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이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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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사용자 이형주에게 의견을 남길 수 있는 토론 문서입니다.

지난 토론 / Archive 지난 토론


토론 보존 안내[편집]

해당 사용자의 차단 재검토 요청들을 포함한 토론은 사용자토론:이형주/보관 문서/6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22일 (화) 22:13 (KST)

힘들게 백:차단 재검토 같은 문서를 만들어 놓아도 이형주님이 제대로 읽어보신건지 의아스럽네요. 신뢰감이 훼손될지도 모르는 것을 마다하고 이형주님이 스스로를 변호하고 반성의 목소리를 내어 공동체를 설득할 자리를 마련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실망스러운 결과만 나왔네요. --토트 2013년 10월 25일 (금) 00:58 (KST)

관인생략님, 차단된 사용자라도 남의 사용자토론을 함부로 보존하는 건 잘못된 행위 같은데요. --DFSM Con. 2013년 10월 25일 (금) 16:42 (KST)

DFSM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다른 의견이 없을 경우, 보존된 토론을 여기로 다시 가져오겠습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3년 11월 2일 (토) 20:15 (KST)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의 경우, 불필요한 토론을 막기 위해 토론을 임의로 보존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호-사용자토론}}처럼 토론이 더 진행되지 않도록 토론 자체를 보호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4일 (월) 10:38 (KST)
저도 DFSM님에 의견에 동의하는 바이며, 어차피 토론 보존하고 막아봤자 불필요한 토론은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12:03 (KST)
차단된 사용자라도 함부로 토론을 보존하여 옮기는 행위는 지양해야 합니다. 확실히 비판받을 일입니다만, 이미 한 번 옮겼으니 이번 건은 지금처럼 유지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3년 11월 4일 (월) 13:26 (KST)
그냥 차단된 사용자가 아닌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이기 때문에, 사전 통보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우며 사후 통보를 통해 더이상 재검토에 대한 토론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4일 (월) 13:40 (KST)
관인생략님의 의견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음 사항에 대해 여쭙고자 합니다.
  1. '불필요한 토론'을 막기 위해서 토론을 보존한다 하셨는데, '불필요한 토론'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2. '유기한/무기한' 차단의 차이가 무엇이길래, 사전 통보의 '가/불가'가 나누어지는 것인가요?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3년 11월 4일 (월) 20:59 (KST)
  1. 다른 사람이 대리로 차단 재검토 틀을 부착해주는 다음과 같은 행위를 막고 더이상 해당 사용자나 차단에 대한 비방/비난을 막기 위함입니다.
  2. 사전 통보의 "가/불가"의 문제가 아니라, 사전 통보/사후 통보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해당 사용자는 공식적으로 저에게 답변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사후적으로 토론이 이동되었음을 통보해 드린 것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7일 (목) 19:21 (KST)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는 말도 있듯이 재개될 토론은 어떻게 해도 재개됩니다. 재검토 결정도 이유가 있다면 누가 제기하든 제기될 수 있습니다. ‘왈가왈부하는 것을 막을 권한’이 관인생략님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쨌거나 이미 보존되었으니 지금 되돌리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필요하면 토론을 가져오는 방법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22:23 (KST)
되돌리지 말자는 취지의 발언을 한 적이 저는 없습니다. 다만 Hwangjy9님께서 "삭제 신청"을 하셨기 때문에 문서 역사가 통째로 날라갈 우려를 했었기에 삭제 신청을 되돌리기 한 것입니다. 문서 역사가 사라지면 수동으로 복사+붙여넣기한 토론의 신뢰성이 보장될까요? 그래서 삭제 신청을 반려한 행위가 관리 권한의 남용이 아닙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1월 7일 (목) 10:35 (KST)

중재 알림[편집]

중재위원회에서 알려 드립니다. 이형주 님께서 중재위원회로 보내 주신 메일이 도착하였습니다. 중재위원회에서 차단 재검토 요청의 접수 여부를 결정하는 대로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11월 2일 (토) 22:18 (KST)

중재 접수 알림[편집]

중재위원회에서 알려 드립니다. 이형주 님께서 하신 중재 요청은 위키백과:중재 요청/사용자:이형주 차단 재심의 (2)로 접수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앞으로 이 사용자 토론 페이지를 이용하여 중재 절차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11월 16일 (토) 22:56 (KST)

접수가 되었군요.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제 토론 페이지를 이용해서 참여 할 수 있는 것은 알겠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이야기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여기에 상황을 설명하면 되나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1월 17일 (일) 01:40 (KST)
예, 여기에 의견을 남기시면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17일 (일) 23:41 (KST)
아사달님, 안녕하세요. 일단 가람 사용자와 편집 분쟁으로 인해 중재 신청을 해본적은 있지만, 차단 관련하여 중재 요청은 감이 서지가 않아, 중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상황에 대해서 우선 말해보겠습니다. 우선, 6월에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3년 6월#차단 재요청에서 가람 사용자가 저를 차단 요청한 것을 잘 아실겁니다. 아사달님은 당시 토론란에서 '가람 님의 저런 주관적 감정을 근거로 토론 상대방을 차단한다면, 위키백과에서 차단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라고 하시면서 차단을 반대하신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가람 사용자의 요청은 관인생략님이 받아들이셨고, 저를 1개월 차단을 했습니다. 차단될 당시, 저는 아사달님의 의견에 동의하였고, 관인생략님의 결정이 부당하다고 판단,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관인생략님은 이메일을 2013년 6월 23일 (일) 01:38에 차단후 하루만인 2013년 6월 24일 (월) 12:37에 이메일을 막으셨고 (최초 차단 1개월에 대한) 재검토를 2~3일만에 Erio-h님께서 기각하셨을때, 관인생략님은 제 토론란을 6월 25일에 막으셨습니다. 제 의견을 제대로 말하기도 전에 토론할 수 있는 모든 공간을 막은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2013년 6월 25일 (화)에 finally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1개월 참지 왜 다중계정 만들어서 일을 크게 만들었냐'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을겁니다. 해명하자면, 차단 자체도 물론 억울했지만, 이메일은 이미 막혀있고, 토론란도 재검토가 2~3일만에 종결되면서 막혔기에, 그 당시 저로써는 만들면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만든것입니다.
그 후, 10월쯤 여기에서 저는 재검토 요청을 다시 하였고, 최대한 조심스럽게 대답하고 반성을 표현한바 있고, 다른 분들이 오해할만한 것을 해명하였으나, 관인생략님께서는 그것을 보시기 전 '반성의지가 없는 답변 태도'로 판단하시고 토론란을 막으셨습니다. 더불어, 얼마 전, 제 토론란을 다시 확인해보니 관인생략님께서 제 토론란을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임의로 이동하셨더군요. 당황스러웠습니다.
아사달님이 위키백과:중재위원회/의사록에서 말한것처럼 저는 반성한다고 말하지만, 여전히 믿지 않는 사용자들이 많은 것 같아 굉장히 답답하네요. 저도 이점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중재위원님들께서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토론란에 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서두에 말했듯이, 차단 관련해서 중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사달님께서 안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1월 18일 (월) 02:11 (KST)

