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 숭실대학교 정문 | |
| 표어 | 역사로 미래를 여는 대학 |
|---|---|
| 건학이념 | 진리와 봉사 |
| 종류 | 사립 종합대학 |
| 설립 | 1897년 평양 숭실학당 1925년 숭실전문학교 1954년 대학기관 숭실대학 1971년 종합대학 숭전대학교 1987년 숭실대학교 |
종교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
학문 관련 제휴 | SFPU OCUC |
| 총장 | 이윤재 (16대) |
| 설립자 | 윌리엄 M. 베어드 |
| 학교법인 | 숭실대학교 |
| 학부생 수 | 19,486명(2022년)[1] |
| 대학원생 수 | 3,026명(2022년)[1] |
| 교직원 수 |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369 |
| 규모 | 9대학, 8대학원 교지: 124,448m2 (2011년 3월) 교사: 198,415m2 (2011년 3월)[2] |
| 상징물 | 백마 목튤립 |
| 웹사이트 | 숭실대학교 홈페이지 |
숭실대학교의 위치 | |
숭실대학교(崇實大學校, Soongsil University)는 1897년에 설립된 개신교 미션스쿨로서 일반 4년제 사립대학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근대식 사립대학으로 알려져있다.(단순히 최초의 대학교로만 한정할 경우는 성균관대가 대한민국 최초의 대학)
1938년 자진 폐교까지 평양에 캠퍼스가 있었으나, 분단 이후 서울에 캠퍼스를 두게 되었다. 현재 캠퍼스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369 (상도동 551)에 있다.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와 봉사'를 교육이념으로 한다.[3]
컴퓨터학부가 유명하며 폭넓은 인지도, 관련 업계의 기업인과 개발자 선배들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간판학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4대 대기업 중 하나인 LG그룹의 LG유플러스와 협력하여 이공계 학부에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설치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숭실대는 대한제국 최초의 대학으로 출발한 이후 독립유공자(88명), 대한민국의 제헌 국회의원들, 2대 사회부 장관, 최초의 국무총리 서리(직무대행자) , 대한민국 정부 서울시장, 제 6대 기상청장, 금관문화훈장 수훈자들 등 유수의 인물들을 배출하였다. [] []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22587[]] [] []
현재의 숭실대는 대기업의 계약학과가 학부에 있는 6개 인서울 4년제 대학교 중 한 곳이기도 하다. 인서울 대학교 중에서는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숭실대에 각 대기업의 채용조건형 학과가 설립되었다. 이 학과들은 기업이 학생들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졸업후 채용한다. []
역사
[편집]숭실학당(1897 ~ 1925)
[편집]1897년 10월 10일에 평안남도 평양부 신양동에서 개교한 숭실학당(현, 평양직할시 중구역 보통문동[4])은 1900년에 정규과정의 중등교육을 실시하고, 1906년에 학당 내 대학부를 설치하면서 합성숭실대학으로 출범하였다.[5][6] 조선총독부는 1932년 《조선교육대관》에서 “숭실대학은 대정 원년(1912) 조선총독의 인가를 얻으니 조선에서 대학의 명칭은 이것을 효시로 한다.”고 하였고 《동아일보》는 1936년 6월 3일자에서 “숭실대학이라 하면…조선 최초의 대학이니…”라고 하여, 숭실학당이 학당내에 대학부를 최초로 내걸었음을 보도하였다. 이어 1910년 이화학당에서 대학부를 설치하였고 1915년 경신학교(현 연세대 전신)에서 대학부를 설치하였다.[7] 다만 이러한 대학이라는 명칭은 당시 고등교육기관이랄게 없던 한반도에서 컬리지를 번역하여 학당내 만든 자체적 학부일뿐 실제 학위를 수여하는 대학기관은 아니었기에 실질적으로 당시 한반도 유일의 대학기관은 경성제국대학뿐이었다.
숭실전문학교(1925 ~ 1938)
[편집]1912년 11월 25일, 조선총독부 학무국이 학교 인가를 했으나 1925년 대조선 교육방침(소위, 문화 통치)으로 숭실학당을 전문학교로 승격하였다. 1938년 3월 4일, 숭실전문학교는 일본 제국의 억압적인 통치와 강제적 신사참배에 반대하여 자진 폐교하였다.[8]
역할
[편집]숭실대학교는 일제강점기 학생운동에서 평양 지역 항일운동의 중심이 되어 105인사건, 국민회사건, 3·1운동, 광주학생운동, 신사참배 거부운동 등에서 투철하고 일관된 민족정신을 발휘하였고, 서북지방 인재 교육의 산실 역할을 하였다.
또한, 문화적 암흑기이던 당시에 종교와 철학 활동을 비롯하여 음악·체육·문예활동 등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였으며, 특히 숭실축구단이 주축이 되어 1929년부터 서울팀과 벌인 경평축구전은 많은 국민을 열광하게 만들었다.현재 60여 개의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고, 운동부로 축구부를 육성하고 있다. 교내 행사로 10월 숭실축전에서는 동문간담회·체육대회·학술활동·예술행사 등이 진행된다.
역사적으로는 국내 최초의 산학협력, 즉 기업과 대학간 협력의 복합체인 '기계창'이 숭실대의 전신인 숭실학당에서 1800년대 말에 시작되었다. 이러한 전통 때문인지 네이버, 현대중공업 등과 오랜 기간 산학협력을 해왔으며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숭실대는 창업 지원 부문 상위권에 자리잡았다. 숭실대의 강점은 문이과 양쪽에서 나타나고 있다.
해방 이후 숭실대학교는 한국 최초의 컴퓨터학부 설치 및 이를 바탕으로 한 인적 자원 육성으로 성장해왔다. 현재 숭실대학교에서 강세를 보이는 학과는 컴퓨터학부 및 IT계열, 금융학부 및 상경계열, 사회복지학과 등이 있다. 숭실대 컴퓨터학부는 대한민국 최초의 컴퓨터공학 학부로 숭실대의 상징적인 학과다. IT, 전자 관련 대기업에 상당히 많은 수의 동문들이 진출했다. NHN의 이준호(기업인) 회장이 숭실대 교수를 역임하면서 IT 분야에서 많은 인재들을 양성해내기도 하였다.
IT 학부의 성과는 각종 대회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예컨대 제22회 한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에서는 서울대팀, 카이스트팀, 숭실대팀이 입상하였다. 또한 최근 열린 ICPC 세계 프로그래밍 대회에서는 숭실대가 전세계 상위권인 24등을 차지했다.
