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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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粉食)은 원래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뜻하였다. 이 정의에 따르면 라면, 국수, 등이 분식에 해당되었으나, 현재는 떡볶이, 김밥, 순대, 어묵, 라면, 닭강정과 같이 단가가 싸서 분식점 등에서 많이 조리·판매되는 음식들을 지칭한다.

대한민국의 분식 장려정책[편집]

대한민국에서 1960년대에 정부에서 부족을 해결하려고 혼식(쌀과 잡곡을 섞어먹는 것)과 분식(밀가루 음식)을 장려하면서 발전했다. 분식점의 효시는 1961년 동성로에서 문을 연 미성당이고, 뒤이어 1963년 같은 상호의 미성당이 남산초등학교 맞은편에 나타난다. 이 두 미성당이 마침내 지역의 분식 문화 전파자가 되었다.[1]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1. http://dgb.co.kr/ICSFiles/afieldfile/2006/06/07/p23_10.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