환은 소위 '3S 정책'(Screen, Sex, Sports)을 이용했다.[1] 1981년당시 대통령 전두환은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국민정서, 여가선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프로 스포츠 한번 해봐라"라고 지시를 내렸다.[2] 실무를 담당한 이상주 당시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수석 비서관은 대통령의 지시대로 대한야구협회대한축구협회에 프로화를 타진하고, 당시 야구 선수인이었던 이호헌과 이용일이 18쪽 분량의 '프로야구창립계획서'를 만들게 되었다.[3] 축구계가 프로화에 막대한 비용이 든다고 보고한 것과 달리 야구계는 "정부 보조 한 푼 없이 프로 야구를 출범시킬 수 있다"라고 보고했고, 이 제안이 당시 집권자들의 구미를 당기게 되었다. 이후 각 지역을 연고지별로 분할하고 창단 기업을 물색하게 되었다.

프로 야구에 참여할 기업을 선정할 때는 모기업의 조건은 재무구조가 건실한 상시노동자 3만명 이상의 대기업이었다. 초기 기획단계에서 연고지 배정은 서울은 MBC, 부산은 롯데였다.[2] 정치인들은 자신의 혈연, 지연, 학연들을 모조리 동원해 그룹총수들을 설득하기 시작했고 그에 의해 두산그룹이 자사 주류 OB의 이름을 내걸고 충청권에 들어오게 되었다. 그리고 역시 정계인물들과 관계가 돈독했던 해태의 박건배 회장이 전라권에 해태를 참여시켰다.

과거의 KBO 리그 팀[편집]

팀명 창단일 변경일 비고
쌍방울 레이더스 1990년 3월 15일 2000년 2월 12일 해체 이후 SK 와이번스에 선수단 인계
현대 유니콘스 1996년 3월 11일 2008년 3월 11일 해체 이후 우리 히어로즈에 선수단 인계

현재의 KBO 리그 팀[편집]

팀명 연고지 홈 경기장 제2 홈 겅기장 창단 리그 참가 시작 감독 주장
두산 베어스 서울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빈칸 1982년 1982년 김태형 오재원
LG 트윈스 빈칸 류중일 김현수
키움 히어로즈 고척스카이돔 빈칸 2008년 2008년 손혁 김상수
SK 와이번스 인천 인천SK행복드림구장 빈칸 2000년 2000년 박경완(대행) 최정
kt 위즈 수원 수원 kt wiz 파크 빈칸 2013년 2015년 이강철 유한준
한화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청주야구장 1986년 1986년 최원호(대행) 이용규
KIA 타이거즈 광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빈칸 1982년 1982년 맷 윌리엄스 양현종
삼성 라이온즈 대구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포항야구장 허삼영 박해민
롯데 자이언츠 부산 사직야구장 울산문수야구장 1975년 허문회 민병헌
NC 다이노스 창원 창원NC파크 빈칸 2011년 2013년 이동욱 양의지

지역별 분류[편집]

경기장[편집]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kt 위즈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고척스카이돔 인천SK행복드림구장 수원 kt wiz 파크
수용인원: 24,411석 수용인원: 16,784석 수용인원: 23,000석 수용인원: 22,067석
Jamsil Baseball Stadium.jpg Gocheok Sky Dome interior.jpg Munhak baseball stadium 2012.png 20150531 KT Wiz vs Doosan Bears (2).jpg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NC 다이노스
한화생명이글스파크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사직야구장 창원NC파크
수용인원: 13,042석 수용인원: 20,500석 수용인원: 24,331석 수용인원: 24,500석 수용인원: 22,112석
대전구장전경.jpg Gwangju Kia Champions Field View 04.jpg Daegu Samseong Lions Park.jpg Busan Sajik Stadium 20080706.JPG

역대 경기 수 및 관중 수[편집]

다음과 같이 연도, 경기 수, 관중 수, 평균은 아래 표와 같다.[4]

연도 구단수 팀당경기수 총경기수 총관중수 증감치 평균 비고
1982년 6 80 249 1,579,541 - 6,344 프로야구 첫 시즌, OB 베어스 우승
6대 대도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를 중심으로 한 광역연고제 시행
1983년 6 100 320 2,505,046 +925,505 7,828
1984년 6 100 325 1,942,288 -562,758 5,976
1985년 6 110 345 1,737,018 -205,270 5,035 OB 베어스의 서울 입성으로 서울 연고지 2개구단 체제 확립
1986년 7 108 404 2,328,143 +591,125 5,763 빙그레 이글스 합류로 7개구단 체제 돌입
1987년 7 108 407 2,229,106 -99,037 5,477 통산 총 관중 1천만명 돌파[5]
1988년 7 108 408 2,127,917 -101,186 5,215
1989년 7 120 453 3,147,155 +1,019,238 6,947 전·후기 리그 폐지
1990년 7 120 445 3,409,759 +262,604 7,662
1991년 8 126 542 4,074,552 +664,793 7,518 쌍방울 레이더스 합류로 8개구단 체제 확립
롯데 자이언츠 최초로 단일구단 100만관중 돌파
1992년 8 126 563 4,322,639 +248,087 7,518
1993년 8 126 548 4,871,007 +548,368 8,889
1994년 8 126 540 4,382,032 -488,975 8,115
1995년 8 126 543 5,875,174 +1,493,142 10,820
1996년 8 126 543 4,774,765 -1,100,409 8,793
1997년 8 126 556 4,235,015 -539,750 7,617 통산 총 관중 5천만명 돌파
1998년 8 126 550 2,929,572 -1,305,443 5,326
1999년 8 132 556 3,477,768 +548,196 6,144 양대리그제의 도입으로 경기수를 확장
(같은 리그 60경기, 인터리그 72경기)
2000년 8 133 554 2,777,068 -700,700 5,013 리그에 관계없이 경기수를 일원화 (19×7=133)

SK 와이번스 출범

2001년 8 133 545 3,258,630 +481,562 5,979 단일리그제로 환원
2002년 8 133 546 2,634,748 -623,882 4,826
2003년 8 133 545 2,950,231 +315,483 5,413
2004년 8 133 545 2,637,559 -312,672 4,813
2005년 8 126 517 3,640,690 +1,003,131 7,042 2004년 병역비리파동으로 경기수 축소
2006년 8 126 518 3,240,992 -399,698 6,257
2007년 8 126 517 4,409,239 +1,168,247 8,529
2008년 8 126 519 5,636,191 +1,226,952 10,860 우리 히어로즈의 서울 입성으로 서울이 연고지인 구단이 3개가 됨
2009년 8 133 532 5,925,285 +289,094 11,138 경기수를 팀당 126경기에서 133경기로 환원
2010년 8 133 532 5,928,626 +3,341 11,144
2011년 8 133 532 6,810,028 +881,042 12,801 통산 총 관중1억명 돌파
2012년 8 133 532 7,156,157 +346,129 13,451 한 시즌 최다 관중 돌파
2013년 9 128 576 6,441,945 -714,212 11,184 NC 다이노스 합류로 9개구단 체제 확립, 구단 수가 홀수가 되어
휴식일이 생긴 문제로 경기수를 128경기로 축소
2014년 9 128 576 6,509,915 -646,242 11,302
2015년 10 144 720 7,360,530 +850,515 10,223 kt 위즈 합류로 10개구단 체제 확립
본격적으로 경기수를 팀당 144경기로 확장
리그 명칭을 KBO 리그로 변경
2016년 10 144 720 8,339,577 +979,047 11,583
2017년 10 144 720 8,400,688 +61,111 11,668
2018년 10 144 720 8,073,742 -326,946 11,214
2019년 10 144 720 7,286,008 -787,734 10,119
2020년 10 144 720

빨간색 글씨는 최고, 파란색 글씨는 최저.

