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 장르 | 코미디 |
|---|---|
| 방송 시간 |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 10시 55분 |
| 방송 분량 | 100분 |
| 방송 기간 | 1999년 9월 4일 ~ 방송 중 |
| 방송 횟수 | 646회 (2012년 5월 20일) |
| 방송 국가 | |
| 방송사 | KBS 2TV (지상파) |
| 추가 채널 | KBS 드라마, KBS 조이 KBS N 스포츠, E채널, 코미디 TV CMC 가족오락TV (유료방송) KBS 월드 (해외 위성) |
| 책임프로듀서 | 김호상 |
| 연출 | 서수민, 손자연 |
| 각본 | 이상덕, 홍윤희, 백성운, 김지선 강윤미, 남혜진, 이미림, 안아름 |
| 출연자 | 아래 참조 |
| 음성 | 수도권: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전국: 1채널 모노 사운드(아날로그) (스테레오 사운드를 모노로 다운믹스)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
| 자막 |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방송 |
| HD 방송 여부 | SD 제작 · 방송 (1999년 9월 4일 ~ 2009년 8월 19일) HD 제작 · 방송 (2009년 8월 26일 ~ 방송 중) |
| 여는 곡 | One in A Million - Pet Shop Boys |
| 닫는 곡 | Part Time Lover- Stevie Wonder |
| 바깥 고리 | 개그콘서트 |
|
비고: |
|
《개그콘서트》는 대한민국 한국방송공사(KBS)의 대표 스탠딩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1999년 9월 4일[1] 첫 전파를 탄 이후, 대한민국 코미디 프로그램 중 가장 오랜 기간에 걸쳐 방영되고 있으며과거에 대학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던 스탠드 업(Stand-Up)식 코미디를 텔레비전으로 고스란히 옮겨온 형태로, 방청객 앞에서 개그를 펼치는 형태인 '공개 코미디' 형식이다. KBS 2TV에서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개그(Gag)'의 '개', '콘서트(Concert)'의 '콘' 자를 따와, 줄여서 흔히 개콘이라고도 불린다. 1회분 방송에 12개~15개의 코너가 방송되는데, 각 코너가 끝날 때마다 이태선 밴드가 팝(특히, 록 명곡)이나 유명 대중가요의 멜로디를 편곡하여 연주하는 전통이 1기 시절부터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2] 타 한국 방송사의 비슷한 성격의 프로그램으로는 MBC의 《웃고 또 웃고》, SBS의 《개그 투나잇》 등이 있다.
목차 |
[편집] 방송 시간
| 방송 채널 | 방송 기간 | 방송 시간 |
|---|---|---|
| KBS 2TV | 1999년 9월 4일 ~ 2000년 4월 29일 | 매주 토요일 밤 9시 |
| 2000년 5월 6일 ~ 2000년 10월 7일 |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50분 | |
| 2000년 10월 14일 ~ 2001년 4월 28일 | 매주 토요일 저녁 5시 20분 | |
| 2001년 5월 6일 ~ 2008년 3월 30일 | 매주 일요일 밤 8시 55분 | |
| 2008년 4월 6일 ~ 2008년 11월 16일 | 매주 일요일 밤 10시 5분 | |
| 2008년 11월 23일 ~ 2012년 4월 1일 |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 |
| 2012년 4월 8일 ~ 현재 |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
[편집] 역대 이태선 밴드
- 이필원(베이스)(1999.9.04~2005.7.31/2005.8.14~2010.6.06/2010.6.20~2011.10.17/2011.10.31~12.25/2012.1.08~현재)
- 이태선(보컬)(1999.9.04~현재)
- ???(기타)(2009.10.25~2011.10.24/2011.11.06~2012.3.11/2012.4.01~5.06)
- 진재영(기타)(2002.4.01~2003.12.21/2004.1.04~12.26/2005.1.09~10.30)
- 이수진(기타)(2003.12.28/2005.11.06~2009.9.06)
- 이유희(키보드)(1999.9.04~현재)
- 은성태(드럼)(1999.9.04~2011.6.19/2011.7.03~현재)
- ???(키보드)(1999.9.04~현재)
[편집] 출연 중 개그맨
※가나다 순
[편집] 방영 코너
[편집] 2011년 이후
[편집] 감수성
- 방영일 : 2011년 4월 3일 ~
(출연:김준호,이동윤,김지호,권재관,김영민,김대희,김장군,김정훈 목소리 출연 : 김준현(처음 시작할 때), 매번 관람오는 연예인 게스트들) 권재관과 이동윤의 복귀작이다. 사극 개그라는 점에서 예전 코너 '조선왕조 부록'과도 컨셉이 약간 비슷하다. 코너가 시작될 때 김준현의 내레이션이 나오면서 "북쪽의 오랑캐가 쳐들어와 평양성, 북한산성, 남한산성이 함락되고... 마지막 남은 감수성! 이 감수성의 장군들은 감수성이 풍부했으니..."라고 소개된다. 등장인물 모두는 희로애락의 감수성이 넘치는 '휴머니스트'들이다. 당차고 굳세야 할 왕과 장군이 마음이 여린데, 이는 관객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등장인물은 감수왕 역에 김준호, 권장군 역에 권재관, 이장군 역에 이동윤, 내시 역에 김영민, 대갈공명 역에 김대희, 오랑캐 역에 김지호, 호송인 역에 김장군 등이며 감수왕 김준호가 강한 어조로 명령을 내릴 때마다 장군들과 내시는 항시 상처를 받는데, 잔잔한 음악[3](BOIS의 상처만)이 흐른 뒤에 장군들이 하소연을 하고 왕은 자신의 언행에 대해 사과한다. 김준호가 "에잇~!"하는 순간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 유행어로는 '전하~!', '아 됐어! 나 빈정 상했어!', '오랑캐를 잡아왔습니다~!' 등이 있다. 최근들어서는 호송인 역할이 사라지고 대신 오랑캐가 변장하고 등장하는 경우(예를 들면 스님, 왕후 등등으로 나왔다.)로 재구성,'아니,어떻게 알았지!'라는 유행어를 새로이 만들어냈다.
그리고 오랑캐가 나타날 때 "오랑캐를 잡아왔습니다~!" 혹은 "오랑캐다!"으로 나오지만 현재는 오랑캐가 나오면 "오랑캐다!"로 말을 한다.
그리고 봉숭아 학당이 잠정 중단되면서부터 봉숭아 학당이 맡았던 부분을 담당하는 경우가 생겼는데,첫째로는 개그콘서트를 방영하러 온 많은 연예인들이 왕비호,송영길 역할이 사라지면서부터 청나라 오랑캐 역할로 김지호와 함께 특별 출연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또한 두 번째로 봉숭아 학당이 맡았던 엔딩 코너 역할을 현재는 엔딩 코너 역할을 한다. (단,끝을 맺는 코너가 있을 경우엔 그 코너가 엔딩을 담당한다.이는 해당 코너가 폐지될 시, 제작진이 우대하는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감수왕이 "백성들에게 승전보를 알리고 풍악을 울려라!"라는 대사와 함께 무대에서 연기가 솟고, 코너는 끝난다.[4]
[편집] 생활의 발견
- 방영일 : 2011년 4월 17일 ~
(출연:송준근,신보라,김기리,김준현,매주 마다 바뀌는 연예인 게스트) 헤어지려는 커플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장소에서 재미있게 표현해 웃음을 주는 코너다. 송준근과 신보라는 헤어지는 커플로 나오고, 김기리는 각 종 장소 내 종업원 역할로 나온다. 최근에는 김준현이 이 코너에 합류했다. 김준현은 회마다 랜덤 역할로 나오는데, 예를 들면 장례식장 편에서는 취객, 편의점 편에서는 편의점 사장, 계곡 편에서는 신보라의 오빠역으로 나온다. (ft아일랜드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는 김준현이 송준근의 개그맨 친구로 나오기도 했다.) 보통은 송준근이나 신보라 둘 중 하나가 헤어지자고 제안을 하지만, 2011년 8월 28일 상견례 편에서는 신보라의 아버지 역할로 나온 김준현이 헤어지라고 제안을 하기도 했고, 2012년 1월 22일 방송에서는 게스트로 나온 이영자가 송준근에게 헤어지라고 제안을 했다. 아주 가끔 유명 연예인이나 가수들이 출연을 하기도 하는데(김상경, 송중기, 최명길, 김종민, 김도균, 이영자, 이금희, 티아라 은정, 김창렬, 성시경, 존박 등), 600회 특집에서는 배우 김상경이 600회를 맞아 특별 출연을, 2011년 11월 6일엔 배우 송중기가 출연해 애교를 부리고 신보라와 스킨십을 해 화제를 모았다.