현재 학부에는 LG유플러스 채용이 연계되고 전액장학금이 지급되는 대기업 계약학과인 정보보호학과가 설치되어있으며 석사 과정에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설치한 스마트 산업안전 계약학과가 있다.
해방과 재건
[편집]숭실대학(1954 ~ 1971)
일본 제국이 패망한 뒤, 숭실의 재건이 논의되었지만 당장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었다. 한국 전쟁 직후인 1953년에 영락교회가 숭실대학재건기성회와 숭실대학재단이사회를 조직하고 문교부에 '숭실대학 설립인가'를 요청했다. 1954년에 설립이 허가되면서 자진 폐교 16년만에 평양 숭실학당은 대학기관으로 승격하여 서울 숭실대학교로 재건되었다. 숭실대학은 영락교회의 임시건물을 임시 캠퍼스로 사용하다가, 1957년에 상도캠퍼스의 완성으로 이전하게 되었다. 1967년 한국기독교박물관을 개관하고 1969년 컴퓨터라는 용어마저 생소하던 때 대한민국 최초로 컴퓨터공학 교육을 실시했다.
대학 통합과 분리
[편집]숭전대학교(1971 ~ 1987)
1971년 대전대학(현재의 한남대학교)과 통합하면서 '숭전대학교'(崇田大學校, 숭실대학 + 대전대학)로 교명이 바뀌었고, 그 해 12월에 종합대학교로 승격되었다. 그 후 두 개의 대학으로 독립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아래 1982년 10월 재단이사회에서 두 대학의 분리를 정식으로 결의하여 문교부에 승인 요청을 하였으며 1983년 3월 새학기를 맞아 정식으로 분리 운용하게 된다.
교명 환원 이후
[편집]숭실대학교(1987 ~ 현재)
1987년, 개교 90주년을 계기로 교명을 숭전대학교에서 숭실대학교로 환원했다.[9] 그리고 1997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면서 더 큰 변화와 발전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2005년부터 본격화된 '캠퍼스 마스터플랜'에 따라 형남공학관, 조만식기념관, 웨스트민스터홀, 레지던스홀, 학생회관, 전산센터, 교육문화복지센터 등의 쾌적하고 혁신적인 교육환경을 갖추기 시작했다.[출처 필요]
교육
[편집]숭실대는 [평양 숭실]의 재건의 목표 아래, IT 분야에 강한 실용적 대학 교육을 표방하고 있다. 대학평가 지표에서는 iT 관련 분야뿐만 아니라 창업 관련된 순위도 주요 대학 중 상위권이다.202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급성장중인 5대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2019년에는 한국경제가 선정한 산학협력 대학 평가의 '산학협력 중점교수' 항목에서 주요 대학 중 1위에 오르기도 하였다.산학협력 중점교수가 되려면 최소 10년 이상의 산업체 경력이 있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평가 당시 반도체산업협회 전문위원을 지낸 박형무 교수와 LG전자에서 인사담당 임원을 지낸 임성일 교수 등이 산학협력 중점교수로서 학생들을 지도하였다. 이러한 상위권 획득은 대기업 임원 출신 교수진 등 교수진의 우수성과 교육의 현장적합성, 이론 수업의 깊이 등이 총체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019년은 각 대기업별 CTO 책임자들이 숭실대, 동국대, 홍익대 등의 학교들을 방문한 해기도 하다. 홍순국 LG 전자 사장, 홍성주 SK 하이닉스 부사장, 한국콜마 사장 등이 숭실대에서 강연를 열었다. []
이외에도 숭실대는 현재까지 종로학원, 한국경제 등의 공식 기관들이 집계하는 통계에서 15~21개 주요 대학 가운데 하나로서 포함되어 있으며 학교측은 한국 최초의 컴퓨터학부로 숭실대가 널리 알려져있는 것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IT 교육에 막대한 비용을 투자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앞서 언급한 통계들에서 IT, 이과 연구 관련 부문 점수를 상승시키고 있다.
이러한 집중적 투자를 바탕으로 하여 2024년 숭실대는 LG그룹과 함께 이과 학부 과정에 대기업 채용조건현 계약학과인 정보보호학과를 설립하였다. 대기업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는 현재 인서울 4년제 대학들 가운데에서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숭실대에 설립되어있다. 현재 정보보호학과에서는 화이트해커, 정보보안 전문가들을 양성중이다. 같은 해에 숭실대는 현대차와 함께 석사 과정에 계약학과인 스마트 산업안전학과를 설립하기도 하였다. 이 계약학과들은 기업에서 학생들의 생활비를 지원하며 일정 조건만 취득하면 각 기업의 직원으로서 졸업 후 즉시 채용되는 구조다.숭실대는 과거부터 네이버와 협력해 각종 계획들을 진행해왔으며 현대중공업, KT 등과 함께 4700억원 산학연 복합단지 건립을 확정한 적도 있다.이외에도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을 지속하여 기존의 강점인 공학 계열 경쟁력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 이러한 산학협연은 대한민국 최초의 산학협력 사례로 알려진 1800년대 후반 '기계창'으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흐름으로 알려져있다. 숭실대는 1902년 대한제국 시절 당시 평양에 위치한 기계창을 통해 근대 기술들을 활용한 개발, 생산에 매진하였었다. [] [] [] [] []
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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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에서는 매학기마다 캠퍼스 주변에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선보인다. 2011학년도 봄학기부터는 매학년도, 매학기 목표에 걸맞은 다양한 낱말을 활용하고 있다.
| “ | 최초로서의 자부심, 최고를 향한 자신감 | ” |
— 숭실대학교의 대표적인 캐치프레이즈 |
- 이전 캐치프레이즈
| 학기 | 캐치프레이즈 |
|---|---|
| 2010학년도 겨울학기 | 2011 숭실다움, 새로운 출발 2011 숭실다움, 새로운 희망 |
| 2010학년도 가을학기 | 113th Anniversary 숭실다움, 최초의 이름의 세상을 움직이는 힘. 113th Celebration 숭실다움, 세상을 새롭게 합니다. |
| 2010학년도 여름학기 | 숭실다움, 세상을 새롭게 합니다. 21세기 글로벌 융합기술의 메카, 숭실융합기술원 출범. |
| 2010학년도 봄학기 | 학생이 만족하는 강한 대학, 모두가 함께하는 변화 |
| 2009학년도 겨울학기 | 2010 금융학부 신설, 글로벌 금융전문가 양성. 2010 숭실다움, 세상을 새롭게 합니다. |
| 2009학년도 가을학기 | 1897 최초로서의 자부심, 2009 최고를 향한 자신감 |
| 2009학년도 봄학기 | 숭실다움, 세상에는 숭실다움이 필요합니다. |
| 2008학년도 가을학기 | 태양이 뜨거운가, 숭실의 젊음이 뜨거운가 |
| 2008학년도 봄학기 | Soongsil University 111th since 1897 |
| 2007학년도 | 110th Global Brain Soongsil University |
| 2006학년도 | The First University in Korea, 109th Soongsil University |
캠퍼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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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명 | 번호 | 기능 | 설명 |
|---|---|---|---|
| 베어드홀 | 01 | 대학본부 자연과학대학 |
숭실의 설립자인 윌리엄 베어드의 이름을 땄다. |
| 숭덕경상관 | 02 | 경영대학 경제통상대학 |
2015년 철거된 경상관 공간에 2019년 신축된 건물이다.
