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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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
지상 승강장 역명판
지상 승강장 역명판
지하 승강장 역명판
지하 승강장 역명판
개괄
관할 기관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수색관리역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수색로 27
좌표 북위 37° 34′ 7.16″ 동경 126° 54′ 54.90″ / 북위 37.5686556° 동경 126.9152500° / 37.5686556; 126.9152500
개업일 1963년 11월 10일
역 번호 K315
종별 보통역
등급 3급
승강장 구조 1면 2선(경의본선)
2면 2선(용산선)
노선
경의본선
서울 기점 5.8 km
신촌
(2.7 km)
용산선
용산 기점 7.0 km
홍대입구
(1.7 km)
수색객차출발선
수색 기점 2.4 km
수색
(2.4 km)

가좌역(加佐驛)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마포구의 경계에 있는 경의선용산선전철역이다.

개요[편집]

2009년 복선전철 개통 이후 통근열차의 운행이 중단되었다. 서울역 방면 경의본선 지상 승강장의 경우 지하로 역무 시설이 이설되기 전에는 경의선 전동 열차 전용으로 임시 설치한 고상 홈 승강장과 역사 출입구 간의 거리가 멀고, 열차를 탈 때 철도 건널목을 건너야 하는 구조로 되어 있었다. 서울역용산역 등에서 운행을 마친 새마을호·무궁화호 열차는 이 역까지 온 뒤 본선 선로 옆에 있는 연결 선로를 이용하여 수색차량사업소로 회송한다. 구 역사 시절 승차용 게이트는 안전을 위하여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다니는 전동열차가 올 때만 개방하였다. 이는 수색차량사업소로 향하는 무궁화호새마을호 입·출고 열차와 고양차량사업소행신역으로 운행하는 KTX 통과 열차가 많고, 승차할 수 있는 전동열차가 드물게 다니기 때문이다. 가좌역의 역무 시설이 지하로 이설되면서 출구 3개가 설치되었다. 서대문구 남가좌동 구 역사 방향으로 1개, 건너편의 마포구 성산2동 쪽으로 출구가 2개 신설되었다. 그 대신 지상의 구 역사는 개통되고 얼마 후 철거되었으며, 그 자리에는 2014년남가좌동 측의 4번 출구가 완공되었다. 따라서 건널목을 거치지 않고 지하를 통하여 용산선 지하 승강장과 경의본선 지상 승강장, 성산2동을 오갈 수 있게 되었다.

용산 방면 용산선 지하 승강장 역시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으로 안내되고 있으며, 능곡역화전역에서 선로를 바꾼 후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용산선 선로에서 지하로 진입한다.

서울역으로 향하는 급행열차는 무정차 통과하고, 용문행 급행열차는 정차한다.

역사[편집]

역 구조[편집]

역사는 지상에 있었으나 현재는 역무 체계가 지하로 이전되었고, 승강장은 지상 승강장(경의선), 지하 승강장(용산선)으로 분리되어 있다. 지상에 정차하는 서울역행 전동차의 경우 배차간격이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된다. 경의선 승강장은 1면 2선 섬식 승강장이고, 용산선 승강장은 2면 2선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으며,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홍제천의 지하로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선로가 깊어서 용산선 승강장은 지하 4층에 설치되었다. 용산선 밑에 있는 공항철도 철로도 마찬가지로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깊은 지하에 나란히 통과한다.

승강장[편집]

지상(경의·중앙선) 승강장 (1F)
신촌
| 12 |
디지털미디어시티
1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서울역 · 신촌 방면
2 서울역디지털미디어시티 · 대곡 · 문산 방면
지하(경의·중앙선) 승강장 (B4F)
홍대입구
| |
디지털미디어시티
3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용산 · 청량리 · 덕소 · 용문 · 지평 방면
4 지평디지털미디어시티 · 대곡 · 문산 방면

역 주변[편집]

이용객 변동[편집]

2009년 자료는 개통일인 2009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인 184일 기준으로 환산한 것이다.

노선 일평균 인원수 (명/일) 각주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경의·중앙선 승차 378 435 476 544 1,552 1,810 3,092 4,394 [4]
하차 370 435 471 537 1,560 1,805 3,014 4,096

사고[편집]

선로 지반 침하 사고[편집]

2007년 6월 3일 수도권 전철을 위한 공사 중에 선로 노반이 침하되어 붕괴,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되었고 서울역, 용산역수색차량사업소를 오가는 열차 운행에 큰 차질을 빚었다.[5] 당시 신호 체계 통신선이 끊어지는 바람에 KTX를 포함한 모든 열차가 대용폐색(지도권) 신호 체계로 열차 운행을 통제하였다.

화물용 객차 추돌 사고[편집]

2012년 8월 20일 새벽 공사장에서 용산선 구간 복선 전철화 공사 중 홍대입구역에서 고압 케이블을 싣고 가좌역으로 향하던 화물용 객차가 앞선 객차와 추돌하여 사상 사고가 발생하였다.[6] 이 화물용 객차는 기아 세레스 4륜구동 트럭을 불법 개조한 차량이었다.

사진[편집]

인접한 역[편집]

경의본선 · 용산선
K316 디지털미디어시티
문산 방면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중앙선 급행 · 경의·중앙선 완행
K314 홍대입구
지평 방면
경의본선
K316 디지털미디어시티
문산 방면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경의선 완행
P314 신촌
서울 방면

각주[편집]

  1. 철도청 고시 제17호(1963.11.04)
  2. 철도청 고시 제149호(1969.09.24)
  3. 대한민국관보 국토해양부 고시 제2009-383호, 2009년 6월 18일.
  4. 코레일 > 사업분야 > 광역철도사업 > 수송통계 > 자료실
  5. 선로 지반 침하 4분 전에도 열차 통과(종합)《연합뉴스》2007.6.3
  6. 경의선 가좌역 공사장 객차 추돌…9명 사상《연합뉴스》2012.8.20

바깥 고리[편집]