역대 우승 기록[편집]

구단 우승 횟수 준우승 횟수 우승 연도 준우승 연도
KIA 타이거즈[6]
11
0
1983, 1986, 1987, 1988, 1989, 1991, 1993, 1996, 1997, 2009, 2017
삼성 라이온즈
8
10
1985, 2002, 2005, 2006, 2011, 2012, 2013, 2014 1982, 1984, 1986, 1987, 1990, 1993, 2001, 2004, 2010, 2015
두산 베어스
6
7
1982, 1995, 2001, 2015, 2016, 2019 2000, 2005, 2007, 2008, 2013, 2017, 2018
현대 유니콘스
4
2
1998, 2000, 2003, 2004 1994, 1996
SK 와이번스
4
4
2007, 2008, 2010, 2018 2003, 2009, 2011, 2012
LG 트윈스
2
4
1990, 1994 1983, 1997, 1998, 2002
롯데 자이언츠
2
3
1984, 1992 1985, 1995, 1999
한화 이글스
1
5
1999 1988, 1989, 1991, 1992, 2006
키움 히어로즈
0
2
2014, 2019
NC 다이노스
0
1
2016

경기 운영 체제[편집]

현 프로 야구는 단일리그제로 각 팀은 144게임씩 총 720경기를 가진다. 9회말 이후 동점일 경우 연장전을 가진다. 연장전은 12회까지 치른다. 12회말 이후 동점일 경우 무승부로 처리한다. 취소 된 경기는 페넌트레이스가 종료 된 이후에 별도로 경기를 편성하여 진행한다. 순위는 승률에 따라 결정하며, 승률계산은 승수/경기수에서 무승부를 뺀경기총수 로 하도록 하였다. 기존에는 무승부를 경기수에서 제외하였으나, 2010년에는 승률을 전체경기를 기준으로 하도록 바꾸었기 때문에 무승부도 승률을 낮추는 요인이 되었었다. 그러나 2011년 8개 구단 감독들의 반발로 2년 만에 무승부는 경기수 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2010년과 다르게 5회 클리닝타임이 부활했으며 포스트시즌은 연장 15회까지 경기 가능한 것으로 수정하였다. 프로야구 전광판 표시가 신축구장과 시설교체가 가능한 구장부터 기존 스트라이크 - 볼 - 아웃(S-B-O)의 표기에서 국제 기준에 맞게 볼 - 스트라이크 - 아웃(B-S-O)의 표기 방식으로 바꿔서 시범운영된다.시즌 MVP와 신인왕 수상 선정 기준을 패넌트레이스를 기준으로 한다.경기 개시시간은 주중 18:30 / 주말 17:00, 단 개막2연전과 5월 6일까지 편성되는 경기들중 일요일공휴일에 열리는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치러진다. 그러나 혹서기(7~8월) 기간동안은 주말, 공휴일 경기 개시시간이 18:00로 늦춰진다. 2015년부터 10구단·하루 5경기 체제와 더불어 4-5월과 8-9월에만 한해 일요일에는 오후 2시와 오후 5시로 경기를 나누어 편성하였다. 5경기 중 4경기가 오후 2시에 시작하고, 나머지 1경기는 오후 5시에 열린다. 모든 선수가 출전가능했던 퓨처스리그에도 엔트리 등록 규정을 제정하여 경기당 출전할 수 있는 선수는 26명으로 제한해 경기 1시간30분 전까지 등록하고 인원이 적은 상무와 경찰청을 제외한 9개 구단은 엔트리에서 말소될 경우 3일간 재등록이 불가능하다. 도핑테스트는 퓨처스리그까지 확대 시행하며 표적검사 인원도 늘린다. 경기장 질서유지를 위해 선수단 및 프런트는 덕아웃 출입시 구단의 로고가 찍힌 옷을 반드시 착용한다. 시범경기는 팀당 8경기씩 총 40경기를 가진다.

올스타전[편집]

올스타전은 팬들의 투표와 감독의 추천을 통해서 뽑힌 선수들의 게임으로 매년 여름에 드림 올스타(SK 와이번스,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와 나눔 올스타(키움 히어로즈,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NC 다이노스)로 팀을 나누어 치러진다. 9회까지 승리팀이 나오지 않을 경우 연장 10회부터 승부가 날 때까지 승부치기를 시행한다.

포스트시즌[편집]

정규시즌 1~5위의 팀들이 참가하게 된다. 포스트시즌 엔트리는 27명이다. 포스트시즌은 "가을 야구"로도 불린다.

  • 와일드카드 결정전 : 정규시즌 4위과 5위의 2경기(4위에게 1승의 어드벤티지 적용)
  • 준플레이오프 :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자와 정규시즌 3위의 3선승제
  • 플레이오프 :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정규시즌 2위의 3선승제
  • 한국시리즈 : 플레이오프 승자와 정규시즌 1위의 4선승제

역사[편집]

1980년대[편집]

1982년[편집]

1983년[편집]

  • 경기장 조명시설 확충으로 정규시즌에 본격적으로 야간경기 편성이 가능해졌다. 이 해 재일동포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대거 우리나라로 영입되었다.
  • 삼미 슈퍼스타즈재일교포 투수 장명부가 한 시즌 최다 승리 기록인 30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장명부는 이 30승 이후 이렇다할 활약상을 보여 주지 못했다.
  • OB 베어스박종훈이 프로야구 최초 신인왕을 수상했다.
  • 해태 타이거즈가 우승했다.
  • 이만수가 27홈런으로 홈런왕이 되었다.

1984년[편집]

1985년[편집]

  • KBO는 규정을 바꿔 전,후기 통합승률 1위 팀은 한국시리즈에 직행하고 전기리그 우승 팀과 후기우승 팀이 플레이오프를 해서 승리한 팀이 한국시리즈에 나가도록 했다. 그러나 1985년 삼성 라이온즈김시진, 이만수, 장효조, 김일융 등의 활약으로 전, 후기 우승을 했고(승률 7할이 넘으며, 이는 역대 최다 승률) 1985년은 한국시리즈가 없는 유일한 시즌이 되었다(삼성 정규시즌 우승 2회).
  • 삼미 슈퍼스타즈가 이 해 3월 31일부터 4월 29일까지 18경기를 연속으로 패배하며,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다 연패 기록을 작성했다.
  • 삼미 슈퍼스타즈가 5월 1일에 청보식품으로 구단 경영권이 매각되어, 6월 29일 청보 핀토스로 재창단되었다. 이는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구단 매각 사례이다.

1986년[편집]

  • 제 7구단인 빙그레 이글스가 창단하였다.
  • KBO는 삼성의 통합 우승에 따라 한국시리즈가 무산되자 제도를 바꿨다. 이에 따라 전기리그와 후기리그에서 2위안에 든 팀은 플레이오프에 오르고 두번 모두 2위 안에 든 팀은 한국시리즈로 직행한다.(이 제도는 88년까지 유지됨) 이에 전기 우승 팀 삼성과 후기 우승 팀 OB가 첫 플레이오프에서 3전 2선승으로 한국시리즈 진출권을 두고 겨루게 됐으며 전후기 모두 2위를 차지한 해태 타이거즈는 한국시리즈로 직행해 플레이오프 승리팀 삼성과 한국시리즈에서 만났다.
  • 그 해 해태 타이거즈선동열이 24승 6패에 평균자책점 0.99라는 성적을 거두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해태 타이거즈로서는 두 번째 우승이었다.

1987년[편집]

1988년[편집]

1989년[편집]

1990년대[편집]

1990년[편집]

  • 제 8 구단인 쌍방울 레이더스가 초대 감독을 김인식으로 선임하여 창단했다.
  • MBC 청룡을 인수한 LG 트윈스가 창단 첫 해, 돌풍을 일으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해체 후 재창단이 아닌 인수 방식이기 때문에 MBC 청룡 시절의 기록 및 역사를 그대로 승계한다.)
  • 타격 경쟁에서 해태 타이거즈한대화가 소수점 이하 다섯 째 자리인 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수위타자를 차지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87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시리즈 4전 전패를 기록하고 말았다.

