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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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69년 12월 3일(1969-12-03) (44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종교 개신교
자녀 아들 강원준, 강인준, 강세준
경력 한나라당 마포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
법무법인 넥스트로 대표변호사
군복무 공군대위 전역
국회의원 정보
한나라당무소속
대한민국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의원 선수 1
의원 대수 18
정당 한나라당무소속
웹사이트

강용석(康容碩, 1969년 12월 3일 ~ )은 대한민국변호사이자 방송인이다.

학력[편집]

생애[편집]

1969년 12월 3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1987년 어려운 가정형편에 대학등록금을 마련하기위해 MBC 장학퀴즈에 출연하기도하였다.[1]2001년하버드대학교 법과대학원에 입학하여 다음 해에 석사학위를 받았다. 강용석은 그 당시 학생 대표를 맡았다.

1991년 대학 재학중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고,[2]1994년부터 1997년까지는 대한민국 공군 법무관으로 복무했으며, 대위로 예편한 뒤 판사가 되고자 했으나 우수한 사법연수원 성적에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교도소에 있다는 이유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1997년에 법률사무소를 개업해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다. 1998년 지리산 수해로 야영객 30여 명이 사망하자 스스로 유족들에게 연락을 취해 변론을 맡았고 결국 국가배상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박원순의 참여연대에서 활동하던 2001년에는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이건희 회장의 장남 이재용삼성전자 상무보로 임명된 것을 정면으로 비판했다.[3]2005년 대한민국하버드대학교 총동창회 총무이사를 맡았다.

이명박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법률지원팀장, 중앙선대위 클린정치위원회 법률팀장으로서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는 데 기여하였고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이 되었다.

2012년 아나운서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논란이 되자, 사과문을 게재했으나 보좌진의 실수로 아나운서들의 실명과 전체 주소까지 올려 비난받았다. 2월 22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에 대한 병역의혹제기 과정에서 제보받았던 박원순 시장의 아들 MRI 사진이 특이체질이란 설명과 함께 박원순 서울 시장 아들의 것이 확인되었다는 세브란스측 의견을 존중해 의원직을 사퇴의사를 밝혔으나 사직서를 처리할 국회의장이 공석인 관계로 의원직을 유지하게 되었다. 한편 자신이 약속한 사퇴일을 기준으로 이후 지급받은 국회의원 월급은 전액 기부하였고 보좌관들의 월급 및 국회의원 사무실 임대료등은 개인돈으로 지급하였다. 강용석은 3일 뒤인 2월 25일 인터넷 공개방송을 통하여 다시 4.11 총선출마의 뜻을 밝히고 출마하였으나 4.3%에 그쳐 낙선하였다. 낙선 후 다시 변호사 업무에 복귀하였으며, 변호사라는 직업과 국회의원 재직 시절 고소 및 고발에 대한 에피소드로 유명세rma를 타 TV조선강용석의 두려운 진실, tvN강용석의 고소한 19, JTBC썰전, 유자식 상팔자를 진행하면서 해박한 지식과 위트, 진솔한 모습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크게 개선 시켰고 2013 문화연예대상 문화부문 TV 진행자상을 수상하였다.[4]

경력[편집]

  • 1998년 ~ 2003년 참여연대 삼성 재벌 개혁 운동 활동 [5]
  • 2004년 ~ 2008년 1월 한나라당 마포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 2006년 한나라당 5.31 지방선거 중앙당 공천심사위원
  • 2007년 이명박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법률지원팀장
  • 이명박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클린정치위원회 법률팀장
  • 2008년 5월 ~ 2012년 5월 제18대 국회의원(서울 마포 을)
  •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미래전략 및 과학기술특별위원회 위원
  • 국회 인권포럼 위원
  • 한나라당 청년위원회 위원장
  • 한나라당 일자리 지키기 만들기 나누기 특별위원회 위원
  • 홍익대학교 법학대학 겸임교수
  • 현재 법무법인 넥스트로 대표변호사

방송[편집]

현재[편집]

과거[편집]

  • 화성인 바이러스》 (tvN)
  • 《강용석의 두려운 진실》 (TV조선, 2012년 6월 9일 ~ 2012년 12월 30일)
  • 《앵그리 버스》 (tvN, 2012년 7월 27일)
  • 《대학토론배틀3》 (tvN, 2012년 8월 1일 ~ 2012년 9월 12일)
  • 슈퍼스타 K 4》 (Mnet, 2012년 8월 17일 ~ 2012년 8월 25일)
  • 《제18대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 (TV조선, 2012년 12월 19일)
  • SNL 코리아》 (tvN, 2013년 3월 2일 ~ 2013년 3월 16일)

저서[편집]

