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 (전한)
외관
정헌 丁憲 | |
|---|---|
| 출생 | 산양군 하구현 |
| 국적 | 전한 |
| 경력 | 성문교위, 태복 |
| 직업 | 관료 |
| 활동 기간 | 기원전 5년 이전 ~ 전한 멸망 |
정헌(丁憲, ? ~ ?)은 전한 말기의 관료이자 외척으로, 자는 자위(子尉)이며 산양군 하구현(瑕丘縣)사람이다. 학자 정관의 증손이며, 애제의 생모 정도태후의 숙부이다.
생애
[편집]건평 2년(기원전 5년), 성문교위(城門校尉)에서 태복으로 승진하였다.
애제가 붕어하고, 정권을 잡은 왕망은 외척 정씨·부(傅)씨의 잘못을 들추어내어 모두 파면하고 고향으로 쫓아냈다.
출전
[편집]| 전임 왕순 |
전한의 태복 기원전 5년 ~ 기원전 1년 |
후임 왕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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