숭덕 김덕윤 권사를 기려 숭덕경상관으로 명명되었다. |
| 문화관 | 03 | 강의실
교수연구실 |
과거 제2공학관으로 불리다가 현재 문화관으로 불림.
정문에 위치한 건물로 각종 교양선택 수업이 이루어진다. |
| 안익태기념관 | 04 | 강의실
글로벌미래교육원 |
숭실의 동문인 작곡가 안익태 선생을 기리는 건물이다. |
| 형남공학관 | 05 | 공과대학 | 2005년 8월에 완공된 건물로써 숭실대 이사장 및 총장을 역임했던 김형남 박사를 기려 명명함. |
| 교육관 | 06 | 강의실
숭실대학교 ROTC |
숭실대학교 ROTC, 제 136학군단 본부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
| 백마관 | 07 | 강의실
축구부 숙소 |
과거 법과대학 건물로 사용되었다. 주로 교양필수 및 교양선택 과목이 이루어지는 건물이다. '백마'는 숭실의 상징동물이다. |
| 한경직기념관 | 08 | 예배실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
채플 및 교내 주요 행사를 위한 건물로, 1997년 숭실을 재건한 한경직 박사를 기리는 의미에서 지어졌다. |
| 신양관 | 09 | 행정부서
식당 |
1998년에 건립된 학생/교직원식당과 생활협동조합 건물이었다.
입학처, 교무처, 국제처 등 행정부서와 도담식당이 위치해있다. 평양숭실이 최초로 터를 잡은 평양 신양마을에서 이름을 땄다. |
| 벤처중소기업센터 | 10 | 산학협력단
강의실 |
2001년에 건립되었으며, 산학협력단과 각종 벤처기업 등이 입주해 있다. |
| 진리관 | 11 | 법과대학 베어드교양대학 |
2008년 9월에 리모델링을 마친 후 인문관에서 법학관으로, 2012년 2월에 법학관에서 진리관으로 건물명이 변경되었다. |
| 조만식기념관 | 12 |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
종합강의동으로, 2007년에 완공되었으며 숭실대 동문인 민족의 지도자 고당 조만식을 기념하여 명명되었다. |
| 한국기독교박물관 | 13 | 한국기독교박물관 | 한국기독교박물 |
| 중앙도서관 | 14 | 중앙도서관 | 자료실 및 열람실 공간 |
| 연구관 | 15 | 교수 연구실 | 1960년 완공된 건물로, 현재 교수연구동으로 사용되고 있다. |
| 창신관 | 16 | 학생창업 동아리실
창업보육실 |
창신관의 명칭은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에서 차용해 명명했다. |
| 글로벌브레인홀 | 17 | 고시연구실
교수연구실 |
1991년 생활관으로 지어졌으나 2009년 Residence Hall이 개관한 후 행정고시반 등 고시연구실과 교수연구실로 사용되고 있다. |
| 레지던스홀 | 18 | 숭실대학교 생활관 | 민자기숙사 |
| 전산관 | 19 | 글로벌미래교육원
국제교육원 교직원 식당 |
글로벌미래교육원과 국제교육원 강의실 등으로 사용된다. |
| 미래관 | 20 | 강의실 | 구 학생회관. 2011년 신 학생회관 완공 후 리모델링하여 미래관으로 건물명 변경. |
| 정보과학관 | 21 | IT대학 | IT대학을 위한 건물이며 주로 컴퓨터학부 학생들이 전공 수업을 듣는 곳이다. |
| 웨스트민스터홀 | 22 | 일반대학원
특수대학원 |
'웨스트민스터채플'이라 불리었던 구채플관 이름을 따서 명명됨. 일반대학원 및 특수대학원이 위치해 있다. |
| 학생회관 | 23 | 학생회관 | 2011년에 새롭게 완공된 학생회관. 학생식당, 스낵코너 등 식당 및 각종 동아리실 등 학생자치공간이 위치해있다. |
| 창의관 | 24 | 산학융합 연구마을
각종 연구기관 |
2011년에 완공된 공간. 아산나눔재단에 임차하여 정주영 창업캠퍼스가 있었고, 현재 산학융합 연구마을과 AI융합연구원, 숭실평화통일연구원 등 각종 연구기관이 위치해 있다. |
| 대운동장 | 25 | - | - |
| 테크스테이션
365스테이션 |
74
75 |
창업지원단 | 창업지원 인프라 |
중앙도서관
[편집]역사
[편집]- 1954년 5월 10일 상도동 캠퍼스에서 정식 개관했다. 정식 개관 이전에는 영락교회의 부속건물을 이용하는 등 열악한 환경이었으나, 미국의 장로교회와 재미 교우회의 도움으로 4000여 장의 장서를 보유하고 석조건물을 신축했다.[10]
- 1967년 10월 10일 개교 70주년을 맞아 독립건물로서의 도서관을 준공했다.
- 1994년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 '오아시스(Oasis)'를 도입했다.
- 2007년 3월 학술정보센터 소속에서 중앙도서관(정보지원처 중앙도서관)으로 변경되었다.
현황
[편집]- 2010년 현재, 795,271권의 장서를 보유 중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동양서 517,207권, 서양서 186,804권, 고서 1,040권, 비도서 7,371권, 학위논문 82,849권이다.[11] 전년도에 비해 36,170권이 증가했다.
- 열람실은 자유열람실로 운영된다. 8개의 열람실(총 1,879석)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열람실에서부터 제6열람실, 대학원열람실, 박사열람실이 있다.[12] 이외에 법학관 건물 내에 법학열람실이 별도로 설치되어 있다.
