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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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1 웅비
KT-1 acrobatic.jpg
종류 훈련기
설계자 국방과학연구소, 대우중공업
첫 비행 1991년 12월 12일
도입 시기 2000년
현황 사용중
주요 사용자 대한민국 대한민국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터키 터키
생산 대수 175
단가 470만 달러
파생형 KA-1 공격기

KT-1은 대한민국의 훈련기로, 대한민국 기술로 처음 제작한 군용 항공기이다. 전투기 조종사 후보생들이 기초 조종술을 익히기 위해 활용하는 훈련기로 사용된다.

역사[편집]

파생형[편집]

  • KT-1 : 기본형, 대한민국 공군에서 85대 도입
  • KT-1C (XKT-1) : 수출용 베이스 기체
  • KT-1B : 인도네시아 수출형, 17대 생산
  • KT-1T : 터키 수출형, 40대 생산 [1]
  • KA-1 : 경공격기 겸 전술통제기. 대한민국 공군에서 20대 도입

수출[편집]

터키 (KT-1T)[편집]

2007년, 미국 레이시온의 T-6 텍산 II, 브라질 엠브라에르 EMB 314 슈퍼 투카노를 물리치고 훈련 및 정비 장비를 포함해 총 5억 달러에 40대를 주문받았다 [2]. 국내생산 및 현지 생산을 통해 수출되며, 수출액 수는 대한민국 항공기 수출 사상 최대 규모이다 [3].

페루[편집]

2011년 5월, 대통령 특사로 페루를 방문한 이상득 국회의원이 페루 알란 가르시아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KT-1과 KA-1의 페루 진출을 약속받았으며 2012년 11월 페루 국방부가 도입을 결정했다. KT-1의 페루 진출이 확정되면서, 인도네시아와 터키에 이어 세 번째 수출이 되며 KA-1의 첫 외국 수출이 되었다. 페루는 10대의 KT-1과 10대의 KA-1을 도입한다.

제원 (KT-1)[편집]

프랫 앤 휘트니 캐나다의 PT6 엔진. 수출경쟁기종인 투카노, 슈퍼투 투카노, PC-9, T-6 등이 모두 같은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총 1,047억원의 예산을 들여 개발하였으며, 국산화율은 품목대비 품목대비 80.9%, 가격대비 60.4% 이다.

KT-1
[[파일:|300px]]
주요 사용자

사용국가[편집]

바깥 고리[편집]

경쟁기종[편집]

같이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