  • 강용석의 직설 미래지향 2013
  • 공기업 완전 정복 생강의 나무 2009

논란[편집]

아나운서 발언 논란[편집]

2010년 7월 20일 중앙일보는 강용석이 제2회 국회의장배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 참석한 연세대학교 소속 20여 명의 남녀 대학생들과 저녁 식사를 하며 아나운서를 모독했다는 발언을 하였다. 아나운서들은 강용석의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물론 강용석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6] 한나라당은 7월 20일 주성영 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의 긴급 브리핑에서 강용석을 제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7] 이를 의결하기 위한 절차가 남아있으며, 이 절차를 거치기 전에 한나라당은 강용석에게 자진 탈당을 요구했다.[8]그러나 강용석은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중앙일보에 정정보도를 요청한 상태이며 정치생명을 걸어서라도 자신의 결백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7월 21일조선일보매일경제에서 강용석의 발언을 들었다는 진술을 추가로 확보하여 보도하면서 강용석의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지고 있다.[9]7월 22일 강용석은 처음으로 이를 보도를 한 중앙일보 기자를 상대로 고소를 하겠다고 밝혔다.[10]

2010년, 7.28 재보선 이후로 한나라당은 윤리위원회에서 제명을 결정한 것과 달리 강용석 제명을 의결시키지 못해 일각에서 비판이 제기되었다.[11]2010년 9월 2일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만장 일치로 그의 제명이 확정됐고 강용석은 무소속 국회의원 신분이 되었다. 강용석은 한나라당 국회의원 제명으로 향후 5년간 한나라당 입당이 불가능해졌다.[12]

아나운서들로부터 명예훼손죄로 고소당한 강용석은 1심 재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2011년 5월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 3단독 제갈창 판사는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발언이 갖는 무게나 발언의 상대방, 발언을 접하는 사회 일반인에 대한 영향이 남다를 수 밖에 없음을 고려해야 한다. 공중파 방송의 아나운서들은 방송을 통해 상시적으로 자신이 아나운서임을 드러낸 채 대중에 서야 한다. 이 때문에 일반인들이 그들을 접하면서 피고인의 발언을 떠올리고 연상할 소지가 충분하다. 자신의 발언에 대해 왜곡된 공격을 받는 경우 스스로 방어할 수 있지만 이 수준을 넘어 무고에까지 이른 것은 정당화 될 수 없다. 문제발언은 토론 대회에서 탈락한 대학생을 위로 내지 격려하기 위한 회식자리에서 나온 것이다. 기사에서 다소 자극적 제목 아래 문제 발언만 적시해 피고인이 마땅이 비난받아야 할 이상의 비난에 직면하게 한 사정 등이 인정된다"라고 밝혔다.[13]

2011년 6월 30일 한나라당이 강용석의 제명안을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을 것을 민주당에 요청했고, 민주당이 이를 사실상 수용했기 때문에 임시 국회에서 강용석을 제명하는 것이 무산됐다. 한나라당의 원내수석부대표인 이명규는 이에 대하여 언론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헌법기관인 국회의원 제명에는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의결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강 의원의 법률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오늘 처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나, 반대토론 의사를 밝히는 등 '서둘러 처리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원들의 의견이 많아 민주당에 상정 연기를 요청했다.[14]

이에 민주당의 원내수석부대표 노영민은 아래와 같이 언론에 밝혔다.

한나라당이 내부 표 단속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안건 상정을 보류해 달라고 했다.[15]

그러나 2011년 8월 31일 상정된 강용석 의원 제명안은 무기명 투표결과, 재석의원 259명 중 찬성 111명, 반대 134명, 기권 6명, 무효 8명으로 부결되어 논란을 일으켰다.[16]

한편, 아나운서 협회는 서울남부지법에 강용석 의원은 아나운서 연합회 10억원, 개개인에 200만원씩의 배상하라며 손해배상소송을 청구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한국아나운서연합회를 지칭해서 직접적으로 명예훼손 하지 않았고 아나운서 범위가 불분명할뿐만 아니라 구성원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구성원 개개인을 모욕했다고 할 수 없다"며 기각했다. [17]

2011년 11월 30일, 강용석은 자신의 블로그에 성희롱죄와 관련한 민사소송 판결문을 게재하면서 자신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여성 아나운서 100명의 이름과 주소를 유출했다. 이에 2011년 12월 6일 한국아나운서연합회는 성명서를 통해 "강용석 의원의 아나운서 주소 공개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고의적인 행위이다. 강용석 의원의 비상식적인 행위로 주소가 공개된 여자 아나운서들은 스토킹 등의 각종 위협에 노출됐다. 강용석 의원은 의원직을 수행할 능력도 자격도 완전히 상실했다. 강용석 의원은 지금까지의 비상식적인 언행에 대해 당장 국민에게 사죄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라고 요구했다.[18]이에 대해 강용석은《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하여 아나운서 협회와 진행 중인 소송의 판결문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아나운서들의 주소가 유출된 것과 관련, "변명의 여지가 없는 완벽한 실수였다"고 말하며 사과한다는 입장표명을 하였다.[19]