기차 안, 치과, 간장게장 집, 야구장,군대 등 이별을 고하는 상황과 장소가 다소 우스꽝스럽다는 것과 진지한 상황에서도 할 말은 다 하려는 행동이 웃음 포인트이며, 송준근 신보라 커플의 대화 내용과 김준현 등 주변 사람들의 다른 상황 속에서 타이밍이 맞아 우연치 않게도 절묘하게 말이 겹치는 장면 역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한다.(예: 신보라 : 오빠! 나 오빠만 사랑하고 아끼는거 알잖아. 김준현 : 뻥치시네~~ 이게 어떻게 독일제야?) 다른 코너에 비해 유행어가 둘밖에 없다. 처음 시작할 때 '우리 헤어지자' 라고 말하는 것과 '지금 장소가 중요해?!'가 유행어다. 신보라는 이 코너로 노래 잘하는 개그우먼에서 웃기는 개그우먼이 되었다.
최근에는 연예인 게스트가 매주마다 나와 코너의 상황 속에 동참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또, 그냥 잠시 나왔다 사라지는 김기리는 최근에는 동참까지도 하는 경우가 생겼다.
[편집] 불편한 진실
- 방영일 : 2011년 7월 10일 ~
(출연:황현희,정지민,서태훈,김기리,김지민,정은선,장기영,권재관,박지선,홍훤) 이 코너는 황현희가 음주운전 논란으로 인해 프로그램에서 잠시 하차한 이후 개그콘서트에 복귀하여 내놓은 첫 코너이다. 현실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나 모순을 '불편한 진실'의 하나로 소개하여 웃음을 주는 코너로, 황현희가 사회를 맡고, 정지민, 서태훈, 김기리, 장기영, 정은선, 정경미, 권재관 등이 예시를 보여주는 역할을 맡는다. 유행어로는 '~하게 되는 이 불편한 진실!' '...불편한 진실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등이 있다.
황현희는 예를 보여준 사람들에게 "왜 ~하십니까?" 하며 질문을 던지는데, 반문하는 일반인들의 질문("너는 ~ 안 하냐?")에 오히려 혼쭐나 난감해하며 애써 딴청을 부린다. 후에는 황현희가 당당하게 반박하는 것으로 교체되었으며, 그 초기엔 김기리가 맡았으나 최근 김기리가 코너에서 언젠가부터 하차를 하게 되면서 장기영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리얼리T가 종영되면서 또다시 김기리가 맡고 있다. 황현희가 김기리에게 반박을 하면 김기리는 어이없어하며 무언가 황현희에게 타격을 줄 만한 발언을 하려고 하는데, 그때마다 황현희는 김기리의 마이크를 떼어버린다. 그 뒤 김기리는 황현희에게 다가와 자신의 마이크는 없는 채 황현희의 마이크에 큰 소리를 지른다.(예: "황현희 소녀시대 보려고 숙소 앞에서 밤샜다!") 황현희는 그것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발설한다(예: "소녀시대 사랑합니다.")
최근부터 황현희가 타 개그맨들의 뒷담화 혹은 들키지 말아야 할 행동을 했다며 장기영이 발설하는 내용이 달라졌는데,(예: "황현희 김원효, 송준근 결혼식때 축의금 내지 않고 밥 먹었다!") 그때마다 황현희는 당당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당황하며 부정을 하기에 이르고, 그 즈음에 비난받은 개그맨들이 들어와 황현희에게 무언의 압박을 준 뒤 황현희의 깔창을 빼앗고 키를 놀리면서 퇴장한다. 최근에는 개그맨 말고도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나와서 황현희의 깔창을 빼앗는다.(물론 황현희가 실제로 그런 말은 하지 않았다.) 유행어로는 '신발 벗어!'가 있다.
또한 리얼리T가 종영되면서 이 코너에 복속되어 이 코너는 인기가 조금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다. 초반에는 정경미가 출연하였으나, 정경미가 하차하고 박지선이 엄마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김지민이 이 코너에 합류하였다. 2012년 4월 1일부터는 식상했는지 황현희의 깔창을 벗기는 씬은 삭제되었다.
[편집] 비상대책위원회
- 방영일 : 2011년 8월 14일 ~
(출연:김원효, 송병철, 김준현) 김대성과 김원효의 '꽃미남 수사대'의 후속작으로, 많은 사람들의 생사가 걸린 긴박한 상황 속,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대책을 세우려고 하는 비상대책위원회[5]의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냈으며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모순과 핑계로 자신의 일을 수행하지 않으려 드는 최근 경찰,군인 등을 재미있게 풍자하는 코너이다. 송병철은 경찰 특공대 경사고, 김원효는 경찰 본부장, 김준현은 공수특전단 소장 역할이다. 원래 1회에는 김대성이 소장 역이었으나, 2회 부터는 바로 김준현이 소장, 김대성은 비서로 나왔다.
송병철이 보고하면 김원효는 단박에 '야~안돼!'하며 10분 안에 그 모든 것을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며 자신이 예상하는 상황을 늘어놓고 변명한다. 또한 송병철이 무언가를 또 말하면 송병철에게 계속 안된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엉뚱한 쪽으로 흘려보낸다(예를 들어, 씁쓸한 인생의 유상무상무처럼 똑같은 음절을 가진 말들을 반복하거나, 송병철의 생각을 맞추거나 하는 둥 달라진다. 최근에는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서 저멈 이상한 말이 된다고 하기도 한다.). [6]
김준현은 "지금 뭐하는 겁니까? 시간이 촉박한데~!" 하며 밀어붙이지만 송병철이 차분하게 그 의견에 이의를 제기하고 '고~래?'하며 앉은 채 결국 아무런 대책도 못세운다. 김준호는 이 코너의 대통령, 김대성은 그의 비서실장 역으로 출연한다.[7] 김원효가 예상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람들이 극 공감하는 소수의 것(예를 들어 지하철 마트에 가서 무엇을 살까 고민하는 것)과 김준현이 열변을 토하는 것에 송병철이 이의를 놓자마자 김준현이 '고~래?그치?야,그건 사람 불러야돼~'라며 더 반박할 여지 없이 바로 수긍하는 것에서 웃음을 준다. 두번째에서는 범인의 신상파악을 하게 하는데, 그 범인의 신상파악 중 성격이 송병철의 것과 일치하면서 송병철이 괜히 범인으로 의심받기도 하고, 김준현은 비교가 되면서 또 범인으로 의심받기도 한다.
초기엔 그 바쁜 상황 속에서도 대통령의 등장에 모든 순례를 다 거치고,(애국가를 제창하는 것) 범인이 자수하려 들 때 대통령 언설은 다 듣고 자수하라며 타박을 놓는 것으로 풍자했지만 최근엔 순례를 거칠 때 시간이 없다며 빠르게 행동하며 나가는 것으로 웃음을 주고, 대통령인 김준호를 은근히 무시하는 것으로 풍자의 시선을 바꿨다. 이에 대통령은 세사람(송병철, 김원효, 김준현)을 단단하게 혼을 낸다. 그러고 새로운 요원들을 뽑기도 한다. 초반에는 김원효의 대사가 엄청났었으나, 현재는 예전보다는 대사가 줄어들었다. 대신 김준현의 대사가 더 늘고, 김준현의 새로운 개그가 추가되었다. (분장하는 것과 사물개그) 참고로 2012년 4월 22일부터 대통령과 비서실장 역할은 사라졌다. 그리고 세사람끼리 끝에서 입씨름을 벌이곤 한다. 2012년 4월 29일 방송분부터는 김원효가 다시 자신이 생각하는 상황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편집] 감사합니다
- 방영일 : 2011년 8월 14일 ~
(출연:정태호, 송병철, 이상훈) 이 코너는 정태호가 발레리노 종영 이후에 고안해 낸 후속작이다. "이 세상엔 감사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이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하며 시작되는 이 코너는 비트있는 음악과 함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반복하며 출연자 별(예를 들어 이상훈은 학생의 입장, 송병철은 연인의 입장, 정태호는 자신의 외모와 관련된 상황)로 각자 상황에 대해 감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반복되는 대사와 중독성 있는 비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맨 처음에 나오는 노래 가사는 항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로 땡큐(Thank you), 중국어로 셰셰(谢谢), 일본어로 아리가토(ありがとう)라고 하지요~"로 시작된다. 최근에는 상황별 감사합니다의 모습으로 처음 가사에 덧붙이는 경우가 있다.(예를 들어 "조폭들은 감사합니다, 형님! 나레이터들은 감사합니다~라고 하지요" 등)드라마와 노래, 영화 등에서도 감사한 일을 웃기게 표현하고 업그레이드 버전도 보여준다.(예: 괜찮습니다~, 미안합니다~) 가끔은 연예인 게스트도 나와서 같이 개그를 할 때도 있다. 영화 속 표현에서 정태호는 귀신이나, 여자,괴물 역할을 한다.
