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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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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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공동체 여러분들에게 개인전 개최를 알려드립니다.[편집]

다소 뜬금이 없어 보이겠지만, 저의 개인전 개최를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사진을 찍어오고 학교에서 배우면서 생각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이번에 개인전을 무사히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인하대학교에서 개최할 예정이고, 오프닝에 참여하실 분들은 28일 오후 7시, 코스어들을 만나고 싶은 분(혹시나 자유저작권 코스 사진을 얻고 싶은 분)들은 3월 1일날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약도 등의 자세한 사항은 이 링크를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03:44 (KST)

사진에 취미가 있으셨군요. 제가 참석은 못하지만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그런데, Ellif 님이 촬영한 사진 중 위키백과에 어울리는 것이 있다면, 무상으로(?) "기증"해 주시면 어떨까요? 위키 공동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23:22 (KST)
저도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축하드려요!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2월 25일 (월) 23:42 (KST)
제가 서울에 살아서 직접 참석을 못하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가면 좋겠네요. --Bart0278 (talk+ · cont.) 2013년 2월 26일 (화) 07:41 (KST)

질문 사항:학교 문서 틀에 대해[편집]

학교 문서 틀에 특목고는 없는데, 고의인가요? 일단 창원과고, 경남과고가 없으므로 과고는 다 없는 것으로 알게요.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2월 25일 (월) 14:05 (KST)

아, 제가 중학교 틀에서 찾았네요! 이런 바보.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2월 25일 (월) 22:36 (KST)

여론조사(?)[편집]

관리자 선거에 출마할 땐 아무래도 확실히 해야겠죠. 지금 출마하면 곧 개학이라서.... 제가 출마하면 여름 방학부터 제대로 일을 하겠는데 그래도 출마해도 될까요?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2월 25일 (월) 21:51 (KST)

요근래에 편집 실수라든지 중복 투표를 하셨던 점에서 약간 부주의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경험을 쌓으셔서 여름쯤에 다시 한 번 시도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22:53 (KST)
편집 실수.... 요? 어떤 것을 말씀하시나요?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2월 25일 (월) 23:38 (KST)
수정해서 말씀 드리죠. 바로 위의 문단에 쓰신 고등학교 문서와 관련됭 판단 실수를 잘못 설명 드린 것입니다. 어떤 사실에 대해 이야기 하실 때는 마지막에 한번 더 확인 하시는 부분이 부족하신 것 같으셔서요. --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6일 (화) 00:06 (KST)

대구 편집 모임[편집]

대구나 그 인근에 계신 분들이 모여 한 번 편집 모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거의 서울에서 주요 편집 모임이 개최되어 아쉬움이 컸습니다.--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22:50 (KST)

사실 저는 편집 모임 참여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지역 균형 발전 (?) 을 위하여 부산, 창원 등지나 대전, 대구, 세종시, 전라도, 강원도 등 여러 곳에서 돌아가며 했으면 하네요.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2월 25일 (월) 23:45 (KST)

편집 모임도 그렇고 오프라인 모임도 그렇고, 자발적으로 하셔도 괜찮습니다(지부에서 금전적 지원을 원하시는게 아니라면요.). 두 사용자 이상만 모이면 그게 위키백과 모임이죠. --NuvieK 2013년 2월 26일 (화) 04:18 (KST)

그러한 의도라기 보다는 위키백과는 신상 정보가 거의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어떤 분이 대구 부근에 사시는지 알기는 힘들어서요. 한 번 다른 분들의 의견이 어떤가 알아보려고 질문 올린 겁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6일 (화) 04:21 (KST)
아, Jytim님께 드린 말씀입니다. 일단 대구에 사시는 분들을 파악하는게 중요하겠네요(아마 전주 사랑방에서 대구 지하철 관련 글에서 추측해보시면?).--NuvieK 2013년 2월 26일 (화) 07:13 (KST)
서울에서 주로 모이는데 대해서 저도 나름 다른 곳에서 개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지방 분들은 비용 문제로 접근성이 제한되거든요. 저 같은 경우 가장싼 무궁화 편을 이용한다 쳐도 왕복 5만원이 듭니다. 한 대전 정도만 되도 참석할 수 있겠는데 말이죠. --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6일 (화) 13:08 (KST)

저 대구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ㅎㅎ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6일 (화) 13:43 (KST)

헌화는 잘하셨는지요. 저는 국화꽃 앞에서 조용히 기도만 하고 왔답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6일 (화) 14:27 (KST)
그날 약속이 늦어서 중앙로역에 전철이 서자마자 달리느라고 정신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아쉽게도 헌화나 묵념은 하지 못했지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6일 (화) 16:33 (KST)