박원순에 대한 허위학력 의혹 제기[편집]

2011년 10월 14일 강용석은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하버드대학교 객원 연구원 경력이 허위라고 주장하며 "박원순이라는 이름을 찾을 수 없다"라는 하버드대학교의 메일을 공개하며 의혹을 제기하기 시작했다.[20]

10월 15일 박원순은 강용석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 박원순은 "명백히 하버드대학교 객원 연구원으로 체류했음에도 강용석 의원은 이에 반하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라고 고소 이유를 밝혔다. 박원순은 이와 함께 자신의 이름이 포함된 1993년 3월 5일 기준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객원 연구원 명단과 함께, 같은 해 4월 1일 자신이 객원 연구원 자격으로 미국 동암연구소 주최 토론회에 참석했다는 내용이 담긴 연구소 자료를 공개하기도 했다.[21]

10월 16일18일에 강용석은 박원순의 스탠퍼드대학교 객원교수 경력과 하버드 대학교의 객원 연구원 허위 경력을 각각 문제삼아 박원순을 '허위사실공표죄'로 고소했다. 하지만 두 문제제기 모두 강용석이 각 대학에서 보낸 메일을 잘못 해석한 채 언론과 대중에 성급히 공개한 것으로 판명되었으며, 후에 각 대학 측에서 박원순에 대한 학위 문제는 없다고 인정함으로서 논란이 정리되었다.[22]

개그맨 최효종 고소[편집]

2011년 10월 2일에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사마귀 유치원》코너에서 개그맨 최효종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국회의원을 풍자했다.

국회의원이 되려면 '집권여당 수뇌부와 친해져서 집권 여당의 공천을 받아 여당의 텃밭에서 출마하면 되는데 출마할 때도 공탁금 2억 원만 들고 선관위로 찾아가면 돼요 너무 쉽죠?', '선거 유세 때 평소에 잘 안가던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할머니들과 악수만 해주면 되고요. 평소 먹지 않았던 국밥을 한번에 먹으면 돼요', '공약을 얘기할 때는 그 지역에 다리를 놔준다던가 지하철 역을 개통해 준다던가 아~ 현실이 너무 어렵다구요? 괜찮아요. 말로만 하면 돼요', '약점을 개처럼 물고 늘어진다면 국회의원이 될 수 있어요'

2011년 11월 17일 강용석은 최효종을 국회의원에 대한 폄하를 이유로 형사 고소하였다.[23][24]자신이 저지른 성희롱죄에 대한 법원의 판결문을 게시하면서 "똑같은 논리로 최효종을 고소해볼까요"라고 언급한 것이다.[25]

하지만 이 사건에 대해 "강용석 의원이 아나운서들에 대해 발언했던 것과 이번 사건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강용석 의원의 발언 내용이 여성 아나운서들에 대한 이성적 비판을 담은 내용이 아닌 비하적·모욕적 발언이었다면 최효종 씨의 발언은 국회의원들의 통상적인 잘못된, 즉 비판받아야할 행태들을 꼬집는 내용이었던 데다가 그 대상 역시 웃음을 찾기 위해 자리한 관객들을 상대로 한 것인 만큼 형법상 모욕죄로 의율하기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라는 지적이 있었다.[26]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인 한상희는 "국회의원도 국가기관으로 봐야 하는데, 현행법상 국가기관은 명예훼손이나 모욕죄의 주체가 될 수 없다. 지난 해 '국정원 불법사찰' 의혹을 제기한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해 정부가 소송을 제기했다가 패소한 판례도 국가정책에 대한 비판은 자유롭게 보장돼야 한다는 취지였다. 이 건과 마찬가지로 봐야 한다. 변호사인 강용석 의원이 죄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면서 고소한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무고죄로 볼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27]

2011년 11월 28일, 강용석은 이 사건에 대해 일종의 퍼포먼스였다고 말하며 최효종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겠다는 뜻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28]

공군 법무관 시절 사병 구타 사건[편집]

1995년 2월 24일 한겨레신문 기사에 따르면 강용석은 중위 시절에 사병을 폭행 구타했다. 당시 피해자인 8전투비행단 소속 함 모 병장과 원 모 병장 2인은 '항공유 유출 사건'에 연루되었기에 강용석 중위로부터 연행된 후 조사를 받았다. 조사 도중 피해자들은 이불에 뒤집어 씌워진채 강용석 중위로 부터 "사실대로 말하라"는 자백 강요를 받으며 극심한 구타를 당했다고 한다.[29]