1991년[편집]

1992년[편집]

  • 빙그레 이글스 내야수 장종훈의 시대였다. 장종훈은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40홈런을 돌파하여 그 해 홈런왕과 MVP를 차지했다.
  • 롯데 자이언츠가 17승을 거둔 신인 염종석의 활약과 팀의 근성으로 한국시리즈 두 번째 우승을 했다. 그러나 염종석은 그 해 심한 혹사를 당하여 이후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 빙그레 이글스가 38경기중 30승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1993년[편집]

1994년[편집]

1995년[편집]

1996년[편집]

1997년[편집]

  • 해태 타이거즈가 전무한 한국시리즈9회 우승의 대 기록을 세웠다.
  • 해태 타이거즈이종범이 프로 야구 최초로 30-60의 대 기록을 세웠다.
  • 1997년 5월 4일 삼성 라이온즈가 역대 팀 최다 득점(27점)으로 LG 트윈스를 꺾었다. 이는 역대 최다 점수차 경기(22점)이며 현재까지도 한 경기에서 한 팀이 기록한 최다득점 경기로 남아있다. 당시 LG 트윈스삼성 라이온즈의 선수가 사용한 방망이가 압축배트가 아니냐는 문제를 제기하였다. 당시 압축배트는 사용금지 품목이었다. 목공소에서 배트를 절단해 확인한 결과 압축배트가 아님이 밝혀졌다.
    • 같은 날 삼성 라이온즈정경배가 역대 최초로 연타석 만루홈런을 기록하였다.
    • 그 날을 전후로 LG 트윈스는 대구 원정 3연전에서 17피홈런 49 실점으로 3연패하게 되었다.
    • 당시 스코어
      • 1997년 5월 3일
        • 삼성 9: 3 LG
      • 1997년 5월 4일
        • 삼성 27: 5 LG
      • 1997년 5월 5일
        • 삼성 13: 1 LG

1998년[편집]

1999년[편집]

  • OB 베어스가 모그룹인 '두산'을 강조하기 위해서 두산 베어스로 팀명을 바꾼다. (이후 OB 맥주는 두산그룹에서 독립된다.)
  • 1999년 KBO는 단일리그를 드림리그와 매직리그로 나누어 양대리그를 실시했다. 구성은 지난해 리그 성적에 따라 1,4,5,8위(현대·두산·해태·롯데)를 드림리그로 정했고 2,3,6,7위(삼성·LG·쌍방울·한화)를 매직리그로 묶었다.[8] 이에 따라 기존의 동군과 서군으로 구분되었던 올스타전 팀 구성 역시 드림리그와 매직리그로 바뀌었다.
  • FA제도를 실시하였다.
  • 경기수가 팀당 132경기로 확대 되었다.
  • 한화 이글스데이비스, 로마이어 등 두 명의 외국인 선수와 신구조화로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한화 이글스는 우승하지 못한다.
  • 쌍방울 레이더스가 자금난을 이기지 못하고 1999년 정규시즌 끝으로 해체되었다.
  • 쌍방울 레이더스가 KBO사상 최다 패를 기록한다.(97패) 또한, 1985년 삼미 슈퍼스타즈가 기록한 이후 14년만에 18연패를 기록했다.
  • 삼성 라이온즈이승엽은 프로 야구 사상 첫 50홈런을 돌파, 54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 현대 유니콘스정민태는 정규시즌 20승을 기록함으로 20세기 마지막 20승 투수로 장식했다.

2000년대[편집]

2000년[편집]

2001년[편집]

2002년[편집]

2003년[편집]

2004년[편집]

  • 구원왕의 기준이 구원승과 세이브를 더한 세이브포인트에서 세이브의 개수로 바뀌었다. 그와 동시에 구원왕의 실질적 의미는 최다 세이브로 흡수되었다.
  • 병역 비리 사건이 터져 선수들이 구속 수감되는 등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 삼성 라이온즈박종호가 39경기 연속 안타기록을 세우며 아시아 연속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 삼성 라이온즈배영수는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10회 노히트노런을 달성하였으나, 팀이 무승부하여 이 기록은 비공인으로 남아 있다.
  • 한국시리즈에서 현대 유니콘스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우승하며, 2연패와 함께 창단이래로 4번째 우승을 달성한다. 하지만, 그 해의 한국시리즈는 KBO측 운영의 미숙함등으로 3번의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2005년[편집]

2006년[편집]

  • 한화 이글스류현진이 투수부문 3관왕(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여 신인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동시에 획득하였다.
  • 롯데 자이언츠이대호가 타자 부문 개인 타이틀 3관왕(타격 트리플 크라운)을 차지하였다.
  • 한화 이글스송진우가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통산 200승을 거두었다.
  • 삼성 라이온즈의 오승환이 47세이브로 단일시즌 아시아 최다세이브를 기록했다.
  • 삼성 라이온즈가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였고(정규시즌 우승 7회, 해태를 능가), 한국시리즈에서 한화 이글스를 맞아 4승 1무 1패로 승리함으로써 2연패와 함께 창단 이래로 4번째 우승을 달성하였다.

2007년[편집]

2008년[편집]

2009년[편집]

  •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의 운영업체인 CJ인터넷2009년 프로 야구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됐다.
  • 무제한 연장전이 폐지되고 연장 12회까지 승부를 내지 못하면 그 경기는 무승부로 처리하는 것으로 제도가 변경되었다.
  • 경기수가 기존 126경기(총 504경기)에서 133경기(총 532경기)로 늘어났다.
  • 종전의 승률 산정 기준은 승리한 경기 횟수 ÷ (전체 경기 횟수 - 무승부 경기 횟수)였기 때문에 무승부 경기가 승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이 시즌부터는 승률 산정 기준이 (승리한 경기 횟수 ÷ 전체 경기 횟수)로 변경되어 무승부로도 승률이 떨어지게 된다.
  • 플레이오프가 7전4승제에서 5전3선승제로 변경되었다. (한국시리즈는 그대로 7전4승제, 준플레이오프도 그대로 5전3승제)
  • 홈런 타구에 대한 비디오 판독이 도입되었다. 이는 상대팀에서 이의를 제기할 경우 중계 화면을 통해 판독한다.
  • 5월 9일 삼성LG전(대구)에서 삼성양준혁이 통산 최다홈런 기록을 경신(341개)하였고, 7월 14일 대 두산전(대구구장)에서는 프로 야구 사상 최초로 350홈런을 달성하였다. 이전기록은 장종훈(현 한화 이글스 수석코치)의 340개 였다.
  • 7월 16일 한화롯데전 (사직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연경흠이 프로 야구 통산 20000번째 홈런 기록의 주인공이 되었다.
  • 5월 15일 목동야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1경기 최다 득점기록인 22:17(39득점) 난타전이 펼쳐졌다.LG 트윈스가 22점,히어로즈가 17점을 올림으로서 LG 트윈스가 이겼다.
  • 9월 9일 5,407,000명이 입장하여 95년 5,406,374명을 돌파하는 한국 야구 사상 최다 관중기록을 세웠다.
  • 9월 23일 최다 승, 최다 이닝, 최다 탈삼진 등 다수의 1위 기록을 보유한 한화 이글스송진우가 은퇴하였다.
  • 8월 26일부터 9월 26일까지 SK 와이번스가 19연승(19승 1무 0패)을 기록하면서 아시아 프로 야구 최다 연승 신기록을 세웠다.
  •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이긴팀이 플레이오프를 진출한다는 징크스가 있었으나 1차전을 이긴 롯데 자이언츠가 내리 3연패를 당하면서 두산 베어스가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를 진출하여 징크스가 깨졌다. 김동주준플레이오프 MVP로 뽑혔다.
  • 2009 프로 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두산SK가 다시 격돌하여 만나 5차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첫 두 경기는 두산이 승리하였으나, SK가 2경기를 내리 이겨 승부는 5차전까지 이어졌다. 5차전에서는 두산의 김현수가 솔로 선제 홈런을 쏘아 올렸음에도 우천으로 노게임 선언이 되고, 재경기에서는 SK가 대승을 거두며 일명 '리버스 스윕'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한다. 박정권플레이오프 MVP로 뽑혔다.
  • 2007년, 2008년 챔피언인 SK2009년 정규리그 1위 KIA한국시리즈에서 맞붙게 되었다. KIA가 홈경기인 첫 2경기를 승리했지만, SK도 홈경기 2경기를 다시 승리하여 치열하게 시리즈가 전개되었다. 5차전에서 이용규의 '개구리 번트'를 이용한 KIA가 승리하였고, 또 6차전은 SK가 승리함으로써 7차전까지 경기가 이어졌다. 10월 24일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5:5 동점 상황에서 9회말 SK 투수 채병용을 상대로 KIA 나지완의 극적인 끝내기 솔로 홈런으로 KIA가 6:5로 승리하였다. 이로써 KIA는 한국프로야구 출범 이래 첫 10회 우승(정규 7회, 한국시리즈 10회)을 차지하게 되었다.

