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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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基督敎大韓하나님의聖會/The Assembly of God of Korea)는 개신교의 사상적 갈래인 오순절교회 계통의 기독교 교단으로 미국에서는1914년에 설립되었고 한국에서는 1953년에 설립되었다. 보통 순복음교회(純福音敎會)라고도 불리는 개신교 교파이며 성경을 통해 예수의 속죄와 삼위일체, 예수의 부활을 믿으며 중생, 성령 충만, 신유, 재림 등을 주요 교리로 삼고 있다. 또한 방언, 믿음을 통한 병고침 등 종교적 체험을 강조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유명하다. 또한 영산 조용기 목사의 동생인 조용목(은혜와진리교회) 목사가 교단 통합분리 과정 중 따로 설립한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와 재잔류한 기하성(순복음)도 있다. 2007년 이후로 이 교단들이 통합시도 되나 특별법 및 교단재정 등의 문제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대문이 신수동으로 바뀌고[1],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로 통합분열 되었으며 지금도 통합을 위한 움직임을 각각 보이고 있다.

소재지는 각각 서울 마포구 신수동,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이며 설립 목적은 오순절적 신앙선교이고, 주요활동은 선교, 교육기관기도원수양관 운영이다. 대표적인 교회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은혜와진리교회, 인천순복음교회, 순복음노원교회, 순복음강남교회, 순복음예광교회 등이 있다.

바깥 고리[편집]

  1. 기하성 서대문, 신수동 시대 여는 첫 실행위 개최, 크리스챤연합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