이러한 사실이 알려진 뒤 강용석은 자신의 블로그에 "군 검찰관으로 항공유 유출 사건을 수사하던 중 항공유를 보관하는 탱크를 관리하던 사병들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던 일"이라 말했다. 그러면서 "군대 구타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는 행위라고 생각하고, 과거의 일이긴 하지만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라는 글을 썼다.[30]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제17대 총선 국회의원(서울 마포구 을) 17대 한나라당 39.0% 39,598표 2위 낙선
제18대 총선 국회의원(서울 마포구 을) 18대 한나라당 45.9% 36,447표 1위 서울 마포구 국회의원 당선
제19대 총선 국회의원(서울 마포구 을) 19대 무소속 4.3% 4,583표 3위 낙선

주석[편집]

  1. 강용석 고교시절 장학퀴즈 동영상도 눈길 조선닷컴. 2010년 7월 21일
  2. 네이버 인물 정보
  3. 사시 합격 강용석, 교도소 수감 아버지 탓 판사 좌절 디지털타임즈. 2010년 7월 21일
  4. [1]
  5. 여대생 성희롱 발언 논란' 강용석 의원은 누구
  6. 아나운서연합회, "강용석 의원, 의원직 사퇴하라" 노컷뉴스 2010년 7월 20일
  7. "한나라, '아나운서 발언' 파문 강용석 의원 제명(1보)", 《노컷뉴스》.
  8. 한나라 "강용석 의원 자진 탈당을" 한국일보 2010년 7월 22일
  9. 조선일보가 전한 강용석 '성희롱 의혹' 실체 미디어오늘 2010년 7월 21일
  10. 강용석, 중앙일보 기자만 고소…사회부장은 빼 프레시안 2010년 7월 22일
  11. 강용석, 재·보선 끝나자 ‘버티기’ 경향신문 2010년 8월 1일
  12. 한나라당, '성희롱' 강용석 의원 제명. 민중의소리. 2010년 9월 2일.
  13. 문용필. 강용석, 의원직 상실형 선고…"자진 사퇴하지...". 뉴스페이스. 2011년 5월 25일.
  14. "강용석 제명안 6월 임시국회 처리 무산(종합)", 《연합뉴스 정치》, 2011년 6월 30일 작성.
  15. "강용석 제명안 6월 임시국회 처리 무산(종합)", 《연합뉴스 정치》, 2011년 6월 30일 작성.
  16. 국회, 문 걸어 잠그고 '성희롱 발언' 강용석 살렸다. 국민일보. 2011년 8월 31일.
  17. 강용석 의원 상대 손배소 기각. 헤럴드 경제 2011년 11월 24일
  18. 아나운서연합회 "강용석, 책임지고 사퇴해야". 매일신문. 2011년 12월 6일.
  19. '화성인' 강용석 "고소하는게 낙 센놈 붙어야". 데일리안. 2012년 1월 4일.
  20. 선대식. 7개월 만에 기자 앞에 선 '성희롱' 강용석, 왜?. 오마이뉴스. 2011년 10월 20일.
  21. 엄수아. 박원순측, '하버드 학력의혹 제기' 강용석-안형환 고소. 뷰스앤뉴스. 2011년 10월 15일.
  22. 임병도. '박원순 저격수'로 나선 강용석의 '삼일천하'. 오마이뉴스. 2011년 10월 23일.
  23. 엄수아. 강용석 "감히 국회의원 모욕? 개그맨 최효종 고소". 뷰스앤뉴스. 2011년 11월 17일.
  24. 박수현. 강용석, 최효종 고소에 비난쇄도…보도자료도 '자폭'. 뉴스페이스. 2011년 11월 17일.
  25. 강용석의 블로그 해당 화면
  26. 최석진. ″최효종 모욕죄 성립 어려울 것″. 아시아투데이. 2011년 11월 23일.
  27. 백민경. 강용석 의원, 개콘 고소,실제로 처벌 가능할까? . 서울신문. 2011년 11월 18일.
  28. 장인서. 강용석 고소취하. 아시아경제. 2011년 11월 29일.
  29. 김성걸. "군검찰 가혹수사 말썽", 《한겨레신문》, 1995년 5월 24일 작성.
  30. 김현아. "1995년 사병 폭행 '강용석 중위'는 강용석 의원", 《뉴스1》, 2012년 1월 17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마포구 갑)노웅래
(마포구 을)정청래
제18대 국회의원 (서울 마포구 을)
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한나라당 → 무소속
(마포구 갑)강승규
후 임
(마포구 갑)노웅래
(마포구 을)정청래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