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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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공군의 CN-235M-100 중형 수송기가 영국의 한 국제공항에서 이륙준비중이다.

CN-235는 중거리 쌍발 프로펠러 수송기이다. 스페인CASA인도네시아IPTN이 합작벤처를 설립하여 생산하고 있다. 지방 항공 여객기와 군용 수송기로 사용된다. 군용 임무에는 해상 초계, 정찰, 병력 수송 등에 사용된다.

종류[편집]

  • CN235-10
  • CN235-100/110
  • CN235-200/220
    • CN235-200은 스페인 제품. CN235-220은 인도네시아 제품.
  • CN235-300
  • CN235-330 피닉스
  • CN235 MPA

운용국가[편집]

군사용[편집]

A CASA CN-235-300
스페인 공군의 CN-235


보츠와나 보츠와나
브루나이 브루나이
칠레 칠레
콜롬비아 콜롬비아
에콰도르 에콰도르
프랑스 프랑스
가봉 가봉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아일랜드
요르단 요르단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모로코 모로코
파키스탄 파키스탄
파나마 파나마
파푸아 뉴기니 파푸아 뉴기니
대한민국 대한민국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페인 스페인
터키 터키
  • 터키 공군 (50 x CN235-100M)
  • 터키 해군 (6 x CN-235 ASW/ASuW MPA with AMASCOS (Airborne Maritime Situation & Control System) of Thales)
  • 터키 해안경비대 (3 x CN-235 MPA with AMASCOS (Airborne Maritime Situation & Control System) of Thales)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
미국 미국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정부용[편집]

타이 타이
헝가리 헝가리

제원(CN-235-100)[편집]

  • 승무원: 2명
  • 용량: 최대 45명 승객
  • 길이: 21.40 m (70 ft 3 in)
  • 높이: 8.18 m (26 ft 10 in)
  • 날개폭: 25.81 m
  • 날개면적: 59.1 m² (636 ft²)
  • 체공중량: 9,800 kg (21,605 lb)
  • 탑재중량: 15,500 kg (16,500 kg 전투 중량) (34,172 lb (36,376 lb))
  • 최대이륙중량: 15,100 kg (33,290 lb)
  • 엔진: 2× General Electric CT7C turboprop, 1,395 kW (1,850 bhp) each

성능[편집]

  • 최대속도: 509 km/h (317 mph)
  • 순항거리:
    • 5,003 km (연료만 가득 채운 경우)
    • 2,870 km (4,000 kg 화물탑재시)
  • 운용고도: 9,145 m (30,000 ft)
  • 상승률: 542 m/min (1,780 ft/min)

해양초계기[편집]

미국 해안경비대의 HC-144A 해상초계기가 기함, MH-65C 헬기와 함께 작전중이다.

미국 해안경비대2003년 3대의 HC-144A를 최초로 계약하였으며, 록히드 마틴이 최종 제품을 테스트하고 공급한다. 2006년 12월 스페인의 CASA에서 록히드 마틴으로 비행기가 인도되었고, 록히드 마틴에서 해상 초계 장비를 설치하여 비행 테스트한 후 처음으로 해안경비대에 인도되었다. 미국 해안경비대는 2017년까지 36대의 HC-144를 구입할 예정이다. HC-144는 스페인 CASA CN-235-300의 미국 해안경비대 버전이다.[1]

2008년 대한민국209급 잠수함 2척, 인도네시아는 CN-235-220 8대를 서로 교환하는 거래를 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다. 1조원(10억 달러) 상당의 무기교환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해양경찰청에서는 독도 등을 감시하는 해상초계기로 개조하여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항공모함[편집]

최대이륙중량 70톤인 C-130 수송기가 만재배수량 75000톤인 미국의 포레스탈급 항공모함에 캐터펄트나 어레스팅 후크의 도움이 없는 이착륙이 가능하다. 85,000 파운드 (38.6 t)인 KC-130F는 267 피트 (81 m)에서 착륙하여 완전히 정지했다. 최대화물탑재를 하고서 745 피트 (227 m)만에 이륙했다. 현재 미국 해군은 최대이륙중량 24톤인 C-2 그레이하운드 수송기를 승객수송이나 전투기 엔진등의 수송을 위해 항공모함에서 사용중이다. CN-235는 최대이륙중량이 15톤밖에 되지 않으므로 독도함 정도의 경항공모함에서 이착륙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경항공모함으로 유명한 영국의 인빈시블급 항공모함에서는 최대이륙중량 10톤인 SH-3 시 킹 헬리콥터를 수송기와 조기경보기로 사용한다.

관련 정보 정리[편집]

  • 1973년 - 대한민국은 C-123K Provider 수송기를 미국으로부터 도입했다. 총 22대가 공군의 주력 수송기로 이용되었다. C-123은 1949년 10월 14일 최초 비행했으며, 엔진은 P&W사 R-2800-99W 성형 피스톤 엔진×2기, 출력은 1750hp×2, 길이는 23.3m 폭은 33.5m 속도는 454km/h 항속거리는 4,828㎞이다. 무게는 15,800㎏이며 수송능력은 총 45명, 화물은 4,000㎏이다.
  • 1994년 - 대한민국은 스페인에서 CN-235 중형수송기를 도입했다. 대신 C-123K 수송기가 퇴역했다.
  • 1998년 - 한국은 대응구매 방식으로 KT-1웅비 훈련기와 군용 차량을 제공하고, 인도네시아로부터 8대의 공군 수송기를 도입했다.
  • 2001년 7월 - K-9 자주포를 터키에 10년간 10억달러 어치를 수출하기로 했다. 터키는 CN-235 시뮬레이션장비 기술을 넘겼다.
  • 2006년 10월 1일 - 국군의 날 행사에서 여군조종사인 이지영 대위(27·공사51기)가 특전사 집단강하 요원들을 태운 CN-235 수송기를 조종했다.
  • 2007년 1월 11일 - 공군 제5전술공수비행단 소속 한정원 대위(28세, 공사49기)가 여군조종사로서는 최초로 CN-235 수송기를 지휘하였다. 공군 수송기 역사상 처음으로 핵심 비행요원인 정조종사와 부조종사, 화물적재사 모두 여성으로 구성된 수송기가 임무에 투입됐다. 공군 제5전술공수비행단은 이 부대 256대대 소속 한정원(기장.29).이지영(부기장.27. 공사 51기) 대위, 최혜선(화물적재사.28) 하사가 11일 오전 9시 중형 수송기인 CN-235 항공기에 탑승해 정기공수 임무에 나섰다고 밝혔다.[2]
  • 2007년 2월 14일 - 파푸아 뉴기니 공군 마크 시포우(48)중령과 에드워드 미로(35)대위 등 2명은 공군 제5전술공수비행단의 담당 교관 조종사인 서정헌(36) 소령과 CN-235 수송기에 탑승, 1시간여의 비행 훈련을 마지막으로 우리 공군에서 양성한 최초 외국인 수송기조종사가 됐다.[3]
  • 2007년 6월 7일 - 공군 제5전술비행단은 공군 최초의 수송기 모의 비행훈련 장치인 CN-235 시뮬레이터 전력화 기념식을 개최했다. 388억원의 국방예산이 투입됐다.
  • 2008년 6월 30일 - 국방부와 방사청 고위 관계자는 대우조선해양독일하데베사의 기술협력으로 개발한 209형 잠수함 두척을 인도네시아에 제공하고 대신 인도네시아가 개발한 CN-235 해상감시기 8대를 교환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 10억 달러의 거래다. 1998년에도 인도네시아와 교환거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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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