그나저나 위키백과에 왕복 5만원을 쓴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시네요^^ 앞으로는 부산에서도 엽시다.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2월 26일 (화) 13:45 (KST)

실제로 위키백과 모임에 참석해본 적은 없습니다. 학생 신분이다보니 금전이 부족하거나 그게 아니면 시간(중간고사라던지)적인 문제가 생겨서요. 그래도 항상 노리고는 있습니다. :) --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6일 (화) 14:27 (KST)
저도 한번도 참여 안 해봤어요. 사고... 의 우려 때문에... 그리고 돈도 없고 나이도 있고 뭐 기타 등등. 그래도 하시는 분들이 좋은 결과 맺도록 항상 응원할게요^^ ... 그런데 영상회의 같은 건 집에서도 할 수 있잖아요.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2월 26일 (화) 18:16 (KST)

그런데 '세종시, 전라도, 강원도'에 왜 가로줄을 그으셨는지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해당 지역을 멸시한다고 보일 수도 있습니다. 당장에 제 집도 이 곳에 있습니다. -- P3 ; 後三年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3월 4일 (월) 19:28 (KST)

폭동 항목 반달리즘[편집]

폭동항목이 사용자:211.201.143.149 유저에 의해 지속적으로 반달리즘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제 사용자토론:Hwanghee24 문서에 "기여도 별로 안한 새끼가 위키부심 부리지 마라"라고 남기는등, 두고 볼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꽁기꽁기햏 (토론) 2013년 2월 26일 (화) 08:58 (KST)

우선 하루만 차단했습니다. 해당 대역을 2주일 차단했습니다. 다음에는 백:사관을 이용해 주세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26일 (화) 09:05 (KST)

많은 문서에서 지켜지지 않는 지침이 있습니다.[편집]

특정 연도나 날짜에 고리를 거는 것은 문장의 내용이 해당 년월일 문서(예 를 들면, 1984년)에 수록될 정도의 사건인 경우로 제한합니다.

알찬 글에서조차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창원시의 시내버스, 이탈리아 요리 등) --즉흥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01:25 (KST)

이런 근거가 있었군요. 링크를 보이는대로 제거하기가 벅차 일단 제가 편집하는 문서의 년도, 날짜에는 링크를 없애는 편입니다. 딱히 링크를 걸 이유가 없거든요.--NuvieK 2013년 2월 27일 (수) 02:16 (KST)
앞으로 참고하겠습니다. 모르고 살던 지침들이 꽤 되네요 ^^; --자연머리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05:46 (KST)
저도 위키백과 입문 초기부터 눈에 걸려왔던 것이긴 한데, 대대적으로 중복 링크 제거 작업을 시작해야 할 듯 합니다. 위에 걸려 있는 링크가 밑에 똑같이 걸려서 온 문서가 새파란 글씨로 도배되어 있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 좋지 않더군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09:53 (KST)
대부분 문서에서 과도하게 날짜링크를 걸기에 그게 지침인 줄 알고 따라 거는 경우가 많습니다.(저 또한 그랬습니다.) '대대적인 링크 제거 작업'을 하면 자연스레 해당 지침을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흥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4:22 (KST)
날짜 뿐 아니라 필요 이상으로 일반적인 단어까지 링크하거나, 같은 문서에서 같은 단어를 반복해서 링크하는 것 역시 정리 대상입니다. 필요한 내용에 링크를 거는건 지침에 의해서라기보다는 상식에 따라 편집하면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0:15 (KST)
전체적으로 봐서는 편집 지침이 보강되어야 합니다. 편집 지침은 한 문서에 담기엔 모자라니깐요.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링크에 관한 편집 지침이 따로 있으며(en:WP:LINK) 그 중 문단으로 과도한 링크(en:WP:OVERLINK)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0:32 (KST)
한국어 위키백과도 링크에 대한 지침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대부분 문서에 과도한 링크가 걸리고 있습니다. --즉흥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6:08 (KST)
참고해야겠네요. 위키프로젝트 날짜와 숫자(이름 맞나?)가 괜히 있는 게 아니였어요.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2월 27일 (수) 14:00 (KST)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년월일인 것 같습니다. --즉흥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4:22 (KST)
아무도 안지키는 지침은 효력이없다고 생각합니다.--218.237.59.15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4:34 (KST)
대부분 몰라서 지키는 지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즉흥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4:52 (KST)

