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르 고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
이 문서의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서를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주석 등으로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은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
| 파미르 고원 | |
| Pamir Mountains پامیر کوهستان 帕米爾高原 |
|
| (지리 유형: 산맥) | |
|
파미르 고원의 항공 사진 (2008년 6월)
|
|
| 별명: 세계의 지붕 | |
| 나라 | 타지키스탄 · 키르기스스탄 · 아프가니스탄 · 파키스탄 · 중화인민공화국 |
|---|---|
| 지방 | 타지키스탄의 고르노바다흐샨 · 아프가니스탄의 와한 · 파키스탄의 북부와 북서 · 중국의 신장 위구르 자치구 · 티베트 고원 |
| 최고봉 | 이스모일소모니 봉 |
| - 높이 | 7,495m (24,590ft) |
| - 좌표 | 북위 38° 55′ 동경 72° 01′ / 북위 38.917° 동경 72.017° |
파미르 고원(Pamir Mountains, 帕米爾高原, 문화어: 빠미르 고원)은 '세계의 지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평균 높이 6,100m 이상으로 중앙아시아의 톈산 산맥(天山)이나 카라코람 산맥, 쿤룬 산맥(崑崙), 티베트 고원, 히말라야 등의 산맥에서 힌두쿠시까지의 산줄기들이 모여서 이루어진다. 이것들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들 중의 하나이다.
목차 |
지리[편집]
파미르 고원의 북동쪽에 톈산 산맥(아래 지도에서 "Tien Shan")이, 동쪽에 타클라마칸 사막(아래 지도에서 "Taklamakan")이, 남동쪽에 쿤룬 산맥(아래 지도에서 "Kunlun Shan")과 티베트 고원(쿤룬 산맥은 티베트 고원의 북쪽 경계를 이룬다)과 카라코람 산맥(아래 지도에서 "Karakorum")이, 남쪽에 힌두쿠시 산맥(아래 지도에서 "Hindukusch")이 있다. 이들 중 카라코람 산맥과 힌두쿠시 산맥은 히말라야 산맥의 일부이다.
가장 높은 산은 타지키스탄 이스모일소모니 봉으로 7,495m이며, 1932~62년까지는 스탈린 봉으로 1962~1998년까지는 사회주의 봉으로 불렸다. 그외 레닌 봉(7,165 m)과 코르체네프스키봉(7,105 m)이 있다.
이곳 파미르고원에는 많은 빙하가 있는데, 그 중 72km의 페드첸코 빙하가 가장 길다.
기후[편집]
일년 내내 눈이 덮여있는데, 혹독한 겨울과 짧은 여름이 있다. 연중 강수량은 130mm이며, 풀과 나무가 자라기 힘든 기온이다.
경제[편집]
서쪽으로는 석탄이 매장되어 있기는 하지만 양을 키우는 것이 주요 수입원이다.
역사 속의 파미르 고원[편집]
지도[편집]
|
아시아의 주요 지리
|
|
동아시아,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지역의 영토 분쟁 |
|||
|---|---|---|---|
| 구분 | 지역 | 실질적 지배 국가 | 관여 국가 |
| 육지: | 아크사이친 | ||
| 남티베트 (현재 아루나찰프라데시 주의 일부) | |||
| 백두산 | |||
| 인도-방글라데시 구역3 | |||
| 간도 | |||
| 카슈미르3 | |||
| 카친 주 | |||
| 카인 주 | |||
| 한반도와 그 부속 영토 | |||
| 파미르 고원3 | |||
| 빠따니 주 | |||
| 북보르네오 (사바 주)2 | |||
| 샨 주 | |||
| 티베트 (남티베트 제외) | |||
| 카라코람 회랑 | |||
| 와 주 | |||
| 섬 혹은 해역: | 진먼 현 | ||
| 독도 | |||
| 쓰시마 섬(대마도) | |||
| 메이클즈필드 천퇴 | |||
| 마쭈 열도 | |||
| 파라셀 제도 | |||
| 페드라 브랑카 | |||
| 둥사 군도 | |||
| 스카버러 암초 | |||
| 센카쿠 열도·댜오위타이 제도·피너클 제도 | |||
| 서 만3 | |||
| 이어도 | |||
| 남쿠릴 열도 | |||
| 스프래틀리 군도3 | |||
| 타이완과 펑후 제도2 | |||
| 1망명 정부 2활동적으로 주장하고 있지 않음 3셋 이상의 국가가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 | |||
| 이 글은 아시아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