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Q-7 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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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Q-7 무인항공기

RQ-7 섀도(RQ-7 Shadow)는 AAI 코퍼레이션에서 개발한 무인 항공기기이다.

역사[편집]

RQ-7 섀도는 RQ-6 아웃라이더 개발계획이 취소된 이후, 어떤 무인항공기가 전장에서 효율적인지를 미국 육군이 계속 연구한 결과로 탄생했다.

AAI는 전에 이스라엘 IAI와 합작개발한 RQ-2 파이오니어에 연이어서, 그와 비슷하지만 더욱 개선된 섀도 200을 개발했다. 1999년 후반 미국 육군은 섀도 200을 전술 UAV 요구조건에 맞는다고 결정했다. 그 후 RQ-7로 재명명되었다.

무장형 섀도[편집]

2010년 10월 레이시온이 무게 5.9 kg인 파이로스 미사일의 시험발사에 성공했다.

실전기록[편집]

2005년 이란은 미군 섀도 1대가 추락했다며, 영공을 침범한 것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했다.

제원[편집]

RQ-7 섀도 200
  • 주기능: 지상 이동 부대를 위한 전술 첩보기
  • 계약자: AAI 코퍼레이션
  • 화물: POP-300 (주야간 전자광학 카메라) 27 kg (60 lb)
  • 길이: 3.41 m (11.2 ft)
  • 날개폭: 3.87 m (14 ft)
  • 높이: 1 m (3.3 ft)
  • 공허중량: 77 kg (186 lb)
  • 적재중량: 170 kg (375 lb)
  • 엔진: Wankel UAV 엔진 741, 38 hp (28.5 kW)
  • 속도: 60 ~ 110 knots (110 ~ 200 km/h)
  • 상승고도: 15,000 ft (4,600 m) MSL
  • 운용시간: 4 시간 (RQ-7B는 6 시간)
  • 운용거리: 109.5 km (68 마일)

운용[편집]

[[파일:DA-SD-06-03407.jpg|thumb|300px|활주로 없이 이륙할 수 있는 섀도

주석과 참고자료[편집]

  • 주한미군, 21일 신형 UAV 공개 YTN 2003-10-15
  • “주한미군 감축, 시기만 남았다” 위클리조선 2003-12-08
  • 주한미군 없는 ‘대화력전’, ‘서울 불바다’ 지름길 업코리아 2006-08-16
    • 우선 한미연합군의 대포병 레이더인 AN/TPQ-36 및 AN/TPQ-37은 날아오는 북한군의 포탄각도를 역산해 발사한 장사정포의 위치를 찾는다. 2사단이 독자적으로 운용하는 Shadow-200 무인항공기는 영상을 통해 동굴진지 위치를 파악한다. 포병레이더가 추적한 좌표와 Shadow-200이 촬영한 영상이 분석통제반으로 자동 수집되고, 이들 장사정포를 파괴할 수 있는 공격수단은 무엇인지 그 가운데 당장 쓸 수 있는 것은 어디 있는지 컴퓨터가 자동으로 결정해 명령을 하달한다.
      대포병레이더나 무인항공기가 목표를 탐지한 뒤 그 좌표가 실제로 공격을 가할 전폭기나 팔라딘(Paladin) 자주포, MLRS에 전달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수초, 포탄이 날아가는 시간을 합쳐도 1~2분이면 끝난다.
      이렇듯 현란하기 이를 데 없는 주한미군의 대화력전에 비해 보조적인 역할을 담당해온 한국군의 대화력전 능력은 상대하기 초라하기 그지없다. 현재까지 군단 대포병여단이 대화력전의 중심을 맡고 있는 한국군의 경우 대포병레이더와 무인항공기, 직접 적진 가까이 들어가 육안으로 관찰하는 특공조(적지종심작전부대)가 상황을 파악한다.
  • RQ-7 Shadow 200 Tactical UAV - globalsecurity.org
  • Shadow TUAV update
  • UAV payloads
  • Iran Protests U.S. Aerial Drones (RQ-7 crashes in Iran), Washington Post, November 8, 2005
  • AAI Corporation (development/manufactu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