저는 이 지침이 폐기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널리 퍼진 편집 관습을 규제해야할 실효성은 없어 보이거니와, 백:얽등의 정책에도 심각하게 반한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9:48 (KST)

지침이 원래 "보통 지키면 좋은 것들"인데, 그냥 추천사항으로만 재강조하면 될 겁니다. 링크 효율성도 있기 때문에 굳이 폐기까지는... (꼭 지킬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행유 () ☆3 2013년 2월 27일 (수) 19:52 (KST)
링크를 편집 지침에 어긋나게 삽입한다고 규제를 받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도 많이 거론되었던 문제인데, 지침이 없더라도 과도한 링크걸이는 피해야합니다. 특히 날짜에 대한 무의미한 링크가 넘쳐나고 있습니다.--NuvieK 2013년 2월 27일 (수) 23:08 (KST)
  • 지침은 '법'이 아닙니다. 링크가 과도하다는 비판은 맞다고 보지만, 지침을 '반드시 지켜야 할 무엇'으로 치부하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adidas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23:58 (KST)
  • 이게 꼭 지켜져야 하나요? 역사 문서 같은 경우에는 연도나 날짜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저는 역사 문서면 웬만하면 한번 이상은 링크를 걸어줍니다. 그런데 연도나 날짜 문서에 사건이 없다고 지운다는 건 또 심한 것 같습니다. 날짜 문서나 연도에 모든 사건이 기입되어야 할 적당한 이유도 없는데 말이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2월 28일 (목) 14:21 (KST)
지운다는 게 링크(대괄호)만 지워준다는 건데 혹시 오해하신 것인지 몰라 묻습니다. --즉흥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6:02 (KST)
저로서는 전혀 오해한 적이 없습니다. - Ellif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8:36 (KST)
윤성현님께 답글단 것이였는데 ·표시 때문에 오해가 생겼네요. --즉흥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8:44 (KST)
저 지침에 따르면 연도나 날짜 문서에 사건이 기입되지 않은 본문의 단락에 걸린 연도, 날짜 링크는 삭제하는 거 아니었던가요? 그러니 심하다는 겁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3월 2일 (토) 05:39 (KST)
현재 지침은 좀 심하다는 느낌은 있지만, 과도한 날짜 링크는 않느니만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 J13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8:52 (KST)

문서는 최대한 간결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한 날에 벌어진 사건을 서술하면서 모든 문장에 "몇년 몇월 몇일"을 적지 않듯, 필요치 않은 부분은 드러내야 합니다. 간결하고 깔끔하면서도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는게 좋은 글 쓰기의 표본입니다. 과도한 링크도 간결함을 해치는 요소 중 하나구요. 영어판 지침도 있듯 링크의 중요성에 대해서 한국어판도 인지할 때입니다.--NuvieK 2013년 3월 1일 (금) 02:18 (KST)

저는 이 지침을 지키는게 좋다고 봅니다. 일단 영어판 위키백과에서는 기존에 링크가 되있는 것을 없애는 작업이 이미 했더군요. 지키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3월 2일 (토) 05:49 (KST)

지침은 법이 아닙니다. 상식에 기반해서 판단하면 됩니다. 상식과 도덕을 지키지 않는다고 잡아가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서로 지키기에 아름다운 것이죠. (feat. 애정남) -- ChongDae (토론) 2013년 3월 4일 (월) 10:42 (KST)

박근혜 문서에서의 계속적인 편집 분쟁 발생[편집]

  • 1952년 2월 2일 박정희와 육영수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1963년 부친 박정희의 대통령 취임 이후 청와대에서 성장하였고, 1970년 서강대학교에 입학하여 전자공학을 전공하였다. 1974년 모친 사후부터 1979년 10·26 사건 이전까지 퍼스트 레이디의 직무를 수행하였고, 10·26 사건 이후 청와대에서 나와 육영재단 이사장과 정수장학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1998년 정계에 입문하여 그해 4월 2일에 실시된 재보궐선거에서 제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고 이후 제19대까지 5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 1952년 2월 2일 박정희와 육영수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1963년 부친 박정희의 대통령 취임 이후 청와대에서 성장하였고, 1970년 서강대학교에 입학하여 전자공학을 전공하였다. 1974년 모친 피살 이후부터 1979년 10월 26일 부친 피살 이전까지 퍼스트 레이디의 직무를 수행하였고, 부친 피살 이후 청와대에서 나와 육영재단 이사장과 정수장학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1998년 정계에 입문하여 그해 4월 2일에 실시된 재보궐선거에서 제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고 이후 제19대까지 5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이번 편집 분쟁의 핵심은 위에서 굵게 처리된 부분입니다. 한국어 판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어떤 안이 더 적절한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09:33 (KST)

