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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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3년 제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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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편집]

Natrix natrix (Marek Szczepanek).jpg Happy New Year!

2013년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 번 받으세요.
(P.S. 어디선가 울궈먹기입니다.)

레즈큐읭 (기여) 2013년 1월 0일 (월) 00:01 (KST)

뱀이다 뱀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12월 31일 (월) 12:33 (KST)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뱀도 멸종 위기 등급에 올라 있어요. 먹지 마세요. 자연에게 양보하세요. :) -- Jjw (토론) 2012년 12월 31일 (월) 22:27 (KST)

최근 바뀜에서 1주를 눌렀더니 2012년 1주로 연결[편집]

위키백과 사랑방은 timel:o 라고 돼있어서 년도를 iso주에 따른 연도로 표시하는데 최근 바뀜은 안고쳐진듯합니다. --레즈큐읭 (기여) 2012년 12월 31일 (월) 00:11 (KST)

퍼즐릿 정 님께서 틀:최근바뀜을 수정해주셔서 해결됐습니다. --레즈큐읭 (기여) 2012년 12월 31일 (월) 00:38 (KST)

2012년 위키백과 접속 랭킹[편집]

2012년의 위키백과 문서 인기 차트를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건 그렇다 쳐도 2위 거의 모든 점에서는 어떻게들 찾아온 걸까요?)

참고로 일간/월간 트렌드를 [1]에서 볼 수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2년 12월 31일 (월) 01:41 (KST)

위키백과문서 읽기를 통해 성욕을해결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성에대한 문서가 상위권에 있네요
숫자는 순위변동인가요? adidas (토론) 2012년 12월 31일 (월) 13:15 (KST)

정치적인것은 기성백과사전이 다루지 않다보니 올라온것같고요--레즈큐읭 (기여) 2012년 12월 31일 (월) 01:50 (KST)

대한민국의 웹 상에서 트래픽 집중시키는 가장 큰 변수는 N 포털의 통합 검색 결과페이지입니다. 역시나 ‘거의 모든 점에서’문서가 2위인 이유는 그것인 듯 하군요. 조만간에 대한민국 대표 검색엔진도 크게 한번 바뀔듯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2년 12월 31일 (월) 01:53 (KST)
일본어판읃 AV의 여자배우 목록 문서가 압도적으로 1위를 했군요--레즈큐읭 (기여) 2012년 12월 31일 (월) 02:00 (KST)
알고보니 네이버에서 거의 모든, 모든 점 이렇게쳐도 그문서가나오네요--레즈큐읭 (기여) 2012년 12월 31일 (월) 02:09 (KST)
이것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은데 책같은 것중에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거의 모든 점에서 문서가 노출되는 검색어가 있을겁니다.--레즈큐읭 (기여) 2012년 12월 31일 (월) 02:39 (KST)

호오 새해의 사랑방 네 번째 글이라..?[편집]

의미가 남다른 밤이로군요 ㅋㅋㅋ 2013년에도 한국어 판 위키백과여, 번창할지어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2년 12월 31일 (월) 02:27 (KST)

분류:대구 지하철에 관하여[편집]

3호선은 분류:대구 도시철도 3호선인데 분류:대구 지하철, 분류:대구 지하철 1호선, 분류:대구 지하철 2호선 이건 뭐죠? 통일성이 없군요. 제 계정의 권한으론 문서 이동이 불가능하던데 분류:대구 도시철도, 분류:대구 도시철도 1호선, 분류:대구 도시철도 2호선으로 변경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분류의 수정 권한이 있으신 분께서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2년 12월 31일 (월) 22:02 (KST)

봇을 이용해 진행중입니다... -주행거리계 (·) 2012년 12월 31일 (월) 23:37 (KST)
봇 반, 사람 반. 완료하였습니다. -주행거리계 (·) 2012년 12월 31일 (월) 23:48 (KST)

위키문헌 사무관/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편집]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프로젝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위키백과에서도 활동하시기에 알려드립니다. 메타의 한 사무장(Stewards)이 위키문헌에서 유일하게 사무관으로 봉사하셨던 Caffelice님의 사무관/관리자 권한을 회수하는 투표를 열었습니다. 이유는 2007년 이래로 활동하지 않아 ‘장기간 미활동으로 계정 해킹 등의 보안 우려’ 때문입니다. 한국어판 프로젝트에서는 비활동으로 권한을 회수하는 것에 대해 대체로 회의적이었는데,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네요. 여튼 해당 투표는 s:위키문헌:관리자 선거/Caffelice (De-adminship)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2월 31일 (월) 23:11 (KST)

권한 회수에 대해 '찬성' 1표 던지고 왔습니다. 저는 장기간 미활동하는 계정의 경우 해킹 등 보안상의 우려가 있어 관리자/사무관 권한을 회수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공로가 큰 경우에는 '명예 관리자' 또는 '명예 사무관'이라는 타이틀을 붙여서 그 분의 기여를 오래도록 기억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04:57 (KST)
저도 찬성표 행사했습니다. 5년이상 활동을 안하셨다면 회수하는것이 맞겠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월 1일 (화) 07:59 (KST)

한 명의 사무관이 있고, 사무관이 활동을 하지 않는 상태라서 메타에서 회수에 나선 듯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무관이 있는 경우는 프로젝트 내에서 관리자나 봇 등의 권한을 관리하고, 사무관이 없는 프로젝트는 메타에서 관리하는데, 활동하지 않는 사무관이 있는 상태라서 처리가 복잡했나봅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19:20 (KST)

메타에서 보니 2009년 무렵부터 한국어판 위키문헌 사무관이 장기부재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사무관이 있어도 사무장이 사무관을 통해 일을 처리하라는 권고 없이 일을 처리해 주더군요. 차라리 그러느니 사무관 권한을 회수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한 것 같네요. --Sotiale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2:48 (KST)

영어 위키백과를 보다보니 관리자나 사무관이 1년간 활동(관리 및 일반 편집)이 없으면 보안 등의 이유로 관리자/사무관을 회수합니다. 관리자/사무관 등이 다시 돌아왔을 때, 본인이 맞다면 선거(RfA) 없이 바로 관리자/사무관 권한을 돌려고요. 영어 위키백과는 관리자 권한 회수도 메타 사무장을 거치지 않고 사무관이 직접 처리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6:06 (KST)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편집]

Natrix natrix (Marek Szczepanek).jpg Happy New Year!

2013년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 번 받으세요.
(P.S. 어디선가 울궈먹기입니다.)

--레즈큐읭 (기여) 2013년 1월 1일 (화) 00:06 (KST)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SouthSudan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00:13 (KST)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新年快乐!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05:06 (KST)

최근에 벌어지는 일간베스트저장소 회원들의 농간때문에 우리가 너무 ip유저들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아닐까요.[편집]

제목이 곧 내용이 되어버려 좀 그렇긴 하지만, 이전에도 그래왔지만 최근의 위키백과 유저들은 차단중독증ip 유저에 너무 민감해 진 것같습니다. 이른바 일베충일베게이들이 위키백과의 문서에 훼손을 적잖이 하고 있어 그런 점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초등학생 1학년이라고 주장하는 ip사용자에게 마지막 경고, 문서 훼손을 저지른 이유가 뭔지 저의가 의심스럽다등의 말은 우리들의 ip유저에 대한 두려움이 극적으로 드러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좋은 주제로 시작하고 있는 사랑방에 무거운 주제를 쏟아버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3년 1월 1일 (화) 00:16 (KST)
예나 지금이나... 이렇게 불친절하니 사람이 안 오죠.--Reiro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03:29 (KST)
그런데 또 친절하게 하면 또 문서훼손인데요... 올바르게 알려줘도 무시하는 ip유저(굳이 일베사람이 아니라도)도 많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1일 (화) 03:33 (KST)
그건 그 사람들이죠. 블랙 컨슈머 몇 명 때문에 회사 이미지 포기할 일 없습니다.--Reiro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03:47 (KST)
위키문법이란 것이 사용하기 쉽지 않은 것 때문이 아닐까요. 다수 인터넷 사용자들이 익숙한 UI는 자기가 쓰고 싶은 내용만 입력하면 다른 측면을 생각할 필요가 없는 반면에, 위키백과는 하나의 문서를 만들면서 사진을 올려도 크기 조절해야 하고 여간 복잡한 것이 아니죠. 그 때문에 사람들이 혼선을 겪고 문서가 '훼손'되고, 심지어 토론 공간과 문서 공간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키문법을 널리 알리고 쉽게 익히게 하기 위한 뭔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지윅이 가능하게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3년 1월 1일 (화) 13:17 (KST)
개발자도 아닌 입장에서 이런 말을 하는 건 지나친 주문이 아닌가 싶지만, 역시 타자를 치거나 수식을 쓰면 실시간으로 위에 뭔가가 미리보기로 동시에 뜨는 정도가 되어야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하지 않을까 합니다.--Ta183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14:41 (KST)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14:59 (KST)
모든 사람을 잠재적인 트롤로 보니 문제라는 거죠 5년간 이래왔으면 뭔가 반성이 있어야 할텐데.....--Reiro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19:10 (KST)
그러니까요. 이건 뭐 모든 남성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보는 일부의 시각과 같은 거 아닐까요?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3년 1월 1일 (화) 22:18 (KST)
본의 아니게 위키를 홍보하는 역할을 일베가 톡톡히 하고 있다는 생각도 해봐야죠. 반달이야 되돌리기버튼 1번이면 끝날 문제인데 너무 민감할 필요는 없다 봅니다. 오히려 위키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악의적으로 거짓 정보를 교묘하게 편집하여 문서의 질을 떨어뜨리는 행위가 진정 배격해야 할 행동 아닌가 생각합니다.--Ta183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22:49 (KST)
새벽시간에 저지른 만행이라 외부에 잘 보이지 않기도 하죠.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3년 1월 1일 (화) 23:31 (KST)

IP 사용자의 편집 권한도 가능한 푸는게 맞다 봅니다. 정리해야 할 건 장난성 편집 및, 신뢰할 수 없는 출처(예: [2]들.)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16:38 (KST)

여러번 얘기하는데[편집]

제발 초성체 좀 쓰지 맙시다. 당신은 그걸 표현의 자유라고 하는데, 어떤 분들 눈엔 그게 떫게 보여요. 분위기가 훈훈해진다? 친구끼리 욕하면서 친해지니 우리끼리도 험하게 얘기하자는 격이죠. 제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Reiro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19:12 (KST)

