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조봉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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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조봉암 사건(進步黨曺奉岩事件)은 1958년 대한민국 검찰이 조봉암진보당 간부들을 국가변란 혐의로 기소하고 양이섭의 자백을 근거로 조봉암을 간첩죄로 기소, 사형시킨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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