[편집] 사마귀 유치원
- 방영일 : 2011년 9월 25일 ~
(출연:정범균,박성호,최효종,조지훈,홍나영,박소영) 진학상담 선생님이 유치원생들에게 사회생활 노하우를 전하는 내용을 담아 웃음을 자아내는 코너. 정범균이 전역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작품이다. 정범균은 이 사마귀 유치원의 담당 교사로 나오는데, 초기에는 짝귀라는 이름으로 나오다가 사람들이 사마귀 유치원의 뜻을 궁금해하자 그를 뜻하기라도 하려는 듯 '메뚜기유재석 동생 사마귀'역할로 역할을 고정시켜 유재석과 닮은 외모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정범균은 초반까지는 안경을 벗는 연기도 하다가, 2012년 4월 8일부터는 벗지 않는다. 담당 선생님 역할인 정범균 역시 처음엔 동요의 전주 부분에서 춤을 추다가 갑자기 방송댄스,혹은 유행하는 댄스(셔플댄스 등)을 춘 뒤 노래의 주인공인 아이돌을 풍자하거나 풍자에 관계없이 재미있는 말을 함으로써 웃음을 유발한다.
사마귀 유치원에서는 빨리 크는 유치원이라는 콘셉트로 유치원을 배경으로 씁쓸한 사회를 보여줌으로써 개그를 보이는데 예를 들어 "교사가 되어 집을 사서 살고 싶다"고 하면 진학 상담 선생님 일수꾼 최효종의 해석을 통해 89년 후에 집을 살 수 있다는 등의 등의 개그를 보여 사회 풍자적 개그의 부활을 알리며 네티즌의 화제가 되었다. 최근 이로 국회의원을 풍자하던 중 국회의원 강용석이 국회의원에 대한 집단모독죄라며 고소를 했다 취하한 바가 있으며, 이로 강용석 위원은 국민들에게 황당하다는 반응으로 질타를 받고 있고 반면 최효종은 그런 일을 겪었음에도 꿋꿋하게 사회 풍자 개그를 하는 것으로 지지를 받는 중이다.
조지훈은 동화구연 선생님인 쌍칼 선생님 역으로 나오는데 이야기를 실감나게 구연하다가, 갑자기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동화 속 등장인물들(여주인공은 물론 미생물, 곤충, 동물 등)의 사소한 외모를 가리키며 "이~뻐!" "우와아~!" "이야아~!"라는 탄성이 담긴 유행어를 내뱉는다. 이는 최근 외모지상주의인 사회를 풍자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끝마칠 때에는 원작과는 다른 해피엔딩으로 끝난다.(예:로미오와 줄리엣은 원래 비극으로 끝나나, 사마귀 유치원에서는 희극으로 끝난다.)
마지막에는 바른생활 선생님 박성호가 끝을 장식하는데, 이색적이게도 다른 선생님들과는 달리 매번 이름이 바뀐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바뀐 이름도 그렇게 좋은 뜻은 아니다. (예:영정사진, 좀비, 쓰레기, 찌꺼기, 독박, 화장터 등) 박성호는 동요와 율동으로 동요의 멜로디에 살벌한(?) 가사(주로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OOO을(를) 해 보자~"를 실어 주로 범법행위를 하는 사회를 비꼰다. 또한 이전에 했던 '지역광고'코너를 이용하여 정범균과 함께 광고를 패러디한다.
유행어로는 정범균의 '이렇게만 하면 여러분도 OOO할 수 있어요~', '정말이에요. 진짜 OOO하더라니까요!', 박성호의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OOO OOO ~', 최효종의 'OOO하는거 어렵지 않아요~.', '너~무 쉽죠?',조지훈의 'oo가 살았는데 이~뻐!'가 있다.
[편집] 풀하우스
- 방영일 : 2011년 12월 4일 ~
(출연:정경미,유민상,김민경,허민,이승윤,김경아,김수영,이상민,이상호,정승환) 집이 꽉 찼다는 의미의 풀 하우스(Full house)는 말 그대로 집이 꽉 차게 엄마 정경미 포함 9명의 가족이 좁은 집에 살고 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너. 이 중 유민상은 이웃집 '이놈 아저씨'로 나온다. 집이 가난하여 작은 집에서 살지만 가족이 많은 이유로 매번 가족들은 고생을 겪는다. 유민상은 진행 후반에 찾아와 몸을 들이밀어 가족들을 고통스럽게 한 후 나간다. 최근에는 엄마 정경미가 이놈 아저씨에게 선물을 주는데, 아이들의 손을 거치며 이상한 것으로 바뀌어 전달된다. (예:성인 잡지, 여자 수영복 등) 그러나 이상하게 하는 말은 딱딱 맞아서 처음에 주려고 했던 선물이 제대로 전달된 것으로 정경미가 완전히 오해한다. 유행어로는 유민상의 '이노옴~' '이노옴~', '이놈들!', '좋기는 이놈들아!!!'와 정승환의 '제발 그만들 좀 하세요!', '승환이에요! 환, 환, ('환'이 들어가는 단어)의 환!' 그리고 정경미의 '올 것이 왔다 얘들아 준비해!' '옆집아저씨~! 또는 '이놈아저씨~!' '아들 아니야' '왜 그래? 승훈아' 가 있다. 1회 때는 맏형 역할로 변승윤이 나왔지만 체력 탓에 2화 때 [8]이승윤으로 바뀌었다.
[편집] 2012년 이후
[편집] 네가지
- 방영일 : 2012년 1월 15일 ~
(출연:김기열,양상국,허경환,김준현) 김기열이 아이디어를 낸 코너로 자신들의 겉모습과 외모만 보고 판단하는 여자들에게 외치는 네 남자의 속사정 개그이며, 사람들이 싫어하는 조건 도합 네가지를 말하고 오해하지 말라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여기서 초창기 이종훈은 못생기고, 인상 험한 남자 역으로, 김기열은 돈과 관련된 돈 안쓰는 남자 역이며, 김준현은 뚱뚱한 남자 역으로, 허경환은 매주마다 역할이 바꾸면서 하였다.(처음에는 안 웃긴 남자로 시작하다가 시청자 게시판을 들먹이며 키 작은 남자로 바꾼다.) 유행어로는 '세상은 왜 000하는가?' '오해하지 마!' '아니 아니 아니되오!' '누굴 진짜 돼지로 아나!'가 있다. 이 유행어 중 허경환의 '아니 아니 아니되오!' 는 허경환이 해피투게더 3에 출연 당시 먼저 공개한 바 있다. 자신들이 실제로 겪었던 일을 재구성하여 이야기를 하다 그것에 대한 네 명의 개그맨이 뒷풀이를 하는 형식의 코너이기도 하다. 첫 회 제목은 4네가지였다. 2월 12일 방송분부터는 김기열이 시청자 반응이 없다면서 돈 안쓰는 남자 대신 인기 없는 남자로 나오고, 이종훈이 하차하고 대신 양상국이 촌에서 온 남자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허경환은 키 작은 남자로 역할을 고정하였고, 김준현은 그대로 뚱뚱한 남자역으로 나온다. 현재 시청자 반응이 가장 좋은 코너이며, 또한 인기도 제일 높은 코너이다. 이 네명의 개그맨들은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편집] 이·특
- 방영일 : 2012년 1월 29일 ~
(출연:박영진,박성광,이광섭,양선일,조윤호,송영길,김성원,박소라) 7인의 개그로 박성광, 박영진 두 사람이 다소 특이한 특허를 내며 판사의 최종 심판을 받는 내용를 그린 코너. 이기적인 특허소를 줄여서 '이특' 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코너.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 분쟁을 풍자한 코너이다. 역할은 박영진이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를 패러디한 파인애플사의 스티브 박스 역, 박성광이 삼성 그룹의 이건희 회장[9]을 패러디한 S그룹의 박건희 회장 역, 이광섭이 이특 소장 역이다. 집중토론 코너와 박대박 코너 이후 다시 만난 박영진과 박성광의 시작된 대립도 재미요소로 볼 수 있다. 유행어로는 박영진의 '그게 사람이할 짓이야?!', '이런 아이뻐가 없다는 거, 이쁘지 않다는 거.', 이광섭의 '인정합니다', 박성광의 '생각 생각 생각 좀 하고 말해', '길들이지 마라 길들여라 폰? 태블릿? 걘역시 공책' 이 있다. 그동안 박성광이 많이 박영진에게 져왔던 코너와는 달리 여기서 박성광은 나름 분발하는 역할이다.
[편집] 꺾기도
- 방영일 : 2012년 2월 5일 ~
(출연:김준호,홍인규,장기영,조윤호,이상호,이상민) 보기에는 무술코너의 일종 같지만, 사실은 말 끝을 다른 단어나 노래 등에 이어붙이는 언어유희식 개그 코너이다. 김준호는 꺾기도를 전수해주는 사범 역, 홍인규, 장기영, 조윤호는 제자 역, 이상민과 이상호는 꺾기도 수련생들을 약 올리러 온 메두사의를 패러디한 쌍두사로 나온다. 홍인규가 선생 김봉투 이후 1년만에 복귀한 작품이기도 하다. 유행어로는 "감사합니다람쥐","하지마(이)~보이" "안녕하십니까불이~"가 있다. 방송 초기에는 이상한 개그소재로 인해 인기가 없었으나 최근에 중독성 있는 한국 정통 언어유희식 개그로 인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다만 개그수준은 많이 낮은 편이며, 김준호가 전에 했던 같기도 코너와 포맷이 어딘가 비슷하다.