초성체 쓰는 경우가 많은가요? 본 적이 없어서요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3년 1월 1일 (화) 22:19 (KST)
초성체가 왜 문제가 되지요? 초성체는 단순히 격의 없는 문체일 뿐이고, 쓰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다른 문체와 같이) 의도가 천지차이로 바뀔 수 있습니다. 억지로 예의바르고 격식있는 문체를 사용하도록 강제한다고 해서 공동체 문화가 친절하고 예의바르며 격식있는 문화가 되지는 않습니다. 위키백과에 중요한 것은 서로에게 친절한 태도이지 문체가 아니죠. 그런 의미에서, 제발 Reiro님부터 다른 사용자를 불쾌하게 만드는 태도를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사용자:Mintz0223) --61.39.55.2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10:12 (KST)
님이 말했네요. '초성체는 격의 없는 문체'라고. 그걸 여기까지 와서 들어야 할 까닭은 없다고 생각하네요. 그럼 친해지자고 다른 사람에게 쌍욕 섞어가며 말한 다음 '친절한 태도'라고 꾸미면 그게 예절이 되나요? 상대를 배려하며 말하는 게 대화지, 혼자 말하고 혼자 만족하는 건 독백이죠. 불쾌한 걸 불쾌하다고 말도 못하는 공동체가 얼마나 친절해질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Reiro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17:40 (KST)
이런 종류의 말씀을 하실 때는 구체적인 사례 링크를 곁들여주시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만.. 레이로님의 문제제기가 조금은 뜬금없이 보였습니다. 어떤 사례들을 보신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adidas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19:24 (KST)
우선 바로 위 표제어에 초성체 쓴 분이 그렇고, 가끔 초성체 쓰는 분들 보입니다. 꼭 쓰던 분들이 더 쓰더라고요.--Reiro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22:09 (KST)
지금 '격의없는 문체/말투'와 '비어(卑語)'를 혼동하고 계십니다. 격의없는 말투라는 건 말 그대로 서로 간에 거리를 두지 않고 편히 나누는 말투이고, 반드시 욕설과 같은 비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격식체를 사용한다고 해도 욕설이 들어가거나 무례한 단어를 쓰면 무례한 태도가 되는 것이죠. 더더군다나 본래 비하하려는 의미로 만들어진 게 아니어서 비어로 해석되지도 않는 초성체를 공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예를 들자면 격의없는 말투인 해요체로 '개념없네요 ㅡㅡ;' 이런 식으로 쓰는 거나 격식체인 합쇼체로 '당신은 위키백과를 편집할 자격이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쓰는 거나 쓴 사람이 무례해보이기는 마찬가지이고, 같은 예로 '고마워요!! ㅋㅋ'이렇게 쓰는 거나 '감사합니다!' 이렇게 쓰거나 감사하려는 의도가 제대로 전달된다면 문체가 격식이냐 비격식이냐, 초성체를 썼느냐 마느냐는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문체와 친절한 태도는 관계가 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사용자:mintz0223) --61.39.55.2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09:35 (KST)
초성체가 위키백과에서 일으키는 문제보다 이런 공격적이고 상처주는 글들이 일으키는 문제가 훨씬 심각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사용자:NuvieK)--107.200.212.123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09:31 (KST)
초성체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 목적'으로 사용한다는 것 또한 성급한 일반화이고, 욕하면서 친해지는 것을 인용한 유추해석 또한 사실상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친한 친구끼리는 욕을 할 수 있지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욕설이 친목을 조성할 수 없는데 비해 초성체의 사용에 대해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더라도 그저 '무심히' 지나치는 사람도 많고 그리 화가 나지 않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 중 한 명이구요. 위키백과의 분위기 자체가 '초성체와 통신언어 사용을 자제하고 표준어를 사용한 토론'이 일반화 되어 있기에 이 곳의 정서에 맞출 뿐, 페이스북 같은 사석에서는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이 곳의 분위기에 맞지 않는 어투가 '불쾌하다' '예의 바르지 않다' 라는 표현으로 질책받을 사항이라면 역지사지로 그러한 표현을 사용한 사용자 또한 Reiro님께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을 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저마다의 자유에 맡기고 서로가 조성해 나가는 토론 분위기에 '반 강제'적인 요소를 고착화 시킬 순 없지요. --비엠미니 2013년 1월 3일 (목) 09:43 (KST)
그 거리두지 않는 말투의 대상이 아주 좁다면 그건 문제지요. 대다수 웹사이트에서 초성체를 금지하는 이유가 바로 그런 격식 없는 말투를 쓰다 친목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어떤 넉살 좋은 사람이 처음 온 곳에서 대뜸 초성체 쓰고 감정 다 드러낼까요? 그렇게 감정 절제 하나도 안된 표현은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듭니다. 비엠미니님이 말한 페북 역시 '사석'이기에 허용되는 것이지 여럿이서 모인 공동체에서는 초성체가 '수준 낮다 (장벽이 낮다가 아닌)'거나 '예의가 없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군데 돌아다녀 보니 그렇네요. 초성체를 '뻘글' 같이 취급합니다. 대체로 '친목질'과 같은 선상에 놓고요.
그리고, 격식체 써도 사람을 비꼴 수 있으니 초성체 쓰자는 말은 도통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차라리 필력 좋은 기자도 편향적인 기사를 쓰니 아예 N 모 사같은 뻘글을 쓰자는 말로 들립니다. 감정 전달되면 문제없다는데, 받아들이는 사람이 초성체를 예의로 인식해야 할 의무라도 있나요? 아까도 말했지만,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거나 수준 낮게 느끼면 그건 무례입니다. 여기 온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비난이 허용 안 되는 것처럼 초성체 역시요.Reiro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5:21 (KST)
어느 '대다수 웹사이트'에서 초성체를 금지하는지 제시해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그 웹사이트들에서 '그런 격식 없는 말투를 쓰다 친목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성체를 금지한다'는 것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초성체를 쓰자고 말씀하신 분은 한 분도 없는 걸로 압니다만. '금지할 수 없다 & 초성체에 집착하는 것보다 토론 태도를 친절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아닙니까? 덧붙여, 어떤 초성체가 포함된 글이 현저하게 예의에 어긋난다면, 당연히 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을 통해서 지적할 수 있겠죠.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대화의 격식을 구성하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 사항에 집착하지 마세요. 우리는 위키백과에 논술을 하러 온 것도, 바른 글쓰기를 배우기 위해 온 것도 아닙니다. --Hijin6908(토론) 2013년 1월 4일 (금) 00:42 (KST)
'초성체를 허용하자'는 제안은 그 누구에 의해서도 올라온 바도 없고, 그것은 Reiro님의 과대해석에 불과합니다. 초성체가 뻘글이다, 수준이 낮다, 이런 말씀이 오히려 훨씬 더 공동체의 수준을 떨어뜨립니다. 초성체를 지적하시는 분께서 초성체가 일으키는 문제들을 훨씬 많이 일으키시고 계십니다. 초성체 안쓴다고 수준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떨어지지 않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Reiro님의 과격한 단어 선택이나 태도 등이 위키백과 공동체를 '수준 낮게'만들며 '예의가 없게' 보게 만듭니다. Reiro님 먼저 언어 순화를 부탁드리며, 그 후에 다른 사용자들의 언행 습관을 지적해주시길 바랍니다. (NuvieK) --107.200.212.123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03:49 (KST)

레이로님은 기존 정책과 지침이 많고, 그것이 비기너들에게 복잡한데 친절하게 알려주는 채널도 없고, 기존 사용자들이 불친절하게 다가가는게 벽이 된다는 주장을 해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말씀을 포함해서, 초성체가 친목질로 이어진다는 주장은 초보자들을 위한 것과는 다소 동떨어져 있는 바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수의 사용자들이 초성체를 사용하여 마치 그것이 벽처럼 느껴지는 경우라면 다른 사용자분들도 납득이 될 수 있으리라고 보지만, 현행과 같이 소수의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그것이 파급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기 힘든 상황에서 초성체의 사용이 친목질로 이어진다는 모종의 일반화는 지금과 같은 상황처럼 도리어 과도한 간섭으로 인식되어 반발만 사게 됩니다. 친목질이라는, 굳이 현재의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토론의 장’처럼 보이는 것 이외에 다른 이유가 혹 있나요? 레이로님이 잘못되었다, 따위를 말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레이로님이 표방하신 방향과는 다른 방향인 듯 싶어서 드리는 우려의 말입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10:30 (KST)