2010년대[편집]

2010년[편집]

2011년[편집]

2012년[편집]

  • LG트윈스박현준김성현승부조작 혐의로 영구제명되었다.
  • 프로야구 전광판 표시가 신축구장과 시설교체가 가능한 구장부터 기존 스트라이크 - 볼 - 아웃의 S-B-O 표기에서 국제 기준에 맞게 볼 - 스트라이크 - 아웃의 B-S-O 표기 방식으로 바꿔서 시범운영되었다.
  • 시즌 MVP와 신인왕 수상 선정 기준을 패넌트레이스를 기준으로 하였다.
  • 경기 개시시간: 주중 18:30 / 주말 17:00, 단 개막2연전5월 6일까지 편성되는 경기들중 일요일과 공휴일에 열리는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치러졌다.
  • 두산 베어스넥센 하어로즈의 개막 두 번째의 경기에서 장단 40안타가 나왔다.
  • 4월 10일 NC 다이노스의 2013년 1군 진입 문제와 10구단 창단을 논의하기 위한 3차 이사회가 개최되었다. 하지만 결정이 유보되고 5월 1일 실행위원회를 거쳐 5월 8일 4차 이사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고, NC 다이노스의 2013년 1군 진입은 최종적으로 확정되었으나 10구단창단은 유보되었다.
  • KIA 타이거즈가 2012년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3경기 연속 연장전을 치렀다. SK 와이번스와 1차례, 넥센 히어로즈와 2차례.
  • 5월 20일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4개구단 모두 스윕을 하는 진기록이 펼쳐졌다.
  • 5월 26일 이종범이 19년간의 선수생활을 마치고 은퇴했다.
  • 8월 14일 삼성 라이온즈의 제 2홈구장인 포항야구장이 개장했다.
  • 잦은 비로 인해 9월 14일 광주 무등에서 펼쳐진 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 경기가 1년 11개월만에 더블 헤더로 개최되었다. 1차전은 KIA롯데를 10:1로 이겼고, 2차전은 12회 연장 끝에 무승부(8:8)로 끝났다.
  • 삼성 라이온즈는 정규시즌 2연패(총합 정규시즌 우승 9회)를 하였고, 한국시리즈에서는 사상 최초로 같은 팀이 3년 연속 붙는 결과가 발생하였고, 삼성 라이온즈SK 와이번스를 꺾고 3년 연속 한국시리즈 대결에서 2승 1패로 우위에 서게 되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통합2연패 및 V6를 달성하였다.
  • 12월 11일 한국야구위원회 이사회에서 10구단 창단이 승인되었다.[13] 한때 10구단 창단을 위한 이사회 개최가 지연되면서 선수협의 반발이 극화되어, 선수협이 이 날 개최될 예정이었던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불참을 선언하였으나,[14] 이 날 오전 10구단 창단 승인으로 인해 오후 4시 30분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정상 개최되었다.

2013년[편집]

  • 제9구단 NC 다이노스가 본격적으로 1군에 합류한다. NC 다이노스는 연고지인 창원시의 지리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올스타전에서는 웨스턴 리그(서군)로 편성된다.
  • 구단 수가 홀수가 되면서 휴식일이 생겼고, 이러한 문제로 경기수가 128경기로 줄어들었다.
  • 1월 11일 한국야구위원회 이사회에서 제10구단 운영 주체를 KT로 선정하였고,[15] 1월 17일 kt 프로야구단의 창단이 최종 승인되었다.[16] 수원 kt 프로야구단은 수원시를 연고로 하여 2015년부터 1군에 진입할 예정이다. 부영그룹전라북도를 연고로 하여 10구단 창단 경쟁에 뛰어들었으나 탈락하였다.
  • 혹서기(7~8월) 기간동안은 주말, 공휴일 경기 개시시간이 18:00로 늦춰진다.
  • 도핑테스트는 2군 리그까지 확대 시행하며 표적검사 인원도 늘린다. 경기장 질서유지를 위해 선수단 및 프런트는 덕아웃 출입시 구단의 로고가 찍힌 옷을 반드시 착용한다.
  • 포스트시즌 엔트리는 26명에서 27명으로 늘어났다.
  • 7월 16일, LG 트윈스 류택현이 118홀드를 달성함으로써 정우람의 종전 117홀드를 경신하였다.
  • 8월 17일, 삼성 라이온즈 안지만이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우완투수 최초로 100홀드를 달성했다.
  • 10월 2일, 삼성 라이온즈가 프로 야구 사상 최초로 3년 연속 정규시즌 (패넌트레이스) 우승을 차지한다(정규 우승 10회).
  • KIA 타이거즈광주무등경기장 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마지막 시즌이다. 다음시즌부터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홈구장으로 사용한다.
  • 11월 1일,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 4승 3패로 두산 베어스를 누르고 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MVP는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한이가 차지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통합 3연패(한국시리즈 + 정규시즌)를 달성 하였다(V7).

2014년[편집]

  • KIA 타이거즈가 새 홈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이동했다.
  • 3월 22일 롯데 자이언츠의 제 2홈구장인 울산문수야구장이 개장했다.
  • 외국인 선수 보유가 8구단 (삼성, LG, 두산, KIA, 롯데, 한화, SK, 넥센)은 기존 2명 보유에서 3명 보유에 2명 출전으로, 9구단 NC는 이번 시즌만 4명 보유에 3명 출전이며, 10구단 kt는 2년간 (2015시즌, 2016시즌) 4명 보유에 3명 출전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규정 변경에 따라 같은 포지션에서 세명의 선수를 선발 할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세명의 투수를 선발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팀들은 1명의 외국인 야수를 영입하였다.
  • 7월 22일 후반기부터 '심판 합의 판정 제도'라는 이름으로 비디오 판독이 확대되었고, 메이저 리그처럼 최소 1번의 기회가 주어지고 성공시 또 한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 삼성이 사상 최초로 4년 연속 통합 우승(정규시즌 우승 11회, V8)을 이루었다. 삼성의 4년 연속 한국시리즈 제패는 해태(현 KIA)의 4년 연속 한국시리즈 제패 기록(1986~1989)과 동률이지만 해태(현 KIA)의 4연패는 정규 1회에 불과한 것이라 삼성 라이온즈의 통합 4연패의 의미는 더욱 크다.
  • 삼성의 통합 4연패로 인하여 삼성은 해태왕조, 현대왕조, SK왕조를 뛰어넘은 왕조 또는 제국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러한 평가는 현대, SK 왕조에 비하면 우승횟수가 많으며, 해태왕조에 비하여 2배 가까이 되는 정규시즌 우승횟수와 왕조시절 통합4연패의 삼성과 통합1연패, 한국시리즈4연패인 해태에 비하여 그 업적이 크다는 점이 있다. 또한 삼성은 21세기(2001년 이후)에 이르러 정규시즌 8회, 통합우승 7회, 한국시리즈 진출 10회(2001, 2002, 2004, 2005, 2006, 2010, 2011, 2012, 2013, 2014)에 이르며, SK에 이어 2번째로 5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SK는 한국시리즈 5연속 동안 3우승 2준우승, 삼성은 4우승 1준우승)을 하며 명실상부한 21세기 초 최강 팀으로 등극하였다.
  • 4강체제의 포스트시즌 마지막해였다. 2015년부터는 4-5위간 와일드카드 결정전 시행으로 5강체제의 포스트시즌이 시작되었다.
  • 시즌 종료 후 롯데 자이언츠의 CCTV 선수단 사찰 사건이 터졌다. 인권 문제로까지 가는 등 파장이 컸던 문제였던 만큼 구단 고위직과 프런트, 인사 등의 대대적인 교체가 이루어졌다.

