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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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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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는 특별하지 않습니다[편집]

관리자가 되어서 대단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관리자가 되어서 무언가 자신이 원한 바를 이룰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관리자가 되어서 토론에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관리자가 되어서 총의를 넘어선 사용자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관리자가 되어서 논쟁의 키를 쥐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관리자가 되어서 다른 사용자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관리자가 되어서 더 높은 신망과 존경을 받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관리자가 되어서 무언의 압박을 넣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관리자가 되어서 위키백과의 개혁을 주도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관리자가 되어서 특정 세력을 몰아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관리자가 되어서 원하는 대로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관리자는 일꾼입니다. 그게 끝입니다. 특별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특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특별하지 않다 생각해보세요. 결국 관리자도 일반 사용자와 다를 것이 없는, 다만 넓은 폭으로 위키백과에 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용자라는 것을 깨닫게 되신다면 관리자는 더이상 특별한 사용자가 아니게 됩니다. 관리자가 특별하지 않다 생각하시고 토론에 임하시면 관리자도 결국 총의에 따르게 되어있는 사용자라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관리자의 의견을 일반 사용자의 의견보다 크게 생각하지 마세요. 정작 토론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용자는 관리자 권한이 아니라 강한 논리력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입니다.--NuvieK 2013년 2월 19일 (화) 12:16 (KST)

반대 이계덕씨 토론을 보고 느끼지만 무언의 압력을 넣을 수 있습니다. 당장 실제 문서를 보고 삭제 토론을 할때와 문서를 통해 출처를 보지 못할때 사용자들의 의견 차이가 납니다. --Urea1 (토론) 2013년 2월 19일 (화) 15:26 (KST)

비활동 관리자 및 종대님의 사무관 권한에 관한 토론 참여자 중 누구도 관리자를 특별하게 보지 않습니다. 한쪽의 논리는 기본적으로 관리자는 일반 사용자와 같으나, 현실적으로 차단과 문서 삭제와 같은 추가적인 권한이 있으며, 해당 권한을 쓸 사람을 선거를 통해 선출하므로 그에 따른 책임을 저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하다못해 위키백과의 관리자에 비해 확실히 권위를 가지고 있는 국회의원을 혹은 대통령을 재신임 내지 탄핵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그들이 다른 국민보타 상위 계층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오히려 반대 논리를 지지하는 분들이 '저들은 관리자를 특별하게 취급한다'라는 식의 너무 앞서간 논리로 방어하려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봅시다. --토트(dmthoth) 2013년 2월 20일 (수) 01:37 (KST)

그 토론과 관계는 있지만 그걸 노리고 쓴 글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관리자를 특별히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쓴 글일 뿐, 그 토론에서 저 자신을 변호하고자 쓴 글은 아님을 밝힙니다.--NuvieK 2013년 2월 20일 (수) 08:28 (KST)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많은 사용자들이 권위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면서도 동시에 권위를 스스로 부여하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최근 선거의 반대 의견을 보면 더 그렇습니다. 삭제 요청을 많이 하더라도 그 삭제 요청이 정당하다면, 그냥 관리자 권한을 줘서 스스로 삭제하게 하게 간편하지 않나요? (이런 의견 때문에 백:삭제자 제안을 내긴 했습니다만..) 또한 관리자에게 "알찬 글", "좋은 글" 등의 작성 경험을 요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관리자가 되는 건 이런 알찬 글, 좋은 글을 만드는 작업에서 더 멀어지게 합니다. 관리자가 되면 다른 사람들의 편집을 더 열심히 살펴야 하므로, 자신의 관심 분야 문서 작성에서는 멀어지게 됩니다. 자신의 관심 분야에서 좋은 글만 작성하는 사람에게는 관리자 권한이 특별히 필요없기도 하고요. 또한 관리자는 "문서의 질"을 높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문서의 질에 관해서라면 "질이 낮은" 문서를 솎아내는 것이 관리자의 몫일지는 모르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1일 (목) 10:34 (KST)

그리고 이제까지 많은 사람이 제안했지만, 관리자 "선거" 대신에 관리자 "선출"로 조금 완화된 표현을 쓰는건 어떨까요? 영어 위키백과는 "관리자 권한 요청"(en:Wikipedia:Requests for adminship), 일본어 위키백과는 "관리자 입후보"(ja:Wikipedia:管理者への立候補)일 뿐입니다. 선거라는 이름에 매여 오히려 관리자를 대단하게 여기는 듯 싶습니다. 선출보다 더 나은 표현이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1일 (목) 14:24 (KST)

선거, 선출이란 단어에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관리자는 선거되고 선출되는게 맞으니까요. 오히려 그런 표현을 억지로 순화시키려는 행위자체가 선거를 특별히 여기는 듯한 느낌이네요.--토트 2013년 2월 23일 (토) 06:43 (KST)
관리자를 '선출'하기 위한 방법으로 '투표'에 의한 '선거'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투표/선거/선출 모두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그런 단어에 대해 거부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2월 23일 (토) 18:17 (KST)
아뇨, 앞뒤가 뒤바뀐 것입니다. 사람들이 "'선거'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사람들이 관리자 기능을 "대단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뿐입니다. 그것이 "올바르다"는 것을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klutzy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2:00 (KST)
개인적으로 이런식의 마인드를 가지니깐 위키백과 신규유저들이 안오는 것 같네요. 특히 남을 대놓고 모욕주는 계정이 있었는데 설사 관리자한테 신고를 해도 그건 내가 상관할바 아니다 식으로 큰 실망감을 갖고 떠난 사람들도 있구요. -- 영통역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12:52 (KST)

위키백과토론:관리자 선거#"선거"의 명칭 변경을 제안합니다.에 명칭 변경 제안을 올렸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NuvieK 2013년 2월 24일 (일) 14:08 (KST)

사용자:관인생략에 대한 관리자 박탈 제안[편집]

이계덕에 대한 삭제 토론에서 악의적 사용자가 개입한다고 해서 다른 사용자들을 비방하였으며, 신규 사용자가 삭제토론을 다시 열었지만 제가 동의하여 닫힐 필요가 없는 토론을 닫고 문서를 보호처리했습니다.

참고로 삭제 토론이나 관리자 권한 회수는 일단 열리고 토론을 거쳐 동의하는 사용자가 모이면 계속 진행되는 것이 관습이자 규칙입니다.

지난번 삭제 토론을 닫은 것이나 FC 서울에 대해 분쟁을 빚은 적 감독 김정철씨를 멋대로 지운 적이 있어서 관리자 박탈을 제안합니다. --Urea1 (토론) 2013년 2월 19일 (화) 15:39 (KST)

사용자토론:관인생략/2012년 7월#조치도 추가합니다. --Urea1 (토론) 2013년 2월 19일 (화) 15:41 (KST)
반대 한 줄 요약하자면 자신의 의견과 반대된다고 관리자 권한을 박탈하자는 것과 같군요. 당연히 반대해야 합니다.--Leedors (토론) 2013년 2월 19일 (화) 18:35 (KST)

백:삭제 토론/이계덕 (2)의 관인생략님의 삭제 사유인 악의적 사용자를 제하고 결론 내린 것에 대해 동의합니다. 총의가 아니며 일방적 삭제가 였다는 것이 아닌 총의가 성립되었다는 것이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Leedors (토론) 2013년 2월 19일 (화) 18:41 (KST)

