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와파라 유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드와파라 유가(산스크리트어: द्वापर युग)는 트레타 유가에서 1만년 동안 코살라를 통치한 라마찬드라비슈누로 복귀한 때부터 크리슈나가 죽은 해인 기원전 3102년까지 864,000년 동안 지속된 힌두교의 세 번째 유가이다.[1] 다르마가 두 다리로 서 있는 이 시대에서는 정의가 쇠퇴하고 선과 악의 불균형이 커지며 사람들이 각종 유형의 질병, 재액, 욕망에 시달리기 시작하였으며, 비슈누의 8번째 다샤바타라크리슈나발라라마가 현현하였다.

주요 사건[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Bhāgavata Purāṇa 12.2.29-33
  2. Bryant 2007, pp. 148
  3. Diana L. Eck (2012). India: A Sacred Geography. Harmony. pp. 380–381. ISBN 978-0-385-53190-0., Quote: "Krishna was shot through the foot, hand, and heart by the single arrow of a hunter named Jara. Krishna was reclining there, so they say, and Jara mistook his reddish foot for a deer and released his arrow. There Krishna died."
  4. Mani, Vettam (1975). Puranic Encyclopaedia: A Comprehensive Dictionary With Special Reference to the Epic and Puranic Literature. Delhi: Motilal Banarsidass. p. 429. ISBN 978-0-8426-08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