이형주 님이 그동안 위키백과에 기여하신 바가 매우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하여, 현재의 차단 사유에 대해 면죄부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특히 최초 차단은 가람 님과의 감정적 대립이 극심한 상황에서 나온 일시적 토론 태도 문제로 이해하고 있으나, 두번째 차단은 명백한 다중계정 사용에 해당했으며 비록 그것이 악의적 사용은 아니었다고 할지라도 "차단 회피용" 다중계정이었다는 점, 그리고 NuvieK 님 등 여러 사용자들의 반복된 의혹 제기에도 불구하고 다중계정임을 감추려고 했다는 점 등에서 본인의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다행히 뒤늦게 Sotiale 님 등과의 토론을 통해 스스로 다중계정이었음을 인정하고 공동체에 사과를 하신 점은 잘한 것이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몇 가지 질문과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1. 조만간 가람 님에 대한 6개월 차단 기간이 종료될 예정입니다. 만약 다시 예전처럼 가람 님과 극심한 의견대립이 발생한다면 예전처럼 동일한 방식의 토론 태도를 보이실 것인지, 아니면 이번에는 좀 달라진 태도를 취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 역시 한때 가람 님과 의견대립이 심했던 사용자 중 한 명으로서, 당시 분쟁 사건을 원만히 해결하지 못한 것에 대해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2. 본인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차단을 당하신다면, 다시 예전의 Finally 계정처럼 선의(?)의 다중계정을 만들어 활동하실 것인지 아니면 비록 차단 사유에 대해 100% 동의할 수는 없더라도 공동체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 차단 기간을 참고 인내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가람 님 역시 본인의 차단 사유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는 태도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6개월이라는 긴 차단 기간을 묵묵히 인내하고 있습니다.
  3. Finally 계정에 대해 다중계정 검사가 이루어졌고 결과는 "Possibly"라고 나왔습니다. 즉, 명백한 다중계정인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다중계정일 가능성이 있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이 때 스스로 다중계정임을 인정하지 않고 한동안 부인하셨는데, 만약 동일한 상황이 재현된다면 그 때는 다중계정임을 인정하실지 아니면 부인하실지 궁금합니다.
  4. 다중계정으로 무기한 차단된 이후 여러 사용자들에게 사과와 반성을 하셨다고 표현했으나 솔직히 말해서 아직까지 그 사과와 반성을 그대로 인정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아무런 조건이 없는 진실된 사과와 반성만이 사용자들을 설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다시 원점에서 새로 사과와 반성의 글을 올리라고 하면, 올리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예전에 이미 사과했는데 또 사과하라는 말이냐고 반발하시지 말고, 예전 사과문의 내용을 아무도 기억을 못한다고 가정하고, 다시 처음부터 원점에서 다시 공동체를 향해 사과문을 올리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또한 이러저러한 조건을 달지 말고, 아무런 조건 없이 깨끗하게 사과를 하실 수 있으신가요?
  5. 저는 이형주 님을 차단한 관리자의 잘못, 혹은 토론에 참여한 다른 사용자들의 잘못이 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러한 관리자 또는 사용자들의 잘못이 있다면, 그 잘못 때문에 이형주 님 본인의 잘못이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 관인생략 님 또는 NuvieK 님 등의 잘못이 있다고 한다면, 그로 인해 본인의 잘못이 줄어든다고 생각하시나요?
  6. 본인의 차단과 관련된 관리자 또는 다른 사용자들의 잘못을 일일이 찾아서 지적을 하면, 본인의 차단 기간이 단축되거나 혹은 차단이 해제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오히려 그러한 지적 행위로 인해, 본인의 반성이나 사과 내용에 대한 신빙성이 떨어져서, 오히려 차단 기간이 더 길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7. 끝으로 이형주 님이 다시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 돌아오신다면, 앞으로 어떠한 태도로 어떻게 활동할 생각이신지,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질문이 너무 많고 길었습니다. 사실 좀 날카로운 질문도 있는데, 그동안 이형주 님의 편집을 선의로 바라보던 사람 중 한 명으로서, 큰 애정과 기대를 가지고 이형주 님이 하루빨리 위키백과 공동체에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드린 질문이니, 가급적 솔직하고 진지하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19일 (화) 22:01 (KST)