관인생략님의 조치에 대해 '관리자 박탈'을 운운할 것이 아니라, 정 불만이 있으시다면 관리자 권한 회수 신청이라는 이미 확립된 절차를 이행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지난번 삭제 토론을 닫은 것"과 "FC 서울에 대해 분쟁을 빚은 적 감독 김정철씨를 멋대로 지운 적"은 도대체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사정을 잘 모르는 분들도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글을 써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이계덕 문서에 대한 삭제 찬성자는 12명이었으며, 반대자는 Urea1님을 포함해 5명이었습니다. 5명중 1명은 토론 진행 도중 차단된 사용자이며, 2명은 이계덕 삭제토론이 사실상 첫 기여였다는 점을 알립니다. 이 삭제토론은 약 3달을 끌어 왔습니다. 삭제 반대자 2명의 의지가 찬성자 12명의 의지를 앞선다고 볼 수 없습니다. 관인생략님의 삭제 조치는 적절했습니다. adidas (토론) 2013년 2월 19일 (화) 21:18 (KST)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가 나타난다고 해서 해당 안건을 처리한 관리자의 권한을 박탈시키려 하는 것은 매우 적절치 못한 행동입니다. 사용자:Urea1님께서는 본인의 행동을 잘 성찰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19일 (화) 21:38 (KST)

의견찬성자 대다수는 일회적으로 참여한것에 그칩니다. 관리자 박탈과 권한 회수는 같은 말 같습니다. -- 이 의견을 2013년 2월 19일 (화) 22:16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18.237.59.1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엔샷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백:관리자 권한 회수라는 기존 절차가 있으니 관인생략님의 관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정식 절차를 밟을 것이지 사랑방에 박탈 운운하는 것은 비방에 지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게다가 관인생략님의 관리자 권한을 박탈할 이유도 없고요. adidas (토론) 2013년 2월 19일 (화) 22:19 (KST)
의견이계덕씨는 계속 보도로 나오는 중이기 때문에 낡은 의견을 그대로 반영하는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보다도 삭제 토론을 준보호한것때문에 제가 의견개진에 제약을받는 상태입니다.--218.237.59.15 (토론) 2013년 2월 19일 (화) 22:27 (KST)

총의의 대세가 정해진 상태에서 정확한 판단을 내리신 관인생략님을 존중합니다.--NuvieK 2013년 2월 19일 (화) 22:57 (KST)

저 역시도 ChongDae님에 대한 사무관 회수 제안을 한 적이 있는 만큼, 다중 계정에 의해 문제가 지적되었던 아니던간에 지적에 대한 답변은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분명히 받아들여야 할 점은 조금이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조금 죄송한 부분이 있다면 사용자:Reiro님께 약속한대로 '해당 삭제 토론을 제가 직접 종결하지 않겠다'라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부분이 있겠습니다. 하지만 악의적인 다중 계정에 대해서는 토론을 더이상 끌어갈 필요가 없다고 판단해 삭제 토론을 닫고 문서를 6개월간 생성보호 처리하였습니다. 후에 이 사람이 저명성을 가지게 된다면 다시 문서를 생성하게 될 수도 있으니 자료를 모으면서 문서 보호가 풀릴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셨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20일 (수) 00:45 (KST)

제 본의가 잘못 전달이 되었는데요. 악의적인 다중 계정이 삭제토론을 다시 열었다는 주장과 보호 처리(삭제 토론 보호를 포함합니다.) 때문에 권한 회수 요청을 했습니다. 나머지 분쟁은 대화로 해결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13년 2월 20일 (수) 11:24 (KST)
백:관리자 권한 회수를 통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1:31 (KST)
제가 관리자 권한 회수 발의자로 참여했으니 네명이 더 모여야 겠죠. 절차를 밟는 중입니다. --Urea1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1:37 (KST)
악의적인 다중 계정이 '삭제 토론에 난입'했다는 말은 했지만 삭제 토론을 다시 여신 분에 대한 언급은 '첫 기여가 삭제 토론 재요청'이라고만 언급하였습니다. 문서 보호 기록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20일 (수) 12:59 (KST)
관인생략님의 발언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 토론을 보고 다른 곳에서 토론을 이어갈때도 분위기를 해칠 수 있습니다. --볼라벤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16:33 (KST)

악위적 사용자를 빼고 결론내라신, 관인생략님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이계덕문제는 나중에 저명성이 생기면 복구로 해결 가능합니다.-- 분당선M (T · C) 2013년 2월 22일 (금) 20:05 (KST)

자랑하기 2[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3년_제7주#자랑하기에 이어봅니다. 사용자:거북이/위키백과:편집 공유를 한번 진행해보면 어떨까요? 서로 누군가에게 반스타를 주기 위해서라도 필요해보이거든요. --거북이 (토론) 2013년 2월 19일 (화) 17:52 (KST)

얼마 전부터 SNS와 연동해 자신의 편집 내역에 대해 알려보는 미디어위키 기능을 추가해 보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곤 있었습니다. 저 페이지 같은 경우 자신 보다는 다른 사용자가 저걸 얼마나 많이 보고 관심을 가져줄 지가 문제네요. 보통 자기 할 편집도 바쁘고 하니까요.--Leedors (토론) 2013년 2월 19일 (화) 18:37 (KST)
좋은 분위기는 차차 생겨나지 않을까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3년 2월 19일 (화) 20:24 (KST)
그것도 그렇고, 한 문서를 편집하는데 함께할 일꾼(?)들을 모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NuvieK 2013년 2월 20일 (수) 12:20 (KST)

대략 해보면 좋겠다라는 의견들은 저 위에도 그렇고 있는거 같아요. 문서 포맷은 어찌들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5:30 (KST)

이름은 대강 '함께 편집하기' 정도가 어떨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Kwj2772 (msg) 2013년 2월 20일 (수) 15:39 (KST)
혹시 이걸 찾으셨나요?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6:09 (KST)
'자랑하기'라는 단어와는 조금 거리가 있을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활용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ChongDae님께서는 함께 검토하기를 의미하신 것 같네요. 동료평가와 편집 공유는 뭐랄까요.. 조금 무게감이 다른 듯 합니다만 공통 분모를 찾아 활성화시키든 아니면 차이점을 부각시켜 새로운 자극을 만들어보든 의견을 더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의 동료평가는 알찬 글이나 좋은 글의 후보로 올리기 전 '손을 보는' 곳으로 시작했던 만큼 만일 함께 검토하기를 넓은 의미의 협업 공간으로 만들게 된다면 조금 덜 부담스러운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심사받고 지적받는 곳 보다는 격려받고 칭찬받는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물론 지금의 공간이 격려가 결여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20:55 (KST)

과감하게 만들었습니다. 위키백과:편집 공유. 인기없으면 나중에 없애더라두요. :-) --거북이 (토론) 2013년 2월 21일 (목) 23:45 (KST)

삭제토론에서 너무 오래 지난 의견을 그대로 다수결에 넣는다?[편집]

이계덕씨에 대한 삭제 토론에서 이런 일이 있었는데 이계덕씨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보도가 되었는데도 그 의견을 그대로 결정에 반영해도 될까요? 적어도 그 사용자에게 지금까지의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의견을 내게 한 뒤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Urea1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1:42 (KST)

삭토 이후 이계덕씨에 대해 변한 것은 [1] 표창원 박사 방송에 출연한 것 뿐인데요? 유명인만 방송에 나올 수 있는것도 아니고요. 이계덕 유지를 원하시면 이계덕 삭제를 찬성했던 분들을 찾아다니며 이런 상황이 새롭게 생겼으니 이계덕 문서 삭제 의사를 반려해 달라고 요청이라도 하셔야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선 압도적으로 삭제 결정난 사항을 다시 되돌려달라는 것은 '소수의 횡포'로 보입니다 adidas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2:59 (KST)
'소수의 횡포'로 보입니다(2)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8:26 (KST)
의견2월달 뉴데일리나 다른 언론에서 그의 기자 행적과 오유인지도, 동성애 광고 결정 에서 보도가 됐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욕설로 차단중이지만 차단된 Reiro님이 참여하여 그가 중요한 대상이 되었다는 의견을 내고부터 여론이 뒤집혔고요.

