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 라이트닝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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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라이트닝 II
F-35 Lightning-1.jpg
최초 양산기인 F-35B 라이트닝 II가 2006년 12월 15일에 처녀 비행을 위해 텍사스에서 이륙 중이다
종류 다목적 전투기, 스텔스 전투기
첫 비행 2006년 12월 15일
도입 시기 2016년 예정
현황 개발 중 (비행시험 중)
주요 사용자 미국 미국(공군, 해군, 해병대)
영국 영국(공군, 해군)
생산 시기 2003년 ~
생산 대수 133+(3080대)
개발 원형 록히드 마틴 X-35
F-35의 조종석

F-35 라이트닝 II(F-35 Lightning II)는 3군 통합 전투기(JSF: Joint Strike Fighter)로 불렸던 미국과 영국이 설계한 스텔스 전투기이다. 이것은 현재 세대의 전폭기들과 미국의 High-Low 전술에 의한 F-22의 로우급을 위한, 특히 해리어 수직이착륙기를 교체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F-35는 멀티롤 전폭기(공대공 전투 또한 가능하면서도, 근접항공지원(Close Air Support, CAS)와 전술 폭격 기능이 특히 강조된 비행기)로 계획되었다. 현재 록히드 마틴에서 생산중이며, 파트너로서 노스럽 그러먼BAE 시스템즈가 참여하고 있다.

스텔스기를 탐지한다는 베라 레이더에는 500 km 거리에서 포착된다고 알려져 있다.

주요 특징[편집]

스텔스 성능이 발휘되도록 설계된 동체와 레이더 흡수 재료를 통해, F-35 전투기의 레이더 반사면적은 매우 작은 수준이다. F-35 전투기는 스텔스 성능은 레이더에 대한, 저 탐지성에만 머물지는 않는다. F-35 전투기는 독특한 설계를 통해 적외선 탐지율을 낮추었다. 또한 F-35 전투기에 장착되는 AN/APG-81 레이더는 저피탐성 전파를 발산해, 적의 전자정찰에도 잘 잡히지 않는다. 다양한 스텔스 기술이 접목된 F-35 전투기는, ‘먼저 보고 먼저 쏘는’ 스텔스 전투기의 기능에 충실한 전투기로 알려져 있다.

F-35 전투기는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멀티-롤 스텔스 전투기로 개발 되었다. F-35 전투기는 공대공, 공대지 그리고 정찰 임무까지 소화한다. 이러한 임무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F-35 전투기는 전투기의 두뇌라 할 수 있는 조종석에 대변화를 주었다. 전투기 조종석에 설치된 기계식 계기판과 다기능 디스플레이(MFD)를 없애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위해 최초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Panoramic Display) 방식을 채용했다. 즉 하나의 대형 디스플레이가 기계식 계기판과 다기능 디스플레이를 대체한 것이다. 또한 터치 스크린 방식이 적용되어, 다양한 기능을 쉽게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전투기 조종석이라면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던 전방 시현 장비(HUD)도 없어졌고, 이들 기능은 통합 헬멧 시현기로 옮겨 졌다.

F-35 전투기는 개전 초기에는 적의 레이더에 탐지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무장과 연료를 동체 내부에 탑재하고, 적진 깊숙이 침투하여 타격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표준 무장으로는 AIM-120C 암람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제이담(JDAM) 폭탄을, 각각 2발씩 동체 내부 폭탄창에 탑재한다. 다른 구성으로 4발의 AIM-120C 또는 8발의 소구경 폭탄 (Small Diameter Bomb)을 내부에 장착할 수도 있다.

교체기종[편집]

F-35로 교체될 기종은 다음과 같다.

파생형[편집]

세 가지 파생형이 고안되었다.

  • F-35A (CTOL: conventional takeoff and landing) : 공군용
  • F-35B (STOVL: short-takeoff and vertical-landing) : 수직이착륙기, 경항모용
  • F-35C (CV: Carrier Variant) : 대형 항모용, CATOBAR

F-35C[편집]

F-35C 함재기 버전은 날개면적이 더욱 커졌으며, 항공모함에서의 수납을 위해 날개끝을 접을 수 있게 했다. 큰 날개는 저속비행을 가능하게 한다. 항모 착륙시의 충격을 견디기 위해 더욱 무겁고 강화된 랜딩기어를 갖추었다. 항모 착륙을 위해 어레스팅 후크를 장착했다. 항속거리는 F/A-18C 호넷의 2배이며, F/A-18E/F 슈퍼호넷과 동일하다.