[편집] 용감한 녀석들[10]
- 방영일 : 2012년 2월 12일 ~
(출연:신보라,정태호,박성광,양선일) 정태호가 '감사합니다'의 후속으로 만든 코너이며, 신보라가 생활의 발견 이후 후속으로 내 놓은 코너기도 하다. 양선일[11]의 용기없는 모습에 박성광, 신보라, 정태호가 '한숨대신 함성으로 걱정대신 열정으로 포기대신 죽기살기로 우리가 바로 용감한 녀석들'이라는 랩으로 등장하여 용감한 발언이나 만용 (예를 들어, KBS 개그콘서트에서 SBS 프로그램을 칭찬하거나, 본인 프로그램(서수민) PD를 욕 하는 행동)과 행동을 랩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신개념 음악 코너이다. 이 셋은 실제로 음반도 내었고, 이 코너로 신보라는 한 회만에 뛰어난 가창력을 다시 보여주었다.[12] 각각 용감한 발언들을 한번씩 하는데 신보라는 연예계 관련부문 쪽으로 박성광은 본인 프로그램 서수민PD에게 그리고 정태호는 부정부패한 사회와 비열하고 간사한 사람들에게 발언을 하여 정태호가 가장 용감한 발언을 한다.[13]
[편집] 방송과의 전쟁
- 방영일 : 2012년 3월 25일 ~
(출연: 김대범,안일권,변승윤,박성호,김혜선,김장군)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을 패러디한 작품으로, LA 쓰리랑 등 이후 오랫동안 자취를 감춘 김대범의 복귀작이기도 하다. 김대범과 박성호의 두 폭력배 조직이 KBS를 점령해 멋대로 방송을 해 나가는 내용이다. 하지만 방송통신위원회의 심의위원을 준수하는 아주 모범적인 방송을 한다고 말한다. 주로 언론 및 타 방송사를 관련하여 개그를 친다. (예:조중동이나 MBC를 칭찬) 이 코너는 2012년 4월 22일 이후 방송되지 않다가 2012년 5월 13일부터 다시 방영되고 있다
[편집] 교무회의
- 방영일 : 2012년 4월 1일 ~
(출연: 김대성, 김기열, 이종훈, 송준근, 양상국, 박영진) 교직에 충실하지 못한 현대 교사들을 풍자한 학교형 개그. 김기열, 송준근, 이종훈이 K-JOB STAR 이후 만든 코너이며, 교장 김대성, 수학 선생 김기열, 음악 선생 이종훈, 윤리 선생 송준근과 미술 선생 양상국은 항상 논쟁을 하면서 엉뚱한 얘기만 늘어놓고 교무 회의를 마친다. 유행어로는 김기열의 'Wow! Fantastic Baby!', 양상국의 '교장선생님, 미 워!' 이종훈의 '이런다'와 '초등학생(초딩)마인드~'가 있다. 2012년 5월 6일 방송분부터는 학생주임역의 박영진도 새로 추가되었다. 2012년 5월 13일 방송분부터 송준근은 과학교사로 나오는데, 여기서도 김기열에게 "닥쳐라 수학!"이라고 하였다. 이 코너 역시 2012년 4월 15일 이후 방송되지 않다가 2012년 4월 29일 부터 다시 방영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교사들끼리 입씨름을 벌이고 끝내 자리를 뜬 뒤, 교장 혼자 남을 때 교장의 "학교 참 잘 돌아갑니다!"라는 말과 함께 코너는 끝난다.
[편집] 아빠와 아들
- 방영일 : 2012년 4월 29일 ~
(출연: 유민상, 김수영) 풀하우스에 출연하던 유민상과 김수영이 만든 코너이며 제목 그대로 유민상이 아빠, 김수영이 아들 역할을 하고 있다. 여러 특정한 상황에서 유민상이 뜬금없이 밥 먹으러 가자고 하면서 웃음을 주고 있다. 개그콘서트의 과거 코너 중 대화가 필요해(김대희의 대사인 '밥묵자'와 비슷함.) 등이 있다.
[편집] 무섭지 아니한가
- 방영일 : 2012년 5월 13일 ~
(출연: 오나미,허안나,송영길,서남용) 이 코너는 허안나가 패션 NO.5 후속으로 내놓은 코너이다. 무서운 상황을 가정해서 만든 코너이며 유행어로는 허안나의 "뻥치지마!"가 있고 서남용이 퇴마사 역으로 나온다. 또 오나미가 '학교가기 싫어요~' 라는 말을 해서 웃음을 주기도 하였다.
[편집] 이 죽일놈의 사랑
- 방영일 : 2012년 5월 13일 ~
(출연: 박지선, 김대성, 박소라) 이 코너는 김대성이 위대한 유산 후속으로 내놓은 코너이다. 카페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고 있으며 박소라가 나간 뒤 박지선이 나와서 김대성과 이야기를 한다. 마지막에 박지선이 박소라를 대신하여 김대성의 볼을 친다.
[편집] 하극상
- 방영일:2012년 5월 27일
[편집] 종영된 코너
개그콘서트에서 종영된 코너에 대해서는 개그콘서트의 종영된 코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편집] 타이틀 로고
[편집] 프로그램 역사
[편집] 1기 (1999년 9월 ~ 2000년 11월)
대학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던 극단 중심의 코미디를 전유성의 제안으로 한 회에 한해 파일럿 (Pliot) 형식으로 방송한 것이 호응을 얻은 것이 계기가 되어 정규 방송이 되었다. 토대는 전유성이 만들었지만 뼈대는 김미화와 백재현이 방송에 맞게 붙었는데 과거의 유머일번지와 같은 기승전결식 고정 코미디가 아닌 빠른 리듬과 빠른 코너의 개편은 신세대에게 충분한 어필을 받았다. 특히 이 시기는 슬랩스틱 코미디와 언어유희 같은 토크식 코미디의 중간 단계였는데 개그콘서트 특유의 색채를 마련할 수 있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전유성, 김미화, 백재현을 비롯하여 심현섭과 김영철 그리고 조연으로 출연한 김준호와 김대희가 있었다. 유명 코너로는 사바나의 아침이 있었는데 많은 유행어를 남겼다. 1기에서 두드러지는 특징은 짧고 아이디어가 넘치는 코미디, 앵콜 개그를 선보임으로서 관객에게 다가가려는 노력, 사바나의 아침의 열풍 등으로 나눌 수 있다.
[편집] 2기 (2000년 11월 ~ 2003년 1월)
1기의 주요 참모였던 전유성, 김미화 그리고 백재현의 퇴장으로 개그콘서트가 1차 세대 교체기를 맞는다. 1기에는 백재현이 중심이라면, 2기에는 사바나의 아침의 추장역으로 큰 인기를 모은 심현섭이 중심축이 되었다. 대표적으로 '수다맨' 강성범, '황마담'의 황승환, 이장님 김준호, 갈갈이 박준형, 옥동자 정종철, 병팔이 이병진, 김대희, 이태식 등이 꼽힌다. 3사 방송 코미디 프로그램 중 압도적 인기로 1위를 누릴 정도로 엄청난 전성기를 구가했을 뿐만 아니라 수다맨, 700-오!병팔이, 갈갈이, 청년백서, 우격다짐 등 고정 코너들이 엄청난 인기를 누린 시기였다. 또, 타방송에 대한 언급이 시작되었을 뿐만 아니라 내용 또한 독창적이어서 많은 인기를 모았지만 후기에 접어들수록 반복적인 내용들로 식상함이 많았다는 지적도 있었다. 게다가 개그콘서트에서 '주장'에 해당되는 심현섭 마저 말실수가 너무 심하여 공영방송에 출연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겹치면서 악재가 반복되었다.
[편집] 3기 (2003년 1월 ~ 2004년 2월)
2기 주요 멤버들과 방송사 간의 불화로 2기 시절 활약했던 개그맨들이 대거 SBS로 옮기면서 개그콘서트는 방송 시작 후 최악의 시기를 맞는다. 그 누구도 그 앞날을 장담할 수 없었으나 박준형의 과감한 개혁과 새로운 신인들의 발굴로 다시 한 번 도약기를 맞는다. 2차 세대 교체기가 도래한 셈이다. 전체적으로 패러디가 대세를 이루었는데 <우비삼남매> 김다래와 우격다짐의 이정수, 노통장 김상태, 세바스찬 임혁필, 그리고 갤러리 정 정형돈이 큰 인기를 모았다. 하지만 2기와 마찬가지로 같은 코너와 비슷한 소재들을 우려먹는다는 비판과 함께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포진으로 또 다시 위기를 맞게 된다.
[편집] 4기 (2004년 2월 ~ 2008년 2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주요 멤버들과의 불화와 탈퇴로 개그콘서트는 다시 인기코너를 물갈이 시키는 등의 개혁 작업에 들어간다. 3기에 이은 박준형과 정종철 체제에서 다시 한번 변화를 맞는다. 특히 2기 부터 계속 등장했지만 큰 인기를 모으지 못했던 박성호 재발견이 관심을 모았다. 박휘순이 이끈 제3세계와, 특히 2005년~2006년도에는 신인 특채 개그맨인 고혜성과 강일구가 짝을 이뤄 이끈〈현대생활백수〉같은 개그는 이전 개그콘서트가 추구하는 코드와 다를 뿐만 아니라 황당하고 독특한 것에 큰 인기를 모았고 특히 타방송사 유행어 사용, 세태 풍자 개그, 복고 개그 등은 다시 한번 기회를 맞는다.