그리고 klutzy님의 경우 저명성을 인정할 근거를 설명하지 못할때 삭제라고 말했는데

이유는 설명되고나서 하나의 반론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삭제 찬성 총의에 넣을수있나요.--218.237.59.15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20:09 (KST)

이유가 전혀 없는 사람 1명, 근거를 전혀 대지 못할때 조건부 삭제 1명, 당사자가 원하지 않는다가 유일한 삭제이유 2명. 이런 의견은 배제해야합니다.--218.237.59.15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20:15 (KST)

자의적 기준으로 이사람 저사람 막 빼면 곤란하죠. 정말 이계덕씨 문서를 살리고 싶으시면 이계덕 문서 유지에 반대한 사람들의 토론란에 가서 그들을 설득하세요. 설득 노력도 없이 무조건 살려달라고 하는건 올바른 태도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삭제 토론을 쭉 봤는데 여론이 뒤집힌 적은 한번도 없었고, 이계덕씨가 표창원 박사 방송에 출연한 것 외에는 특별히 주목할 새로운 사건도 벌어진 것이 없습니다. 공직 후보에 출마한 것도 아니고, 유력 정당의 당직을 맡은 것도 아니고, 주요 방송사, 일간지의 간부가 된 것도 아니고, 유명 연예인이 된 것(또는 유명 연예인의 애인이 된 것)도 아니고, 맨 처음 삭제 토론이 일어난 지난해 11월 이후 판단을 바꿀 근거는 아무리 봐도 없는 것 같은데요. '소수의 횡포'는 위키백과의 정신과 맞지 않습니다 adidas (토론) 2013년 2월 21일 (목) 11:45 (KST)
제가 보기에 몇몇 삭제측의 근거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사람에 대한 보도를 실제로 찾아 본 사용자와 그렇게 많이 보고 결정한것 같지 않은 사용자간에 의견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배제해야 하는 의견을 빼도 유지/복구측이 많지는 않습니다. 사용자 문서의 아래로 내용을 옮긴 뒤 출처를 보충한 뒤 다시 토론에 부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볼라벤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16:31 (KST)
글쎄요. 삭제 반대측의 근거가 충분했다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삭제 찬성을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이계덕 문서를 다시 올리고 싶으시다면 삭제 토론에 나온대로 일정 기간을 기다리시거나, 다른 근거를 제시하셔야 할 것입니다. adidas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0:31 (KST)

우리 이웃의 괴물[편집]

특허와 저작권이라는 강좌가 있군요. http://onoffmix.com/event/12770 --거북이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6:26 (KST)

공동 편집 모임[편집]

2월 24일에 문서 마법사파일 마법사를 주제로 공동 편집 모임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여기에서 관련 의견을 남겨주세요. 이 모임에서 파일 마법사를 공용 방식으로 할지 아니면 파일 마법사에 나와있는 대로 자바스크립트 방식으로 할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얘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13년 2월 21일 (목) 00:32 (KST)

공동 편집을 기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과 장소를 알려주시면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될 것 같습니다. --케골 2013년 2월 21일 (목) 09:58 (KST)
'여기'가 사랑방이 아니라 링크였네요. 돌아오는 일요일 오후 신촌 토즈군요. --케골 2013년 2월 21일 (목) 16:17 (KST)

소방서, 해양경찰서 문서 작성에 도움주실 분 있으신가요?[편집]

정보틀은 어찌 만들었는데 이게 은근 막노동이네요. 경찰서 문서들과 지방경찰청 문서들도 정보틀은 안달린 상태입니다.(만들기는 제가 만들었습니다만...) 십시일반이라는데, 도와주실분들 혹시 안계신가요? --Aaron (토론) 2013년 2월 21일 (목) 23:17 (KST)

구글의 기여 2[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3년_제6주#구글의_기여를 이어서 적어보면...

  1. 위키백과:모든 언어의 위키백과마다 꼭 있어야 하는 문서 목록/확장판을 집필할 편집자 고용. 2인정도? ㅎㅎ
  2. 알찬글 만들기 대상. 분야별로 알찬글을 만든 개수만큼 상금/상품을 주는겁니다. 알찬글 평가는 위키백과 내에서 하고 구글은 개입하지 않는거죠.
  3. 몇 주년, 몇 문서 달성 등과 같은 한국어 위키백과 내/외부에 공개적으로 기념할 만한 일이 있을 때 구글 두들 만들기

정도의 제안이 나왔습니다. 상임활동가 건은 재단 지부가 설립된 뒤에 얘기하는게 옳겠구요. 다른 의견들은 없으세요? 일주일쯤 더 기다려보고 구글에 의견을 전해볼게요. 구글 검색결과 최상단에 위키백과가 자주 나와서 구글은 위키백과를 너무 사랑한다고 합니다. ㅎㅎ --거북이 (토론) 2013년 2월 21일 (목) 23:56 (KST)

위키백과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담은 웹페이지라든지, 위키백과에 충분히 실을 만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고 또한 기여를 원하는 분들과 위키백과 편집자 사이의 가교의 역할을 해줄 만한 무엇인가를 마련해 줄 수는 없는지. 어쩌면 무리한 요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jtm71 (토론) 2013년 2월 26일 (화) 03:22 (KST)

Wikidata phase 1 (language links) coming to this Wikipedia[편집]

Wikidata-logo-en.svg

Sorry for writing in English. I hope someone can translate this locally.

Wikidata has been in development for a few months now. It is now time for the roll-out of the first part of it on your Wikipedia. Phase 1 is the support for the management of language links. It is already being used on the Hungarian, Hebrew, Italian and English Wikipedias. The next step is to enable the extension on all other Wikipedias. We have currently planned this for March 6.

What is Wikidata?

Wikidata is a central place to store data that you can usually find in infoboxes. Think of it as something like Wikimedia Commons but for data (like the number of inhabitants of a country or the length of a river) instead of multimedia. The first part of this project (centralizing language links) is being rolled out now. The more fancy things will follow later.

What is going to happen?

Language links in the sidebar are going to come from Wikidata in addition to the ones in the wiki text. To edit them, scroll to the bottom of the language links, and click edit. You no longer need to maintain these links by hand in the wiki text of the article.

Where can I find more information and ask questions?

Editors on en:wp have created a great page with all the necessary information for editors and there is also an FAQ for this deployment. Please ask questions you might have on the FAQ’s discussion page.

I want to be kept up to date about Wikidata

To stay up-to-date on everything happening around Wikidata please subscribe to the newsletter that is delivered weekly to subscribed user’s talk pages. You can see previous editions here.

--Lydia Pintscher 2013년 2월 22일 (금) 01:09 (KST)

Distributed via Global message delivery. (Wrong page? Fix here.)

번역입니다.

위키데이터 1단계(인터위키 관리기능)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도입됩니다.

위키데이터는 근 몇 달간 초기 개발 단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에 그 첫 단계를 적용하려 합니다. 그 첫번째 단계는 인터위키 관리의 지원입니다. 이 기능은 이미 헝가리어, 히브리어, 이탈리아어, 영어 위키백과에 적용되어 쓰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 과정은 위키데이터는 모든 언어판 위키백과 프로젝트에 인터위키 관리기능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 작업은 3월 6일에 시행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위키데이터는 무엇인가요?