부연 드리자면 위의 표현이 저의 안, 아래의 표현이 iloverussia 사용자의 안입니다.
모친 피살 이후10·26 사건 이전 으로 가는게 제일 낮지 않겠는가는 생각을 해 봅니다. 육영수 피살 사건은 공식적으로 피살이라는 단어를 쓰지만, 10.26 사건에 대해서도 피살이라는 단어를 써야 할지는 의문입니다. - Ellif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0:20 (KST)
공식적으로 피살이란 단어를 들어 본 적은 없지만, 뭐 제가 그쪽에 관심이 없어서 당연한 것 같고... 일단 10.26 사건은 피살을 안 쓰는게 낫겠어요.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2월 27일 (수) 13:56 (KST)

1974년 모친 육영수 여사가 [[저격 사건|육영수 저격 사건]]으로 사망한 후부터 1979년 부친 박정희 대통령이 [[10·26 사건]]으로 사망할 때까지 [[퍼스트 레이디]]의 직무를 수행하였다. 그 후....--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20:16 (KST)

애매한 표현으로 계속 가는 거보다 왜 사망했는지 간단히 서술하는 편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10·26 사건이라는 표현은 굳이 두 번 반복할 필요가 없고, 그 후라는 표현으로 간단히 대체 가능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20:18 (KST)

피살로 쓰는 게 더 짧게 서술할 수 있으니 간결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현재 판으로 두는 게 더 간결하네요.--Iloverussia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12:15 (KST)
가장 짧고 간결한 서술이 꼭 백과사전에서 최선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어느 정도 풀어쓸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는 언급하신 피살(被:입을 피, 殺:죽일 살/감할 살, 윗사람 죽일 시)의 경우, 실제 해석을 보면, 살해당했다는 뜻과 동일합니다. 피살이 사전을 찾아야 할 정도의 어려운 어휘인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논란이 있는 경우에는 사실 관계를 더욱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풀어 쓰는게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23:28 (KST)
저는 1026사건이라고 써도 괜찮고 피살로 써도 괜찮다고 봅니다.--Iloverussia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23:48 (KST)

모친 쪽만 표현을 정리하면 되겠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아우구스투스, I loverussia 두 분의 의견을 먼저 묻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3월 4일 (월) 00:34 (KST)

전 모친 피살이라고 쓰는 게 좋다고 봅니다.--Iloverussia (토론) 2013년 3월 4일 (월) 00:37 (KST)

1974년 모친 육영수 여사가 저격 사건으로 사망한 후부터 1979년 부친 박정희 대통령이 10·26 사건으로 사망할 때까지 퍼스트 레이디의 직무를 수행하였고, 이후 청와대에서 나와 육영재단 이사장과 정수장학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는 어떻습니까?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3월 4일 (월) 08:10 (KST)

아우구스투스님의 새로운 제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강철 (토론) 2013년 3월 4일 (월) 23:26 (KST)

모친 피살 1026사건으로 쓰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Iloverussia (토론) 2013년 3월 5일 (화) 11:43 (KST)
아우구스투스님의 안을 지지합니다. - Ellif (토론) 2013년 3월 5일 (화) 12:16 (KST)

위키백과식 교과서[편집]

"대학교재 저작권 포기 운동"에 대한 보도가 있네요. '부산대 조영복 교수, 대학교재 저작권 포기운동'라는 기사입니다. 공유와 협력의 교과서 만들기 운동본부 설립 취지문이 아주 인상 깊습니다. '대학의 지식 창조 활동도 예외일 수 없다. 우리의 지식은 역사에 사라져간 수 많은 이름 없는 학자들의 노력에 근거해 있으며, 이웃들과의 협력적 활동의 산물이다. 이러한 지식과 정보는 보다 나은 인류의 삶을 위하여 공유되고 나누어져야 한다."는 생각은 위키백과의 비젼과 거의 같네요. --케골 2013년 2월 27일 (수) 09:39 (KST)