F-35C는 미국 해군이 사용할 것이다. 호넷을 교체하기 위해 480대를 계획하고 있다. F-35C는 슈퍼호넷과 함께 항모에 배치될 것이며, 스텔스가 필요한 때에 사용될 것이다.[1]

2010년 10월, 영국은 수직이착륙기 F-35B의 계약을 전면 취소하고, 대신 F-35C를 도입하기로 하였다. 록히드 마틴의 신기술인 리프트 팬의 개발 지연으로 인한 문제때문이다. F-35C는 영국 공군영국 해군이 병행하여 사용할 것이다.[2] 처음 계획한 150대 보다 적게 도입할 것이다. 영국 신형 항모인 퀸 엘리자베스급 항공모함은 만재배수량 65,000톤으로서, 보통 12대의 F-35C를 탑재하며, 최대 36대까지 탑재할 수 있다.[2][3]

2011년 7월 27일, F-35C의 시제기 CF-3는 래이크허스트 지상시험설비에서 처음으로 캐터펄트 이륙을 하였다.[4]

2011년 8월 13일, F-35C는 래이크허스트 시설에서 제트화염반사판(JBD) 테스트를 완료했다. 2013년 최초로 항공모함에서 캐터펄트 이륙시험을 할 계획이다. [5]

2012년. 영국은 새로이 건조중인 퀸 엘리자베스 항공모함을 다시 스키 점프 방식으로 바꾸어서 F-35C 대신 기존의 F-35B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하였다.

국제적 참여[편집]

F-35 리프트팬(lift fan); VTOL 추진 시스템은 영국 롤스로이스가 설계하고 제작하였다
F-35의 내부도

주된 고객은 미군(USAF, USN, USMC)과 영국군(RAF, RN)이다.

8개국을 위한 세가지 레벨의 국제적 참여가 존재한다. 영국은 유일한 레벨 I 파트너이다. 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레벨 II 파트너는 대략 10억 달러를 투자한 이탈리아와 8억 달러 정도를 투자한 네덜란드이다.

레벨 III 파트너는 다음과 같다:

영국의 F-35B 관련[편집]

영국은 유일한 레벨 I 파트너이다. 20억 달러이상을 투자했다. 영국 해군해리어 GR7/9, 시 해리어를 퇴역시켰다. 향후에 STOVL 방식의 수직이착륙기 F-35B 135대를 구매해, 미국 다음으로 수직이착륙기를 많이 구매하려고 했으나, F-35B의 리프트 팬 개발 지연이 알려진 이후, 전량 구매계획을 취소하고, CATOBAR 방식인 F-35C를 퀸 엘리자베스급 항공모함에 사용하기로 했다. F-35의 개발지연은 수직이착륙기 F-35B의 리프트 팬 개발 지연 때문이라고 보도되었다. 이로써 영국 해군은 1977년 건조된 인빈시블급 항공모함이래 40여년간의 수직이착륙기 시대를 마치고 다시 CATOBAR 방식으로 복귀했다. 그러나 영국은 곧있으면 현재 자국이 유일하게 보유중인 인빈시블급 항공모함이 퇴역예정이라 근 10년여간 항공모함 없이 해군을 이끌어야 하는 실정에 처해있다. 2012년 원안으로 회귀했다. 이미 갑판의 공사가 어느정도 이루어진데다 SVTOL에 맞춰서 설계했기 때문에 캐터펄트와 어레스팅 와이어를 설치하기 힘든 구조이다. 거기에다 캐터펄트 설치에 추가비용이 들고 결정적으로 1978년 어데셔스급 항공모함 아크 로열이 퇴역한 이래 영국은 CATOBAR 항공모함을 운용하지 않아 처음부터 다시 조종사들을 훈련시켜야 한다. 결국 F-35B형을 들여오는 것이 여러모로 C형을 들여와서 여러 부분을 보완하는 것보다 가격이 저렴해 STOVL로 돌아왔다.

고급 무기[편집]

단거리 이륙과 수직착륙용의 리프트 팬을 설치하지 않으면 대략 100 ft3의 공간이 남게 된다.[6] 또한 27,000 hp 이상의 출력이 여유있게 되어, 20 MW의 전기출력을 생산할 수 있다.[7] 즉, F-35에 directed-energy weapon를 장착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무기로서, 고출력 레이저(solid state laser)와 고출력 마이크로웨이브 빔(high-power microwave beam)이 구상되고 있으며, 현재 실전배치가 가능한 상태까지 개발되었다.[8]

비용/중량의 논쟁들[편집]

2004년을 지나면서 JSF의 총 프로젝트 비용은 23% 증가하여 2,440억 달러가 되었다. 주요 기술적 문제는 2200파운드(목표치의 8%) 초과했다고 알려진 F-35B 기종의 무게 문제였다. 이것은 STOVL 비행기가 요구된 성능을 만족시키지 못할 정도이다.