위키데이터는 주로 정보상자에서 얻을 수 있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중심지입니다. 이해가 안되신다면, 위키미디어 공용과 같은 역할이되 멀티미디어 자료 대신 데이터(한 나라의 인구수나 강의 길이 따위)를 다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키데이터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인터위키의 중앙 집중화가 선을 보입니다. 그리고 더 멋진 작업들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중앙 집중화: 각 문서의 모든 인터위키를 위키데이터에서 모아 위키데이터에서 일괄적으로 모든 언어판의 인터위키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입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위키데이터에 저장되어 있는 인터위키들이 수동으로 작성된 인터위키에 추가되어 왼쪽 사이드바에 같이 나타나게 됩니다. 각 문서의 위키데이터 인터위키들을 편집하시려면 왼쪽 사이드바의 "다른 언어" 메뉴에서 맨 아래의 "편집(edit, 또는 현재 영문판의 경우 Edit links)"을 누르시면 됩니다. 간단히 말해, 3월 6일부터는 문서편집 상태에 들어가지 않고도 인터위키를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게 됩니다.

더 많은 정보를 찾거나 질문을 하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영어 위키백과의 편집자들이 편집자들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담은 문서를 생성해놓았고, 또 메타에 해당 개발에 관한 FAQ가 있습니다. 만약 질문이 있으시다면, 메타의 FAQ 토론 페이지를 이용해주세요

위키데이터에 대한 최근 소식을 받고 싶습니다.

위키데이터에 벌어지고 있는 모든 최근 소식들을 받고 싶으시다면 이 구독을 요청한 사용자의 토론 문서에 주마다 올라오는 뉴스레터를 구독하세요. 이전 뉴스레터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역본입니다. 원문을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NuvieK 2013년 2월 22일 (금) 06:52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 관련 기능을 사용해 보았는데 인터위키 관리 기능은 참으로 유용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3월 6일 도입된다니 기대됩니다. --Ykhwong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01:24 (KST)
위키백과:위키데이터에 급한 내용은 정리해두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3:02 (KST)
드뎌 지겨운 인터위키를 추가하지 않아도 되네요. 그냥 위키데이터에 한국어 링크만 추가, 저장(save)하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그리고 인터위키가 필요없으니 좀 더 깔끔해진 기분입니다. 진작 원소스 멀티유스가 되었어야할 부분이었죠.--Asfreeas (토론) 2013년 3월 8일 (금) 02:21 (KST)

위메프, 위키백과 관련 티몬 고소[편집]

[2] 위메이크프라이스가 당사의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를 훼손한 혐의로 티켓몬스터를 고소했다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위메프에서는 사용자:Wemakeprice 계정이 자신들을 사칭한 계정이라고 주장했으며, 해당 계정이 쿠팡 (웹사이트)도 훼손했지만 쿠팡 측에서는 별다른 반응은 없습니다. 우선 훼손이 있었던 위메프와 쿠팡 문서에 대해서는 준보호 조치를 시행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22일 (금) 11:31 (KST)

법정에서 가려질 문제이긴 하지만, 사용자:Wemakeprice티켓몬스터에서 만들었다는 근거를 문서에서 찾기는 힘들것 같네요. 물론 서버를 압수수색하면 얘기가 좀 달라지겠지만 말이지요. 우리는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되는건가요?--Aaron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11:40‎ (KST)
지난번 인천시장 건과 비슷하게 위키백과 사용자들에게 오해가 생기지는 않을까 우려됩니다. 문서 역사는 모두 보존되어 있으니 알아서 근거로 사용해 가시기를 기원해야 겠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22일 (금) 11:49 (KST)
짧은 제 생각인데, 이를 계기로 오히려 위키백과의 인지도가 올라갔으면 좋겠네요.--Aaron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11:56 (KST)
뭐,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Leedors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13:45 (KST)
흥미로 일단 문제의 편집을 했던 IP 사용자의 주소를 검색해보니 티켓몬스터 소유의 대역으로 나옵니다만, 아무튼 결과는 두고 봐야겠네요. 그리고 고소의 요지는 해당 편집의 '명예훼손' 여부이지 사용자:Wemakeprice가 티켓몬스터측에서 생성했느냐 안했느냐는 관건이 아닌 것 같습니다. 증명하기도 어렵고요. --자연머리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16:17 (KST)
비슷한 사례이지만 한달전 엔하위키에 있던 작가 문서를 경쟁 소설 출판사에서 훼손한적이 있었습니다. --볼라벤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16:21 (KST)

시군구별 관청[편집]

현재 지방 경찰서나 우체국 문서 등이 많습니다. 분류:수원시만 하더라도 이런 관공서 성격의 문서가 많은데요. 이를 "분류:수원시의 관공청", 혹은 "분류:수원시의 관공서" 등으로 묶어주는게 어떨까요? "수원시의 건축물" 분류보다는 더 나아보입니다. (예를 들어 경기도청 문서도 이 분류에 들어갑니다.) 관공서/관공청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의견이 모아지면 봇으로 분류는 일괄 생성하겠습니다. ("분류:세종특별자치시의 관공청" 분류는 꽤나 복잡하겠네요.)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14:38 (KST)

지휘체계가 다른데 기초자치단체로 묶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광역자치단체규모로 묶는건 지휘체계가 약간 안맞긴 해도 애초에 그렇게 분청을 만들어놓았으니 괜찮을것 같습니다. ("분류:경기도의 지방행정기관"), ("분류:경기도의 중앙행정기관")과 같은 방식이라면 깔끔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한군데 시범적으로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Aaron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15:52 (KST)
지휘 체계에 따른 분류가 아니라, (본청) 소재지에 따른 분류입니다. 국토해양인재개발원은 국토해양부 소속이지만, 수원시에 있으니깐요. 정부과천청사 역시 "분류:과천시의 건축물"로 분류하기는 아쉽고요.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16:44 (KST)
음... 광역자치단체별로 묶으신다면 저는 대찬성입니다. 정부과천청사나, 국토해양인재개발원을 "경기도의 중앙행정기관"으로 분류한다면 말이지요. 그리고 제가 이해를 제대로 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ChongDae님도 그런 의도로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렇다면 저는 이견이 없습니다.--Aaron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16:57 (KST)
찬성입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20:23 (KST)
‘수원시의~’는 위와 같이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수원시 소재의~’로 하는 건 어떨까요.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21:45 (KST)
길지만, 어쩔수없이 '소재의~'가 붙어야 되는 게 맞는것같네요,, 일례로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경기도 과천에 있습니다. 경기지방중소기업청도 따로 있구요,, 찬성이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2월 23일 (토) 13:32 (KST)

관서와 공서를 합쳐서 관공서라고 하죠. 관공청이라는 단어는 별로 익숙하지가 않네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2월 23일 (토) 18:24 (KST)

그러면 '수원시 소재의 관공서' '서울특별시 소재의 관공서' 이런 식으로 통일하나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2월 24일 (일) 10:31 (KST)
의미상 "~ 소재의 관공서"를 위한 분류 제안이었습니다. 그런데 굳이 "~ 소재의"를 붙여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관공서/관공청 모두 다 사전에 등재된 단어입니다.--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0:59 (KST)
'경기도 소재의 중앙행정기관', '경기도 소재의 지방행정기관' 이런식으로 나누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행정기관 분류를 만드는데 그래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나눠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Aaron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10:36 (KST)
중앙행정기관, 지방행정기관 이렇게 나누기도 애매합니다. 국회나 법원처럼 행정 기관이 아닌 곳도 있고, 국영기업인 공사도 있고요. 그리고 지방행정기관도 나누기 시작하면 도 관할과 시군 관할, 그밖에 지방경찰서, 지방소방서 등등..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0:59 (KST)
지방마다 마치 쌍둥이 처럼 똑같은 행정기관 문서를 무한정 위키백과에 실어 주어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3월 2일 (토) 22:35 (KST)

