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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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력(太陽曆)은 태양을 기준으로 하는 달력이다. 음력의 개량형 달력으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계절(季節), 학기(學期), 기온(氣溫) 등에서 1월1일은 현재의 양력 그레고리력보다 음력이 더 정확하다. 고대 로마력(Roman calendar)에서 율리우스력으로 바뀌며 1월1일은 3월1일로 바뀌었으며 새해 첫날은 한겨울로 바뀌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3월1일을 공휴일로 선포하고 휴일로 보낸다. 고대 로마력은 음력을 활용한 보완 작업이 자주 있었기에 음력으로 오해받기도 했다.

농사일에는 양력보다 음력이 더 좋다는 의견들이 많지만 양력은 음력의 개량형으로 그런 부분을 개량한 것이다. 올해 한로(寒露)의 날씨는 별로 춥지않을 것입니다라는 일기예보나 발표를 자주 언론을 통해서 접하게 된다. 음력 달력에 한로라서 추울 것이라며 농사 계획을 세웠는데 더워서 손해를 본다면, 양력 달력과 일기 예보를 참조한 농사 계획이 훨씬 손해가 적었을 것이다. 일기 예보에서는 음력일 보다 양력일 위주로 기상 자료를 다루는 이유가 그것이다.

회귀년 기준:

항성년 기준:

같이 읽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