록히드 마틴은 엔진 추력을 증가시키고 비행기 표면을 얇게 하였으며, F-35B 무기 베이가 축소되었고, 수직꼬리날개가 작아지도록 하는 등 1톤 이상의 무게를 줄이는 방법으로 무게 문제를 점차적으로 풀어나갔다.[9]

보다 작아진 무기 베이는 F-35B가 2 x 1000 lb (450 kg) 무기들만을 내부에 장착할 수 있게 할 것이다.(이것은 최초설계 내용이며, 후에 2 x 2000 lb 요구사항이 추가되었다.) 이것은 적 방공망이 제압된 후에 주어지는 CAS 임무를 수행하기에도 부적당한 용량이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F-35B는 A형 C형에 비해 문제가 많으며, 가격 급상승의 요인이 되고 있다.

F-35 1호기는 당초 2005년 10월에서 연기되어, 2006년 8월에 첫 비행을 할 것으로 보이며, 단거리 이륙 및 수직착륙 버전인 F-35B는 2007년 초에 첫 비행을 할 예정이다. F-35B의 경우 1,300kg(3,000lb)가량의 감량이 필요하고 F-35A과 F-35C의 경우는 600kg 이상의 감량이 필요하다.[10]

호주의 참여[편집]

2005년 5월 오스트레일리아 정부는 당초 2006년에 결정하기로 했던 JSF 사업 참여결정을 2008년까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현재 임기가 지난 후에 결정을 하겠다고 한다. 호주의 로비단체, 정치인들, 언론들 사이에서는 F-35가 호주 공군의 F-111F/A-18 전투기들을 적시에 교체할 수 있도록 생산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들은 비용대 효과의 문제, 도그 파이팅 능력, 항속거리의 짧음, 그리고 슈퍼크루즈 기능의 부재에 대한 것들이다.

호주정부는 또한, 완성된 F-22를 구입하는 비용이 JSF 사업에 투자하는 비용보다 별로 많이 안든다고 이의제기를 한다.[11]

2005년자 Jane’s Defence weekly는 F-22의 가격을 1억5천1백만 달러(약 1천5백10억원)로 본다. 이는 현재의 F-22 공중전 전용기에 JSF와 같은 공대지 타겟팅 성능을 위한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에 대당 2억 달러(약 2천억원)정도일 것이라고 한다. 호주정부는 이러한 정보를 고려하여 그러한 이의제기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F-35 도입 프로그램은 F-22 도입보다 더 가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호주 국방장관은 F-35 프로그램이 계속지연되자 슈퍼호넷을 도입을 이르렀다. 기종은 내년에 결정되고 슈퍼호넷을 선택하면 F-35 프로그램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한민국 관련[편집]

한국 정부는 당초 F-35A를 120대 도입하려고 하였으나, 11월 24일 F-35A를 2017년부터 매년 10기씩 40대를 도입하기로 하였다. 한국은 싱가포르2004년 7월 정식으로 보안 공동운용국가(security co-operation participants) 대열에 참여한 것 같이 아시아에서 두 번째 JSF 사업 참가국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한국 정부는 F-35A를 미국의 대외군사판매(FMS)로 획득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 국내 언론에서는 "미사일 장착 못하는 깡통 비행기, 돈먹는 하마" 라고 질타가 쏟아져나왔고 군 관계자는 "우리 공군이 도입할 경우 국고낭비는 물론, 시험비행에 착오를 부를 것" 이라고 경고했다.

F-35 핵전폭기[편집]

B61 핵폭탄의 최신버전인 B61-12가 10조원의 비용으로 개발되어, F-35의 내부무장창에 탑재될 계획이다. F-35는 현재의 F-16 핵전폭기의 임무를 대체하게 된다. 기존의 B-61-3/4/710 버전이 100 m의 CEP를 갖는데 비해, B61-12는 30 m의 CEP로 향상될 것이다. 현재 네덜란드, 벨기에, 터키의 F-16, 독일, 이탈리아의 파나비어 토네이도에 미국 공군의 B61 핵폭탄이 장착되어 있다.[12][13]