의견 한 사람의 편집자 또는 몇명의 편집자가 편집횟수를 높이기 위해 일괄적으로 해당 문서들을 생성한다면 그건 정말 필요없는 쓰레기 문서를 생성하는 결과가 됩니다. 조명받을 만한 일이 있고 해당 지역의 관련자가 해당 문서를 성의있고 특징있게 잘 구성한다면 존재하지 말아야 이유도 없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8월 19일 (월) 15:11 (KST)

이런 글까지 만들어져야하나요?[편집]

Arc de Triomphe라는 문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만들어져야되는지 의문스럽습니다,,,,,?--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2월 23일 (토) 13:31 (KST)

다른 사용자가 만든 문서인데 개선문과 중복이라 넘겨주기 처리했습니다만?--A. W. ROLAND ː <RECENT> 2013년 2월 23일 (토) 13:32 (KST)
개선문이라는 한국어명칭이 딱 있는데, 프랑스어를 넘겨주기하는 건..... 그냥 삭제해버리는게 나을것같기도... I Have a Dream처럼 다른 방식으로 번역되는 게 아니니깐??? 삭제해도되려나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2월 23일 (토) 13:35 (KST)
네, 삭제 신청해도 상관 없습니다. (덧붙여, 이런 일은 개인 토론장에서 하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2월 23일 (토) 13:44 (KST)
태클거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요.. 게다가 아이피 사용자라서,,--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2월 23일 (토) 13:54 (KST)

공동체의 자문을 구합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Sotiale 입니다. 제 능력이 부족하여 실수하며 잘못할까 두려우면서도 새로운 부분의 일을 처리할 수 있게되어 더욱 위키백과 공동체에 봉사할 수 있게 된 점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새로운 분야의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저는 공동체의 자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저는 제 능력과 달리 공동체의 과분한 지지를 얻어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 내에서 관리자 뿐만 아니라 중재위원으로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새로운 부분의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면 사무관이면서 중재위원이 됩니다. 제가 선거를 치르면서 누가 말하기 전에도 우려했던 부분이며, 공동체에 자문을 묻겠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비록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중재위원은 말 그대로 “중재하는 사용자들”의 성격을 갖고 있으며, 기술직 지명 등을 하지 않고 있으나, 제게 ‘서로 다른 분야의 권한 집중’을 바람직하지 않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 부분은 인정합니다. 기술 분야의 도구를 한 사람이 갖고 있는 경우는 전체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를 둘러보면 흔한 경우입니다. 그러나 서로 다른 중재위원과 사무관은 이야기가 다르지요. 그래서 공동체에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공동체에서는 제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며, 제가 중재위원으로 계속 봉사하시기를 바라는 것인지, 아니면 사임하기를 바라시는지를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공동체의 뜻이 만약 중재위원회의 한 일원이 아닌 기술분야에서의 봉사를 집중하라고 한다면 저는 기꺼이 공동체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만약 그것이 공동체의 컨센서스라면, 현재 비록 그러한 정책과 지침이 없더라도 스스로 중재위원을 사임하겠습니다. 또한, 저보다 더 뛰어난 분이 중재위원으로 선출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제게 이와 관련한 질문을 하실 것이 있다면, 이 문단에 질문을 남겨주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 공동체의 소중한 견해들을 기다리겠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2월 23일 (토) 18:37 (KST)

중재위원과 사무관 둘 다 Sotiale님이 가지고 계신 것은 공동체 (총의) 의 지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 번 물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Leedors (토론) 2013년 2월 23일 (토) 19:11 (KST)
나중에 문제 생기면 생각해보죠 ㅎㅎ 그때까진 고생해주세요~ --거북이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0:28 (KST)
일단 새로 사무관이 되셨는데 현행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사무관과 중재위원을 겸직하는 건 처음이니 앞으로 이렇게 두 권한이 겸직되지 않도록 하기로 하고, Sotiale님은 다음 중재위원회에 참여하지 않는 쪽으로 정리되었으면 합니다. 중재위원에 자발적으로 나오는 후보의 수가 부족하여 2기 중재위원회 출범이 지체된 점도 있고, 한국어 중재위원회는 1년을 임기로 하고 있기에 2년을 임기로 하는 타언어 위키처럼 오래 겸직이 지속되지 않으니까요. 다른 분들의 생각은 다를수도 있겠습니다만. 사무관과 중재위원의 겸직을 막는게 타당한지에 대해서도 한 번 고민해 볼 필요도 있고요. 당장 이러한 일들을 맡아주실만한 인재 후보군이 작은게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2:02 (KST)
편하게 하세요. --klutzy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2:04 (KST)
부담갖지 마시고 하실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활동해주십시오. 권한 부여를 지지한 것이지 활동을 강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19:53 (KST)
절대 중도 사임하지 마시고, 계속 중재위원으로서 열심히 봉사해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얼마전 토트 님이 관리자 선거에 당선되었으나, 관리자 권한을 부여해야 할 사무관이 없어서, 무려 4일간이나 방치되어 있다가, 조금 전에야 비로소 관리자 권한을 받았다고 합니다. 현재 사실상 유일한 사무관이 Min's 님이신데(다른 3명의 사무관은 사실상 활동 안함), 개인적 사정으로 인터넷 접속이 어려워, 토트 님에 대한 관리자 선거가 있었다는 사실도 이제 겨우 알았다고 합니다. 다행히 Puzzlet Chung 님이 방금 토트 님에게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신 듯 합니다. 이게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실입니다. Sotiale 님도 사무관에 당선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만, 언제쯤에나 권한이 부여될지 좀 막막합니다. 기다리지 마시고, 어떻게 권한을 받을 수 있는지 직접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3:04 (KST)
감사합니다. 사무관은 총의를 존중하고 판단하는 역할을 하기에 관리자 선거나 사무관 선거가 끝나면 그 선거에서 모인 컨센서스를 확인할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약간 지체되는 느낌을 받으시는 것이므로 즉시 부여되지 않는다는 점을 다소 부정적으로 보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총의를 신중하게 판단하기 위해서 2일 정도를 요청했을 것 같구요. 우려와 격려 모두 감사드립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3:18 (KST)
선거에서 모인 의견을 확인하기 위해 시간을 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게 관례였던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상황은 그게 이유가 아닌 듯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무관으로 활동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관리자 선거 후 권한 부여를 해 줘야 할 사무관이 사실상 1~2명뿐인데 다들 개인적으로 바빠서 권한 부여가 지체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진짜 이유인 듯 합니다. 앞으로 Sotiale 님이 사무관 권한을 받으신다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00:26 (KST)

제가 중재위원으로서의 자격에 대해 물은 것은 중재위원과 사무관 모두가 공동체에서 제게 주신 신뢰였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을 함부로 취사선택 할 수 있는 자격은 제게 없지요. 제시해주신 견해에 따라서 중재위원으로 활동을 하되, 제가 조금이라도 관여될 수 있는 부분은 의견의 개진을 최대한 자제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회기에는 참여하지 않는 방향으로 하고, 만약 이번 회기 중에서도 제가 사퇴해야할 일이 생긴다면 사퇴하도록 하겠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3:20 (KST)

글쎄요. 저는 어떤 사용자들이 한 사용자에 대한 권한의 집중에 대해 우려하는 것에 대해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유능하다면 많은 직책을 맡기는 것이 공동체에게도 유익하다고 보는 입장이거든요. 한국어 판 위키백과가 독재 사이트도 아니고, 얼마든지 사용자 간의 견제나 권한 회수 발의가 가능한데도 권한 집중을 걱정하는 것은 불필요한 생각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저는 Sotiale님께서 중재위원과 사무관 및 관리자 직책을 겸임하는 것에 대해 조금도 부담을 안 가지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가지고 계신 능력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집중해 주시면 좋다고 봅니다. ^^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3:35 (KST)
그러고 보니, 중재위원, 사무관, 관리자의 3대 직책을 겸임하는 경우는 Sotiale님이 처음이시로군요 ^^ 어쩌면 더이상 나오기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도 문득 드네요 ^^;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3:37 (KST)