- 자료실은 자연과학도서실, 사회과학도서실(이상 3층), 인문과학도서실(4층), 참고도서실, 미디어룸(이상 5층), 정기간행물실(6층)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내부 좌석은 841석이다.[12]
독서후기클럽
[편집]학부과정 및 대학원
[편집]이과에서는 컴퓨터학과가 간판학과로 전국적 인지도를 보여주고 있다. 문과에서는 전국 상위권 수준의 회계사, 세무사, 관세사들을 꾸준히 배출해온 회계학과가 인지도가 있다. 사학과의 경우는 국사편찬위원장과 저명한 역사 작가 등 사학계 인물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해왔다. 사학과는 교내 대형 박물관의 다양한 소장품들과 문헌 연구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1954년부터 지속적으로 성장하였다. 문예창작학과는 이재홍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최승호 시인 등을 배출하면서 문예창작학 분야에서 새로운 고지를 점하였다.
숭실대는 2013년 3월 현재 9개 단과대학, 32개 학과, 10개 학부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원은 1개 일반대학원(인문사회 23개, 자연과학공학 17개, 학과간 협동과정 4개 학과)과 7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학점은 133 학점 이상이 되어야 한다.(2010-2012학년도 기준) 이 범위 내에서 교양필수 및 선택, 전공기초 및 선택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 채플(CHAPEL)
- 개신교 계통 대학교로서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채플을 실시하고 있다. 교양필수로 6학기를 수강해야 졸업여건이 갖추어졌으나 현재는 4학기로 축소되었다.(편입학생은 2학기) 학년과 계열에 따라 자동으로 수강 채플이 결정되는 형태이지만, 개인의 선택에 따라 다른 시간의 공통 채플을 수강할 수 있다. 기존에 기독교도 위주의 활동이라는 지적이 수용되어 2010년 9월부터는 문화채플 위주의 '비기독교인 채플'과 함께 기독교인들의 예배를 위한 '기독교인 채플'이 개설되었다.
- 교양필수
- 교양필수 수강학점은 14학점이다.(2010학년도 기준) 현대인과 성서 I, 현대인과 성서 II, 섬김의 리더십, 컴퓨터 활용 I(엑셀), 컴퓨터 활용 II(파워포인트), 영어회화 I, 영어회화 II, 읽기와 쓰기, Prectical Reading & Writing 등 9개의 과목이 있다. 다만 '현대인과 성서 I'과 '현대인과 성서 II', '섬김의 리더십' 등의 기독교과목은 개인별 교양필수 수강학점(14학점)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다.
- '섬김의 리더십'은 2008학년도까지 '교양필수'에서 2009학년에는 '교양선택'으로, 2010학년도에는 다시 '교양필수'로 지정되었다. 'TOEIC 800'은 2009학년도까지 '교양필수'였으나, 2010학년도부터 폐강되었다.
- 교양선택
- 교양선택 수강학점은 20학점 이상에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교양선택 영역은 12개 영역(문학과 예술, 역사와 철학, 정보와 기술, 봉사의 리더십, 창의성과 의사소통능력, 세계의 언어, 세계의 문화와 국제관계, 인간과 사회, 정치와 경제, 자연과학과 수리, 생활과 건강, 학문과 진로탐색)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5개 영역에 해당되는 강의를 선택하여 수강하면 된다. 2010학년도부터는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수강방식이 바뀌었는데, 이때 학생들은 핵심교양, 융합교양, 실용교양을 구분하여 수강해야 한다. 2010학년도 입학자는 '핵심교양'에 포함되는 영역의 강좌를 반드시 영역별 각 1개 이상 수강하고, '융합교양'에 포함되는 영역의 강좌는 인문/자연계열 기준으로 교차 수강해야 한다.
| 분야 | 구분 | 영역 | 이수방법 |
|---|---|---|---|
| 아래의 내용은 2010학년도 입학자부터 적용됨 | |||
| 핵심교양 | 글로벌 창의인재 | 봉사의 리더십, 창의성과 의사소통능력, 세계의 언어, 세계의 문화와 국제관계 |
각 영역별 1강좌 이상 수강 |
| 융합교양 | 인문과학 | 문학과 예술, 역사와 철학 | 자연계열 학생은 1강좌 이상 수강 |
| 사회과학 | 인간과 사회, 정치와 경제 | ||
| 자연과학 | 자연과학과 수리, 정보와 기술 | 인문계열 학생은 1강좌 이상 수강 | |
| 실용교양 | 생활문화 | 생활과 건강, 학문과 진로탐색 | |
- 전공기초 및 선택
학생자치조직
[편집]숭실대학교 총학생회
[편집]숭실대학교의 학생회는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산하 동아리연합회, 총여학생회, 학생복지위원회, 졸업준비위원회, 외국인학생회 및 각 단과대학생회를 두고 있다.[16] 이 중 외국인 학생회는 2010년 학칙 개정을 통해 새로 설립되었다.[17] 숭실대학교 총학생회는 전대협, 한총련으로 이어지는 학생운동에 참여하여 활동하였으며 97년 학내투표를 거쳐 한총련 탈퇴를 결의, 경찰서에 탈퇴서를 제출하였다. (이에 대해서는 96년 연대사태의 여파를 피하기 위한 사회대학 학생회와 일부의 주도로 강행 된 것으로 보며 한총련의 대의 체계를 거치지 않고 경찰서에 탈퇴서를 제출하였다는 사실은 이후 탈퇴 무효 주장의 근거가 된다.) 이후 2006년 46대 총학생회에서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 을 가입을 추진하여 성사하였다. 2002년 42대 총학생회로 시작된 자주적 총학생회는 2012년 51대 총학생회(2004년 제외)를 마지막으로 10년의 학생운동을 완료하였다. 2012년 비운동권 총학생회는 한대련 탈퇴를 추진 성사하였다.
