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전 상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보전 상태는 현존하는 생물의 특정한 이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등급이다.

국제적으로는 국제 자연 보전 연맹이 정한 IUCN 적색 목록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포함해서 몇 가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지표가 있다. 적색 목록에서는 멸종 위기에 직면한 종을 위급(Critically Endangered, CR), 위기(Endangered, EN), 취약(Vulnerable, VU)의 세 단계로 구분한다.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은 국제 교역을 통해 야생 동식물의 생존을 위협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다.

나라별[편집]

현재 이 문단은 특정 국가나 지역에 한정된 내용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지역에 대한 내용을 보충하여 문서의 균형을 맞추어 주세요.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2015년 11월 29일에 다른 국가·지역에 대한 내용의 추가가 요청되었습니다.)

대한민국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1] 을 통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및 "국제적 멸종위기종"을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각주[편집]

  1. 2011년 7월 28일 개정 이전의 법률명은 "야생동ㆍ식물보호법"이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