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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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1651년에 Jan Savery 그림, 최근에 멸종한 동물의 대표 격이다.

생태학에서 절멸(絶滅, extinction) 또는 멸종(滅種)은 생존해 있던 의 개체가 더 이상 세계에서 확인되지 않게 되는 것을 말한다. 해당 종을 구성하던 마지막 개체가 사망하는 시점을 멸종 시기로 본다. 따라서 야생 동물의 경우에는 멸종을 판단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일련의 연구에 의하면 지구상에 등장했던 종의 99% 이상이 멸종했다. 생물학자들은 대략적으로 한 종의 유지기간을 500만년 정도로 보고 있다.

근대 이후에 멸종한 대표적인 동물로는 도도, 코끼리새, 스텔러바다소, 여행비둘기, 오록스, 독도강치, 콰가, 큰바다쇠오리, 시리아당나귀 등의 다양한 생물이 있다. 현재 자연 파괴로 인해 엄청난 멸종이 발생하여 엄청난 피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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