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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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상징색 자주색
이념 민중민주당
마르크스-레닌주의[1]
반제국주의[2]
민중민주주의[3]
좌파 민족주의
환수복지당
ㆍ계민수전 사상
ㆍ민본주의
스펙트럼 좌익 ~ 극좌
당직자
대표 한명희
역사
창당 2016년 11월 21일
예하 부문
중앙당사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로2길 11, 2층
기관지 민중민주당
《21세기 민족일보》
환수복지당
《民》
의석
국회의원
0 / 300
광역자치단체장
0 / 17
기초자치단체장
0 / 226
광역자치의원
0 / 789
기초자치의원
0 / 2,898
민중민주당 - 공식 웹사이트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民衆民主黨-還收福祉黨, 영어: People's Democratic Party)은 대한민국의 정당이다. 노동자·농민·소상인이 주인이 되는 민중민주정권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강령으로는 주한미군철수로 민족의 자주민주통일과 모든 교육ㆍ의료 무상화 군대모병제등이 있다.

역사[편집]

2016년 7월 12일에 환수복지당(還收福祉黨) 창당준비위원회가 결성되었고,[4] 7월 18일에 창당 기자회견을 열었으며,[5] 11월 21일에 정식 정당으로 등록되었다.[6] 2017년 8월 15일에는 민족해방(National Liberation) 및 민중민주(People's Democracy) 계열 단체와 통합하여 당명을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으로 변경했다.

2017년 11월 8일에는 민중민주당 당원 3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반대하는 내용의 글이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유인물을 뿌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민중민주당은 같은날 오후 마포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부터 서울 시내 곳곳에서 같은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당원 총 7명이 연행됐고 그중 4명은 풀려났다"며, "나머지 3명도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7]

각주[편집]

  1. 『항쟁의 기관자』 9월호 「개량」 참조. "개량주의·사민주의·산별주의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노동계급의 변혁적 독자성을 견지하며 전략적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줄기차게 전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학적 신념이 중요하다."
  2. 민중민주당 당 강령 6항 "민족자결과 내정불간섭을 전제로 친선외교를 지향한다. 반둥정신을 계승하고 남남협조를 강화한다. 동북아시아를 시작으로 동아시아에 민주적이고 공고한 평화지대, 집단안보 체제를 구축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반제와 민주의 원칙하에 국제연대를 강화하고 공동전선과 공동행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킨다. 민주적 질서가 수립되고 공정히 운영되는 유엔을 만들기 위한 국제적 활동에서 역할을 높인다."
  3. 민중민주당 당 강령 1항 "정권과 민중 정권의 주인은 민중이다. 우리당은 민중이 사회의 주인이 되는 정권, 민중민주정권의 수립을 목표로 한다. 민중민주 정권은 21세기 새시대에 맞게 민중의 민주주의를 구현한 새 형의 정권이다. 제국주의와 반민주세력을 배격하고 노동자, 농민을 비롯한 기층민과 광범한 중간층을 모두 포괄하는 절대다수 민중의 민주정권을 민중의 힘으로 수립한다."
  4. “중앙당창당준비위원회 결성신고 공고(환수복지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16년 7월 12일. 2017년 5월 1일에 확인함. 
  5. 이승헌 (2016년 7월 18일). “‘환수복지당’ 18일 창당준비위 출범”. 통일뉴스. 2017년 5월 1일에 확인함. 
  6. “중앙당 등록 공고(환수복지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16년 11월 22일. 2017년 5월 1일에 확인함. 
  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9669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