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개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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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개런드
종류 군용소총
개발국가 미국의 국기 미국
설계 존 개런드
생산회사 스프링필드
시대 세계 경제 대공황
역사
개발년도 1924년
생산기간 1936년 ~ 1957년
사용기간 1942년 ~ 1960년대
사용국가 대한민국의 국기 대한민국, 미국의 국기 미국, 영국의 국기 영국, 캐나다의 국기 캐나다
사용전쟁 제2차 세계 대전,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변형 변형 참조
생산량 약 540 만정
제원
종류 반자동 소총
구경 7.62 mm
탄약 .30-06 스프링필드
강선 4조 우선
급탄 8발 들이 클립
작동방식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 회전 노리쇠
총열 610 mm (24인치)
전장 1,100 mm (43.6 인치)
중량 4.2 kg
발사속도 분당 16~24발
총구속도 865 m/s
유효사거리 400~550 m
최대사거리 3,200 m

M1 개런드(M1 Garand. 공식 명칭은 the United States Rifle, Caliber .30, M1)는 세계 최초로 보병 부대에 널리 보급된 반자동 소총이다. 1936년 M1 개런드는 M1903 스프링필드를 대체하는 표준 제식 소총으로 미군에 공식 채택되었다. 1957년 미군에서 M1 개런드는 M14 소총에 의해 대체된다.

한국전쟁 당시의 대한민국 군은 M1 개런드를 미국으로부터 군사 원조로 제공받아 주력 소총으로 사용하였다. 대한민국군에서는 M16 소총에 의하여 대체되었다.

M1 개런드는 제2차 세계 대전, 한국 전쟁에서 많이 쓰였으며 베트남 전쟁에서도 제한적으로 사용되었으며, .30-06 스프링필드 탄을 사용하고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 회전 노리쇠 방식으로 작동한다.

현역에서 물러난 후에도 예비군용 총기로 상당기간 보관되었으나, 2009년 9월 23일에 잔여 재고분 8만 7천여 정에 대한 전량 방출이 결정되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국방부의 방침에 의하면 전량 미국 민간시장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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