(Hijin6908님)아주 단편적인 예를 들자면 디시나 일베가 있겠지요. 둘 다 초성체를 허용합니다. 알다시피 디시는 말이 너무 격이 없어진 나머지 거기 적응한 몇몇이서 노는 곳으로 전락했지요. 따지고 보면 지나치게 격의 없는 말투가 친목질을 불러온 하나의 원인인 셈입니다.자기들끼리 떠드는 여학생 사이에 끼어들기 힘든 것처럼 말입니다. 제가 문법 나치도 아니고, 초성체에 그다지 집착하고 싶은 맘 없습니다. 다만 여긴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 하는 곳이고, 초성체는 글이 성의없게 보이게 하는 등 전혀 예의바른 표현이 아닙니다. Hijin6908님이 말한 아주 뻔한 경우도 사람에 따라 다르기 마련이고요. 그리고 이런 건 처음에 바로잡지 않으면 계속 불거져서 나중엔 손을 쓸 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초기에 이러는 겁니다.
(NuvieK님)말투는 죄송합니다. 다만 반대를 위한 반대가 대체 무슨 도움이 될진 의아하군요.
(Sotiale님)일이 좀 커졌는데, 문제는 초성체가 알게 모르게 회원들 중에서 많이 쓰이기에 물을 흐리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대체로 그런 글들은 '수고하셨습니다.ㅎㅎ'라거나 개인 사생활 등 위키백과의 방향과 전혀 관계없는 분야에서 많이 쓰이고요. 즉, 그 문체에 적응한 사람끼리만 어울린다는 것이죠. 지금이야 초기니까 이렇게 말로 끝내지만, 나중에 가면 그런 말투를 쓰던 사람끼리만 활동하게 됩니다. 왜냐, 처음 온 사람들이 넉살 좋게 초성체, 이모티콘 쓰는 사람도 드물 뿐더러, 상대 입장에선 무성의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죠. (단적인 예로 디시가 있습니다. 말이 너무 격의 없다 보니 거기에 적응한 고정닉들만 활동하기도 하고...) 이런 까닭에 전 초성체가 친목질과도 어느 정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 초성체가 거기에 적응 못하는 사람들을 배척하는 작용을 하며, 때로는 답변이 무성의하게 보이기까지 하기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요컨대, 초성체 사용은 전혀 친절한 행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Reiro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16:03 (KST)
같은 디시인사이드이지만 분위기에 따라 초성체 사용이 '전혀 물을 흐리지 않는' 곳도 존재합니다. (ex: 식물 갤러리, 야옹이 갤러리 등)정리하자면, 초성체의 사용이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바꾸는 게 아니라 커뮤니티 이용자 개개인의 태도가 커뮤니티의 분위기와 초성체의 뉘앙스 모두를 긍정적으로도, 부정적으로도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불친절 문제는 지침/정책의 입안이나 상호간 합의를 통해(en:wikipedia:Civility와 같이 토론, 논의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지켜야 할 것인가, 처음 들어와서 규칙을 잘 모르는 사용자에게 어떻게 대해야 친절하게 대하는 것인가와 같은 것 말이죠. 굳이 정책/지침이 아니라도 수필을 쓰는 것으로도 어느 정도 달성할 수 있겠습니다만) 직접적으로 해결하려고 해야지 분위기의 부산물에 불과한 부정적 역할을 하는 초성체를 규제하는 것으로 달성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수고하셨습니다 ㅎㅎ'와 같은 격려성 발언은 말투에 관계없이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가 가장 부족함을 느끼는 것 중 하나고, 따라서 아무리 장려해도 넘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적인 발언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허용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요. 위키백과 또한 사람이 모이는 커뮤니티이고, 특히 '지식 공유'라는 취미를 위해 한데 모인 커뮤니티인만큼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한 대화 이외에도 사람과 사람 자체가 교류하려는 목적의 대화가 없을 수 없습니다. 백:오프도 많은 경우 그러한 교류 목적을 띠고 있지요. 오히려 그런 사적인 교류를 하지 말라고 막았을 때 위키백과가 경직되어버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용자:mintz0223) --61.39.55.2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17:29 (KST)
아니, 어느 '대다수 웹사이트'에서 '그런 격식 없는 말투를 쓰다 친목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성체를 금지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디시와 일베가 초성체를 허용한다는 이야기도 금시초문이군요.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어디에 그런 내용이 있는지... --Hijin6908(토론) 2013년 1월 4일 (금) 20:56 (KST)
(mintz0223님)물론 좋은 분위기를 조성하는 근본적인 방법은 사용자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제도를 알맞게 정비하는 것입니다. 칭찬을 더 하도록 격려하거나 위키백과:예의 등을 손 보는 것 등 말입니다. 전 그 방법 중 하나로 초성체를 쓰지 말자는 것을 예로 들었을 뿐입니다. 그게 포함된 문장은 대체로 무성의해 보이고 예의바르다고 생각지도 않으니까요. 이 정도 격식은 위피에서 반말을 쓰지 않는 것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민츠님이 하나 잘못 이해하신 게 있는데 전 초성체를 쓰지 말자 했지, 사적인 교류나 격려를 아예 금지하자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초성체 없어도 격려는 할 수 있습니다. 엔하위키만 하더라도 초성체를 금지하지만 자유게시판에서 할 이야긴 다 합니다. 공적인 곳에서는 물론이고, 사적인 곳에서 굳이 최소한의 예의조차 보장하지 말자는 이유를 전 모르겠습니다. 하다못해 개인 블로그에 게시물을 작성할 때에도 지켜야 할 예절이 있는데요.
(Hijin6908님) 굳이 얘기하자면, 디시나 일베는 초성체를 '금지하지 않았죠'.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초성체를 대체로 금지하는 이유도 그게 아주 성의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 게시글과 댓글을 보면 초성체를 꽤 불쾌하게 여기는 사람들의 이유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초성체를 [%B8%F0%C1%FD](%B8%B6%B0%A8)%BF%C0%B8%AE%B9%F6%BD%BA%20%B0%A9%B4%CF%B4%D9. 기본적인 예의도 못갖춘 표현이라거나 심지어 반말, 막말과 동급으로 다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극단적인 경우로 닉네임을 초성체로 부르거나 자신들만 알아듣는 초성체를 쓰는 게 친목질을 부추긴다는 말도 있고요. 비록 일부 예만 들었지만, 최소한 초성체가 공적인 곳에선 그다지 받아들여지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친목 이전에 기본 예절의 문제겠지요.--Reiro (토론) 2013년 1월 5일 (토) 00:31 (KST)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닙니다. Reiro님의 태도는 얼마나 Reiro님께서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계시는지를 보여줍니다. 초성체를 쓰면 격이 떨어진다면서 스스로 그 행동을 행하고 계십니다. 결국, 초성체를 쓰는게 보기 싫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지 실제로 격이 떨어지기 때문에 초성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본질이 중요하지 그 방식이 그렇게 중요하겠습니까? 제 입장을 말씀드리자면 과도한 초성체는 자제해달라 요청할 수 있되, 약간 곁들이는 초성체는 전혀 문제가 없고 심지어 격을 떨어뜨린다는 것은 전혀 근거가 없으며 - 초성체가 격을 떨어뜨리는게 아니라 초성체를 과용하시는 분의 말투가 주로 다소 격의가 없기 때문에 벌어진 일들입니다 -_- - 저는 오히려 초성체를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NuvieK) --107.200.212.123 (토론) 2013년 1월 5일 (토) 02:27 (KST)
아니, 다시 질문드리지만 대체 어느 '대다수 웹사이트'에서 '그런 격식 없는 말투를 쓰다 친목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성체를 금지하고 있는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커뮤니티 웹사이트라는 종류의 사이트를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는 나와야 대다수라고 할 수 있죠. --Hijin6908(토론) 2013년 1월 5일 (토) 10:58 (KST)
초성체 쓰면 격이 확 떨어집니다만. '안녕하세요.'와 '안녕하세요 ㅋㅋ'의 차이는 꽤 큽니다. 교수님이나 처음 보는 분께 한번 후자를 써 보시지요. 누가 기분 좋게 받아들입니까? 제 말을 잘 보셨다면, 위에 사용자의 인식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러려면 최소한의 격식이 필요하다고 쓴 걸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아까부터 제 태도를 문제삼으시면서 초성체를 금지하는 걸 반대하시는데, 그럼 제가 정중히 말했다면 받아들였을 거란 말로 이해해도 되나요?
(Hijin6908님)사실 그걸 명시적으로 밝힌 곳은 없습니다. 초성체를 금지하는 첫 이유는 아무래도 '예절' 문제니까요. 초성체를 안 쓴다고 해서 분위기가 다 잡히는 건 아니지만, 그것을 제재하지 않을 경우 생기는 부작용이, 사용자끼리 반말을 허용하는 것만큼이나 크기 때문에 막는 것입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인터넷 소설 카페에서는 분위기를 흐린다는 이유로 초성체를 꺼리지요. 위피도 마찬가지입니다.--Reiro (토론) 2013년 1월 5일 (토) 16:34 (KST)
제 말을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만, 중요한건 본질이라는 것입니다. 초성체를 아무리 쓰지 않아도 격식 없는 말은 격식이 떨어지고, 격식이 있는 말은 초성체를 쓴다고 격식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Reiro님은 초성체란 겉모습에 얽매여서 정작 중요한 본질을 잊은 언행을 하고 계십니다. 초성체를 금지시켜야 하는 이유를 듣다보면 초성체가 공동체의 분위기를 가볍게한다, 이렇게 들리는데, 가벼운 것보다 피해야하는 것은 무례한 것입니다. 초성체를 써서 무례함이 들어난다면 자제를 요청해야 하겠지만, 초성체가 어떠한 문제점도 발생시키지 않을 경우도 수도 없이 많은데 그런 것들은 무시하고 초성체에만 초점을 맞추시니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Reiro님께서는 자신의 태도에 대해서 고치면 되는 것 아니냐는 식의 대응으로 일관하시는데, 초성체도 하나의 태도고, 타 사용자들의 태도, 언행을 문제삼으시는 분께서 언행불일치가 되는 것을 보아선 이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알고 계시긴 하시는 것인지 의아하며 또한 이 토론이 중심을 잃고 아예 산으로 갔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없고 껍데기만 지적하는 토론에서 무슨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겠습니까. (NuvieK) --107.200.212.123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05:13 (KST)
그러니까 '초성체를 포함해서 모든 무례한 행동은 하지 말자.'는 말인데, 공감합니다. 초성체 이야기하다 좀 멀리 왔네요.
그런데 하나 오해하시는 게 '초성체를 안 써도 무레한 말은 무례하다'는 건 맞지만 '초성체를 써도 예절은 지켜진다'는 말은 공감 못 하겠습니다. 물론 초성체를 안 써도 불친절할 수는 있고 문제 안 내는 적도 많습니다. 그게 왜 초성체를 정당화하죠? 초성체가 말을 무성의하게 보인다고 몇 번을 했는데 못 들으신 것 같네요. 비록 껍데기라지만, 지금 제가 하는 말도 '예의를 지키자'는 '본질'을 말하는 '수단'인데 누비에크님은 지금 '수단'을 문제삼고 계십니다. 하물며 초성체는 오죽하겠습니까. 누비에크님이 뭐라 생각하시든 초성체가 무성의한 표현이고 예도 갖추지 못한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며, 그것이 다른 사람들을 불쾌하게 한다면 (실제로 그런 사람이 꽤 있고) 당연히 자제해야지요.
그리고 누비에크님 말을 보다 보면 어떤 문제를 지적하면 자꾸 양적으로 반례를 들어 무마하는데, 별로 설득력 있어 보이진 않네요. 100점 만점에 55점도 맞은 게 더 많은 점수입니다. 그럼 이 학생은 우등생인가요? (반 평균 80이라 가정하면)--Reiro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4:2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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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로님의 말씀대로 초성체가 예절이 아닌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예절을 지키려 겸손하고 공손하게 대하는 게 지나쳐 무례해지는 것을 나타내는 성어도 있거니와, 예절이 아닌 것과 무례한 것의 범주는(사전적 의미를 떠나 실제 사용되는 뜻으로 봤을 때) 일치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초성체가 '무례한 글투'라면 분명 정당화되지 않고 사용하지 않는 게 맞겠으나, 무례한 글투가 아니고 단순히 '격식 있고 예법에 맞는 글투'가 아닐 뿐이라고 생각하면, 초성체의 사용도 무례해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얼마든지 정당화될 수 있습니다. 친한 친구 사이에서 예법에 맞게 한다고 서로 경어나 하게체 같은 것을 사용하도록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Mintz0223)--61.39.55.25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6:49 (KST)
위키백과:서명만을 무조건 요구하지 마세요에 공감하는 만큼, 민츠님 말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내용도 안 보고 다른 면만 따지는 쪽은 보기 좋지 않으니까요 다만 초성체의 특성상 '반말'처럼 무성의한 말이기 때문에 위피에선 자제하자는 말입니다. 더구나 초보자들은 초성체 쓰는 곳을 꺼리더군요. 적응하기 힘들다고요.--Reiro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22:22 (KST)

헝가리 인명 표기[편집]

헝가리는 다른 유럽권과 달리 사람 이름을 성-이름 순으로 씁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이를 어떻게 할지 논의했던 곳이 있나요? 예를 들어 분류:헝가리의 작곡가를 보면 죄르지 리게티는 이름-성, 코다이 졸탄은 성-이름 순으로 되어 있는데, 이를 하나로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19:45 (KST)

그 나라의 기준으로 해야 되는것 아닐까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1일 (화) 19:55 (KST)
루카치 죄르지(게오르크 루카치)는 성-이름 순으로 되어 있군요. 일본어판도 ‘루카치 죄르지’처럼 ‘성-이름’ 순으로 표제어를 쓰네요. -- 리듬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20:11 (KST)
총의(라고해야하나) 또는 의견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토론은 어디서 계속 하실건지?--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1일 (화) 20:17 (KST)
다른 분야는 잘 모르겠지만 스포츠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원래의 이름대로 가져오는 것을 관례로 해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름+성으로 표기하는 사람은 이름+성으로, 성+이름으로 표기하는 사람은 성+이름으로. 헝가리 선수의 경우 원래의 이름대로 성+이름 순으로 표기해왔었고요. -- Min's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22:28 (KST)

사람 이름은 일반적으로 그가 살았던/살고 있는 문화의 관습에 따라 표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위키백과에 등록된 인물들 역시 대부분 그렇게 표기되고 있습니다. -- Jjw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23:08 (KST)

실제로 제가 만든 인물 문서인 따루 살미넨 문서는 이름-성 체계인 핀란드어 이름체계에 따르고, 거기에 미녀들의 수다 출신 방송인이기도 해서 방송의 통용표기를 따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번역한 일부 서적에서 성-이름(즉 살미넨 따루)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따루에게 트위터로 물어본 결과, 핀란드식 표기는 따루 살미넨이 맞다고 하네요. 위키백과의 인물문서 표기의 원칙은 원어의 표기법을 원칙으로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알비스 (토론) 2013년 1월 1일 (화) 23:16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와 같이 틀을 만들어 활용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en:Template:Korean name 같이요. - Ellif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00:34 (KST)

죄르지 리게티리게티 죄르지로 바꾸었습니다. -- 리듬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22:24 (KST)

틀 개편 관련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52주#틀을 전반적으로 개편하고자 합니다.에 이어서)[편집]

사실 다른 토론방에 쓰려고 했으나 토론 장소가 애매해서 여기서 이어 씁니다. 사실 미디어위키를 바꾸게 되면 사용자:ChongDae님이 말하신대로 회색을 디자인으로 쓰는 틀(예:{{철도역 정보}})과 "정보상자 틀 중에 text-align을 쓰는 모든 틀을 다 점검하고 고쳐야 합니다." 이 중장기적인 프로젝트의 여러분의 의견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관리자 님께서도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1일 (화) 19:50 (KST)

