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나 T-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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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Laughlin 공군기지의 제85 비행훈련편대 소속의 T-37 Tweet 비행기가 비행훈련도중 Amistad 호수를 지나고 있다. T-37 Tweet은 쌍발엔진 제트기로서, 조종사, 항법사, 전술항법사 과정의 학생들에게 비행기의 기초조작, 계기비행, 포메이션과 야간비행을 가르치는데 사용된다. 쌍발엔진과 비행특성은 학생들에게 더 큰 기종이자, 조종사 훈련 과정에서 조종하게 될 T-38 탤론이나 T-1A Jayhawk의 감각을 미리 배울 수 있게 해준다. 더욱 효과적인 훈련을 위해 비행교관과 학생이 나란히 옆에 탑승한다. 조종석은 조종간이 두개이며, 사출좌석과 제티슨이 가능한 캐노피등을 갖추고 있다.
텍사스 Laughlin 공군기지의 제85 비행훈련편대 소속의 T-37 Tweet 비행기가 비행훈련도중 Amistad 호수를 지나고 있다. T-37 Tweet은 쌍발엔진 제트기로서, 조종사, 항법사, 전술항법사 과정의 학생들에게 비행기의 기초조작, 계기비행, 포메이션과 야간비행을 가르치는데 사용된다. 쌍발엔진과 비행특성은 학생들에게 더 큰 기종이자, 조종사 훈련 과정에서 조종하게 될 T-38 탤론이나 T-1A Jayhawk의 감각을 미리 배울 수 있게 해준다. 더욱 효과적인 훈련을 위해 비행교관과 학생이 나란히 옆에 탑승한다. 조종석은 조종간이 두개이며, 사출좌석과 제티슨이 가능한 캐노피등을 갖추고 있다.
T-37B Tweet은 학생들이 비행기 조작의 기초과정 훈련에 사용되는 쌍발 엔진 제트기이다. 이것은 1955년부터 미국 공군에 의해 사용되었다.
T-37B Tweet은 학생들이 비행기 조작의 기초과정 훈련에 사용되는 쌍발 엔진 제트기이다. 이것은 1955년부터 미국 공군에 의해 사용되었다.

세스나 T-37/A-37은 가장 유명한 훈련공격기의 하나이다. 별명으로 Tweety Bird, Tweet, Dragonfly, Super Tweet 등으로 불린다.

쌍발 엔진의 작은 비행기는, 지난 수십년간 미국 공군의 주된 훈련기였다. 그리고 베트남전에서는 공격기로서 활약했다. T-37은 현재 운용중인 미국 군용기 중에서 세스나의 유일한 제품이다.

2006년 5월 5일 수원비행장에서 에어쇼 도중 A-37 한 대가 추락하여, 조종사가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차

[편집] 제원 (A-37B 드래곤플라이)

[편집] 일반 특성

  • 조종사: 2명
  • 길이: 32 ft 1 in (9.79 m)
  • 날개폭: 38 ft 5 in (11.71 m)
  • 높이: 9 ft 3 in (2.82 m)
  • 날개면적: 184 ft² (17.1 m²)
  • 체공중량: 6,210 lb (2,815 kg)
  • 최대이륙중량: 15,000 lb (6,800 kg)
  • 엔진: 2× GE J85-GE-17A 터보젯, 각각 2,855 lbf (12.7 kN)의 추력

[편집] 성능

  • 최대속도: 480 mph (420 knots, 770 km/h)
  • 순항속도: 300 mph (260 knots, 480 km/h)
  • 순항거리: 800 nm (920 mi, 1,480 km)
  • 운용고도: 41,800 ft (12,700 m)
  • 상승율: 7,000 ft/min (35.5 m/s)

[편집] 무장

  • 기관포: 1× 7.62 mm (0.30 in) GAU-2B/A minigun, 618발
  • 폭탄: 6,000 lb (2,720 kg) 날개밑의 8개 하드포인트에 장착

[편집]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