2015년[편집]

  • 이 시즌부터 1군리그 명칭은 KBO 리그 , 2군리그 명칭은 KBO 퓨처스리그로 변경된다.
  • 10구단 kt 위즈가 본격적으로 1군에 합류하였다.
  • 팀당 경기수가 144경기로 증가하였다.
  • 시즌 중반인 7월에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가 광주광역시에서 열렸다.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는 야구 경기가 열렸고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가 경기장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KIA 타이거즈는 해당 기간동안 홈경기를 열 수 없었고, 리그는 계속 참여하였지만 그 기간의 경기는 모두 원정경기로 치러야 했다.
  • 외국인 선수 보유가 9구단 (삼성, LG, 두산, KIA, 롯데, 한화, SK, 넥센, NC)는 기존 2명 보유에서 3명 보유에 2명 출전이며, 10구단 kt는 2년간(2015시즌,2016시즌) 4명 보유에 3명 출전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외국인 선수 쿼터를 전부 같은 포지션으로 채울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세 명(kt는 네 명)의 외국인 선수를 전부 투수로 선발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팀들은 1명의 외국인 야수를 영입하였다.
  • 삼성 라이온즈가 마지막으로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한 시즌이다. 2016 시즌부터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를 홈구장으로 사용한다.
  • 넥센 히어로즈가 마지막으로 목동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한 시즌이다. 2016 시즌부터는 고척스카이돔으로 이동한다.
  • 포스트시즌에 4-5위팀간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신설되며, 4위팀에게 1승 어드벤티지가 적용되며 5위팀의 경우 2승을 모두 챙겨야 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는 룰이 적용되었다. 포스트시즌 5강 체제로의 전환을 알리는 시즌이였다.
  • 4월, 5월, 8월, 9월에 한하여 일요일에는 오후 2시와 오후 5시로 경기를 나누어 편성되었다. 5경기 중 4경기가 오후 2시에 시작하고, 나머지 1경기는 오후 5시에 열렸다.[17]
  • 타이어뱅크와 3년간의 타이틀 스폰서를 체결했다.[18]
  • KBO는 웨스턴 리그(서군)와 이스턴 리그(동군)의 명칭의 의미가 퇴색되었다고 판단, 기존 팀 구성은 유지하되 웨스턴 리그는 나눔 올스타로, 이스턴 리그는 드림 올스타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10구단 kt 위즈는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 드림 올스타로 편성되었다.
  •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1주기에 열리는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KIA-LG)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넥센-SK), 수원 kt 위즈 파크(두산-kt), 한화생명이글스파크(삼성-한화), 사직야구장(NC-롯데) 경기에서는 시구 행사와 치어리더 응원 및 앰프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또 경기 전 선수단 전원은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애도 묵념을 실시한다.[19]
  • 5월 21일 삼성 라이온즈잠실 두산전에서 KBO리그 최초로 팀 통산 4000홈런을 달성하였다.
  • 6월 2일 삼성 라이온즈 안지만이 KBO통산 150홀드를 KBO리그 최초로 기록했다.
  • 6월 3일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이 KBO리그 최초 개인통산 400홈런을 달성했다. 한일 통산으로는 559홈런이다.
  • 6월 14일 두산 베어스 홍성흔이 우타자 최초로 2000안타를 달성했다.
  • 8월 11일 NC 다이노스 내야수 에릭 테임즈가 한 시즌에서 두 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였다. 한 시즌에 두 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는 것은 KBO 리그 역사상 최초의 일이다. 참고로 2015년 시즌 에릭 테임즈의 첫 번째 사이클링 히트는 4월 9일에 있었다.
  • 삼성 라이온즈는 5연속 정규리그우승을 하였다. 하지만 한국시리즈 직전 터진 주전급 투수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의 도박 파문으로 그들이 엔트리에서 제외되면서 준플레이오프부터 기세가 남달랐던 두산 베어스에게 1승 4패로 밀리며 통합우승은 하지 못하였다.

2016년[편집]

  • 홈 충돌 방지 규정이 신설되어 홈에서의 포수의 움직임에 많은 제한을 받게 되었다.
  • 삼성 라이온즈가 새 홈구장인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넥센 히어로즈가 새 홈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 한국시리즈 중립구장 규정이 폐지되고, 1-2차전과 6-7차전을 1위팀의 홈에서, 3-5차전을 플레이오프 승리팀의 홈구장에서 치르는 것으로 바뀌었다.
  • KBO리그에서 사용되는 공인구를 한 회사에서 납품하게 하는 공인구 단일화가 실시되었다.
  • 2016년 KBO리그 개막전은 2014년 최종순위 1~6위, 2~7위, 3~8위, 4~9위, 5위~kt 위즈 기준으로 개막전 경기를 하였다. 홈은 대진표 팀중 2014년에 순위가 더 높은 팀의 구장을 홈으로 사용한다. 두산:삼성(대구) 롯데:넥센(고척) KIA:NC(마산) 한화:LG(잠실) kt:SK(문학) 개막 3연전 경기가 펼쳐진다.
  • 대한민국 프로야구 제10구단 KBO리그 2016시즌 개막전은 2016년 4월 1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시작했다. 이는 2007년 시즌 이후 처음으로 개막 3연전이 편성되어 평일에 개막전이 개최되는 것이다. 4월 2일 토요일은 전일 야간 경기 관계로 오후 5시에 경기가 편성되고, 4월 3일부터 주말 경기가 오후 2시에 편성되었다.
  • 2016 KBO 포스트시즌두산 베어스, NC 다이노스, 넥센 히어로즈,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가 진출하였다.
  •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를 상대로 4승을 거두며 한국시리즈 최소 실점인 2실점으로 우승했다.

2017년[편집]

2018년[편집]

2019년[편집]

2020년대[편집]

2020년[편집]

  • 이 시즌은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서 사상 최초로 관중 전혀 없이 5월 5일부터 KBO 리그를 치렀다. 7월 27일부터 관중 입장이 시작되었다.
  • 5회 종료 이전에 우천이나 기타 사유로 경기가 중단될 경우 일시정지경기로 처리하며 추후에 그 경기를 경기 중단 시점부터 다시 진행한다. 기록은 경기 중단 일자의 기록으로 남는다.
  • 한화 이글스 한용덕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자진사퇴하고 퓨처스 팀 감독이었던 최원호가 감독대행으로 선임된다.
  • KIA 타이거즈는 구단 사상 첫 외국인 감독인 맷 윌리엄스 감독이 취임하였다.
  • 롯데 자이언츠는 2019 시즌 키움 히어로즈 1군 수석코치였던 허문회를 새 감독으로 임명했다.
  • 삼성 라이온즈는 2019 시즌 전력분석팀 팀장을 맡고있던 허삼영을 새 감독으로 임명했다.
  • 키움 히어로즈는 2019 시즌 SK 와이번스 1군 투수코치였던 손혁을 새 감독으로 임명했다.
  • 정규시즌 1위 결정전이 신설되었다. 정규시즌 1위가 2개 구단일 경우 와일드카드 결정전 전날 별도의 1위 결정전을 거행하기로 했다. 3개 구단 이상일 경우에는 기존대로 해당 구단 간 전적 다승, 다득점, 전년도 성적 순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현역 선수 엔트리는 27명 등록, 25명 출장에서 28명 등록 26명 출장으로 확대된다. 9월 1일부터 적용되는 확대 엔트리 인원도 32명 등록 30명 출장에서 33명 등록 31명 출장으로 1명씩 늘어난다.
  • 부상자 명단 제도가 도입된다. 현역 선수로 등록돼 있는 선수가 정규 시즌 경기 또는 훈련 중 부상을 당할 경우 구단은 10일, 15일, 30일 중 택일해 부상자 명단 등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30일까지 가능하다. 부상자 명단 등재를 원할 경우 구단은 선수의 최종 경기 출장일의 다음 날부터 3일 이내에 신청서 및 구단 지정 병원에서 발급한 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 선수는 해당 기간 동안 현역 선수 등록이 말소되지만, 등록일 수는 인정받게 된다.
  • 3피트 라인 위반 수비 방해와 관련해 위반 시 자동 아웃 적용을 폐지하고 타자 주자가 3피트 라인을 벗어남으로서 수비수와 충돌이나 실제 방해로 볼 수 있는 행위가 발생했을 경우 심판이 수비 방해 여부를 판단하기로 하고 심판의 판정에 이의가 있을 경우 비디오 판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 심판 재량으로 1회에 한해 실시할 수 있던 비디오 판독 횟수는 폐지되고, 경기 스피드 업을 위해 비디오 판독 소요 시간은 5분에서 3분으로 단축된다.
  • 외야수에 한해 허용하고 있는 경기 중 전력 분석 참고용 페이퍼(리스트 밴드) 사용과 관련해 그라운드에서는 투수를 제외한 모든 선수에게 확대 허용하고, 벤치에서는 투수 포함 모든 선수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 해당 참고 자료의 규격에 대해 추후 실행위원회에서 규정을 마련해 결정하기로 했다.
  • 1군 올스타전2군 올스타전코로나19 범유행으로 취소되었다.
  • 정규 시즌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2시이며, 날씨와 구단 마케팅 활성화 등을 위해 6월은 토요일·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5시, 7월·8월은 토요일 오후 6시,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5시 경기로 치러진다. 단, 개막 2연전은 오후 2시에 거행된다.
  • 포스트시즌 제도와 관련해 정규 시즌 우승팀에게 홈 어드밴티지를 부여하기 위해 한국시리즈 홈 경기 편성을 2-3-2 방식에서 2-2-3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정규 시즌 우승팀은 한국시리즈 1, 2, 5~7차전을 홈 구장에서 치르게 된다.
  • 대표팀과 구단의 마케팅 권리 보호를 위해 용품 스폰서십 계약에 대한 선수단의 착용을 의무화하고 위반 시 제재 사항을 선수 계약서에 넣기로 했다.