(전체) {{철도역 정보}}에서 {{{추가}}} 요소를 사용하는 문서들 때문에 틀을 교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응암역 같은 경우야 새로 만든 틀을 도입하면 "추가="을 없애고 쉽게 고칠 수 있지만, 도쿄 역 같이 노선이 5개 이상인 문서가 얼마나 더 있는지 모르기에... -주행거리계 (·) 2013년 1월 1일 (화) 20:13 (KST)
다른 얘기이지만 백토:사랑방에서 이루어지는 논의도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논의가 지속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랑방이 분야별로 분할되는 것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월 1일 (화) 22:42 (KST)
어떻게 개편한다는 것인지, 어떤 의견을 듣고 싶은 것인지 간단히 설명을 해 주시면 좀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03:37 (KST)
원래 처음부터 계획은 여기 (2012년 제51주 사랑방입니다)보시면 알겠지만 mediawiki:common.css의 infobox th 절에 background-color: #eee; 때문에 항목 바탕이 회색으로 처리되는 것을 고칠려는 게 원래 계획이었습니다. 애초에 여기서 관리자 중 한분이신 Ykhwong님이 지적하신대로 "background-color: #eee 등과 같이 강제해서 쓰는 곳은 찾지 못했습니다"라는 판단에 수정하셨다가 또다른 관리자이신 ChongDae 님이 "몇몇 정보 틀에서는 이 회색 부분이 디자인적 요소로 쓰이고 있습니다."라는 판단 아래 되돌리셨습니다. 그래서 {{철도역 정보}}는 주행거리계님이 거의 다 수정하셨다가 변수 하나가 해결이 안되셔서 못 고치시는중 이고요. 그런데 문제는 이런 틀만 있었던게 아니었습니다. 미디어위키를 요런식으로 고치면
"text-align: left;" 등도 기존 정보 틀을 다 바꿔야 하는 사유가 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td/th 의 경우에 일일이 text-align을 주고 있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common.css에서 일괄적으로 주고 있습니다. 정보상자 틀 중에 text-align을 쓰는 모든 틀을 다 점검하고 고쳐야 합니다. 다시 편집을 되돌렸습니다. -- ChongDae (토론)

라고 chongdae님이 말해서 아예 틀 개편안을 들고 나온 것 입니다. 개편 내용은 ""틀:~ 정보" 같은 틀 이미 {{정보 상자}}를 이용하여 만든 틀도 있으나, 아직 옛 문법을 사용하는 틀을 {{정보 상자}}으로 개선(일부 틀(정보상자로 재현할수 없는) 제외)" 입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2일 (수) 14:42 (KST)

+ {{생물 분류}}는 정보상자를 이용해서 개편할 틀은 아니지만 개편이 필요한 틀입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2일 (수) 14:45 (KST)
+ 아, 그리고 인용문에 나온 "정보상자 틀 중에 text-align을 쓰는 모든 틀"도 개편(정보상자를 써서 개편하는건 아니지만)이네요.--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2일 (수) 14:56 (KST)
철도역 정보, 생물 분류 틀은 당장 영향을 받는 틀 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정보상자 틀이나 style="infobox"를 쓴 모든 문서가 영향을 받습니다. 예컨데 소녀시대의 경우도 오른쪽 정보 상자에서 "기본 정보", "구성원" 부분이 ""text-align: left;"를 넣느냐, 넣지 않느냐에 따라 다른 형태가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19:26 (KST)
전 앞에 분명히 개편 대상이 "틀:~ 정보"라고 말했는데요. 왜 끝까지 글을 안읽으시는지? 어쨌든 전체적으로 검토해야 하니 글을 썼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2일 (수) 19:31 (KST)
+그리고 제가 만약 저 틀 2개만 고칠려고 했으면 뭐하러 사랑방에 글을 올렸겠습니까? chongdae님, 글을 좀만더 신경써서 읽어주세요.--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3일 (목) 15:21 (KST)
신경 써 읽고 있습니다. "틀:~ 정보" 외에도 "infobox"를 쓰는 틀이 더 있을 수 있습니다. 당장 {{생물 분류}}만 하더라도 "~ 정보" 형태는 아니지 않습니까?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7:13 (KST)
예전 사랑방에 (52주 토론) "대부분"이라고 했지 "전부"라고는 안했어요. 그리고 윗글에 "{{생물 분류}}는 정보상자를 이용해서 개편할 틀은 아니지만 개편이 필요한 틀입니다."라고 썼어요.--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3일 (목) 17:17 (KST)

어쨌든, 틀 개편 관련하여 본격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각 분야별로 개편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이유는 지난번에 말했듯이 특정 한명의 사용자가 혼자서 그 많은 틀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참여 의사를 여기에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의견도 환영합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3일 (목) 16:18 (KST)

문화재의 영문표기 기준 규칙 제정안 행정예고[편집]

대한민국 문화재청에서 문화재 명칭 영문표기 기준 규칙 제정안 행정예고를 공지하였습니다. 아직은 의견 수렴기간입니다. 위키백과의 문서에도 약간의 영향이 있을 것 같아 소식을 전합니다. 개인적인 의견도 받는다고 하는 군요. -- Jjw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16:28 (KST)

행정 예고의 핵심 내용은 건물 · 지명 등은 “경복궁 Gyeongbokgung Palace” “백악산 Baegaksan Mountain”과 같이 고유명사 전체를 음역한 후 건물이나 지명의 의미를 나타내는 낱말을 덧붙여 쓰고, 서적 · 회화 등은 “삼국유사 Samguk yusa (Memorabilia of the Three Kingdoms)”와 같이 고유명사 뒤에 괄호를 이용하여 의미를 전달하며, 생물은 “울릉국화 Ulleung Gukhwa (Dendranthema zawadskii var, lucidum (Nakai) J. H. Park)”와 같이 음역한 후 괄호를 이용하여 학명을 표기하는 방안입니다. -- Jjw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16:34 (KST)
최근 서울시가 마련한 표기안[3]은 "Gyeongbokgung(Palace)", "Baegaksan(Mountain)" 형태로 건물/지명의 의미를 괄호 안에 넣는 방식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16:44 (KST)
안 그래도 그것 때문에 의견이 분분한 것 같더라구요. -- Jjw (토론) 2013년 1월 2일 (수) 16:55 (KST)

네이버 검색[편집]

그런데 네이버 자료든 어디 자료든 공개된 것을 옮긴 것은 모든 위키백과 문서들이 하고 있는데요. 모든 자료들이 다른 곳의 내용을 안 포함한다고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네이버에서 저작권을 주장한 바도 없고 네이버도 도시철도회사에서 가져온 건데요...(이하 중략)

9939158판의 연신내역문서의 출구 정보가 네이버 검색 에서 기져온것으로 판단되어 되돌리고 있습니다만, (네이버 검색의 아래 © NHN Corp. 이 있었습니다.) 이는 저작권 침해가 맞나요? 네이버 검색 저작권 아시는분들께서는 정보를 공유해주셧으면 좋겠군요. -- 분당선M (T · C) 2013년 1월 3일 (목) 00:22 (KST)

자세히 보니, 저 정보는 ODSay.com의 저작물(?)로 NHN에서 허락을 받아 게시한 것이로군요.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3년 1월 3일 (목) 00:53 (KST)
Copyright ⓒ ODsay.com All Rights Reserved. 그렇다면, 일단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사용허가가 없지 않나요 -- 분당선M (T · C) 2013년 1월 3일 (목) 00:58 (KST)
그리고, 해당 사이트는 "(주)아로정보기술" 이라는 업체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해당 업체에 문의를 해 보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뭐 일단, 저작권 정보가 확실한 것은 아니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저작권에 대해 특별한 언급이 없는 이상 말입니다.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3년 1월 3일 (목) 01:05 (KST)
운영업체와는 관련이 없을 듯 하네요;; --Jytim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0:11 (KST)
그리고 저작권법을 지금 뒤지고 있습니다. 공공시설물의 위치 같은 것까지 저작권에 해당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Jytim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0:11 (KST)
일단 CC-BY-SA 3.0은 저작권자만 표시하면 되니까 저쪽에서 동의하면 이름써주고 쓸수가 있어요. 그러면 ODsay에서도 다른데것을 가져다가 쓴거라는 것만 입증하면 허락을 안받아도 되겠죠.--Jytim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0:13 (KST)
네, 찾았네요. 저작권법 4조 8항에 보면 "지도·도표·설계도·약도·모형 그 밖의 도형저작물" 이므로 건물의 위치에 대해서는 사항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네이버에서 찾은 것을 끌고 오더라도 100% 같게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확실히 네이버가 주변 건물 중에서 어느 것을 검색에 넣을지는 저작권이 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확실한 해석을 위해서 위원회 같은 곳에 물어보면 좋을 텐데..--Jytim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0:30 (KST)

그렇다면 네이버에 물어보겠습니다.--Jytim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0:36 (KST)

Symbol question.svg질문Yes check.svg완료일단 건물을 어디 지었는지까지는 저작물이 아니니까 굳이 못할 이유는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려도 될까요? 네이버 결론을 들어 보고요.--Jytim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0:36 (KST)
역 관련 문서에 출구 정보를 표기하는 것은 저작권 관련 문제가 아니라, 백과사전을 만들고 백과사전적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위키백과와 맞지 않아 삭제하는 것이 좋겠다는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이 있었고 이에 대한 합의가 있었기 때문에 삭제하지 않았었나요? 이 때문에 기존에 관례적으로 기재되어왔던 여러 출구 정보들을 삭제했었고 심지어 출구 정보를 나타내는 틀도 함께 삭제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교통 가이드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 Min's (토론) 2013년 1월 5일 (토) 00:41 (KST)
지하철 역 출구 정보는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고 봅니다. 아시다시피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저작권이란 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한 것으로서 '창의성'이 있어야 합니다. 단순한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가 저작권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단순한 지하철 역 출구 정보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지 못할 것입니다. 다만 저작권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하여 모든 정보를 위키백과에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그런 점에서 Min's 님의 의견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5일 (토) 02:40 (KST)
일단, 이과정에서 저작권 침해 여지가 있는것을 여쭈엇고,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것으로 사료되었기에 철도 프로젝트에서 총의를 물으면 됩니다.-- 분당선M (T · C) 2013년 1월 5일 (토) 04:01 (KST)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황당한 일을 겪다 / 다중계정의 편집이면 유익한 편집이라도 되돌려야 하는가[편집]

제가 평소에 철도에 관심이 많아서 일본어 위키백과도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작년 10월 쯤이었던가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이 밑에서부터, 일본어 위키백과는 짧게 '일어위백'이라고 줄여 부르겠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당시 차단이 안 풀린 상태였고,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도 제 계정은 무기한 차단되어 있는데 일본어 위키백과의 IP가 풀려 있는 겁니다. 또한, 일어위백 차단 당시의 IP와도 달랐기에, IP로 편집을 했습니다. 그 때 저는 '왜 일어위백에서 무기한 차단이 되었는가'를 생각하고, 앞으로 일어위백에 유익하고 좋은 편집만을 해야겠다고 결싱을 했습니다.

그 와중에 ja:五松駅 문서를 보게 되었는데요, 한국의 오송역에 대한 문서였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붙어있는 사진이 오송역 재건축 이전의 사진이기에, 한국어 위키백과에 있는 재건축 후의 오송역 사진을 거기다 붙이기로 했습니다. 일단, 공용에 있는 제 계정은 차단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어 위백의 사진을 제 컴퓨터로 옮긴 다음 공용에 올렸습니다. 일단 공용에 있으니, 문서에 붙이기만 하면 쓸 수 있습니다. 파일을 문서에 붙이는 것은 IP로도 할 수 있습니다.

굥용에서 확장자가 대문자로 표시되었기 때문에, 일어위백에도 확장자가 대문자로 되게 붙였습니다. 그러자, Hyolee2 씨께서 오셔서 제 편집을 되돌렸습니다. 그 후로 두세 번 동안 되돌리기가 반복되었습니다. 결국에는 확장자를 소문자로 써서 파일이 정상적으로 나오게 했습니다.

그런데, 파일이 정상적으로 교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단 회피'라면서 자꾸만 제 편집을 되돌렸습니다. 저는 일본어를 해석은 어느정도 할 수 있지만, 대화는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편집 요약에는 영어로 글을 썼습니다. 그래서 Hyolee2 씨의 일어위백 사용자토론으로 날아가서 영어로 쓴 글이 이렇습니다.

Please don't delete this topic. Just read. (문단제목)

You may not understand Korean so I wrote English.
I won't edit after.
And I want you to read this.
I vandaled 朝鮮民族 and 日本. (일어위백에 있는 문서의 이름)
So I regreted. I decided to help Ja.Wikipdia and just well edit.
These days, I didn't vandal and edited some features. When I edit features, These isn't worse. These is better.
I decided to not edit after. And I decided to not vandal never, too. I promised with god to not vandal.
I hope to edit Ja.Wikipedia's features. Will you make me free? Will you let me edit the features?
If you don't want me to be free, you should leave me.
Thanks for read this message.
121.149.159.42 2012年10月23日 (火) 08:39 (UTC)

한국어로 풀어서 표현하면 이렇게 됩니다.