하지만 2007년도에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예전 개그콘서트에서 수다맨으로 인기를 얻었던 강성범이 개그계의 대세로 우뚝섰다. 개그콘서트에서도 김대희의 〈대화가 필요해〉나, 변기수가 이끄는 〈까다로운 변선생〉, 김원효가 이끄는〈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 이수근과 정명훈의 <키컸으면>과 안윤상와 신인 개그맨 레이의 <버퍼링스>가 상당한 인기를 얻긴 했지만, 결정적으로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양세찬, 이용진 등이 이끄는〈웅이아버지〉의 폭발적인 인기로 개그콘서트는 또다시 밀리기 시작한다.
그러다 2007년 후반 쯤에 김병만, 노우진, 류담이 내세운 코너〈달인〉은 신개념적이고 매번 바뀌는 콘셉트나 김병만의 몸개그 등으로〈웅이아버지〉를 누르며 다시 개그콘서트가 일어나는 계기가 되어, 개그콘서트는 또다시 독주를 시작한다. 개그콘서트 2기 때부터 함께 연기하던 중견개그맨 박준형과 정종철, 4기 멤버 오지헌이 MBC의 개그야로 이동 후 그들 공백의 부작용을 우려했지만, 김병만, 이수근등의 기존의 개그맨들과 안영미, 정경미, 신봉선, 노우진 등 신인 공채 개그맨들이 힘을 합쳐 이른바 '대박 코너'들을 만들어 냈다. 이 기간동안 곽현화가 잠깐 동안 출연을 했다.
[편집] 5기 (2008년 2월 ~ 2010년 1월)
개그콘서트는 개혁을 하기 위해 인기코너인 〈준교수의 은밀한 매력〉, 〈박대박〉, 〈버퍼링스〉, 〈달려라 울언니〉,〈키컸으면〉등을 폐지시켰다. 《웃찾사》는 식상한 개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인기가 하락한 상태이며, 개그콘서트가 몇몇 대박 코너들을 내세우며 독주를 이어가고 있었다. 2008년 3월 새 코너인 닥터피쉬가 인기를 얻기도 하였다. 2009년 3월에는 달콤한 인생을 패러디한〈씁쓸한 인생〉코너가 시작되었다. 2009년 5월에는 변기수의 지역광고, 독한 것들의 공채 22기 정범균의 DJ 변이 선보였다. 그러나 정범균은 군대입대로 인한 DJ변을 하차하였다.[14] 2009년 11월 2일부터는 정범균이 아닌, 정범균의 동기인 이광섭이 대신 편지를 읽어주었다. 2009년 9월 6일에는 방송 10주년 기념으로 특집방송을 했으며, 유재석, 신동엽, 남희석 등의 개그맨들이 특별 출연을 하였다. 그러나 10주년 방송 후, 대대적인 개편이 시행되었지만, 13기 공채 고참인 박성호가 이끄는〈남성인권보장위원회〉, 24기 신인 장기영이 이끌던〈워워워〉, 왕비호 외에는 캐릭터가 없던 윤형빈과 얼마 활약을 못했던 신인 개그맨 김지호, 19기 공채 선배 홍인규가 만든〈드라이클리닝〉은 충분히 개그콘서트의 대박 코너를 이어가며 활약 중이며,〈봉숭아학당〉에서는 장동혁의 풍자개그가 많은 이슈를 만들었다.
[편집] 6기 (2010년 1월 ~ 2010년 6월)
개그콘서트의 <워워워>, <LA 쓰리랑>, <초고속 카메라>, <풀옵션> 등의 코너는 폐지되고, 대신 <송이병 뭐하냐>, <공부의 신>, <파라킹 홈쇼핑>, <지구를 지켜라>가 빈자리를 채웠다. 또한 2010년 3월 21일 <씁쓸한 인생>에서 마지막회를 맞아 김준호가 '큰형님'으로 다시 나왔다. 2010년 3월 21일 방송을 끝으로 3월 28일부터 4월 25일까지 천안함 침몰로 인해 무려 5주 연속 결방하는 사태가 일어나, 매주 시청자들의 항의 소리는 커져만 갔지만 5월 2일부터 방송이 재개되었다. 천안함 침몰 사건이 끝난 후 <공부의 신>과 <지구를 지켜라>는 종영하고 <DJ 변>은 김준현이 음주운전으로 인하여 교통사고를 내서 종영하였다.[15] 그 대신 변기수와 정명훈의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김준호의 복귀작 <조아족>, 김원효와 김기열의 <잠복근무>를 내보내고 있다.
[편집] 7기 (2010년 6월 ~ 현재)
시청률이 갈수록 떨어져 약한 물갈이를 했다. 인기가 누락한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과 〈잠복근무〉, 거의 계속 반복되는 콘셉트의 〈그냥 내비둬〉가 종영하고 다시 이상민과 이상호 쌍둥이가 주인공인 〈시간여행〉, 신인 개그맨들이 주로 나오는 〈두분토론〉과 〈슈퍼스타 KBS〉를 내보내고 있다. 그후 침체기에 빠져있던 개콘은 2011년 4월,<감수성>을 시작으로 <생활의 발견>, <애정남>, <비상대책위원회>, <감사합니다>, <서울메이트>, <사마귀유치원>, <위대한유산>, <풀하우스>, <네가지>, <이·특>, <있기 없기>, <꺾기도>, <용감한 녀석들>등의 활약으로 다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현재는 22기 개그맨 최효종,허경환,김원효,김준현,정범균,양상국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편집] 10주년 특집
511회(2009년 9월 6일) 방송은 10주년 특집으로 방송되었다.
- 코너와 출연자
- 종영〈봉숭아 학당〉 - 이수근, 박영진, 최효종, 박지선, 송준근, 한민관, 박휘순, 김재욱, 장도연, 곽현화, 윤형빈, 특별 출연: 박성호, 강성범, 심현섭, 임혁필, 정종철, 김현숙, 김지선
- 종영〈독한 것들〉 - 최효종, 정범균, 특별 출연: 남희석, 조혜련
- 종영〈달인〉 - 류담, 김병만, 노우진, 특별 출연: 정명훈, 이문식
- 종영〈DJ변〉 - 변기수, 정범균, 김준현, 유민상, 특별 출연: 정형돈
- 종영〈할매가 뿔났다〉 - 유상무, 유세윤, 장동민, 특별 출연: 윤성호, 신동엽
- 종영〈그냥 내비둬〉 - 이수근, 장동혁, 특별 출연: 전진, 신봉선
- 종영〈씁쓸한 인생〉 - 유상무, 이상민, 이상호, 이승윤, 특별 출연: 임창정
- 종영〈고음 불가〉 - 류담, 이수근, 변기수, 특별 출연: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 소녀시대
- 종영〈분장실의 강선생님〉 - 김경아, 정경미, 안영미, 강유미, 특별 출연: 윤아(소녀시대), 김미화, 강부자
- 종영〈헬스보이〉 - 이승윤, 이상호, 이상민, 특별 출연: 김태원, 이윤석, 한민관, 허경환
- 종영〈사랑의 카운슬러〉 - 강유미, 유세윤
- 개그맨이 뽑은 다시 보고싶은 코너
- 시청자가 뽑은 다시 보고싶은 코너
[편집] 코너 개편
[편집] 5기 코너 개편
〈미니시리즈 형제〉, 〈남성인권보장위원회〉, 〈초고속 카메라〉, 〈미니 뮤지컬〉, 〈굳세어라 안사장〉이 〈분장실의 강 선생님〉과 〈황현희PD의 소비자고발〉 등이 폐지된 후에 자리를 채웠다. 옛 세대교체기보다는 상대적으로 작은 개편이지만, 7월 26일부터 〈LA쓰리랑〉, 〈두캅스〉, 〈어느 별에서 왔니〉, 〈워워워〉가 새롭게 선보인 후 2009년 9월 13일부터 물갈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그 다음 주에는 완전하게 두 코너를 몰아냈다. 한편 〈성공시대〉는 개편과 상관없이 종영되었고, 개편을 이끌던 〈어느 별에서 왔니〉와 〈사랑의 병원〉은 코너의 인기가 줄어들면서 종영되었다.
[편집] 6기 코너 개편
김준호가 도박사건으로, 유상무가 방송 사정으로 코너가 종영하거나 코너를 다른 사람으로 대체하였다. 〈워워워〉, 〈미니시리즈 형제〉, 〈초고속카메라〉, 〈미니뮤지컬〉, 〈굳세어라 안사장〉, 〈LA쓰리랑〉이 종영하고 송준근과 노우진의 〈송이병 뭐하냐〉, 김기열과 김대성의 〈공부의 신〉, 백수남편 권재관의 〈지구를 지켜라〉, 뮤지컬의 멤버였던 유민상과 김재욱의〈파라킹 홈쇼핑〉이 선보였다. 그와 동시에 2009년의 장수코너인 씁쓸한 인생과 몸개그의 풀옵션이 종영되었다.