위키책과 좋은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운동본부측에 위키책에 대해 소개하는 것은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27일 (수) 11:03 (KST)
사회적 반향이 있으면 좋겠네요. 위키배움터에 넣으면 그 안에서 성장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거북이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3:18 (KST)
저는 위키책보다는 완성된 저작물들은 공용으로, 편집은 위키배움터로 갔으면 합니다. 그럼 집행위에서 연락을 시작하는 게 낫지 않을까나요. - Ellif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9:39 (KST)
공용에서는 완성된 파일만을 보관하고 있지 않나요? 해당 교수가 추구하고자 하는 공유와 협력을 생각해보자면 언제든지 수정이 가능한 위키책쪽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28일 (목) 10:03 (KST)
언제든지 수정이 가능한 것을 교수님들이 원하실지를 확인해 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수정을 허가하신다고 하더라도, 대학 교육이라는 특성 상 위키책보다는 위키배움터가 보다 더 적합합니다. - Ellif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8:23 (KST)
한국어판은 작고 또 도입할 겨를도 없었는데, 위키배움터에서 서로 연구를 돕거나 연구를 하는 것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현재 실정으론 힘들겠지만... :( --Sotiale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9:43 (KST)

관리자 선거에 관한 동시다발 토론[편집]

관리자 선거에 관한 토론이 각 주제별로 여기저기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혹시 빠진 곳 없나요?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1:51 (KST)

박근혜 사진 저작권[편집]

파일:President Park Geun Hye.jpg 이 사진 말입니다. 청와대 사진은 상업적 이용이 금지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Iloverussia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1:51 (KST)

같은 사용자가 지난 번엔 포털에서 사진을 올리더니 이번에는 청와대에서 가져왔네요. "공공누리 제 1유형"이라고 라이선스를 밝혔으니, 라이선스에 대한 출처를 요구하고, 응답이 없으면 삭제요청하면 될듯 싶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1:58 (KST)
  1. 청와대 홈페이지, 즉 대통령 비서실 사이트 내의 공공누리 저작권 표시 저작물은 모두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예)[1], [2] 그러므로 이 사진의 경우도 공공누리 제 1유형이 적용되었다고 보기 힘듭니다.
  2. 해당 그림의 사이즈는 240×309 픽셀이지만 청와대 홈페이지의 원본은 272×403 픽셀이며(하단부가 잘렸으며) 원본보다 밝고, 몇일 전 삭제신청이 들어간 네이버발 문서의 120×150과 비율이 비슷합니다. 게다가 같은 사용자가 같은 날에 올린 한복 사진의 경우에도 오마이뉴스의 사진을 잘라낸 것으로 보아 원본을 변경한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위 이유로 저작권에 걸려 삭제되는 게 맞는 것 같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3년 3월 1일 (금) 22:42 (KST)
일단 제1유형이라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라이선스 오용에 해당합니다. 해당 사진이 어떤 저작권으로 배포되는지, 또 다른 저작물은 어떻게 배포되는지 청와대 홈페이지에 질의를 넣었습니다. 답변이 오면 별도로 사랑방에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3월 1일 (금) 22:51 (KST)
제가 위 이유로 공용에 삭제신청을 올리고 이 글을 보았습니다. 제가 좀 성급했던 것 같네요. 일단 Deletion Nomination은 심사를 미뤄달라고 요청해놓겠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3년 3월 1일 (금) 23:05 (KST)
아뇨, 어차피 라이선스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공공누리 제1유형의 근거 없이 라이선스가 명시되었으니 삭제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라이선스가 제1유형이라면 복구를 요청할 수도 있으니 삭제토론은 그대로 두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3월 1일 (금) 23:16 (KST)
알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자연머리 (토론) 2013년 3월 1일 (금) 23:25 (KST)
자연머리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D --Sotiale (토론) 2013년 3월 1일 (금) 23:27 (KST)

파일:Daedongyeojido-full.jpg[편집]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Quality Image가 된 이후 다시 Valued Image가 되었습니다. 샐러맨더님의 공로가 크네요. 다들 축하해 주세요 :) --Sotiale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4:12 (KST)

Featured Image 까지 해서 '3관왕'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5:58 (KST)
할 말이 없네요. 굿굿. --NuvieK 2013년 2월 28일 (목) 18:16 (KST)

대동여지도를 구글지도처럼 볼 수 있습니다. 미러링은 사용자:PuzzletChung님께서 해주셨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2월 28일 (목) 19:14 (KST)

말 그대로 압도적이네요~ --거북이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9:49 (KST)

👍좋아요 만세-- Jjw (토론) 2013년 3월 1일 (금) 00:01 (KST)

