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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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독교서회1890년 설립된 기독교계열 출판사이자 연합기관이다. 조선성교서회(朝鮮聖敎書會)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가장 오래된 개신교 출판사이다. 한국찬송가공회와 더불어 찬송가성서를 발행하는 한편, 현재는 신학서적과 기독교 단행본 출판, 기독교 잡지(《기독교 사상》, 《다락방》) 발행 등의 일을 하고 있다. 기독교계 민족지도자이자 무교회주의자김교신이 발행한 기독교 잡지인《성서조선》을 CD로 전산화하였으며, 직영서점으로는 종로 5가에 위치한 기독교서회 서점이 있다. 2015년 발간한 창립100주년 기념 성서주석을 50명의 한국신학자들이 써서 완간하였는데 끊임없는 표절지적이 있었지만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1][2]

회원 교단[편집]

기타[편집]

각주[편집]

  1. 최승현 기자 (2016년 1월 14일). “대한기독교서회 주석 저자 4명 "책 문제 생긴 것 유감". 《대한기독교서회 주석 저자 4명 "책 문제 생긴 것 유감"》 (뉴스앤조이). 2017년 11월 9일에 확인함. 
  2. 최승현 기자 (2015년 11월 19일). “대한기독교서회 100주년 기념 주석 표절 시비”. 《대한기독교서회 100주년 기념 주석 표절 시비》 (뉴스앤조이). 2017년 11월 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