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재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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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재보험주식회사
Korean Reinsurance Company
산업 분야 보험업
창립 1963년
시장 정보 한국: 003690 (1969.12.22 상장)
국가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길 68 (수송동 80)
종업원 243명
웹사이트 http://www.koreanre.co.kr/

코리안리(Korean Re, 코리안리재보험(주))는 대한민국의 재보험사로 원래 대한재보험공사, 후에 대한재보험주식회사로 불린 회사이다. 재보험 전문회사로, 1963년 설립 후 35년 동안 827억 원의 누적 순이익을 기록하다가, 1998년 당기순손실이 2800억원으로 예상돼 파산 직전인 상태에서 정부 관료출신인 박종원 사장이 임명되었다.(1998년 7월) 그는 직원 30%를 감축하는 등 과감한 구조조정을 거쳐, 2002년 현재 이름으로 상호를 바꾸었다. 박 사장이 재임한 12년 동안 코리안리는 1998년 이후 연평균 13%씩 성장하며 아시아 1위, 세계 13위의 재보험사로 거듭났다. 1963~98년까지 연평균 23억원이었던 순이익이 2009년에는 784억원으로 껑충 뛰었다. 2010년 4월 29일 오전에 열린 이사회에서 박종원 사장의 재선(5연임) 안건이 통과되었다. 한국내 금융기관으로서는 사상 처음인 5연임이다. 박 사장의 연임은 2010년 6월11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1]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에 있다.

주석 [편집]

  1. 맹창현 기자. “금융권 최초 ‘5연임’ 박종원 코리안리 사장”, 《재경일보》, 2010년 4월 30일 작성. 2010년 6월 8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