제발 이 주제를 삭제하지 마세요. 그냥 읽으세요.

당신이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아서 영어로 씁니다.
저는 이후로 편집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당신이 이것을 읽기를 원합니다.
저는 ja:朝鮮民族ja:日本을 훼손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후회했습니다. 저는 일본어 위키백과를 돕고 좋은 편집만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날들에, 저는 문서를 훼손하지 않았고 조금의 문서들을 편집했습니다. 제가 문서들을 편집할 때, 이것들은 더 나빠지지 않았습니다. 이것들은 더 좋아졌습니다.
저는 이후로 편집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절대 문서를 훼손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문서를 훼손하지 않기로 신과 약속했습니다.
저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문서들을 편집하기를 바랍니다. 저를 자유롭게 만들어 주실래요? 저에게 문서를 편집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실래요?
만약 당신이 저를 자유롭게 해주고 싶지 않다면, 저를 내버려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 메시지를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 저절로 영어공부가 되는군요. 이 글하고 저 위의 영어 글하고, 정말 영어공부 한다는 생각으로 정성스럽게 썼습니다. 하지만 저분은 '저를 자유롭게 해주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나 봅니다. 쓰자마자 바로 삭제해 버렸군요. 그리고, 맨 처음에 일어위백에서 저를 차단했던 관리자 분이 와서 저 IP를 단기 차단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편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중계정의 편집이라면서 무조건 되돌리고, 차단 중에서 계속 반성을 하며 좋은 편집만 잘 해보려고 하는 사용자가 있어도 무조건 차단 회피에다가 지가 직접 문서 훼손 혐의를 시인했다면서 참작을 해주지 않고 깡그리 무기한 차단하는 관리자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다중계정이 쓴 글이면 무조건 외면하는 일부 사용자들도 잠시 뜨끔할 겁니다.


요지는 이렇습니다. 다중계정의 편집이면 유익한 편집이라도 되돌려야 합니까? 저는 절대로 이것을 1년 차단에 대한 항의로 쓴 것이 아닙니다. 이 논제를 통해 한국어 위키백과도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쓴 것입니다. 차단 해제 직후에 이 글을 썼다는 사실로 저의 위상을 더 깎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기서도 문서 정비 일을 주로 하며 도움을 줄 생각입니다. 그러니 단지 이 글을 썼단 이유로 차단을 하지 말아 주십시오. -- 환골탈태(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1:02 (KST)

위키백과는 신뢰를 바탕으로 움직입니다. 거꾸로 말해 한번 신뢰를 잃으면 다시 되찾기 쉽지 않습니다. 차단 중에 편집에 참여하는 것은 차단 회피에 해당하며, 차단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차단 중의 기여는 신뢰할 수 없는 기여로 되돌려질 수도 있고요. 차단 중에 참여를 계속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1:31 (KST)
(편집 충돌) 일단 그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일어위백에서 제 계정은 무기한 차단 중에 있는데, 당시에는 '아 내가 IP로 올바른 편집만 하면 참작이 되어 차단이 풀리거나 단축될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걸고 거기서 그리 편집한 겁니다. 그리고, 차단 중에 IP나 타 계정을 이용하여 편집하면 차단 회피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반달이나 출처 없는 문장만 아니라면 얼마든지 받아들여도 괜찮다고 봅니다. 물론 그것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의 현명한 관리자 분들의 몫이지만요. -- 환골탈태(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1:38 (KST)
뭔가 잘못 이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만, 차단 중 IP 등으로 우회하여 편집하는 것 자체가 해서는 안 될 정책 위반입니다.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2:45 (KST)
일본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차단회피로 받아들인 거지요. 그건 당연한 방침이니까 더 이상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정해진 방침을 정면으로 위반하면서 선의로 봐달라는 말이 통하는 곳은 그리 없다는 것입니다. 차단 당한 상태에서 굳이 문서를 수정하여야 하는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다른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도 말씀드립니다. 우선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가운데 일본어 위키백과도 사용하고 있는 분께 부탁을 드리는 방법이 있고, 일본어 위키백과 사용자 가운데 이메일을 공개한 사람에게 이메일로 부탁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도 저도 곤란하다면 일본어 위키백과 관리자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방법도 있고요. 다른 사람이 납득할만한 방법을 모두 생략한 채, “선의”라는 이유로 문서를 직접 편집한 것은 앞일을 생각할 때에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그쪽에선 당연히 “변명”이라고 생각할테니까요. -- Jjw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2:54 (KST)
아니면 해당 문서를 직접 편집하지 않고, 토론 란에 "사진이 너무 낡았다" 식의 정보를 남기는 것으로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물론 차단 중에 토론에 의견을 남기는 것 역시 좋은 인상을 주는 건 아니지만, 문서를 직접 편집하는 것보단 (그 와중에 되돌리기 분쟁까지 벌이는 것보다는) 훨씬 부드러운 방법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6:10 (KST)
당연히 해서는 안됩니다. --레즈큐읭 (기여) 2013년 1월 3일 (목) 14:42 (KST)
악의적인 다중 계정이라면, 당연히 되돌려야 하는것이 저의 지론이지만, 그 전에 추방 정책등이 채택되야 합니다. 현재 규정상으로는 되돌리면 지침 위반입니다.-- 분당선M (T · C) 2013년 1월 3일 (목) 22:00 (KST)

공통 선거 규칙[편집]

오래 끌었던 중재위원 선거가 끝났네요. 주요 선거가 끝났으니, 예전부터 이어온 백토:선거 등에서 이야기해온 선거 규칙 개편안에 대한 결론을 내야 할 듯 싶습니다. 해당 토론에 의견 남겨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1:34 (KST)

특수기능:기여횟수 도입합시다[편집]

백괴사전에서는 이 특수기능을 구현하여, 사용자의 총 기여 횟수와, 어느 이름공간에서 얼마나 많은 기여를 했는가, 그 비율까지 모두 자세히 뜹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도입하면 사용자의 기여목록을 일일이 찾아보는 것보다 더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환골탈태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2:36 (KST)

왜 굳이 타 사이트인 백괴사전의 일을 끌어들이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2:53 (KST)
위키백과에 있어도 편리한 기능이니까 제의를 하는 겁니다. 다른 사용자의 기여 횟수와 주로 편집하는 이름공간도 알아볼 수 있으니 지금보다 편리하지 않습니까? 관리자 선거에서 투표를 할 때도 저 기능은 유용하게 쓰일 겁니다. 내가 무슨 분쟁 따위를 끌어온 것도 아니고... 제발좀 글을 끝까지 읽어보고 나서 답글을 답시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매우 속상하니까. -- 환골탈태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3:16 (KST)
미디어위키의 MW-EditCount라는 확장 기능이군요. 하지만, 이것은 백괴사전에서 사용하는 것이지 위키백과에서는 위키미디어 도구서버가 있으므로 이것을 도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3:25 (KST)

확실히 유용한 기능입니다. 그러나 위키미디어 재단 프로젝트에서는 툴서버가 있어서 툴서버의 여러 도구들로 해당 기능을 포함한 여러 다른 기능까지 이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기여 페이지 하단에 있는 편집 횟수 기능들로 해당 기능을 대체했고, 이제껏 그렇게 해 왔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3:21 (KST)

흠... 기여 목록 아래의 툴박스에 있는 '기여 횟수(vvv)'를 클릭하면 백괴사전에 있는 것과 같은 형태으로 나오는군요. 그런데 영어라는 게 좀 걸립니다... 뭐 어쨌든 해석은 다 할 수 있으니 상관은 없겠지만요... -- 환골탈태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3:35 (KST)
한국어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 맨 위에서 한국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3:38 (KST)

왜 문화어를 병기하나요.[편집]

한국어 위키백과가 대한민국만의 위키백과가 아니라는 건 알겠지만 문화어를 표제어마다 병기하는 건 과잉이라고 생각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대다수의 사람이 대한민국 사람인데 왜 북한 관련 문서가 아닌 일반 문서에도 문화어를 병기해야 하죠? 218.148.67.193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8:12 (KST)

새터민은 다른 나라 사람이 아닙니다. 엄밀히 말하면 문화어도 '한국어'의 일종이니까요.--Reiro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8:23 (KST)
물론 대한민국 사람이 대다수니 기본은 표준어지요.--Reiro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8:23 (KST)
문화어의 사용비중을 고려하면 모든 표제어에 문화어를 병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위키백과는 아니지만, 위키백과 한국어판의 실질적인 언어는 표준어입니다. 일이 어찌될진 두고 봐야겠네요.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3년 1월 3일 (목) 18:26 (KST)
이참에 문화어의 병기 여부도 한국어 판 위키백과 사용자분들의 총의를 모아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는 문화어 병기에 절대 반대 입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8:41 (KST)
구체적인 사례를 좀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북한 관련 인명, 지명에 한해서 문화어 병기(표준어와 문화어 표기가 다른 경우)가 가능하지 않겠냐는 의견입니다. adidas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9:53 (KST)
+1. 저도 구체적으로 어떤 문서에 문화어가 과잉되어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문화어 병기는 그 정보가 문서 성격상 '유용할 경우' 들어가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klutzy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01:02 (KST)
일단 표준어 위키백과와 문화어 위키백과가 나누어지기 전까지는 아직까지는 문화어 병기를 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표준어와 문화어 사이 언어 차이가 많이 발생하는 것도 있고 하니, 위키백과가 그러한 점들을 연결해줄 수 있는 방안을 지금까지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문화어 위키백과가 생긴다면 그 때에는 반드시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위키데이터와 언어고리들에 이를 이관해야 할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21:39 (KST)

아이피 상태에서 편집이 불가능해 로그인해서 이어 씁니다. 돌잔치, 입동, 샤를의 법칙, 지요다 구, 소프라노, 디지털, 백업, 문장 등 북한과 특별한 관련이 없는 문서인데도 문화어가 병기된 문서가 많습니다. 영어판 위키백과에서도 영국식 스펠링은 영국 관련 문서에서만 쓰는데 왜 위키백과를 이용하지도 않는 북한을 위해 우리가 문서의 상단에 문화어 표기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윗분처럼 저도 반대하고 왜 표기하게 되었는지 아시는 분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수사학자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03:05 (KST)

영어판 위키백과에 대해서라면 잘못 알고 계신 겁니다. (en:Wikipedia:Manual of Style#National varieties of English) 일반명사의 예를 들어보면 en:coloren:metre를 한 번 보세요.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03:39 (KST)

