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0 선더볼트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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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0C Thunderbolt
300px
종류 CAS 공격기
첫 비행 1972년 5월 10일
현황 사용중
주요 사용자 미국 미국
생산 대수 715 [1]
단가 1170만 달러[2]

A-10C 썬더볼트는 단좌형, 두 개의 엔진, 직선날개를 가진 미국의 제트 비행기로 페어차일드 사에서 만들었고 미국 공군근접항공지원 항공기로 탱크나 기계화부대, 다른 지상에 있는 목표물들을 최소 고도로 날아가면서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최대이륙중량 23톤으로 F/A-18과 같은 무게이며, F-16(19톤)보다 무겁다.

미국 공군 최초로 근접항공지원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A-10 정식 명칭은 제2 차 세계 대전 때 근접항공지원에 효과적이었던 P-47 썬더볼트의 이름에서 나왔다. A-10의 다른 이름으로는 흑멧돼지 또는 간단하게 멧돼지(warthog)라고도 한다. 2차 임무로 지상 표적에 대하여 다른 항공기를 인도하고 공수를 위해 항공 관제를 제공한다.

대한민국[편집]

1978년 2월 23일, 미국 벤자민 로젠탈 하원의원(민주당, 뉴욕주)은 하원 청문회에서 한국은 A10 구매 의사가 있는지를 물었고, 브라운 국방장관은 한국은 근접항공지원 공격기 구매를 원한지만 A-10(23톤)인지 A-7(19톤)인지는 모르겠다고 답변했다.[3]

1978년에 대한민국은 미국측에 랜스 미사일과 A-7E 콜세어 공격기(19톤)를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거부당했다. 1978년 3월 1일 미국 하원 예산위 국가안보특별소위원회에서, 짐 매톡스 민주당 텍사스 의원은 "한국이 요청한 랜스 미사일과 A-7E 공격기(19톤)를 제공하지 않음으로써, 한국의 자주국방계획을 지연시키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질문했고, 브라운 국방장관은 "우리는 한국의 전력증강계획을 지연시키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4]

1979년 8월 4일 한국 공군이 당시 보유중인 F-86 세이버(8톤) 전투기를 대체하기 위해 F5E 전폭기(11톤)와 F5F 훈련기의 라이센스 생산을 카터 정부에 요청할 것이라고 보도되었다. 카터 정부는 F-16(19톤)의 라이센스 생산은 거부했으나, F-5(11톤) 이외에 A-7 콜세어 II(19톤)와 A-10 선더볼트 II(23톤)도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되었다.[5]

1979년 8월 6일 동아일보는 사설에서 "북한의 공군력이 초음속 보다는 저속인 미그 15(6톤), 미그 17(6톤) 위주이기 때문에, 한국도 초음속인 F-4(28톤) 보다는 저속인 F5(11톤) 정도가 실질적이라고 미국측이 판단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라고 언급했다.[6]

제원[편집]

FAIRCHILD REPUBLIC A-10A THUNDERBOLT II.png
30 mm GAU-8 어벤저 기관포를 발사하고 있다.
A-10의 30 mm GAU-8 어벤저 기관포. 한국 해군 구축함의 골키퍼 CIWS에서 사용한다.
A-10 선더볼트 II
[[파일:|300px]]
주요 사용자

참고[편집]

  1. A-10 history, GlobalSecurity.org
  2. Operation Desert Storm: Evaluation of the Air Campaign, GAO/NSIAD-97-134 Appendix IV, U.S. General Accounting Office, 12 June 1997.
  3. http://dna.naver.com/ 1978년 2월 23일 경향신문 2면
  4. http://dna.naver.com/ 동아일보 1978년 3월 2일 1면, 경향신문 1978년 3월 2일 2면
  5. http://dna.naver.com/ 동아일보 1979년 8월 4일 1면, 경향신문 1979년 8월 4일 1면
  6. http://dna.naver.com/ 동아일보 1979년 8월 6일 사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