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도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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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명동점
던킨 도너츠 포장 박스 윗부분.
     현재 던킨 도너츠 매장이 진출한 국가      군사 시설에만 제한적으로 진출한 국가      장래에 진출 예정인 국가      과거에 던킨 도너츠 매장이 진출했던 국가      던킨 도너츠 매장이 진출한 적 없는 국가

던킨 도너츠(Dunkin' Donuts, 나스닥DNKN)는 1950년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윌리엄 로젠버그가 창립한 도넛, 커피 전문점이다. 또한 전 세계 6,200개 이상의 점포에서 2,700만 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한다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1] "세계에서 가장 큰 커피와 좋은 빵을 굽는 체인점"이라고 알리고 있다. 많은 던킨 도너츠 점포는 프랜차이즈이다.

미국에서 던킨 도너츠는 던킨 브랜드가 소유하고 있는 아이스크림을 주로 판매하고 있는 배스킨라빈스샌드위치 전문점인 토고스(Togo's)와 같은 자회사 관계에 있으므로 미국의 던킨 도너츠의 일부 점포에서는 토고스의 샌드위치와 베스킨 라빈스의 아이스크림을 같이 판매하고 있기도 하다.

대한민국에는 합작투자법인으로 배스킨라빈스를 운영하던 BR코리아와의 제휴로 1994년 첫 점포가 들어섰다. BR코리아는 파리바게뜨 등이 포함된 SPC 그룹 산하에 있다.

매장 진출국[편집]

던킨 도너츠는 다국적 기업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 매장이 진출하였다.

현재 진출국[편집]

던킨 도너츠는 다음 국가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과거 진출국[편집]

던킨 도너츠는 다음 국가에도 진출하였으나 철수하여 현재는 영업하지 않는다.

논란[편집]

2007년 3월 30일, 자신을 던킨 도너츠 서울 구로공장에서 근무한 생산직 직원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다음에서 "빵에 철가루가 들어있다는 소비자의 항의를 받자 재료에서 자석으로 철가루를 분리해낸 후 그대로 사용했다"고 주장하였으며, 던킨 도너츠측에서는 이 글들이 올라오는 포털 사이트에 허위 사실이라며 삭제를 요청하고, 포털 사이트들이 이를 수용하고 삭제하자 원문이 구글 워드프로세서 & 스프레드쉬트 서비스로 옮겨졌으며 (해당 글), 이 때문에 올블로그 등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서 일부 네티즌들은 '던킨 도너츠가 사실을 은폐하려고 하고 있다'며 논란 거리가 되었다.[1] 이에 대해서 던킨 도너츠측은 뒤늦게나마 해명글을 올렸다.

주석[편집]

  1. 던킨 사실무근 해명불구 의혹 - 파이낸셜뉴스, 2007년 4월 30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