문화어 병기 반대 실질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표준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며, 한국어가 주로 사용되지 않는 곳의 사람들도 한국어를 배울때 표준어를 주로 배우는 상황입니다. 북한은 인터넷의 보급이 매우 느려서 일반인들은 사실상 한국어 위키백과에 접속조차 할 수도 없으며, 위키백과의 존재도 거의 안 알려지고 있습니다. 중국 동북지방의 조선족을 언급할 수도 있으나, 중국의 강력한 검열 때문에, 실제로 조선족의 거주지에 가보지는 않았으나 아마 한국어 위키백과 접속이 금지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일단 표준어만 이용하다가, 추후에 문화어 사용자가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 '왜 문화어를 안 쓰냐'라고 건의를 할 경우 다시 한번 총의를 모으기로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 환골탈태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11:34 (KST)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한국어 위키백과 접속이 잘 됩니다. 제가 회사 업무상 중국 출장을 자주 가는 편인데요. 연변주의 수도인 연길시(옌지 시)에서 한국어 위키백과 접속이 정상적으로 잘 됩니다. 중국에서 페이스북은 차단되어 있으나 위키백과는 항상 접속이 잘 됩니다. 아주 오래 전에 중국 정부가 위키백과를 잠시 차단한 적이 있었으나 곧바로 접속이 정상화되었습니다. 제가 올린 글 중 상당수는 한국에서 작성한 것이 아니라 중국 연길에서 출장 중에 작성하여 올린 글입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5일 (토) 02:31 (KST)
  1. 위키백과는 사전입니다. 사전에서 ‘북한에서는 돌잔치를 돐잔치라고 쓴다’고 밝혀주는 게 과잉이란 말씀이신가요? 한국에서 출판되는 웬만한 국어사전에도 비슷한 말 · 틀린 말 · 사투리 등과 함께 북한말이 등재되어 있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문화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는 것 정도입니다.
  2.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대로 북한말을 쓰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적고, 그렇기 때문에 위키백과에서도 어차피 이 정도밖에 안 쓰이고 있습니다. 그럼 굳이 북한말을 명시적으로 금지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나요?
  3. 북한 사람들과 조선족이 위키백과를 쓸 수 없기 때문에 북한말이 필요없다는 주장 역시 이해가 안 갑니다. 중국에서 위키백과를 차단한 뒤로, 위키백과는 사용자들에게 프록시 등으로 우회 접속을 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n:Wikipedia:Advice to users using Tor to bypass the Great Firewall, zh:Help:如何访问维基百科) 중국어 위키백과가 대만 중국어만을 쓰도록 제한한다거나 하는 정책을 세운 적도 제가 알기로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거주하는 조선족이 50만명, 새터민(탈북자)이 2만명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를 고려하지 않는 근거가 있나요?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11:53 (KST)

현재 위키백과의 편집자가 특정 계층에만 치우친 점은 위키백과의 단점이며, 이를 배려해 주는 것은 불선을 양성하는 꼴입니다. 이 문제는 여러 차례 지적되었고, 이를 고치고자 많은 노력을 들였고 또 들이고 있습니다. 이상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는 문화어를 쓰는 사람들까지도 다 포괄해야 합니다.--Synparaorthodox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12:03 (KST)

그것보다도 북한주민이 널리쓰기는하지만 정식 문화어가 아닌 북한말을 문화어로 소개하는 경우가 있는데 문제입니다.--레즈큐읭 (기여) 2013년 1월 4일 (금) 19:15 (KST)
위 IP 사용자 님께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지 않아서 판단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다만 원칙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니며, 한국어를 사용하는 전 세계인의 백과사전입니다.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국민들뿐 아니라 조선족 중국인, 북한 주민(탈북자뿐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민들도 포함), 해외 한국인, 한국어가 가능한 서양인 등 모두를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백과사전의 문서 중 필요한 곳에 문화어를 병기하는 것은 백과사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5일 (토) 02:25 (KST)


---------------------------------------------------------------------------------------- 위키백과:저작권에 따르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Unported 라이선스(CC-BY-SA 3.0) 하에 배포되며, 이 라이선스 규정에 따라 문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서 내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하에서만 배포된다는 표식이 없는 경우에는 그 문서는 GNU 자유 문서 사용 허가서 1.2 이상(GFDL)으로도 같이 배포됩니다." 중요한 것은 한국어 위키백과는 국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편집할 수 있습니다. 또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식적인 정책인 백:아님#국가,백:아님#집단을 통해 아마도 다수일 대한민국 국적의 사용자의 기준을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대한민국 국적자(한국계 교민,대한민국 이중 국적자)만이 사용한다는 자료를 본 적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자, 혹은 대한민국 표준어만을 공식 규정으로 인정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대한민국 표준어와 문화어에 대한 토론이 빈번히 일어나지만 총의 형성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위키백과:편집 지침#맞춤법에는 기본적으로 국립국어원에서 지정한 한글 맞춤법 규정을 따르도록 합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규칙에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만, 다른 방식의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을 무모하게 보여지지 않을까요? 해당 지침의 수정과 문화어 병기 여부 문제에 대해 총의를 모아 지침을 만들고자 합니다. 토론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관련 토론

위키백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에 대하여#문화어 vs 표준어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22주#한국어 위키백과에 표준어 정책 추가를 제안합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2주#문화어가 표기될 필요가 있을까요?
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30주#문화어 넘겨주기 문서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1월#표준어와 문화어 문제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6월#문화어 표기에 대해서 문단


  • 한국어 위키백과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공통점
  1. 한국어 위키백과의 편집자나 사용자들은 한국어를 알고 있거나 사용할 줄 안다. (언어 구사 능력의 정도는 포함하지 않음)
  2. 컴퓨터로 편집한다. (간접적인 방법 포함, 인터넷 연결)



  • 한국어 위키백과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차이점
  1. 다른 성별과 성향, 국적, 거주 지역, 경험, 종교, 관점 등과 같은 많은 부분이 다르거나 같음.
  2. 한국어를 습득하거나 학습한 환경이 다르거나 같음.



  • 필자는 문화어 병기 찬성,중국조선말 병기 찬성입니다. (사상검증을 하시는 분이 간혹 계실 것 같아서 밝힙니다. 저는 그런 정치적 지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1. 이유1 한국어/조선어/중국조선말은 모두 한국어임.
  2. 이유2 대한민국 국적자나 대한민국 표준어를 기준으로 하는 사용자가 다수일 수 있겠으나, 다른 표준의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가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3. 이유3 맞춤법과 단어가 다른 경우도 있지만 어느 것을 우위에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1. 오해1 의무적으로 문화어 병기를 하자는 총의를 모으는 것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이였거나 필요하면 병기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2. 오해2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한국어는 "한국인이 사용하는 언어"로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위키백과 혹은 국어 위키백과와는 다름
  3. 오해3 외래어 표기나 외국어 고유명사의 한글표기는 개정 제안 대상이 아닙니다. (현재에도 표기와 저명성과 관계로 문제가 많음)



  • 제안합니다.
  1. 제안1 위키백과:편집 지침#맞춤법에 명시되어있는 "기본적으로 국립국어원에서 지정한 한글 맞춤법 규정을 따르도록 합니다." 부분을 개정합니다.
  2. 제안1-1 "한국어의 맞춤법 규정은 사용자가 자율적으로 표준어의 국립국어원 한글맞춤범, 문화어(중국조선말)의 조선말규범집을 따를 수 있다."와 같은 모두를 인정하는 수정안으로 개정합니다.
  3. 제안1-2 문화어나 중국조선말의 병기에 따른 논란이 있을 경우 위키백과:외국어 고유 명사의 한글 표기의 표기 논란과 같이 '옳다/그르다'와 같은 흑백논리보다는 '저명성'과 '잘 쓰인다'와 같이 토론으로 해결
  4. 제안2 여러가지 맞춤법 규정의 사용으로 인하여, 특정 문서의 정보전달력이 떨어지거나 혼란을 야기하는 경우. 토론을 통해 개선



  • 문화어 병기와 맞춤법 인정은 현재 대한민국 표준어로 대부분 구성되어 있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 의견 현실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다양한 사용자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대한민국의 기준을 따르는 사용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의견 맞춤법과 규범은 사용자의 자율이기 때문에 강제성과 의무성을 띄는 것이 아니고 기존 정책과 지침과 마찬가지로 규칙에 얽매이는 것은 아닙니다.
  3. 의견 기존에 거의 없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용자의 수가 대한민국 사용자보다 동등해지거나 더 많아지지 않는 이상, 두 개의 표준 방식에 따른 큰 혼란은 제 주관적으로는 현실적으로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4. 의견 그러나 기존에 조금 다른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가 다른 표준의 방법으로 문서를 쓴다면, 현재 위키백과의 지침(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을 따른다.)은 다른 표기의 사용을 무모한 선택으로 만들어버립니다.
  5. 의견 위키백과는 누구나 편집할 수 있습니다. 표기의 차이로 문제가 발생하면 토론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불편하지만 필요한 내용들
  1. 중국과 대만과 같이 중국어는 사용자의 수나 인터넷 검열과 같은 문제를 겪었으니 비슷할 순 있겠는데, 요즘이야 Mainland Chinese도 많이 집필하죠.
  2. 위키백과에 특정 국가 출신들로 구성된 위키백과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3.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위키백과입니다.
  4. 적어도 문화어 병기 반대를 이유로 하여 지침이나 총의가 되는 것이 않길 바랍니다. 병기 여부는 집필자의 자유입니다.
  5. 전... 북쪽의 어느 것도 맹신적으로 추종하거나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주제는 항상 사상검증이 있더라구요.
  6. 표준어의 기준으로의 한국어 교육이 주로 일수 있겠지만, 조총련에서 따로 일본인들이나 재일교포한테 표준어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또 이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Mctomy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02:42 (KST)

차라리 이런 논의를 기반으로 문화어 위키백과가 공식 출범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어문규범은 북조선과 중국쪽 조선어, 고려어를 모두 반영하는 쪽으로 해서요. 지금으로서는 문화어 위키백과가 생겨난다고 해도 정치적 반달이 매우 심할테니 말이죠. - Ellif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0:22 (KST)

사용자:Mctomy 님의 제안이 매우 좋습니다. 필요한 정책과 지침이 있다면 개정을 해서라도, 한국어 위키백과의 외연을 넓히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2:26 (KST)

일단 정책/지침에 문화어 병기 사유가 정확히 기재되어있지 않은 점이 의아합니다. "한국어"(Korean)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대한민국 표준어로 쓰이는 만큼, 문화어도 하나의 사투리로 취급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왜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혹은 북한의 어느 지방의 사투리든 모든 사투리를 병기하지 않고 굳이 '문화어'만 병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과잉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필요하다면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병기의 사유가 매우 부정확합니다. 제가 찾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관련된 정책이나 지침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설득력있는 이유를 제대로 대주셔야 되는 것 아닐까요? 단순히 북한의 공용어(맞나요?)이기 때문에 문화어를 취급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애초부터 사실상 '대한민국 표준어'로 쓰이는 '한국어 위키백과'인데, 문화어를 굳이 병기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표준어만 한국어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신다면, 문화어로 문서를 서술하는 것도 허용하실 것인지(단어만 다른게 아니라 문법에 쓰이는 단어들도 꽤 다릅니다), 대한민국과 북한의 타 사투리 표기도 허용할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만약 아니라면 왜 문화어는 허용되지만 타 사투리들은 허용되지 않는지 묻고 싶습니다. 재차 말씀드리지만 쓸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납득 가능한 이유가 정책이나 지침에 제대로 소개가 되어야 수긍을 하겠지요. 현재 제 생각은 병기를 굳이 삭제할 이유는 없겠지만 동시에 굳이 유지할 이유도 없다는 의견입니다. (NuvieK)--107.200.212.123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2:29 (KST)

표준 어문기관이 있는 기준으로 따지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죄송합니다만 기타 방언들에 표준 어문기관이 있는 곳이 있나요? 그런 의미에서는 몇 년 전에 제안되었다가 거절된 제주어는 (표준화 등의 노력 등이 있으니) 그렇다고 치지만, 경상도 방언이나 전라도 방언에 공식적인 어문기관이 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한국어를 규정하고 있는 큰 세개의 기관 별로 별개의 위키백과를 만들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우선 옳고, 그 것이 쉽지 않더라도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3:07 (KST)
솔직히 문화어로 문서를 서술한다는 건 망설여집니다. 그렇게까지 문화어 쓰는 인터넷 사용자가 많을 것 같진 않아서요. 다만 표제어 정도라면 몇 가지 정책을 고쳐서 병기해도 될 것 같네요. 이 참에 북한에 대한 표제어 문제도 나중에 함께 토론했으면 하네요.--Reiro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4:28 (KST)
저도 솔직히 문화어 표기에 반대합니다, 나중에 북한에도 인터넷 보급이 활발하게 이루어 질때에 문화어를 표기하거나 위키낱말사전에 문화어를 표기했으면 좋곗네요.--Skky999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7:49 (KST)
다른 방언은 표기가 일관되게 정해져 있지 않다는 난점이 있지만 확실한 표기가 있고 밝혀적을 필요가 있다면 병기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21:22 (KST)

--

  • "한국어"(Korean)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대한민국 표준어로 쓰이는 만큼
    • 한국어 = 대한민국 표준어. 가 아닙니다. 사용자의 수가 많은 것은 저도 체감합니다.