기왕에 이렇게 된 거 Commons:오늘의 그림에도 올리는 게 좋겠습니다. 어느 날짜가 가장 대동여지도와 관련이 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3월 2일 (토) 09:22 (KST)
대동여지도 최초 간행일자로 하면 좋겠습니다만 저로서는 연도까지밖에(1861년)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13년 3월 4일 (월) 14:06 (KST)
아마 구체적 날짜는 불명일 겁니다. 대신 18월 61일은 어떨까요?농담입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3월 4일 (월) 23:28 (KST)
대동여지도가 처음 보물로 지정된 8월 9일은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3월 5일 (화) 12:45 (KST)
그거 좋겠군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3월 5일 (화) 18:16 (KST)
좋은 생각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3년 3월 5일 (화) 20:24 (KST)
해당 그림을 2013년 8월 9일 오늘의 그림으로 선정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3월 11일 (월) 23:40 (KST)

관리자 역할을 많이 못한 것에 대한 변명(?)[편집]

오랜만입니다. 자주 못들어와서, 또 관리자 권한 많이 행사 못해서 죄송합니다. 다른게 아니라, 제가 관리자 권한 사용을 많이 못한 이유를 알려드리려고요. ㅎㅎ;;; 저는 현재 모 대학교 학술동아리 회장에 당선되어 연초부터 바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에 아주 값진 성과를 얻게되어서 부득이하게 여기서 변명 겸 자랑을 좀 하겠습니다. 아무튼 간에 가끔 들러서 적재적소에 관리자 권한을 행사하고,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관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dMosQ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9:01 (KST)

와, 축하 드립니다. 위백 일이야 인생의 2순위 이하인 것이 당연하지요. 쉬엄쉬엄 허시고, 쭉 건승하시길 빕니다.--Eggmoon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9:12 (KST)
축하해요. 동아리 생활 열심히 하면 남는게 있어요~ --거북이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19:48 (KST)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이네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2월 28일 (목) 22:32 (KST)

공공누리 라이선스에 대한 문제[편집]

공공누리 라이선스를 들여다보던 중 몇 가지 이상한 점이 보여 공용의 commons:Template talk:KOGL#free?에 토론을 열었습니다. --klutzy (토론) 2013년 3월 1일 (금) 19:02 (KST)

(참고로 사용자:klutzy/권#공공누리에 과거 토론을 모아두고 있습니다. 빠진 게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3년 3월 1일 (금) 19:07 (KST))

일전에 공공누리 로고 문제로 해당 기관을 방문하였을 때, 미네랄삽빠님께서 직접 담당자분께 질의하여 답변을 받았던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실내가 아닌지라.. 답변을 쓸 상황이 되면 부족하나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3월 1일 (금) 19:14 (KST)

파일토론:President Park Geun Hye.jpg[편집]

이거 저작권 허가 받은 것 맞나요? 혹시 제 개인적 용도로 써도 되나 해서. 위키백과에서 Creative Commons로 허락 받은 것은 위키백과 명시하고 쓰면 되잖아요. ---- by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3월 1일 (금) 21:29 (KST)

조금 위의 박근혜 사진 저작권 문단을 참고해주세요. --자연머리 (토론) 2013년 3월 1일 (금) 22:10 (KST)

'점포 현황'의 신뢰성?[편집]

위키백과에 올라온 점포 현황이 굉장히 잘못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시를 몇 가지 들어보겠습니다.

  • CJ CGV 글에 올라와 있었던 현황 표에는 '151개점'이라고 나와 있지만 그 아래에 나와 있는 숫자들을 한번 더 해보시기 바랍니다. 22+7+21+3+7+9+8+7+7+1+8+9+1 = 110이라는 결과가 나옵니다.
  • 이마트 글의 '점포 현황' 표도 이상합니다. 표의 머리 부분에서는 대한민국에 '131개점'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23+6+7+8+2+5+2+37+6+3+7+8+6+4+3+3 = 130 이라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 아래 중국의 점포 현황도 28개점이 있다고 합니다만 화동권 14 + 화북권 4 = 18 이지요.