타이틀 스폰서[편집]

  • KBO 리그 창설 이후 1999년까지 타이틀 스폰서 없이 페넌트레이스를 운영했다.
  • 이 당시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의 경우 별도의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타이틀 스폰서의 기업명이나 상품명을 첨가한 공식 명칭을 사용했다. (예: 코카콜라배 1998 올스타전, 현대아토스배 1998 포스트시즌, 스피드011 1999 올스타전, 현대증권 BUY KOREA컵 1999 포스트시즌)
  • 2000년부터 타이틀 스폰서 제도를 도입했다.

역대 타이틀 스폰서[편집]

시즌 타이틀
스폰서
대회명
2000 삼성증권 삼성 Fn.com 배 2000 프로야구
2001 삼성 Fn.com 배 2001 프로야구
2002 삼성증권배 2002 프로야구
2003 삼성증권배 2003 프로야구
2004 삼성증권배 2004 프로야구
2005 삼성전자 삼성 PAVV 2005 프로야구
2006 삼성 PAVV 2006 프로야구
2007 삼성 PAVV 2007 프로야구
2008 삼성 PAVV 2008 프로야구
2009 CJ인터넷 CJ 마구마구 2009 프로야구
2010 CJ 마구마구 2010 프로야구
2011 롯데카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2012 팔도 2012 팔도 프로야구
2013 한국야쿠르트 2013 한국야쿠르트 7even 프로야구
2014 2014 한국야쿠르트 7even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2016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2017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2018 신한은행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2019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2020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2021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응원 문화[편집]

KBO 리그는 발전하면서 관중들의 응원 문화도 함께 발전하였다. 여기서는 많은 구단이 공통적으로 진행하는 응원 문화만 서술한다. 각 팀의 자체 응원 유형과 문화는 각 팀 문서를 참조하라.

  • 주로 응원단장, 앰프, 북, 치어리더, 막대풍선을 중심으로 응원 문화가 발달하였다.
  • 응원하는 팀의 1회 공격(원정팀의 1회초, 홈팀의 1회말)시에는 1번타자부터 선발투수까지의 이름을 타순대로 외친다. 선발투수의 이름은 9번타자의 이름을 부른 뒤 외친다. 일부 팀은 이 외치는 순서에 배경음악을 방송하면서 배경음악 반주에 맞춰서 외치는 경우도 있다.
  • 주요 타자들의 공격이 성공하기를 원하는 의미에서 대중가요등 잘 알려진 노래나 선율에 가사를 입히거나 바꿔서 안타나 홈런을 기원하는 응원가를 제정하여 부른다.
  • 투수가 볼의 카운트 개수와 상관없이 2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면, 삼진을 잡기를 원하면서 '삼진'을 외친다. 다만, 볼이 없으며 초구와 2구가 모두 스트라이크이고, 제3구를 던질때에는 '삼구삼진'을 외친다.
  • 상대팀 투수가 응원하는 팀의 주자에 대하여 견제구를 던지면 견제 대응 응원을 한다. 응원 구호는 각 팀마다 다르다. 최근에는 견제 대응 응원에 대한 역견제 응원을 하는 팀도 있다.
  • SK 와이번스의 〈연안부두〉 (인천), 롯데 자이언츠의 〈부산갈매기〉와 〈돌아와요 부산항에〉 (부산), KIA 타이거즈의 〈남행열차〉 (전라도), NC 다이노스의 〈Come on Come on 마산스트리트여〉 (구 마산/현 창원), 한화 이글스의 〈내 고향 충청도〉 (충청도)등 연고지를 주제로 한 대중가요를 일정 시점에서 방송하거나 관중들이 다 같이 부른다. 부르거나 방송하는 시점은 각 팀마다 다르다.
  • 팬들도 자발적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나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피켓을 제작하고, 팀의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는 등의 자체적인 팬덤이 있으며,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서포터즈 모임을 조직하여 주로 홈경기때 자체적인 단체응원을 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팀이 정식으로 편성한 서포터즈는 없다.

희귀 기록[편집]