| 연도 | 기수 | 선거본부명 | 총·부학생회장 |
|---|---|---|---|
| 1992년 | 32대 | 새날 | 이정원(정치외교학과) 박석호(영어영문학과) |
| 1993년 | 33대 | 강철 | 배건욱(전자공학과) 윤지열(사학) |
| 1994년 | 34대 | 청년 | 오승직(경제과) 한은구(사학과) |
| 1995년 | 35대 | 내일을 여는 | 김인수(전산과) 최샘(사회사업과) |
| 1996년 | 36대 | 희망창조 | 갈원광(전산과) 박문성(회계학과) |
| 1997년 | 37대 | 젊은 | 이재현(경영학과) 박지용(정치외교학과) |
| 1998년 | 38대 | 정문이전 | 이학조(전산과) 이동현(화학과) |
| 1999년 | 39대 | 민주주의 직접행동 | 박재경(경영학과) 김용욱(건축학과) |
| 2000년 | 40대 | 당신의 행동에 내일을 건다 | 박중원(경영학부) 김혜정(컴퓨터학부) |
| 2001년 | 41대 | 만인에 대한 만인의 책임감 | 김영수(산업공학과) 김응수(전기과) |
| 2002년 | 42대 | 빛나는 청춘 | 기홍석(사학과) 오재진(벤처중소기업학과) |
| 2003년 | 43대 | 푸른우리 청년질주 | 박제홍(경제학과) 김창주(화학공학과) |
| 2004년 | 44대 | yourSSU.com 표현하는 즐거움 당신의 총학생회 | 윤지민(컴퓨터학부) 김선우(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
| 2005년 | 45대 | 젊은 그대! 미래를 쏘다 | 강주영(실내건축학과) 오미혜(영문학과) |
| 2006년 | 46대 | 발상의 전환 | 권혁신(국제통상학과) 임승호(건축학부) |
| 2007년 | 47대 | 해피투게더 | 최정민(국어국문학과) 서성균(경제학과) |
| 2008년 | 48대 | 111% Upgrade[18] | 용리브가(사회복지학과) 이상미(영어영문학과) |
| 2009년 | 49대 | Yes, we can![19] | 배유진(불어불문학과) 여선웅(행정학부) |
| 2010년 | 50대 | 희망PLAN[20] | 유재준(정치외교학과) 김현민(정보통신전자공학부) |
| 2011년 | 51대 | U:US | 박길용(사회복지학부) 강혜진(벤처중소기업학과) |
| 2012년 | 52대 | With You | 이민형(컴퓨터학부) 이향림(법학과) |
| 2013년 | 53대 | Upgrade S | 백종하(국어국문학과) 노형석(정보통신전자공학부) |
| 2014년 | 54대 | Let's 숭실 | 김주영(기계공학과) 윤홍준(수학과) |
| 2015년 | 55대 | 믿음으로 EXCHANGE! | 윤홍준(수학과) 조해리(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
| 2016년 | 56대 | 함께가요 SSUMATE | 김진아(정치외교학과)
김호근(기계공학과) |
| 2017년 | 57대 | 당신을 위한 VALUE UP! | 이서호(경제학과)
이지은(영화예술전공) |
| 2018년 | 58대 | 당신이 주인공, SSU're U | 송진태(벤처중소기업학과)
김예지(전기공학부) |
| 2019년 | 59대 | 당신과 함께 변화를 쏘다
슈팅스타 |
우제원(기독교학과)
강결희(소프트웨어학부) |
교내 언론
[편집]- 숭대시보 : 교내 신문이다.
- The Soongsil Times : 영자 신문이다. 1982년 12월 'The Soongjun Times(숭전타임스)'라는 이름으로 창간하였고, 1987년 3월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 SSBS : 교내 방송국이다. 1971년 개국하였으며, 교내의 음성 방송을 담당한다.
- SSIZEN.NET : 인터넷 방송국이다.
- 숭실 교지편집위원회 : 1915년 9월 10일 숭실학보로 창간되었으며, 현존의 대학교지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그 해의 전반적인 사회 이슈나, 교내 이야기 행사소식 등을 담아 학생들에게 정보전달을 해 주고 있으며 1년에 한번 발간되고 있다.
기숙사
[편집]숭실대학교 기숙사는 기존에 활용되어 온 글로벌브레인홀(제1생활관)과 2010년 3월에 완공된 레지던스홀(제2생활관)로 구성되어 있다.
자매결연
[편집]49개국 212개 대학교와 교류·친선관계를 맺고 있다. (2013년 3월 7일 기준)
자세한 내용은 본교 홈페이지 보관됨 2011-08-06 - 웨이백 머신 또는 국제교류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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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동문
[편집]숭실대는 100년이 넘는 역사에서 많은 저명한 동문들을 배출하였다.
작가 황순원, 김동인, 황석영(동국대로 옮겼음), 애국가 작곡가 안익태, 시인 김현승, 독립운동가 손정도, 김형직, 조만식, 임시 국무총리와 장관, 제1대 국회의원, 경희대 학장을 역임한 이윤영, 종교계의 노벨상을 수상한 한경직, 공기업 사장과 도지사, 농림부 장관, 숭실대 총장 등을 역임한 이효계, 황보경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 등 각계각층으로 진출한 것이 특징이다.
활동
[편집]국내 최초의 산학협력, 즉 기업과 대학간 협력의 복합체이자 근로장학제도인 '기계창'이 숭실대의 전신인 숭실학당에서 1800년대 말에 시작되었다. 이러한 전통 때문인지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숭실대는 창업 지원 부문 상위권에 자리잡았다. 숭실대의 강점은 문이과 양쪽에서 나타나고 있다.
숭실대학교에서 강세를 보이는 학과는 컴퓨터학부 및 IT계열, 금융학부 및 상경계열, 사회복지학과 등이 있다. 숭실대 컴퓨터학부는 대한민국 최초의 컴퓨터공학 학부로 숭실대의 상징적인 학과다. IT 관련 대기업에 상당히 많은 수의 동문들이 진출했다. NHN의 이준호(기업인) 회장이 숭실대 교수를 역임하면서 IT 분야에서 많은 인재들을 양성해내기도 하였다.
IT 학부의 성과는 각종 대회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제22회 한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에서는 서울대팀, 카이스트팀, 숭실대팀이 입상하였다. 또한 최근 열린 ICPC 세계 프로그래밍 대회에서는 숭실대가 전세계 상위권인 24등을 차지했다.[]
2022년에 열린 코드게이트에서 숭실대 ‘해군 해난구조전대’팀이 2위를 차지했다. []
2022년 산업부 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도 2위를 했다.#
문과 아웃풋이 전체적으로 좋은 편이다. 금융학부는 교수진을 초창기부터 파격적으로 구성하였다. 지금도 졸업자들이 신한은행, 우리은행, KB증권 등 금융권에 취직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은행 전산직이나 jp 모건으로 간 동문들도 있다. 회계학과도 전문직 시험 합격자들을 다수 배출하고 있다. [] [] []
문과에서는 회계사 아웃풋이 상당하다. 상경계는 CPA(회계사) 합격자를 꾸준히 다수 배출하고 있으며 대외적 평가도 준수한 편이다.
