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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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

옴(AUM): 힌두교에서 부르는 깨닫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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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 만(卍)

아트만(Ātman, 산스크리트어: आत्मन्)은 힌두교의 기본 교의 중의하 나이다. 힌두교의 또 다른 기본 교의인 브라만이 중성적(中性的) 원리라면 아트만은 인격적 원리라 할 수 있다. 힌두교에서 생명은 숨과 같은 의미로 쓰였으며 아트만의 원래 뜻은 숨쉰다는 뜻이다. 한국어에서 생명을 목숨으로 표현하는 것과 유사하다. 숨쉬는 생명인 아트만은 '나'를 말하며, 따라서 한자로는 아(我)로 표기된다. 힌두교에서는 개인에 내재 (內在) 하는 원리인 아트만을 상정(想定)하고, 우주의 궁극적 근원으로 브라만을 설정하여 이 두 원리는 동일한 것(범아일여, 梵我一如)이라고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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