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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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주소 위메프 공식 홈페이지
영리여부
사이트 종류 전자상거래
사용 언어 한국어
소유자 (주)위메프
시작일 2010년 10월 8일
현재 상태 운영중

위메프대한민국소셜 커머스 웹사이트이다.[1] 사이트 개설 초기의 명칭은 위메이크프라이스(Wemakeprice)였으나, 2013년 2월 19일 운영 업체인 나무인터넷이 (주)위메프로 상호를 변경하면서 공식 사이트 명칭을 약칭인 위메프로 변경하였다.[2][3] 2013년 11월 28일, 위메프는 커피 프랜차이즈 'W카페'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회사가 위치해 있는 강남구에 커피 가맹점 2곳을 순차 오픈하고 삼성역 인근 신사옥 준공과 함께 사옥 내 본점을 오픈하여 1차로 총 3개 점포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4]

스폰서[편집]

같이 보기[편집]

회사 유형[편집]

  • 소셜커머스란? 소셜 커머스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하여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를 뜻한다. [5]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미디어를 각각 활용하여 융합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소셜 커머스는 야후(Yahoo)에 의해 처음 세상에 드러났고, 야후는 소셜 커머스를 ‘소비자들이 상품을 평가하거나 공동구매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쇼핑방식’이라 설명했다. 소셜커머스는 앞으로 증강현실 기술과 LBS(Local Based Service)와 연계되어 소셜 커머스는 새로운 형태의 소비패턴의 현실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소셜 커머스는 공동구매유형을 포함한 4가지 대표유형이 있다. (1. 소셜 링크형 2. 소셜 웹형 3. 공동 구매형 4. 오프라인 연동형)

회사정보[편집]

  • 연혁

2010.05.28 (주)나무인터넷 탄생 2010.10.08 소셜커머스 `위메프` 탄생 2011.03.31 명품쇼핑몰 `private lounge`인수 2011.04.04 소셜커머스 `슈거딜`인수 2011.07.17 허민 대표이사 취임 2011.10.01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와플스토어 인수 2012.01.13 맛집 정보사이트 `WOO HOO`오픈 2012.03.08 해외쇼핑사이트 `맘스` 오픈 2012.04.06 박은상 공동 대표이사 취임 2012.04.06 뷰티 랭킹 사이트 `WE MAKE BEAUTY`오픈 2012.05.31 소셜커머스 업계 최조 흑자전환 2012.05.31 해외 배송 대행 서비스 `위메프 박스`오픈 2013.01.08 중고마켓 `판다마켓`오픈 2013.02.01 (주)위메프로 사명 변경 [6]

경영 전략[편집]

위메이크 프라이스 업체는 꾸준하게 적립금 제도를 진행하고 있다. 주로 결제금액의 5%~7% 적립금을 지급해주는 제도인데 본 적립금 제도로 인하여 평균 월매출액이 껑충 뛰는 결과를 안게 되었다. 덧붙여 본 업체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타 업체의 가격이 더 저렴한 경우 그 차액만큼 포인트로 보상해주는 이른바, 소셜 최저가 보상제 또한 시작하였다. 위메프는 이렇듯 최대한 이익적인 금액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입장에서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는 소셜커머스의 경영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7]

마케팅[편집]

  • 마케팅 전략 - 위메프는 지역, 연령, 성별에 따라 시장을 세분화 하였으며, 주로 20~30대 수도권 여성 소비자를 주 타겟으로 삼고 있다. 소비자 연령층을 선정하는 집중 마케팅 전략을 펼치는데 주로 수도권 그 중에서도 서울에 집중되어 있으며, 연령층을 제외한 성별을 기준으로 보면 여성 사용자의 비율이 더 높은데 단순히 비율만이 아니라 상품 구성들 또한 미용 상품의 비중이 높다. 최근에는 남성 소비자와 지방 대도시 소비자들 또한 공략하려는 차별적 마케팅의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주요 상품 - [사업분야]-교육/완구/도서/오락 - 주요생산품은 주로 인터넷판매로 카테고리별로 여러 상품들을 등록하여 판매하고 있다.
  • 거래방법 - 스마트폰과 SNS등 어플을 활용하여 온라인상에서 대부분의 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으며 웹사이트와 스마트폰 어플이 대표적이다.

[8]

논란[편집]

  • 2015년 1월 7일 11명의 신입사원들을 2주간 수습 업무로 14시간씩 일시키고는 전부 해고시켜서 악덕기업이라는 구설수에 올랐다.[9]
  • 3차 필드테스트 이후 전원 불합격된 것이지 불법해고가 아니라는 노동고용부 조사 결과가 나왔음.[5]

ㅅ라 회원들이 항의를 표하기 위해 탈퇴하고 이러한 소동이 기사화되며 주말 순 방문자수가 약 40만명에서 22만명으로 감소하는 등 [6] 매출에 직격탄을 입자 결국 동년 2월 8일에 탈락자 11명 전원을 합격시키는 방향으로 선회하였다.[7][8]

이 사건으로 인해 위메프는 노동부로부터 8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이외에도 입점 업체에 강제적으로 경쟁사보다 낮은 판매 금액을 요구하거나 [9] 과대광고로 3개월 광고업무정지처분을 받은 화장품을 별다른 문구 수정 없이 판매하여 물의를 빚었고,[10]

2014년 11월부터 적용된 개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광고성 이메일을 보낼 때 제목 앞에 반드시 '광고' 문구를 달아야 하나 계도기간(2015년 2월까지)임을 악용하여 이를 지키지 않았음이 언론을 통해 드러나기도 했다.[10]

바깥 고리[편집]

각주[편집]

  1. 정정욱 기자 (2010년 10월 14일). “소셜 쇼핑 사이트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 오픈”. 세계일보. 
  2. 나무인터넷, ‘위메프’로 법인명 변경, 파이낸셜뉴스 2013년 2월 19일
  3. 위메이크프라이스, ‘위메프로’ 브랜드명 변경, EBN 2013년 2월 19일
  4. 소셜커머스 위메프, 커피 프랜차이즈 본격화…‘W카페’ 2개소 오픈 앞둬, 디지털데일리 2013년 11월 28일
  5. [1] 두산백과
  6. [2]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기획 [여신강림]
  7. [3]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기획 [여신강림]
  8. [4]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기획 [여신강림]
  9. 위메프, 신입사원 14시간 일 시키고 ‘전원 해고 인사이트 2015년 1월 7일
  10. 회원들에게 `스팸메일` 보내는 쿠팡·위메프 디지털타임즈 2015년 1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