숭실대는 2019년 cpa 시험에서 유수의 명문대들에 이어 10위를 차지한 적도 있으며 2020년에도 10위, 2021년에는 11위를 차지했다. 2023년에도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도 1차만 63명이 합격했다. 2016년에서 2020년에 이르기까지 누적합격자 수는 130명이다. [] [] [] []
세무사는 2020년 통계 기준으로 숭실대가 top14 순위에 들어갈 정도로 준수한 수준이다. [] []
2009~2020년 세무사 누적합격자 수는 숭실대가 전국 9위를 차지했다. []
외무고시 합격자도 배출했으며(2003~2012 누적합격자 수 10위권) 기슬고시 6위권에 들어간 적도 있다. 변리사 역시 top 10 안에 드는 쾌거가 있었다. 법원행시도 최고순위 3위까지 갔다. 감평사는 숭실대의 최고 순위가 6위였다. 법원행시를 숭실대에서 몇차례 응시하게 한 적도 있었다. [] [] []
2011년에서 2022년까지 행정고시 기술직 시험(5급) 합격자 수는 숭실대가 4명을 배출하였는데 이는 홍익대, 동국대, 아주대, 울산과학기술원과 비슷한 수치다. 2019년에는 숭실대가 성균관대, 서강대와 비슷한 수의 행정고시 기술직 시험 합격자를 배출했다. []
폐지된 사법고시의 경우 숭실대도 사법고시 합격자를 지속적으로 배출했다. 57회 시험까지 집계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숭실대의 누적 합격자 수는 43명으로 전국에서 중상위권~상위권에 해당된다. [] [] []
판사(대전고법, 인천지방법원, 군판사 등), 검사, 법원 사무국장, 변호사 등등 법조계 종사자들도 꾸준히 배출했다.
뉴스 아나운서 출신 학부 순위에서는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아나운서를 모두 포함해 조사하였을 때 숭실대(16명)가 12위를 차지했다. [] [] [] [] []
대기업 임원들도 상당수 배출했다. 2016년에 숭실대는 주요 대기업 임원 배출 대학 top10, 2022년에는 top20 안에 국민대, 서울시립대 등과 함께 입성하였다. [] 일제강점기부터 기업을 경영하여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일신방직' 창업주이자 숭실대 총장, 이사장을 지낸 김형남은 숭실대 학부 출신이다. 이외에 삼성, 롯데, 현대 등 대기업 계열사 사장들과 농협 은행장 등 고위 임원들을 꾸준히 배출했다. 20년간 폰 개발에 올인한 김종호 삼성전자 사장, 유홍준 삼성SDS 사장, 유진규 세스코 사장,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 김주하 농협 은행장, 한상익전 현대중공업 부사장,김화응 현대리바트 사장, 이재실 현대백화점면세점 부사장, 권오상 한진관광 사장,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 곽의영 한일시멘트 사장 등이 대표적이다. [] [] [] [] []
삼성전자의 신입사원 공채 학벌 top10에 숭실대가 꼽혔다.
숭실대는 삼성 임원도 꾸준히 배출해왔다. 연도별 사업보고서에 의하면 2016년 14명의 임원을 숭실대에서 배출했고 2022년에는 숭실대 동국대 사립대가 공동으로 4명의 임원을 배출했다. 숭실대 출신인 안길준 부사장은 세계적으로 권위가 있는 국제전기전자공학회의 석학회원이다. 이는 0.1%급 성과를 내야 부여되는 등급이다. [] []
2017년~2022년 기아차 사업보고서에 의하면 숭실대는 최상위 지방거점국립대학교, 인서울 상위권 대학에 맞먹는 수의 임원들을 배출하였다.
숭실대 출신 네이버 임원은 꾸준히 증가해 2019년에 전국 7위, 2022년, 2023년에도 전국 상위권을 유지했다. []
숭실대는 2023년에 LG와 함께 취업이 연계되는 정보보호학과(계약학과)를 숭실대 학부에 만들기로 합의하였다. 2024년부터 모집을 시작하였다. 2024년에는 석사 과정에 현대자동차그룹 계약학과 신설도 확정되었다. [] []
이전에는 현대중공업과 숭실대가 4,700억원 규모의 산학연 시설 건립을 합의한 사례도 있으며 이는 현재 언론 기사에서 확인되고 있다. []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숭실대 사회복지학과는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와 더불어 유명하며 임상(실천)분야에서 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다른 학과와 복수전공하는 학생들이 많다. []
고고학 성과를 많이 내고 관련 자료도 지속적으로 발표한 고고학자 김양선, 역사학자 이정우, 미국 명문대 교수를 역임했고 한국인문사학회 회장, 국제한국사학회 회장을 맡고 국가 부처의 부름도 받았던 역사학자 박정신 교수, 사회복지의 권위자로 인명사전에 등재된 배임호, 한국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교수로서 활발하게 활약한 이재홍(교수) 교수, 환빠 성향이라는 논란이 있지만 대중적인 역사 관련 서적을 쓰는 것으로는 정평이 나있는 사학자 이덕일, 국사편찬위원회장 류응열, 철학자이자 세계적인 신학자였던 조종남, 박윤선, 공인인증서를 개발한 이정현 등 학계에도 숭실대 출신 학자들이 진출하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 []
이뿐만 아니라 이윤영(초대 국회의원, 임시 국무총리, 사회부 장관과 무임소 장관 역임, 경희대 학장도 지냄), 이효계 전 농림부 장관(숭실대 총장도 역임, 무보수로 일하며 학교를 크게 발전시켰다.) 황희 전 문체부 장관, 이만기 전 기상청장, 김명현 전 통계청장, 이재명 전 윤석열 정부 청와대 대변인 등 공직자도 많이 배출했다.
유명 문인과 독립운동가도 다수 배출하였다. 특별히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황순원, 애국가를 만든 안익태, 황석영(숭실대 철학과에서 현재 동국대 불교학부로 통합된 인도철학과로 옮김), 김동인, <메밀꽃 필 무렵>으로 유명한 이효석,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 정치인이던 조만식, 독립운동가 손정도, 김형직, 김현승 등의 인물들이 숭실대를 거쳐갔다. [] [] []
윤동주도 숭실학당을 다니다 자진폐교 사건 이후 도시샤 대학, 연세대 등에 재학했다.
숭실대와 프린스턴대를 나와 교육자, 종교인, 사회운동가(월드비전 설립), 정치인(해방후 몇년간)으로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친 한경직도 숭실대 출신이다. 한국 기독교계에서 신학 명문으로 취급받는 총신대와 장신대 모두 숭실대 출신인 인물들이 관여했다. 숭실대 기독교학과 출신인 박형룡은 한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 기독교 교단 두 곳 중 하나를 이끈 지도자였고 총신대를 설립하였다. 한국 보수 장로교 신학에 큰 영향을 미친 시조격 되는 신학자다. 웨슬리안 신학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대학 총장이던 조종남 역시 숭실대 출신이다. 전 CTS 방송 사장, YMCA 전 이사장, 세계적인 에듀테이터 김아란도 박형룡처럼 숭실대 기독교학과 출신이다.
