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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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
약칭 PPC (영문)
총재 {{{총재}}}
당수 {{{당수}}}
의장 {{{의장}}}
대표 서청원, 이규택
(공동대표)
원내대표 {{{원내대표}}}
원내총무 {{{원내총무}}}
창준위원장 {{{창준위원장}}}
창당 2007년 9월 28일
(참주인연합)
2008년 3월 12일
(미래한국당)
2008년 3월 21일
(친박연대)
중앙 당사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19 남중빌딩 8층
이념/
정치 노선
보수주의
유럽의회 내
소속정당
유럽 내
정당관계
{{{유럽}}}
국제
정당관계
상징색 {{{상징색}}}
하원 내
의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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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내
의석 수
유럽의회 내
의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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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gokorea.org

친박연대(親朴連帶, Pro-Park Geun-hye Coalition)는 2007년 9월 28일 창당한 대한민국정당이다. 2008년 3월 참주인연합에서 미래한국당으로, 또 친박연대로 당명을 변경하였다. 친박연대라는 당명은 박근혜한나라당 대표를 의미하지만, 정작 박근혜는 친박연대에 합류하지 않고 여전히 한나라당에 적을 두고 있다.

목차

[편집] 역사

[편집] 2007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2007년 9월 28일 정근모과학기술처 장관의 대선 출마를 위해 창당하였다. 정 후보의 지지를 위해 대통합민주신당에서 탈당한 김선미 의원이 당 대표를 맡았고, 의석수 1석으로 의석수가 없는 다른 정당에 앞서 기호 7번을 부여받았다.

2007년 12월 18일 정근모 후보가 무소속 이회창 후보 지지를 선언하였으나, 대선을 하루 앞둔 상태였으므로 후보 사퇴는 하지 않고 대선을 치러 15,380표(0.1%)를 득표하여 9위를 기록하였다.

[편집] 2008년 대한민국 제18대 총선

이후 참주인연합은 2008년 3월 12일 미래한국당으로 당명을 변경하였고, 18대 총선 한나라당 후보 공천 과정에서 탈락한 친 박근혜 인사들이 공천에 불복, 한나라당을 집단으로 탈당하여 신당을 만들어 총선에 출마하기로 합의하였으나, 신당을 창당하기에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대선 이후 방치되어 있던 미래한국당에 서청원, 홍사덕 등 한나라당에서 탈당한 정치인들이 대거 입당하였고, 이후 총선에서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해 당명을 친박연대로 변경하였다. 한나라당 측에서 과연 특정 정치인을 지칭하는 표현이 당명으로 쓰일 수 있느냐는 문제가 불거졌지만, 선거관리위원회 측에서는 '친박연대'라는 명칭이 정당 명칭으로 문제가 없다고 결론내렸다.

의석수 3석으로 기호 6번을 부여받았는데, 이것이 공통기호가 아니어서 친박연대의 후보자가 없는 경우, 다른 정당의 후보가 6번이 되었다. 총선 결과, 13%의 정당지지를 얻어 자유선진당을 제치고 지지율 3위를 기록했으며, 지역구에서 당선된 6석을 비롯해 총 14석의 의석을 확보했다.

그러나, 현재 비례대표 1번 당선자 양정례의 학력·경력 위조 및 특별당비 논란, 비례대표 3번 김노식의 공천 헌금 논란, 경북 경주 지역구 당선자 김일윤의 금품살포 혐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친박연대는 구속영장이 발부된 김일윤 당선자를 4월 21일자로 공식 제명하였다. 뒤이어 비례대표 1,2,3번 양정례, 서청원, 김노식의 당선무효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다.

[편집] 복당 문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친박연대를 비롯한 탈당 친박 인사들에 대해 복당을 불허한다는 뜻을 밝혔지만 이명박 대통령 · 박근혜 전 대표와 함께 차례로 회동을 가진 후 복당 불허 방침을 철회했다. 복당 대상은 검찰 수사로 물의를 일으킨 서청원, 양정례, 김노식을 제외한 모든 인사들이 될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그리고, 비례대표가 8명이나 있다는 특성 때문에 정당 해체와 함께 당대당 통합하는 형식을 취해야 손해가 없지만 옛 참주인연합 당원이나 대의원들이 극구 반대할 것으로 보여 쉽지 않을 것처럼 보였다.[1] 그러나 한나라당 측에서 다시 복당 문제를 논의한 끝에 복당을 허용하기로 하였다.

야당은 이에 대해 부패 전력이 있는 자들에 대한 무차별 복당 허용에 대해 비판하고 또한 거대 여당의 탄생이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2] 이에 대해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는 친박연대 소속 13명 의원 가운데 5명의 지역구 의원이 7월 15일부터 복당 신청을 하고 비례대표 8명은 7월 말께 정치자금 문제 등으로 기소된 서 대표와 김노식·양정례 의원 등의 재판 결과에 따라 당 해산을 하고 복당할 것이라고 밝혔다.[3] 현재 서청원, 김노식, 양정례 3인은 서울고등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은 상태이다.[4] 이후 서청원, 김노식, 양정례 3인의 당선무효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어 현재 의석은 총 5석(모두 전국구)이다.

3인의 당선무효형 이후에는 한나라당 합당 움직임을 중지하고 당명 개정, 독자 활동 등을 준비하고 있다.

[편집] 공천 헌금

국회의원 14명을 당선시켜 돌풍을 몰고 온 친박연대는 이후 후보 공천 과정에서 헌금을 받았다는 혐의가 포착되어 수사를 받았다. 이미 김일윤이 금품 살포 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한 데 이어, 김노식, 양정례 두 명 역시 서청원 대표에게 15억씩의 공천 헌금을 준 정황이 포착되었다.

당시 양정례의 어머니는 비례대표 후보의석을 돈을 주고 구매하려 했다. 처음에는 한나라당의 비례대표 16위를 구매하려고 했으나 한나라당에서 거절하여 친박연대의 비례대표 1위를 구매 시도하였고, 친박연대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이후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한 양정례는 당선되었지만 이후 수사 과정에서 비례대표의 의석을 구매한 혐의가 드러나 결국 양정례는 당선무효형인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받았으며, 양정례의 어머니는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또한 김노식은 징역 1년, 헌금을 받은 서청원은 징역 1년 6개월이 각각 확정되었다. [5]

[편집]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1. 한나라, '복당' 물꼬 트였지만 '복병'은 곳곳에 존재, 폴리뉴스 정치, 2008년 5월 22일
  2. 웃지못할 '친박당' 소동, 넉 달만에 역사 속으로..., 오마이뉴스 정치, 2008년 7월 11일
  3. 친박연대,당 해산후 한나라 복당 2008-07-11 17:12
  4. 동아일보, 2008년 11월 17일
  5. 연합뉴스, 2009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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