커뮤니티에서 인정한 권한이고, 잘하시는 분들은 권한이 중복되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사무관을 임명할 수 있는 권한자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아직 없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8월 19일 (월) 15:18 (KST)

우세 지역 띄어쓰기[편집]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문서에서 우세 지역을 우세지역으로 띄어쓰기를 하지 않으며 문서 훼손을 하는 사용자가 있네요. 경고합니다만 한 번만 더 그러면 사용자 관리 요청하겠습니다.--1.227.87.226 (토론) 2013년 2월 23일 (토) 19:38 (KST)

정보 '우세지역'을 전문용어로 생각할 때, 표준어 규정 5장 50항의 '전문 용어는 단어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 쓸 수 있다.'를 근거로 해서 우세지역이든 우세 지역이든 상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cwt9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cwt96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불필요한 띄어쓰기는 불편한 위키백과를 만듭니다. :) - Ellif (토론) 2013년 2월 23일 (토) 20:58 (KST)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위키백과는 아니지만 표준어 규정에서 둘 다 허용하므로 어떤 것을 쓰든 상관할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Cwt96 (토론) 2013년 2월 23일 (토) 21:01 (KST)
우세 지역이 전문 용어는 아니지 않은가요.--1.227.87.226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0:21 (KST)
일단 문서 훼손을 한 적이 없어서 오히려 1.227.87.226님께 경고하고 싶은건 제쪽이네요.
누가 문서를 훼손하고 있는가 여부는 차치하고, 우세지역을 붙여쓰는 것도 맞춤법상 틀리지 않습니다. [3]
덧붙여 우세지역은 붙여쓰는 경우가 더 보편적입니다. 기사의 건입니다만 [4] 기사를 봐도 우세+지역 연달아 쓰는 경우 우세지역을 붙여쓴 것이, 우세 지역보다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과거의 기사들도 [5] 마찬가지군요.
대학 논문등에 사용된 학술정보에 사용례로도 마찬가지입니다. [6] 기입될 때 우세지역이 우세 지역보다, 보편적으로 쓰이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어보입니다.
결국 선거에서 언급될 수 있는 전문용어로 볼 수 있고 그렇기에 실제로 붙여서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지요. 물론 띄어서 사용한다고 해서 틀린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오히려 원칙례이죠.
다만 띄어쓰기와 붙여쓰기가 허용되고, 보편적으로도 우세 지역보다, 우세지역의 활용례가 더 많은게 현실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맞춤법의 원칙례를 허용례보다 우선순위로 입각해 쓰고 싶으신 경우라면
수정중의 대통령 선거 페이지 내용에서도 우세지역 외에 여러 단어의 띄어쓰기에 있어서 허용례나 원칙례가 상당히 많이 혼재되어 쓰이고 있습니다. 둘 다 틀린건 아니지만
굳이 바꾸고 싶으시다면, 페이지 내 전체적인 문장에 원칙례>허용례로 입각하여 띄어쓰기를 수정해주시면 불만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수정은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하다못해 수정중이신 대통령선거의 페이지에서 우세지역 띄어쓰기만 하더라도 페이지에 여러개가 있는데 하나만 수정하는건 오히려 심미적인 부분에 대한 일관성이 떨어집니다.
기존 붙여 쓰는게 틀리다면 수정의 개연성이 있지만, 붙여쓰는것도 문제가 없기 때문에, 수정할 필요성이 없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정 필요성을 계속 느끼신다면
언급한대로 페이지 전체적인 문장들의 띄어쓰기를 원칙례를 허용례에 우선해서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 Kaiserble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0:28 (KST)
덧붙여 언급하자면, 최초에 "우세 지역"이라고 띄어져서 기입된 것을 의미없이 "우세지역"이라 붙이고 있는 수정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다면 이상한거니 이쪽에 문제제기를 해도 이해를 할 수 있는 범주이나
현실은 반대로, 18대 대선 페이지에 우세지역이라는 단어가 최초로 기재된 12월 중순~말경에도 "우세지역"이라고 붙여서 기입되어 있던 것을 틀린게 아님에도 굳이 띄우는 수정을 하는게 이상하지 않나 싶습니다.
띄울 필요성이 있다면 모를까 맞춤법의 가부나,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용례로 볼 때도, 최초 페이지 기입 기준으로도 띄울 이유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틀:선거 정보"안에 있는 우세지역만 변경되고 있는 것도 의미가 없구요. 우세지역으로 쓰여있는게 그 곳 뿐만은 아니어서. - Kaiserble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0:41 (KST)
우세 지역이 전문 용어라는 근거부터 갖고 오시죠. 전문 용어라도 붙여 써도 된다는 말이지 고유 명사가 아닌데 무조건 붙여 써야 된다는 맞춤법은 존재하지 않죠. 전문 용어라는 근거를 갖고 오기 전에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1.227.87.226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1:11 (KST)
전문 용어라는 근거를 가져오라는 것도 궁색하군요. 최초의 페이지를 감안해보면 실제로 붙여서 쓰는 케이스가 띄워 쓰는 케이스보다 많은 예만으로도 실제 전문 용어를 붙여 쓸 수 있다는 제50항에 의거해서 사용가능하다는건 유추해볼 수 있으며, 그래도 불만이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면 국립국어원[7]에서 우세지역이라고 붙여서 쓰면 틀린지 아닌지 검수부터 받고 오시죠. 최초 우세지역으로 쓰였고, 우세지역으로 붙여쓰는게 우세 지역으로 쓰이는 것 보다 많으므로, 입증책임은 님에게 있습니다. 여기서 우세지역이 붙여서 쓰면 안되는 것이라고 답변이 온다면 님의 의견이 근거가 타당하기에 당연히 수정을 받아들입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억지겠죠. 애시당초 최초부터 우세지역이라고 붙여서 쓰여진 글을 띄워써야 할 이유가 없는데 띄우는 님의 편집이 문서 훼손입니다. 저야말로 받아들일 생각이 없습니다. 근거나 이유없는 반달행위에 대해선 엄격하게 대응할 생각이구요. Kaiserble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1:19 (KST)

1.227.87.226 사용자는 2012년 8월~9월 사이에 영문판에서 한국 인물에 대한 문서 훼손 반복이 있었으며, misconfigured router라는 이유로 1년간 차단되어 있습니다. 물론 IP 사용자라서 동일 인물이라고 하기는 어려우나, 영문판의 차단 이유인 misconfigured router을 미루어 볼 때, 오픈 프록시와 유사한 기술적 악용 사례 때문에 영문판에서 장기간의 차단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영문판의 내용을 토대로, 동일 인물인지 아닌지는 상관없이, 영문판과 동일하게 해당 사용자를 1년간 차단했습니다. 영문판에서의 차단 기록은 [8]을 참고하였습니다. --RedMosQ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1:28 (KST)