  • 문화어도 하나의 사투리로 취급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는 현재 편집지침대로 대한민국 표준어만을 표준으로 정해야 한다는 것인가요? 문화어는 사투리가 아닙니다.


  • 단순히 북한의 공용어(맞나요?)이기 때문에 문화어를 취급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 대한민국 표준어와 마찬가지로, 문화어도 조선말규범집과 같이 언어 표기에 대한 표준기준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 표준어만 한국어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신다면, 문화어로 문서를 서술하는 것도 허용하실 것인지(단어만 다른게 아니라 문법에 쓰이는 단어들도 꽤 다릅니다), 대한민국과 북한의 타 사투리 표기도 허용할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 만일 특정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가 문화어로 문서를 서술한다면 폐기를 주장하실겁니까? 문화어는 방언(사투리)이 아닙니다. 저는 방언의 표기를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 사실상 '대한민국 표준어'로 쓰이는 '한국어 위키백과'
    • 문화어 병기를 반대하여 대한민국 표준어만을 고집하고 주장하시는 것은 위키피디아의 성격과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문화어는 다른 언어도 아니고, 방언도 아닙니다.


  • 표준어만 한국어가 아니다라고 말씀
    • 표준어도 한국어이며, 문화어도 한국어입니다. 대한민국 표준어 위키백과로 규정되어있지 않다면 문화어 병기에 대해서 반대해야할 명분이 없습니다. 차라리 그런 이질감 문제는 문화어 병기 반대보다는 대한민국 표준어 위키백과 신설을 주장을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 만약 아니라면 왜 문화어는 허용되지만 타 사투리들은 허용되지 않는지 묻고 싶습니다.
    • 말씀드렸지만 문화어는 사투리가 아닙니다.


  • 하지만 적어도 납득 가능한 이유가 정책이나 지침에 제대로 소개가 되어야 수긍을 하겠지요. 현재 제 생각은 병기를 굳이 삭제할 이유는 없겠지만 동시에 굳이 유지할 이유도 없다는 의견입니다.
    • 지금 사랑방에 올라온 내용은, 문화어 병기가 과잉되어 있는 것이 불편하다.( 대한민국 사용자가 다수인데, 대한민국 국적자로써 불편감을 느낀다... 라는 성격으로 보여집니다.) 는 내용입니다. 사실상 위키백과의 현 편집지침은 표준어만을 위한 지침이기 때문에 개정하자는 것입니다. 특정 사용자가 문화어로 편집한다면 인정하지 않으려 하실 것 같네요.


  • 문화어로 문서를 서술한다는 건 망설여집니다.
    • 저는 문화어로 서술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특정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가 대한민국 표준어와는 다른 공식적인 기준으로 문서를 쓴다면, 그것에 대해서 인정하자는 겁니다. 만일 특정 문서에서 복수의 표기기준으로 정보전달에

혼란이 있다면 토론을 통해 개선하자는 안도 내놓았구요. 반대하는 사용자분들께서 염려하시는 다른 사용자들의 수가 많아져 문제가 생겨 토론을 통해 중재가 불가능하면, 그 때에 언어분립이나 혹은 통일된 기준을 사용하자라고 갈 수도 있겠지요.

  • 오해
    • 문화어를 의무적으로 사용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문화어 병기나 다른 표준 방식을 사용한다면 그것을 인정하자는 소리입니다. 위키백과의 슬로건.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아닙니까? 한국어 사용자의 백과사전입니다.

--Mctomy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21:54 (KST)

문화어가 사투리가 아니라는 점은 알겠습니다. 어문기관이 있고 없고를 따지면 Ellif님께서 언급하신대로 제주어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보면 사투리 사전이 따로 존재할 만큼 어느정도의 공신력 문제는 해결됩니다. 이 또한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란 이름 아래 포함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퍼즐렛님 의견처럼 확실한 사투리 단어들도 분명 등재가 가능하다 여겨집니다.
한국어는 대한민국 표준어가 다가 아니라는 점에 크게 공감합니다. 다만 한국어 백과사전은 엄연히 대한민국 표준어로 쓰이고 있습니다. 문화어와 대한민국 표준어가 한국어라는 한 울타리 안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대한민국 표준어로 쓰이는 사전에 문화어가 '굳이' 들어가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는 의미입니다. 문화어가 사투리가 아니라는 것은 이제 알겠습니다만, 사투리가 아니라고 그것이 문화어 병기를 허용해야할 이유는 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를 크게 둘로 나누자면 문화어와 대한민국 표준어일텐데, 엄연히 대한민국 표준어로 쓰이는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한국어의 하나로 인정하려면 문화어로의 서술도 허용해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은가요?
효용성도 문제입니다. 제가 여러 번 언급했듯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표준어로 쓰입니다. 문화어를 병기해준다 해서 얻는 실익이 별로 없다 느껴집니다. 문화어 표기가 필요하신 분들이 소수라는 점이 문제가 아니라 그 분들이 대한민국 표준어로 쓰인 사전을 과연 읽을 능력이 되는가가 문제가 아닐까요? 그런 능력이 있다면 굳이 문화어 병기를 해줄 이유가 없다 생각되구요. 한국어 위키백과라는 타이틀 때문에 조금 딜레마가 있긴 합니다. 하지만 저는 문화어 병기에 명분과 실익에 대해 제대로된 근거를 듣고 싶습니다. 문화어가 사투리가 아니다, 문화어 어문기관이 존재한다는 의견은 다른 사투리와는 차별점을 두겠지만 그렇다고 한국어 위키백과에 병기를 허락해야할 사유는 못된다 생각됩니다. 문화어 병기로 얻을 수 있는 실익이 존재한다면, 신뢰있는 출처에 기반한 사투리도 병기해서 얻을 실익이 충분히 많지 않을까요? 이런 형평성 문제도 고려해주시고요. (참고로 문화어 병기에 적대적인 입장이라기 보다는 보다 확실한 근거와 명분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NuvieK)--107.200.212.123 (토론) 2013년 1월 7일 (월) 00:41 (KST)
위에 적은 Puzzlet Chung 님의 견해가 상당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참고로 저 역시 많은 조선족 친구와 지인들이 있고, 그들도 위키백과에 접속하여 유익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제가 자주 이용하는 식당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들도 조선족이고, 제가 비즈니스 목적으로 중국 출장을 가서 주로 만나는 사람들도 조선족입니다. 물론 조선족 동포들이 사용하는 말이 북한의 문화어와 동일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대한민국 표준어와 동일한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이들을 버려야 합니까?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국민들만을 위한 백과사전으로 변질되어서는 안 됩니다. 위키의 기본 정신에도 맞지 않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를 대한민국만의 위키백과로 제한하려는 어떠한 시도에 대해서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7일 (월) 02:47 (KST)
어차피 모든 문서는 대한민국 표준어로 되어있습니다. 즉, 조선족 단어를 써줄 정도의 배려가 필요하다면 문서 자체를 그들의 언어로 서술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조선족 동포들과 북한사람들을 위해 병기를 한다고요? 글쎄요, 효용성 측면에서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사전은 읽어야 지식이 습득됩니다. 그분들이 만약 대한민국 표준어를 읽는 능력이 없거나 떨어진다면 병기가 무슨 소용이겠으며, 그런 능력이 있다면 병기를 굳이 해줄 필요도 없지요.
또한 아사달님의 논리를 다른 사투리들에 충분히 적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태껏 그래오지 않았는데, 위키백과가 사투리 사용자들을 버린건가요? 논리적 비약이 조금 심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백:아님#국가를 적용하시려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저는 국가 단위로 생각한게 아니라 언어 체계 단위로 생각했을 뿐입니다. 제가 왜 사투리 사용자들은 배려하지 않느냐 반문했을까요? 대한민국 표준어로 쓰인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대한민국만의 위키백과가 되지 않으려면 문화어나 조선족 동포의 말, 제주어 등으로 서술을 하는게 제대로된 '배려' 아닌가요? (NuvieK)--107.200.212.123 (토론) 2013년 1월 7일 (월) 11:23 (KST)
말씀드린대로 그걸 안했으니 이제 해 나가야한다는 거죠. 아니라면 저는 분명히 새로운 위키백과를 만들어서 문화어-조선어-고려어 사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해야 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사투리 또한 주요한 이체형이 있다면 힘들더라도 틀 등으로 추가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합니다. - Ellif (토론) 2013년 1월 7일 (월) 11:25 (KST)
대한민국 표준어와 중국 조선족 언어는 약간 차이가 있으나,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조선족 대표 신문 사이트인 연변일보 사이트를 참고해 보세요. 아무런 통역이나 해석이 없어도 바로 이해가 됩니다. 대한민국 표준어와 조선족 언어가 상당히 많은 부분이 동일합니다. 정확히 비율을 말하기는 어렵지만 대체로 95% 이상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어쩌다 가끔씩 한두 개의 생소한 단어가 나오는데요. 그런 단어 몇 개에 대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 병기를 해 주면 될 것입니다. 위 토론 내용을 보면, "조선족 단어", "그들의 언어"... 이런 표현이 많은데요. 그들만의 무슨 언어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단어가 몇 개 다른 것이 있고, 억양이 다른 정도이지, 사실상 같은 언어입니다. 언어의 차이는 대한민국, 북한, 조선족, 고려어 사이에 미세한 차이가 있는데, 크게 보면 모두 같은 Korean Language입니다. 위키백과는 이러한 Korean Language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지, 대한민국 표준어를 유일한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다른 예를 들어, 10대들이 쓰는 언어와 40대들이 쓰는 언어에 차이가 있는데요. 그렇다고 하여, 10대들을 위한 위키백과와 40대들을 위한 위키백과를 따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영국식 영어, 미국식 영어, 필리핀 영어, 인도 영어, 호주 영어, 캐나다 영어 등 English 안에도 상당히 많은 variation이 있는데, 그 각각을 따로 위키백과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Color와 Colour는 같은 단어, 같은 뜻이고, 단지 영국식 영어는 Colour이다라고 간단히 써 주는 정도면 충분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조선족 말과 거의 동일하지만, 어쩌다 다른 표현이 있을 경우에는 조선족 언어로는 뭐라고 한다고 써주면 될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7일 (월) 19:33 (KST)
덧붙여 다음 기사를 봐 주세요. 술자리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제목으로 연변일보에 실린 기사입니다. 거의 대한민국 표준어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다만 굳이 다른 표현을 찾는다면, '설연휴'를 '설련휴'라고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은 채 사용한 정도이군요. 이 정도 사소한 언어의 차이로 인해서 별도의 위키백과를 만든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이렇게 어쩌다 한두 개씩 다른 표현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위키백과에 간략히 '조선족 언어로는 뭐라고 한다'로 써 주는 정도는 당연히 용납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7일 (월) 19:43 (KST)
조선족 언어를 문화어와 같이 언급하셨길래 제가 조선족 언어도 문화어와 같이 대한민국 표준어와는 여러 측면으로 많이 다르다 생각했기에 생긴 착오입니다. 그 부분에서는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싶구요. 조선족 언어의 단어, 쓸 수 있습니다. 거듭해서 말씀드리지만 명분이 부족하다는 것이지요. 문화어와 달리 조선족 언어는 표준어와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그렇다면 방언으로 취급해도 된다 생각합니다. 오히려 경상도, 전라도 등 대한민국에서 쓰이는 방언들이 오히려 표준어와 다른 표기가 많아 같이 적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 조선족 언어나 문화어에 한정짓지 말고 넓게 생각했으면 하는 바람이며, 또한 제대로된 명분과 효용성을 바탕으로 지침과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 느껴집니다.
하지만 문화어에 대해서는 아직은 의견을 유지합니다. 문화어는 문법상 언어들도 대한민국 표준어와 상당히 차이나서 표준어 화자들은 많은 부분은 그대로 이해가 가능하지만 이해 못하는 부분도 상당합니다. 이는 (제가 아는) 대한민국 방언들에서도 같이 일어나는 일이구요. TV를 봐도 방언과 표준어의 차이 때문에 벌어지는 해프닝들이 유머소재로 자주 사용되곤 하죠. 문화어처럼 방언들도
그리고 미국식, 영국식, 캐나다식 등 영어권의 언어 차이는 그렇게 심하지는 않습니다. 단어들도 한, 두자 차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z-, -s- 등) 일부 지역에서만 쓰는 단어들만 다소 존재할 뿐입니다. 문법 단어들은 대부분은 같으며, 발음상의 이유가 아니라면 서로 다른 지역에서 온 영어 사용자들이 소통을 어렵게 하지는 않습니다. 비교 대상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10대들이 쓰는 언어와 문화어의 차이는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다 생각됩니다. (NuvieK) --107.200.212.123 (토론) 2013년 1월 8일 (화) 11:02 (KST)

