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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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感謝, Gratitude, thankfulness, thanksgiving)는 고맙게 생각하는 태도이다.

같이 보기[편집]

하나님께 찬양하는 모습


기독교 개념[편집]

감사는 그리스도인의 삶 전체를 빚어 내고 형성시키는 것이라고 말해져 왔습니다. 마틴 루터는 감사의 말을 "근본적인 기독교인의 태도"라고 불렀는데, 오늘날에도 여전히 "복음의 핵심"으로 언급되어진다.[2] 각 기독교인은 인격적인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믿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그들의 창조자에게 찬양하고 감사를 드린다. 그리스도인들이 감사를 할때 하나님은 모든 선한 것들을 사심없이주는 분으로 이해된다. 이 때문에 그리스도인이 삶의 모든면을 형성하면서 공통적 유대감을 공유하게하는 깊은 감사의 마음을 나누게 된다. 기독교에서 감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형성하도록 고무시키는 하나님의 관용을 인정하는 것이다. 단순히 감정적 느낌 대신에, 기독교의 감사는 감정과 생각뿐 아니라 행동과 행위을 형성하는 미덕으로 여겨진다. 조나단 에드워즈 (Jonathan Edwards)는 종교적 애정에 관한 그의 논문(A Treatise Concerning Religious Affections)에서 감사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감사는 진정한 종교의 표시(signs)이라고 말합니다. 이 때문에 종교적 영성은 바로 감사로 측정된다고 한다. 알포트 (Allport, 1950)는 성숙한 종교적 의향은 깊은 감사의 감정에서 나왔다고 하며, 조나단 에드워즈 (Edwards, 1746/1959)는 감사의 "애정"이 사람의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코람데오)를 발견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사무엘과 레스터(Samuels and Lester, 1985)는 그들이 수행한 한 연구에서 50명의 가톨릭 수녀들과 사제들의 작은 표본을 통하여 사랑과 감사는 하나님을 향하여 최고로 경험되는 감정이라고 주장했다.

각주[편집]

  1. Gould, Tara. “How being Grateful makes You Healthier, Happier and Richer?”. 《www.HealCity.com》. HealCity. 2014년 10월 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10월 2일에 확인함. 
  2. Emmons, Robert A., and Teresa T. Kneezel. "Giving Gratitude: Spiritual and Religious Correlates of Gratitude." Journal of Psychology and Christianity 24.2 (2005): 14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