[편집] 7기 코너 개편
천안함 침몰 사건의 여파로 5주 연속 결방된 이후에, 공부의 신은 개편과 상관없이 종영하였고 DJ 변은 김준현이 음주운전 사건으로 DJ 변은 종영하였다. 또한 지구를 지켜라도 인기하락으로 종영되었고 그 대신 변기수와 정명훈의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김준호의 복귀작, 조아족과 개그콘서트의 에이스들은 아니지만 형사로 돌아온 김원효와 김기열의 잠복근무를 내보내고 있다.
[편집] 8기 코너 개편
개그콘서트는 시청률 회복으로 새 코너지만 식상한 소재인, 잠복근무, 조아족 등을 종영시키고 또 그냥 내비둬~ 와 나술세(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을 종영시키고 박영진과 김영희의 말싸움이 포인트인 두분토론, 엉뚱한 웃음 생각치 못한 웃음을 유발하는 슈퍼스타 KBS, 약간 모자른 듯한 박성광과 변승윤이 이끄는 상상형제 등을 보내고 있다. 사랑합니다 고객님은 새 코너로 나왔으나 식상하다는 이유로 3회만에 종영되었고 영화 <이끼>를 패러디한 미끼가 시작됐다.
[편집] 연도별 인기코너 및 유행어
[편집] 2000년대 초반
- 개콘의 첫 히트 코너로 심현섭을 스타덤에 올려 놓은 코너로, 사바나 부족민 특유의 말투와 "빰바이야~"로 시작하는 추장의 주문이 유행했다. 초창기 앵콜코너로 자주 등장하기도 했는데, 앵콜공연에선 심현섭이 오지명, DJ 등 유명인사 성대모사로 1인극 〈사바나 미니시리즈〉를 선보였다.
- 개콘 최초의 시사 풍자 코너. 매주 스승과 4명의 제자들이 한 가지 시사 이슈를 가지고 토론을 나누는 코너로, 스승 김미화와 백재현의 단어 대결, 애제자 김대희를 향한 스승의 무한사랑, 김영철의 헛나온 말 등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 전화안내 - 김영철 등
- 개콘 초창기 멤버 김영철의 대표 코너. 일반 시민이 114로 전화번호를 문의하는 상황을 희화해 눈길을 끌었다. 명대사로 114 안내원 김영철의 인사 멘트 "네네, 안녕하십니까~"와 "엽떼요~" 등이 있다.
- 외모와 성격이 극과 극인 두 여자가 똑같은 상황에서 마주하는 두가지 다른 상황에 대한 코너로, "이런 일이 가능한 이유는? 나니까!"가 유행했다.
- 봉숭아 학당 (2000.10 ~ 2011.7.3)
- 갈갈이 박준형의 첫 히트코너로, 처음엔 90년대 인기 외화 《긴급구조 119》의 패러디로 시작했다가 끝부분에 무, 사과, 수박, 멜론 등 과일들을 앞니로 갈아 그 주의 주제에 걸맞는 물건을 만드는 것으로 끝나는데, 이때 박준형의 대사인 "무를 주세요~"가 히트했다. 가상의 등장인물인 박준형의 아들 '토마스'도 큰 사랑을 받았다.
- 무한 지식창고로 여주인공 김지혜가 부르면 무조건 달려오는 수다맨 강성범이 특유의 암기력과 빠른 말 솜씨로 큰 웃음을 주었던 코너다. 수다맨 특유의 말투가 유행했다.
- 뮤직토크 (2000.10.~2002.10.27) - 박성호
- 개콘 뮤직개그의 원조 박성호가 1980년대 인기 코미디언 박세민의 팝송 개그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대표적인 예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Lady Marmalade의 가사를 "김치 김치 야야 짜다, 먹고 죽을란다 야야"로 바꿔 불러 음악개그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유행어로는 셀린 디온의 All by myself를 우리말로 바꿔 코너 엔딩에 틀었던 "오빠 만세~"가 있다.
- 2000년 남북 화해무드 가운데 방문했던 북한 어린이 예술단을 모티브로 기획된 코너로, 탈북배우 김혜영이 특별출연해 화제가 되었다. 북한 동요 '우리 아빠 제일 좋아'를 매주 한가지 주제에 맞게 개사해 불러 사랑을 받았다. 노래 중간에 지휘자 심현섭과 남성 반주자들의 옳다꾸나!가 유행하기도 했다.
- 전 출연진이 군대 조교로 분해 이 시대 청춘들의 생활지침서를 표방하며 사회적 문제들을 꼬집었던 코너다. 박성호의 "임명합니다~"와 코너 말미의 "개그는 개그일뿐 따라하지 말자~"가 히트했다.
- 김대희가 ARS 서비스 '700 오 병팔이'에 전화를 걸어서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려 하지만 항상 엉뚱한 것으로 연결되고 상담원 이병진마저도 동문서답을 해 결국 김대희가 분노하는 상황을 그린 코너.김대희가 700 오 병팔이 에 전화를 걸면 항상 와~우!!! 라고 말 해 웃음을 자아낸다.
- 박준형이 'KBS 개그맨 공채 13기'를 강조하면서 임혁필에게 개인기를 보여달라고 유도하는 코너. 당시 무명에 가까웠던 임혁필을 뜨게 해준 코너 중의 하나로 당시 여러 퍼포먼스를 선보였었다. 임혁필이 '땅그지' 기믹을 시작한 코너이기도 하다.
- 김대희가 바보 아들, 이태식이 바보 아버지, 김준호가 바보 할아버지로 나와 바보스러운 행동과 말투로 웃음을 준 코너다. 바보 아들 김대희가 바보 아빠 이태식에게 왜 자신이 바보가 되었냐고 묻는 것으로 시작하여 할아버지 김준호까지 온갖 바보짓을 한다는 설정. 어머니 얘기를 하면 헨델의 사라방드가 나오며 우는 장면도 있다. 유행어는 "아버디!", "왜그러냐!" 등이 있다.
- 애인 사이인 두 남녀가 두 번의 같은 상황을 겪고, 처음에는 청순했던 여자가 매우 과격하게 변하는 내용을 담은 코너.(예: "이랬던 그녀가-몰라~몰라~몰라~몰라~ 이렇게 변했습니다." → 남자를 신나게 구타함) 분량은 매우 짧았지만 상당한 인기를 끌어 김병만과 김민정은 이 캐릭터를 갖고 당시 KBS 2TV에서 방영한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었다.
- 우격다짐 (2002.9.15~2003.7.27) - 이정수
- KBS 공채 17기 신인 개그맨이었던 이정수의 데뷔작이자 출세작으로, 독특한 형식의 원맨개그를 히트시켰다. 유행어로는 코너 첫 대사인 내가 누구~게?와 내 개그는 OO이야~가 있다.
- KBS 제2FM의 영어 교육 프로그램 《굿모닝 팝스》를 패러디한 사투리 개그로, 이재훈이 전라도 대표, 김시덕이 경상도 대표로 등장해 사투리를 가르치는 코너다. 1회 당시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의 경상도 버전인 "내 아를 낳아도~"가 히트하며 그 후 1년 4개월동안 장수했다. 2002년 제1회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코너상을 수상했다.
- 2003 KBS 연예대상 최우수코너상 수상작으로, 가요 속 특정 부분을 각종 노래에 우스꽝스럽게 끼워넣어 뮤직개그와 몸개그의 결합을 보여준 코너다. 도레미트리오 노래의 도입부인 "아~하 그렇구나~"가 유행했다.
- 김지혜와 정형돈 둘이 최불암 시리즈를 비롯한 과거의 유머를 직접 재현하는 코너 그리고 유머가 끝나고 나서 김대희(이후 김기수)가 나와서 전영록의 노래 《내사랑 울보》가 흐르는 가운데 쇼하는 것이 패턴. 유행어는 '오~이런 이런 이런~'이다.
- 9시 언저리뉴스 (2002.12.8~2004.7.4) - 장웅, 김준호 (2002.12.8~2004.7.4(2004년 6월에 다시 부활)) / 김지선(2003.1.26~2004.4.25) / 김인석(2004.5~6.6)
- 2명의 앵커가 거창하게 뉴스기사를 시작했다 별일 아닌 이야기로 끝나는 내용의 코너로, 개콘의 대표적인 뉴스개그이다.
- '맨 정신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코너'를 표방하며 2000년대 4차원 개그의 원조격인 코너다. 우비소녀 김다래의 히트작이자 유일한 개콘 출연작이기도 하다. 유행어는 "내꺼야~ 나 이뻐? 사랑해~"
- 일본어로 말하는 무사들의 대화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웃긴 설정이라는 점으로 만들어진 코너. 그러나 일본어로 대화하는 것 역시 실제로는 단순히 일본어 단어를 나오는대로 나오는것에 지나지 않는다.(예:나니 난데스까라,오스와리 데스까라,와까리마시타,스고이,난다요 등)
- 킬러 최국과 윤성호가 자신에게 들어온 의뢰(주로 유명인을 처리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오며 특히 유명인의 신체 부위를 명중시키라는 의뢰가 들어온다는 설정이 있었음)를 실행에 옮기지만 유명인의 행동 때문에 번번이 실패한다는 내용을 담은 코너.