방송 분야에서는 장시원 pd, 임종윤 pd, 박지윤 아나운서, 강서은 아나운서, 류소영 아나운서, 김재원 아나운서, 엄지민 아나운서, 홍은철 아나운서(이외에도 많음)와 같은 동문들이 숭실대를 졸업했다.
2022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순위에서는 숭실대, 한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교가 비슷하게 랭크되고 있다. 세부 항목을 보면 학생창업 지원, 성과 부문에서 숭실대가 9위를 차지했다. 기술이전 수입액 9위도 달성했다. 공학 계열에서는 조요 4대 거점국립대학교와 비슷하고 유명한 수도권 주요 공대, 서울 중상위권 사립 대학보다 높은 결과가 나왔다. []
2021년에 실시한 한국경제 이공계평가에 의하면 숭실대 공대는 상위권에 자리잡았다. 세부 항목별로 보면 교육의 질 부문에서 10위를 차지했다. [] []
2024 QS 랭킹’에서 숭실대는 1400+에 자리잡았다. URAP 대학평가에서는 다른 국내 유수의 명문대들과 함께 40위권에 랭크되었으며 CWTS 레이던 랭킹의 경우 숭실대가 51위를 차지했다.
네이쳐인덱스 대학평가의 경우 2024년에 숭실대가 30위에 자리잡았다.
Webometrics 대학평가에서는 숭실대가 30위를 차지했다.
대학알리미에서 발표한 2023년 기준 유지취업률은 숭실대가 15위에 위치해있다. []
학교에서 국가사업이나 중요한 외부 설명회를 잘 따온다. 외교부와 영사인력 양성 협약을 맺었으며 서울대, 성균관대에 이어 반도체 융합인력사업도 따냈다.
그리고 2023년 4단계 지능형 반도체 분야 혁신 인재 양성 사업에 선정되어 최상위 지거국, 공과 계열이 강한 특수 과학대학, 인서울 유수의 명문대들과 함께 지원을 받게 되었다. 또한 문체부에 의해 특정 인서울 상위권 대학들과 함께 함께 저적권법 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되었다. 11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숭실대 글로벌통상학과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개최한 U-커머스 Competition(이하 UCC)'에서 대상,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숭실대 '지역 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GTEP)'은 전국 20개 대학 대상 성과평과에서 4년 연속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숭실대는 SW 인재패스티벌에서 우승하였다.
지적재산권 분야에서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4개의 특허사무소와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최근에도 특허청과 지적재산 관련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최근에도 특허사업화 ‘브릿지 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국가로부터 지원받게 되었으며 몇년 전에는 교육부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에도 선정되었다.
현재 평화통일 연구와 관련하여 국가에서 거액의 돈을 지원받고 있다.
대기업과 중견기업 리크루팅도 활발히 온다. 그동안 기아, 한화, CJ, 세계 1위 반도체 장비 기업 'AMAT',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자, 코오롱, 이랜드그룹, 세계적인 대기업 딜로이트 그룹, 넥슨, 한국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삼일회계법인 등 많은 기업들이 왔고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설명회를 추진하고 있다. [] [] []
2023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 SK바이오사이언스, 롯데건설 등 유명기업 현직자들이 학생들에게 직접 코칭해주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2024년 8월에는 넥슨, LG화학, CJ, GS라테일 리크루팅채용설명회가 숭실대에서 진행되었다. 9월달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에스윈, 한국항공우주산업 , LIG 넥스윈 등 다양한 대기업 리크루팅들이 예정되어 있다.
최근에 삼성 sds에서 개강 축하 플랜카드를 보내왔으며 나는 솔로에 출연한 변리사가 특강을 오기도 했다.
2025년 상반기에는 LIG 넥스윈, 현대건설, 삼성에스윈, 신한은행, 국민연금공단 등이 숭실대 리크루팅을 진행했다. 법원행정처 공무원 공개채용 설명회도 법원행정처와 숭실대가 공동으로 진행하였다. 숭실대 출신 법원행정처 공부원들도 설명회에 참여하였다. [] []
이외에도 양질의 대외협력 사업과 다양한 협약 및 좋은 교육 프로그램들이 있다.
국가사업
• 숭실대 AI반도체학부 신설로 5년간 7000명 인재 육성, 산학연 강화(정부가 지원하는 특성화 학부)
• 숭실대 등 20개 대학,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 숭실대, ‘브릿지 사업’ 선정
• 숭실대 13년 연속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 교육부 인문학플러스 지원사업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 중심대학 인력양성사업 선정
• 숭실대, ‘BK21 지능형반도체’ 대학교 선정
• 숭실대 AI, SW융합학과 등 17개 대학 17개 학과, 중기부 계약학과 선정
• 숭실대, 대학 ICT 연구센터 지원사업 선정
• 숭실대, 한국연구재단 연구소 지원사업 선정
• 과기정통부, 숭실대 ’실감콘텐츠랩‘ 신규 선정
• 숭실대 창업지원단,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2년 연속 최우수 획득
• 숭실대 디지털혁신인재개발원, 고용부 훈련인증기관 선정
• 숭실대, 우주물질연구소 교육부 지원사업 선정
• 숭실대 연구소 2곳, 교육부 이공분야 중점연구소 선정으로 180억원 지원받음
• 숭실대 교수 교수들의 저서, 문체부 2022 세종도서 학술, 교양부문 선정
•과기정통부 주관 ‘석, 박사 고급인재 양성대학’ 선정
•국내 최초 ‘통일교육 선도대학’ 선정
• 산업통상자원부, 데이터분석기반의 전자제조 전문인력양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숭실대 선정
• ERC 선도연구센터 사업 선정
산학협력 성과
• NHN, 숭실대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산학협력(MOU)’ 체결
• IBM, 숭실대와 교육센터 설치 밎 상호협정 체결
• 숭실대, SK 그룹과 사회적기업 전공 신설 협력
• 숭실대-LG유플러스 신설학과(취업보장형) 학부에 신설, 운영 협력 협약 체결
• 숭실대- 현대차 산업안전 계약학과 신설
•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지주회사), 숭실대와 전략적 업무협약
• 숭실대, 현대중공업과 손잡고 국내 최대규모(4,700억원) 산학연 시설 건립 MOU 체결 및 추진, 정주영 창업캠퍼스 유치 성공
• 서희건설, 삼성테스코(홈플러스 운영사)와의 산학협력 사업 도 추진(교내 대형점포 입점 포함), 그러나 서울시 규제로 인해 허가가 나지 않았음
• 숭실대, 실리콘밸리 신생기업에 50만불 기술이전