한국은 노태우 대통령의 1991년 한반도 비핵화 선언으로, 한국 공군, 주한미군F-16 전투기에 미국의 B61 핵폭탄을 장착하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일본 요코스카에 주둔해 있는 7 함대 (미국)의 기함인 니미츠급 항공모함맥도넬 더글러스 F/A-18 호넷, 보잉 F/A-18E/F 슈퍼 호넷 전투기에 B61 핵폭탄이 장착되어 있다. 요코스카는 서울, 평양에서 1,400 km도 안 되는 짧은 거리여서, 공중급유 없이 논스톱으로 핵폭격이 가능하다. 즉, 한반도 비핵화를 하던 안하던 한미동맹에는 큰 변화가 없다. 일본도 비핵 3원칙을 유지하고 있으나, 7함대 항공모함이 있기 때문에, 별로 실효성이 없는 정책이다.

한계[편집]

L 밴드 레이더[편집]

F-22, F-35에 사용된 스텔스 도료X 밴드 레이더에 대한 저탐지 도료이다. X 밴드는 7.0-11.2 기가헤르츠 주파수 대역을 말한다. 따라서, 파장이 긴 S 밴드(2-4 기가헤르츠) 레이더에는 저탐지성이 제한적이다. 보다 파장이 긴 L 밴드(1-2 기가헤르츠) 레이더에서는 더욱 탐지되기 쉽다.동시에 rwr같은 경보장치에 l밴드 레이더가 기존 x밴드레이더 보다 더 취약하고 탐지시 정밀도가 떨어져 고속으로 이동하는 전투기를 상대로는 오차가 크게나 교전시 미사일 유도용 쓸수가 없기에 활용도는 제한적이다[14] 따라서, 러시아 스텔스기인 수호이 T-50 PAK FA은 적 스텔스기 요격을 위해 L 밴드 AESA 레이더를 장착했다. 독도함에서도 L 밴드 AESA 레이더인 SMART-L 레이더를 사용한다. 모스크바 에어쇼 2009에서, 러시아 회사는 Tikhomirov NIIP L-band AESA 레이더를 전시했다. Su-27에 장착할 수 있다.

IRST[편집]

IRST는 적외선 열탐지 장치를 말한다.f-35에는 노드롭이 개발한 eo-das 록히드가 개발한 eots가 두종류의 irst가 탑재되며 eo-das는 근거리 탑지용 360도 구형으로 전방향 감시가 가능하고 eots는 장거리 탐지및지상공격용으로 사용된다. 러시아 스텔스기인 수호이 T-50 PAK FA에 탑재된, 360도 전방향 탐지가 가능한 OLS-50 IRST 시스템의 경우, 전술기를 70 km 거리에서 포착한고 알려져 있다.하지만 스텔스기는 엔진같은 추진 기관에 바이패스 냉각같은엔진을 적외성 감소처리를 하기에 그보다는 훨씬 줄어든다.

스텔스기 훈련및 시뮬레이션에서 격추 결과[편집]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2012에서 F-22는 IRST를 장착한 독일 공군유로파이터에게 근접전에서 격추되었다. EADS의 컴퓨터 시뮬레이션 전투에서는 조기경보기의 도움을 받아 4대의 유로파이터가 8대의 F-35에 승리했다.[15] 이런 보도는 어디까지나 특정 입맛에 맞춰서 만들어진 기사 유로파이터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f-16한테도 격추된적이 있어 딱히 신뢰할만한 자료는 아니다.

제원[편집]

일반 특성[편집]

  • 조종사 : 1
  • 길이 : 51.4 ft (15.67 m)
  •  : 35 ft (10.7 m)
  • 높이 : 14.2 ft (4.33 m)
  • 날개면적 : 460 ft(42.7 m)
  • 공 중량 : 29,300 lb (13,300 kg)
  • 무장시 중량 : 49,540 lb (22,470 kg)
  • 최대이륙중량 : 70,000 lb (31,800 kg)
  • 레이더 : AN/APG-81
  • 엔진 : 1× Pratt & Whitney F135 afterburning turbofan, 43,000 lbf (191 kN)
  • Secondary (High Performance), 현재 예산안에는 중단된[16]: 1x General Electric/Rolls-Royce F136 afterburning turbofan 178 kN thrust
  • Lift fan (STOVL): 1x Rolls-Royce Lift System in conjunction with either F135 or F136 power plant 18,000 lbf (80 kN) thrust)

성능[편집]

  • 최대속도 : Mach 1.8 (1,200 mph, 2,000 km/h)
  • 순항속도 : Mach (mph, km/h)
  • 거리 : 620 miles (1,000 km)
  • 운용고도 : 48,000 ft (15,000 m)
  • 상승률 : 40,000 ft/min[13] (200 m/s)
  • Wing loading : 91.4 lb/ft² (446 kg/m²)
  • 추력대중량비 : 100% 연료:0.968, 50% 연료 : 1.22

무장[편집]

기타[편집]

F-35A .