- 출연자들이 몸에 딱 붙는 검정 타이즈를 입고 각종 숫자, 기호, 글자를 만드는 그야말로 원초적인 몸 개그이다.
- 5초 안에 웃겨주겠다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한 코너로 짤막하게 웃기는 것이 포인트. "5초 안에 웃겨드리겠습니다!", 정명훈이 "5초면 됩니다!", 최희선이 "5초만 투자하십시오!", 허승재가 "5초 개그!"라고 외친 뒤 네 사람이 "짠짠!"하고 외치면서 시작되며 연기 하나가 끝날 때마다 "짠짠!"하고 외친다.
- 영화 '살인의 추억' 을 패러디한 코너로 정형돈이 송강호, 김시덕이 백광호, 이경우는 평소 무명역으로 나오지만 때로는 김뢰하처럼 김시덕을 폭행하기도 한다. 코너 중간에는 김시덕이 하모니카 연주를 하기도 하고 유행어는 '향숙이 이뻤다!' 가 있다.
- 낙지(윤석주)와 쭈꾸미(윤성호)가 운동선수 출신의 대학생 김병만에게 과외수업을 받지만 매번 숙제를 하지 않고 반항하다가 결국 운동으로 체벌을 겪게 되는 코너. 김병만의 운동 분야는 매주 바뀌었다.
- 식신 김도마(김상태) 선생의 여러 가지 요리를 다루는 코너이지만 실제로는 요리 중간중간에 여러 개그가 나오고 특히 김도마 선생이 "이런 것들 다 필요 없습니다!" 라면서 재료를 바닥으로 내동댕이칠 때 이를 수습하는 김병만과 류담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 그 이후 김도마 선생이 "하하하! 농담입니다!"라고 말하는 것도 포인트.
- 충무로에서 영화를 찍는다는 설정으로 이정수 감독의 지시에 따라 나머지 3명이 직접 몸으로 퍼포먼스를 행하는 코너. 상당히 힘든 장면이 나오면 이정수가 "내가 뭐랬어? 개그는 힘!!"이라는 말을 하며 힘을 낸다. 2009년에 방송된 풀옵션과 유사하다.
- 강원도 시골분교를 무대로 2명의 순박(?)한 분교 학생들과 서울에서 온 선생님이 펼치는 엽기스런 수업.
- 이수근이 기타를 연주하고 나머지 3명이 일상 속의 상황을 보여준다. 다소 심각하게 흘러가던 상황은 이수근이 갑자기 연주를 바꾸면서 개그맨들이 과장된 몸짓을 보여주고 시청자들의 웃음을 사게 된다. 이후 '사운드 오브 드라마'코너에 모티브를 주게 되는 코너.
- 각자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엄경천이 구연동화, 김상태가 동물의세계 해설자, 김기수가 쇼호스트, 오지헌이 스포츠중계로 등장한다.이 중에서 한 사람이 말을 하는데 다른 사람이 끼어들며 말한다는 내용.2004년 4월중순부터 엄경천은 시네마천국 mc로 캐릭터를 바꾸되 오지헌이 빠지고 최희선이 새로운 캐릭터인 현장고발 기자로 등장했다.
- 김병만의 역사스페셜 (2004.2.22~2004.9.5) - 김병만 외
- 2004년 KBS 연예대상 최우수코너상 수상작이다. 무명이었던 '안어벙' 안상태를 스타덤에 올려놓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원래는 '깜빡이' 김진철이 파트너로 나왔으나, 2005년 5월 후배 개그맨 폭행사건에 연루되어 코너에서 하차하고 강주희가 투입돼 코너명도 마데 홈쇼핑으로 바꿔 방송되었다. "빠져봅시다~", "이게 뭐니 이게~" 등 안어벙의 대사가 유행어가 되었다.
- 못난 외모를 지닌 개그맨들이 꽃미남 F4로 나와 잘난 척을 하며 웃음을 준 코너다. 오지헌의 "난 민이라고해~"가 히트했다.
- 영화 《집으로...》를 패러디해 2년 넘게 장수한 코너이다. 김준호가 할머니, 홍인규가 손자, 김대희가 바보 '대구', 윤성호가 바보 '빡구'로 출연했다.
- 엄경천은 2명의 여자 친구가 있다. 강주희와 강유미인데 강주희는 상당히 여성스럽고, 애교가 많은 반면 강유미는 터프하고, 과격한 성격으로 대조되는 모습을 이루었다.
[편집] 2000년대 후반
- 영화 하류인생의 인기에 편승한 패러디 코너. 조폭 세명의 대화로 웃음을 선사하는 게 큰 특징이다.
- 세 형제의 개그 스토리. 유세윤은 자게에게 미운 짓을 하는 오지헌을 "장난하냐?" 하면서 혼낸다. 물론 이 "장난하냐" 는 여러 사람들에게 유행어가 되었다. 수명은 그럭저럭(?) 했다.
- 비루한 삶과 이를 관습적으로 그려내는 갖가지 예술의 장르를 비틀며 지루한 일상을 풍자하는 코너. 주요 유행어로는 "고고! 고고!" 등이 있다.
- 관장인 김병만이 이종훈을 편애하며 정명훈을 따돌리는 코너. "명훈이 들어가"가 대표적 유행어.
- 개콘 최고의 비주얼 1,2,3위 정종철, 오지헌, 박준형이 꾸미는 가족 개그다.
- 4차원 개그의 진수를 보여준 코너로, 유행어로 비서가 육 사장에게 했던 "왜 그러세요, 안 그러셨잖아요~"와 '육봉달' 박휘순의 "맨 손으로 북경오리를 때려잡고, 떡볶이를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달리는 마을버스 2-1에서 뛰어내린~"은 개콘 역대 최장 유행어로 기록되었다.
- 지금도 회자되는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중 하나로, 이수근, 류담, 변기수가 신인그룹 고음불가로 출연해 고음부분에 응원단장 복장에 긴 가발을 쓴 이수근이 터무니없게 낮게 불러 큰 히트를 친 코너이다.
- 범죄사건을 재구성한 개그 코너. 유행어로는 "조사하면 다 나와~" 가 있다.
- 사랑의 카운슬러 유세윤과 강유미가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들을 코믹하게 연기한 코너다. 실제 연인 같은 커플연기로 실제로 이 두 사람간에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17]
- 압구정에서 28년 동안 산 '흥춘이' 박휘순과 청담동에서 28년 산 '오춘이' 오지헌이 촌스러운 패션으로 경상도에서 온 세련된 패션의 홍경준과 윤형빈을 깔보는 콘셉트로 큰 웃음을 주었던 코너다. 코너 후기에는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는 미남 송병철이 투입돼 낭비하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콘셉트로 분장쇼를 했는데, 이때 박휘순, 오지헌의 빨간 내복 리얼 사진이 큰 화제가 되었다.
- 《개그콘서트》 역대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코너다. 1회 방송 당시 '마빡이' 정종철이 이마를 치며 힘들어 하는 모습이 큰 화제를 불렀으나, 1회성 아이템이라는 비난이 일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국민체조 마빡이', '얼차려 마빡이' 등 보다 다양한 동작들이 나오면서 인터넷 상에 마빡이 자체제작 UCC들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고, 코너 말미에 매주 1편(후기엔 4편)씩 소개되어 다음회에 마빡이가 직접 따라해 당시 엄청난 '마빡이 붐'이 조성되었다.[18]
- 주로 쓰인 등장순서는 골목대장 마빡이 정종철, 골목바보 얼빡이 김시덕, 월세사는 대빡이 김대범, 여유로운 삶의 절대로 숨을 헐떡이지 않는 갈빡이 박준형의 순이며 가수 슈퍼주니어, 코요테의 김종민 등 게스트들이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 전형적인 경상도 가정의 식사시간을 개그로 엮은 코너로, 가족의 무뚝뚝하면서도 이어지는 대화 속에서 느껴지는 가족애를 느낄 수 있었던 개콘의 대표적인 장수코너 중 하나다.[19] 아버지 김대희가 곤란할 때 마다 말한 "밥 묵자~"가 유행했다.[20]
- KBS 공채 20기 개그맨들이 꾸민 뮤직개그로, 웃음보다는 감동에 초점을 주로 맞춘 코너이다. 이 코너의 이후로 신봉선은 예능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 무술개그로써 싸우다가 갑자기 "이건 xx도 아니고 oo도 아니여~"하는 대사로 큰 웃음을 주었으며 정치권 등에서 비판하는 유행어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 변기수 특유의 촉새개그가 히트했던 코너다. 유행어로는 변선생이 영어시간마다 발음 수업을 할 때 하는 대사 "OOO 아니죠~ XXX 맞습니다~"가 있다.[21]
- 안상태의 2년만의 개콘 복귀작이었다. 윤형빈-정경미의 실제 커플 연기와 '뼈다귀즘' 한민관의 약골 캐릭터가 큰 사랑을 받았다.