'나쁜짓을 할 것이냐, 앞으로 좋은 행동만 하겠느냐'의 이분법적인 질문들을 열거하는 것이 진정 특정 사용자의 개선의 여지를 파악하는데에 도움이 될까요? 빗대자면, '어린아이에게 사탕을 줄 테니 앞으로 떼를 쓸 것인지 안 쓸 것인지 물어보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진정으로 이형주님께서 모든 사항에서 긍정적이고 이로운 방향으로 생각하고 계신다고 하더라도, 타인의 시각에서는 '차단 해제를 위한 '순간만을' 위한 답변'으로 보일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진정으로 필요한 질문은 4번과 7번만이 해당하는게 아닐까요? (저는 이형주님의 차단 토론이나 다중 계정 건의 문제가 공론화 되었을 당시 위키백과의 활동을 잠시 접고 있었기에 어느 쪽이 '더 잘못했냐'의 가치판단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단순히 제3자의 시각으로서 말씀드리고자 함입니다.) 또한, 아사달님께서는 가람님께서 '묵묵히' 6개월을 버티고 계신다고 표현해 주셨지만 사용자토론:Idh0854#차단 알림에서 가람님께서는 차단이 해제된다면 자신의 모든 기여를 '걷어내겠다'는 입장을 취하고 계십니다. 이는 묵묵히 인내하고 계신다는 말씀과는 거리가 멀 것입니다. --비엠미니 2013년 11월 19일 (화) 22:23 (KST)
아사달님, 안녕하세요. 질문이 상당하네요. 지금 쓰는 시간이 새벽이라, 한꺼번에 답을 하지 못하고 후에 여러 차례 나누어서 답할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1 만약 다시 예전처럼 가람 님과 극심한 의견대립이 발생한다면, 이전과는 달라진 태도를 취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한꺼번에 바뀌기는 쉽지 않을것 같아 걱정되네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1월 20일 (수) 06:43 (KST)
2 만약 그런 경우가 있을때, 우선적으로 재검토 요청을 하고 재검토 토론이 합당하게 진행되면 공동체의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드릴 것 같습니다. (최초 재검토 당시 2~3일 만에 끝나고 토론란이 막혔을때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1월 20일 (수) 06:58 (KST)
3 상황에 따라 다를것 같습니다. 제가 만든게 맞다면 당연히 인정하겠습니다. 단, 정말 다중계정이 없는데(검사가 만능까지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저런 결과가 나온다면 제가 해명을 하겠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1월 20일 (수) 07:02 (KST)
4 예, 사과문을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쓰고 정리하는데 약간 오래걸릴것 같기는 하나(이전 사과문을 다시 정리 해도 괜찮을까요?), 조건을 달지 않고 아무런 조건 없이 깨끗하게 사과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5 다른 분들로 인해 본인의 잘못이 줄어든다는 것은 아닙니다. 단, 참고 사항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6 (곧 추가 하겠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1월 20일 (수) 12:09 (KST)
+ 차단과 관련된 관리자 또는 다른 사용자들의 잘못을 지적 한다면, 저의 반성이나 사과 내용에 대한 신빙성이 떨어질것 같다는 것에 대하여 공감을 합니다. 단, 토론을 하는 중, 관리자가 잘못된 행동을 하는 데도(토론 임의 이동이라던지) 지적을 하지 않아야 됩니까? 더불어 저는 차단 해제에 도움이 될려는 의도보다는 다른 사용자들에게 '과연 어떤 이해관계에서 관리자가 저를 차단했나'를 알리고 싶었을 뿐입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1월 25일 (월) 00:24 (KST)
7 만약 제가 다시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 돌아온다면, 백:과열의 태도를 가지고 임하겠습니다. 쉽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1월 20일 (수) 12:05 (KST)
아드리앵님이 인용하신 인용문
정책이나 제재에 대한 우회: 위키백과를 유지하기 위하여 만든 여러 규칙들을 피해 가는 경우도 금지됩니다. 예를 들어, 계정이 차단 중인데 다른 계정으로 가입하여 똑같이 활동하는 것은 차단 규칙을 피해가려는 의도가 분명하므로 금지됩니다. 비록 계정이 차단되지 않았더라도, 다른 사용자들로부터 여러 차례 경고를 받거나 차단 직전의 상황까지 놓였더라도 규칙에 대한 회피로 간주됩니다. — 위키백과:다중 계정
의심 받은 게 기분이 나쁩니다. -Finally (토론) 2013년 7월 3일 (수) 21:10 (KST)
ip사용자로 활동해서 모를것이다.라고 보시는군요. 삭제 신청 방법도 비슷해서 오해를 하신것 같은데, 괜히 다른 사용자들(정확히는 기억이 안납니다) 삭제 하는 것 따라하다가 괜한 오해를 받는군요. 편집요약에 "편집하신 내용을 간략히 적어주세요"라고 써있어서 간략적으로 쓴것인데 이게 잘못된 행동라고 판단하신거군요. --Finally (토론) 2013년 7월 3일 (수) 23:00 (KST)
억울해 죽겠군요. 이미 같지 않고 안나왔는데, 왜 다들 저를 그 사용자로 몰아가시는지... 편집 요약에 틀 남겼다고 저 사용자로 몰아가는군요. 위키백과에 좋은 마음으로 기여할려고 왔다가 기분만 상해서 가는군요. --Finally (토론) 2013년 7월 7일 (일) 21:11 (KST)
임의 문서요? 전 최근 바뀜을 씁니다만. 그리고 의심하는건 누구나 하지만 결과가 중립으로 나왔으면 자제해주시는게 맞지 않습니까? 마녀사냥을 당장 그만두시지요. 제가 다중계정 이기를 바라는 건지요. 유독 님은 심하네요. 여기가 재판소도 아니고 개인을 이렇게 공격해도 됩니까? 악플러랑 뭐가 다릅니까? --Finally (토론) 2013년 7월 8일 (월) 18:00 (KST)
공감합니다.명백한 증거도 없는데 범인으로 몰아가시다니 억울해 죽겠군요. Nuviek님께 말합니다. 검사전, "위의 사례들과는 달리 증거들이 유효하지만 굉장히 결정적이지는 않습니다."라고 본인이 말씀하셨으면서 이제와서 "검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라는 말에 찬성하면 제가 뭔 말을 해야 합니까? --Finally (토론) 2013년 7월 8일 (월) 19:15 (KST)
