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개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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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개런드
Garand.jpg
종류 군용소총
역사
사용국가 그리스 그리스, 노르웨이 노르웨이, 대한민국 대한민국, 덴마크 덴마크, 라오스 라오스, 미국 미국,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베트남 공화국 베트남 공화국, 브라질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서독 서독,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요르단 요르단, 우루과이 우루과이, 이란 이란, 이스라엘 이스라엘, 이탈리아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일본, 캄보디아 캄보디아, 쿠바 쿠바, 타이 타이, 터키 터키, 파나마 파나마, 파라과이 파라과이, 파키스탄 파키스탄, 페루 페루, 프랑스 프랑스, 필리핀 필리핀
개발년도 1924년
제원
중량 4.2 kg

M1 개런드(M1 Garand. 공식 명칭은 the United States Rifle, Caliber .30, M1)는 세계 최초로 보병 부대에 널리 보급된 반자동 소총이다. 1936년 M1 개런드는 M1903 스프링필드를 대체하는 표준 제식 소총으로 미군에 공식 채택되었다. 1957년 미군에서 M1 개런드는 M14 소총에 의해 대체된다.

한국전쟁 당시의 대한민국 군은 M1 개런드를 미국으로부터 군사 원조로 제공받아 주력 소총으로 사용하였다. 대한민국군에서는 M16 소총에 의하여 대체되었다.

M1 개런드는 제2차 세계 대전, 한국 전쟁에서 많이 쓰였으며 베트남 전쟁에서도 제한적으로 사용되었으며, .30-06 스프링필드 탄을 사용하고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 회전 노리쇠 방식으로 작동한다.

개런드 장전.

장전 방식이 탄창식이 아니라 클립식이고 클립을 삽입함과 동시에 노리쇠가 자동으로 튀어나와 장전하다 노리쇠에 손가락을 씹어먹는 일이 잦았다. 이것을 M1 thumb 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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