- 1980년대 《쇼 비디오 자키》의 인기 코너였던 〈시커먼스〉를 리메이크한 뮤직개그로, 개콘의 대표 단신 개그맨인 이수근과 정명훈이 Run DMC의 You be illin`의 반주에 맞춰 "키, 키키키, 커, 커커커, 키컸으면, 키컸으면, 키컸으면~"을 외치며 키가 작아 생긴 애로사항들을 하나씩 말하는 형식이다. 코너 후반부엔 장신 개그우먼 장도연이 나와 직접 비교대상이 되고, 말미에 코믹댄스를 추면서 코너가 끝난다.
- 박성광-박영진 콤비의 개콘 데뷔작으로, 진행자 황현희의 편파 진행과 박성광의 어수룩한 대응, '김덕배' 송준근의 생뚱맞은 자기소개가 큰 웃음을 준 코너다. 박영진의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와 송준근의 "김덕뱀다~"가 히트했다.[22]
- 한국 최초 실시간 몸짱 프로젝트로 12주간 진행된 코너다. 이후 이승윤은 이종훈과 함께 후신 코너인 "헬스걸"에 헬스트레이너로써 출연한다.
- 박영진이 게스트로 출연하고, 박성광이 진행한다. 박영진은 박성광의 요구에 전혀 맞지 않는 행동이나 언행을 하지만 그 설득력이 대단하여 박성광이 매번 당한다. 이후 박대박 II가 후속 코너로 등장. 토크쇼 포맷을 따다 쓴다는 점에서는 박대박 I과 비슷하지만, 역할을 각각 바꾸어 박대박 II(프로명 : 꼭 한번 만나고 싶었다)에서는 박영진이 MC, 박성광이 게스트이다. MC 박영진의 궤변은 여전하다. 게스트를 농락하는 궤변가 특기 MC 박영진의 말솜씨가 웃음 포인트.
- "시청자가 웃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주제로 방송되었다. 이 코너에서 황현희 PD (황현희)는 각종 물품에서 발견된 '너무나 당연한' 엉뚱한 문제점들을 제조회사 사장이나 업체 대표 (유민상)에게 강하게 몰아붙이며 강력한 폭소탄을 선사한다. 또, 소비자의 피해 사례와 관련된 자료를 조사하는 안영미 박사의 인터뷰도 사람들을 웃게 만들며, 유민상에게 독설을 하기도 한다.
-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2008년 10월 31일에는 황현희를 비롯한 이 코너의 출연진이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에 특별출연하여 방문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에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하였으며, 11월 26일부터는 진짜 소비자고발에 고정출연을 하기도 했다.
- 신인 배우들이 분장실에서 선배에게 연기를 배우는 과정을 코믹하게 담은 코너. 안영미의 "그게 세상의 이치야~"가 큰 인기를 끌었다.
- 김대희, 김준호만의 '유상무 상무'의 긴 문장을 소화하면서 웃음을 주었고, 특별한 멘트로는 "이것 참, 씁쓸 하구만"이 있다.
- 남성들의 역 성차별 등 속마음을 시원하게 털어놓는 남성 인권 관련 시사 코너로, 박성호는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와 비슷한 분장과 복장을 하면서 권영길의 멘트를 따라하고, 황현희는 노동조합 위원장 복장을 하고 구호를 외치며, 최효종은 북을 두들긴다. 후반부에 남성 방청객과 개그맨이 자리에서 일어서서 구호의 내용으로 남성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폭소를 유발한다.
- 〈남성인권보장위원회〉코너는 513회(2009년 9월 20일 방송분)에서 대개편으로 인해 신설되었다. 박성호가 5개월 만에 복귀하여 《분장실의 강선생님》과 《황현희PD의 소비자고발》 코너를 밀어냈으며 2010년 9월 5일 방송분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사실상 《애.정.남》의 전신 코너.
[편집] 2010년대 초반
- 《슈퍼스타 K》의 패러디 코너. 출연자 대부분이 KBS의 신인 개그맨이며 코너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출연진이 자주 바뀐다.
- 소품을 활영해 만담을 시각적으로 보여준 작품으로 비교적 많은 인원이 동원되었다.
[편집] 시청률
-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2003년 8월 31일에 기록한 35.3퍼센트하여, 2000년대 이후 역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2위이다.[24]
- 2000년대 중반부터 시청률은 두 자리 수인 10퍼센트 중후반과 20퍼센트 초반를 유지하고 있다. [25]
[편집] 휴방 및 결방
- 2003년 2월 23일에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로 인해 결방되었다.
- 2009년 5월 24일에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서거로 국민장을 애도하며 결방하였다.
- 2009년 8월 23일에 故 김대중 前 대통령의 서거로 국장을 애도하며 결방하였다.
- 2010년 3월 27일부터 2010년 4월 25일까지 천안함 침몰 사건으로 5주 연속 결방되었다. [26]
[편집] 관련 프로그램
[편집] 엔딩 시그널
- Part Time Lover - Stevie Wonder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 ↑ 원래는 추석 특집으로 기획된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다.
- ↑ 모든 코너가 끝난 뒤에 내리는 음악은 스티비 원더의 "Part Time Lover"로 고정되어 있다.
- ↑ 시크릿 가든 (드라마)의 OST로 사용된적이 있다.
- ↑ 2011년 10월 2일에는 그땐 그랬지, 10월 16일에는 두분 토론, 11월 13일에는 달인, 11월 27일에는 헬스걸이 임시로 엔딩 코너가 되었다. .
- ↑ 줄여서 비대위라고한다.
- ↑ 첫 화에선 김준현이 맡고 있는 역할은 김대성이었으나 현재에는 공수특전단 소장인 김준현으로 바뀌어 있고,김대성은 대통령인 김준호의 비서실장 역할로 바뀌었다.
- ↑ 처음에는 김준현은 없었으며 범인 역할로 목소리만 나왔다. 김준현이 합류한 뒤부터는 김대성은 비서실장역으로 바뀌게 된다.
- ↑ 정경미가 장남인 승윤만 보면 기겁을 하고 나타난다.그이유는 승윤이가 귀여움을 받을려고 하자 엄마(정경미)는 질겁을 하면서'아들 아니야 넌 좀 그래'라는 말을 한다.
- ↑ 이건희의 정식 직함은 삼성전자 회장이다.
- ↑ 영어 표기는Brave Guys 라고한다.
- ↑ 발레리NO이후 복귀작이다.
- ↑ 이들은 실제로 앨범을 낸적이 있으며 제목은 기다려 그리고 준비해 이다.
- ↑ 추가로 무언가를 말하려고 할 때 신보라와 박성광이 정태호의 입을 막기도 한다.
- ↑ 'DJ 변' 개그맨 정범균, 26일 군입대 "남자답게 잘 다녀오겠다"
- ↑ 4일 교통사고 낸 김준현, 자숙의 의미로 이번주 ‘개그콘서트’ 녹화 불참
- ↑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KBS 연예대상 최우수 아이디어(코너)상 수상작.
- ↑ 유세윤-강유미, 열애설 웃음으로 승화 '우리 사귀지 않아요' 《마이데일리》 2007년 9월 26일
- ↑ ‘마빡이’신드롬 지칠줄 모른다 《스포츠 경향》 2006년 12월 18일
- ↑ '개그콘서트' 최고 코너, '대화가 필요해' 《노컷뉴스》 2009년 9월 3일
- ↑ <개콘> '대화가 필요해…30일 부로 종영 《비즈플레이스》 2008년 11월 29일
- ↑ 2007 개그불황 속 대중 웃긴 유행어는? 《마이데일리》 2007년 12월 3일
- ↑ '화제의 유행어'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 《스포츠서울》 2007년 11월 25일
- ↑ 이후 이승윤이 여성 개그맨 두명을 트레이닝 시키는 형식으로 헬스걸로 이어진다.
- ↑ '30% 클럽' 중심으로 본 예능프로의 변화 《세계일보》 2008년 1월 29일 작성
- ↑ TNmS,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자료 기준
- ↑ 예능 프로 주말부터 정상화 (조선일보)
[편집] 바깥 고리
| KBS 연예대상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 ||
| 2008 · 2009 · 2010년 | 2011년 개그 콘서트 |
2012년 |
| 해피선데이 | ||
|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예능작품상》 | ||
| 1999년 | 2000년 개그 콘서트 |
2001년 |
| 김국진 김용만의 21세기 위원회 | 진실게임 | |
|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예능작품상》 | ||
| 2008년 | 2009년 개그 콘서트 |
2010년 |
| 무한도전 | 지붕뚫고 하이킥! | |
| KBS 2TV의 일요일 프로그램 | ||
| 이전 | 개그 콘서트 | 다음 |
| 주말 연속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 본방송 |
다큐멘터리 3일 | |
| 저녁 7시 55분 | 밤 9시 05분 | 밤 10시 4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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