그나저나, 이런 토론이 있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불쾌합니다. 제가 다중계정을 싫어하는 사람인것 잘 아시잖습니까?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7월 8일 (월) 23:55 (KST)
왜 제가 차단할수 있는 대상인가요? 참 갈수록 어이가 없군요. 그냥 끝내자고요.--Finally (토론) 2013년 7월 10일 (수) 22:45 (KST)
말씀 드렸잖아요. 아니라고요. 사회에서, 증거 불충분이면 경찰도 풀어줍니다.질문드립니다. 정말 몰라서 그러니 묻습니다. "IP가 완전히 같지 않고 비슷하게 나왔다"는 건지 아니면 "IP가 같지만 기타 자료(가 뭔지는 모르겠지만)가 달라 모르겠다"입니까? 만약 전자라면, 그분이 저와 우연히 비슷한 지역에 살거나 비슷한 ip를 쓰는 거겠지요. 이걸로 해명이 되는지요. --Finally (토론) 2013년 7월 11일 (목) 00:50 (KST)
IP Possible은 아닐때도 나올수 있다는것 아시면서 왜 그러십니까? "진짜 억울하면 저라면 하나하나 다 코멘트 달겠습니다?" 본인 생각은 여기서 삼가하시지요. 전 최대한 답변해주고 있습니다. 여태 말했는데 뭘 더 말하라는 겁니까? 어이가 없군요. 분류 추가 지적은 이미 반박 했는데 안 읽나요? --Finally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17:05 (KST)
여기 다른 분께 요청합니다. 지금 NuvieK라는 저 사용자때문에 더 화납니다. 이 토론에 참여 안하게 할 수 없나요? --Finally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22:21 (KST)
더 말합니다. 분야가 정해져 있지 않은 것이 증거요? 살다가 이런 말도 안되는 말은 처음이군요. --Finally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02:00 (KST)
겹쳐서 '의문'은 갈 수는 있겠습니다만, 같은 사용자라고 몰아가야 할까요? 의심하는 전체 사용자들이 잘못됬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유독 NuvieK 사용자께서 저를 '몰아가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기분이 상당히 불쾌하더군요. 이형주 사용자께서 말씀한게 틀린말은 아니죠. 이유가 고의든 아니든 '따라한 자체'는 부분적으로 맞으니까요. --Finally (토론) 2013년 7월 20일 (토) 15:41 (KST)
다시 정리를 하자면, 의문이 갈 수 있고 따라했다고 주장은 이해가 갑니다만, 그렇다고 다중계정이라고 의심하는 것은 정말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왜 이렇게 토론을 오래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른 요청을 보니 이렇게까지 길게 토론한 적이 없어보입니다. --Finally (토론) 2013년 7월 21일 (일) 14:19 (KST)
아니라니까요. 정말 오해가 커지는군요. --Finally (토론) 2013년 7월 21일 (일) 22:54 (KST)
저도 제가 먼저 할려고 했으나, 이형주 사용자가 더 급하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저도 피해를 보았습니다만 남을 먼저 생각한겁니다. --Finally (토론) 2013년 7월 21일 (일) 23:10 (KST)
finally 사용자가 단순히 관심을 끌려고 그런게 아니라, 저를 약간 물먹일려고 그런것 같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7월 22일 (월) 13:04 (KST)
생각을 하니 finally 굉장히 치밀하군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7월 22일 (월) 18:12 (KST)
갑자기 제 의견도 안듣더니 차단시키더군요. 솔직히 억울했습니다. 전 다중 계정이 아닙니다. 진짜로요. 다만,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제가 이형주 사용자를 따라한겁니다. 차단이 풀리기 하루 전에 실수인척 글을 올려 이형주 사용자를 차단 기간을 연장시키게 만들었습니다. 중간에는 사칭 의심을 풀려고 편집방법도 바꿔보겁니다. 어느 위키인지는 밝히지는 않겠습니다만, 사실, 위키 문법은 다른 위키를 써봤기에 알았던 겁니다. 죄송합니다. --Finally (토론) 2013년 7월 28일 (일) 23:47 (KST)
위키백과 이상하군요. 솔직히 말해도 안믿으니 이거야 말로 진짜 억울하네요.--Finally (토론) 2013년 7월 29일 (월) 01:46 (KST)
뭐 제가 님이 한 질문이 'Finally 계정은 왜 만들었냐'이면, 솔직히 위키백과의 관리가 안될까 걱정되었기 때문이였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매일 같이 쏟아지는 장난성 문서나 연습성 문서 생성, 저작권 위반 글, 문서 훼손등을 도저히 그냥 두자니 걱정 되더군요. 아시겠지만, 차단 되기전에 몇개월 동안, 저는 문서 생성보다는 관리 하는게 더 많았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8월 2일 (금) 03:20 (KST)
비록, 악의적 다중 계정은 아니였지만, 제 말들이 '악의적 다중 계정의 사용'으로 들릴수 있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반성하고 잘못됬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부디 다시 한번 생각해주십시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8월 3일 (토) 14:57 (KST)
사실 백:제한에 있는 것 중에서는 특정한 사용자와의 '토론 제한'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원래 차단된 이유와도 관련있고요. 기간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장기간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에리오님은 제한 조치 항목을 다 적용시키기를 원하지만, 솔직한 심경을 말씀드리면, 그건 너무 가혹합니다. 특정한 사용자와의 '토론 제한' 조치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p.s. 이런말을 하는게 태도가 안좋다고 보이실수 있으나, 차단 해제를 이번주내로 적용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토론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져, 해제 시점이 논의한 시점보다 길어지고 있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8월 19일 (월) 05:05 (KST)