1982년 6월 12일 구덕 삼미전(당시 삼미 슈퍼스타즈의 홈구장인 숭의 야구장은 보수 공사 관계로 삼미 슈퍼스타즈가 전국을 돌며 특별 홈경기를 개최함)에서 삼성라이온즈 오대석 선수가 1회초 우익수 키를 넘기는 3루타, 3회 2루타, 5회 중전안타, 6회 중월 홈런을 때려내 한국프로야구 최초로 사이클링 히트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1984년 5월 5일 광주 삼미전에서 해태 타이거즈 방수원 선수가 삼미 타선을 상대로 단 한 개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고 완봉승을 거두면서 한국프로야구 최초로 노히트 노런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그러나 방수원의 이 날 1승은 그가 세운 1984년의 유일한 승리 기록이다.
1996년 10월 20일 한국시리즈 4차전 인천 해태전에서 현대 유니콘스 정명원 선수가 해태 타선을 상대로 단 한 개의 안타를 허용하지 않고 완봉승을 거두면서 한국프로야구 최초로 포스트시즌 노히트 노런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연타석 만루 홈런
1997년 5월 4일 대구 LG전에서 삼성 라이온즈 정경배 선수가 장문석 투수와 차동철 투수에게서 만루홈런을 날리면서 한국프로야구 최초로 연타석 만루홈런을 날린 진기한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이날 삼성 라이온즈 타선은 9개의 홈런을 날리면서 한 경기 팀 최다 홈런 신기록을 작성했고, 이 날 삼성 라이온즈가 기록한 27점은 한 경기 팀 최다 득점 신기록, 몸에 맞는 공 6개는 한 경기 팀 최다 사구(死球) 기록으로 작성됐다.
2007년 6월 13일 대구 삼성전 7회초 무사 1루(주자 심정수),2루(주자 양준혁) 상황에서 타자 박진만이 친 공을 KIA 타이거즈 2루수 손지환이 직선타로 잡은뒤 2루 베이스를 밟고 2루로 달려오는 1루주자 심정수를 잡으면서 국내 최초로 무보살 트리플 플레이를 기록하였다. 그날 경기는 6-2로 KIA가 승리하였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한경기 좌우타석 연타석 홈런
2008년 9월 25일 문학 SK전에서 LG 트윈스 서동욱 선수가 6회초 레이번 투수에게서 좌타석에서 홈런을 날렸고, 9회초 이승호 선수에게서 우타석에서 홈런을 날리면서 한국프로야구 최초로 좌우타석 연타석 홈런을 날린 진기한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30-30
1996년 박재홍 선수가 30개의 홈런과 36개의 도루를 기록하면서 30홈런-30도루의 시대를 연다. 이후에도 박재홍은 1998년, 2000년에 30-30을 달성한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40-40
2015년 NC다이노스 테임즈 선수가 47개의 홈런과 40개의 도루를 기록해 한국프로야구 최초로 40-40을 달성했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한 시즌 사이클링히트 2번
2015년 NC다이노스 테임즈 선수가 2015년 4월 9일, 2015년 8월 11일 사이클링 히트를 때려내며 최초의 한 시즌 두 번의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테임즈시즌 MVP를 수상했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4연타석 홈런
2000년 5월 19일 대전에서 벌어진 한화현대와의 경기에서 현대 유니콘스 소속이었던 박경완조규수를 상대로 2회와 3회, 오창선을 상대로 5회, 김경원을 상대로 6회에 홈런을 기록해 한 경기 최다 홈런이자 최다 연타석 홈런인 4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이는 일본에서도 오 사다하루(왕정치)가 유일하고, 미국 메이저 리그에서도 루 게릭 외 3명 만이 갖고 있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프로 데뷔 첫 타석 끝내기 만루 홈런
2001년 6월 23일 잠실 SK전에서 두산 베어스송원국 선수가 6-6 동점으로 맞선 9회말 2아웃 만루 상황에서 대타로 출전, 상대투수 김원형의 초구를 쳐서 끝내기 만루 홈런을 기록하였다. 이는 미국 메이저 리그에서도 유례가 없는 기록이기도 하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2000안타
2007년 6월 9일 양준혁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 투수 이승학을 상대로 중전안타를 만들어내며 한국프로야구 최초 2000안타를 달성했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3000이닝
2009년 4월 9일 송진우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두산 타자 김재호를 상대로 우익수 플라이를 잡아내며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3000이닝을 수립하였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200승
2006년 8월 26일 송진우KIA전에서 5이닝을 4피안타 1실점으로 막으며 10대 1 승리를 이끌어내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200승을 달성하였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250홈런 - 250도루
2009년 4월 23일 문학 롯데전에서 박재홍 선수가 2회말 안타로 출루한 뒤 도루에 성공하여 한국 최초로 250홈런 250도루를 달성하였다.
  • 한국프로야구 최다 홈런
2013년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이 기존 기록 보유자였던 양준혁의 351호 홈런 기록을 깨고 2013년 6월 20일 문학 SK전에서 352개의 홈런을 쳐냈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한이닝 사이클링 홈런
2010년 7월 KIA 타이거즈에서 이용규, 최희섭, 채종범이 3회에 홈런을 쳤다. 이용규의 3점, 4점 홈런, 최희섭의 솔로홈런과 채종범이 2점 홈런을 터뜨렸다. 한 경기에서 사이클링 홈런을 친 경우는 있었으나 이닝 사이클링 홈런은 이번이 처음이다.
  • 한국프로야구 & 세계 최초 9경기 연속 홈런
2010년 8월 4일 부터 2010년 8월 14일 까지 이대호선수가 9경기 연속 홈런을 쳐냈다. 이로써 미국 프로 야구의 켄 그리피 주니어(시애틀 · 1993년),돈 매팅리(뉴욕 양키스 · 1987년),대일 롱(피츠버그 · 1956년)이 기록한 8경기 연속 홈런기록을 넘어섰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7관왕 수상
2010년 연말 이대호선수가 엄청난 활약으로 7관왕타율, 홈런, 타점, 안타, 장타율, 출루율, 득점 부문을 수상하였다.
2011년 5월 8일 문학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프로야구에서 보기 드문 끝내기 트리플 플레이가 나왔다. 연장 11회말 무사 주자 1, 3루에서 SK 타자 조동화가 친 공이 직선타로 KIA의 마무리 투수 유동훈에게 잡힌 뒤 3루수 이범호에게 던졌고, 이범호가 3루 주자를 아웃시킨 뒤 1루수 김주형에게 던져 트리플 플레이를 완성시켰다. 이는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연장 끝내기 트리플 플레이이기도 하다. 이 경기에서 KIA는 2:1로 SK에게 승리하였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세 경기 연속 팀 만루 홈런
2011년 6월 14일~ 16일 대전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 경기를 치룬 한화 이글스6월 14일이대수가 1사 만루에서 조태수투수의 공을 받아쳐 좌월 만루 홈런을, 6월 15일에는 카림 가르시아가 2사 만루에서 로페즈를 상대로 좌월 만루 홈런을 치면서 KBO무대 복귀 첫 홈런을 신고하였다. 이어서 다음날인 6월 16일 유동훈투수를 상대로 2사 만루 상황에서 중월 만루 홈런을 쏘아올리면서 가르시아는 역대 4번째로 두경기 연속 만루 홈런을 기록하였고 한화 이글스는 한국프로야구 최초 처음으로 3경기 연속 만루홈런을 기록하는 팀이 되었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세 이닝 연속 타자일순
2014년 5월 6일 사직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는 1회부터 3회까지 연속으로 타자일순을 하였다. 타자일순이란 이닝을 시작할때 나온 첫 타자가 그 이닝에서 다시 한번 나오는 것을 말한다. 경기는 10 대 19로 롯데 자이언츠의 승리로 끝났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선발 전원 10선발승
2015년 10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장원삼이 승리기록을 챙겨감에 따라 윤성환 17승, 피가로 13승, 차우찬 13승, 클로이드 11승, 장원삼 10승으로 달성하게 되었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무사사구 완봉승
2016년 5월 27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린 kt 위즈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주권이 무사사구 완봉승이라는 팀 창단과 KBO리그 창설 최초의 무사사구 완봉승을 기록하였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한시즌 300출루
2016년 10월 3일 잠실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김태균이 1회초 1사 1,3루에서 선발 안규영의 3구를 쳐서 좌전안타를 쳤다. 187개의 안타와 104개의 볼넷 9개의 몸에 맞는 공을 더해 300출루를 완성했다.
  • 한국프로야구 최초 40홈런
1992년 9월 17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해태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장종훈이 무사에서 선발 신동수의 공을 쳐 40홈런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선발 이강철에 공을 때려 41개의 홈런을 만들어냈다.
  • KBO 리그 사상 첫 한 이닝 두번의 만루홈런
2018년 3월 31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8회말, 두산 베어스 투수 최대성이 kt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이해창에게 각각 한번씩 만루홈런을 허용하여 한 이닝에 두번의 만루홈런 경기가 발생하였다. 경기는 이 두번의 만루홈런의 영향으로 kt 위즈가 20-8 로 승리하였다.
  • KBO리그 사상 첫 3년연속 대기록
2018년에 두산베어스 타자 김재환이 KBO리그 사상 첫 3년연속 30홈런, 100득점, 100타점, 3할이라는 역대 1번째 대기록을 세웠다. 이후 2019시즌에는 타율 0.283, 15홈런, 91타점에 그치며 아쉽게 실패했다.


정전[편집]

야구 경기 도중에 야구장에 정전이 발생하여 경기가 잠시 지체되거나 연기된 경우는 다음과 같다.

일자 맞대결 팀 일어난 횟수 장소
2011년 4월 16일 두산 베어스 VS 삼성 라이온즈 8회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2011년 9월 15일 두산 베어스 VS 넥센 히어로즈 1회말 목동야구장
2013년 4월 30일 KIA 타이거즈 VS 두산 베어스 6회초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무박 2일[편집]

야구 경기가 자정을 뛰어넘어 다음 날까지 경기하는 것을 말한다. 무박 2일 경험을 하지 않은 팀은 현재 삼성 라이온즈kt 위즈 뿐이다.

일자 맞대결 팀 끝난 시각 장소
2008년 6월 12일 KIA 타이거즈 vs 넥센 히어로즈 00:49 목동야구장
2008년 9월 3일 한화 이글스 vs 두산 베어스 00:22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2009년 5월 12일 SK 와이번스 vs LG 트윈스 00:09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2009년 5월 21일 LG 트윈스 vs KIA 타이거즈 00:30 광주무등경기장 야구장
2010년 4월 9일 한화 이글스 vs 롯데 자이언츠 00:00 사직야구장
2017년 6월 27일 LG 트윈스 vs 롯데 자이언츠 00:09 사직야구장
2017년 8월 11일 롯데 자이언츠 vs NC 다이노스 00:08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 야구 경기에서 무박 2일 경기를 할 때 모두 같은 점은 모두 경기가 연장전까지 돌입했다는 점이다.
  • 무박 2일이 최초로 나온 장소는 2008년 6월 12일목동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최초로 나왔다.
  • 2008년 9월 3일에는 팽팽히 무승부가 되어 승부가 날 때까지 계속되는 바람에 18회말까지 갔는데 18회말에서 두산 베어스가 승부가 나는 바람에 연장 경기가 종료되었다. 그리고 시간을 너무 끌고 18회말까지 가자 이후 무승부가 나더라도 12회말까지만 진행하도록 수정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SK 와이번스LG 트윈스 경기에서는 9회말에 많은 득점을 내면서 연장전에 돌입했다. 여기에 마지막 12회초 SK 와이번스가 6득점이나 내면서 시간을 더욱 끌게 했고 12회말까지 경기를 포함시켜야 했기 때문에 결국 자정을 넘기고 말았다.
  • LG 트윈스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는 KIA 타이거즈가 8회말까지 13대10로 앞서가 9회초 정규이닝 마지막 경기에서 막기만 하면 끝이 날 상황이었으나 9회초에 LG 트윈스가 동점을 내고 9회말에 KIA 타이거즈가 득점을 못 내어 결국 연장전에 돌입했다. 12회말까지 결국 승부가 나지 않아 결과는 13대13으로 끝났지만 시간은 벌써 0시 30분이 되어 정작 최장시간을 또 갈아치우는 일이 벌어졌다.
  • 2010년 6월 27일에 열린 경기를 끝으로 이후에는 다시는 자정을 넘기는 일이 벌어지지 않아 이제는 제대로 야구경기를 하는 듯했다. 그런데 7년 후인 2017년 6월 27일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다시 한 번 자정을 넘기고 말았다. 더구나 사직야구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사상 최초의 무박 2일이 터진 것이다. 결국 전준우의 끝내기안타로 롯데가 승리했다.
  • 2017년 8월 11일에는 NC 다이노스에게도 사상 최초의 무박 2일 경기가 펼쳐졌으며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도 최초로 무박 2일을 펼치면서 연장전까지 돌입하였다. 하지만 이는 가장 큰 요인이 경기 도중에 1시간 동안 우천 중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 2020년 8월 5일 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는 저녁 6시 30분 이전부터 비가 오는 바람에 6시 50분쯤이 되서야 경기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도중에 2번이나 우천 중단이 계속되었다. 득점은 2대2였고 9회초 진행 중이었는데 시간은 23시 40분이어서 삼성 라이온즈에게도 마침내 사상 첫 무박 2일이 시작된 듯 했다. 한편, 두산 베어스에게는 LG 트윈스에 이어 2번이나 무박 2일이 될 뻔했는데 이후 비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아 심판이 마침내 9회초에서 강우 콜드 판정을 하는 바람에 무박 2일은 수포로 돌아가버렸다.

