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8 조인트스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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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 조인트스타스(E-8 Joint STARS는 미국 육군과 미국 공군이 함께 개발한, 지상감시 및 전장관리를 임무로 하는 조기경보통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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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편집]
1991년 걸프전의 사막의 폭풍 작전에서, Albert J. Verderosa의 지휘하에, 아직 개발중인 E-8A 조인트스타즈가 사용되었다. 당시 조인트스타즈는 탱크, 스커드 미사일 등 이동하는 이라크군을 정확하게 추적했다. 실험기였지만, 49번의 전투 출격을 하였고, 500 전투 시간 이상을 작전수행했으며, 100%의 임무완수율을 보였다.
실험기는 나토의 평화유지 임무에도 사용되었다. 1995년 12월의 오퍼레이션 조인트 엔데버에서, 아군 상공을 비행하면서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하였다. 95회의 출격과 1000 비행시간 이상을 기록했고, 98%의 임무완수율을 보였다.
파생형 [편집]
레이더 [편집]
조인트스타즈의 기수 아랫부분에 설치된 AN/APY-3 레이더는 GMTI 모드를 사용하여, 250 km 이상의 탐지거리를 갖는다. 600개의 이동중인 목표물을 탐지할 수 있다.
대한민국 [편집]
주한미군은 수시로 한국에 E-8 지상감시 정찰기를 배치하고 있다. 2000년 5월, 한국의 정보통신부는 E-8 지상감시 정찰기를 위한 주파수 사용을 허락했다.[2]
미군은 2012년 3월 26일부터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 기간에 조인트스타스를 투입하기로 했다.[3]
제원 [편집]
- 승무원:4명의 조종사, 15명의 공군 관제사, 3명의 육군 관제사
- 길이: 152 ft 11 in (46.6 m)
- 날개폭: 145 ft 9 in (44.4 m)
- 높이: 42 ft 6 in (13 m)
- 최대이륙중량: 336,000 lb (152,409 kg)
- 엔진: 4× Pratt & Whitney TF33-102C turbofan engines, 19,200 lbf (85 kN) each
- 비행지속시간: 공중급유를 하지 않고서 9시간
- 순항속도: 390 - 510 knots (722 - 945 km/h), (Mach 0.52 - 0.65)
- 운용고도: 42,000 ft (12,802 m)
주석 [편집]
- ↑ 가 나 다 DoD 4120.15L, Model Designation of Military Aerospace Vehicles
- ↑ 한미 `최신무기 주파수할당' 조율 연합뉴스 2001-05-27
- ↑ [1]핵안보회의때 美첨단정찰기 ‘조인트 스타즈’ 투입… 군, 대북 대비태세 강화방안 미군측과 협의
바깥 고리 [편집]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있습니다. |
- Northrop Grumman Joint STARS Product Info
- Boeing Integrated Defense Systems
- Northrop Grumman ISR overview
- USAF Fact Sheet
- Joint STARS Re-engine Program Info
- Assault Breaker Analysis - Concept Demonstration for J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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