NuvieK님은 저를 못마땅하게 여기시는건 이해 하는데, 저에 대한 싫은 감정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저는 min's님이 질문한것중 그리고 혹시 제한 조치 외에도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다른 조치가 있나요?에 답변한것 뿐입니다. 그것이 "감 내놔라, 배 내놔라"의 태도인가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8월 20일 (화) 00:15 (KST)
'악용'이긴 하지만 역설적으로 '악용'이 아닌 상황이라는 뜻입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0월 8일 (화) 19:57 (KST)
상황에 따라 다를것 같습니다. 제가 만든게 맞다면 당연히 인정하겠습니다. 단, 정말 다중계정이 없는데(검사가 만능까지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저런 결과가 나온다면 제가 해명을 하겠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1월 20일 (수) 07:02 (KST)
그냥 차라리 처음에 의심받았을 때, 죄송하다고 했으면 상황이 조금 더 나았겠지요... 그걸 떠나서, 이건 엄연한 악의입니다. 결과와 사용 목적이 정당하다고 해서, 그 과정이 정당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 법률용어에서 악의와 선의는, 착하다 나쁘다가 아니라 인지했다, 안했다입니다. 이형주님은 다중계정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인지했고, 이것은 악의입니다. 특히, 토론 과정에서 수많은 사용자들을 기만했다는 사실은 명백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중계정에 대한 반응이 다를 것이라는데, 더 이상 얘기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수많은 사용자들이 이형주님과 파이널리님을 믿고 있었는데, 그 때 배신감은 정말... 누비에크님에게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아드리앵 (토·기) 2013년 11월 20일 (수) 17:46 (KST)
+인용문이 너무 많아 일단 숨김 처리 하였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1월 25일 (월) 00:24 (KST)
아사달님, 부족하지만 답변해보았습니다. 답을 기다리겠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1월 25일 (월) 00:24 (KST)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중립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어서 추가로 의견을 내기가 부담스러운 상태입니다. 가급적 다른 중재위원 님이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29일 (금) 02:59 (KST)

혹시[편집]

혹시 현재 활동하시는 다른 자매프로젝트가 있나요? -- Min's (토론) 2013년 11월 22일 (금) 21:48 (KST)