이번 일은 RedMosQ 님이 잘 처리해 주신 것 같습니다. '우세지역'이든 '우세 지역'이든 둘 다 맞는데, 위 IP 사용자가 굳이 이걸 가지고 사랑방에 '사용자 관리 요청'을 하겠다는 글을 남겨서 공동체에 분란을 조장하려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Kaiserble 님, 이번 일로 마음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2:56 (KST)
근데 솔직히 ‘우세지역’보단 ‘우세 지역’이 더 정확한 표기법 아닌가요? 저도 해당 문서에서 우세 지역을 띄어쓰는 편집을 몇번 했다가 다시 돌려진 것을 보았는데, 솔직히 띄어 쓰는 것이 더 맞다고 저는 판단합니다만..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3:04 (KST)
국문학적인 관점에서 ‘우세+지역’은 두 개의 다른 뜻을 지닌 단어가 합쳐진 것인데, 합성어 처럼 붙여 쓰는 게 아니라, 명백히 서로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으므로, 띄어 쓰는것이 더 적확한 표현법이라 판단됩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3:06 (KST)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한다면, 합성어는 두개 이상의 실질 형태소가 결합되어 하나의 단어처럼 쓰이는 것이고, 우세 지역은 ‘우세’와 ‘지역’이 다른 ‘단어’로서 기능하기 때문에, 붙여서 사용하는 것은 허용례에 해당되고, 가장 정확한 표현은 ‘우세 지역’으로 띄어서 표현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3:09 (KST)
그리고 한마디만 첨언하자면, 우세 지역이냐, 우세지역이냐를 놓고 편집 분쟁을 벌이는 것이 결코 ‘반달’ 행위일 수는 없습니다. 우세 지역으로 띄어 쓰는 것이 국문법상 더 정확한 표현임이 분명하니깐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3:11 (KST)
예, 맞습니다. '우세 지역'이라고 고치는 것을 문서훼손(반달) 행위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아우구스투스 님이나 위 IP 사용자가 그런 방식으로 띄어쓰기를 한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우세지역'이라고 붙여서 쓰는 것도 문서훼손이 아닙니다. 둘 다 맞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용자에게 '사용자 관리 요청'을 하겠다고 사랑방에 글을 올린 행위가 문제입니다. 이런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다양한 생각이 어우러져 함께 부대끼며 존재하는 곳이니까요.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에 대한 '관용'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00:36 (KST)

참고로 띄어쓰기에 있어 신문 등은 예전부터 붙여쓰는 쪽을 선호했습니다. 아무래도 활자 매체로 제한된 지면 공간을 이용하다보니 띄어쓰기를 지키기보다는 붙여쓰거나, 약자를 쓰는 걸 선호하는 편이죠. 미국을 "美"라고 줄여쓰는 것이야 어느 정도 한자 공용 표기로 봐 줄 수 있지만, 필리핀을 比로 쓴다거나 하는 건 신문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표기입니다. (한자를 쓰지 않는 현재는 사라지긴 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을 '미', 일본을 '일'로 축약해서 쓰는건 아직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9].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5:08 (KST)

가수 명만 보더라도 대부분 붙여 써버립니다. 예외라면 본명(혹은 본명 같은 예명)을 쓰는 해외 아티스트 정도인데, 그렇지 않는 이상 언론에서 다 붙여써버리는 바람에 모든 가수 문서들을 옮길까 고민도 해본적 있지요.--NuvieK 2013년 2월 27일 (수) 17:08 (KST)

현재 시내버스노선 개별작성은 금지상태인가요?[편집]

마을버스 개별작성은 금지인걸로 알고잇는데요 시내버스도 금지상태인가요?

예를들어 선진버스 81번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과 제가촬영한 사진을 올려 작성하고... 이게 위배되지는않는건가요?

어디에 물어봐야하는지 몰라서.... 버스프로젝트는 아무것도 없더군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Y Mina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확답을 드릴 수는 없지만 개별 버스 노선은 예전에 대량으로 삭제된 적이 있었습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개별 버스 노선 문서)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9:02 (KST)


의견 단순히 기여수를 높이기 위해 수십 수백개의 비슷한 의미없는 문서를 생성하는 것이 아니고, 의미있고 조명받는 문서들이라면 없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8월 19일 (월) 15:21 (KST)

다중 계정 분류[편집]

en:Category:Wikipedia sockpuppets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중 계정 군(?) 별로 분류를 두어 좀 더 손쉽게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한국어 위키백과도 일부 다중 계정 군에 대해 분류를 따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 우선 분류:Unypoly의 다중 계정 부터 해보도록 할까요.--Leedors (토론) 2013년 2월 23일 (토) 21:09 (KST)

찬성사용자:분당선M/사용자:Unypoly분류를 마침 가지고 있으니 한번 해봅시다.-- 분당선M (T · C) 2013년 2월 23일 (토) 21:37 (KST)
차단된 사용자가 차단을 회피하는 계정을 만들어 이용하든, 이전의 차단된 사유를 반복하든, 이전에 차단되었던 사용자와 똑같이 흉내내어 따라하든, 이전에 차단되었던 사용자를 사칭하든 모두 차단 정책에 따라 차단되는 계정들인데 누가 누구의 다중 계정인지에 대해서는 집착하거나 크게 신경쓰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 Min's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2:48 (KST)
일단 전 중립입니다만, Unypoly 이외에 알려진 다중 계정들의 목록이 사용자:Dynamicwork/다중 계정 인명사전에 있습니다.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03:45 (KST)
분류:Unypoly의 다중 계정 같은 분류를 만드는 것도 관심을 주는 겁니다. 왜 이런 분류가 필요한 걸까요? 유니폴리를 특별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그냥 무심코 전봇대 지나가듯이 그냥 놔두세요. 여러분의 이러한 행동 하나하나가 유니폴리를 성장시키고 재미를 느끼게합니다. 저런 트롤은 여러분의 관심을 먹고 살아요. 그냥 관심을 끄는게 좋은 방법입니다.--Park4223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2:35 (KST)
Unypoly에 한해서만 만들려고 생각했다면 애초에 제안하지 않았겠죠. 한국어 위키백과의 다중 계정이 Unypoly만 있는 것도 아니고요. 관심을 주는 것과 관리를 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Leedors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01:32 (KST)
굳이 관심을 둬서 관리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다중 계정과 사칭 계정, 사칭 계정의 다중 계정까지 다 구분해낼게 아니라면 그 정보가 맞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0:52 (KST)
단순 분류나 목록은 관리에 도움이 안 됩니다. '패턴'을 기록하려는 용도로는 위키백과:관리자 알림판이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3:42 (KST)
관리 측면에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먹이를 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해당 분류 작업이 단지 의심이 되는 계정까지 집어넣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 보이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26일 (화) 00:55 (KST)
저는 굳이 분류:Unypoly의 다중 계정 같은 것을 만들 필요가 없고, {{차단된 다중 계정}}에서 링크시켜놓으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Hwangjy9 ( 토론 | 기여 | 이메일보내기 ) 2013년 2월 28일 (목) 00:14 (KST)
다중 계정을 원계정을 중심으로 묶는 것이 어떤 이득을 주는지 모르겠습니다.--NuvieK 2013년 3월 3일 (일) 07:10 (KST)

사랑방의 준보호 해제 제안[편집]

백:사랑방, 백:정책 사랑방, 백:기술 사랑방 문서에 대해서는 현재 준보호가 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IP사용자나 신규 사용자는 위 각 문서로 접근하여서는 사랑방 편집(특히 각 섹션별 편집)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로그아웃을 하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만약 신규 사용자 등이 사랑방 편집을 하려면, 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8주 등 각 주의 사랑방 문서로 접근해야 하는데, 신규 사용자 등이 이런 사랑방 하부 문서로 접근하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이 신규 사용자 등에게 장벽으로 작용한다고 봅니다. 또 최근 '자동인증사용자'의 기준이 높아질 예정이기 때문에 사랑방의 장벽이 살짝 더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확인해본 결과, 영어, 일본어, 중국어 위키백과 등에서는 '주제가 노출되고 논의가 진행 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사랑방 문서에서 신규 사용자 등의 편집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더군요. 결국,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신규 사용자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백:사랑방, 백:정책 사랑방, 백:기술 사랑방 등의 편집 준보호를 해제할 것을 제안합니다(단, 이동 준보호는 유지). --Hun99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13:44 (KST)