F-35B .
F-35C.
  • 가격:
    • F-35A: 1.53억 달러(약 1700억원)
  • 최초 비행 - X-35 시제기기: 2000년
  • F-35A 최초 비행 예정일 - 2006년 8월
  • 실전배치: 2009년에서 2012년 사이. The reason for this is that the A will be brought into service first followed by the B. 함재기 버전은 2012년에 실전배치될 것이다.

생산자[편집]

  • 록히드 마틴 항공(Lockheed Martin Aeronautics): 주사업자
    • 최종 조립
    • 전체적인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 Mission system
    • 전방 동체(Forward fuselage)
    • 날개
  • 노스럽 그루만
    • AESA(Activ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레이다
    • 가운데 동체(Center fuselage)
    • Weapons bay
    • Arrestor gear
  • BAE Systems
    • 측면 동체(Aft fuselage), empennages
    • 수직, 수평 꼬리날개
    • 조종석
    • 전자전 시스템
    • 연료 시스템
    • 무장 제어 소프트웨어(FCS1: Flight Control Software)

같이 보기[편집]

관련 개발

유사 항공기

관련 목록

참고[편집]

주석[편집]

  1. "F-35C Carrier Variant Joint Strike Fighter (JSF)." GlobalSecurity.org. Retrieved: 16 June 2010.
  2. "Securing Britain in an Age of Uncertainty: The Strategic Defence and Security Review." HM Government, 19 October 2010. Retrieved: 19 October 2010.
  3. "CDS on the SDSR." Ministry of Defence (United Kingdom), 24 November 2010.
  4. "Catapult launches F-35C for the first time." Naval Air Systems Command, 27 July 2011. Retrieved: 29 July 2009}}
  5. "F-35C completes jet blast deflector testing" (Press release). NAVAIR. 22 August 2011. 23 August 2011에 확인함. 
  6. Morris, Jefferson (26 September 2002). Keeping Cool A Big Challenge For JSF Laser, Lockheed Martin Says. Aerospace Daily Retrieved Feb. 08, 2006.
  7. Fulghum, David A. (July 8 2002). Lasers Being Developed for F-35 and AC-130. Aviation Week and Space Technology Retrieved Feb. 08, 2006.
  8. Fulghum, David A. (July 22 2002). Lasers, HPM Weapons Near Operational Status. Aviation Week and Space Technology Retrieved Feb. 08, 2006.
  9. Fulghum, David A.; Wall, Robert (19 September 2004). USAF Plans for Fighters Change. Aviation Week and Space Technology Retrieved Feb. 08, 2006.
  10. 항공우주분야 소식 2004. 10호
  11. Related discussions and analyzes on Air Power Australia web site.
  12. Hans M. Kristensen, B61-12: America's New Guided Standoff Nuclear Bomb, FAS
  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96&aid=0000284450
  14. http://www.ausairpower.net/APA-NOTAM-140909-1.html
  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2564158
  16. Watson, Ian (22 January 2006). Bush rejects Blair’s pleas to save F-35 contract for Rolls-Royce. Business Online, UK Retrieved Feb. 08, 2006.

문헌[편집]

  • Borgu, Aldo. A Big Deal: Australia's Future Air Combat Capability. Canberra: Australian Strategic Policy Institute, 2004. ISBN 1-920722-25-4.
  • Gunston, Bill. Yakovlev Aircraft since 1924. London: Putnam Aeronautical Books, 1997. ISBN 1-55750-978-6.
  • Keijsper, Gerald. Lockheed F-35 Joint Strike Fighter. London: Pen & Sword Aviation, 2007. ISBN 978-1-84415-631-3.
  • Kopp, Carlo and Peter Goon. "Joint Strike Fighter." Air Power Australia. Retrieved: 15 July 2007.
  • Spick, Mike. The Illustrated Directory of Fighters. London: Salamander, 2002. ISBN 1-84065-384-1.
  • Winchester, Jim. "Lockheed Martin X-35/F-35 JSF." Concept Aircraft: Prototypes, X-Planes and Experimental Aircraft. Thunder Bay Press, 2005. ISBN 1-59223-480-1.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