•숭실대-왓챠 콘텐츠 IP 제작 업무협약 체결
• SK쉴드론-숭실대 미래인재 양성 및 협력사업추진 업무협약
• 숭실대- 아프리카 tv 전문가 육성 협약 체결
• 숭실대-펨트론 반도체 관련 협약 체결
• 한국공항공사-숭실대 청년 창업기업 관련 협약
• 인천공항공사-숭실대 안전문화 교류 업무협약 체결
• 숭실대-교보생명 유망 스타트업 발굴 산학협력 협약 체결
• 숭실대-한국다지털cctv연구조합 업무협약 체결
• 숭실대 산학협력단, 여수산단 재난대응 공정안전훈련센터 위탁운영 MOU 체결
•숭실대, SGI 서울보증과 아시아 보험전문가 양성 협약 체결
국가기관과의 협력
• 경찰청과 숭실대,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 외교부-숭실대, 영사인력 양성 업무협약 체결
•게임위- 숭실대, 융복합 콘텐츠 공동 연구, 교육 협력사업 MOU 체결
•특허청과 함께 지적재산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
• 숭실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실 사업 3팀 선정 및 매년 5억원씩 지원받음
• 고용노동부와 합동으로 취업준비생을 위한 설명회
• 숭실대-한국국제협력단 석사학위연수 MOU
•숭실대-서초구청-서울교대 AI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 숭실대-동작구와 캠퍼스타운 조성 합의
• 숭실대- 전략물자관리원 업무협약 체결
기타
• 숭실대 전기공학부,MIT 예일대와 AR분야 공동 연구
• 숭실대 교수팀, 하버드대 의대와 공동으로 패혈증 신속 진단센서 세계최초로 개발
• 숭실대 전기공학부, ‘2020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8관왕
•숭실대,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기관 선정
• 숭실대-대한상공회의소 ICT 분야 인재 양성 협약 체결
• 국회 융합혁신경제포럼-숭실대 MOU
• 숭실대- 한국생산성본부와 업무협약
• 숭실대- 항공안전기술원 미래 항공분야 인재 양성 MOU
• 숭실대-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업무협약
• 숭실대- 전자산업협동조합 MOU
대외평가
• 중앙일보 대학평가 학생 창업지원, 성과 9위, 과거 종합순위 9위까지 상승
• 숭실대, 2020년 한국경제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5계단 상승,성공 원인을 언론 보도에서 분석하였음
• 카카오, 숭실대, 최상위 특수 과학대학 세계 저명 AI학회에 잇따라 논문 선정(기사)
• 숭실대, ‘웹어워드 코리아 2022‘ 교육부문 통합대상
• 숭실대 GTEP 사업단, 3년 연속 우수사업단 선정
• 5회 연속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최우수대학‘ 선정
2025년에는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예소연 씨가 국내 최고 권위를 가진 문학상 중 하나인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교보문고에도 특별 코너가 마련되었다. [] []
역대 역임 교수
[편집]운동부
[편집]축구 등 여러 종목을 운영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축구부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숭실학교 축구부는 1927년 일본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우승을 하는 등[21] 초창기 한국 축구 발전에 공헌하였다.[22]
각주
[편집]- 내용주
- 참조주
- 1 2 3 4 숭실대학교 (2022). “숭실대학교 대학정보공시”. 《대학알리미》.
- ↑ “학교 현황”. 숭실대학교 홈페이지. 2012년 2월 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11월 27일에 확인함.
- ↑ “교육이념 및 비전”. 2013년 4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4월 9일에 확인함.
- ↑ 김병수 (2000년 6월 9일). “숭실대, `평양캠퍼스 복원' 대북접촉 착수”. 연합뉴스. 2010년 12월 22일에 확인함.
- ↑ 배명철 (1997년 10월 5일). “[기획] 개교 1백주년 맞는 숭실대 어윤배 총장”. 조선일보. 2020년 10월 26일에 확인함.
- ↑ 김명배 (2008년 11월 4일). 이인성 (편집). “베어드의 교육이념, 민족운동의 본거지”. 숭대시보. 2020년 10월 26일에 확인함.
- ↑ 송민섭 (2006년 10월 10일). “숭실대, 성대, 연대, 고대… 국내 최고(最古) 대학은 어디?”. 세계일보. 2020년 10월 26일에 확인함.
- ↑ “숭실대학교 숭실史”. 2013년 4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4월 9일에 확인함.
- ↑ “숭실대학교 연혁 - 숭실대학교”. 2015년 7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4월 9일에 확인함.
- ↑ 숭실대학교 중앙도서관 연혁[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 ↑ 숭실대학교 중앙도서관 2010년 장서현황[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 1 2 숭실대학교 중앙도서관 열람좌석현황[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 ↑ 유석재 (2010년 9월 24일). “대학들 '창의력의 보고' 古典·名著읽기 열풍”. 조선일보. 2010년 12월 11일에 확인함.
- ↑ 옥철 (2010년 12월 1일). “대학도서관 평가서 연세대 1위”. 연합통신. 2010년 12월 11일에 확인함.
- ↑ “숭실대학교 대학요람”. 2010년 8월 1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9월 3일에 확인함.
- ↑ 숭실대학교 총학생회 회칙
- ↑ 공휘민 (2010년 10월 15일). “외국인 학생회, 너무 성급하지 않나?”. 숭대시보. 2016년 9월 2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2월 25일에 확인함.
- ↑ 이소현 (2007년 12월 3일). “2008학년도 학생회 선출돼”. 숭대시보. 2016년 9월 2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2월 25일에 확인함.
- ↑ 강태욱 (2009년 3월 30일). “총학ㆍ공대ㆍIT대ㆍ정통전 학생회장단 당선”. 숭대시보. 2016년 3월 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2월 25일에 확인함.
- ↑ 천주연 (2009년 11월 30일). “총학투표율 과반수넘어, 새 출범”. 숭대시보. 2016년 9월 2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2월 25일에 확인함.
- ↑ 韓國(한국)축구의 揺籃(요람) 高校球界(고교구계) 어제·오늘·내일
- ↑ 축구熱風(열풍) 몰고올 大統領金盃(대통령금배) (2) 高校蹴球(고교축구) 어제 오늘
같이 보기
[편집]외부 링크
[편집]- 숭실대학교
- 공식 웹사이트 - 숭실대학교 중앙도서관
- 숭실대학교 입학처
- 숭실대학교 공식 블로그 보관됨 2021-02-24 - 웨이백 머신
- 숭실대학교 -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