여기에 있는 내용이 바로바로 업데이트가 된 내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심심하고 시간도 있고 해서 제가 대신 찾아봤습니다. 위키데이터, 영어판 위백, 일어판 위백 등은 편집수가 10을 넘구요, 나머지는 5 이하가 4~5 군데 있더군요. 그리고 기록에 의하면 여기여기가 미디어위키란 곳인가요..?도 40이 넘어야 할 텐데 왜 기여는 4개 뿐이지.. 반영이 늦거나 안되는 경우도 있는걸까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3년 11월 22일 (금) 23:57 (KST)
맨 마지막은 공용입니다. 카운터는 40 이상인데 보이는 기여는 4라면 나머지는 삭제된 기여일 것입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11월 28일 (목) 17:13 (KST)
정확히 말하자면 활동하시는 다른 자매프로젝트나, 혹은 활동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A. W. ROLLAND 님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 Min's (토론) 2013년 11월 30일 (토) 21:21 (KST)
활동하는 다른 자매프로젝트는 지금 거의 없고요. 다른 곳을 활동할 계획은 예전부터 생각은 했지만, 익숙치 않고 조금 바쁜지라 현재로써는 보류중이네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2월 1일 (일) 21:02 (KST)

질문[편집]

혹시 현재, 또는 중재 요청을 할 당시 그즈음하여 다중계정을 사용한 적, 사용하고 있습니까? 답변은 잘 생각해서 해주세요. --토트 2013년 12월 2일 (월) 04:58 (KST)

아니요. 현재는 대학생활로 인해 바쁘다보니 위키백과 자체를 자주 못들어오는 상황입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2월 2일 (월) 22:39 (KST)

홍차 한잔...[편집]

Meissen-teacup pinkrose01.jpg .. Yjs5497 (토론) 2013년 12월 6일 (금) 00:27 (KST)

중재 결정 알림[편집]

안녕하세요. 이형주님, 중재위원회에서 알려 드립니다. 요청하신 차단 재심의 요청에 대한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형주님께서 요청하신 내용 중에 관리자에게 아쉬웠던 점이 있었던 것은 인정하지만,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제시가 부족했다고 보았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시고 그래도 다시 위키백과에 기여하고 싶다면, 다시 요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다시 차단 재검토를 요청하실 일이 생긴 다면 그 때에는 과거의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앞으로 어떻게 공동체에 기여할지에 대해서 숙고해 보시기 바랍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월 5일 (일) 11:47 (KST)

종종, 어떻게 되가나 눈으로는 보았지만 글은 정말 오랜만에 쓰네요. 우선, 제가 말한게 어느 정도 인정되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위키백과:중재 요청/사용자:이형주 차단 재심의 (2)에서 11월 이후로는 토론이 없으시다가 1월에 종료하신것을 보았습니다. 토론 재개도 이것을 보니 12월 말에 재개하셨구요. 그동안 토론이 없었다가 결론이 갑자기 난 것 같아 적지 않아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질문->#중재 접수 알림에서 이미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자세히 썼습니다만 부족했다고 보았다고 하시니 아쉽군요.
더불어, 의사록을 보니, 3개월간 차단 재검토 및 재심의를 요청할 수 없으며라고 나온것을 보았습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하였는데, 결정안이 저렇게 내려진 점에 대해서는 매우 아쉽습니다.
오랜만에 쓴 글이오니, 꼭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4년 1월 8일 (수) 00:35 (KST)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 역시 정말 열띤 토론을 진행하고 싶었는데 중재위 선거 기간이 있었고 그 후 제3기 구성이 지체하게 되어서 구체적인 진행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그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과거에 어떠한 문제가 있었고 어째서 다중 계정을 사용하게 되었는지는 이번 토론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중 계정을 사용하신 것이 사실이고 공동체에 거짓 답변을 하셨던 일은 사실이므로 지울 수가 없습니다. 다시 차단 재검토를 요청하시게 된다면, 그 때에는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거론하기 보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약속하는 방향으로 잡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다른 사용자들의 신뢰를 얻게 된다면 공동체에서 차단의 해제를 하자는 합의를 이룰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울러 말씀드리자면 이번 결정은 차단의 재검토를 요청할 수 없다는 것이지, 어떻게 반성하는지를 사용자 토론에 올릴 수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유로 사용자 토론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게 되지 않는 이상, 공동체에 하고 싶은 말은 이곳에서 하셔도 되고, 또한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3개월간 차단의 재검토 요청을 할 수 없지만, 3개월간 관리자가 차단을 풀어 줄 수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월 15일 (수) 22:09 (KST)
이 사안에 대한 중재위원회 결정이 완료되었으므로, 저도 이제는 개인적 의견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이형주 님이 그동안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신 점이 많았고, 특히 틀 편집 등 기술적 분야에서 공동체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되었던 것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본인이 그토록 싫어한다는 다중계정을 본인이 스스로 사용했고, 다른 사용자들에 의해서 다중계정 의혹이 제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차례 부인함으로써, 결과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 중의 하나인 "신뢰감"에 큰 손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본인은 스스로 반성한다고 말씀을 하셨다고 하였으나, 실제로 무엇을 잘못했고 어떻게 반성하는지에 대해서 공동체가 납득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형주 님이 예전에 썼다는 반성 글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몇 번 찾아보려고 한 적도 있었으나, 찾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진실된 반성과 새로운 각오를 듣고 싶다고 요청하였는데, "예전에 이미 썼다", "위에 있다", "이 링크를 찾아봐라" 등의 답변만 나오니까,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용자들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이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본인의 반성과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한 진실된 글을 처음부터 다시 올려주신다면, 공동체의 의견이 바뀔 수도 있고, 관리자들이 그 의견을 반영한 결정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끝으로 제2기 중재위원으로 활동했던 사람으로서 이번 사건을 원만히 해결하지 못하고, 무기한 차단된 상태가 지속되는 상황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월 16일 (목) 00:24 (KST)
아사달님 안녕하세요. 몇달 전 #중재 접수 알림 질문을 통하여 진실된 반성과 새로운 각오를 듣고 싶다고 요청하였는데, 그래서 저는 아사달님의 질문에 각각 번호별로 답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아사달님께서 "추가로 의견을 내기가 부담스러운 상태입니다."라고 하시면서 도중에 아사달님이 빠지신 바 있습니다.
"예전에 이미 썼다", "위에 있다", "이 링크를 찾아봐라" 등의 답변만 나오는 이유는 저는 분명히 썼는데, 찾지 못하니 답답하지 않겠습니까? 아사달님의 질문에 이미 저의 반성과 앞으로 활동 계획을 밝혔는데, 처음부터 다시 올리시라고 하니 저로써는 어찌 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올린글을 정리하여 조만간 다시 올리면 되겠습니까?? 답변 기다리겠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4년 1월 19일 (일) 06:29 (KST)
이미 중재 요청 건은 끝난 문제이고, 다른 사용자들을 어떻게 납득시킬 것인가는 오로지 이형주 님의 몫입니다. 어떻게 하라고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조언을 드리자면 이곳에 정리된 입장을 1000자 내외로 보기 좋게 깔끔하게 쓰시는 것입니다. 이곳 저곳에 단발적으로 남기는 것은 읽는 사람도 어렵지만, 그 때 그 때 상황에 맞춰서 대응하고 있을 뿐이라는 인상을 줄 수도 있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월 19일 (일) 06:41 (KST)
이전처럼 토론이 미뤄지는 일은 없었으면 바라면서, 여기에 조만간 정리해서 쓰겠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4년 1월 19일 (일) 07:07 (KST)
예, 시간 나는대로 여기에 정리해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월 31일 (금) 01:51 (KST)
이형주 님이 한 때의 잘못된 판단으로 다중계정을 사용했고, 그로 인해 무기한 차단된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최근 트레인홀릭(=사:박틱스짱또6) 님에 대한 차단 기간이 대폭 단축되었는데, 조만간 이형주 님에 대해서도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다른 누구도 아닌, 이형주 님 본인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의 여러 사용자들이 이해하고 동의할 수 있도록 성의 있는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3월 31일 (월) 02:02 (KST)

