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0 비호
| 종류 | 자주대공포 |
|---|---|
| 형식명 | K-30 |
| 개발국가 | |
| 개발사 | 대우중공업 및 4개사 |
| 배치년도 | 2002년 |
| 역사 | |
| 개발년도 | 1983년~1991년 |
| 생산기간 | 2002년~2016년(예정) |
| 사용국가 | |
| 생산 대수 | 167대 |
| 일반 제원 | |
| 승무원 | 3명 |
| 길이 | 6.77 m |
| 높이 | 3.276 m (조준기 포함) 4.065 m (레이더 운용시) |
| 폭 | 3.3 m |
| 중량 | 25 ton |
| 공격력 | |
| 주무장 | KKCB 30mm 쌍열 자동포 |
| 주포개발사 | S&T 중공업 (舊 통일중공업) |
| 사용 포탄 | HE, HE-I 탄 |
| 유효사거리 | 3000 m |
| 장전 방식 | 자동 장전(5분 소요) |
| 기동력 | |
| 엔진 | D-2480L |
| 마력 | 520 hp |
| 출력/중량 | 20.8 hp/ton |
| 현가장치 | 토션 바 방식 |
| 노상 속도 | 65 km/h |
| 야지 속도 | 40 km/h |
| 항속 거리 | 500 km |
| 등판 능력 | 60% |
| 방어력 | |
| 방어 수단 | 연막탄 발사기 2 X 4 |
K-30 비호는 대한민국에서 개발되어 사용중인 자주대공포이다. 1983년부터 개발되기 시작해 총 6년 동안 연구인원 600여 명, 개발비 289억 원을 소요하여 1996년 말 초도 생산이 이루어졌고 1999년 체계를 완성했다. 2002년부터 2016년까지 총 396대가 배치될 예정이었으나 국방 개혁 2020의 개념이 정립된 후 근거리 저고도 방공망의 효율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어 2006년 국회 예산 심의를 통하여 총 167 대로 대폭 감축되었다. 대당 가격은 100여억 원이다.
목차 |
무장과 엔진 [편집]
스위스 Oerlikon-Contraves사(社)의 KCB 30mm 자동식 포체계를 S&T중공업(구 통일중공업)에서 자체적으로 국산화 개발한 KKCB 자동식 포체계 2문을 장착하였다. 각각의 포체계는 HE, HE-I 탄을 분당 600발로 발사할 수 있다. 차체는 K200의 차체를 기본으로 하였으나 K200보다 보기륜이 하나더 추가되어 6개를 가지고 이때문에 520마력의 D-2480L형 디젤엔진과 S&T중공업(구 통일중공업)에서 면허생산하는 HMPT-500EK 무단자동변속기가 장착되었다.
레이더 [편집]
LG 정밀(현 LIG넥스원)에서 개발한 2차원 방식의 X밴드 레이더를 사용하여 탐지거리는 17km이고 추적거리는 7km이다. 또한 레이시온사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현 삼성탈레스)에서 생산하는 EOTS(전자광학식조준경)를 이용한다. 현재 레이더 관련 부품 일부가 원천 도입국에서 생산 종료됨에 따라 부품 수급에 큰 곤란을 겪고 있다.
게파트와 달리 비호는 탐색레이더만 있고, 추적(공격)레이더는 없고 광학 추적시스템이 대신한다.
작동방식 [편집]
목표가 6km 안에 들어오면 먼저 사수가 십자선과 목표를 일치시킨다. 이후 사격스위치를 누르면 레이저 측정기가 작동해 거리계산과 동시에 포의정렬이 끝나면 사격을 개시한다. 한번 록온이 되면 자동추적이 가능하다. 사정거리가 3km이기때문에 포는 4.25km에서 초탄발사가 이루어진다.[출처 필요]
비판 [편집]
총열 [편집]
팰렁스 CIWS, 골키퍼 CIWS는 1980년에 실전배치되었으며, 비호는 1983년 부터 개발되었다. 2004년 납품되기 전 마지막 시험평가에서 3000발을 쏘는데, 2800발 부터 발사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스위스 엘리콘 KCB 30 mm 쌍열포를 국산화 한 것인데, 스위스사의 성능에 미달했으며 스위스제 자체도 해군에서 평가가 나빴다.[2][3]
명중률 [편집]
미국의 팰렁스 CIWS는 북한의 장사정포를 거의 다 막아낸다. 유투브에 실전 동영상도 많다. 반면에 비호는 전혀 그렇지 못해서 2013년에도 한국군은 장사정포 걱정이 심각하다. 즉, 팰렁스 CIWS 200대면 수도 서울을 장사정포로 부터 충분히 방어하며, 60년 된 장사정포 걱정은 이제 보도가 되지 않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에 200대의 비호가 배치되어 있다는 2013년에도 내내 북한 장사정포 걱정이 뉴스에 자주 보도되고 있다.
1km 거리의 헬리콥터 목표물에 200발 중 13발을 명중해야만 하는데도, 6발만 명중했다.[4][5]
전천후 [편집]
눈이 오거나 비가 내리면 요격이 불가능하며, 야간에는 목표물 식별이 안된다. 반면에 유투브의 실전동영상에는 야간에도 팰렁스 CIWS가 장사정포 등의 공격을 잘만 막아내고 있다.
외국 [편집]
미국판 비호는 M163 VADS이다. M113 장갑차에 20미리 벌컨포 2문을 장착했다. 1968년 실전배치되어 1994년 퇴역했다. 오늘날에는 M2 브레들리 장갑차에 벌컨포 1문과 스팅어 미사일 4발을 장착한 M6 라인베커를 사용중이다. 한국도 신궁 미사일을 비호에 장착하려고 한다.
북한은 러시아의 ZSU-23-4를 사용한다. 23은 23미리, 4는 4문을 의미한다.
독일은 게파드를 사용한다. 35미리 쌍열포를 사용한다.
주석 [편집]
- ↑ 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world/rok/k-30.htm
http://www.military-today.com/artillery/k30_biho.htm -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2367629
-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082215
-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6&aid=0000046494
-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0536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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