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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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朴榮奎
출생 1953년 10월 28일(1953-10-28) (63세)
충청남도 대전시
(現 대전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가수
활동 기간 1973년 ~ 현재
종교 개신교
자녀 슬하 1남(사망)

박영규(朴榮奎, 1953년 10월 28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1]

데뷔[편집]

1973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고 3년 후 1976년 영화 《걷지 말고 뛰어라》의 단역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으며 그로부터 9년 후 1985년 MBC 문화방송 드라마에 첫 출연하여 특채 연기자 데뷔하였다.

생애[편집]

충청남도 대전시(현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났고, 학창 시절을 모두 이곳에서 보냈다. 배우로서의 꿈을 가지고서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로 진학을 하였고, 이후 연극배우로서 긴 세월을 보냈다. 1985년 MBC 특채 탤런트로 뽑히면서 베스트 극장을 시작으로 텔레비전 드라마에서도 큰 활약을 펼쳤다.

1980년대 후반 "카멜레온"이라는 노래를 발표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으며, 한국방송 인형극 드라마에서 인형의 집을 연기했다. 인형극으로 소개된 인형의 집에서 박영규는 남편 역으로 출연하여 노라와 남편의 논쟁이 노라의 가출로 끝을 맻는 장면을 연기함으로써 연극배우로서의 내공을 보여주었다. 또한 코미디 뮤지컬 ‘스팸어랏(SPAMALOT)’에서 의지는 강하지만 똑똑하지 못한 아서왕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1998년, SBS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아빠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시트콤 명배우로 눈도장을 받게 되었고, 이후 SBS 《똑바로 살아라》에서도 비슷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04년, 유일한 자녀였던 아들이 미국에서 유학 중 교통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나는 일이 일어났고, 이에 대한 충격으로 그는 한동안 연예계를 은퇴하여, 캐나다에서 6년간을 보내며 2번의 이혼, 이때 만난 3번째 아내의 격려와 아내의 전남편의 2명의 자녀들에서 이전에 잃었던 자신의 자식의 모습을 비추어보며 아픔과 상처를 치유했으며 2010년, 5년 여의 공백을 딛고 《주유소 습격 사건 2》로 재기에 성공하였다.[2][3][4][5] 2011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드라마에 출연하였고 보스를 지켜라, 백년의 유산 등에서 특유의 재치있고 활기찬 이미지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4년 방영된 드라마 정도전에서는 고려 말 수구파이자 실세인 이인임 역에 캐스팅, 그간 배우로서 코믹한 이미지가 부각된 탓에 초반 우려를 샀던 것과는 달리, 극 초-중반을 발군의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이끌며 정도전의 실질적인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많은 명대사를 낳으며 정도전에서 가장 빛난 배우로 꼽힌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CF 광고[편집]

MC[편집]

  • 1991년 KBS1 도전 차차차
  • 1998년 MBC MBC가요콘서트

음반[편집]

  • 1989년 《카멜레온》

O.S.T[편집]

수상[편집]

참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