오랜만입니다. (복귀 관련)[편집]

조심스레 글을 남깁니다. 저 없는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던것 같군요. 그동안 학교 다니고 (대학교) 틈틈이 영어 공부를 하고 있었고 그 동안 반성도 많이 하면서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위키백과 복귀에 대한 생각도 되어 글을 남깁니다.

제가 차단된 사유중 하나가 '토론 태도가 나빠서' 였는데, 당시 모 사용자와의 토론을 하면서 저의 토론 태도가 나빠진 것은 당시에도 느꼈고, 지금도 그 점은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중계정 관련해서도 대단히 죄송합니다. 비록 악의적인 편집은 없었으나, 차단중 다중계정은 분명 잘못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복귀를 할 수 있게 된다면, 작년 6월(또는 그 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도록 최대한 노력하면서 백:냉정을 염두하며 토론에 참여할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4년 5월 6일 (화) 22:20 (KST)

토론 태도를 넘어서 다중 계정을 이용한 차단 회피는 무시할 수 없겠지요. 본인 스스로도 무기한 차단의 사유를 충분히 이해하리라고 생각됩니다. 저희는 마녀사냥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6일 (화) 23:31 (KST)
마녀사냥을 했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그냥 저는 그 점에 대해서 잘못했다고 했을 뿐입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4년 5월 6일 (화) 23:35 (KST)
임의 문서요? 전 최근 바뀜을 씁니다만. 그리고 의심하는건 누구나 하지만 결과가 중립으로 나왔으면 자제해주시는게 맞지 않습니까? 마녀사냥을 당장 그만두시지요. 제가 다중계정 이기를 바라는 건지요. 유독 님은 심하네요. 여기가 재판소도 아니고 개인을 이렇게 공격해도 됩니까? 악플러랑 뭐가 다릅니까? --Finally (토론) 2013년 7월 8일 (월) 18:00 (KST)
안녕히 가세요.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6일 (화) 23:36 (KST)
아드리앵님, 아니 제 말은 지금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과 작년 7월과는 분명 다릅니다. 아드리앵님은 사과를 받아주시지 않는겁니까... --A. W. ROLAND ː <RECENT> 2014년 5월 6일 (화) 23:38 (KST)
제가 이전에 남긴 글도 깔끔히 접어두시고, 이후로 마치 사과를 받아라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솔직히 말하자면 사과도 그다지 진정성이 보이지 않고, 그냥 빨리 위키백과에 돌아가기 위해서 하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아보입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7일 (수) 00:13 (KST)
10개월 이상의 자숙기간을 거치면서, 제가 느끼고 생각했던 것을 진심으로 쓴 것입니다. 아드리앵님은 정말로 단지 빨리 돌아오려고 이런 행동을 했다고 보이시는 겁니까? --A. W. ROLAND ː <RECENT> 2014년 5월 7일 (수) 00:17 (KST)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다중 계정을 사용한 것이 그 자체가 나빴을 뿐이지 악의적이지 않았다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그 앞에 있었던 어떤 일들보다 다중 계정이 아니라며 억울하다고 하시며 토론을 하던 모습이 진짜 차단 대상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7일 (수) 00:27 (KST)
포괄적으로 말을 해서 오해가 있으셨나 봅니다. 제 사과는 그 점도 포함한 것이니,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4년 5월 7일 (수) 00:30 (KST)
그래서 그렇게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냥 적당히 다 사과했다는 것 같은 느낌.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7일 (수) 00:33 (KST)
그걸 그렇게 받아들이셨군요.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아쉽군요. 다른 분의 의견도 보고싶군요. --A. W. ROLAND ː <RECENT> 2014년 5월 7일 (수) 00:57 (KST)
사과는 하셧는데, 마치 사과를 받으라고 강요하시는거로밖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4년 5월 12일 (월) 03:24 (KST)
해제 반대입니다. 더 반성하고 오세요.--분당선M (토론) 2014년 5월 7일 (수) 07:17 (KST)
이유를 밝히시지 않고 해제 반대를 하셨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만약 제가 쓴 글을 자세히 보지 않고 쓰셨다면, 다시 한 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4년 5월 8일 (목) 20:47 (KST)
토론 봤습니다. 다시한번 봤고요. 그래도 의견은 바꾸지 않습니다. 이유는 제 코맨트를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분당선M (토론) 2014년 5월 12일 (월) 03:21 (KST)
나름대로 그간의 토론을 지켜봤는데 차단 재검토 요청이 벌써 몇 번째 반복되는 것 같아 일자별로 대충 늘어놔 봤습니다.
2013년 8월 2일 무기한 차단 -> 8월 16일 중재위원회에 이메일로 차단 재검토 요청 -> 8월 24일 거부 -> 9월 간 IRC 등으로 지속적인 차단 재검토 요청 -> 10월 15일 차단 재검토 요청 접수 -> 10월 22일 기각 -> 10월 26일 중재위원회 중재 요청 접수 -> 2014년 1월 5일 중재 결정 (차단 유지, 3개월 간 차단 재검토 요청 불가) -> 5월 6일 복귀 요청
지금도 중재위원회가 차단 재검토 요청 불가를 결정한 기간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물론 1달쯤 차이나긴 하지만) 올리신 거네요. 본인은 10개월간 자숙했다고 이야기 하시지만, 한 2013년 10월까지는 여전히 차단이 억울하다는 입장이셨던거 같은데요. '자숙'이라는게 참 애매한 요구이긴 하지만, 이렇게 끊임없이 차단 해제 요청을 해 오셨는데 다른 분들이 얼마나 자숙의 진정성을 느낄수 있을까요. 해제 반대입니다. 유기한 차단으로의 조정이라면 또 몰라도요. --e1yr (토론) 2014년 5월 8일 (목) 22:38 (KST)
반박합니다.
  1. irc에서 토론되는건 위키백과 외부에서 일어난 일로 위키백과에서 토론했다고 할 수 없는 일입니다. irc에서 토론한 것을 정식 토론이라고 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2. 10월 당시에 중재위원회를 보시면 토론이 얼마 안되고 잠정 중단됬다가 토론이 없는 채로 종료된 것입니다.
  3. 그리고 e1yr님은 결정적으로 8월 2일 전의 자세한 상황을 모르시는것 같군요. 관인생략님과 연관된 일이 그 이전에 있습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4년 5월 8일 (목) 23:38 (KST)
일일이 번호 붙여서 반박하시는데 저는 그저 지속적으로 차단에 이의를 제기해오셨다는걸 환기시켜 드린 거고요. 이유야 어쨌건 10월 중재 요청 때까지 본인 차단의 부당함, 억울함, 가혹하다, 악용은 안했다, 등등을 쉼없이 계속 어필해오셨는데, 왜 이건 안 받아들여지면서 이형주님하곤 다르게 정말 명백한 '다중계정의 악용'을 오랫동안 저지르신 사:Trainholic님은 차단이 해제됐을까요. 본인 심경을 알 도리야 없지만 차단 당시부터 쭉 같은 논리의 반복으로 차단을 풀어달라 하시는게 별다른 태도 변화가 느껴지질 않았어요. 그리고 전 당시 7월부터 토론 보고는 있었어요... --e1yr (토론) 2014년 5월 9일 (금) 02:39 (KST)
전 분명히 입장이 달라졌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본인 심경을 잘 아는게 본인 아니고 누구겠습니까? --A. W. ROLAND ː <RECENT> 2014년 5월 9일 (금) 02:50 (KST)
입장이 바뀌었다면서 찬성을 강요하는 그런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분당선M (토론) 2014년 5월 12일 (월) 03:21 (KST)
네. 그걸 여태 잘 모르겠었던 이유가 이러이러한 것 같다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참고해 주시고요 그럼. 그래서 '유기한 차단으로의 조정이라면 또 몰라도요'라고 단서를 달았고요. 이래저래 지적질을 하긴 했지만 영구차단을 주장하는건 아닙니다. --e1yr (토론) 2014년 5월 9일 (금) 03:12 (KST)
그리고 7월부터 보셨다고 하는데, 사실 그 이전인 6월 초중반부터 모 사용자와의 토론 분쟁(?)이 있었는데(더 전으로도 볼수도 있고) 모 사용자가 절 차단 신청했는데 그 와중에 그 분이 차단되고, 몇일후인 6월 23일에 제가 1개월 차단을 받은 겁니다. 그 외에는 아드리앵님이 언급하신게 어느정도 맞고요.--A. W. ROLAND ː <RECENT> 2014년 5월 9일 (금) 02:56 (KST)
조목조목 잘 지적해주신 것 같군요.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8일 (목) 23:15 (KST)
6월 23일 1개월 차단 + 차단 재검토 요청 → 6월 25일 차단 재검토 요청 기각 + 다중 계정 생성 → 6월 25일 다중 계정 검사 요청 → 7월 8일 토론 잠금 해제 → 7월 21일 차단기간 1주일 연장 → 7월 28일 차단 기간 1주일 무통보 추가 연장 + 차단 재검토 요청 → 8월 2일 다중 계정 인정 + 무기한 차단 → 8월 16일 차단 재검토 요청 → 8월 24일 차단 재검토 요청 기각 → 9월 8일 토론 잠금 해제 → 10월 15일 차단 재검토 요청 → 10월 22일 차단 재검토 요청 기각 → 10월 26일 중재 요청 → 11월 16일 중재 접수 → 1월 5일 중재 완료 → 5월 6일
제가 다시 정리해봤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9일 (금) 01:02 (KST)

일단 상황을 쳐다보니 이형주님이 차단 해체 요청을 좀 많이 빨리 하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일단 지금 상황에서는 트레인홀릭'님'의 선례를 적용해 내년초쯤에 다시 한 번 차단 해제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어쨌든 트레인홀릭'님'과는 다르게 악의성이 없었던 것이니만큼 좀 더 빨리 해제를 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 모든 문제의 시작은 (아드리앵님의 생각과는 달리) 관인생략님에 의한 부당한 차단이자 마녀사냥의 일부였다는 점입니다. - Ellif (대화) 2014년 5월 10일 (토) 00:17 (KST)

마녀사냥의 증거를 제시해 주세요. 1개월 차단은 관인생략님이 아무 이유없이 하신게 아니라, 사관등을 거쳐서 1개월 차단된 것입니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3년 6월#차단 재요청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형주님의 주장처럼 가람님이 요청한 차단이라며 부당하고 하시는건 아니시겠죠? 혹은 무기한 차단이나 다중 계정 사용을 해서 무기한 차단을 밀어붙인것을 관인생략님이 했나요? 관인생략님이 한 마녀사냥을 굳이 정의하자면, 차단 자체가 아니라 사용자 토론을 강제로 보존 시킨게 되겠군요. --분당선M (토론) 2014년 5월 12일 (월) 03:18 (KST)
저는 차단 자체가 잘못되다는게 아니라 위에 보면 아시다시피, 재요청 과정에서 단 2일만에(이메일이 막힌것은 불과 하루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메일과 토론란을 모두 막은 것이 잘못됬다는 겁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4년 5월 19일 (월) 01:12 (KST)
차단 회피 목적으로 다중 계정 생성 자체가 악의입니다. 트레인홀릭님의 예는 그저 참고사항일뿐 반드시 따라야할 선례는 아닙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12일 (월) 16:08 (KST)

그 사이 많은 의견이 오고 갔군요. 다른 분의 의견은 듣고 싶은데, 적어주면 좋겠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4년 5월 19일 (월) 01:03 (KST)

+반박글을 썼는데 토론이 끊겨 아쉽군요. 얼마든지 의견을 써주시면 확인하는데로 토론하겠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4년 5월 23일 (금) 01:55 (KST)