스트라익 낫아웃으로 좌우된 경기[편집]

일자 원정 팀 득점 결과 홈팀 장소 횟수
2019년 6월 12일 롯데 자이언츠 2 : 3 LG 트윈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10회말
2019년 6월 20일 롯데 자이언츠 7 : 10 한화 이글스 대전야구장 9회말

트리플 아웃[편집]

야구에서 3명이 한꺼번에 아웃되는 상황을 말하며, 영어로 번역하면 Triple Out이나 Triple Play라고 부른다. 트리플(Triple)은 3배를 뜻한다.

20득점 이상 난 경기[편집]

KBO 리그에서 20점 이상을 가장 많이 친 야구팀은 삼성 라이온즈였고, 반면 20실점을 가장 많이 손해보는 야구팀은 한화 이글스였다. 현재까지는 삼성 라이온즈LG 트윈스를 27-5로 꺾은 기록이 가장 최고 득점이다. 가장 최근 기록은 2020년 8월 1일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의 키움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이다.

대상 팀 맞대결 팀 스코어 장소 일자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20:1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2008년 6월 26일
넥센 히어로즈 22:17 목동야구장 2009년 5월 15일
롯데 자이언츠 20:8 사직야구장 2012년 4월 27일
20:12 사직야구장 2015년 5월 22일
KIA 타이거즈 20:4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2010년 5월 26일
20:3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2014년 6월 8일
SK 와이번스 24:7 문학야구장 2020년 7월 28일
NC 다이노스 넥센 히어로즈 24:5 목동야구장 (6회초 콜드 게임) 2014년 5월 7일
20:3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2014년 6월 4일
한화 이글스 23:9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2014년 7월 24일
SK 와이번스 LG 트윈스 21:3 문학야구장 2010년 5월 1일
롯데 자이언츠 21:10 사직야구장 2010년 5월 11일
kt 위즈 20:6 수원야구장 2015년 6월 2일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22:5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992년 6월 5일
태평양 돌핀스 삼성 라이온즈 23:4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989년 7월 10일
쌍방울 레이더스 20:6 숭의야구장 1994년 4월 19일
현대 유니콘스 한화 이글스 20:2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2000년 5월 19일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24:14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995년 6월 28일
KIA 타이거즈 20:8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2014년 4월 11일
두산 베어스 23:1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2014년 5월 31일
한화 이글스 20:2 사직야구장 2011년 10월 4일
20:12 사직야구장 2016년 3월 19일
삼성 라이온즈 삼미 슈퍼스타즈 20:1 구덕야구장 1982년 6월 12일
20:6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982년 7월 10일
MBC 청룡 21:4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989년 4월 15일
LG 트윈스 27:5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997년 5월 4일
쌍방울 레이더스 21:3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997년 8월 24일
한화 이글스 22:1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2014년 10월 13일
두산 베어스 20:3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987년 9월 29일
20:3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990년 5월 31일
24:5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999년 8월 7일
25:6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2015년 5월 20일
KIA 타이거즈 20:5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18년 10월 3일
롯데 자이언츠 23:4 사직야구장 2019년 3월 27일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20:7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989년 4월 20일
쌍방울 레이더스 22:6 전주종합경기장 야구장 1992년 6월 28일
SK 와이번스 20:2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2014년 5월 1일
두산 베어스 20:8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2017년 6월 21일
삼성 라이온즈 22:1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2017년 6월 29일
kt 위즈 20:8 수원야구장 2017년 7월 8일
SK 와이번스 21:8 문학야구장 2018년 8월 12일
두산 베어스 쌍방울 레이더스 20:5 전주종합경기장 야구장 1995년 5월 26일
한화 이글스 20:3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2004년 4월 27일
삼성 라이온즈 20:4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996년 6월 13일
21:8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17년 9월 17일
kt 위즈 KIA 타이거즈 20:2 수원야구장 2017년 10월 1일
두산 베어스 20:8 수원야구장 2018년 3월 31일
키움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 22:8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2018년 7월 11일
kt 위즈 20:2 수원야구장 2018년 8월 5일
삼성 라이온즈 21:8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19년 8월 25일
22:7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0년 8월 1일

방송 중계권[편집]

현재[편집]

  • 1982년 ~ 현재 : KBS
  • 1982년 ~ 2000년, 2005년 ~ 현재 : MBC
  • 1992년 ~ 현재 : SBS
  • 1995년 ~ 현재 : 지역민방(SBS 계열)
  • 2002년 ~ 현재 : KBS SKY 스포츠 → KBS N 스포츠
  • 2005년 ~ 현재 : MBC ESPN → MBC스포츠 → MBC스포츠플러스
  • 1995년 ~ 현재 : 한국스포츠30 → SBS스포츠 → SBS ESPN → SBS 스포츠
  • 2011년 ~ 현재 : SPOTV
  • 2012년 ~ 현재 : SPOTV2
  • 2020년 ~ 현재 : CMB 지역방송
  • 2020년 : ESPN (현지 한국 중계)

과거[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프로야구 당국지원으로 화려한 출범 한겨레 1993년 3월 22일
  2. 정희준, 《스포츠 코리아 환타지》 개마고원
  3. 많은 원로들의 노력이 프로야구 탄생을 가능하게 했다[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엑스포츠뉴스》, 2009년 1월 28일
  4. 역대 관중현황 Archived 2014년 10월 9일 - 웨이백 머신, KBO 공식 홈페이지.
  5. 관중 1000만돌파 "본격프로" 이제부터 (경향신문, 1987년 5월 20일)
  6. 해태 타이거즈 포함
  7. 이후 빙그레한화그룹에서 계열 분리된다.
  8. 프로야구 매직-드림리그, 문화일보, 1999년 4월 3일.
  9. 프로야구 다음달 5일 개막전, 한겨레, 2000년 3월 26일.
  10. 정규시즌 5회 우승
  11. 2013년 9월 15일 일본 프로 야구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 용병 블라디미르 발렌틴이 57호 홈런을 기록하면서 아시아 홈런 기록이 경신되었다.
  12. 기록을 승계받지는 않는다.
  13. KBO 이사회, 프로야구 제10구단 창단 만장일치로 승인[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스포츠월드, 2012년 12월 11일)
  14. 프로야구 선수협회, 10구단 승인 안 나면 골든글러브 불참 Archived 2016년 3월 4일 - 웨이백 머신 (스포츠동아, 2012년 12월 06일)
  15. KT-수원, 프로야구 10구단으로 사실상 결정 (YTN, 2013년 1월 11일, 이경재 기자)
  16. KBO총회, 세계속의 경기도 +수원시+kt 프로야구 ‘10번째 심장’ 제10구단 수원시대 최종 승인 (스포츠동아, 2013년 1월 17일, 조성운 기자)
  17. KBO, 선데이나이트 베이스볼 신설...하루 종일 야구 OSEN 2015년 1월 23일
  18. [1] OSEN 2015년 3월 3일
  19. [2] 아시아경제 2015년 4월 7일

참고 문헌[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