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천추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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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천추 任千秋 | |
|---|---|
| 전한 후기의 관료 | |
| 이름 | |
| 휘 | 천추(千秋) |
| 자 | 장백(長伯) |
| 작호 | 익양후(弋陽侯)〔전한〕 |
| 시호 | 강(剛) |
| 신상정보 | |
| 출생일 | 미상 |
| 사망일 | 기원전 26년 |
| 국적 | 전한 |
| 성별 | 남성 |
| 관직 | 태상〔전한〕 → 분무장군(奮武將軍)〔전한〕 → 집금오〔전한〕 → 우장군〔전한〕 → 좌장군〔전한〕 |
| 부친 | 임궁 |
| 자녀 | 아들 임운 |
| 군사 경력 | |
| 주군 | 원제 → 성제 |
임천추(任千秋, ? ~ 기원전 26년)는 전한 후기의 관료로, 자는 장백(長伯)이다. 태상 임궁의 아들이다.
행적
[편집]초원 2년(기원전 47년), 아버지 임궁의 뒤를 이어 익양후(弋陽侯)에 봉해졌다.
영광 2년(기원전 42년) 7월, 원제는 광록훈 풍봉세에게 강족 토벌을 명하였다. 그해 8월, 태상 임천추는 분무장군(奮武將軍)이 되어 6만여 명의 병력을 이끌고 풍봉세를 도우러 출정하였고, 풍봉세와 함께 10월에 농서에 집결하여 한 달만에 임무를 완수하였다.
성제 때인 건시 2년(기원전 31년), 집금오에 임명되었다.
건시 3년(기원전 30년), 우장군 왕상이 광형을 대신하여 승상으로 승진하였다. 임천추는 왕상의 뒤를 이어 우장군에 임명되었다가 이듬해 좌장군으로 옮겨졌고, 3년 후인 익양강후 22년[1](기원전 26년)에 죽었다. 시호를 강(剛)이라 하였고, 아들 임운이 작위를 이었다.
출전
[편집]각주
[편집]| 전임 두완 |
전한의 태상 기원전 45년 ~ ? |
후임 구독 |
| 전임 왕장 |
전한의 집금오 기원전 31년 ~ 기원전 30년 |
후임 신경기? |
| 전임 왕상 |
전한의 우장군 기원전 30년 ~ 기원전 29년 |
후임 사단 |
| 전임 왕상 |
전한의 좌장군 기원전 29년 ~ 기원전 26년 |
후임 사단 |
| 선대 아버지 익양절후 임궁 |
전한의 익양후 기원전 47년 ~ 기원전 26년 |
후대 아들 익양원후 임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