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47 치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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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7 치누크
CH-47 2.jpg
CH-47 치누크로 야포 수송 훈련중인 미국 101 공중강습사단 병사들
종류 화물 수송용 헬리콥터
첫 비행 1961년
도입 시기 1962년
현황 사용중
주요 사용자 미국 미국 육군
대한민국 대한민국
일본 일본
이탈리아 이탈리아
단가 3500만 달러(2008년)
개발 원형 CH-46 시나이트

CH-47 치누크는 쌍발 엔진, 탠덤 로터 형식의 중형 헬리콥터이다. 최고속도가 시속 315 km로서, 1960년대에, 그리고 오늘날에도, 다목적 헬리콥터와 공격형 헬리콥터보다 빠르다. 주임무는 보병 수송, 포병 배치와 전장의 물자 재보급이다. 치누크는 16개국에 판매되었다. 최대 구매자는 미국 육군영국 공군이다. 현재, 보잉 IDS에서는 H-47을 생산한다.

시나이트[편집]

미국 육군에서는 CH-47 치누크(22톤)를 사용하나, 미국 해군에서는 CH-46 시나이트(11톤)를 사용한다. 둘 다 외양은 비슷하나, 치누크가 55인승, 22톤인 반면, 시나이트는 25인승 11톤으로, 절반 크기이다. 둘 다 보잉 로터크래프트 시스템의 제품이다. 치누크는 1961년 9월, 시나이트는 1962년 8월에 초도비행을 하였다.

올림픽대교 헬기 추락 사고[편집]

2001년 5월 29일, 서울특별시 올림픽대교 중앙탑 상단에 "올림픽 성화"모양을 본뜬 13m의 조형물을 설치하던중 육군 CH-47 치누크 헬기가 조형물에 로터가 부딪혀 한강에 추락한 사고로, 탑승자 3명 전원 사망했다. 육군 특전사 스쿠버 4개팀 46명이 수중에서 수색작업을 벌였다. 교각상판에서 순간적으로 발생한 하강기류가 주요 원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군사용 사용국가[편집]

CH-47 치누크로 F-15A 지상 훈련기를 수송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운용중인 치누크 헬기들[편집]

군산공항에서 이륙하는 미군소속 CH-47

현재 대한민국내에서는 일단 대한민국 육군이 CH-47D와 CH-47LR 이렇게 2종류의 치누크를 운용하고 있는데 이중 CH-47LR은 대한민국 국군이 미국의 MH-47을 구매하려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그 대신 구매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 공군 또한 탐색구조용으로 HH-47D를 운용하고 있다.

주한미군의 경우 CH-47F와 MH-47G를 운용하고 있으며 이중 특수전헬기인 MH-47G는 일반 치누크와 달리 공중급유 기능과 지형추적 레이더 등을 갖추고 있어 장거리 야간침투가 가능한 기체로서 대한민국내에서 정기적으로 훈련하는 미군 특수부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군특전사, 해군특수전여단 등도 훈련시 이용한다.[2] 또한 CH-47의 파생평인 CH-46을 대한민국 해병대가 중고로 도입하여 상륙작전헬기로 사용할 계획에 있다.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