일단 토론이 너무 크게 벌어지는 데요. 우선 단어 표기에 관련된 찬반 문제가 논의되어야 하는데, 문화어 문법에 대해 토론하면서 이야기가 점점 수습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Mctomy님의 제안도 의견을 나눌 필요가 있지만, 그 전에 해결 가능한 문화어 단어 병기에 대한 의견을 먼저 모아 우선 결론을 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와는 별도로 일단 언어별 위키백과 목록에 보면 벨라루스 전통 철자법 단락에 표기법만 다른 프로젝트는 생성불가라고 써 있습니다. 이 부분에 알고 계시는 관리자 분이 계시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문화어 위키백과는 생성 자체가 허용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이강철 (토론) 2013년 1월 8일 (화) 22:22 (KST)

신규 위키백과의 생성은 m:Language proposal policy에 나와 있습니다. "대한민국 표준어 위키백과" 신청(m:Requests for new languages/Wikipedia South Korean)과 "제주어 위키백과" 신청(m:Requests for new languages/Wikipedia Jeju)도 참고하세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9일 (수) 10:50 (KST)
이 링크가 매우 유익했습니다. 이미 2007년에 제안되었다가 거부된 적이 있었군요. 현재의 위키백과는 일반적 한국어(즉, 남/북/해외 모두 공용 한국어)를 기반으로 생성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사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South Korean 위키백과를 새로 만들자"는 제안이 WonRong 사용자에 의해 제안되었으나, 거부된 상태이군요. 거부 이유에는 We will never create a South Korean Wikipedia unless we also allow for American English, Brazilian Portuguese, Finland-Swedish and the like. Jon Harald Søby 12:25, 15 June 2007 (UTC) 라고 적혀 있군요. 미국식 영어 위키백과, 브라질식 포르투갈어, 핀랜드식 스웨덴어 등의 위키백과를 허용하지 않은 한, 대한민국 위키백과를 생성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이 논리에 따르면 북한을 기반으로 하는 문화어 위키백과, 혹은 중국 연변 조선족 기반의 조선어 위키백과 등은 원리적으로 생성이 불가능하다고 보입니다. 언어 표기법 등이 조금씩 다르더라도 어짜피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11일 (금) 01:42 (KST)
덧붙여서 말씀드리자면, The language must have a valid ISO 639 1–3 code. 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세계 표준화 기구인 ISO 에서 인정한 언어 코드에 대해서만 위키백과를 생성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제주어, 조선어, 문화어, 표준어 등은 ISO 639 1-3 코드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Korean 이라는 언어 코드만 존재합니다. 이런 말도 있군요. "위키백과에서는 새로운 ISO 코드를 얻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 아시겠지만 한국어가 아니라 표준어, 문화어, 조선어, 제주어 등으로 ISO 언어 코드를 새로 생성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위키백과는 국가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 않고, ISO 언어 코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Korean"(한국어)라는 언어 코드에는 대한민국 표준어, 북한 문화어, 중국 조선어, 제주도 방언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좋든 싫든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할 운명인 것으로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11일 (금) 01:52 (KST)

쭉 읽어보았습니다. 두어가지 생각이 드네요. 문화어를 병기해야 할 이유를 굳이 찾자면, "한국어"의 큰 두 갈래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겠죠. 분단의 역사만큼 갈라진 언어이지만, 뿌리는 같고, 여전히 같은 언어로서 통용될 수 있다고 보이네요. 그렇지만 병기하지 말아야 할, 혹은 병기를 금지해야 할 이유는 보이지 않습니다. 한편으로, 병기를 지침으로 두어야 할 이유 역시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말이 많긴 하지만, "현 상태"가 결국은 최적의 상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편집자의 선택사항으로 남겨두는 것 말이죠. --사익 (토론) 2013년 1월 11일 (금) 03:16 (KST)

문화어를 병기해야한다는 지침을 두어야 할 필요성이 없고, 또한 병기하지 말아야한다는 지침 또한 마찬가지겠지요. 저의 주장은, 문화어를 병기하자는것이 아니라 문화어식 혹은 문화어 병기는 '편집자의 표현의 자유'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다만 현 편집지침은 표준어를 사용하는 지침으로 되어있기에 약간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보는겁니다. --Mctomy (토론) 2013년 1월 12일 (토) 13:50 (KST)

공공누리 관련 읽을거리 소개[편집]

공공누리 관련 글이 KDI 경제정보센터에서 발간하는 "나라경제" 2013년 1월호에 실렸네요. 시간 나시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Nosu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20:09 (KST)

힘냅시다![편집]

1인당 1.068378160795077개의 문서를 만들었다네요. (2013년 1월 4일 (금) 20:22 (KST)) 2개, 가능하겠죠? 2013년에는 1.3개로 만듭시다.--Jytim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20:22 (KST)

임시 관리자 권한[편집]

다른 곳에 공식적으로 무언가를 (저작권 허락이라든가) 요청할 때는 임시 관리자 권한을 줘서 공식 입장으로 합시다. 그리고 사랑방이나 사용자 모임에서 공식 인증된 요청만 위키백과의 요청으로 하고, 요청 서식도 토론을 통해 총의를 모아 새로 만듭시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Jytim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21:03 (KST)

그냥 '위키백과의 OO 문서에 이 내용을 넣으려고 하는데 괜찮겠습니까?' 식으로 문서 편집자 입장에서 말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뭔가를 요청할 때 반드시 위백 공식 입장으로 해야할 필요도 없지 않나요? -- 환골탈태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21:06 (KST)

이동위키백과:관리자 요청/2013년 1월

위키백과에서는 대표자의 개념이 없기 때문에 그 누구도 위키백과의 공식 입장이라면서 대표적 성격을 띈 입장을 발표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권한을 가진 것은 위키미디어 재단 뿐입니다. 또한, 관리자는 공식 입장을 발표할 권한이 없는 전혀 무관한 자원 봉사자에 불과합니다. 저작권 허락과 같은 경우는 OTRS 팀에게 문의하면 됩니다. 위키백과:파일의 저작권 표시/허가서 양식의 양식에 따라 알맞게 작성한 뒤, permissions@wikimedia.org로 보내면 저작권 사용 허락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21:27 (KST)

공식 입장이라는 것이 굳이 필요하다면 대한민국 내에서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를 관리하게 될 위키미디어 한국지부를 통해야 할 듯 합니다. 그 외에 일반적인 저작권 허락요청에 굳이 관리자 권한이나 '공식 입장'이 필요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공식 입장'은 외부 단체와의 협력행사 등에 필요한 것이겠죠. adidas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22:00 (KST)

저도 Sotiale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위키백과에는 대표자가 없습니다. 관리자나 사무관 또는 중재위원 등은 자신의 직책에 맡는 역할을 하는 자원 봉사자일 뿐, 위키백과를 대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정식 관리자이든, 아니면 임시 관리자이든 누구도 위키백과를 대표하는 공식 입장을 발표할 자격은 없습니다.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지부 역시 아직 준비위원회 단계로서 정식 구성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위키백과에 공식적인 대표자는 없지만, 위키백과 사용자 누구든지 여러 사용자들의 총의를 모으고 그 내용에 맞게 언론 인터뷰에 응하거나 외부 단체와 미팅을 한다면, 그게 바로 위키백과를 대표(대변?)하는 의견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월 5일 (토) 02:19 (KST)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기본 폰트 사이즈가 작아진건 정말 좋은데...[편집]

덩달아서 표 안에 있는 글씨들까지 깨알같이 작아져버렸군요. 신라, 백제, 고구려 이 세 문서에 삽입되어 있는 표들을 확인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표 안의 글씨만 키울 수는 없나요? 글씨가 굴림9 사이즈로 작아진건 정말 마음에 들지만 표 안의 글씨는 그 것보다 더 작아져서 가독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혹시 방법이 있나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0:23 (KST)

없어진 나라의 경우 {{옛 나라 정보}}로 내용을 바꿔보세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월 6일 (일) 12:35 (KST)
{{신라 표}}, {{백제 표}}, {{고구려 표}}의 폰트 크기를 9pt로 변경했습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2:50 (KST)
되도록이면 {{옛 나라 정보}}로 통일해 주세요. 규격에 맞추는 것이 다른 나라와 형평성에도 맞고 관리 측면에서도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월 6일 (일) 22:33 (KST)
더불어, 저번 주 사랑방에서 나온 의견에 따라, 현재 보호 상태의 틀들인, {{다른 뜻}}, {{본문}}, {{참고}}도 권한 있는 분께서 9pt로 변경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2:50 (KST)
무한도전의 틀 최하단에 있는 글씨도 정말 깨알같이 변해버렸군요. 한국어 판 위백의 틀 들에 대한 전면적인 개 · 보수(??)가 필요해 보입니다. 아무래도 지루한 노가다 작업이 될 듯 하군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9:51 (KST)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전 현재 바뀐 폰트 사이즈가 좋습니다. 다만 본문들과 함께 더 작아져 버린 글씨들이 좀 안타깝게 느껴지는군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9:53 (KST)
저도 본문의 현재 글씨 크기는 만족스러워요. --배우는사람 (토론) 2013년 1월 7일 (월) 03:56 (KST)
저는 애초에 2010년부터 작게 해놓고 쓰고 있었습니다.[4]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1월 7일 (월) 08:52 (KST)

전 모던 스킨을 써서 변한 게 없네요. 하지만 전 큰 글자가 좋아서 불만은 없어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1월 9일 (수) 21:46 (KST)

폰트가 작아졌지만, 저는 전하고 큰 차이는 없네요. 그리고 만약에 글씨를 크게 입력하시길 원한다면, '고급 기능'에 들어가서 A+를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반대로 작은 글씨를 원하신다면 A-를 누르시고요. 이렇게요.--SouthSudan (토론) 2013년 1월 9일 (수) 23:00 (KST)

의견 제시합니다.[편집]

백:검토의 경우 검토가 시작된 후 2주일 동안 새로운 의견이나 결점이 지적되지 않거나 토론이 2달 넘게 진행된 경우 토론이 자동으로 폐쇄되는데 그럴 연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삭제 토론 처럼 재검토가 2달 동안 지속될 경우 '오래된 동료평가'에 넣어 알리는 것 어떨까요?그리고 2주일동안 토론에 의견이 제시되지 않았을때 토론이 자동 폐쇄되는 제도는 폐제합시다.그리고 삭제 토론도 마찬가지로 2달 동안 토론이 지속되는 경우 '장기 미완료 토론'이름은 없애고.2달동안 토론이 지속될 경우엔 '오래된 삭제 토론'에 넣읍시다.--knachs3371 (토론) 2013년 1월 6일 (일) 12:56 (KST)

사랑방보다는 백토:함께 검토하기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월 6일 (일) 23:1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