(물론 CJ CGV는 110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게 맞는지, 이마트의 점포 수는 한국에 130개, 중국에 18개인지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토론:CJ CGV에도 썼습니다만, 현황이라 함은 신속한 갱신과 정확성이 기본인데 이곳에서는 '신속한 갱신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못 살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업데이트도 늦는 현황을 굳이 추가해 줘야 할 필요가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Prime number (토론) 2013년 3월 2일 (토) 05:18 (KST)

언제든지 너무나 쉽게 변할 수 있는 정보나 현황을 상세하게 기술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대략 100여 점이 있다는 정도로 기술하면 충분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3월 2일 (토) 22:23 (KST)
점포 현황을 얼마듣지 변경될수 있기 때문에 삭제한 필요가 있냐요?--大황제 (토론) 2013년 3월 10일 (일) 08:15 (KST)

엔하위키 미러가 PuzzletChung님꺼였나요?[편집]

오늘 처음 우연히 알게됐네요 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엔하위키 겁나 재미있군요 -_-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3월 2일 (토) 12:35 (KST)

엔하위키 미러 보다는 진짜 엔하위키를 보시는 쪽이 더 편리합니다. 엔하위키 미러는 실제 엔하위키의 변경에 대응하는 데에 딜레이가 있으며, 진짜 엔하위키에서는 편집도 가능하거든요. -- P3 ; 後三年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3월 4일 (월) 19:25 (KST)

아우구스투스 사용자에게 경고합니다.[편집]

멋대로 편집하지 마십시오. 위에 토론도 무시하고 자기 판대로 멋대로 편집하는군요.--Iloverussia (토론) 2013년 3월 2일 (토) 12:43 (KST)

누가 할소린지 모르겠군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3월 2일 (토) 12:45 (KST)
위의 토론의 결과가 아우구스투스님 쪽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토론 상의 결과를 '무시한다'고 왜곡하여 발언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듣고 싶습니다. 충분한 설명이 없다면 저도 백:사관을 신청해 볼까요? - Ellif (토론) 2013년 3월 2일 (토) 19:57 (KST)
토론의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 멋대로 결과를 내리지 마시오. 인신공격자에게 무슨 설명? 할테면 해 보든지. 당신의 과거 인신공격 발언도 드러나게 될 테니. 명예훼손적 발언에도 사과하지 않는 인신공격자는 상대하지 않습니다.--Iloverussia (토론) 2013년 3월 2일 (토) 21:11 (KST)
편집을 보기는 한 건지? 육영수 저격 사건은 피살로 쓰고 1026 사건은 그대로 쓰자는게 누구 의견이였는데 왜곡하여 발언한다? 사실 관계를 왜곡하지 마시오.--Iloverussia (토론) 2013년 3월 2일 (토) 21:14 (KST)
이제는 명령조인가요? 저의 의견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의견을 냈고, 어쨌든 피살이라는 높임말은 쓰지 말자는 의견이 대다수였지 않습니까. 저는 지금 상태에서 총의가 형성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번의 신천지 발언, 신천지처럼 당신이 '반대하는 방향'으로의 편집을 막기 위한 언론 플레이를 하러 오신 것이었느냐라는 질문이었지, 당신이 신천지다, 또는 어떠한 성향이다를 이야기하기 위한 건 아니었습니다. 어디까지나 '편집패턴' 이야기였죠. 위키백과에서는 편집패턴으로 그 사람의 편집을 판단합니다. 그래서 사과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 Ellif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12:36 (KST)
그러니까 정상적인 토론을 하는 사용자에게 그런 부적절한 예를 들면서 상대방의 선의를 의심하는 게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지금 장난합니까? '신천지' '언론 플레이'라는 단어 사용 자체가 모욕이라는 걸 모릅니까? 막말을 한 김용민 이야기를 하면 당신은 모욕감을 느끼지 않습니까?--Iloverussia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17:51 (KST)
감정이 격해져 '놈'이라는 단어를 쓴 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삭제했습니다.--Iloverussia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18:04 (KST)
김용민 형제 이야기를 하는 것만으로 모욕감을 느껴야 한다니, 참 어이없는 주장이지 말입니다. - Ellif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19:03 (KST)
모욕에는 사과 없이 비아냥거리는군요. 당신과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게 좋겠네요. 수준 이하의 사용자는 상대하지 않습니다.--Iloverussia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20:08 (KST)

비아냥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하지만 저는 김용민 형제가 수구우파들에게 의해서 까이는 것이 부당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Iloverussia님이 마땅하게 여기는 '김용민 형제를 놈이라고 부르는' 행동이 사도행전 5장 40-41절에 비추어 생각했을 때 오히려 그렇게 모욕을 받음으로서 김용민 형제가 하늘에서 받을 상을 크게 만들지도 모르겠다는(마 5:11-12)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표현한 것 뿐입니다. - Ellif (토론) 2013년 3월 10일 (일) 17:46 (KST)

해당 문서에 관한 토론이나 사용자 토론에서 다루어 주세요. 토론에서의 예의를 지켜 주세요.——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3월 2일 (토) 22:24 (KST)

위키백과는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서로 토의하면서, 가장 적절한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곳입니다. 서로 의견 차이가 있어서, 충돌이 발생하더라도 상호 예의는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23:32 (KST)

위키마니아 홍콩 2013 참가 모집 공지문의 번역에 도움을 바랍니다.[편집]

한국어 버전의 공지 페이지는 여기입니다.

