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 회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영원회귀에서 넘어옴)

영원 회귀(永遠回歸, 독일어: ewig wiederkehren)또는 같은 것의 영원 회귀(Ewige Wiederkunft des Gleichen)는 니체 철학에서 볼 수 있는 근본 사상이자 모든 존재와 에너지가 반복되어 왔으며, 무한한 시간과 공간을 가로질러 무한한 횟수로 계속 반복될 것이라는 개념이다.


동일한 것의 영원회귀

이 사상은 극도의 허무주의가 될 수 있다

지옥같은 이 삶은 죽는다해도 끝나지 않는다

그것은 다시 되돌아온다

따라서 이 순간을 긍정해야만 지옥이 끝난다

어떻게든 삶을 이 정도로 긍정할 수 있을 것이다,

삶의 매 순간이 정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영원히 반복해도 좋을 정도로

이 순간을 이 사상으로 긍정한다면

즉 되돌아 오는 것이란 이 순간이다 라고 한다면

이것은 곧 도달가능한 최고의 긍정형식이며

이 순간에 이어진 온갖 고통과 가혹한 면들도 긍정하는 것이 될 수 밖에 없다,

이 삶에서 무엇을 빼고 더하고 선택함없이

삶을 있는 그대로 그 자체로

필연적인 것으로 만들어가며 사랑하는 것.

영원회귀는 구체적으로 동일한 것의 영원회귀다

여기서 다른 선택의 여지는 없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