사용자토론:관인생략/2013년 2월#위키백과:계정 이름 변경 요청에서 비슷한 논의가 한 차례 있었으므로, 백:질문방, 백:사관, 백:문관, 백:관요까지 포함해서 편집에 대해서만 보호를 모두 풀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24일 (일) 17:36 (KST)
다만 비등록 사용자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는 백:삭제 토론, 백:프제나 읽기 전용의 백:사랑방 (전체)는 현재의 보호설정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그대로 두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24일 (일) 18:33 (KST) / 2013년 3월 2일 (토) 13:48 (KST)
예, 저도 공감합니다. 관인생략 님이 신속히 잘 처리해 주셨네요. ^_^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3:19 (KST)

LERK님의 관리자 사임[편집]

아무도 모르시는 듯 하셔서 알려드립니다. LERK님께서 관리자를 사임하셨습니다. 2013년 2월 24일 오늘 권한회수가 메타에서 처리되었습니다. LERK님께서는 공동체에서 최초로 선출한,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으시는 관리자로 2008년 3월 25일부터 지금까지 활동해 주셨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14:59 (KST)

그렇군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2월 24일 (일) 15:01 (KST)
LERK님 한국어 위키백과의 초기 멤버로서, 그리고 관리자로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 Ellif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18:25 (KST)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위키백과에 기여하신 소중한 시간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남은 우리들이 잘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2:51 (KST)

'최근 바뀜'과 '새 문서 목록'을 잘 주시합시다.[편집]

얼마전부터 느꼈는데, 문서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위키백과는 자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지만, 장난 문서와 저작권 침해 문서, 반달, 기타 등등이 전혀 처리가 안되고 방치되는 경우가 꽤 많더라고요. 특수기능:새문서으로 보면 새 문서 목록이 한번에 보입니다. 최근 바뀜에서 놓친 문서를 새 문서에 한해서 한꺼번에 볼 수 있더군요. 문제 있는 문서를 빨리빨리 처리 하는 것도 한국어 위키백과가 발전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2월 24일 (일) 21:12 (KST)

문서 비우기 등 부정 행위 방지 필터 관리의 위반 사항들(공개)을 확인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Ykhwong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1:15 (KST)
저도 공감합니다. 예전에는 가람 님이 늦은 시간까지 '최근 바뀜' 문서를 하나씩 보면서, 일일이 수정해 준 적이 많았습니다. 비록 그 과정에서 적지 않은 분쟁을 유발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장난 문서나 저작권 침해 문서, 그리고 문서훼손 등은 신속히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관리자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비록 몇몇 헌신적인 기여자들이 관리자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지만, 1일 24시간, 1년 365일, PC 앞에 붙어있을 수도 없으니, 여러 사람이 나눠서 관리 활동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리자 선거에서 선출 기준도 낮추고, 더 많은 자발적 봉사자들을 관리자로 뽑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00:43 (KST)
심심풀이 땅콩으로 최근 바뀜을 들어가곤 합니다. 앞으로 좀 더 자주 들어가야 겠네요. --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00:44 (KST)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키워드 빈도 검색 툴[편집]

간단히 만들어 봤습니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있는 예전 기사 중에서 해당 키워드로 검색이 되는 기사의 수를 나타내주는 툴입니다. 일부 웹 브라우저에서는 그래프가 안 보일 수도 있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2:47 (KST)

이런거 너무 좋아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3:33 (KST)
위키백과의 표제어 선정에 유용한 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을사조약과 을사늑약을 찾아보니, 위키백과의 을사조약 판단이 정확하군요. 2000년까지만 통계가 있는 것 같네요. 이후 10여년의 통계도 함께 보면 좋겠군요. 다른 이야기지만, 일본과 미국으로 검색을 해보니, 한국사회가 1990년 이후부터는 일본의 영향력에서 벗어났다는 것도 알겠네요. --케골 2013년 2월 25일 (월) 13:37 (KST)
역시 자장면vs짜장면이..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3:47 (KST)
1977년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샤쓰’가 갑자기 ‘셔츠’로 대체됐네요.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3:57 (KST)
1977년을 전후해서"외래어 표기법" 개정이 시작되었네요. 도꾜->토오쿄오->토쿄 표기 변화도 같은 이유에서입니다.[10]. 1986년까지 계속 수정되어 현재 쓰이는 외래어 표기법이 만들어집니다[11]. "토쿄" 정도에서 멈춰줬으면 좋았을텐데...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4:19 (KST)
잇슴니다 -> 잇습니다 -> 잇읍니다 -> 있읍니다 -> 있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4:17 (KST)
신문에서 쓰는 말의 한계를 보여주네요. 지침이 나오면 즉시 바뀌었다는 것을 알겠네요. 짜장면은 난관을 모두 극복하고 살아남았네요. --케골 2013년 2월 25일 (월) 14:23 (KST)
동아, 경향, 매경, 한겨레 네 신문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정부 지침의 반영일 수도 있지만, 해당 신문사 편집부의 편집 지침이 바뀌어도 한꺼번에 바뀌겠죠. 특히 활자 시대의 신문이라면 편집부에서의 교열을 거쳤을테니, 지금과는 상황이 다르죠.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4:49 (KST)
약간 딴죽인데요, 표제어 선정의 가장 정확한 도구는 구글 검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는 기사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죠, 현대의 시점에서 보았을땐요. 특히나 1980년대 이전의 기사는 현재의 표기법과 다른 경우가 많아서 신뢰성에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판단하자면 단연 구글 검색 결과량이 가장 믿을만한 표제어 선정 도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4:44 (KST)
인터넷 검색 역시 인터넷 사용자 층에 대한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20대가 쓰는 표현이, 60대가 쓰는 표현에 비해 과도하게 대표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4:49 (KST)
2000년대 초반에는 인터넷 이용 인구의 절대 다수가 10대-20대 였지만, 2010년대 부터는 중장년층부터 노년층들도 인터넷에 많이 유입되었기 때문에 꽤 신뢰할만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4:53 (KST)

아 그런데 이거 단순빈도로 나오려나요? 해당 해의 총 어휘수를 일정하게 정규화해야 할 것 같은데요. 예를들어 70년대 신문이 100만 어절이고 90년대 신문이 1000만 어절이면 단순비교를 해서는 안될듯한 느낌이... --거북이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6:13 (KST)

전체 어절 수를 알 방법이 없어서요. 그리고 API에서 검색어를 알아서 정규화를 해주는 문제도 있어요.(선생 vs 선생님)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19:40 (KST)
딱 어절수를 알 수는 없어도 그 해에 나오는 면수 정도로 정규화가 가능할 듯도 합니다만... 불필요한 고퀄일 수도 있겠네요 ㅋㅋ --거북이 (토론) 2013년 2월 26일 (화) 14:33 (KST)

네이버 라이브러리 보다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쪽의 빈도를 검색할 수 있으면 어떨까요? 다만 이쪽은 1990년 이후만 제대로 검색이됩니다. 대신 60종의 신문이 제공됩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2월 25일 (월) 20:57 (KST)

일제시대에는(일본해와 동해) 어쩔 수 없었나보군요. 재미난 도구 감사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06:08 (KST)
1986년의 외래어 표기법 개정 후에도 초콜릿같은 경우는 언론사들마저 혼용했던 흔적이 보이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06:28 (KST)

지못미 인도양..(인도양vs지중해) 현재도 지중해가 거의 모든 분야별 검색에서 인도양을 압도하네요. KPOV일까요?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7일 (수) 11:46 (KST)

개강과 개학입니다.[편집]

학업에 열중하셔야 할 학생분들이 위키백과를 줄여야할 개강과 개학이 돌아왔군요.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3월 4일 (월) 01:39 (KST)

초중고딩은 입학도 있습니다.--218.237.59.15 (토론) 2013년 3월 4일 (월) 02:2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