번역하실 수 있는 페이지는 여기입니다.

번역 페이지에 들어가셔서 문자열 표의 Submissions 열의 링크를 클릭하면 각각 문단을 한국어로 번역해 제출할 수 있습니다.

제가 어젯밤에 잠깐 하고 지금 잠깐 해서 62% 완료되었습니다만, 당분간 저는 더이상 기여가 힘들것 같습니다.

다른 언어보다 진척이 많이 진행된 편입니다. 힘을 모아주세요. -- 이 의견을 2013년 3월 3일 (일) 13:13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Koh100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ynamicwor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잠깐 짬을 내어 88% 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먼저 나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3년 3월 4일 (월) 11:04 (KST)
ko-kp는 문화어이며, 지금 기여한 내용들은 전부 ko 쪽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우선 Koh1002님께서 거신 링크는 고쳤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3월 4일 (월) 12:57 (KST)
깜짝 놀라서 내용을 옮겼습니다. 그나저나 문화어 부분은 제가 문화어 화자가 아닌지라 손 댈 엄두가 안나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3년 3월 4일 (월) 13:56 (KST)
위키마니아 측에 삭제를 요청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3월 4일 (월) 20:50 (KST)
죄송합니다. 사실 제가 위키백과 자체가 거의 처음 수준입니다. 잘 모르면서 많은 분께 혼란을 드렸네요. 좀 더 공부해야겠어요. 저도 정말로 깜짝놀랐습니다 Koh1002 (토론) 2013년 3월 4일 (월) 23:48 (KST)
위키백과의 모든 사용자는 실수를 통해 위키 시스템을 배워갑니다. 실수를 두려워마시고 백:과감하게 편집해주세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3월 5일 (화) 19:08 (KST)

표제어 지정에 의견을 요청합니다[편집]

의견 요청 쓰기 귀찮아서(…) 여기다 씁니다. 도이츠 목록(Deutsch-Verzeichnis)을 일단 만들기는 했는데 도이츠, 도이체, 도이치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독일어 잘 하시는 분 없나요…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16:41 (KST)

독일어는 문외한입니다만 한국어판에서 "도이츠"는 잘 쓰지 않는 것 같네요. -- 행유 () ☆3 2013년 3월 3일 (일) 16:47 (KST)
D. 1 등을 흔히 ‘도이치 번호’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17:19 (KST)
도이치 (통용적으로 도이취라고는 하지 않으니까요) 번호로 수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이츠는 일본어식 발음이고요. (그러고 보니까 일본어 통용표기에의 필요성이 여기서도 드러나는군요,)- Ellif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19:13 (KST)
독일어와 한국어 두개의 언어면 충분한데, 통용 표기가 직접적인 관련이 있나요? 보통 일본어 표기가 저런 곳에 낀 경우 중역 등의 문제 때문일텐데, 해당 언어 국가와 교류가 많아지면서, 자연히 일본어 표기는 사라지지 않습니까? 과거에 쓰인 경우 넘겨주기로 처리하면 끝이고요.--이강철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23:22 (KST)
그러니까 이 건에서 ドイツ를 도이로 표현하는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도이쓰 번호라고는 더더욱 안 하니까요. - Ellif (토론)
독일어 Deutsch의 표기와, Deutsch의 일본어 음차인 ドイツ가 상관있나요? 일본어 표기법을 쓰더라도 이런 음차 표기에 대해 통용 표기를 논할 이유는 없습니다. ("마쿠도나루도"와 "마꾸도나루도" 중에 어느 표기를 쓸지 논의할 건가요?) -- ChongDae (토론) 2013년 3월 7일 (목) 15:09 (KST)
코타츠와 고타쓰(를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큐슈와 규슈정도의 차이이지 ㅋ-ㄲ 정도의 차이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통용표기자 중에서 ㅋ행에 ㄲ를 주장하는 사람은 더더욱 없는 걸로 아는데요. - Ellif (토론) 2013년 3월 12일 (화) 07:17 (KST)
다시 말씀드리는데... "Deutsch-Verzeichnis"이 일본어인가요? -- ChongDae (토론) 2013년 3월 12일 (화) 11:1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