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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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전투기는 추력 편향 노즐, 복합재료 동체, 초음속 순항(supercruise), 스텔스 기술과 같은 새로운 기술로 개발되었다. 아직까지 5세대 전투기가 실전에 투입된 기록은 없으며, 아직 개발 중이거나 F-22 랩터처럼 막 실전배치하기 시작한 것이 전부다.

유럽 국가 공동개발의 유로파이터 타이푼이 비슷한 성능으로 F-22와 경쟁 기종으로 간주되긴 하지만, 2004년부터 생산하기 시작한 미국의 F-22 랩터만이 5세대 전투기로 분류되며, 아직 실전에 투입되지는 않았다. 개발 중인 F-35 라이트닝 II도 스텔스 전투기로 개발 중이며, F-22는 현재 진행 중인 다른 국가들이 장기간 개발 중인 4세대 전투기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일본의 미쓰비시 ATD-X, 중화인민공화국의 셴양 J-XX나 인도의 중형 전투 항공기 프로젝트(Medium Combat Aircraft, MCA), 러시아의 PAK FA 등이 그런 예다. 대한민국에서 2007년부터 탐색 개발에 들어갈 대한민국 차세대 전투기 사업(KFX)도 위와 같은 개발 추세에 따라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나, 비용 문제 등으로 논란도 적지 않다.

4세대 전투기에 스텔스 기능을 탑재하거나 4세대 전투기의 전자 장비를 업그레이드 한 4.5세대 전투기도 있다. 그러나 모든 4.5세대 전투기가 스텔스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5세대 전투기 목록[편집]

크기별 분류[편집]

2013년 기준으로 5세대 전투기는 세가지로 분류된다.

  • 대형 쌍발엔진 스텔스 전투기: 미국 F-22(초도비행 1990년), 러시아 수호이 T-50 PAK FA(2010년), 중국 J-20(2011년)
  • 대형 단발엔진 스텔스 전투기: 미국 F-35(초도비행 2006년)
  • 중형 쌍발엔진 스텔스 전투기: 중국 J-31(초도비행 2012년), 일본 미쓰비시 ATD-X(2014년), 한국 KFX(2018년), 인도 AMCA(2020년)

국가별 분류[편집]

4.5세대 전투기 목록[편집]

+표시는 스텔스 기능이 있는 4.5세대 전투기이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