이형주님, 저의 의견을 적겠습니다. 작년에 이형주님이 1개월 차단을 당하신후에 차단회피를 위한 다중계정을 생성하신것은 차단회피를 위한 다중계정을 생성하신 행동이 악용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를들어서, 어떤 사람이 무단으로 타인의 주거에 침입을 하고나서 내부에서 악의적인 행동을 하지않더라도 주거를 침입한것은 잘못인것처럼, 차단회피를 위한 다중계정을 생성하고나서 악의적인 편집을 하지않아도 차단회피를 위한 다중계정을 생성하신것은 악용입니다.--Yangyeongsik (토론) 2014년 6월 21일 (토) 14:03 (KST)

복귀를 하고 싶습니다.[편집]

오랜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그 동안 개인적으로 바쁘게 지내왔습니다. 그 동안 반성도 많이 하면서 위키백과 복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어 글을 적게 됩니다. 복귀 절차를 위해 일단 틀을 달아봅니다. 이전에 언급한 본인의 잘못을 사과, 반성하고 다시 기회를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작년 6월(또는 그 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백:냉정을 염두하며 토론에 참여할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4년 8월 16일 (토) 23:34 (KST)

다시 글 써봅니다. 의견 있으신분은 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4년 8월 22일 (금) 23:01 (KST)

기각합니다. --Erio-h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23:02 (KST)
아니 갑자기 기각하시는 이유가 뭡니까???--A. W. ROLAND ː <RECENT> 2014년 8월 22일 (금) 23:02 (KST)
반성 의지가 안보입니다. 그리고 이형주씨를 복귀시켜 봤자 위키백과 공동체가 얻는 이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1) 다중 계정을 악용한 전력이 있고, 2) 토론을 통해 분란을 조장했던 시도, 3) 잇따른 중재위원회에서의 재심 청구 기각 등이 이유입니다. --Erio-h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23:17 (KST)
반성 의지가 안보인다는 말은 복귀글 쓸때 마다 보는데 어디글을 봐서 반성 의지가 안보인다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 이 문단 첫번째에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형주씨를 복귀시켜 봤자"요? 위키백과는 정말 자발적으로 하는곳입니다.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일한건 오히려 저였습니다. 한때 기여했던 사용자를 한순간에 그런식으로 말해도 되는것입니까? 그리고 다른분의 의견도 듣기 전인데, 이렇게 기각해도 됩니까? 다중 계정을 사용한건 사실이고 잘못된 행동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 계정으로 어떠한 "악용"이라고 할만한 문서훼손이라던지 기타 잘못된 행동은 한바 없습니다. 또한, 토론을 통해 분란을 조장을 시도한건 제가 아닙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4년 8월 22일 (금) 23:26 (KST)
+ 추가로 말씀드리면, 지금 1, 2, 3번은 이유 자체가 성립이 안됩니다. 1, 2번은 앞에 제가 지금 말했고 3번은 기각된 것이 대부분 기간이 길어졌는데도 의견이 없어 끝난게 대부분입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4년 8월 22일 (금) 23:31 (KST)
차단 재심의 요청에 따른 관리자의 판단은 이미 끝났습니다. 이 이상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정당한 범위 내에서의 차단 이의 제기를 벗어나는 행동입니다. 염두하시기 바랍니다. --Erio-h (토론) 2014년 8월 22일 (금) 23:38 (KST)

복귀를 정말 하고 싶습니다.[편집]

제가 마지막으로 글쓴지 정확히 1년만에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하고자 합니다. 그 동안 반성도 많이 하면서 위키백과 복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어 글을 적게 됩니다. 차단 당했을 당시와는 많이 달라졌으니 간곡히 요청합니다. 더불어 차단해제를 해주신다면 계정명도 바꾸고 새마음으로 시작해보려 합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5년 8월 22일 (토) 17:05 (KST)

안녕하세요, 이형주님. 과거에 한국어 위키백과에 많은 기여를 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과거의 토론 태도 문제를 포함, 기간이 정해진 차단 도중 차단 회피 목적의 다중 계정을 사용하신 것은 공동체에 불이익을 초래한 것으로 간주되어 기한을 정하지 않은 차단이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차단을 당했을 때와 현재를 비교하여 어떻게 자신이 달라졌는지, 차단 기간 동안 어떠한 반성을 하였는지, 또 앞으로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어떻게 기여/행동하실 것인지 자세하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반성을 많이 했다", "복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등의 설명은 반성에 대한 근거로는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8월 23일 (일) 13:11 (KST)
시간이 1개월 정도 흘렀는데, 아직 상기 요청에 대해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Ykhwong (토론) 2015년 9월 27일 (일) 20:04 (KST)
X mark.svg미완료 이로부터 다시 1주일이 흘렀습니다. 위키백과 복귀를 위해서는 성실한 답변이 적어도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한달 반 가까이 요청 이외의 응답 자체가 없네요. 하루 만에 관리자께서 의견을 제시해 주신 것도 감안해 보면요. 아무튼 기각합니다. 더 자숙하시고 다음번에 요청을 하실때에는 어떠한 반성을 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태도 변화를 보이실지도 적어주시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분당선M (토론) 2015년 10월 5일 (월) 12:05 (KST)

북유럽 신화에 대해[편집]

토론:노르드 신화에서 노르드 신화 vs 북유럽 신화에 대한 기본 용어에 대한 토론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이러한 토론이 이뤄지게 된 것은 사용자:salamander724님께서는 노르드 신화라는 용어를 고수하고 있는데, 중국어, 일본어 위키에서도 북유럽 신화라는 용어를 쓰고 있고, 우리나라 주요 사전에서도 ‘북유럽 신화’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노르드 신화라는 용어를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문서 이동을 통해 북유럽 신화로 옮겼지만, 사용자:salamander724께서 되돌림을 하셨더군요. 의견과 더불어 찬성반대를 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Asfreeas (토론) 2015년 10월 1일 (목) 22:31 (KST)

안녕하세요.[편집]

어느덧 4년째네요.. 근황이 궁금합니다. 복귀 계획 없으신가요? 4년이면 복귀하실 만도 한데요.--청순한민트 (토론) 2017년 5월 22일 (월) 23:20 (KST)

답장이 없으신 것으로 보아 완전히 은퇴하신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옆 마을처럼 한번 공개사면 행사 했으면 좋겠네요.--청순한민트 (토론) 2017년 7월 8일 (토) 22:5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