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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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골의 측면부
1. 이마뼈 (Frontal bone)
2. 마루뼈 (Parietal bone)
3. 코뼈 (Nasal bone))
4. 눈물뼈 (Lacrimal bone)
5. 벌집뼈 (Ethmoid bone)
6. 나비뼈 (Sphenoid bone)
7. 뒤통수뼈 (Occipital bone)
8. 관자뼈 (Temporal bone)
9. 광대뼈 (Zygomatic bone)
10. 위턱뼈 (Maxilla)
11. 아래턱뼈 (Mandible)
두개골을 정면에서 바라 봤을 때 모습.

두개골(頭蓋骨,영어: skull) 또는 머리뼈쪽을 구성하는 딱딱한 로, 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인 성인의 경우는 23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다. 살점이나 근육이 모두 썩고 뼈만 드러난 두개골을 해골(骸骨) 또는 해골바가지라 한다.

한편, 두개골 그림은 위험물임을 표시하거나 과격한 집단들의 상징물로도 종종 사용되는데, 이는 두개골이 인간의 사체(死體) 및 죽음을 연상시켜 공포심을 유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머리뼈는 뇌머리뼈, 얼굴뼈, 귓속뼈, 목뿔뼈 네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1] 머리뼈를 아래턱뼈와 그 외의 뼈들이 섬유 관절을 이루며 결합되어있는 cranium으로 나누기도 한다.

같이 보기[편집]

  1.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8654&mobile&cid=51006&categoryId=5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